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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밸개발자 · @sv.developer
Words
3,800
Runtime
38:23
Speaking pace
99wpm
Reading time
16min
99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네. 안녕하세요. 실벨 개발제입니다. 여러분, 벌써 추석 연휴가 끝나갑니다. 어, 다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어, 오늘은 추석 선물로 준비한이 강의 영상 두 번째 편입니다. 지난 영상 혹시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것도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연휴 마지막 날에 그냥 가볍게 머리 한번 깨운다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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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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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ences |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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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est sentence | 97 words |
| Questions asked | 11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27 |
Most used 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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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실벨 개발제입니다. 여러분, 벌써 추석 연휴가 끝나갑니다. 어, 다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어, 오늘은 추석 선물로 준비한이 강의 영상 두 번째 편입니다. 지난 영상 혹시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것도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연휴 마지막 날에 그냥 가볍게 머리 한번 깨운다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알려 드리자면 어, 패스 캠퍼스 추석 최대 40% 할인 쿠폰이 오늘 끝난다고 해요. 그래서 고민 중이셨던 분들은 한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설명란 링크에 넣어 드리겠습니다. 어,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듯이이 기존 수강생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제가 곧 공개를 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요. 어, 연휴 동안 충전한 에너지로 또 다음 주도 힘차게 시작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 남은 연휴도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또 따뜻하게 마무리하세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 네. 저희 직 섹션에서 토큰 에피션 코스트게이트에 대한 얘기를 했죠. 비용을 통제하는 좌상까지 이렇게 푸기에 저희가 한번 애들을 한번 해 보라고 제가 이렇게 과제를 내줬었는데 이제는 이제 그 푸인의 이제 리뷰 또 어 그런 푸인을 한번 추가를 할 차례입니다. 그래서 이번 섹션에서 만들 거는 코드 리뷰 에이전트인데 어 그냥 어 저희가 클로드야 리뷰해 줘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저희 리포지토리 모든 자동으로 코멘트가 될 달리고 일정 조건이 맞으면 사람을 거치지 않고도 멀지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워크플로우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미리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이번 섹션은 정말 자기 코드 베이스에 직접 즉시 적용 한번 해 보세요. 