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s
11,379
Runtime
1:14:17
Speaking pace
153wpm
Reading time
47min
153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음악] 자, 반갑습니다. 다문천왕 가이드 시작합니다. 같이 하게 된 익명의 다문 유저를 또 불러봤는데 초대석으로 해야 또 재밌잖아요. 혼자 얘기하면 돌리다고 하니까 인사 한번 또 부탁드립니다. >> 아, 네. 안녕하세요. 거상에서 다문지고 있는 이익명의 유자입니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처음에 기존 가이드대로 아마 육성을 하고 계셨을 거고 제가 이제 앞부분에 설명한 것처럼 이전에 기본 가이드들을 카페를 통해서 제공을 하고 있는데 그쪽을 먼저 보고 오셨어야 됩니다. 그래서 다문 천왕이 나온 시점으로부터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다문 천왕 처음 나오고
77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53 words per minute.
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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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est sentence | 66 words |
| Questions asked | 62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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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음악] 자, 반갑습니다. 다문천왕 가이드 시작합니다. 같이 하게 된 익명의 다문 유저를 또 불러봤는데 초대석으로 해야 또 재밌잖아요. 혼자 얘기하면 돌리다고 하니까 인사 한번 또 부탁드립니다. >> 아, 네. 안녕하세요. 거상에서 다문지고 있는 이익명의 유자입니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처음에 기존 가이드대로 아마 육성을 하고 계셨을 거고 제가 이제 앞부분에 설명한 것처럼 이전에 기본 가이드들을 카페를 통해서 제공을 하고 있는데 그쪽을 먼저 보고 오셨어야 됩니다. 그래서 다문 천왕이 나온 시점으로부터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다문 천왕 처음 나오고 나면 화천왕이라서 또 특성이라는 걸 찍을 수가 있습니다. S키 누르면 나오는 그 대머리 모양 누르면 이제 특성을 누를 수 있습니다. 눈사태 먼저 찍어 주면 됩니다. 특성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게 있는지 모르고 특성을 안 찍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꼭 특성을 찍어 주셔야 돼요. 요거. 그리고 이제 기존 가이드대로 했으면 보통 이제 각세스를 들고 있겠죠. 뭐 각세스 홍간지 뭐 각성 내공 보통 이런 식으로 들고 있을 건데 예 시작을 할 경우가 많을 거라서 가이드 보고 했으면. 그럼 이제 일본에서 아즈미를 하나 뽑아서 여기 주막에다가 잘 보관을 해 놔라고 해 놨습니다. 용병창 위쪽에다가 이제 배치를 해 놓고 쓸 건데 요새는 이제 QWE 기능이 생겼잖아요.이 스킬 연사라든지 이런 거 편하게 QWE로 쓰셔도 되긴 하는데 이제 다문을 선택해 놓고 R국 그러니까 R이 스킬 키거든요. 스킬 키에 R을 꾹 누르면서 사냥하면은 눈사태가 조금 더 빨리 나아가긴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원래 W 쓰고 E 쓰다가 다문 육성할 때 뭔가 좀 답답해서 다문만 따로 빼서 손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다문만 따로 빼서 스킬 사용하는 걸 좀 추천드리는 편이고 체감도 그렇게 좀 더 좋은 거 같아요. 좀 다무리 이동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직접 손한다는 것도 >> 1번이나 뭐 3번 요런 데다 이제 4천항 배치해 놓고 쓰기도 하죠. 실제로 2 그니까 QW를 쓰더라도 좀 특징이 있다면은 아무래도 여기 지금 밑에 제가 이렇게 사진을 참고 사진을처럼 해 놨는데 어미가 좋고 빠르게 때리는데 고게 이제 장단이 있다 보니까 찌꺼기라고 하잖아요. 이게 몬스터 남는 거. 요게 77이라 그러면 정확히 몬스터 딱 그 처음에 젠되는 위치가 77 정도 되거든요. 요게 칸이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꼭 좀 찌꺼기를 버리고 퇴각을 해라.
ESC 따닥 누르면 이제 칼퇴되잖아요. 남으면 그냥 버리고 다음 부드로 가서 사냥하는 스타일로 해야 손해가 없다. 처음에 이제 다문하고 나면은 이제 다문을 사죠. 다문 천왕 부 >> 네. 무조건 구매해야 된다 저는 생각을 하고 저게 아 저거 없이 사냥을 하신다는 분도 계신데 어 개인적으로는 정말 담은 부는 좋은 [음악] 아이템이라 생각을 하고 한 도발부 기준 한 세네 부대가 돼도 충분히 다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템이라 전 생각을 해요. 저게 >> 그죠. 극초반에는 이제 다문이 메인 스탯이 지력이다 보니까 스탯이 있는데 이제 스탯 같은 것도 제가 카페로 설명하긴 합니다. 카페도도 한번 보시면 좋겠고 이제 지력을 찍는데 그래도 만화가 모자하냐? 근데 이제 모자랍니다. 그래서 초반에 두부대 잡을 때도 만화가 모자하고 도술사로 만화를 채우기에는 저희가 이제 시대가 옛날이 아니기 때문에 사냥할 때 도술사로 채울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다문을 사용하시면 꼬마 다문이라는 애가 나와서 이제 공격을 하고 다문에 만화를 채워 주죠. 그래서 보고 가지고 만화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식으로 사용되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다.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는 이제 강주박이라고 저희가 얘기하는 예 강이 이게 한자로서 있는데 주박 청음을 파란색 디버프로 쓰잖아요. 저한테 흑년의 방울 뭐 이거 다른 것도 있습니다. 방울 말고도 근데 보통 흑방이라고 많이 얘기들 하니까 흑년의 방울 흑방하고 코주술의 선택지가 있죠. 호주술 아니면 코술사 뭐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요새 끼리가 아니고 >> 개인적으로 저는 좀 초보자분들한테는 현에 방어를 좀 추천하는 편이에요. 왜냐면 코주을 키우는 구간이 조금 전 쉽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요 [음악] 초반 구간에서는 흑방도 하고 코주술도 하는 좀 두 개다 같이 법룡으로 써도 괜찮지 않을까로 전 생각을 해요. >> 아 코주술이 그러니까 코주술이 키워질 시간을 벌었으면 좋겠다. >> 네. 네. >> 그죠 그죠 그죠. 그죠. 이제 사실 기존에 세팅처럼 앞에 가이드대로 그니까 초반 가이드대로 호선 세팅도 하고 뭐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초반에 250 음양사를 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250 음양사에다 흑년 방어를 끼면 처음부터 온전한 최고의 성능을 내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쓰시기를 건하고 사실 이제 흑방이 옛날에 코주술이랑 가격 비교를 하면 사실 두 배 정도의 비싼 가격이었어요. 옛날에. 근데 지금은 이제이 코주수의 무기라는게 나중에 나오면서 이제 밸런스가 좀 맞춰졌거든요.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 그래서 초반에 흑방을 해서 음양사에 끼고 편하게 쓰다가 이제시기 추천이라 제가 써 놓긴 했는데 흑방 그래서 대충 쓰다가 음양사에 끼우고 나중에 이제 코주술 같은 경우에는 공돌 봉소의 비중이 크잖아요. 캐시 아이템에 그래서 캐시아린이 들어가는 설날 추석쯤에 코주술를 뽑아서 사용하면 좋겠다 하면 될 거 같고 그 이제 코주 뽑아 놓으면 또 레벨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맞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 효율적으로 좀 차이가 좀 나긴 하는데 그래서 초반에 이제 키우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 같이 쓰는 시기가 있다. 약간 과도기처럼 그렇게 하다가 이제 넘어가는데 어 그러면 실전 투입은 언제 되냐? 처음부터 코주수를 그냥 만드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분들은 그러면 어 그러면 언제쯤부터 바꾸면 될까요라고 많이들 물어보시거든요. 그래서 그때만 한 220 정도 코끼리 주수가요 정도 되면은 어 실전 투입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요 정도면 그래서 레벨업도 너무 부담 같지 마시고 이렇게 사용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게 이제 두 가지가 다 요새는 가성비 영역으로 들어가서 옛날처럼 흑방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요런 자유로운 선택지가 가능해졌다. 그리고 여기 이제 밑에 써 놨죠. 코주술 무기가 아까 그금 있다던데 요것도 사야 됩니까? 이렇게 하잖아요. >> 코주술 같은 경우는이 무기 없이 바로 강주박이 나가고 이제 무기가 생기면 이제 저항을 5 더 깎아 주는 역할이다 보니까 초보자분들한테는 굳이 저는 필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 가격대 효율이 굳이 초반에 안 느껴질 정도라고 저는 생각해서 >> 초보분들 중에 이제 좀 현재 하시는 분들이 그냥 어 겸사겸사 살까 이렇게 사는 분들도 있긴 한데 이건 이제 우선 순위가 높지 않으니까 제가 이렇게 안내를 하고 갑니다. 코주술 무기는 초보 용도는 아니다. 급하게 사지 말고 다음에 할 것들을 해라. 순서대로 그죠? 그 그러니까 가이드 순서가 있는 거니까요. 하고 이제 그다음은 넘어갑니다. 2번으로 해서 종리건이죠. 이게 이제 [웃음] 그죠? 그냥 기존에 쓰던 호선처럼 지력 계수고 아 요런 것도 안 써 놨네. 제가 그냥 써 놔야 될까요? 그 지력으로 썼 지력이고 주박이다. 지력이고 주박이다. 그리고 지상 공중 공격이 다 된다. 속성도 땅속성이라 뭐 딱히 상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초반에 이제 사실 4,항이 아니고 4,항 없는데도 수련서를 계속 들어가요. 저도 지금 이제 초보분들을 상담을 받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계속 수련서 얘기가 나와요. 기린도 없는 분들도 막 하려고 하고 이게 마음을 알기 때문에 좀 종리건을 빨리 채택하는 방향으로 해 놨고요. 가격이 좀 있어도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잖아요. 어차피 나중에 대파도 되는 거고. >> 그렇죠. 그 앞에 1순위의 적은 만약에 어 나는 나는 출업대 들어와서 이제 호술사를 맞췄어. 내 흑방은 딱히 안 하고 싶어 하는 유저들한테는 전 종리건을 좀 추천드리는 편이에요. 종리건 하나로 엄청 할 수 있는게 다양해진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다문 플러스 이제 [목을 가다듬음] 다른 격수들까지 해가지고 나 공중도 잡을 수 있고 말씀하신 대로 수련서도 종리건 하나로 정말 쉽게 깰 수가 있거든요. 끝까지 거의 조금의 자본이 있는 사람분들이나 혹은 어 조금 더 쾌적하게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좀 종리걸 많이 추천드릴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좋긴 좋아서 실제로 그리고 제일 좋은게 그거죠. 이제 쓰다가 나중에 대팔 수가 있다. 요게 되게 장점이고 이제 여기 페이지에선 지금 나오진 않지만 나중에 이제 2차전지 할 때도 또 도움을 받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한동안은 쓰게 되긴 한다. 초반에 뭐 수련사 깰 때도 쓰고 그래서 요런 식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이제 기본적으로 보통은 이제 호손 세팅이라 말하는 초반부에서 물의 정령을 키우고 있을 거고 아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바람까지도 미리 키우는 분들 계실 건데 그래도 얘네들 그래도 성장은 그래도 다 해 달라. 꾸준히 육성하고 계셔야 실제 사냥하실 때 환경에서 불편함이 없다. 몹이 퍼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아 줘야 되기 때문에 물정의 중요도가 좀 높습니다. 그렇게 돼 있고요. 물의 진법 요건 이제 진법은 좀 기본적인 거기도 하고 요새 또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사실 >> 가격 대비 딱 맞는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5에서 6억 정도면 만들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스펙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게 있으면 또 좀 농장선을 말씀드린 거지만 전투 들어갈 때 좀 멋있어요. 개인적으로 >> 바닥에 입금 >> 딱 예, 딱 바닥에 임팩트 딱 뜨는데 >> 예, 물이 유도 좀 이뻐요. 뜨는 거 보면 다른 인터뷰 비해서 >> 약간 그 무슨 바닷가 같은 이렇게 표시 나오잖아요. >> 네. 네. 그래서 좀 체감 성능적 체감도 있지만 이제 아, 내가 이거를 했구나라는 시각적 체감도 좀 저는 크다고 보거든요. 물진법은 저는 무조건적으로 조금 오강까지는 무조건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물에 정령하면서 같이 하는게 좋지 않나 저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그죠? 여기가 좀 초반 내실 라이닝이긴 하죠. 사실은 물정 뭐 정령 키우는 것도 바람도 포함해서 정령이랑 진법 그리고 이제 속성 개념으로 우리가 들어오니까 기존에 뭐 길린을 쓰고 호선을 쓰고 이러다가 이제 제대로 4천왕이 나왔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의 소속이니까 소속으로 처음에 들어간다라는 시작점의 의미도 좀 있습니다. 그렇게 그런게 있고 이제 반고 같은 경우도 있죠. 반고셋 반고셋이라고 편의적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게 뭐 세트 옵션을 쓴다기보다는 반고 목걸이 예 3강화 돼 있는 거 이상 3 4 5강에 붙어 있는 이동 속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때문에 외형 외형은 C이고요.
