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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보는법을 알면 당신의 인생이 바뀝니다: video thumbnail

거래량 보는법을 알면 당신의 인생이 바뀝니다 transcript

슈퍼트레이더 · @user-supertrader1

Published July 3, 202632:42109.9K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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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트레이더입니다. 차트에서 여러분이 그토록 감소로 기다리던 완벽한 매수 자리가 딱 나옵니다. 책에서 보던 쌍바닥 패턴 그리고 기가 막힌 저항선 돌파 캔들까지 그리고 가슴 벅창 확신을 가지고 매수 버튼을 누르죠. 그런데 귀신이 곡할 노르신게 내가 들어가자마자 가격이 기다렸다는 듯이 사방으로 사정 없이 처박힙니다. 처음엔 에이 세력이 흔드는 조정이겠지 하고 버팁니다. 그런데 하락이 점점 커져요. 계좌의 마이너스가 커지면서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하고 멘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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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트레이더입니다. 차트에서 여러분이 그토록 감소로 기다리던 완벽한 매수 자리가 딱 나옵니다. 책에서 보던 쌍바닥 패턴 그리고 기가 막힌 저항선 돌파 캔들까지 그리고 가슴 벅창 확신을 가지고 매수 버튼을 누르죠. 그런데 귀신이 곡할 노르신게 내가 들어가자마자 가격이 기다렸다는 듯이 사방으로 사정 없이 처박힙니다. 처음엔 에이 세력이 흔드는 조정이겠지 하고 버팁니다. 그런데 하락이 점점 커져요. 계좌의 마이너스가 커지면서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하고 멘탈은 완전히 가루가 됩니다. 결국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먹음고 손절을 딱 칩니다. 그런데 진짜 환장하는 건 그다음입니다. 내가 손절 치고 나오자마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가격이 하늘 높이 날아가 버립니다. 도대체 왜 이런 잔인한 일이 매번 반복되는 걸까요? 여러분이 배운 차트 패턴이 틀렸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진짜 이유는 여러분이 눈앞에 움직이는 가격만 보고 있었지 정작 시장을 움직이는 진짜 실체인 거래량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트를 볼 때 캔들 모양, [음악] 이평선 혹은 볼린저 밴드 같은 가격 중심의 지표에 집중합니다. 그런데 진짜 고수들은이 차트 모양에 진짜 돈이 실려 있어 세력이 들어왔는가를 알려주는 가장 정직한 단서인 거래량에 집중합니다. 세력은 가격은 얼마든지 속일 수 있습니다. 호재 뉴스 띄어서 위로 부양했다가 개미들 타면 던져 버리고 지지선 깨는 척 장대 음봉으로 공포를 줘서 손절 물량 받아먹고 호가창에 험에 깔아서 심리전도 펼칩니다. 하지만 그 세력들조차도 절대로 무슨 짓을 해도 숨길 수 없는 단 한 가지 흔적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거래량입니다. 진짜 고수들이 가격보다 거래량을 무조건 먼저 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가격은 아직 박스권 안에서 별 움직임이 없는데 이상하게 밑바닥에서 거래량이 빵하고 먼저 터집니다. 그러고 나서 가격이 뒤늦게 폭발하기 시작하죠. 이게 바로 거래량이 선행 지표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맨날 보시는 캔들 차트, 이동 평균선, 볼린저 밴드 미안하지만 이런 건 가격이 이미 다 움직인 뒤에 뒤늦게 그려지는 100% 훈행성 그림자일 뿐입니다.이 차트를 보면 하루 오르고 이틀 오르더니 3일째 되는 날 골기둥 [비명] 장대 항봉을 뿜어냅니다. 거래량이 터지고 뉴스가 쏟아지고 투자 커뮤니티가 난리가 나고 온갖 유튜브 채널에서이 종목 이제 시작이라고 다루기 시작하죠. 그럼 여러분 마음속에서 지독한 소회감 즉 포모가 올라오면서 딱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와 이거 진짜 열배 가는 거 아니야? 이번에도 놓치면 안 된다. 결국 공포에 질려 시장가 버튼을 쾅 누르며 추격 매수를 들어갑니다. 그런데 귀신같이 내가 들어간 그 타이밍이 역사적 꼭대기 고점이 되면서 가격이 그대로 주저 앉아 버립니다. 여러분은 꼭대기에 완벽하게 물리게 되고 세력은 그 위에서 유유히 웃으며 퇴근하죠.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여러분이 보고 환호했던 그 화려한 상승은 진짜 상승이 아니라 세력이 자기 물량을 청상하기 위해 펼친 설거지 물량 넘기기 쇼였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떤 분은 이런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그럼 그게 진짜 세력이 돈을 써서 올리는 진성 상승인지 아니면 개미들 낚아서 털어먹는 설거지 자리인지 우리가 무슨 수로 구별합니까?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정확하게 미리 잡아낼 수 있습니다. 오직 거래량의 실체만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말이죠.