네. 그래서이 코드 리뷰를 자동을 할 수 있구나라는 감각을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 네. 어, 일단 그전에 저희가 두 장의 사진을 먼저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자, 2024년으로 2년 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자, 어떤 시니어 엔지니어가 이제 노트북이 열고 아, PR에 14개가 되어 있다. 그리고 한 개는 어, 너무 큰 피이죠. 그래서 이제 코멘트를 달기 시작합니다. 점심 전까지 세 개밖에 처리하지 못했고 11개는 이제 내일로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일을 해야 됐으니까요. 피아를 올린 동료들이 어 대기를 하고 있었겠죠. 자, 2026년에 어떻게 되느냐?
AI가 이미 1차 리뷰를 마치고 코멘트를 달아놓고 끝냈습니다. 새벽 사이에 모두가 한 일이고요. 저희 시니어는 사람 판단이 필요한 어 좀 중요한 PR 세 개만 깊게 보고 이제 끝났습니다. 네. 자, 이게이 차이가 과연 어 이번 섹션이 만들 자산이 가져오는 변화다라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사람을 빼는게 아닙니다. 사람을 더 중요한 것에 더 중요한 일에 다시 배치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AI 코드 리뷰 에이전트가 사람 리뷰 대비 가지는 강점을네 가지로 정리를 해 보자면 일단 247 어 새벽 2시에 PR이 올라와도 다음날까지 저희가 기다리지 않죠. 바로 그 순간에 리뷰가 들어갑니다. 두 번째는 일관성입니다. 사람 리뷰는 그날 컨디션이나 그날 뭐 일정이나 그 PR 작성자가 누군지에 따라 깊이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에이전트는 매번 똑같은 기준으로 PR을 봅니다. 세 번째는 누락이 없습니다. 자, PR 긴 PR 뭐 예를 들어 뭐 700줄짜리나 뭐 점점점 어 어떤 긴 PR 물론 PR을 길게 만들면 안 되지만 부득이하게 뭐 좀 PR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피에서 사람은 사실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마지막 뭐 한 1분 정도는 대충 볼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근데 에이전트는 첫 줄과 마지막 줄을 같은 정밀도로 봅니다. 그리고네 번째 이게 가장 중요한데 사람을 더 고차원 결정에 재외치할 수 있습니다. 어 예를 들어 뭐 그런 컨벤션 위반 이런 것들에서 이제 저희는 더 이상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아키텍처 결정이나 보안 모델이나 비즈니스 트레이드업오 이런 일에 이런 좀 더 어렵지만 좀 더 중요한 일에 고차원적인 일에 시간을 쓰고 노력을 쓰게 만듭니다. 자 그럼 이거를 어떻게 실제 오크플로 만들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핵심은 두 갈래 에리요 시점인데 자 코드 리뷰어트는 두 군데서 돌아야 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PR 생성하기 전에 그리고 PR 생성한 후에 그래서 커밋하기 전에 저희는 무조건 로컬에서 셀프 리뷰를 돌려야 됩니다.이 AI 시대에 셀프 리뷰를 안 돌리고 있다. 그거는 그 리뷰하는 사람들을 더 힘들게 하는 일이죠. 네. 그래서 리뷰하는데 돈 뭐 물론 커톡은 들지만 그 절대적으로 어 무조건이 AR을 사용해서 한번 리뷰를 하고 올리는 퀄리티랑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PR 올리는 퀄리티랑 다릅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코드를 작성하고 커밋 하기 전에 무조건 로컬로 뭐 클라우드 코드든지 코덱스든지 어떤 에이전트든 상관없습니다. 한번 리뷰해 줘라고 말을 하세요. 코드 리뷰 스킬은 이미 다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도 있고 코덱스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그거 하면 됩니다. 이거를 그냥 훅으로 강제화세요. 코커미훅 해 가지고 코드 리뷰 스킬 인보크 해라. 그래서 피를 올리기 전에 일차적으로 내선에서 정제를 해 주는 겁니다. 뭐 명백한 실수, 배터뜨린 테스트, 뭐 컨벤션 위안 이런이 위반 이런 것들은 피어를 올리기 전에 저희가 잡고 가야 되는 거예요. 네. 그래서 동료 시간을 저략해 주고 저희 PR의 신뢰도를 올리는 겁니다. 