C에다가 외형 칸에다가 목걸리만 껴놔도 되긴 합니다. 이제 보통 얘기할 때 그냥 반고 셋이라고 합니다. 요거 좀 잊어 먹는 경우가 많아서 역수 군들 그러니까 움직임이 있는 유닛들이면 가능하면 껴 주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 네. 저도 추천하는게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다물을 따로 격수를 쓸 정도로 사냥을 좀 신경 쓰는데 이동 속도 10이 정말 체감이 큰 편이거든요. 이게 진짜 수호부 앞서 이제 말씀드하신 수호부의 이동 속도 효과에 방고에 이제 하면 진짜 엄청 빨리 움직여서 요쪽 잡고 저쪽 잡고 다 한꺼번에 될 수 있다 보니까 어 무조건 3강 이상은 격수로 쓰는 본캐든 다문이든 다 챙겨 주는게 전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해요. 아이템도 >> 수업 5도 이제 어차피 포선 세팅 하는 초반에서 구성을 아마 하고 계셨을 건데 수업 5가 본캐가 때리거나 맞아야 터지는데 포선을 쓰실 때와 터졌을 거지만은 그다음에 잠깐 공백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에 이제 이런 식으로 본캐 무기가 들어오면 독리건으로도 같이 때리니까 그때 이제 아래 있는 방고 같은 것도 이속에 체감을 받고 그러니까 본캐도 방고를 껴 달라는 얘기죠. 그러고도 터진다. 독립건 결국 샀던 이유 중에 하나죠. 가장 큰 거 이제 수련서죠. 수련서 또 해자 컨텐츠 이거 수련소서 이런 거는 제가 이제 이것도 영상이 따로 다 있잖아요. 그 제 카페 공식 가이드 순서에 제가 해 놨잖아요. 그래서 뭐 보시면은 크게 어려움은 없고 저도 최근에도 한 번 더 부캐릭터 때문에 작업 좀 하느라고 한번 또 밀어봤거든요. 아 보면서도 걸리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러니까 그만큼 정신이 없고 그래서 준비하시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면은 초반부에는 종리건이 확실히 좋긴 좋더라라는 점이 좀 있었습니다. 홍간지 뭐 종리건 이런 애들의 도움을 좀 많이 받긴 봤더라. 수련서 구성하시면 이제 아래 있는 요런 뭐 사령하고 225제죠. 아마하고 바바 바투죠. 아마 바투 뭐 이런 것도 주는데 이제 이거는 사실 아마 6셋을 받아도 되고요. 아무거나 받아도 되긴 합니다. 반지 빼고는 다 갈아서 쓸 수가 있거든요. 225제를. 저 같은 경우는 아마 오피스 해 놓고 바안상을 받아서 그냥 돌려서도 된다 생각하고요. 아마 6셋을 이미 받았다 반지까지라고 하면 그냥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요거 좀 의견 있으실까요? 장비 같은 거 225. 어, 일단은 저도 아치 님과 같은 의견이긴 합니다. 왜냐면 바안반 바투의 반지라고 하죠. 네. 그 반지가 정말 다양하게 좀 쓸 수가 있어요. 추후 나올 거지만 다에 치명사 세팅 민첩 세팅부터 시작해서 추후 더 밑에 내려갔을 때 부동명왕한테 줄 수 있는 반지다 보니까 훨씬 더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바투이 반지를 챙겨 준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어 저 아마 6세트 받았어요. 하시는 분들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게 그러면 추후 나올 전설들한테도 줘도 저는 된다고 생각하니까 어 물론 당군한테 줘도 되고네 >> 그렇다 보니까 이거는 7대 3 정도로 저는 바투의 반지가 더 좋다고는 생각을 해요. >> 그죠? 그 요거는 사실 수련소로 주는 요것들은 이렇게 자유롭게 쓰라는 의미가 강하긴 해서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가볍게 썼다. 나중에 이제 필요 없으면 갈아버려도 되거든요. 갈고서 내가 뭐 그 유물 조각으로 갖고 있어도 되고 보부상 콘텐츠잖아요. 그 유물 조각으로 갖고 있어도 되고 필요하면은 밥 쪽에서 바꿔서 써도 되고 뭐 그런 식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다는 거고 이제 처음에 여기 일본적으로 시작했다는 기준이라서 아즈미를 우리가 뽑아서 주막에 보관했잖아요. 근데 전설 장수 얘기로 가면은 아즈미가 두 번 쓰여야 되거든요. 근데 그때 되가면은 우리가 국적을 이미 다른 국가로가 있을 거예요.이 신등 백도 맞춰야 되고 아니면 뭐 재료도 챙겨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럴 때 여기 수련서에서 각성 장수 증서를 주거든요. 거기 보상에서 각성 아즈미 증서를 챙겨 놓으면 여기서 이제 두 마리가 챙겨지겠죠. 그래서 실제로는 증서를 갖고 있는 거고 이거는 이제 쓰지 말고 갖고 있으란 얘기고 주막에는 아주미가 들어가 있겠죠. 요런 식으로 돼 있을 거다. 그리고 흉수 증서도 준다. 흉수 증서 요거는 북쪽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거는 흉수는 다음 페이지에서 어 그다음에 이제이 새로 나온 저건데 컨텐츠인데 수련서를 다 깨고 나면 이제 얼음성하고 왕의 무덤까지 깨는데 얼음성하고 이어져 있는게 영혼 마을이라는 신규 지역입니다. 그래서 해당 지역을 드는 있거든요. 들가서 가호라는 기능하고 이제 영혼 마을에 있는 상점이라는 데를 쓸 순 있어요. 그래서 그쪽을 그냥 방문만 하는 식으로 여기까지 출입증만 열어 놔라. 그래서 얼음성에 이어져 있다 보니까 이게 얼음성도 수련소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될 건데 영혼 마을도 잊어먹지 말고 수입증을 열어 놔라. 그래야 나중에 편하게 갈 수 있다. 또 사용하는 데가 있다 보니까 요렇게 돼 있고요. 이제 요거는 이제 밑에 추가로 들어간 건데요. 도핑 이제 버프 버프 도핑 먹는 거잖아요 효과를. 근데 거기에 이제 일석 기저라고 이렇게 생겼어요.요 약간 무슨 폐처럼 생겼죠? 요거를 먹으면 정령을 두 마리 쓸 수 있다. 그래서 서브 정령에다가 바람을 끼워 달라. 아마 이제 과금하신 분들은 초반에 물발을 둘 다 하신 분들도 있을 건데 만약에 처음에 물만 키웠다. 내가 좀 여유가 없었다라고 하면은 바람까지 좀 챙겨 주시면 좋겠다. 좀 넓게 넓게 잡아 놨습니다. 그냥 초반 쪽에는 이제 초반에 레벨링도 하면서 약간 돈도 버는 생각이잖아요. 그래서 광혼이라 그러죠. 광기의 혼돈. 여기서도 돈 벌어도 되고 기존에 잡던 곳이죠. 호선으로도 잡던 송어인 잠깐 또 가서 깡상제 비중이 높다 보니까 그러니까 순수하게 시에 상관없이 좀 돈을 벌 수 있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는 송어인도 좀 가치를 좀 높게 주는 편이라 요쪽도 기존에 잡던 데다니까 그리고 뭐 잡는게 어렵지 않아서 요요 소리만 좀 참을 수 있다면 어 괜찮은 곳이다. 그리고 얼라 같은 경우 얼라 좀 설명해 주실까요? 어 거대어음 나무 같은 경우는 이제 나오는 아이템이 좀 [음악] 이게 또 최근에 상단 퀘스트 개편에서 서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한번 참고해 주시고 어 괜찮다면 한번가 보신 거 추천드리고 또 여기서 어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다 보니까 저는 초보자분들께 많이 추천드리고 심지어 그전에 수련서 하면서 했던 얼음성에서 하는거다 보니까 사냥 난이도 엄청 낮고 쉬워 쉬워요. 심지어 [음악] 많이 물려들도 머리도 잘되고 그렇다 보니까 저는 좀 많이 많이 강원에서 클전을 하기 싫고 송어인의 그 요요요요 소리도 듣기 싫으면 얼음나무 한번 저가 보신 거 무조건적으로 좀 추천드리는 편이에요. >> 요쪽도 그러니까 요쪽이 사실 그냥 자유롭게 다녀도 되는데 한 곳만 다니면 또 재미없다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좀 간 거 같긴 합니다. 이렇게 3대장기처럼 해 놨는데 자유롭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이제 화염과는 요거 이제 기린으로도 잡아 보신 분들이 있을 건데 기린 키우던 시절에 난이도가 좀 낮고 움직임이 느리다 보니까 초반에 연습하는 용 약간 느낌처럼 해서 여기 구간에서 초반에 레벨링하면서 조금씩 돈도 버는 요런 느낌으로 좀 볼 수 있겠습니다. 요새 사람이 여기가 그렇게 좋은 사냥터는 아니거든요. 사실 근데 사람이 꽤 있더라고요. 과거가 그래가지고 >> 과거 같은 경우는 좀 화염석이 정말 좀 괜찮거든요. 요 >> 아 화염석이 좀 요새 올라가서 그렇죠. >> 네네. 또 지국하시는 분들이 또 요즘 학 늘어나는 추대이기도 한 거 같기도 하고 제가 보기에는 뭔가네 >> 그래도 저희가 이번에서 물의 정령을 키웠던 이유가 어떻게 뭐 하염거인 때문에 키웠다고 해도 좀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진짜 정말 느려 가지고 물에 정가 있으면맞 >> 다의 그 어느 정도의 그 극강의 DPS도 맛볼 수도 있고 느리니까 사냥 자체 아니 필요도로 낮아서 어 정말 좀 재밌게 사냥할 수 있는 사냥터로 생각을 해요.요 >> 여기가 다 전반적으로 비슷하긴 해요. 요런 식으로. 그래서 사냥 좀 연습하면서 레벨링도 하고 왜냐면 특성을 레벨을 올려야이 특성 찍고 이러니까 초반에 특성 찍게 하시다가 그다음부터는 이제 순서대로 좀 가긴 가죠. 이제 오문 변통의 깡상제의 거의 황제라고 볼 수 있죠. 오문 하고 오문도 이제 이게 수련서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왕의 무덤도 다 열리기 때문에 이게 또 좋죠. 수련서랑 연계돼 있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열리고 이제 밑에 호위 창병이라서 이게 검창병이라고 하죠. 한 놈은 검을 들고 있고 한 놈은 창을 들고 있는 병사 얘네 이제 그 연마구인가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 어네 연마굴 내성에서 이제 존재 그 친구 연마울 내성 친구를 잡아야 돼요. >> 그죠? 보통 저희가 내성이라고 하는게 이제 건물 안에 꼭 들어가라. 다른데도 다 보통 바깥에 있는 애들보다 섞여서 나오거든요. 그래서 내 성 안에 있는 내성에 있는 애들을 잡으면 좋다. 그래서 오문하고 검창 병하고 이게 검목 같은 경우도 이렇게 넣어 놨잖아. 검목도 좀 의견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어 검목 같은 경우도 이제 검창병이랑 비슷한 저항 아 똑같은 저항을 지금 가지고 있는데 어 약간요 현재 지금 사냥도 추천 있는 라인의 친구들 특징이 일반 주박 그러니까 현재 강주박이 없는 주저들도 편하게 잡을 수 있는데 강주박에 [음악] 각세스를 끼고 왔을 경우 정말 재밌고 쉽게 사냥할 수 있어서 저는 상제 아이템이 좀 많이 괜찮아요. 그런데 그 라인업대에서 철칠려라는 좀고 중간보다 조금 더 고가의 상계템도 나오면서 [음악] 다른 분석성 아이템도 적당히 나오다 보니까 저는 많이 추천하는 편이에요. 심지어 몸도가 좀 느려요. 얘도 >> 조금 느린 거 같아요. 딴 애들보 생긴게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웃음] 내가 아무튼 그래서 요쪽이 그래서 전반적으로 뭐 쉽고 생각보다 또 상제 깡상제 비중도 괜찮아서 돈들이 좀 된다. 비교적으로 괜찮은 사냥터들이 순서대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오문을 옛날부터 좀 많이 어필을 했는데 어필을 해도 금방금막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오문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어 그러니까 더 괜찮다 라인이 전반적으로 요새 라인들이 괜찮아졌네요. 여기서 이제 사냥은 여기서 한번네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여기 순서대로 이제 이렇게 올라가고 있을 거 아니에요. 올라갈수록 흙탐도 줄고 더 특성도 찍고 하면서 조합이 갖춰질수록 점점 더 흙탐도 줄고 하시기가 편할 것이다.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좀 넓게 잡아 놨습니다. 여기저기가 보시라고 위에 구성 다 치고 나서 돈도 좀 벌리고 이러잖아요. 그럼 이제 처음에 생각하는게 전설 장수죠. >> 네, 맞죠. >> 예. 네. 그래서 이제 여기 이제 여기가 아까 제가 영혼 마을을 그래서 뚫어 놓으라 한게 영혼 마을의 상점에이 친구한테서 선조의 지원이라는 거를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게 이제 설명에는 전설 장수 만들 때 재료를 절반으로 해 준다고 하는데 이거 구매 가격이 10억이에요. 그래서 이제 딱 한 번만 쓸 수 있고 요게 그래서 실질적으로 할인율은 한 30% 정도 기대치 그러니까 DC가 된다. 그러니까 쿠폰 같은 거다. 그래서 절반이라고 해서 어 진짜 절반이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그 정도의 체감이 들어간다. 데 영혼말을 뚫려 있어야 쓸 수 있겠죠. 그래서 요거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다. 첫 전설 장수 뽑으실 때 보통은 외에나 수속성의 전설 장수 뽑을 때 쓰라고 하는데 다문이다 보니까 전설 장수 선택지가 두 마리가 있는데 둘 다 수죠. 그러니까 아무데나 써도 상관은 없어. 마조하고 회매를 첫 전설 장소에서 선택지로 두는데 어 자 이걸 어떻게 할까요? 