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실전 매매에서 당장 돈을 복사할 수 있는 거래량 분석법과 거래량 지표를 활용한 매매 타이밍 잡는 법. 그리고 영상 후반부에서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거래량 지표를 활용한 매법을 알려 드릴테니까 꼭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영상 본격 시작 전에 슈퍼트레이더에서 드디어 초보자도 간단히 사용할 [음악] 수 있는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무료 사용 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이렇게 자동 매매라고 남겨 주시고 영상하다 더보기 및 [음악] 고정 댓글을 확인 후 신청해 주세요. 거래량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온라인 사이트에서 평소 정말 갖고 싶던 명품 시계를 하나 사고 싶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그 물건을 파는 매도자가 딱 한 사람뿐이네요. 그렇다면 그 매도자가 제시한 가격이 과연 적절하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절대 없죠. 바가지를 씌우는 건지 짝퉁 사기인지 알돌리가 없으니깐요. 그러나 반대로 수많은 다른 상인들이 그 상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고 있고 시장에서 비슷한 가격으로 이미 수십만 건, 수백만 건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품이라면 어떨까요? 대다수의 사람이이 가격에 사고 파는 걸 보니 상품의 가치가 가격에 아주 잘 반영되어 있구나 하고 확신할 수 있겠죠. 투자 시장의 거래량도 정확히이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가격이 위로 올라가든 아래로 내려가든 그 가격의 움직임에 점점 더 많은 사람과 거대 자본이 동조해서 거래량을 폭발시킨다면 그 가격의 움직임의 타당성은 점점 더 확고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차트 트레이더인 우리에게 거래량은 단순히 거래된 숫자가 아니라 현재 움직이고 있는 가격의지를 좌우하는 척도가 되는 겁니다. 좀 더 구체적인 예로 여기 가격의 상승 변동폭이 완전히 똑같은 두 개의 일본 캔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캔들은 당일 거래량이 만주가 터졌습니다. 두 번째 캔들은 아주 극단적인 예로 거래량이 오직 10주밖에 안 됩니다. 자, 가격 상승률은 똑같은데이 두 캔들 중 어떤게 진짜 유의할까요? 당연히 만주가 터진 왼쪽 핸들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더 유의미하고 강력한 강세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터져야 신뢰할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니까 또 많은 초보 투자자분들이 오해를 하십니다. 아, 그럼 거래량 커진 장대 양봉은 무조건 믿고 사면 대박 나겠네. 미안하지만 시장이 그렇게 만만하다면 전 국민이 다 강난 건물주 될 겁니다. 차트에 숨겨진 진짜 잔인한 진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여기 오랜 기간 거래량 없이 조용히 기어다니며 횡보하던 종목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역대급 대량 거래량이 쾅 터지면서 장대 양봉이 솟고쳤죠. 그리고 계속해서 가격이 강한 상승 추세를 만듭니다. 전형적인 급등의 정석이죠. 자, 그런데 또 다른 차트를 한번 보세요.이 종목도 똑같이 바닥에서 대량 거래량이 터지면서 장대 양봉이 멋지게 솟구쳤습니다. 그걸 보고 개미들이 와, 거래량 터졌다 하고 좋다고 달려들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매수 버튼을 누르자마자 귀신같이 그 장대 양봉 자리가 최고 꼭대기 고점이 되더니 사정 없이 급락혀 버립니다. 왜 똑같이 대량 거래량이 터졌는데 누군가는 대박이 나고 누군가는 쪽박을 차는 걸까요? 대량 거래량과 장대 양봉이 떴다고 해서 그기에 무조건적인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대량 거래량이 터졌을 때 우리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엄청난 큰 돈이 들어오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위든 아래든 강력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구나. 딱 여기까지입니다. 가격의 상방 또는 하방 방향성은 캔들 위치와 그다음 수급의 강도를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야지 무지성으로 양봉의 거래량 터졌으니 무조건 매수했다가는 세력의 설거지 물량을 꼭대기에서 다 받아내고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거래량을 볼 때는 차트 이면에 숨겨진 투자자들의 진짜 심리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여기 어떤 종목이 오늘 하루 동안 거래량이 정확히 1만 주가 터지면서 장대 한봉으로 마감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당 딱 한 주씩만 거래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여기서 초보자분들이 정말 많이 하는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엄청 급등했으니까 매도한 사람들보다 매수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던 거 아닌가요?