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분만 집중해보세요 ETF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transcript
이효석아카데미 · @hs_academy
Words
4,625
Runtime
34:52
Speaking pace
133wpm
Reading time
19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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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지난 시간에는 주식의 기초를 이야기했는데요. 오늘은 ETF의 기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뭐 ETF를 정말 많이 해서 ETF 전성 시대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오늘은 제가 ETF의 정의 ETF가 뭔가 어부터 시작해서 ETF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은지까지 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ETF를 정의하고요. 그리고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 입장에서 먼저 한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TF라는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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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지난 시간에는 주식의 기초를 이야기했는데요. 오늘은 ETF의 기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뭐 ETF를 정말 많이 해서 ETF 전성 시대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오늘은 제가 ETF의 정의 ETF가 뭔가 어부터 시작해서 ETF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은지까지 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ETF를 정의하고요. 그리고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 입장에서 먼저 한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TF라는 상품을 만드는 운용사 입장에서 ETF를 생각해 보자. 어라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어 우리가 ETF를 고를 때 내가이 ETF 이런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런 ETF를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체크리스트가 있거든요. 어떤 것들을 체크해야 되는지 이런 이야기를 좀 해 보고요.네 번째로는 이게 좀 중요할 것 같은데 ETF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이런 내용도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ETF를 투자의 장단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장점과 단점이 무엇이 있는지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결국 ETF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투자할 수 있는 어 그런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ETF를 정의해 봅시다.
ETF를 정의하면은 이렇게 영어로는 이렇게 써 쓸 수 있어요. 익스체인지 거래소에 어 상장돼 가지고 트레이드 그러니까 사고팔 수 있는 펀드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펀드인데 사고팔할 수 있는 펀드야. 사고팔할 수 있어. 원래는 펀드는 사고팔할 수가 없었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가입해야 돼. 해제해야 되고. 그러니까 예금 통장을 가입하고 해제하는 것처럼 펀드도 가입하고 해제해야 됐거든. 근데 얘는 펀드를 그냥 하루에도 샀다가 팔았다가 할 수 있도록 그냥 거래 상장해 놨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주식을 상장한 것처럼 주식처럼 똑같이 ETF도 사고 팔잖아. 그런 것처럼 펀드를 상장시킨 거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회사를 상장시킨 거잖아. 얘는 펀드를 상장시킨 거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ETF는 뭔지 알겠어? 그러면이 ETF를 운용해 주는 회사가 있거든요. 