자, 그리고 그 이후에 이제 저희 손을 떠나고 PR이 올라갔을 때 기 액션에서 자동으로 이제 에이전트를 시켜서 코멘트를 달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되게 사스 프로덕트들도 많아요. 어. 아, 갑자기 이름이 상 나는데. 어, 그 되게 유명한 그랩 라인가 어, 어쨌든 그런 PR 리뷰를 해주는 어, 그런 사스가 있습니다. 네. 그것도 요즘 많이 쓰는 추세인 거 같아요. 특히 뭐 그런 1인 어, 그런 개발자들은 그 프리 플랜이 또 있어 가지고 저도 한번 써 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정말 편합니다. 네. 그래서 기터에서이 PR이 생성되거나 새 커밋이 푸시가 되면 C에서 클로드가 돌면서 PR에 직접 커멘트를 달아요. 그래서 그 목적은이 팀 전체가 보는 정제된 1차 리뷰다. 이게 바로 새벽에 돌아가는 그 리뷰 그 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두 시점은 서로 이제 누적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프리피어에서 잡은 거는 이제 포스피어를 잡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어 포스피어은 좀 더 무거운 분석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 그래서 이번 섹션에서 둘 다 한번 해 볼 건데 리뷰를 한번 돌릴 때 무엇을 보게 할지 한번 기법별로만 분류를 해 두겠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어 뭐 분류를 해서 에이전트를 돌리진 않죠. 근데 뭐 이런 것들이 있다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되는데 뭐 일단 전체적으로 빠르고 단순하게 디어 어이 PR 전체를 훑는 그런 리뷰가 있을 거고요. 파일바이 파일 file 파일 해 가지고 파일 단위로 쪼개서 서브에전트를 또 돌려서이 파일 단위로 보는 리뷰가 있을 거고요. 세 번째로는 이제 sec큐리티포커 말 그대로 좀 더 그런 인증이나 그런 뭐 뭐s스 뭐 어덴티케이션 뭐 결제 로그인 API 그런 변경을 특화된 어 그런 또 어 리뷰 할 수가 있을 거고 performance 이거는 뭐냐 뭐 latency 뭐 reg션 뭐 performance 메모리 뭐 이런 것들을 봐서 리그레션이 되는 건 없는지 뭐 메모리 리퀴즈는 없는지 그런 것들을 보는 거고 그리고 테스 테스트age 포커스 이거는 말 그대로 이제 테스트가 없느냐 있느냐네 그런 거를 보는 거고 이제 아키텍처 포커스 이제 뭔가 전체적으로 이게 신규 모듈이냐 뭐 새 디렉토리나 뭐 새 의존성 그래프가 바뀌는 PR에 이제 이런 것들을 많이 돌려 주면 좋습니다. 네. 자, 그럼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렇게 PR에 저희가 라벨링을 달아주면 좀 더 편할 겁니다. 이것도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하는 거고 그래 가지고 예를 들어 뭔가 어덴티케이션 디렉토리가 바뀌었다 그러면 시큐리티 포커스 리뷰가 무조건 돌게 만들어 주거나 뭐 그런 마이그레이션이 바뀌었다라고 하면이 아키텍처 포커스 리뷰가 무조건 돌게 만들어 주거나네 그래서 이런 라우팅을 리뷰 라우팅을 해 주는 테크닉이 있다라는 거를 어 알아두시고 이거를 또 사용을 하면 좋긴 하겠죠. 네. 회사마다 이거를 이제 뭐 저희 회사도 회사에서도 그렇지만 좀 더 이렇게 디테일하게 이렇게 리뷰를 하는 어 그런 기법들, 그런 테크닉들을 많이 쓰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PR마다 이제 0에서 100 사이에 위험수를 매겠죠. 이것도 똑같습니다. 모든 다 루브릭 베이스예요. 다 점수가 있는데이 점수는 제가 일단 어느 정도 이제 뭐 좀 웹서치를 하고 제가 또 이렇게 만든 거라서 이거는 절대적인 점수표가 아닙니다. 이거를 내가 마음대로 고치고 수정하고 해야 된다 해도 된다라는 걸 알려 드리고 싶지만 보안을 이제 저는 30점으로 잡았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 것들 디펜던c 뭐 어드 perm미션 sec 이런 암호와 변경 뭐 이런 것들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0점으로 잡았고 이제 스코프 해서이 너무너무 뭔가 크다.