라고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아닙니다. 내가 한 주를 사려면 반대편에서 누군가가 반드시 한 주를 팔아야만 매매가 체결됩니다. 즉 오늘 거래량이 만주가 터졌다는 것은 정확하게 주식을 산 사람도 만 명이고 주식을 판 사람도 만 명. 정확히 1대 1로 대칭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왜 가격은 상승했을까요? 바로 호가창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보통 주가가 위로 미친 듯이 치고 올라갈 때 호가창의 잔량을 보면 매수 호가 잔량과 매도 호가 잔량 중에 어디가 더 많아야 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다수의 초보자들은 당연히 사려는 매수 잔량이 빽빽하게 쌓여 있어야 가격이 밀고 올라가지 않겠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급등하는 호가창을 보면 정 반대입니다. 오히려 위에 매도 잔량이 몇 배는 더 높게 쌓여 있고 밑에 매수 잔량은 평텅 비어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이런 형상이 일어날까요? 예를 들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만약 어떤 종목이 엄청난 초대원 호재가 터져서 지금 당장 가격이 계속 급등할 것 같은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여러분이 매수자라면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편안하게 밑에 호가창에 매수 주문 걸어 놓고 내 차례 올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야지 이렇게 하실 건가요? 아니죠. 지금 당장 물량을 안 잡으면 0 못 살 것 같으니까 위에 쌓여 있는 매도 물량을 향해 시장가 버튼을 쾅쾅 누르면서 위에 매도 호가를 사정 없이 긁어 버릴 겁니다.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더 비싸게 주더라도 당장 매수를 체결시키는게 중요하니깐요. 반면에 물량을 쥐고 있는 매도자들은 어떨까요? 어차피 주가가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으니까 급하게 시장가로 던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높은 가격대에 매도 주문을 걸어 놓고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결국 매수자들이 눈이 뒤집혀서 위에 걸려 있는 매도 물량을 시장가로 사정 없이 파먹으며 올라가기 때문에 호가창의 매수 잔량은 줄어들고 가격은 가게에 상승하게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실전 매매를 할 때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거래량을 활용하는 방법 세 가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실전 매매에서 거래량을 활용하는 방법 세 가지는 첫 번째 가격 추세의 강도를 파악하고 두 번째 고점과 저점에서의 추세 반전을 포착하고 세 번째 가짜 돌파를 검증해 진짜 돌파를 알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일반 개미들은 가격이 올라가면 무조건 상승 추세인 줄 알고 흥분합니다. 하지만 진짜 고수 트레이더는 가격이 오를 때 반드시 아래 거래량을 동시에 확인합니다. 거래량의 추위를 읽을 줄 알면 지금 진행 중인 추세가 오래 갈 진성 추세인지 아니면 곧 꺼질 추세인지 그 숨겨진 연료의 양이 눈으로 똑똑히 보입니다. 실제 차트를 예로 들어 설명해 드릴게요. 일반적으로 추세가 우상향으로 길게 뻗어나거는 강한 상승 추세일 때와 추세 반대 방향으로 잠시 숨을 고르는 눌림목 조정이 일어날 때는 차트에 정직한 성적표를 남기는데요. 가격이 위로 힘차게 치고 올라가는 상승 추세에서는 아래 거래량 막대기도 정직하게 계단식으로 강하게 증가합니다. 주가가 오를 때 거래량이 함께 증가한다는 것은 위에서 가로막는 매도 물량을 돈의 임으로 뚫어내며 세력들이 적극적으로 참전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반대로 가격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올라가고 있는데 신기하게 밑에 거래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면 긴장해 합니다. 고점에서 새로 사줄 매수 진영의 매수세가 고갈되고 있다는 뜻이며 세력이 물량을 개인들에게 떠넘기고 도망칠 준비를 하는 추세 붕괴의 전조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 추세로 돌아선게 아니라 상승 추세 안에서 잠깐 쉬어가는 건전한 눌림목 조정이 나타날 때는 반드시 거래량이 눈에 띄는 수준으로 극해야 합니다. 가격은 떨어지는데 거래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첫날 장대 한봉으로 들어온 세력의 거대한 자금이 단 1원도 이탈하지 않고 있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눈치 보며 거래량이 줄어든 건강한 조정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이 조정 구간에서 거래량이 가장 바닥을 찍는 시점 즉 매도 압력이 적은 지점이 바로 눌림봉 매수의 최고 타이밍이 됩니다. 하락 추세도 똑같습니다. 가격이 떨어질 때 거래량이 빵빵하게 터지면 진성 하락이지만 가격이 떨어지는데 거래량마저 같이 줄어든다면 조만간 추세가 상방으로 바뀔 것이다라는 하락 추세 끝에 시그널이 됩니다. 