전설 장소 좀 크다고 보거든요. 용병창이 일단 이쁘잖아요. 다음부터 마조 시험에 딱 내려오는 이제 예쁜 거를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이제 효율적으로 이제 그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기서까지 생각했을 때는 가조가 더 깔끔하게 갈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요. 마지막까지 일본 스타팅에서 대만 넘어갔다가 만약 승전국이 중국인 현재 서버가 많은 걸로 저도인지를 하고 그럼 이제 치오메가 마지막에 나왔을 경우에 어 가그나 같은 경우 이제 중국에서 드니까 어 마조에서 마조 만들고 중국으로 넘어가서네이 차하고 그 공짜 이용해서 중국 넘어갔을 때 치오매가 나왔을 때 완벽하게 쌍 쌍전설에 승전국까지 챙길 수 있는 상황이 전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 좀 >> 아 여기 예 여기 지금 나 지금 제 오른쪽에 가려넣었을 건데 그냥 풀어 놓을게요 거를 그러면 요거 이제 중남으로 간다는 얘기죠 네네 >> 아예 한 번에 그러면 두 마리가 해결이 된다. 아 그렇게 생각해도 되겠네. 그러니까 생각적인 방향 순서상으로도 사실 그렇긴 한게 이게 이제 세대라는게 있어서 요거 아마 그 영상들을 아마 안 보신 분들이 많을 거라 제가 전설 장수 가이드 영상도 해 놓긴 했는데이 세대별로 장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제 마조하고 치험의 역할을 알려 드려야 될 것 같은데 마조 같은 경우는 수속성 2세대의 격수고요. 2세대다 보니까 하위 쪽 애들이랑 쓸 수가 있습니다. 3세대는 하위랑 쓸 수가 없어서 여기 이제 각세스를 기존에 쓰고 있잖아요. 우리가 접각으로 마조 각세스 이렇게 해서 접각을 추가적으로 더 쓸 수가 있다. 그리고 마조 같은 경우는 강세가 격수 역할군이 하나 있잖아요. 결국에 얘는 격수니까 격수가 하나 더 있다는 게도 하고 결국에 근데 있어야 돼서 추후에 인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뭐 있어야 되는 거는 뭐 여지 없다. 그리고 말씀하신 아까 박주미 같은 경우도 아즈미를 이미 등서로도 갖고 있고 주막에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만 일단 한 번만 가면 처음에 귀소 한 개를 먹긴 먹어야 되잖아요. 신등 작업 때문에 결국에네 >> 그렇죠. >> 예. 그고 말씀하신 루트로도 생각해도 되고 대만을 가서 이차를 한다는 생각으로 하셔도 좋겠고 그리고 취매 같은 경우는 이제 3세대 장수고요. 수속성 3세대 전설 장수고 순수 서포터다. 공격 능력을 갖고 있지 않지만 보조적인 역할로 해 준다. 그리고 하나 장점이라면 지상만 적각을내는게 아니고 공중도 같이 깎아 준다. 그리고 편의성이 있다. 예. 광범이 자동 시전을 하죠. 범위가 좀 넓긴 넓어요. 거의 전체 범위에 가깝다. 그리고 첫 번째 칸의 스킬을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제가 여기 이미지를 빼먹었는데 지금 밑에다 붙여 놨는데 요거를 여기다가 잠깐 붙여 놓을게요. 요렇게 식으로 이게 돌아가면서 첫 번째 칸에 해 놓은 스킬 접각 스킬을 자동으로 쓴다. 그 내가 건들지 않아도 적각이 들어가니까 조금 편하긴 하다. 그리고 재료 장수들은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근데 저 옛날부터 저도 약간 보수적인 유저들이라 볼 수 있죠. 옛날 유저분들은 마조를 거의 선택하고요. 그 최신으로 간 유저들일수록 치우면을 먼저 가는 경향은 있거든요. 근데 저도 옛날부터 마조 파긴 했는데 요번에는 약간 이견이 좀 겹치네요. 그죠? >> 아, 네. 그런 거 같아요. 또 워낙 요즘 승전국에 대한 밸류 가치가 너무 높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계속 중국에 오래 머물러 있는게 전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루트를 짰을 때는 마조가 더 훨씬 더 이득이 크더라고요. 제가 성장을 하면서 느꼈 성장했을 때.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조 자체가 딜이 막 약하다 막 그렇게 느끼실 수 있는데 어 생각보다 가격수 썼을 때 다문이 워낙 DPS가 높다고 하지만 마조가 한 번씩 건드리면 그게 좀 크다라고 저는 많이 느껴서 또 마조를 좀 추천드리기로 해요. 그 딜로 인해서 못 잡을 것도 잡을 수 있고 클 타임에도 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저 생각을 해서 시험에도 좋지만 마조가 더 좋지 않나라고 의견을 좀 많이 드리고 싶었어요. >> 어 그죠 그죠. 실제로도 격각이 더 들어가긴 하니까. 물론 이제 조금 답답한 걸 싫어하는 분들도 있긴 있는데 그래도 다격수 구성을 하려면 마조가 있어야 정확하게 되기는 하니까 그래도 영향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치매 같은 경우도 그러면 장점이 없냐라고 하면은 이제 다른 쪽에서도 호환성이 높다라는게 또 취험의 장점이고 요새 그러다 보니까 좀 평가가 더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결국에 이제 둘 중에 하나를 처음에 첫전 설장수로 왜냐면 돈이 있잖아요. 돈 있으면 당연히 둘 다 하면 되겠지. 돈이 없으니까 하나를 일단 선택을 해서 2차 쪽으로 계획을 해 보자. 결국에 우리가 지금이 얘기한 거는 전설 뽑고서 2차 준비를 하겠다.데 앞쪽에서 종리건을 챙겼죠. 그래서 종리건의 비중이 사실 좀 높고 보조적인 역할로 얘네들을 해 줄 수가 있다. 여기 보면은 이제 요것도 가이드가 카페에 있다 보니까 다른 천왕들보다는 좀 많이 쉽습니다. 다문이 저는 개인적으로이 차가 상당히 쉽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여기 이제 뭐 여기 지금 전전설을 얘기하긴 했는데 전설이고 뭐 명왕이고 하나도 없어도이 차 할할 수는 있어서 예. 네. 그런 식으로 돼 있고 차하고 나서 이제 2차 콘텐츠 쪽에서 1분 국적에 2차 본캐들은 국가에 따라 속성이 부여가 돼 있거든.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는 수속성이다. 그래서 일본 캐릭을 쓰면 그런 경우가 있고 두 번째 거는 이제 역회를 본캐로 꼭 써야겠다라고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좀 있죠. >> 아, 무조건 있죠. 저도 좀 마려운 이게 정말 진짜 정말 다문을 하는 이유로 가장 큰게 용병창이라 전 생각하거든요. 본캐부터 시작해서 1 2 3 4 5 6 7 8 딱 그 내려가는게 전부 옆회로 딱 도배시킬 수 있는데 다른 그게 안 된단 말이에요. 예. 아, 저도 이제 다른 뭐 콘텐츠라든지 여기저기서 약간 반 농당시로 얘기하긴 하지만 실제로 다운 유저들이 그런 경향이 크긴 합니다. 그래서 역해를 하려면 어, 이런 선택지도 있다. 뭐 중료도 있긴 한데 중료도 괜찮긴 하거든요. 근데 뭐 주류는 아니니까 그 베리어를 쓰는게 물론 쓸 순 있습니다. 어 뭐 1쓰다가 중력으로 가도 되고 뭐 이런 선택지가 있는데 보통은 근데 이제 요런 식으로 어쨌거나 일본을 쓰거나 요새 공명이라는게 또 나와서 이것도 활용이 가능하고 그러니까 부열을 일단 해 놓는 식으로 나중에 또 이전이 가능하니까 그런 식으로 돼 있고 그게 아니면은 보통은 전부 다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승전국의 밸류가 높다 보니까 추가로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게 가치가 좀 크니까 중남으로 적각을 보통은 하고 있겠죠. 요런 식으로 본캐 선택지는 요새는요 정도로 하는 거 같아. 이렇게 돼 있고 이제 위쪽에서 이제 수련서로 했던 거에 흉수 증서를 주잖아요. 요거를 보상에서 >> 근데 결국에 흉수가 각성 흉수가 되고 명왕으로 넘어가잖아요. 테크리가. 그러다 보니까 이제 명왕을 지금 뭐 바로 그럼 뽑아라라는 건 아닌데 물론 이제 뽑으면 좋겠죠. 근데 명왕이 누군지 알아야이 고를 거 아니에요 흉수를. 그래서 여기서 한번 담아봤습니다. 그래서 공기하고 도울인데 그래서 야차 금강 야차 명항이라서 야차라고 합니다. 야차하고 데이덕 명 이렇게 돼 있는데 요새는 그냥 어 야차를 저는 거의 정답으로 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게 달리던 시기가 좀 있었는데 이게 설명은 제가 그 요렇게 써 놔서 사실 그러니까 지력 이전을 자동으로 해 줍니다. 다문한테 그래서 요게 좋고 원래 역할은 도발을 당겨서 탱커를 쓰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는데 만화실드 지금은 지력 이전을 해 주는 위주다. 근데 왜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게 좀 달렸냐? 이제 좀 한쪽으로 좀 쏠리게 됐냐? 이제는 각성 명확이라는게 출시가 됐잖아요.이 레벨을 올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얘가 왜냐면 경험치를 직접 먹는 놈이 아니기 때문에 요게 나중 가서 보면은 스노우볼이 많이 굴러다 가더라고요. 사람에 따라서. 물론 이제 사람마다 좀 다르긴 한데 한 세 달에서 다섯 달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제 루트처럼 해서 올라갔는데 처음에 명을 뽑기가 가격이 좀 있잖아요. >> 네. 맞아요. >> 부담이 좀 되잖아요. 두 마리를 하기는. 그러다 보니까요때 받는 선택지를 챙겨 가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해서 이제 일반적으로는 저는 이제 야차 쪽에다가 의견을 주고요. 그렇다면 데이덕을 받은 사람도 있잖아요. 지금 이미 뽑은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거 보시는 분들 중에 그러면 그분들을 그러면 뭐 안 쓰는 거냐 그건 아니고 예 요쪽은 몸모리 용으로 쓰고 요게 이제 두 가지 경우를 그래서 제가 써 놨습니다. 밑에 그래서 복귀 유저 같은 경우에 거상 복기 유저 풍수를 이미 갖고 있는 분들이 있죠. 옛날 분들 중에 그러면 이제 옛날에는 데이덕이 좋다 그래서 많이 쓰고 그랬으니까. 근데 이제 복기 유저 같은 경우에 흉수를 갖고 있다. 도우를 갖고 있다라고 하면 테크트리 그냥 올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좋은게 이게 도호를 갖고 있다는 얘기는 수련서를 안 깬 분이잖아요. 옛날뿐이면. 아, >> 네. 그렇죠. >> 수련서로 그분은 군기를 받을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둘 다 갖게 되겠죠. 그런 식으로. 그래서 갖고 있으면 테크트리 올려도 된다. 흉수가 비싸서 그런 거지. 테크트리 올리는 것도 할 만하거든요. 그래서 각성 흉수, 명확 올려도 된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죠. 요게 이제 큰데 결국 몸모리가 왜 필요하냐? 다문에 얘기드리는 계속 범위 얘기가 나올 건데 이게 결국에 끝까지 해결되진 않습니다. 사실 다문의 범위 얘기는 너무 힘들다라고 하면은 레이덕을 가는 선택지도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추천하지 않는게 사실 범위가 힘들 그니까 너무 신경 쓰인다. 잠몹 남는 것도 그렇고이 너무 짜증난다라고 하면은 어 다문에 좀 안 맞는 사람일 수도 있다라고까지도 생각하거든요. 요거는 좀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다. 문제라고 하면 요쪽도 한번 이게 좀 담아볼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저도 >> 둘 다 >> 어 일단 제 경험상을 말씀 저는 각성 도구를 증서로 팔았고 직접 만들어서 야차를 만들고 데이덕을 만들었는데 >> 네네 >> 어 현재이 가이드를 보시는 분들 기준으로 좀 말씀드리면 정말 그 데위덕을 올릴 타이밍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올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생각보다 그 어 이거 전설 만들어야지. 어 이거 뭐 다 각성 챙겨가야지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각성에 있고 내 각성 도은 주막에 있는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는 거보다는 이제 레벨링 조금이라도 빨리 해서 각성 자차까지 볼 수 있는 이제 군기를 바아서 금강 야차 명 야차 명을 가는게 더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해요. 저의 의견는 좀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야차 같은 경우는 추후 고밸류 나중에 가면 가서 죽은 거고 진짜 말씀하신 듯이 77 범위가 너무 좁아서 게임을 못 하겠다 하실 정도로 추후에도 많이 힘들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을 많이 합니다. >> 맞아. 결국에 근데 그 얘기가 계속 나와요. 