PR이 그러면 저는 점수를 낮게 줍니다.네 네. 그래서 낮은 어 아예 작은 피아를 이렇게 좀 선호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고이 브레이킹 체인지라고 해서 어떤 API 시그니처가 바뀌거나 뭐 DB 스키마가 바뀌거나 환경 변수가 추가되거나 제거될 때 이럴 때 이제 또 그런 체인지 얼마나 잘 리뷰할 수 있는지 테스트 커버지 어이 테스트가 있는지 없는지 마이그레이션 마이그레이션이 되게 어 에러이 많죠 그래서 이런 것들 그니까 결국 이게 뭐냐면이 저희가 피아올 올리잖아요. 그럼이 리스크 스코어를 이렇게요. 100점 만점에 뭐 예를 들어 90점 이렇게 100이면 90점에 위험도가 있다라는 뜻이에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이 디프는 무조건 사람이 리뷰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네. 사람이 보고 판단하고 해야 된다는 뜻이에요. 근데 리스크 스콜이 예를 들어 막 10점이다. 거의 없다. 리스크가 없다. 그러면 사람이 사실 저는 그 순간에는 사람이 검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이 사실 검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게 잘되 있다는 과정 하에이 리스크 스코어링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과정 하에 그리고 저희가 지난 뭐 그런 서비스 장의 패턴들이 잘 이렇게 들어와 있고 그런 것들을 다 해서 리스크 스코어이 잘 어 저희 회사에서는 리스크 스코어 이게 정말 잘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잘 되어 있던 가정화에 어 오토메티컬리 이제 PR이 어 액셉트되고 리뷰까지 되는 아 그니까 멀지까지 되는 멀지는 조금 사실 어렵긴 한데 어 사실 저는 혼자 개인 프로젝트 할 때는 어 웬만하면이 리스크 스코어이 낮으면 그냥 머지 시킵니다. 어 30.2하면 그냥 머리지 시켜요. 그래 가지고 그러면 훨씬 더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그 물론 트레이드오프가 있죠. 30점 이해하지만 브레이킹 체인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저기 뭔가 서비스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그거는 그때마다 이거를 또 바뀌어 주는 겁니다. 그리고 또이 시스템 한스를 변경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더 좋게. 그래서 그거를 잡아낼 수 있도록 이제 그렇게 계속 변경해서 결국에이 리뷰가 병목이 되면 안 돼요.이 AI가 생성해는 천에는 PR 개수는 무조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저희는 무조건이 AI 리뷰이 리스크 스코어 베이스 리뷰해서 멀지까지 하는 그 정도의 컨피던스로 가야 된다. 네. 그래서 이렇게 액션 매트릭스 제가 방금 말한 거를 다시 한번 말을 하자면 어 리스크가 로우다 그러면 AI는 그냥 코멘트만 달고 한 명 정도 승인 해가지고 오토멀지를 할 수 있도록 저는 사실 그냥 오토멀지 해 버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리스크 미디움이다. 그러면 AI 코멘트 달고 사람 리뷰와 한 명을 무조건 필수적으로 해야 된다. 그리고 오토멀지 안 되도록 만듭니다. 리스크가 하이다. 어 그러면 이렇게 리뷰 추가 호출하고 리스크가 크리티컬이다. 그러면 무조건 사람을 어 불러서이 머지를 차단을 해야 된다. 네. 사람이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오토 멀지 후보라는 거는 말 그대로 자동으로 멀지한다는 말은 아니에요.이 PR은 사람 한 명이 어 액세트만 하면 바로 어 머리를 할 수 있다라는 말인데 둘째는 이제 점수 임계치는 해서 보수적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네. 왜냐면 오토 멀지 하면 큰일 나잖아요. 네. 그래서 모든 피아를 일단은 리스크 미디움으로 분류를 해요. 그래서 사람이 반드시 보게 하다가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이면 그때 리스크 스코를 한번 조정을 해서 임계치를 조정을 하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결국에는이 사람이 봐야 될 거랑 AI한테 맡겨도 되는 것 그 경계가 어딘지를 한번 제가 정리를 해 봤는데 사람이 봐야 될 것은 이렇게 있습니다. 아키텍처 결정, 보안 모델, 트레이드오프, 비즈니스 로직, 적합성, 그리고 API 설계, 그러니까 고차원적인 판단, 도메인 컨텍스트, 뭐 미래에 대한 비용 추정 이런 것들은 사람이 봐야 되는 그런 것들이고 AI가 봐도 되는 것들, 규칙이나 패턴, 일관성, 누락, 탐지 이런 것들은 AI가 봐야 됩니다. 저희가 사람은 이제 더 이상 이런 거에 시간을 쓰면 안 돼요. 저희 사람은 너무 바쁩니다. 저희는 이런 거에 시간 쓸 시간이 없어야 돼요. 