또한 거래량을 기반으로 차트의 머리와 바닥 즉 추세 반전 지점을 찾을 수도 있는데요. 이때 거래량이 역대급으로 많이 실릴수록 반전의 실뢰도와 유의미함은 강력해집니다. 특히 추세 반전을 잡아내는 두 가지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팁은 윗꼬리 긴 유선형 캔들이 출연하는 경우입니다. 우리는 보통 가격이 신나게 폭등했다가 고꾸라지면서 머리에 긴 윗꼬리를 달고 마감하면 아이고, 고점에서 세력들이 다 팔고 도망쳤구나 하고 무조건 악재 신호로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긴 위꼬리가 있는 캔들이 떴다고 해서 무조건 가격이 하락 반전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하락 반전할지 여부는 오직 거래량만이 정답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상승 추세가 잘 진행되던 도중에 평균 미만에 아주 작은 거래량을 동반한 윗꼬리 캔들이 처음으로 툭 튀어나왔다고 해봅시다. 이건 세력이 물량을 털고 도망간게 아니라 상승하던 가격이 단기 저항대에 부딪혀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단기 조정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여기에 속아서 덜컥 매도해 버리면 안 되고 후속 캔들이 어떻게 붙는지 관망해야 합니다. 만약 그다음날 비슷한 크기의 윗꼬리가 긴 캔들이 하나 더 떴는데 이때 밑에 거래량이 전날보다 눈에 띄기에 대포 증가했다. 그럼 이건 진짜 위험 신호입니다. 두 번째 캔들의 거래량 증가는 세력의 본격적인 매도 폭탄이 시장에 몰려와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확정해 주는 하락 신호이거든요. 특히 고점권에서 연달아 윗꼬리 긴 캔들이 두 개 또는 세 개가 겹쳐서 나오는데 거래량이 갈수록 늘어난다. 이건 세력들이 탈출하는 설거지 신호이기 때문에 전량 매도하고 도망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세의 반전을 식별하는 두 번째 팁은 바로 가격 핸들과 거래량의 추세가 서로 업박자를내는 다이버전스를 찾아내는 것입니다.이 차트를 보면 가격 핸들의 이전 고점을 위로 돌파하면서 더 높은 고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 거래량 박대를 보니까 가격이 올라갈수록 거래량의 고점은 갈수록 낮아지면서 우하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하락 거래량 다이버전스라고 부르며 조만간 가격이 하락 반전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시장의 조기 경고입니다. 그리고 거래량을 통해 진짜 돌파와 가짜 돌파를 검증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매매를 하면서이 차트처럼 저항선을 뚫는 것을 보고 전고점 돌파 매매를 하기 위해 자신있게 매수 버튼을 눌렀는데 사자마자 돌파는 커녕 귀신같이 다시 주가가 아래로 고꾸하죠. 꼭대기에서 설거지 당하고 손절하는 경우 있을 것입니다.이 가짜 돌파에 당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저항선을 넘었다는 눈에 보이는 모양만 보고 진입하기 때문입니다. 돌파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가로하는 최종 확인 도장은 오직 돌파 순간에 세력의 거대한 거래량이 실렸는가입니다.이 차트를 보면 특정 가격대만 오면 한 번, 두 번, 세 번 연속으로 귀신같이 맞고 떨어지는 저항선 가격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이 저항선 위로 강력하고 시원하게 뻗은 강한 장대 한봉이 출연하며 저항선을 뚫어 버립니다. 이때 진짜 돌파가 되려면 아래 거래량이 이전의 모든 거래량 박대들을 난쟁이로 만들어 버릴만큼 거대하게 폭발해야 합니다. 저항선에 깔려 있던 엄청난 매도 폭탄을 모조리 다 받아내고도 남을만큼 거대한 매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캔들 모양과 함께 거래량을 실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캔들 모양과 함께 거래량을 실전 분석하는 시나리오는 크게네 가지 경우입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넓은 캔들과 대량 거래량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양봉 캔들의 몸쪽이 길쭉하게 뽑혔고 거래량도 정직하게 폭발했습니다. 이건 매도 호가차의 유동성이 얕지도 깊지도 않은 적당한 상태에서 매수 진영의 수요가 매도 진영의 공급을 완벽하게 힘으로 찍어 누르고 압도했다는 증거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과 여리가 아주 뜨겁다는 뜻이죠. 특히이 장대항분 캔들이 거래량을 늘리면서 연속으로 발생하면서 길고 강력하게 저항선 고지를 향해 돌격하고 있다면 그 저항선은 가격 상승을 막아내지 못하고 사정 없이 위로 뚫릴 확률이 극도로 높습니다. 세력이 돈을 써서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강력한 신념의 시그널이니 추세 추종 매수로 대응하는 자리가 됩니다. 두 번째 경우는 넓은 캔들과 소량의 거래량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여기 겉보기엔 장대 한번 캔들이 화려하게 솟구쳤는데 이상하게 밑에 거래량은 바닥을 끼며 쥐꼬리만 합니다. 노력은 안 했는데 결과만 대박이 난 어색하고 기한 상황이죠. 이것은 매도 호가창의 물량이 아예 텅텅 비어 있는 얕은 매도 유동성 구간을 이용해 세력이 돈을 안 쓰고 주가만 억지로 들어올린 유령 상승입니다. 