이게 뭐 각성하면은 다문의 범위가 해결되지 않느냐 이런 분들도 있는데 그거는 사실 상제 특성을 쓰는 구간이 요새는 또 짧아서 금방 또 넘어가긴 하거든요. 아니면 사실 그 전에 접는 분들이 너무 많고 보스로 넘어가기 전에 요렇게 선택지를 일단은 드리는데 그래도 둘 다 좋습니다. 사실 둘 다 쓰고요. 둘 다 쓸 수 있고 둘 다 괜찮습니다. 뭘 받으셔도 괜찮은데 어 요새 그래서 비율로 얘기를 하긴 해야죠. 그래서 옛날 같은 경우에는 이게 옛날엔 역전됐었죠. 3대 7로 옛날에 초창기 때 그러다가 넘어갔어요. 나중에 5대 5. 그러다가 결국에 이게 6대 4까지도 갔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의견들이. 근데 요새는 거의 제가 봤을 때는 8대 2다. 야차가 8 정도 비중으로 높다. 왜냐면 각성 명왕이 너무 저 한마디로 잘 빠졌다. 물론 남캐라서 뭐 이런 말이 웃기긴 [웃음] 한데 성능적으로 괜 괜찮다. 그냥 뭐 이게 고민이 많을 거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예 저는 그렇게 의견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차 쪽으로 권장하는 식으로 >> 네없이 야차가 더 좋은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예 여기 이제 뭐 칸이 이제 좀 여유가 영이 좀 있죠. 일부러 왜냐면 설명할게 좀 있다 보니까 빼 놨는데 낙수셋이라고 하죠. 저희가 외형에 이게 수련소 보상에서도 어블 낙수를 갖고 있잖아요 우리가 수련에서 주니까 그래서 >> 그거 편하게 쓰시다가 예 그래도 그 정품 낙수세 5강 된 거 수련소를 받은 건 강화가 안 돼서이 정품 낙수세 요새 또 싸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사서 다분한테 좀 껴 달라. 왜냐면 이때가 아니면 자꾸 잊어 먹더라고요. 나중에 말할 세가 없어서. 여유가 잠깐 날 때 얼른 사서 끼고 기존에 끼던 수련에서 받은 거블 낙수 노강 된 거 같은 경우는 왼쪽에 있는 요런 마조라든지 뭐 상관없습니다. 아무 때나 줘도 줄 수 있는 애한테 주고라고 하고요. 사양턴은 좀 여기도 넓게 잡아 놨는데 결국에 전설의 명왕이거나 뭐 전설 전설하거나 이렇게 되잖아요. 중남까지 갖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여기도 좀 넓게 넓게 넓게 잡아 놨습니다. 이번 컨셉은 좀 무난하다. 저는 근데 이게 좀 깡상제도 어느 정도 보장이 되고 안정적인 데를 많이 권화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호 연혹 이렇게 얘기하고요. 호응 동자 연혹 동자라고 돼 있는데 요놈들이 조금 밸런스도 괜찮고 어쨌거나 불의 정영석이 조금 그래도 가격이 살아 있어서 얘네는 그 항상 가격방을 좀 하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은 거 같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검창병 있는 쪽에 조강이 있는데 어 심정이 요새 그렇게 맛있진 않은데 이게 순서상으로는 여기쯤에 배치하는게 맞긴 해서 맹격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지만 어쨌거나 배치를 안 할 순 없어서 >> 약간 다문 사냥터가 많이 아쉽다고 느끼는 경우는 전 그건 거 같아요. 연홍이나 조강이나 진시 같은 경우 특징이 지도가 아예 안 나거든요. 요즘 일명지도 상제라고 많이 저 세 명 특징이 지도가 안 나와서 사람들이 좀 많이 스트레스 전 만든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아무리 깡상지도 좋다지만 현재 말씀하신 저설 장수가 나왔다 가정하면 소금에 그냥 들어가서 같이 자리 좀 끼어 들어가자. 저는 그런 의견을 가지고 있고 >> 난이도가 좀 쉽죠. 소금이 난이도 대비 괜찮은 사냥 터긴 해서 근데 그렇긴 하죠. 그래서 요쪽에 가문들이 좀 아쉬워할 때 요런 데서 한번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예.이 잠시기죠. 화식기라고 하죠. 화식기라고 하고 이제 각사문 같은 경우도 있는데 요쪽은 사실 최소 전설 두 마리가 다 있어야 된다고 보긴 하거든요. 요쪽이 조금 따단해서 엄청 추천한다기보다는 어 약간 챙겨질게 챙겨졌는데 위쪽이 다 가기 싫다. 그러니까 진짜 싫다라고 하는 경우에 그냥 억지로 좀 넣어 놓긴 했습니다. 엄청 맛있다. 이런보다는 그냥 각사문 쪽은 맛이 좀 요새 떨어지긴 하는데 >> 각사문 같은 경우도 각사문 자체보다 거기 앞쪽에 좀 있는 검은 상담 실험체 그 친구가 이제 상당히 좀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걔가 내전주가 걸리거든요. 요즘 또 약간 좀 이슈가 되고 있는 벽사 아이템에 들어가는 그 토요의 퀘스트 아이템에 들어가는 검은 상상 천이 나와요. >> 네. 그래서 좀 눈치 보다가 토요일 날 팔고 눈치보다 토요일 팔면 어 생각보다 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각사문 라인은 조금 저도 아치 님 의견대로 아 사냥터가 좀 많이 아쉽지 않나 최근들어 그런 생각을 많이 해. >> 요쪽 요쪽이 좀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 발강하는 애들도 그렇고 조강도 조강은 또 발강하는 거에 비해서 요새 맛이 떨어져서 더 맛이 없어서 좀 깊이 되긴 하죠. 호응이야. 뭐 그렇다 치는데 호응도 근데 사실 점프가 있다 보니까 소물을 꺼내 놔야 되고 그래야 글로 뛰니까 그런 것도 좀 아쉽고 그러다 보니까 소금에 점점 사람이 늘긴 느는 거 같은데 소금도 또 그러다 보니까 너무 사람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되냐 그래서 약간 좀 넓혀 놓은 거 같긴 합니다. 사냥터가 그냥 참고 식으로 써 놨는데 이게 또 서버마다 사실 이슈가 조금 다르긴 달라서 시세도도 다르고 약간 검색도 해 보시면서 시세를 보면서 다니면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번로 좀 이렇게 써 놨잖아요. 여기도 뜬금없다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 뭐 갑자기 뭐예요? 이럴 수도 있는데요 좀 설명 좀 가능할까요? 요런 이유 때문에 넣는 거잖아요. >> 어, 일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불속성 재료가 조금 가격이 서버마다 아쉬운 곳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주는 사형털이 많아요. 아예 다른 속성 사냥터로 가보자라는 게의 취지에서 나온 거고 일단 아디티 같은 경우는 정말 다 들고 있다고 저 생각을 해요. 이제 내전에 결정대 빼고는 어 나오는 아이템이 그냥 거의 >> 좀 밸류가 좋다. >> 네. 좋다고 전 생각을 해요.이 친구가. 그리고 >> 은근 서버마다 비어 있는 데가 또 있어요. >> 어. 근데 >> 내성에 많지 내성 그 구석에 내 마리 모리하는데 많지 외성은 생각보다 없고 있어도 다클 하시는 분인데 그냥 끼워서 솔직히 다른 소금에서 막 클전하는 거보다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 부분에 철계리는 전 도시 서버 진짜 조금 클전 좀 걱정을 해야 돼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시골 서버 키우시는 분들은 여유롭게 이제 공주 먼저 한 마리 나오는 거 빼고 깔끔하게 자꾸 나올 수가 있어요. 나무이 워낙 DPS가 세고 현재 저항이 다 갖춰졌던 가정화에서 흡기 소환하고 그냥 눈사채 몇 번 하면 후리병 나오면 기분이 정말 좋거든요. 전 그래서 철계를 많이 추천하는 편이고 어 추가로 지금 여기 사진은 없지만 저희 야차 제로에 있을 황금 별가사리도 해 보시고 그걸 판매해 보시는 것도 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 아 항별 같은 것도 오케이 오케이 여기다 잠깐 아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실험체도 얼굴 여기다 넣어 놔 보죠. 그니까 요런 사냥터들도 번내는데 화쪽이 엄청 맛있는게 아니라서 이렇게 여기저기 다녀 보라는 거예요. 서버에 따라 좀 다른 경우가 있어서 이게 체감이 좀 많이 다르더라고. 그래서 넣어놔봤습니다. 특히이 구간에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약간 도전적으로 좀 배치를 해 놨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예. 자주 하는 질문 모아봤고요. 이제 작년 가이드에이어서 또 갱신되는거다 보니까 그 사이에 지금 1년이 좀 안 됐을 건데 그 사이에도 자주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그래서 요거는 제가 좀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가져왔고요. 2차전직 후에 뭐 패시브라든지 특히나 많이 버른게 혼간지 이제 버려도 되나요? 어 혼간지 없으면 자꾸 잔 소리 하니까 그 [웃음] 얘기 하는데 아 답변은 제가 이렇게 써 볼까요? 여유가 되면 주막에 넣어놔도 되고요. 그리고 이게 나중에 저 밑에 보시면 이제 현질 하시는 분들은 여기 구간에서도 주막 임무가 벌써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이 주막에 나중에 이제 뭐 퍼센트를 조절한다든지 아니면 내가 챙겨서 넣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여유가 되면은 키워 놓은 애들 주막에 넣어도 되고 패시브 같은 것도 그렇고 내 거 이제이 거상이 상제 사냥만 있는게 아니라서 컨텐츠 같은 거를 하게 될 때 이런 유닛들을 키워 놓은 걸 씁니다. 뭐 예를 들어서 대천 파장 같은 거라든지 상단에 소속되 있는 분들은 뭐 낙타를 한다든지 이런 걸 하거든요. 하다 보면은 뭐 류방 같은 것도 있어야 되고 뭐 김유신 같은 것도 있으면 쓰고 이러잖아요. 그런 식으로 여유가 되면 주막에 가능하면 챙겨 주면 좋겠고 기서 먹으면 또 증서를 주니까 뭐 그렇게 해도 상관없습니다. 역시나 이제 속성 있는 애들은 가능하면 이제 넣어 놓길를 권장하긴 합니다. 여유가 되면 넣어놔라. 두 번째 이제 복기분들이 또 많잖아요. 거상이 항상 그러면 복기분들이 많이 물어보는게 만약에 지극을 하던 사람이다. 아니면 너네 최무선을 그냥 썼었다. 근데 마조랑 최무선이랑 둘 다 2세대거든요. 그래서 둘이 겹쳐서 쓸 수는 없습니다. 이게 적각 유닛으로 똑같아요. 역할은 어 남캐냐 여캐냐 이런 차인데 똑같아요. 똑같은데 알고 가야 될 거는 시전 속도에 대한 오해가 많아요. 이게 보면 근데 시전 속도가 마조가 실제로 빠릅니다. 최무소는 대포기 때문에 포 쓰는 애들이 원래 많이 느려요. 그래서 시전 속도도 마저가 빠르고 역해죠. 이것도 장점이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근데 무선을 갖고 있다 그러면 그냥 쓰세요. 예. 쓰시다가 나중에 뭐 나중에 주막 임무도 오케이 가능하다. 요런 식으로도 쓸 수 있으니까. 근데 그렇게 되면 주막 임무에 무선위가 들어가면 마조를 그때 뽑으면 되겠죠. 요런 식으로 공백을 채워 줘야 되니까 있는 거 그냥 역할로 쓰셔도 된다. 똑같은 역할이다. 어차피 적각의 격수 역할이니까. 복기 유저인데 필이 그니까 아이라바타 신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근데 아마 보통 상하가 있으면 좋겠지만 접으신 분이니까 아마 없을 확률이 높겠죠. 근데 코끼리가 있으면이 전반적인 가격에 절반이 이상이 해결이 되기 때문에 요런 경우에는 이런 경우에는 하고 부동까지도 생각하셔도 된다. 근데 이제 제 거 가이드가 여기도 그렇고 저가 가이드가 삼각성 루트 가이드잖아요. 요런 경우에는 부동을 뽑아 놔도 된다.이 이제 예외 상황입니다. 요거는 생각이 가능하다. 사냥터도 더 올릴 수 있고 실제 적각이 더 들어가니까 요런게 있고요. 그다음에 서브 천왕의 조합 추천인데 요거는 정답이 있는 건 아닌데 정답은 없지만 유저 경향을 따져 봤을 때 다 증장을 좀 많이 하긴 해요. 근데 이유를 따져 보니까 결국에 야차를 댈고 오잖아요. 그래서 물 다 야차를 쓰니까 요쪽을 좀 돌려 쓰기도 하고 특히나도 또 증장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기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중에 대한 낭만이라고 해야 될까? 유저 유저 경향이 많더라. 요거는 근데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면 되기 때문에 정답이 있는 건 아닙니다. 요거 한번 의견 요거 한번 받아볼까요? 저도 증장을 좀 추천하는 편이긴 해요. 왜냐면 >> 어 명왕도 같이 공유할 뿐더로 어 증장에서 나온 재료템을 실제로 주다 보니까 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더 압축해서 어 나는 정말 서브 천을 조금만 하겠다면 좀 광복도 좀 좀 추천하는 편이긴 해요. 왜냐면 야차랑 대위덕딱 두 개만 들고 아 난 다른 명 안 만들 거야 하고 강복했을 때 전설 두 개만 뽑으면 다시 아 전설 길동이만 뽑았을 때 다시 또 초으로 깔끔하게 갈아탈 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말씀하시 광목 쪽도 괜찮겠네요. 어차피 데이덕을 우리가 가져가는 가져가긴 해야 되고 광목 쪽에서도 야차를 또 컨텐츠 후반부에서는 많이 쓰기 때문에 사실 그런게 있긴 합니다. 