신경 쓸 시간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이 경계를 회사 안에서 잘 이렇게 합의를 해 둬서 피열마다 이렇게 잘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실제 도구를 보면 클로드의 코드 리뷰 슬래시 커맨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울트라 리뷰라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돈을 좀 더 내고 한 5불로 알고 있는데 돈을 좀 더 내고 엄청 막 그 디테일하게 이제 봐 주는 겁니다. 막 몇 분 걸린데요 이거 하면. 네. 그래서 저도 아직 한 번도 안 써 봤습니다. 이게 한 몇 번은 공제를 쓸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네. 제가 아껴 두고 있는데 어이 코드 리뷰를 쳐서 작은 피어는 이걸로 정말 충분하거든요. 그리고 코덱스로 또이 크로스 리뷰 하는게 되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클로드로 뭔가 했어. 그리고 코드 리뷰를 시켰는데 본인이 한 작업에 코드 리뷰를 시키면 되게 그 확증 편향이 생겨서 리뷰를 잘 못 하게 돼요. 그리고 실제로 이제 새로운 세션을 열어도 같은 모델이다 보면 어 어느 정도 놓치는게 있기 마련이. 근데 코덱스의 새로운 GPT 모델로 클로드가 한 오프스 모델이 한 작업을 리뷰를 하면 어 두 개가 보완이 돼요.이 모델이. 그래서 어 그런 크로스 리뷰를 많이 활용을 합니다. 보통 코덱스로 코딩을 하니까 저는 클로한테 또 리뷰를 시켜요. 그다음에 코덱스로 다시 고치고 이렇게 합니다. 자, 그럼 먼저 이걸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실습을 들어가겠습니다. 아, 그 전에이 안전 가드부터 한번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 섹션에서 가장 중요한 슬라이드다라고 보셔도 되는데 어 지금까지 이렇게 내용을 듣고 아 내일 회사 출근하자마자 바로 이거를 네이브 해서 도입을 해야겠다. 어 그거는 이제 잘해야 된다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이 오토멀즈는 절대 일단 하면 안 됩니다. 보수적으로 제가 가야 된다고 했죠. 정말 회사 프로덕션 다운됩니다. 네. 그래서 팀 동의를 먼저 받아야 됩니다. 네. 그래서 팀이 합의를 해서 이런 프로세스가 있다. 이런 프로세스를 해야 된다라는 동의를 받아야 되고 첫 번째 적용은 어 조금 뭔가 그런 MD 파일 변경 뭔가 프로덕션 코드에 영향이 없는 어 저 위험 PR부터 한번 이렇게 AI 코드 리뷰를 도입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 네. 한번 해 보는 거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듯이 보수적으로 연계체를 잡고 어이 오토월즈를 그냥 라벨링만 일단 해 보세요. 오토멀지는 하지 말고 그래서 아 이런 어들은 오토멀지를 할 수도 있었다. 근데 그런 것들을 이제 나중에 모아놓고 보니까 어이 데이터가 꽤 어 애큐하다 그러면 이제 오토멀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작성자도 이렇게 와일리스트를 또 특정 작성자는 또 이렇게 와일리스트를 할 수 있어서이 AI 코드 리뷰를 네이브 한 사람만 어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또 이렇게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게이트를 좀 여러 개를 두는 거죠. 야간이나 주말에는 뭐 사용하지 않고 첫 1 2주 한 드라이런 정도 해 보는 겁니다. 네. 그래서 코멘트만 달게 하는 거예요. 네. 오토멀즈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렇게 한번 해 보아라고 제가 이제 가이드라인을 한번 주는 겁니다. 네. 그래서 바로 이제 실습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리포지토리의 코드 리뷰 에이전트를 설정을 할 겁니다. 네. 시 올리고 일단 저희 훅을 애들 해 줄 거예요. 어, 프리커밋 훅 하나 애드하고 싶어. 클라로드 훅이고 어, 커밋하기 전에 어, 코드 리뷰를 꼭 돌려주는 그 클로드에 코드 리뷰 커맨드가 있거든. 그걸 꼭 돌려주는 훅을 설정을 해서 애드를 해 줘.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병률로 작업을 할 건데 저희가 또 해 볼 거는 이제 PR 기터에 만들 건데 깃터에 무엇을 만들 거냐? 어 잠깐만요. 네. 자, 어, 기타에 어, 자동으로 어,이 클로드가 그 PR를 리뷰하고 커멘트를 달아주는 어, 그런 기타 액션들을 넣어 줄 거야. 이거를 셀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셀업해야 될지 한번 우리 같이 의논해 보자. 네. 그래서 이렇게 세업을 할 겁니다. 코덱스로 해 볼까요? 코덱스로 아, 클로드가 PR를 리뷰한게 아니라 GPT API를 써서 PR를 리뷰하자. 네.
