
존 리 대표‖'장기투자 할 기업 고르는 방법' 이대로만 하시면 너무 쉽습니다! (1부) / 머니특강 transcript
주식초등학교 · @joosik_school
Words
1,365
Runtime
11:36
Speaking pace
118wpm
Reading time
6min
118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근데 사람들은 쌀 때는 별로 그렇게 관심을 안 갔다가 지금 6천 되고천 [음악] 되니까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떤 사람은 너무 비싸다. 사지 말아야 된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올라갈 수 있다. 근데 거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악] 실수를 해요. 사람들은 자꾸 그럴 때 막 팔고 싶어서 안단이 나잖아요. 그니까 주식은 사고 파는게 아니다. 모아가는 거다. 근데 다만 이럴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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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근데 사람들은 쌀 때는 별로 그렇게 관심을 안 갔다가 지금 6천 되고천 [음악] 되니까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떤 사람은 너무 비싸다. 사지 말아야 된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올라갈 수 있다. 근데 거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악] 실수를 해요. 사람들은 자꾸 그럴 때 막 팔고 싶어서 안단이 나잖아요. 그니까 주식은 사고 파는게 아니다. 모아가는 거다. 근데 다만 이럴 때가 있어요. 결국은 주식을 고르는 거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에요. 예를 들어서 가장 쉬운게 안녕하세요. 주식초등학교 [음악]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존니입니다. 반갑습니다. >> 현재 뜨거운 주식 시장 열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 그러니까 그렇게 주식 시장이라는게 맞춘다는게 굉장히 어렵다는 걸 이런 걸 보면 알죠. 그죠? 우리가 주가 지소가 2,500에서 뭐 3천 계속 그렇게 뭐 횡보라고 하잖아요. 근데 사람들은 쌀 때는 별로 그렇게 관심을 안 갔다가 지금 6천 되고천 되니까 질문이 많잖아요. 그러면 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너무 비싸다. 사지 말아야 된다. 또 어떤 사람은 아직도 올라갈 수 있다. 근데 어 거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수를 해요. 그러니까 주투자하는 이유가 어 가격을 맞추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6천이 되면 어떻게 될까? 5천 되면 어떻게 될까? 또 혹시 8천 되면은 또 기회를 놓치는게 아닐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를 맞추려고 하는 것보다는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다 그러면 지금 해도 좋은 건지 이제 그런 근본적인 질문을 해야 돼요. 그죠? 스스로 그래서 내 주식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만약에 내가 주식 한 번도 안 했다 그러면 지금 당장 해야 돼요. 7천이 되건 8천이 되건. 그리고 아 주식 비중이 아 굉장히 낮을 거예요. 그죠? 그런 분들은 그렇더라도 어 이제 어 그걸 또 뭐 6천되는 때까지 기다린다든가 8천될 때까지 뭐 어떻 그런 거는 이제 좋은 투자 방법이 아니에요. 그래서 투자이 가장 좋을 때는 지금이다. >> 근데 이제 좋은 경험을 한 거죠. 그러깐 2500 3천에서 지금 막 거의 두 배 막 이렇게 올랐잖아요. 두 배 반. 어 좋은 경험이죠. 무슨 얘기냐면은이 시간에 따라서 언제 올지 모르지만 이렇게 랠리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무슨 교훈이냐면은 항상 투자가 되어 있었으면 만약에 내가 2,500에서 3,000에서 꾸준히 산 사람이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그 결과가 이제 좋겠죠. 그렇게 생각을 해야 돼.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앞으로도 6,도 되고 7,도 되고 아니면 만가수도 있죠. 그 투자하는 이유는 꾸준하게 모아가다 보면 나중에 또 어이 많이 가고 2만이 가고 3만이 갈 거예요. 그러니까 어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는 걸 내가 얘기하고 싶어요. 대신에 어 주식은 변동성이 심하니까 내 재산에 몇 퍼센트가 있어야 될까? 그다음에 어 그 어떻게 투자해야 될 건가?