이렇게 그냥 요거는 이제 정답은 없는데 증장 경향이 많다. 광목도 그냥 데이더이 있으니까 괜찮은 거 같다. 그렇게만 써놔 보겠습니다. 요거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전설 [웃음] 100종 필요한가요? 아니요. 자기 만족으로 생각합시다. 이거 이제 나중에 그 나도 기획자에서 얘기가 나오긴 했어요. 사실 그 뭐 나중에 이제 이런 거를 기능으로 쓰게 해 줄 것이냐 뭐 이런 얘기들이 있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백종에 대한 것도 질문이 많이 나왔었는데 저번에 한번 그렇다 하더라도 백종을 챙기는게 비용 부담이 많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질문을 하실 분들이면 부담이 많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 질문을 안 할 거면은 해도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완전히 내가 하고 싶어서 해야지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잖아. >> 하실 분들은 저런 질문도 안 하죠. 그냥 난 풀백 무조건 할 거야 하고 질문 안 하고 그냥 바로 달리시죠. >> 그렇죠? 그리고 백종 영상에도 제가 이제 영상도 종근 가이드들도 또 있잖아요. 가이드가 엔가는 거 다 있는데 풀 100을 넘어서 풀 보태까지 하실 분들은 보통 성능이나 뭐 이런 걸 보는게 아니라 진짜 살살 내가 벌어서 한다라는 마인드로 하시거나 진짜 자기 만족으로 한다. 나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고 하는 분들이 실제로도 많이 하더라고. 풀백이든 풀 보태이든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일단은 여기 지금 가이드 자체는 초보분들을 경향한거다 보니까 억지로 하지 마라. 진짜다. 그리고 돼 있고 이제 좀 현질도 하면서 하시는 분들이면 요런 거 자주 하는 질문 이렇게 포함하셔서 기존 여기 가이드로 순서 있잖아요. 그거 보면서 유막 임무가 들어갈 수 있으면 3인검 4인검 요거 있잖아요. 107 특임서죠. 3, 4인검 영상을 좀 현질하는 분들이면 요걸 좀 봐 달라는 얘기입니다. 요거 예 카페에 있죠. 가이드. 요거는 한번 같이 봐 달라. 요런 식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다 이제 용병창 얘기도 자주 까먹어서 요번에 한번 언급을 하고 가자라고 해도 되는데 결국에 본캐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뭐 중남을 쓰던 뭐 일본을 쓰던 뭐 기서를 넘어가고 있건 이렇게 쓰실 건데 결과적으로 지금은 요새 QW를 결국 많이 쓰긴 하잖아요. 예약 습기 순자 시전으로. 근데요 기능이 이제 용병 창에서 위쪽에 배치되는 애들이 먼저 스킬을 쓰게 된다. 그러니까 위쪽에 격수 역할이거나 스킬을 쓰는 유닛들을 배치해 달라라는 의도로 봐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위쪽에 본캐를 뭐 중남 접각을 쓰든 뭐 인력 무기를 키우고 있든 아니면 뭐 종리건을 쓰는 경우도 있죠. 이렇게 쓰든 어떻게 쓰든 아 본캐는 빨리 나가고 그 밑에 이제 데이덕이나 여기 이제 데이덕이 아니면은 보통 이런 자리에다 이제 복구텐을 넣어서 쓰죠.이 이 나중 가면은 그 요런 식으로 격수나 유틸쪽 스킬 쓰는 애들은 다 위쪽에 배치해 달라. 마조는 다격수 역할 적각이죠. 그러니까 먼저 나가긴 해야 되죠. 스킬이 위쪽에다 좀 배치를 해 달라. 요거 이제 잊어 먹는 경우가 많아서 요런 식으로 실제 게임에서 요런 식으로 참고해 봐라. 요거 뭐 순서는 제가 이렇게 해 놨는데 요거는 뭐 크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요기 요쪽으로 먼저 몰아주고 치고 거의 약간 차이로 쓰는데 이렇게 돼 있고 그 이제 밑에는 요거는 상관없어서 야차 내려놨는데 여기 써 놨는데 야차 같은 경우에 대충 한 네다섯 번째 칸에 놓고이 도발이 있잖아요. 도발을 2에다가 그냥 넣어 버리면 얘가 통통통 걸어가다가쯤에서 도발을 당기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자리가 잡히거든요. 저는 그렇게도 많이 테스트를 했어 가지고 그냥 요렇게 넣어놔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그냥 본진에 홀딩하고 있어도 되고요. 그거 절묘하게 되더라고. 그니까 한 다섯 번째 칸 정도요 정도 해 놓으면지가 절묘하게 그 위치에서 도발을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써도 상관없다. 이거는 이제 귀찮으니까 2에다 다 넣잖아요. 이게 예약 스킬에다가. 그러니까 그렇게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꼭 손으로 안 써도 되니까 2에다 넣고 편하게 써라.
QW 딸깍해 가지고 그렇게 되고 밑에 이제 각세스를 마조 각세스를 쓰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각세스를 쓸 때는 각세스를 위에 올려 줘야 되고요. 사실은. 네. 각세스가 결국에 치음의 재료로 들어가기 때문에 요렇게 그냥 배치는 제가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각세스로 쓸 때는 위쪽에 배치하시고 치우했을 때는 순서는 상관없다. 대신에 저혼 스킬창 확인해 달라고 제가 여기다 써 놨습니다. 저혼이 보라색 저주 적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얘는 자동 시전이라 뭐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남는 순서에다가 배제해 주시면 되겠다. 어 요거 이제 한번 언급하고 넘어갔고요. 그다음에 이제 2차 컨텐츠로 넘어가는데 여기 보면 이제 고고학 별자리 특마술 요게 이제 전설 정령입니다. 제가 그냥 이미지가 없어서 요거 해 놨습니다. 전설 정령 얘기하는 거죠. 기능이 해금된다. 이렇게 해서 요것도 이제 제가 카페 가이드 순서다 보면 2차 콘텐츠 영상이 있거든요. 그고대로 각각의 영상들 뭐 내 예를 들어서 내가 승마수를 올리고 싶다라고 하면 제가 퀘스트 순서대로 해 놨으니까 보고 따라가시면 되고 지금 추가된 거죠. 영혼 마을. 근데 요게 아마요 사이에 귀설을 좀 드시거나 하셨을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귀설을 드셨으면 얼음성을 한 번 더 깨야 돼요. 깨고서 영혼말을 들어가서 할아버지랑 대화를 맞춰야 공명이 열립니다. 근데 이제 그런 질문을 할 거 같아요. 이제 어 그러면 공명을 미리 뚫어 놨으면 되지 않나요라고 질문을 할 텐데 공명 뚫는 레벨 제한이 251이에요. 할아버지랑 대화를 하려면 귀소를 안 먹고 버티셔야 되는데요 사이에 귀소를 좀 많이 드셨을 거로 예상이 돼서 그런 경우에 요걸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공명은 2차 본캐 무기에다가 부여를 할 수 있고 여기 이제 뭐 중남을 쓰고 있다 그러면 중남한테 했겠죠. 중남 무기 아니면 일본 본캐를 쓰고 있으면 일본 거에다 그냥 공명을 키우는 느낌으로 해 놓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고 가오는 기존에도 열려 있었죠. 위에 거 가오는 16 정도 15 16을 얘기하는데 16이 좀 괜찮아서 16에 주차를 해 달라. 더 올리지 말라. 더 올리면 너무 tmi다. 동명은 쓰기 싫은데요라고 하면 종리건도 있습니다. 편하게 쓸 거다. 그리고 국적 상관없이 쓰잖아요. 종리건 같은 경우. 그러니까 사용하셔도 되겠다. 그리고 요때쯤에 이제 2차 콘텐츠 하고 났으니까 해금되는 기능이죠. 본캐 레벨 확장도 자동으로 돼 있는데 본캐 레벨은 250일까지 올려야 이차 콘텐츠가 열리고 예 4,000항에 레벨 확장이 가능하죠. 이때 해야죠. 그래서 다문 만렙 확장 최우선으로 해 주셔야겠다. 생명의 비약이 생비라 그러죠. 그리고 여유가 되면은 야차도 해해 달라. 요게 스노우볼이 많이 골라갑니다. 요때 해 놓고 안 해 놓고. 그래서 요때 돈 아깝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근데 각정 야차가 돼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얘도 신경 좀 써 주시면 >> 네. 저도 저거는 정말 동의하는게 저게 야차 만렙 확장을 안 하면 생길 수 있는 문제가 너무 많다 보니까 왜 들면 >> 야차 경험치 한 번을 깐다 이거를 그만큼 쩔을 다시 먹여서 올라와야 된다. 야차는 전투력이 없다와 거의 같거든요. 얘는 다른 >> 직접 먹는게 아니니까 >> 주의 사향처럼 써 놓을게요. 야차 그 프리어도까지만 하세요. 써 놓게요. 그냥 그냥 채워 놓으세요. 이거 뭐 바꿔 먹는다고 엄청난 일 생기는 거 아니니까 경험치 바꿔 먹지 말고 야차는 특히나 경험치까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그러니까 확장을 안 하더라도 미루더라도 풀로 그냥 놔두세요. 이거 >> 아 정말 까면 그만큼 후회를 크게 하실네 >> 하시는 게 >> 맞아요. 그런 경우 경우도 많이 봤고 이제 이때가 사실 이제 2차도 했고 보통 바라보는게 뭐냐 여기서 이제 여기 고기분들은 부동을 가기도 하는데 저 제 거는 삼각성 루트기 때문에 각성 다문이 목표죠. 그래서 각성 다문에 다문에 3,억을 까는 과정에서 할 거 조합이라든지 숙제라든지 요런 것들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얘기하는 여러 가지들이 있죠. 여기 이제 전설을 더 챙긴다든지 없던 명 예를 들어서 여기도 지금 어 야차를 가라 그랬는데 데이덕이 여기 있네요라고 할 수도 있잖아. 그런데 없는 명항을 안 뽑아놓 명을 여기서 뽑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해 놓은 겁니다. 요거 없으면 못 쓰겠죠. 당연히 있으면 쓰라는 얘기고 뽑 뽑아 놨어. 요런 식으로 지금 여기서 하는 구간들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또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보천비죠. 고급 천왕비. 예. 라고 해서 렇게 있는데 얘 끼면은 유틸성이 가합니다. 거북이 강화되는 거랑 수궁수 팔 쏘는 친구 생긴다. 그리고 데미지적인 역할 조금 있는데 그렇게 크지 않다. 거의 유틸성이다. 네. 그럼에도 근데 그러면 고청비 필요 없지 않나요? 실제로 필요는 없어요. 필요 없는데 그 왜 써 놨냐? 보통이 구간에 지금 보면은 여기도 여기저기 돈득 갈 때가 있죠. 여러분의 각성 비용을 묶는다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자꾸 이상한 행위들을 하는 분들이 많아요. 자꾸 돈을 갖고 있으면 이상한데 쓰거든요. 각성 비용을 여기서 봉인하는 겁니다.요 비용을 묶어 놓고 각성할 때 고천비를 팔면 각성 비용이 요새 나오거든요. 요새 싸졌더라고요. 그죠? 힘근이 싸져서 예. 각성비용 더 싸져서 요새는 아예 돈이 남을 거예요. 그래서 각성 비용을 묶어 놓는 역할이다. 뭐 어쨌거나 쓰긴 쓰니까 데미지 증가가 있긴 있어요. 실제로 역할이 있긴 있으니까 쓸 때도 편하게 쓰고 각성할 때 그 고천비 팔고 각성하면 되니까 요런 식으로. 그 2차 전직 때도 만약에 이게 사실 유틸성이잖아요. 그래서 2차전직 할 때도 만약에 고천비를 갖고 있는 분들이면 훨씬 더 쉽게 하시기도 하고요. 고천비 좀 얘기하실게 있을까요? >> 네. 다물의 장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게 다른 사촌들에 비해 무기 효율을 일반일 때는 가장 좋게 받지 않나 생각을 많이 하기도 하고요. 그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덕분이라고도 좀 느끼기도 하고 >> 그죠 그죠 그냥 부담이 없는 선택이다. 없어도 전혀 지장 없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일단 저도 이게 각성 비용 묶는 용도로다 그 정도만 써 놓겠습니다. 있어야 된다 이런 건 아니라서 그래서 이게 지금 각성 준비 과정이잖아이 여기 페이지쯤에 이제 3,억을 까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그러면은 어디서 깔고 갔냐? 위에 이제 사냥터들 저희가 얘기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아 여기저기 있는데 그래도 어디를 고르실 것 같냐라고 하면은 뭐 몇 곳 정도 가져와 볼까요? 저도 가져와 보고 예 몇 개 올려 보겠습니다. >> 아 일단 근데 전 개인적으로 들어가지 앞서 좀 다문 유저들께 좀 추천드리는게 하나 있는게 3,000원 가기 너무 힘들잖아요. >> 예 힘들죠. 진짜 각성 담은 그 일러스트 한번 보고 아 그래 3,000원쯤 저렇게 변한다 딱 한번 보고 사냥하면 생각보다 잘 돼요. 그 진짜 역회 때문에 하신 분이 좀 많다고 왜 저도 역해서 한 거고 솔직히 역해를 좋아서 했으면 각성 담은 저 미모를 보고 3,억을 깐다 진짜 큰 힘이 전 된다고 생각해서 전기 앞서 제 그걸 말씀드리고 싶긴 해요. >> 아까 약간 그 굴비 매달아 놓는 거만냥 그 각 같은 다을 일러스트를 매달아 놔라. 네. 네. 네. 한번 바탕이 딱 매달아. >> 바탕면에 바꿔라. 아 좋은데. 예.