GPT API을 써서 코드 리뷰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까 저희 그 리스크 스코어 스크립트를 간단하게 줘서 한번 어떻게 어 그 리스크 스코까지 할 수 있는지 한번 제가 해 볼게요. 디스크 스콜가스 스콜로 수 있도록 어떤 종류으로 만들까요? 아 기터에 풀커맨 훅으로 만들죠. 네. 클로드 코드 훅으로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어, 그게 무슨 뜻이냐면 클로드 코드 훅이 있고 굿 기터에 프리커밋 훅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깃에 커밋을 하기 전에 실행이 되는 훅이 따로 있어요. 그니까 기 그거는 기어에 있는 거고 클로드 훅은 클로드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상관이 없지만 어, 저희가 원래 기이 클로드 없을 때도 기 프리커멘트 많이 사용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게 훨씬 더 좀 더 기터이랑 잘 이렇게 연동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추천하니까 이걸 쓰고 리뷰 결과가 커밋 흐름 어떻게 작용해야 되나요? 문제 발견시 차단을 해야겠죠. 그게 리뷰의 어 이유죠. 리뷰를 했는데 그냥 커밋을 해 버리면 리뷰를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리뷰는 언제 실행될까요?
PR이 열리거나 업데이트될 때 자동 리뷰 커멘트를 단일 유약 커멘트로 그리고 직접 스크립트 작성 마켓플레이스 액션 사용t 리뷰 액션 어 좋습니다. 품질로 가죠. 그래서 저희가 지금 두 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이 이 AI로 코드 리뷰하는 거는 두 갈래로 나눠 줘야 되는데 하나는 내가 어이 꼭 나뿐만 아니라 우리 팀이 PR 생성하기 전에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프리벤션 같은 거죠. 방지 4전 4전 리뷰 그리고 이거는 PR 후 4후 리뷰네 리뷰를 이렇게 두 가지로 돌려주면 서로 이렇게 보완이 돼서 어 서로의 어떻게 보면이 시간을 세이브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여기서 기본적인 건 여기서 다 잡아야 돼요.이 앞 단계에서. 그래야지이 뒷단계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이 뒷단계에서 쓸데없는 것들을 잡고 있으면 어 중요한 것들이 또 미스될 수도 있고 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어느 정도겟 프리커 그리고 프롬시가네 커밋 전이라기보다는 그냥 커밋 전이 아니라 피 생성전으로 가자. 네. 커밋은 사실 뭐 커밋하고 PR 생성 안 할 수도 있지만 PR 생성 전에 PR 이렇게 만들어지기 전에 리뷰를 하는게 맞겠죠. 왜냐면 커밋 때마다 이제 리뷰를 하면 사실 좀 어 너무 토큰 소비도 있고 어 조금 생산성도 좀 느려질 수 있고 여러므로 어 리뷰를 너무 자주 하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피어 생성전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그렇다고 합니다. 피어 생성은 겟 라이프사이코 이벤트가 아니네요. 그래서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프리푸시겟크. 좋습니다. 추천하는 대로 가죠. 네. 그래서 이제 피얼 오픈되거나 이러면 자동 코멘트 구현 이렇게 해서 GPT 5 계열로 오픈 AI 모델 환경 변수로 빼서 정확한 아이디 나중에 교체 환경 주신 루블릭은 그대로 쓰되 LM이 일관되게 체정하도록 각축의 0점 만점 그 붙이고 총점 정해서 다듬습니다. 입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점수 구간이랑 라벨링 설정을 제가 주도록 할게요. 그래서이 PR 두 개를 생성을 해서 어이 어이 PR 두 개를 생성을 해서 어 이게 되는지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그래서 브랜치 푸시할 때 어 코드 리뷰를 돌려 준다고 해요. 클로드 마인스 P로 돌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푸시 중단합니다. 해서 이렇게 해서네 그래서 트레이드 5회 브랜치를 하나 만들어 테스트를 해 봐야 되겠죠. 그러면를 포워크 해 보겠습니다. 포크는 그냥 세션 복재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굳이 복제할 필요 없지만 어 그냥 포크를 해 봤습니다. 해서 요즘서 아까 그 포크 세션으로 넘어가고 자 그다음에 자이 세션에서 테스트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이거이 세션 끄고 자 테스트 진행하죠. 