ETF가 좋을까? 아니면 개발 주식이 좋을까? 그런 거를 공부해야 되는 거죠. 저는 ETF를 투자해야 된다고 봤거든요. >> 그까 이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긴 했지만 하이닉스가 지금 엄청난 신고가를 동신하고 있잖아요. 그럼 ETF는 또 그만큼 오르지 않으니까 ETF >> 그렇지만 변동성에서 황정이 하스가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근데 거기 한 종목에 올랐다고 그래서 거기에 안 오르면 그 안 사면 큰일날 것 같은 그런 초저함이 있으면 안 되죠. 그러니까 하이닉스도 있고 삼성전자도 있고 뭐 현대동차도 있고 뭐 아 뭐 SK 텔레콤도 있고 다 꿀이 있잖아요. 거기에 투자하는게 낫죠. >> 이번에 수익을 많이 본 투자자는 매도를 고려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자꾸 그럴 때 막 팔고 싶어서 안단이 나잖아요. 그니까 주식은 사고 파는게 아니다. 모아가는 거다. 근데 다만 어 이럴 때가 있어요. 회사는 돈도 잘 벌지도 못하는데 주식 가격만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근데 주의장이 너무 핫하거나 그럴 때 옛날에 다 컨버블 같은게 그런 거죠. 회사는 돈 하나도 못 버는데 주식 가격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럴 때 소위 얘기해서 이제 버블이라 그러죠. 그럴 때는 매각해도 괜찮아요. >> 근데 지금은 내가 볼 땐 실제로 또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좀 다르다. 근데 근본적인 거는 팔아도 좋은데 어 가격을 맞추는게 투자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 AI 순풍이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직은 그런 거 같아요.
AI가 그 엄청난 대사가 되니까. 어저께도 반도체 지수가 막 5% 이상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지금이 AI의 어 열풍이라 그럴까요? 뭐 어떤 사람은 버블이라고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실제로이 반도체의 그 공급에 비해서 소요가 너무 많고 그 매모리 특히 그러니까 어 3씩 미쳐 생각하지 못한 면들이죠. >> 시장이 흔들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초보 투자건 아니건 올해 투자들도 똑같아요. 그게 투자는 초보가 없어요. >> 또 그렇다. 그래서 전문가도 없고. 어 결국은 철학이에요. 내가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뭐예요? 근본적으로 내가 왜 주식에 투자해요? 돈 벌려고 하죠. 좋은 표현이에요. 돈 벌려고 하죠. 누가 돈 벌어요? 돈을 버는 거는 여러분들이 만약에 삼성전자를 갖고 있다 그러면 누가 돈을 벌어요? >> 삼성전자가 벌죠. 그 여러분은 뭘 투자한 거? 시간에 투자한 거죠. 그 삼성전자가 돈을 벌 동안 기다려 주는 거죠. 근데 사람들은 자기가 벌려 그러죠. 가격을 맞추려고 하죠. 거기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나는 만약에 7만 원에 샀는데 7만 원 그니까 7천일 때 샀는데 6선이 됐어요. 6천대도 사는 거예요. 5천이 됐어. 5천 때도 사는 거예요. 주식은 모아가는 거거든요.
ETF를. 그리고 특히 ETF를 모으면 많은 돈이 없어서 살 수가 있죠. ETF는 그서 계속 꾸준히 모아가 모아가야 된다 얘기하는 거죠. >> 지금 당장 투자를 시작하면 어떤 걸 사야 할까요? >> 코스피백. >> 코스피. >> 예. 근데 코스피백에 이제 이름이 앞에 있을 거예요. 뭐 여러 가지. 그 이름은 이제 그 회사 자산운영사의 회사 이름이니까 똑같은 거예요. 그 어느 걸 사도 코스피 이렇게 어 여러 가지 이름들이 있을 거예요. 그죠? 그 이름에 상관없이 하나 골라서 투자하면 되죠. >> 코스피가 더 오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어 그렇죠. 어 그 저평가는 많이 이제 해소가 됐지만 앞으로 계속 한국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대표님은 현재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나요? >> 아니 그니까 저는 뭐 거의 내 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아요. >> ETF. >> 네.