[웃음] 좋은데요. 그 자린고비 했더라 그냥 3,억 3천억 3,억까 까는게 많다고 저 생각해요. >> 아, 여기다 써 놓을까요? 다음은로 [웃음] >> 봐라. >> 아, 진짜 >> 사냥터가 중요한게 아니야. 지금 요렇게 가져왔고요. [웃음] 아니, 다운 일러봐라 해 놓으니까 웃기네. 아, 장로는 저 소금은 겹치네요. 그죠? >> 네. 저는 진짜 소금이 이거이 거상이 망하기 일보 직전까지 제가 보기에는 무조건 사용하는 아이템이 있다 보니까는 소금하고 철개 이런 데는 거 섭종할 때까지도 사람이 있을 듯. 호만 얘기하자면 저는 이제 좀 아무래도 딴데보다는 안정성이 있지 않나? 그러니까 화속성 애들 중에 그나마 좀 잡을 만하다. 그리고 요새는 벽각도 많이 챙기고 내실도 많아져서 진입도 되게 쉽고 뭐 자체 탱크가 우리가 있다 보니까 점프해도 그냥 일단 우리가 본진이 터지진 않으니까 소화을 꺼내 놓으면 그냥 괜찮지 않나? 가격 방어를 그나마 좀 하고 있다. 그리고 약간의 또 모리가 될 때는 살짝 재미도 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 않나라고 해서 호응을 좀 선화봤고요. 또요 갈 때가 많지 않아요, 사실. 그래서요 정도 아니면 5문인데 5문도 가져올까 하다가 그냥 호 가져온게 아 5문은 경험치가 너무 아쉽긴 해요. 사실 상제는 괜찮은데 아 어쩔 수 없이 좀 홍이 그냥 밸런스 쓰지 않을까 약간 이렇게 생각 해 봤습니다. 배관기 쪽 그럼 의견 한번 해 주시 >> 일단 제 경험으로 저는 3,억을 배관기랑 아리티로 깠고 일단 배강기에 추천하는 이유가 돈도 벌겸 홍이랑 동티어거든요. 거의 [음악] 그 바로 옆집에 있단 말이에요. 홍 >> 예 옆집이에요. 맞아요. 멀지 않아요. 그래서 심지어 여기 배관기가 의외로 사람이 또 없을 땐 정말 없거든요. 그래서 가서 애들이 또 나오는 구성법들도 약간 느려 가지고 약간 뚜벅뚜벅 다 걸어와 가지고 그냥 어 그렇다고 사냥 난이도도 괜찮고 딱히 크게 기믹도 없고 그래 저는 배관기를 정말 추천드리는 편이기도 해요. 왜냐면 다문 DPS가 워낙 높다 보니까음 >> 그죠. 문제 없이 다른 속성 사냥도 되다 되고 여기서 만약에 기분 좋게 내 인장도 못고 어 추가로 아 나 전설이 한 마리 없어서 혹은 전설 제로 조금 부족해서 어 이걸 사야 될까 말아야 되 걱정한다면 배관기 안에 박라는 친구 나와요. 근데 걔가 물속성 재료로 떨어뜨려요. >> 네. 그리고 그 기창도 나와서 그 괜찮아도 많이 나와서 개수가 >> 네. 거의 기창을 거의 쏟아내듯이 진. >> 네. 이티어 때 라인에선 거의 왔다 웃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 그러니까 뭐 속성 이런 거 가만히도 갈 그까 칠만하다 요새는 올라가 옛날에 사실 이게 와디T 이런 얘기를 했을 건데 요런 선택지도 있다 보니까 이렇게 이거 근데 약간 개인 취향이 좀 드가 있는 거긴 합니다. 그래서 이거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요거 이제 그냥 요런 식으로도 있다 보니까 선택지를 한번 넣어 봤습니다. 부분 약간 막간의 코너처럼 풀링 한번 하고 가장 개인 개인 취향이라 맞아. 개인 취향 좀 강하고 이래서 오죽하면 이런 거를 가겠냐이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 사실 소금도 그죠. 담은 건 아니잖아요, 사실은. 근데 오죽하면 가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또 있다 보니까 요새는. 자, 이렇게 해서 이제 각성은 드디어 나왔고요. 예. 축하드립니다. 먼저. 그리고 특성은 이제 2550이라 그래서 이게 상제 서호 특성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다문의 각성 다문의 특성의 핵심이 뭐냐? 집중이라고 말하는 딜특입니다. 요게 땅딜이 들어가 있죠. 집중에 위치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이게 옛날부터 이렇게 그냥 정해져 있어 가지고 2550이라 그러면 모르더라고. 그래서 위치가 왼쪽을 먼저 말하고 오른쪽을 말하는 식으로 돼 있습니다. 이유는 몰라요. 누가 이렇게 얘기하기 시작해서 언제부터 이랬는지 모르는데 아무튼 그래서 왼쪽에 안식이 서호죠. 안식 다섯 개 찍으면 서우를 소환해 놨을 때 보너스가 뭐 들어가는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우 소환을 해 달라고 써 놨고요. 이렇게 상대 스킬이 날라고 이런 데는 서울을 본진에다 꺼내 두면 됩니다. 요런 식으로 돼 있고 2 5중이 질특이죠. 이렇게 쓰면 됩니다. 전심 같은 경우는 보스 특성이라 그러는데 요거는 이제 오늘 가이드 전반부에서는 전심 얘기는 일단은 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다음 하수로 요것만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요게 처음에 육성하실 때는 집중을 다섯 개를 찍어요. 집중 다섯 개 찍고 강화 한 개를 찍어요. 그다음에 안식 다섯 개를 찍어요. 그러면 1 5이 돼요. 아, 요것도 써 놓을까요? 이렇게렇게 15이 됩니다. 오다가 2550이 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250 레벨에서이 한 개가 빠집니다. 그러니까 260이 돼야지이 앞에 거 강화를 찍을 수 있거든요. 1 5으로 한동안 하시겠죠. 그렇게 되다가 260 그니까 각다문이 말렙이 나중에 되면 남는 1포인트로 강화를 하나 더 찍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이제 나오는 거는 이제 여태까지 사실 템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어요. 수련서로 받는 뭐 사령 아마 뭐요 정도까지만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템도 솔직히 진짜 전혀 진짜 상관이 없어서 풀공명을 꺼도 되고 그냥 막 쓰다가 근데 이제 요때쯤 됐으니까 각성부터는 그래도 생각을 하긴 해야 되잖아요. 템을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다문 쓰다가 각성 다문 각문 그러거든요. 이렇게 해서 나중에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제 각담원부 착용 레벨이 250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다원부 그냥 예, 쓰시다가 >> 네. 절대 파시면 안 됩니다. 이거 제가이 제 경험인데 저는 각다문이 되면 이제 각성 다문을 맞출 준비가 되었어 하면 이제 그때 가서 팔거나 아니면 직접 제작을 하시는 걸 좀 추천드립니다. 그다음 [음악] 아이템 같은 경우는 >> 네. 랩제가 있다 보니까 각담원부 예, 각담원부가 착용 랩제가 250이에요. 그래서 다원부를 써 달라. 그리고 이제 요거 얘기를 까먹었는데 각성 4,항 올릴 때 어래 가능한 템들은 끼고서 각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풀공명이나 뭐 천 같은 거 굴러 다니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라도 끼고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거 실수로 전부 템을 전부 다 뺏기고서 각성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초반에 공명이라든지 이렇게 장비는 끼고서 각성하시면 되겠습니다. 장비는 기존에 그 보부상 어차피 통해서 아마테라스라든지 바투라든지 이런게 있으시면 활용하셔도 되고요. 그게 아니라 그냥 대충 쓰는 거다라고 하면은 이거 이제 저번 건데 똑같습니다. 사실 요게 같아서 이렇게 갖고 왔고요. 그대로 예, 사령 각투 요거데 없으면 어떻게 해라? 여기 왼쪽에 있는 거 그냥 써도 됩니다. 요렇게 굴러다니는 거 그냥 쓰셔도 되고 사령값도 있으면 쓰고 바투 반지도 받아 놨죠. 이때를 위해서 받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바안으로 챙기거나 오른쪽에 변천날을 통해 챙겨도 돼요. 근데 그러면 바투반지 빼야겠죠. 그런 식으로. 근데 기준이 그러면 뭐냐? 내가 템을 끼는 기준이 민첩 1천 단위로 맞출 거다. 근데 2천까지는 투머치인데 그렇게 하는 분들도 요새 많긴 하더라고요. 얘기 들어보면. 근데 어 1천 정도만 넘어도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은 없거든요. 그래서 또 지력이 또 빠지면 또 섭섭하니까 어쨌거나 메인 스탯을 챙기는데 크린은 그래도 기본 크린을 챙기자. 그래서 민첩 1천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요렇게 구성이 좀 많이 될 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2,000 컷을 맞추겠다 하면은 여기 있는 이제 바투 같은게 이렇게 들어가겠죠. 실제로는 만약에 2,000 컷을 맞추겠다 하면 요런 식으로 사령을 전부 다 갈아버렸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사령 갑은 얼마 안 해요. 그래서 갑바는 사면 되고요. 뚜껑은 사실 뭐 아무거나 굴러다니 껴도 돼서 뭐 하다 못해 철라도 있고 >> 현재 사진처럼 저렇게 기준은 껴 주면 지적부터 시작해서 딱 스탯대가 깔끔하게 다 챙겨질 거예요. >> 그죠? 수련수에서 뭘 받았든간에 이거는 사실 쓸 수 있는 장비는 그냥 부담없이 일단 써라. 어차피 장비로는 그게 크지 않아서. 그리고 이제 삼각성 트리어도 부동이 나와야 되죠. 근데 부동이 나오려면 코끼리 나와야 되죠. 지금까지도 이제 삼각성 트리대로 제 거 가이드대로 갔으면 코끼리가 없죠. 없으니까 언제 뽑냐? 물론 여유가 되시면 먼저 뽑아서 쓰는 분들도 있었겠지만 해시아린이 봉돌 봉어가 비중이 높죠. 코끼리 같은 경우에 합쳐서 100개 정도 되니까 그러면 얘네가 직격으로 할인되는 시기가 설날라고 추석입니다. 그래서 요때 캐시 할인 때 코끼리 뽑아 놓으면 예 부동 가는데 좀 많이 도움을 받겠죠. 그이 친구 있고 없고가 저 사장을 거의 바꾼다 급이어 가지고이 친구 없으면 벽이 하나 생기는 >> 많이 나온 질문이 그거잖아요. 각성 하고 나서 뭐 해야 돼요라고 하면은 이제 제일 먼저 확인하는게 부동은 있죠라고 물어보잖아요. 그 아 없는데요라고 하면은 아 그럼 뽑아야죠라고 이제 얘기가 되고 어 부동 갖고 있어요. 그럼 그러면 이제 진도가 나가고 그죠네 >> 이제 이거는 빼놓고 얘기할 순 없어서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다. 물론 이제 딱도 있긴 있는데 이제 좀 편의성이 좀 사실 크죠. 그리고 중후만 넘어가서의 물론 이제 다격수로도 사용이 되고 하는 역할도 있긴 있고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쨌거나 필수 유닛이다. 빠질 수는 없다. 조합에서 어 요런 식으로 그래서 좀 중요도가 높아서 이렇게 또 팔러풀하게 보라색 해 놨고요. 그리고 이제 2차 콘텐츠가 여기 넘어갔잖아요. 이제 2차 콘텐츠는 다 뚫려 있으니까. 그 정령은 누굴 제일 먼저 하냐? 기존에 물발을 편하게 쓰고 계셨을 건데 걔네가 성장이 다 끝났잖아요. 이제 물론 이제 물전 같은 경우는 그냥 들어올리신 분들도 있을 건데 서브 작업을 그래도 해 놓으시면 편합니다. 그래서 메인은 최상급 과정이 풀로 차 있을 거예요. 그러면 메인은 바람 전설 정령을 해 달라 요렇게 생겼습니다. 