매수세가 강해서 올라간게 아니라 위에서 던질 매도자들이 없어서 가볍게 뜬 것뿐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격이이 거래량 없는 장대 한봉을 달고 저항선에 딱 부딪혀서 멈추는 순간 그 자리는 높은 확률로 하락 전환 신호가 됩니다. 매수 에너지가 강한게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세로 반전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좁은 캔들과 소량의 거래량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즉 캔들의 몸통도 짤막하고 거래량도 조용히 죽어 있습니다. 가격 변동이 없으니 거래량이 안 터지는 경우로 시장에서는 이을 휴식기로 봅니다. 특히 가격이 상승하다가 저항선 바로 밑에서이 거래량이 없는 좁은 단본 캔들이 나오면서 저항을 받으면 저항선에 힘이 밀려 단기적으로 하방 조정을 줄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네 번째 시나리오는 좁은 캔들과 대량 거래량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캔들의 몸통은 아주 좁은데 밑에 거래량은 하늘 높이 대폭발했습니다. 이건 매수와 매도 진영 중 한쪽이 미친 듯이 공격을 퍼보었는데 반대편 진영이 거대한 콘크리트 매물 방패를 세워두고 그 모든 공을 조용히 완벽하게 흡수해 냈을 때만 생선되는 호가찬 전쟁의 결과물입니다. 만약 상승 추세의 고점, 즉 주가가 신나게 올라가다가 저항선 근처에서 비정상적인 대량 거래량이 실린 몸통이 좁은 양분 캔들이 떴다면 개미들이 좋다고 풀매소를 때리는데 세력이 위에서 물량 방패를 세워두고 나오는 족쪽 다 팔아치우며 상승을 막아선 강력한 매도 신호입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 저점, 즉 주가가 계속 떨어지다가 지지성 근처에서 대량 거래량이 실린 몸통이 좁은 음봉 캔들이 떴다면 큰 손들이 바닥에서 물량을 개걸스럽게 다 받아먹으며 하락을 차단한 강력한 매수 신호입니다. 자, 그럼 이제 좀 더 기간을 크게 보고 여러 개의 캔들 차트와 거래량 막대를 보고 분석을 하는 법네 가지 시나리오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이렇게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주가도 시원하게 위로 솟구이는 차트입니다.이 차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매수세가 끝까지 강력하다는 점입니다. 당일 적극적으로 진입한 세력의 돈은 물론이고 대기 매수세까지 다음날 계속 연속성 있게 불타기로 유입되는 전역적인 급등하는 패턴이죠. 하지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는데 매일매일 대량 거래량이 쉬지 않고 계속 터진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그 가액대에서 팔려고 나오는 매도 공급 물량도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뜻입니다. 즉 위에서 가로막고 있는 악성 매물대가 워낙 두터워서 세력이 자기 돈을 엄청나게 써가며 물량을 힘겹게 소화하면서 밀어 올리고 있구나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이런 차트는 기본적으로 힘이 좋기 때문에 추가 상승 확률이 매우 높지만 만약 세력이 예상하지 못한 돌발 악재가 터지거나 고점 부근에서 세력의 물량을 한 번에 털어먹고 도망치는 설거지 패턴으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이 대량 거래량 상승이 중장기 차트의 어떤 위치 즉 바닥권인가 고점권인가에서 나왔는지를 반드시 연계해서 체크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거래량이 쾅 터졌는데 가격은 반대로 음봉으로 밑으로 사정 없이 차박히는 차트입니다.이 차트의 특징은 물어볼 필요도 없이 매도의 의지가 시장을 100% 장악했다는 뜻입니다.이 터진 거래량은 매수 자금이 아니라 대부분 매도 폭탄의 성적표입니다. 세력들이 가끔 개인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해 장 초반에는 호재 뉴스를 띄우며 거래량을 실어 주를 살짝 들어올립니다. 개미들이 우와 간다 하고 고점에서 불타기로 하면 그때부터 세력들이 위에서 준비한 물량을 아래로 사정 없이 패대기쳐 버리는 거죠. 전적인 속임수 패턴이자 개인들이 알지 못하는 치명적인 악재가 숨겨져 있을 때 나타나는 차트입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거래량은 감소하는데 가격은 야금야금 상승하는 경우로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가격은 매일매일 야금야금 우상향하면서 올라가는데 신기하게 밑에 거래량은 갈수록 줄어들면서 마르고 있습니다. 보통 초보자들은 이런 차트를 보면 어 장대 한 봉도 안 나오고 거래량도 없네 하면서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진짜 차트 고수들은 이러한 차트를 발견하는 즉시 침을 흘립니다. 왜냐면 이런 차트는 일반적으로 세력 관리형 차트이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거래량이 줄어드는데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위에서 던지는 매도 물량, 즉 매물대가 크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량을 크게 던지는 사람이 없으니까 세력이 하루에 돈을 살짝 써서 호가창을 긁어도 가격이 저항 없이 매일 상승하는 겁니다. 