자, 지금 이걸 보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음야 AP 필요가 없나? 아, 이차 리뷰 필요 없고 일단 이거는 이것들은 뭐 일단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자동 요청도 생략하고 알림도 생략하고 어 체크해 주세요. 체크를 일단 이거 일단 뭐네 일단 리스크 그 커멘트 하는 것만 작성하도록 하고 오픈 AI API 키가 필요 없나 봅니다. 한번 확인 해 보고 둘 다 어느 정도 된 거 같은데 이건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으니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백한 버그를 넣고 이렇게 피아를 해서 회의를 하는지 보겠다라는 거 같거든요. 버그를 넣은 브랜시를 푸시를 한번 해 보겠다고 합니다. 명백한 버그 파일을 어떤 걸로 생성할지도 궁금하 하네요. 네. 그래서 오픈 AI apk키 필요하네요. 네. 이거 필요하고 모델 아이디어 걱정. 근데 오픈에 APK키 생각해 보니까 있네요. 이미 그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있어. 좋습니다. 이걸 사용할 거고. 어, 네. 이걸 사용할 거고. 네. 제가 봤을 때는 브랜치 만들어서 피어 올리면 바로 자기 자신한테 테스트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브랜치 푸시 훅을 실제로 발동시킨다고 하거든요. 실제 이게 돌아가는데 1분에서 3분 정도 걸릴 수 있다. 지금 깃푸시가 되는 어 중입니다. 이 표시가 되는 중이고 근데 명백한을 뭐를 설정 뭐를 설 정을 했다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뭐 예 일단이 GPT 리뷰 어 이런 스크립트를 생성을 했네요. 네. 그래가지고 이렇게 뭐 리스크 로우 미디움 하이 크리커 해 가지고이 뭐 커멘트를 달아주는 스크립트다. 그래서 이렇게 루브릭까지 해 가지고 이게 뭐 만들어 놓은 거 같습니다. 네.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잘 만들어 놓은 거 같고. 어 자 여기서 상태가 명확해졌습니다. 액션 스크리스 비어 있다. 나 기토 리포에 스크릿에 따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알겠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제가 직접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이것도 잠깐만요. 지금 보면서 따라하고 계신 분들은 저랑 똑같이 따라하시면 됩니다. 오픈 AI API키. 네. 그래서 제가 이거를 돌렸어요. 어, GHE 오픈 AI API 키 해 가지고이 그 API 키를이 더브 쿼테이션으로 감싸 주셔야 됩니다.이 쌍다운표로 감싸 주셔야 돼요. 어, 근데 안 됐다고 하네요. 저게 잘 안 됐나 봐요. 음. 직접 이와에 가서 붙여 놓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격 깨끗하고 버그 수정 커미 완료. 어. 아, 훅이 완벽하게 동작했다고 하네요. 네. 코드 리뷰가 실제로 돌았고 두 가지의 버그를 모두 잡았다. 그래서이 깃푸시를 중단을 했다. 어 그렇다고 합니다. 원격이 안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버그를 고쳐 끌린 상태로 만든지 훅을 다시 한다고 하네요. 원격 깨끗하고 버그 수정 커미 완료. 패스 경리의 신뢰성을 붙이기 위해 좋습니다. 오케이. 그래 가지고 테스트 결과 요약 어 알겠습니다. 그래서 뭐 테스트가 돌아간다고 합니다.네 저희가 만든 클로드 리뷰 훅인데 어 깃 훅에 만들었죠. 프리프쇼 프리프숍을 만들었고 어네 뭐 PR 전에 클로드 코드 리뷰 실행 한다고 하네요.
M. [목을 가다듬음] 됐다고 합니다. 폐기를 하고 다시 해야 된다고 하네요. 왜 노출이 됐죠? 리액션 제가 말씀드리지만 절대이 API 키는 그러니까 저희 어떻게 보면 집에 문의 키를 주는 거랑 똑같기 때문에 만약에 노출이 됐다 그러면 그냥 세거 만드시면 됩니다. 네. 그거 지우고 생각 만드시면 돼요. 저처럼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일단 그 첫 번째 4전 코드 리뷰 훅은 다 작성이 완료됐고 이제 오픈 AI API 키 이제 올라갔고 이거를 이제 PR로 올려서 한번 어떻게 어 리뷰 커멘트가 달리는지 확인을 하고 어이 데모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AI를 이용을 해서 이제 무조건 코드 리뷰를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렇게 두 가지 어 스테이지에서 해 줘야 된다. 결국 그게 어 핵심입니다. 네. 그 이후에 이제 어떻게 이거를 더 내 스타일대로 리뷰하게 만들지, 더 우리 팀 스타일대로 리뷰하게 만들지 그거는 이제이 코드 리뷰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깎아내느냐 그거에 달려 있겠죠.
