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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신쌤 · @youtubeshinssam
Words
813
Runtime
6:24
Speaking pace
127wpm
Reading time
3min
127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지금까지 저는 AI로 글을 쓸 때 클로드를 많이 추천했습니다. 저도 실제로 클로드를 계속 주력으로 써 왔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다시 채지T를 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건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8월 중순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왜 오프스 5는 같이 일하기 더 불편해진 것처럼 느껴질까? 댓글이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요. 답변이 예전보다 길어졌다. 간단한 것도 너무 복잡하게 이야기한다. 이런 반응들이 계속 나옵니다. 그리고 마침 이번에
64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27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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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80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10.2 |
| Longest sentence | 27 words |
| Questions asked | 2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5 |
Most used terms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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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는 AI로 글을 쓸 때 클로드를 많이 추천했습니다. 저도 실제로 클로드를 계속 주력으로 써 왔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다시 채지T를 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건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8월 중순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왜 오프스 5는 같이 일하기 더 불편해진 것처럼 느껴질까? 댓글이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요. 답변이 예전보다 길어졌다. 간단한 것도 너무 복잡하게 이야기한다. 이런 반응들이 계속 나옵니다. 그리고 마침 이번에 클로드 페이블 5.1과 GPT6 아스트라까지 나왔습니다. 특히 GPT6 아스트라는 제플러스 계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돼서 저도 실제 업무에 한번 써 봤습니다. 그렇다고 이제 채지T가 무조건 더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에는 왜 클로드를 쓰던 사람들이 다시 채지도 같이 보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새로 나온 GPT6 아스트라는 실제로 어느 정도 쓸 만한지 제가 직접 써 본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가장 [콧방귀] 먼저 체감한 건 글쓰기였습니다. 저는 유튜브 대본도 쓰고 강의안도 만들고 제한선한 뉴스레터도 계속 씁니다. 그래서 글 작업을 할 때는 클로드를 상당히 많이 사용해 왔습니다. 특히 맥락을 길게 가져가면서 자연스럽게 글을 쓰는게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오프스 5를 쓰면서 달라졌어요. 오프스 5가 글을 못 쓰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결과를 받아서 바로 쓰려고 보면 제가 덜어내야 하는 문장이 예전보다 많아졌습니다. 짧게 이야기해도 될 부분을 길게 설명하거나 제가 요청하지 않은 이야기까지 붙이는 경우도 있었고요. 아까 말씀드린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나온 겁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글이 마음에 안 들면 클로드 안에서 계속 수정하지 않고 채지T에도 한번 넣어 봅니다. 예전 채t는 글을 받아보면 AI가 썼구나 하는 느낌이 꽤 있었거든요. 요즘은 제가 사용하는 말투나 글 쓰기 지침을 넣어 놓으면 오히려 말을 덜 돌리고 사람이 실제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써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이건 제 사용 경험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글 쓰기도 한쪽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클로드에서 잘 나오면 그대로 쓰고요. 몇 번 수정해도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채피pt로 넘어갑니다. 예전에는 프롬프트를 계속 고쳤다면 지금은 AI를 바꿔 보는게 더 빠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세 모델도 나왔습니다. 9월 1일에는 클로드 페이블 5.1이 나왔고요. 9월 3일에는 GPT6 아스트라가 나왔습니다. 오늘 확인해 보니까 제 채지T플러스 계정에도 아스트라가 들어왔습니다. 일반 채팅에서는 아니고 워크와 코덱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도 그래서 아스트라를 잠깐 사용해 봤습니다. 간단한 질문보다는 자료를 찾아서 판단하고 결과물까지 만들어야 하는 일을 하나 맡겨 봤는데요. 제가 연결해 놓은 노션에서 제 정보를 찾아서 40에서 50대 AI 초보자를 위한 랜딩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제목부터 교육 내용, 자주 묻는 질문, 어, 신청 부분까지 한 번에 만들어 달라고 한 겁니다. 아직 몇 번 더 써 봐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확실한 건 이런 복잡한 작업의 플러스 사용자도 GPT6을 직접 써 볼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아스트라는 짧은 질문에 답하는 거보다는 자료를 찾아서 판단하고 여러 단계를 거쳐 마지막 결과물까지 만드는 작업에 강점을 둔 모델입니다. 제가 잠깐 써 본 기준으로는 페이블 5.1도 좋고 GPT6 아스트라도 좋습니다. 성능만 놓고 어느 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고요. 오히려 제가 크게 본 차이는 비용입니다. 클로드는 페이블 5.1을 기본 사용량으로 쓰려면 맥스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채치T는 플러스에서도 제한적으로 아스트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능이 비슷하다면 결국 같은 비용으로 얼마나 많이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지금 아스트라의 비용 대비 효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채지를 보게 되는 이유가 아스트라 하나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까 제가 아스트라한테 노션에서 제 정보를 찾아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잖아요. 이런 식으로이를 맡기는 곳이 바로 워크입니다. 아스트라가이를 처리하는 모델이라면 워크는 그 모델이 실제 업무를 하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노션이나 연결된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고 그걸 정리해서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이나 웹페이지 같은 결과물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일반 사용자분들에게는 AI가 몇 점 더 높은 것보다 내가 직접 자료 찾고 복사하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줄어드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미지도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분들에게는 저는이 부분도 꽤 크다고 봅니다. 채치T에서는 글을 쓰다가 같은 대화에서 바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강의 홍보물, 카드 뉴스, 인포그래픽, 썸네일 시향 같은 것도 바로 만들어 볼 수 있고요. 클로드는 기본적으로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이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익스필드 MCP 같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면 클로드 안에서도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차이가 필드 계정과 구독이 필요하고 MCP로 이미지를 만들 때마다 익스필드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클로드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외부 서비스를 하나 더 붙이고 비용도 추가될 수 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채치T에서는 기본 이미지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간단합니다. 특히 글을 쓰다가이 내용으로 이미지도 만들어 줘 하고 바로이어서 갈 수 있다는게 편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코덱스를 쓰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이 이 채지 PT플러스를 쓰고 있다면 코덱스도 요금제 안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면에서 괜찮습니다. 예전에는 코딩 쪽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많이 추천했는데요. 지금은 코덱스도 같이 비교해 볼 만한 선택지가 됐습니다. 이번 GPT6도 코덱스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코딩을 하시는 분들은 두 도구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클로드 구독을 끊고 채치T로 전부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두 개를 계속 같이 쓸 겁니다. 다만 예전처럼 글 쓰기는 일단 클로드부터 쓰세요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졌고요. 플러스에서도 GPT6 아스트라를 사용할 수 있고요. 워크나 이미지 코덱스까지 채 G지PT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많이 넓어졌습니다. 결국 어느 회사 AI가 더 좋으냐보다 내가 하는 일을 어느 쪽이 더 적게 수정하고 더 빨리 끝내 주는지가 중요합니다. 대표님들은 요즘 클로드와 채지 중에서 어느 쪽을 더 많이 쓰고 계신가요? 아스트라를 이미 써 보신 분들은 실제로 어떠셨는지도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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