ETF도 있고 그냥 개발 주식도 있고 어떤 건 올라가고 어떤 건 내려가지만 상관 안 해요. >> 그냥 그대로 거의 유지하죠. 거의 그 바꾸는 그게 어 퍼센티지가 아주 낮아요. >> 그럼 최 기간 들고 있었던 주식은 몇 년 정도 >> 뭐 10년도 들고 있고 20년도 들고 예 >> 어떻게 좋은 회사를 선별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그게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목을 가다듬음] 주식을 고르는 거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에요.이 회사가 앞으로 잘 될 거 같으냐 못 될 것 같으냐 그거는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에요. 그죠? 누구나도 알 수 있죠. 예를 들어서 가장 쉬운게 어 우리가 퍼라는 개념 알잖아요. PBR이라는 개념 알잖아요. 그리고 어 매출액 증가율이라 알잖아요. 그 몇 가지만 알면 돼요.이 회사가 앞으로 잘될 거냐 못 될 거냐 어떻게 예측을 하죠? 매출액이 3년 동안 늘어나고 있나 출연하고 있겠나? 그 보면은 예측을 가능하죠. 또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 이익이 줄어들고 있는지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그거 어렵지 않죠. 그게 전부예요 사실은. 그다음에 그 회사가 만든 물건이 경쟁력이 있는지 아니면 어 경쟁자가 아주 센 경쟁자가 있든지 그런 거잖아요. 그것만 아니라 그러면 전혀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은 왜 자꾸 초보냐 초보냐 그렇게 얘기하는데 주식 투자는 미안한 얘기지만 전문가가 없어요. 전문가가 있다 그러면 다 똑같은 주식 얘기해야겠죠.
A라는 주식 전부 사라 그러겠죠. 근데 어떤 사람은 어떤 사고 어떤 사람 팔잖아요. 전문가 영역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냐면 그러니까 자꾸 나는 초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아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이 안 한보다 거기 믿음을 가져 리딩방에 속는 거예요. 주식은 절대로 알 수가 없어요. 6개월 동안 올라갈지 내려갈지 1년 동안 올라갈지 내려지 알 수가 없어요. 그거를 맞추는 거는 불가능이에요. 근데 어떤 경우는 내가 샀더니 1년 안에 세 배가 됐어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어떤 주식을 샀더니 3년 동안 전혀 움직이질 않아요. 근데 10년으로 봤더니 열 배가 됐어요. 그런도 많아요. 그러니까 단기간에 수익률에 대해서 연하는 사람들 아니면 내가이 정말이 회사랑 갖고 싶은 이유가 있는지 그걸 잘 따져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주식이 재미난 거고 그것도 내가 시간이 없다 그러면 ETF가 3년 다 되죠. 그 개별 주식을 자꾸 고르려고 노력을 해요. 근데 그건 좋은 투자 방법이 아니에요. 간단하고 그다음에 철학의 문제예요. >> 그러면 어쨌든간에 좋은 주식을 고르는게 대표님 말씀에 얘기하면 이익이 나는지 안 나는지 >> 어 그럼요.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어렵지 않죠. 예를 들어서 지금은 매출이 없는데 >> 앞으로 3년이나 5년 후에 엄청나게 늘어날 수도 있죠. 그러니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봐야 되죠. >> 투자할 때 경제 지표를 꼭 봐야 할까요? >> 경제 지표하고 상관이 없어요. 예. 그니까 많은 사람들은 경제 지표를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데 물론 그럴 수도 있죠. 그냥 그 매크로 그 방식이에요. 그래서 경제가 좋으면 주식 가격이도 올라 올라갈 거 아니냐. 근데 사실은 어 경제가 좋다고 주식이 안 오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언제 오를까요? 이자율이 내려갈 때 >> 이자율 올라갈 때는 주식 별로 안 좋죠.이 이 이자율이 제일 큰 문제예요. 아, 그 큰 변수예요. >>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가 주식에 투자하는 거는 그 회사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우리는 경제 외적인 거 뭐 전쟁이 일어났다. 뭐 코로나가 있다. 근데 그런 것 때문에 너무 급하게 파는 경우가 많죠. 그러니까 나쁜 뉴스가 많을 때 오히려 더 투자 기회가 많을 수가 있어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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