약간 가랑비 비 가랑비 옷 쪘는다 느낌으로 처음에 아 진짜 다른 수 나정 뽑았으니까 이거 다 때려 잡을 수 있겠지가 아니라 그냥 사냥하다 보면 어 오는 순간 클탑이 줄어 있거나 어 왜 이래 체감적으로 빠르지라는 딱 생각이 들거든요.네 네. 특히 넓은 맵 같은 경우에 확 체감이 오실 수 있을 것 같아. 저는 이게 생각보다 빠르네. 근데 그 이동 속도가 빠르다는게 곧 클리어 타임 이어지다 보니까 얘 진짜 가랑비에 옷 잡는다 느낌으로 바 없이 사냥할 수 없게 만드는 몸을 거의 만드는 거 같아. 이게 >> 요렇게 일단 메인 바람을 해 놓고 그러니까 이제 이러면 보조가 서브가 B죠. 그러니까 요때 작업을 해 줘야 된다. 우리가 바쁩니다. 이제 뭐 정령 전부 다 키우긴 해야 되는데 간단하게 제가 써 놓긴 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 전부 다 전설 정령이 되긴 돼야 돼요. 쓰려면 불정 같은 것도 그렇고 땅도 그렇고 근데 땅 같은 걸 제가 그냥 좀 추천드리는 이유는 어쨌거나 얘는 정령 서브칸에 지금 키우면 우리가 게임을 하시다 보면 정탐 땅을 계속 돌거든요. 근데 땅을 키워 놓으면 최상급 정령을 갖고 있으면이 차가 해금이 되잖아요. 그래서 정탐할 때 땅의 전설 정령이 정탐에 나옵니다. 그러면 공짜다. 애초에 그게 싸고요. 대부분의 유저가 땅 정탐을 돌기 때문에 그래서 보너스로 먹다 보면 땅 전설 정류은 그냥 공짜로 갖게 돼서 요게 괜찮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불 같은 경우는 이제 중후반의 범형성으로 사용된다. 근데 이게 좀 약간도 이것도 오해가 있는게 부분들이 쓰기는 조금 제한적인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이 어느 정도 다 되고 나서 사용된다라는 거하고 이제 뇌 전설 정령요 정도 구간이 왔으면 사실 컨텐츠 같은 것도 좀 눈에 보이거든요. 만화 회복이 달려 있으니까 뇌 정령에 그래서 그런 쪽에도 컨텐츠 겸용으로 사용할 만 하겠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다 키워라라는 얘긴데 뭐 절대적인 순서가 있는 건 아닌데 저는 땅을 먼저 좀 키우고 나머지 거 키우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이제 아마 부동 뽑는 돈 모으다 보면은 강자가 될 수도 있고요. 안 됐으면은 좀 많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요거는 어쨌거나 준비가 되면 각성 쪽은 그냥 1순이다라고 보면 됩니다. 각성 다문이든 각성 야차든 그래서 요쪽은 순서 상관없이 제가 이렇게 순서상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좀 배치한 감은이 있긴 있는데 그냥 요거는 어쨌거나 되면 해라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체감적으로 오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해 놨고요. 그다음 나오는게 이제 보통 부동 다음에 얘기하잖아요. 삼신기 얘기 많이 나오죠. 네. 삼신기 현황 무기, 명확 무기, 부동 무기죠. 그니까 부동 무기니까 부동이 있어야죠. 그러니까 여기 왼쪽에 부동이 있는 거고 이렇게 대충 3신기라고 얘기합니다. 보통. 근데이 자리가 세 자리잖아요. 세 개. 선황, 명확, 부동자리잖아. 그러니까 구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거를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고요. 순서는 요게 절대적인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닌데이 가격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높낮지로 그냥 이렇게 배치를 좀 해 놔 봤는데 그냥 계단식으로 천천히 생각한다라고 하시면 명확 월 구독 구동한테 맞추고 그다음에 고명갑을 껴 줘요. 야찬. 그래서 이거는 이제 여기 오른쪽에 사냥터랑 같이 좀 약간 설명할게 있는데 본진의 스킬 날리는 패턴 같은게 있는 애들은 뒤통수에다 던지는 용으로도 그니까 고명갑을 끼면이 점프 스킬이 생깁니다. 야자가 점프 도발이 생기는데 거로 뒤통수로 던지는 경우가 있고 껴 놓고 그냥 본진에 가만히 홀딩해 놔도 됩니다. 각성 천왕비이 각성 다문이니까 고천비를 낄 수 없거든요. 각천비라 그래서 각성 천항비를 끼는데 이게 가격이 비싸죠.요 요거 두 개 합친 거보다도 비싸잖아요. 요렇게 갇혀 놓고 사냥하면서 돈을 벌어요. 벌어서 명왕하고 고명갑을 팔아요. 팔고 가지고 각천비를 맞춥니다. 고르고 나서 다시 돌아옵니다. 그 지금 각전비 들고 있죠. 들고 있는 상태에서 명화 워을 다시 사요. 또 계단식인 거예요. 왜냐면 구성을 갖춰야 되잖아요. 지금 없잖아요. 명암 워을 다시 사고값도 다시 삽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3신기를 1차적으로 갖춰요. 근데 요때쯤 되면은 야차를 경험치를 먹기고 있겠죠. 아무리 늦어도 그 상태에서 여기 각성 야차가 나와야 된다 그랬잖아. 각성 야차가 필요할 때쯤 되면 여기서 이제 비용이 또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때 비용이 꼭 없어요, 사람이. 그러면 요렇게 되면 요게 요렇게 되겠죠. 고명갑을 팔고 강야차가 들어오면 일단은 한 숨 돌릴 수 있까지 이렇게 얘기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요렇게 한 다음에 나중에 뭐 명확 무기를 낄 텐데 일단은 지금 구간에서는 무기까지 얘기하면 비용이 좀 많이 세지니까 그건 이제 다음 3승기긴 한데 일단은 구성만 갖춰 보자라는 방향으로 요렇게 얼굴 잠깐 옮겨 놔봤습니다. 그래서 [웃음] 구성을 갖춰 봐라. >> 그렇죠. 그러고 나서 이제 명왕월도 이제 요새 저희 뭐 저희 서은 그렇게 하더라고 명왕월플러스 50에 고명월하고 바꾸실 분 이러더라고요. 저도 그런 거 많이 본 거 같아. >> 예. 사통을 많이 보는데 그렇게 넘어가도 되고요. 그냥 결과적으로이 다리의 구성을 갖추는 밸런스가 삼신기 쪽에 좀 의견 좀 담을게 있을까요? >> 저도 아침 님 무조건 동의 지금 하는 편이고 정말 각천비 뽑으면 아 이게 거상이구나 하는 느낌 확실합니다. 저는 [웃음] >> 퇴감을 많이 >> 돈값하는 애들이죠. 정말 명품인데는 이와달을 다 보여주는 친구들인 거 같아요. >> 구성을 갖춰 보자. 최대한 돼 있고. 그러고 나서 이제 밑에 이제 여기 청운 성류봉이라고 있는데 요게 코주술의 무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도 이제 보여 주고 있을 건데 여기 구간에서 빠진 내시를 갖추자. 그리고 오른쪽에 사냥터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 사냥터들 이제 가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코주술 무기 요거 요거 파트가요 청운 상류봉입니다. 요거 코주술 무기도 요때쯤에 이제 갖춰졌으니까 3신기 구성까지 갖추고 나서 사실 이때 아마 같이 하고 있을 거예요. 제가 이렇게 분리를 해 놨는데 도중에 아마 무기도 샀을 거고요. 사람들이 보텐도 이미 작업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갖고 있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30기 전에. 그래서 요런 거는 이제 갖춰 주면 좋겠다. 최감이 >> 맞추고 나서 와 진짜 너무 기분 좋게 [음악] 제일 잘 쓴 거 같아요. 전설 중에서. 그죠? 체감이 이렇게 오는 애가 없어서 사실 >> 재료도 풍이다 보니까 아 >> 맞아요. 풍이 비슷한 서버 제가 아직까지 못 봤거든요. 전반적으로 다 둘러보면서 >> 예 풍풍 풍하고 화 이런게 좀 >> 근데 이건 싸게 맞춰서 잘 쓸 수 있는 전절이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사냥터 얘기도 한번 해 볼까요? 뭐 >> 어 기 같은 경우 이제 거의 담은 분들이 아 먹을 거 없네 하면 가는 그런 사냥터를 생각하고 목 구성이나 이제 떨어지는 상제템 같은 경우 이제 좀 >> 그니까 상제가 >> 그러니까 뭐 여기 그니까 뭐 엄청 낫다 이런보다는 기대치만큼 안 나온다. 그 사실 요새는 각성 천왕이라는게 나오고 나서 조사는 뭐 문제 없이 되긴 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딜레마가 좀 생기긴 하는 거죠. 이제 조사 귀를 갈 거면 원래 여기 잡는게 맞는데 순서는 딴 데를 가는게 더 효율이 나오는 질레마가 생기잖아요. 그죠? >> 예. 그래서 그런 말이 있거든요. 상제 볼 거면 아래로 내려가고 경험치 볼 거면 밀정을 잡아라. 근데 근데 밀정이 또 딱딱해요 문제가. >> 어 경험치는 챙겨 있고 나 내려가기 싫어. 그까 내가 죽어도 난 도사 그 한상기곡에서 내 뼈를 묶고 말지 하는 분들한테 정말 좀 괜찮은 사냥처일 거 같고 >> 그냥 밸런스 형인데 밸런스 형에서 좀 경험치에 약간 더 추진돼 있는 밸런스 느낌이다. 그래서 아니 뭐 신성곡을 써놔 볼까요? 뭐 신성곡이라 할까요? >> 아니 신성곡으로 가시죠. 왜냐면네 >> 사실은 예 물론 귀를 그냥 편하게 잡아도 됩니다. 그냥 아 나는 생각하기 싫고 그냥 어 무난한데 어디어 무난한 거는 도사기죠. 각성 다문이 돼 가지고요. 신성곡을 전부 다 낼 겁니다. 신성곡은 전부 다네. >> 그래서 어디든 가셔도 됩니다. 신성곡. >> 아, 진짜 공중 빼고 눈마 치면 다이 >> 뭐 그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이게 너무 계속 올라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기저기 다닌다라고 오늘 좀 특히나 사터를 여기저기 좀 많이 써 놨어요. 다원 쪽에 이렇게 될 거 같은데 많이 써 놓은 이유가 요런 식으로 여기저기도 다녀 보시라는 취지에서 좀 써놔 본 것도 있습니다. 그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 갖고 있고 내실도 아마 전반적으로 챙겨지고 있어서 밀정도 살살 녹이고 있을 거기 때문에 여기 일단은 이제 같이 써놔 봤습니다. 귀를 그러니까 어쨌거나 도사 탈출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다음에 얘기되는 데가 보통 일정 아니면 여기 이제 오른쪽에 나오는 미유궁 쪽인데 제가 얘기만 하자고 일단 써 놨는데 요런 식으로 좀 조사를 벗어나기 위한 시도들로 얘기가 되고 있 그리고 오늘은 이제 사실이 변심 특이 그니까 보수 특성이 아니라 상제 특성 2550으로 되느냐에 대한 얘긴데 지금 미유궁도 되고요. 요게 옛날에는 미유궁에서 5520을 썼었는데 호주 무기도 들어오고 내실도 들어온 시점에서 까이 이미 충분해서 중남을 어차피 좀 쓰실 거고 그러다 보면 미유궁도 그냥 2550으로 되기 때문에 특성을 안 바꿔도 되는게 장점이고 형에서는 사실 전심을 추천하는데 성에서도 2550으로 그니까요 정도 세팅 기본적인 세팅을 얼추 이제 갖춰 간다라고 하면은 이제 요러고 나서는 이제 땅 전설 같은게 들어오잖아요. 밑에 이제 설명할 건데 요렇게 되다 보면은 상제 특이어도 진입은 된다. 진입하는 것까지는 된다. 물론 이제 만족스럽지는 않을 순 있지만 진입까지는 되기 때문에 여기까지 경계선으로 좀 봐 주시면 좋겠다. 미우궁 얼굴을 안 해 놨는데 여기 얘기만 더 썼는데 이제 나중에 얼굴 붙여 놓을게요. 