개인들 모르게 조용히 올리는게 세력의 본질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거래량 감소 상승 차트를 발견하면 무조건 세력과 동승에서 적극적으로 매수 포지션을 쥐고 가셔야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네 네 번째 시나리오는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야금야금 밑으로 흘러내리는 차트입니다. 가격이 하락하긴 하는데 장대 음봉으로 팍팍 내리꽂는게 아니라 매일 -1% -2%씩 거래량 없이 흘러내립니다. 이게 왜 무섭냐면 개미들에게 아주 지독한 희망 고문을 하기 때문입니다. 장대 음봉으로 내리치면 무서워서라도 손절을 할 텐데 거래량 없이 찔끔찔끔 하락하니까 개미들이 미련을 못 버리고 좀비처럼 꽉 쥐고 있게 만들죠. 세력들이 오전에 가격을 살짝 들어올려서 나 다시 급등한다. 속았지? 하고 개미들을 유혹한 다음에 오후에 자기들의 물량을 아주 조금씩 슬금슬금 천천히 개미들에게 넘기며 하락 마감하는 전형적인 은밀한 설거지 패턴입니다.이 연속적인 음봉 흐름에 당하면 나중에 정신을 차려보니 계좌가 - 30% 40%로 녹가내려 있어서 팔 수도 없는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무조건 조심하시고 탈출하셔야 하는 확률 높은 하락 차트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시나리오는 거래량은 감소하는 주가가 횡보하는 경우로 최고의 실전 매수 타점입니다.이 차트를 보면 첫째 날 대량 거래량이 터지면서 장대한이 멋지게 올라왔습니다. 세력이 나 들어왔어 하고 진성을 확인시켜 준 캔들입니다. 그 이후에 가격이 밑으로 폭락하는게 아니라 그 장대 한봉의 중심선을 절대 깨지 않고 든든하게 지지해 주면서 밑에 거래량은 아주 작게 발생하면서 옆으로 이쁘게 조정을 받으며 횡보하는 차트입니다. 이게 뭘 의미합니까? 첫째 날 들어온 세력의 거대한 자금이 대부분 매도하고 나가지 않고 있는데 시장에 던질 개미들의 매도 압력도 고갈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대량 거래량 장대항봉 중심선 위에서 거래량이 극강하며 이쁘게 기간 조정을 받고 있는 자리를 찾아내서 조용히 매집해 두시면 조만간 세력이 전고점을 돌파시키는 2차 폭발적 상승 랠리를 뿜어낼 때 계좌를 불릴 수 있는 최고의 매수 타점이 됩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는 제가 실제 매매를 할 때 자주 사용하는 거래량 지표를 활용한 매매법을 본격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보는 거래량 막대 차트는 그냥 거래량 숫자만 보여 줍니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들은 이걸로는 지금 거래량이 늘어나는 흐름인지 줄어드는 건지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워합니다. 예를 들어 어제 거래량이 많아 보여도 오늘 거래량이 더 많아지면 어제 거래량이 과연 큰 거래량이었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단순 숫자보다는 거래량의 흐름 자체를 보여주는 지표가 필요합니다. 그 지표가 바로 볼륨 오실레이터 지표입니다. 볼륨 오실레이터 지표는 거래량의 단기 이동 평균선과 장기 이동 평균선 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서 거래량이 지금 증가하는 추세인지 줄어드는 추세인지 시각적으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단순한 거래량 막대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체계적인 판단이 가능합니다. 볼륨 오실레이터 차트를 설정하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차트 상담 메뉴에서 지표를 클릭 후 검색창에 볼륨 오실레이터를 입력하고 추가하면 차트 하단의 지표가 생성되는데 설정에서 색상을 눈에 잘 띄는 색으로 바꿔 주면 끝입니다. 먼저 볼륨 오실레이터를 실제로 어떻게 보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이 지표는 중심선인 영선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볼륨 오실레이터가 영선 아래 있다면 이건 시장의 에너지 즉 모멘텀이 많이 없는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이럴 땐 차트상에서도 가격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기보다는 그냥 옆으로 가는 횡보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볼륨 오실레이터가 중심선인 0선 위로 올라갔다면 이건 시장의 강한 에너지 즉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고 매수든 매도든 추세가 강하게 움직일 준비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또한 볼륨 오실레이터 지표를 통해 추세의 강도도 읽을 수 있는데 상승 추세일 때 볼륨 오실레이터가 같이 높아지고 있다면 이건 매우 좋은 신호입니다. 거래량이 상승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는 의미이니깐요. 따라서 상승 추세가 꽤 오래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에서 볼륨 모실레이터 지표가 높게 유지된다면 이건 하락 추세의 거래량이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당분간 하락 추세가 계속될 수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볼륨 오실레이터가 갑자기 꺾이면서 하락한다면 이건 추세가 힘을 잃고 있다는 의미로 곧 추세가 끝날 수 있다는 경고신호입니다. 