US 모델을 정 그래서 이제이 리뷰 에이전트도 만들어 가지고 그 에이전트를 또 인버크 해 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이거 세럼만 하면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어요. 지금은 저희가 뭐 그냥 코덱스 불러서 리뷰해 줘라고 하지만 코덱스 뭐뿐만 아니라 뭐 어떤 에이전트를 내가 만들었다 그러면 그 에이전트를 불러서 리뷰해 줘라고만 할 수도 있는 거고 네서 설정 완료했고 커밋 푸시가 필요하다. 그래서 컴밋푸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콧방귀] 네. 그래서 메인에 멀지를 했죠. 왜냐면 메인에 멀지를 해야지이 스크립트가 메인에 있어야지만이 새로운 PR 올라올 때 그이 메인 스크립트를 어 트해서 이렇게 어 코덱스가 리뷰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메인은 일단 머지를 했습니다.이 PR은 메인은 머지를 했고 테스트 피어를 올릴 거예요. 그래서 워크플로어가 실제로 도는지를 확인을 할 겁니다. 네.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할게요.
PR 생성됐다고 하니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이 리드미를 추가를 했는데 이거는 어 리스크가 로우로 돼 있죠. 왜냐면 이건 MD 파일을 추가한 거니까. 아, MD 파일을 바꾼 거니까. 그래가지고 뭐 신규 추가 26 줄 정도가 있는 문서 변경이다. 그래서 특이 사항 없다. 그래서 어, 머리 해라. 머리해도 무방하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스크면 자 그니까 리스크면 오토멀지하게 하자라고 해 보는 거예요. 이거는 제가 숙제로 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리스크가 로우일 때 한번 오토멀지 할 수 있도록 한번 바꿔 보세요. 그냥 클로드에게 한 줄 붙여 놓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어, 이거를 한번 내가이 워크플로에 얼마나 잘 반응을 할 수 있을지 한번 직접 해 보시기를 어,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배운 거를 한번 간단하게 또 정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가 이제 코드 리뷰 에이전트 비슷하게 설정을 했죠. 그래서이 리뷰를 기터에서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겁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PR를 만들어서 자동 코멘트를 봤죠. 리스크 스코도 이렇게 어 알아서 칼큘레이를 해 줘서 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커멘트 어 이제 저희가 진짜 이제 코드 작성을 하고 변경을 하다 보면 코멘트가 더 이렇게 디테일하게 붙을 겁니다.이 GPT 5.5 코덱스가 결국 리뷰하는 거랑 똑같다. 그래서이 리스크베이스 이게 중요한데 이거에 의해서 이제 오토멀지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우리가 해서 실제로 오토멀지를 해 보세요 한번. 그래서 아 이걸 해도 되는구나라는 어떤 그 정도의 어 신뢰를 한번 쌓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간단하게 이제 푸기네 이런 것들을 추가를 해서 이제 팀 단위로 이렇게 어 AI를 이용해서 리뷰를 하는 워크플로우까지 이렇게 어 추가를 하기를 추천을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팀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 이렇게 해야지만 어 리뷰에서의 병목이 어느 정도 해소가 돼요. 가장 중요한 거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팀의 동의를 받고 이렇게 저 위험부터 그리고 되게 보수적으로 그 어 그런 점수를 셀업을 해서 이렇게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어 이렇게 하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네. 이렇게 근데 자동화를 늘리다 보면 자연히 이제 따라오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어쩔 수 없는이 트레이오프예요. 사고 가능성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코드 리뷰 에이전트가 잘못 판단하거나 혹은 권한이 너무 많이 풀려 있거나 어딘가에서 위험 명령이 실행될 확률이 있습니다. 자동화가 이렇게 늘어날수록 그래서 안전망이 훨씬 더 정교해져야 돼요. 다음 섹션에서는 저희가 좀 더 안전망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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