이제 대표적인 회사가 이제 뭐냐면은 예를 들어 삼성 자산운용 혹은 미래셋 자산운용 그리고 한국 자산운용 뭐 신한 자산운용 이런 회사들이 있죠. 이런 회사들이 나도 펀드를 옛날에는 만들었거든. 우리 나도 이제 운용사 있을 때 펀드 만들어서 나한테 돈 맡기면 그거 열심히 운용해 줄게 했던 사람이거든. 근데이 회사에서 펀드가 안 팔리는 거야. 왜 안 팔리겠어? 그냥 귀찮아. 내가 언제 그거 나 지금 HTS에서 그냥 사면 되는 건데 그걸 왜가 가지고 쓰고 앉았냐고 가입하고 앉았냐고. 그리고 스스로는 또 좀비 싸야지. 그러니까 이게 점점 점점 죽어. 그래서 ETF로 다 넘어와. 그래서 심지어 지금 ETF의 규모가 세상에 300조원이 됐어요. 우리나라 3 ETF 시장의 규모가 300조원이다.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성장이거든. 근데 이게 뭐 보면은 나도 이제 다른 분들하고 어깨에 계신 분들하고 얘기를 들어 보면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우리나라만 유독 ETF 성장 색도가 엄청 바르되는 거야. 왜 그럴까?이 이유는 이런 거야. 한국 사람들이 똑똑해서 그래. 그니까 미국 사람들이나 유럽 사람들은 펀드 가입해 놓고 그냥 뭐 놔두지 뭐 이런단 말이야. 근데 한국 사람들은 야 이거 펀드 가입해 가지고 이거 수술을 1% 안 해. 이거 빼 가지고 ETF 사. 그러니까 전부 이쪽으로 넘어오는 거야. 너무 똑똑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ETF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운용사의 입장에서는 ETF라는 거는 하나의 상품이에요. 상품.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죠. 그 수박바 이런 거 있잖아. 근데 수박바가 잘 팔리는데 또 아 수박바의 브랜드를 뭘 하기 위해서 거꾸로 수박 이런 것도 만들잖아. 그런 것처럼 그 바나나 우유 있잖아. 바나나 우유도 알고 보니까 바나나는 흰색이다. 그래서 흰 바나나 우유도 만들고 막 이런 식으로 만들잖아. 그러니까 매년마다 그 어 지금 그 농심이나 뭐 이런 회사들에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새로운 과자들을내는 이유는 신상품을 내야 아 이게 사람들이 환기가 되고 팔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잘 보면은이 회사들에서 계속 뭔가 새로운 걸 내를 들면 요즘에 이제 로봇이 좋다니까 로봇 ETF를 만들고 무슨 ETF 뭐 2차전지 ETF 만들고 반도체 ETF 만들고 반도체 ETF 중에서도 소부장 ETF 만들고 뭐 만들고 이거 왜 한다? 잘 팔아먹으려고. 잘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 자산이나 미래셋에서 어 사는 상품이다 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그 큰 운용사가 있어요. 이런 ETF를 만드는 가장 큰 운용사 뭐일까? >> 블랙락. >> 맞아요. 블랙락이에요. >> 음.이 >>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ETF 1등이야. 그래서이 ETF 얘가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예를 들어서 ETF를 하나 만들어요. 어떤 ETF를 만들었어. 근데이 ETF는 어 SMP 500을 어 그냥 지수처럼 따라가는 ETF야. 근데 사람들이 여기에 돈을 계속 넣는 거야. 아니 우리나라 사람들 막 넣어 가지고 야 ETF 요거 따라가는 ETF니까 여기 사자. 그래가지고 여기 돈이 계속 들어오는 거야. 그이 펀드에서는 아니 돈이 들어오니까 여기 있는 주식들을 다 사야 되잖아. 다야 돼요. 그래서 심지어 일까지 벌어지냐면은 애플 그리고 엔비디아 이런 회사들 있잖아요. 최대 주주가 블랙락이야. 그런 일이 일어날 정도로 여기에 돈이 엄청나게 많아. 그니까 사람들이 애플은 안 사는데 이걸 따라가는 ETF를 사니까 얘가 얘의 주인이 되는 거죠. 그래가지고 블랙락이 얘의 대주주가 될 정도로 지금 돈들이 어마어마하게 ETF로 몰려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걸 만들어 블랙락은 신기하게도 야 올해는 우리가 이런 신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때가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2 2016년에 뭘 만들었냐면은 채권 ETF라는 걸 만들었어요. 채권 ETF 이거 봐 봐. 이거 채권 ETF는 뭔 말인가? 채권을 그전에는 사람들이 못 샀어. 개인들은. 왜 못 샀을까? 채권을 하나 한 덩이가 100억이야. >> 그러니까 정부에서 돈 빌려줘 그 종이 쪽지잖아. 그거 한 장을 살려면 100억이 있어야 돼. 100억을 어떻게 사? 못 사지.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요즘에도 보면은 채권 투자 비중을 어떻게 하고 주식 비중을 어떻게 하고 이런 얘기를 우리가 하잖아.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 채권도 ETF처럼 만들어 가지고 팔았기 때문이야. 채권 ETF가 팔리니까 채권을 얘가 사는 거지. 