예를 들어이 차트에서 가격은 계속 상승 중인데 볼륨 오실레이터는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럴 땐 계속 상승하는 척하다가 하락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럴 때 매수에 들어가 있다면 익절하시는게 맞습니다.이 차트에서는 반대로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볼륨 오실레이터도 같이 하락하고 있다면 이건 아주 중요한 힌트입니다. 바로 매도세의 힘이 약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때가 바로 매수 타이밍입니다. 따라서이 볼륨 오실레이터 지표로 활용해 우리는 좀 더 정교한 매매 타점도 잡을 수 있는데요.이 차트를 한번 보시면 가격이 일정 구간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횡보 구간에서 볼륨 모실레이터도 계속 낮게 유지되고 있다면 시장에 아직 뚜렷한 에너지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볼륨 모실레이터가 위로 확 치솟고 그와 동시에 가격이 횡보 구간 상단을 돌파한다면 이거는 굉장히 강한 상승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그 시점에서 우리는 매수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또이 차트를 보시면 가격이 한번 하락했다가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보통이 가격대가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실제 지지선에서 가격이 다시 반등하면서 볼륨 모실레이터 지표가 갑자기 급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로 지시선 확인과 거래량 상승 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나는 아주 좋은 매수 타이밍입니다. 그리고 이후 예상대로 상승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볼륨 오실레이터 지표 하나만 가지고 매매 타이밍을 완전히 판단하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볼륨 오실레이터는 거래량이 추세만을 보여 줄뿐 매수세냐 매도세냐 같은 압력의 방행성까지 정밀하게 측정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진입 타점이나 손절 타점은 다른 보조 지표들과 함께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거래량 기반이면서도 매수세 매도세의 힘을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지표인 머니플로우 인덱스 줄여서 MFI 지표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MFI 지표는 RSI 지표처럼 과매수와 과매도 구간을 알려주는 지표인데 일반적으로 80선 이상일 경우엔 과매수 구간으로 보고 곧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이고 반대로 20선 이하로 내려가면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해서 곧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RSI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MFI는 거래량까지 반영된 거래량 지표라는 것입니다. RSI는 단순히 가격만을 가지고 계산하다 보니까 가격이 움직였지만 거래량이 없었다면 실전 매매에서는 거짓 매매 신호에 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MFI 지표는 가격과 거래량이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하기 때문에 더 입체적으로 시장의 매수와 매도세를 판단할 수 있고 좀 더 정확한 타점을 잡는데 유리합니다. 그럼 MFI 지표를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예시를 들어 알려 드리겠습니다.이 이 차트를 보면 가격이 이중 바닥형 패턴, 즉 쌍바닥 패턴을 만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쌍바닥 패턴은 대표적인 저점 시그널 중 하나로 가격이 일정 구간에서 두 번 저점을 만들고 그 이후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패턴입니다. 그리고 MFI 지표도 20선 이상에 도달해서 과매도 영역에 들어간 걸 볼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이 상승 반전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러한 자리에서는 매수 진입 전략이 유효합니다. 실제로 이후 가격은 쭉 상승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우리는 또한 MFI 지표를 활용해서 RSI처럼 다이버전스로 활용한 매매 타점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다이버전스란 가격 캔들의 움직임과 보조 지표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 MFI 지표는 단순한 가격 흐름이 아닌 거래량까지 반영하기 때문에 다이버전스 신호로 더 강력합니다. 