여기다가 여기까지 좀 그러니까 상제 특성으로 한두치 정도라 보지 않을까 도사 성 기준으로 이렇게 해서네 >> 딱 맞는 거 같아요. 말씀하시. >> 네. 이런 식으로 좀 생각해습니다. 물론 이제 성부터는 사실 저심으로 바꾸는게 좋은데 요거는 이제 요번 말고 다음 가이드에서 아마 얘기 다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참고만 해 보시라 있고 이제 이다음 목표는 그럼 뭐예요라고 물어보실 텐데 예 여전히 주막 임무 돌려야 됩니다. 그래서 목표 뭐냐 4인검이다. 타인검이 나와야 나중에 이제 전심으로 바꾼다는 것도 결국에 이제 깡 딜특으로 넘어가는 거고 딜특으로 하고 타인검의 속값으로 이제 기존에는 저각을 썼는데 어느 정도 넘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섞어서 쓰는 구간도 중간중간 있어서 다음 가이드에서 아마 얘기를 드릴 테지만 일반적으로는 속성 내시를 더 챙기는 거를 먼저 얘기드리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방향에서 사인검이 빠질 순 없다. 근데 이게 시간이 걸리잖아요. 한 반년 걸리잖아요. 작업을 하는 데까지 그동안에 요쪽 라인에 요거를 해 달라. 빠진 내실 호주 무기가 만약에 없다. 여기 이제 얘기드렸는데 없으면 여기서는 나와 줘야 된다. 이거는 2차 콘텐츠도 이제 안 챙기는 분들이 있어요. 별자리를 안 뚫고 오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별자리는 뚫어 주셔야 됩니다. 백셋 같은 거라도 뚫어 주셔야 되고 가오도 올리고 싶어 하죠. 그러면 가오는 여기쯤에서 20일 정도 주차 괜찮을 것 같다. 더 올리면은 조금 투머치. 물론 이제 뭐 여유가 되시면 올리시는 건 상관없는데 그 돈을 갖다가 이제 여기저기 써야죠. 지금 쓸 때가 많아요. 20일 정도 주차. 그리고 수수께끼는이 각천비 여기 3신기에 있는 각천비 무기에다가 바르는 옵션 같은 건데 도박을 갖아 돌리는 건데 어 그렇게 중요도가 높진 않아서 일단은 이렇게 그냥 빼놔봤습니다. 좀 가성비 옵션 같은 거 싸게 나오면 쓰셔도 됩니다. 뭐 지상 데미지라든지 속값이라든지 딴 거 따게 쓰셔도 됩니다. 당장은 그거보다는 여기 구성을 갖추는게 더 중요하다 판단했고요. 층진 같은 경우도 층진 영상이 있는데 보통 미우궁 정도쯤 되면은 층진은 갖춰져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여기서 지금 어디까지 가실지 모르겠어 가지고 사실 대부분의 유저가 여기에 보통 각성 다문의 무덤이라고 하잖아요, 여기. >> 네, 그렇죠. >> 그죠. 그래서 여기서 좀 오래 있다 보니까 언제 미국은 가실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가실 때쯤 되면은 생각해 보시라. 요거. 왜냐면 어차피 4인검 나오기 전까지는 거기서 좀 고차기 오랫동안 여기서 캐셔야 돼서 요런 구간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할 때 주먹인모리다 보면 이제 일요일마다 매주 일요일마다 비설을 먹게 되거든요. 그때 여유가 되시면 이제 여기 전설 얘기가 저희가 두 전설만 얘기했잖아요. 마조랑 치오매. 근데 초선도 담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초선 같은 경우도 국적이 저기저기 돌아다녀야 되니까 그런 식으로 다른 전설 장수다라든지 내가 챙기고 싶은 애들이나 이렇게 서브에 늘 애들 챙기러 다녀야 돼요. 어차피 그래서 다닐 때 대만에 가면은 페르난도라고 이제 귀신탄 이런 애들 있잖아요. 그런 애들 챙겨 놓어서 주막에 넣어 놓으시면 좋고 진차 같은 경우는 일본이죠. 다시 일본을 가게 되거나 이럴 때 요런 애들 챙겨 주면 좋다. 그리고 아까 그 뭐 미실 같은 거 있잖아요. 그죠? 미실 정화할 때도 쓰고 하니까 미실은 조선인데 어쨌거나 여기저기 다닐 때 그런 거 좀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빠진 전설 장수고요. 그리고 땅 전설이죠. 바지 레지나 악바르인데 쉽게 말해서 옛날에 근데이 순서가 바지 레지나를 챙겨 놓고 다른 거를 하다가 악바로를 가고 이랬거든요. 옛날에. 근데 지금은 레지나가 조금 어쨌거나 여기 지금 귀탄도 써 놓은 이유가 이다음부터는 보스 사냥으로 계속 들어가거든요. 보스 위주로 가고 상제여도 조금 애들이 단단하고 이러다 보니까 어차피 챙겨 놓긴 해야 돼서 땅전술도 챙기고 귀탄도 챙기는 두 가지 역할이 있어서 레지나 먼저 하는 것도 요새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 바지 레지나 상관없는데 그냥 순서대로 할 거면은 바지 레지나 그냥 하고 싶은 거 내가 재료를 갖고 있는 거 하셔도 될 거 같고 그게 아니면 그냥 레지나 바지 뭐 요런 식으로 결국 걔네 둘이 좋아요. 좀 둘을 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레지나 같은 좀 얘기 좀 담아 볼까요? >> 요즘 약간 추세가 어 바지라오보다 레지나를 더 많이 선호하시는 거 같아요. 심지어 사용감도 그냥 W 한번 눌렀을 때 바로 사용되다 보니까 훨씬 더 사용도 편하고 기탄도 잘 쓰고 그리고 바람 전설이랑 레지나 좀 잘 맞아요. >> 아 그죠. 쓰 쓰니까 그네 >> 공속이 예 풀 공속이 나와 가지고 나와서 엄청네 기탄도 잘못 치고 그 가장 중요한 건 역회 [웃음] >> 역회라게 중요하죠 그래서 >> 내지나 내지나 조금 비쌀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 예 조금 비싸 가지고 예 맞아요 >> 실 조금 비싸거든요 근데 그 조금의 가워치를 충분히 할 정도로 많이 좋다고 전 생각을 해서네 오히려 전 네지나 바지라우가 오히려 더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여러 재밌는 콘텐츠 많으니까 저 그것도 많이 추천해서 오히려 레지나가 더 좋지 않나라고 많이 생각을 했어요. >> 아 여기 좀 다양하게 더 사용되는 바지는 그냥 사실 이제 위에 구동이랑 같이 쓰는 다격적 역할도 있긴 있는데 어쨌거나 그냥 데미지 시너지의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당장은 >> 예 그러다 보니까 레지나는 어쨌거나 귀탄이라는 유틸성이 여기저기서 사용할 때 더 활용처가 높다는 이제 그게 고평가가 되는 이유다. 그리고 이쁘다. 중요하니까. 예. 오케이. 그래 진짜 중요합니다. >> 예, 중요하죠. 그리고 여기 사실 이제 성 말고 이제 전 작년 가이드 같은 경우면 제가 여기다 악령하고 오 같은 것도 여기다 사실 해 놓긴 했었거든요. 근데 요쪽에 빠진게 그쪽에서부터는 확실하게 전심이 좋아서 그리고 귀탄도 들어가야 돼서 요쪽에 이제 좀 빼놨다는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편에서는 얘기 나올 수도 있는데 요새 사실 저쪽 사냥터들이 뭐 오이 좀 그렇다 치는데 악령이 지금 좀 맛이 많이 없어져서 보호의 가격이 급격하게 내려가서 일단은 좀 여기서 이번 편에서는 생략하고 간다는 좀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상제 특성 가지고 좀 한다는 느낌으로 해놔 봤습니다. 사실 거의 못 챙겼다는 기준에서 얘기드린 거라서 그렇게 되고 나면 이제 조합도 갖추다가 아까 이제 악벌을 뽑기 전에 뭔가 한다 그랬잖아요. 그쪽 구간에서 요런 식으로 해도 된다. 기 사신 수사신이겠죠. 다문이니까 수속성 이런 식으로까지 챙겨 놓으면은 아 사실 초반은 아닌데 각성 초반이죠. 각성 다문에 이제 기본 준비물은 여기서 이제 얼추 다 갖췄다.요 정도면 그래도 구색은 갖췄다. 이하고네 근데 약간 추가로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각성 다문되고 확실히 세졌다고 좀 체감하고 싶으시면 전 컨텐츠를 꼭 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날에 많이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 아 그죠. 그죠. 뭐 도전 모드 같은 것도 있죠. 그러니까 속성 도전 모드 같은 것도 제가 컨텐츠 같은 것도 막 여기저기 올려 놓고 그러잖아. 검 서. 서라는 제가 작업을 해야 되는데 피가 없으면 못했는데요 [웃음] 이제 가이드 아마 가이드 맞추고 나서 아마 서라 영상이 올라가긴 하겠니다. 그러니까 뭐 서라 같은 것도 그렇고 거망도 그렇고 속성 도전 모드 같은 것도 그렇고 이제 요런 거 이제 하나씩 갖추실 때마다 도전해 보는 만족도가 있다라는 말씀하신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사인검 만드는 거 목표로 해서 가지고 조합도 갖춰 보자라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마무리 인사하겠습니다. 요거 이제 기존에 이제 상제 특성 가지고 끊었어요. 전반 후반을. 그래서 전반부가 요번에 됐고요. 후반표는 나눠서 제작을 하려고 아예 그때 또 초대석으로 또 모셔서 할 거니까 일단 전반부 먼저 갱신을 해야겠다 싶어서 물론 작업을 해 봤습니다. 빠진 내용 같은게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정 댓글에다가 카페 가이드 순서 이렇게 그래서 질문 같은 것도 있으시면 댓글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독 다음 편에 또 이어진다라고 해 놨습니다. 그래서 간단 후기로 해서 이거 쓰고 읽고 마무리할게요. 이제 담문을 하시려는 분들께 어차피 초보분들이 보실테니까 여기 써 봅시다. 가려 놓을게요.
[웃음] 아, 그 쓰시는 동안에 이제 얘기할게 이게 지금 삭할 때 이거 이거 순서 배치를 할 때 조금 그 최근에요 구간을 지나가신 담원분들한테 제가 첨상을 좀 받았습니다. 더 그래서 늙건 넣고 좀 뺄 건 빼고 했어요. 그래서 그분들도 후기를 좀 써 달라 하려 그랬는데 좀 부끄러워하시더라고. 그래서 어쨌거나 도움 주신 분들께 또 감사 인사 전합니다. 저는 그냥 쓰면서 읽을게요. 어차피 제가 쓰는 거니까. 저는 다문 남은 가이드 생존자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니까 애정으로 좀 하시고 꾸준히 해봅시다라고 하겠습니다. [웃음] 네. 유입하는데 탈주가 더 많아요. 그래서 꾸준히 좀 담은 분들이 초보분들이 해서 끝까지 좀 이렇게 같이 하시는 분들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 저는 이제 다분들께 역하셨으니까 이제 용병창 보시면서 여기에 좀 거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제 진짜 F 누르면 좀 기분이 좋거든요. 영화 옆 다른 미소가 막 지어지는 용병창이니까 그거 보시면서 힘든 구간 다 이겨내시고 좀 즐겁게 거랑하셨으면 [음악]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하면 웃음이 지어진다.
[웃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가이드 보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가이드도 기대해 주시고 고정 댓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네. 유바 유바 할까요? 유바 유바 >> 네바 >> 유바 유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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