우리는 이걸 쪼개 가지고 일부를 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채권 ETF를 만들었어. 신상품처럼. 아까 말했던 거 흰 바나나 요처럼 만들었던 어떻게 됐을까? 대박이 났어. 사람들이 그동안 100억 있어야지 채권을 하고 지내들만 하네. 그러면서 못 사고 있었던 채권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산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됐을까? 채권의 가격이 >> 급등해. >> 채권의 가격이 급등합니다. 채권의 가격이 급등하면은 금리는 어떻게 된다 그랬지? >> 낮아지는 거지. 금리가 낮아지어서 어디까지 낮아졌냐? 마이너스 금리까지 낮아졌어. 그러니까 얘 때문에 채권 ETF가 만들어져서 금리가 마이너스 갈 정도로 시장에 영향을 줄 주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요즘에는 이제 비트코인이 관심이 없지만 블랙이 비트코인 ETF 만들어서 비트코인 올라갔어. 이런 이런 것들도 사실 어떻게 보면 다 연결돼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운용사가 뭐 삼성자산 그리고 미세스 자산 같은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운용사들이 ETF를 만들면 이런 일들이 어 벌어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ETF 뭐 요즘에 이제 무슨 ETF가 유명하죠? 뭐 로봇 로봇 ETF 사자. 그래서 로봇 ETF 찾으면은 어떤 뭐 삼성자산에서 만든게 있고 미래에서 만든게 있고 뭐 한투에서 만든게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 그 중에 어떤 걸 선택해야 되지? 그 막 그냥 주식은 뭐 좋은 거예요. 싼 거예요. 올라갈 것 같은 거 이렇게 하는데 ETF는 어떤 걸 선택해야 돼? >> 회사가 큰 곳. >> 회사가 큰 곳 정답 좋은 아이디야. 또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는 삼성자산이나 미래세로 사면 된다고 생각해. 둘 중에 하나로. 근데 그래도 선택을 할 때 이렇게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이런 이렇게 봐야 돼요. 첫 번째로는 첫 번째로는 한네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순자산 총액이라는게 있어. 아 이게 뭔 말인지 잘 모르겠죠. 아까 아까 얘기했잖아. 펀드라고 그랬잖아. 펀드.이 펀드가 거래 상장돼서 ETF로 거래가 돼요. 그럼 중요한 거는 펀드에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왔느냐요? 돈이 사람들이이 펀드가 좋아서 어 그 뭐 비용이 낮아서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면이 펀드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주식들을 다 더한 거 이게 순자산 총액이야. 이제 모구가 주식을 운영하고 있어. 열 종목이 있어. 그 종목을 다 더한 거. 이게 순자산 총액이야. 이게 크면 클수록 좋겠죠. 왜냐면은 작은 애들은 그냥 뭐 좀 뭐 이러니 저러니 해 가지고 이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순자산 총액이 큰지를 보는게 먼저예요. 다른게 다 똑같다면 순자산 총액이 큰 거를 사는게 맞다라는 거예요. 질문. >> 응. >> 그러면 저게 시가 총액 같은 느낌이에요? 아니면 사람들이 집어넣은 원금을 말하는 거예요? >> 사람들이 집어넣은 원금 플러스 이익이겠죠? >> 어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넣으면이 펀드에서 주식을 사는 거야. 삼성전자도 사고 하이닉스도 사고 뭐도 사고 로봇이라고 하면은 뭐 현대차도 사고 뭐도 사고 해 가지고 비중대로 사는 거야. 내가 얼만큼 사겠습니다라는 거는 운용사에서 다 아 이런 이유 좀 이런 비중으로 사겠습니다라고 다 얘기해 줘. 그니까 우리는 그걸 보고 사야 되는게 맞는 거죠. 두 번째가 중요한데 두 번째는 비용이에요. 비용.
ETF는 이렇게 펀드를 운용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어. 왜냐면은 돈이 들어왔어. 그럼이 펀드 운용하는 사람들이 어쨌든 사람이 결정해서 사고 팔고 할 거잖아. 근데 주식을 살 때마다 수수료가 들고 팔 때마다 수수료가 들고 이런 비중을 어떻게 하고 이런 거 다 뭐 뭐 비용이 들잖아. 그래서 비용이 얼마나 되느냐? 비용이 싼게 무조건 좋다. 어 이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거래량이에요. 아까이 펀드가 있는데이 펀드를 똑같이 따라하는 ETF가 여기 있어. ETF는 ETF끼리 사 상장해 가지고 나는 뭐 코스닥 ETF 산다. 코스닥 레버리지 산다 그러면서 코스닥 레버리지 막 사잖아. 그럼 코스닥 레버리지를 사는 ETF는 여기서 그냥 사람들이 막 사고 사고 그리고 그 돈이 그 펀드는 여기 있는 거예요.이 따로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만약에 거래량이 적잖아.