예를 들어이 차트는 가격 캔들 차트의 고점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데 MFI 지표의 고점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하락 다이버졌습니다. 즉 가격은 올라가지만 그걸 받쳐주는 매수세 거래량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미 고점에 도달했거나 가까워졌다는 강력한 경고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차트도 자연스럽게 하락 반전되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이번엔 반대로이 차트로 보면 캔들 차트의 저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MFI의 저점은 오히려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상승 다이버전스 신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조만간 상승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지금까지 실전 매법들을 살펴봤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지표만 더 추가한다면 우리는 매매 타점 승률을 90%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 지표는 바로 2011 이동 평균선입니다. 2011 이평선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추세의 기준선처럼 활용하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먼저 차트에 2011 이평선을 추가하고 눈에 잘 띄는 색으로 설정합니다. 일반적으로 2011 이평선이 우상향 중일 때는 장기적인 상승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이기 때문에이 구간에서 매수 타점을 찾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우하향 중일 때 장기 하락 추세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무턱되고 매수하면 위험하고 오히려 매도 포지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실전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볼륨 오실레이터, MFI 지표 그리고 2011 이평선이 세 가지로 활용한 실점 매매 전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매수 포지션 진입 전략입니다.이 차트를 보면 먼저 캔들의 저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MFI 지표의 저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앞서 배운 상승 다이버전스 신호입니다. 즉 가격은 하락하고 있지만 매수세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다음 우리는 가격이 200일 이평선 위에 위치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것은 중 장기적으로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볼륨 오실레이터가 상승 중인지 봅니다. 이것은 거래량 모멘텀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렇게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캔들의 종가에서 매수에 진입합니다. 이후 거래량이 터지면서 가격이 시원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숏 매도 포지션, 즉 공매도올 진입 전략입니다. 먼저이 차트로 보면 캔들의 고점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MFI 지표의 고점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바로 하락 다이버전스 신호입니다. 즉 가격이 표면적으로는 상승하지만 실제 매수 자금의 힘은 빠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털고 나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격이 202평선 아래 위치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건 이미 시장이 하락 추세 안에 있다는 근거입니다. 마지막으로 볼륨 모실레이터가 상승 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이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는 캔들 종가에서 우리는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그리고 진입 이후 급락이다와 수익 실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 지금 [음악] 수익에 만족을 못 하시고 계시나요? 그럼 초보자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슈퍼트레이더가 만든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한번 무료 사용 체험해 보세요. 초보자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이렇게 자동 매매라고 남겨 주시고 영상 하단보기 및 고정 댓글을 확인 후 신청해 주세요. 지금까지 슈퍼트레이더였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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