이 ETF의 거래량이 적잖아. 그러면 좀 문제가 생겨. 왜냐면은이 얘랑 얘랑 어 차이가 나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뭐 예를 들자면은 어 코스 코스닥 레버리지야. 그래서 오늘 뭐 예를 들어서 코스닥이 3% 올랐어. 그럼 코스닥 레버리지면은 6% 올라야 되잖아. 근데이 ETF는 5%만 올라. 이게 괴리가 생길 수가 있다고. 얘가 따로 떨어져 있어 가지고. 그런 경우에 생기는 건 언제 생기냐? 거래량이 없는 애들은 그런 일이 비일비제하게 생겨요. 그러니까 거래량이 많은 걸 사면 되는 거야. 거래량이 많은 걸. 아까 이제 그 부르노가 얘기할 때 크네요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운용사가 큰 애들은 거래량이 대체로 많아. 근데 작은 애들은 관심이 없어. 이태도 너무 많아 가지고 그래 거래량 없는 거는 사면 안 된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네 번째로는 분배금이라고 해 가지고 ETF도 배당처럼 줍니다. 왜냐면 ETF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에서 배당을 주면 어이 펀드 안에 돈이 들어오잖아. 그럼 또 나눠 줘야지. 그러니까 이제 어 분배금 이런 것들을 정리해 가지고 아 내가 어떤 ETF를 살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어요. >> 응. >> 삼성 자산운용이랑 미래 자산운용에서 만든 ETF인 걸 어떻게 알아요? >> 어, 이름이 다 나와 있어. 삼성 자산 운영은 코덱스라는게 있고요. 코덱스. 그리고 미래셋은 타이거.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요거는 뭐예요? 타이거는 뭐고 코덱스는 뭐예요? 삼성 자산 운용에서 만든 바나나 우유예요. 미래셋 자산 운용에서 만든 뭐 흰 바나나 우유뭐 이렇게 보면 돼. 이거 상품의 이름이야. 이름. 어 타이거 코덱스. >> 규모가 좀 작은 회사랄까요? 그런 데는 왜 ETF 만드는 거예요? 누가 산다고? >> 중요하지. 왜냐면은 펀드가 안 팔리기 때문이야. 이제 펀드가 안 팔려서이 회사 망하게 생겼어. 옛날에는 펀드를 사람들이 많이 가입했거든. 근데 이거 수수로도 많이 주고 나는 펀드 가입 안 해. 그러니까 ETF를 만들지 않으면이 회사가 문닫게 생겼어. 옛날에는 뭐 그 삼성 한투 자산운용에서는 무슨 뭐 가치 투자 펀드 해가지고 몇 조씩 막 움직이고 막 그랬었거든. 근데 그거 다 없어졌어. 그거 누가 아무도 안 해. 그 요새 펀드를. 그러니까 ETF를 안 만들잖아. 그럼 회사가 망하게 돼 있어. 그까 ETF는 비용을 낮추고 사람들에게 혁신적으로 비용을 낮추고 해 가지고 아니 얼마나 편해 펀드 가입하려면 아까도 얘기했더 펀드 가입하려면 가야 된다니까 해제하려도 꼭 와야 되고 근데 그거 안 하고 그냥 내가 살 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해 그러니까 이걸 안 하면 회사가 망한다. 근데 실제로 보면은 삼성하고 미래가 거의 40%씩 점유율를 찾고 있어서이 두 회사 합치면 80% 가까이 돼요. 나머지 회사는 10% 내외 10% 언더야. 그러니까 그 회사들이 그 회사들 걸 굳이 내가 하겠다라고 하면 말리진 않겠지만 뭐 굳이 뭐 우리는 뭐 이거 둘 중에서 하나를 거르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그러면 저네 개 중에서는 하나만 딱 봐야 된다면 뭐가 제일 중요하? >> 순자산 총액 어 제일 큰 놈. 여기에 지금이 펀드에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가 있는 놈이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이렇게 선택했다는 얘기는 그 이야기가 있는 거야. 그 이유가 있는 거야. 잘 됐겠지. 어, 그걸 우리가 그냥 역으로 판단하면 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분배금은 1년에 몇 번씩 들어와요? >> 회 그 ETF마다 달라요.
ETF마다 언제는 좀 빨리 뭐 그러니까 매달 주는 월배당 ETF 이런 거 있잖아. 그런 거는 매달 주는 것도 있고 뭐 1년에 한 번 주는 것도 있고 1년에 두 번 주는 것도 있고 그래 다 달라요. 그래서 분배금 받고 싶으면은 그런 ETF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종류인데 크게 보면은 제가 볼 때는 이런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패시브. 패시브가 무슨 뜻이지? 수동적인 이런 뜻이죠. 그래서 패시브 펀드가 있고요. 그리고 액티브 ETF가 있어요. ETF 종류는 크게 보면은 두 가지라고 볼 수 있어요. 어, 패시브하고 액티브하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패시브는 뭘까요? >> 자동사냥. >> 응. 자동사냥. 아유, 저는 뭐 그냥 개별 주시고 사 가지고 돈 벌고 이런 거는 잘 모르겠고요. 그냥 코스피 올라가는 것만큼만 어, 그냥 따라가 보면 됐어요. 그래서 보통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패시브 ETF예요. 그래서 코스피 ETF 그리고 뭐 코스닥 ETF 이런 거 있죠.
SMP 500 ETF 이런 것들이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 ETF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액티브 ETF는 뭐냐? 아유, 저기 뭐 지수 아, 내가 지금 코스피 따라 이기려고 그냥 하는 줄 알아요? 아니, 난 코스피보다 두 배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거지. 그래서 삼성전자 몰빵, 하이닉스 몰빵 이런 거 해 가지고 나는 액티브하게 액티브하게 알파를 알파라고 이야기하거든. 그러니까 초과 수익을 헌팅한다. 헌팅 헌팅 그 저기 뭐 그런 거 >> 사냥 >> 사냥하는 거야. 사냥 알파를 사냥하는 거야. 주식 사냥꾼. 그래서 이런이 뭐 김탁상분 이런 사람들이 맨날 주식 공부해 가지고 지수가 오르든 말든 나는 초과 수익을 낼 거야라는게 액티브. 그리고 패시브는 지수에 투자하는 거. 자, 그럼 여기서 질문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액티브가 클까요? 패시브가 클까요? >> 패시브. >> 왜 클까? >> 안정적여서. >> 안정적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존 보글이라는 사람이 ETF 그니까 인덱스 펀드라는 거 만들어서 그때 이제 뭐라고 얘기했냐면 내가 받거든 액티브 한단 애들 다 별로야. 걔들 말로는 뭐 시장 이긴다고 하지 못 이겨. 그냥 지수에 투자하는게 최고야. 그 말이 사람들한테 먹히면서 액티브 펀드에 들어가 있던 돈들이 다 빠져나왔어. 다 실망. 아휴. 안 돼. 안 돼. 안 돼. 그러면서 다 빠져나오고 지금 패시브로만 돈이 올려가고 있어. 근데이 중간에 하나가 있어.이 중간에 중간에 있는게 뭐가 뭘까? >> 패티브. >> 패티브 테마 ETF. 테마 ETF는 우리가 예를 들자면 우리가 요즘에 이제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로봇. 로봇 ETF다 그러면은 로봇과 관련된 회사들을 넣어 가지고 지수를 만드는 거야. 로봇 회사들을 넣어 가지고 10%씩 넣어 가지고 그 지수를 만들어. 그래서 그 지수를 똑같이 운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은 사실상 패시브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액티브라고 볼 수도 있는 거지. 왜냐면 코스피랑은 상관없이 로봇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이 ETF의 성과는 달라질 테니까. 그래서 요거는 그 중간에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자, 패시브와 액티브 투자할 때 제가 생각할 때는 패시브는 삼성 거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수수료가 제일 싸요. 수수료가 제일 싼 애들이 많이 있어. 삼성이. 왜냐면 삼성이 이제 뭐 어 그 점유를 방어하기 위해서 그랬는지 어쨌든지 수수료가 싸. 그러니까 패시브는 투자자들은 뭐만 관심을 가지면 되냐? 수수료. 그러니까 비용만 어 관심을 가지면 돼요. 비용이 싸다 그럼 이거 하면 되는 거야. 다른 거 할 필요 없어. 자, 액티브는 뭘 해야 될까요? >> 수익률 좋은 거. >> 수익률 좋은 거. 펀드 매니저들이 잘하는지 봐야지. 펀드 매니저들이 진짜 알파를 찾는지, 알파를 찾아내는지 이런 걸 봐야 되겠죠. 근데 펀드 매니저가 잘하는지 안 하는지 어떻게 알아? >> 직원 연봉 순위. >> 어, 그것도 좋은 방법이고. 야,여 그 펀드 매니저 연봉 많이 봤네. 예. 그러면 잘하는 앤가 보다 그렇게 하면서 할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을까? >> 연평균 수익률. >> 과거의 수익률을 보면 좀 알 수 있어. 아, 얘가 잘하는 애네. 잘하는 애니까 앞으로도 잘하겠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펀드 매니저 액티브 ETF에서 제일 잘하는 애들은요 회사들이에요. 코액트. 우리 어 채널에도 몇 번 나왔던 김효식 팀장님이 코액트. 그래서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에 있죠. 그리고 또 하나는 타임폴리오. 타임폴리오는 여기는 진짜 그 주식 선수들만 있어. 그래서이 회사들이 액티브 액티브 ETF 중에선이 두 회사가 만든게 좋다. 그 이거는 펀드 매니저가 잘하는지 여부를 봐야 된다. 얘는 비용만 보면 된다. 그리고 요거는 뭐해야 돼? 요거는 요거는이 지수가 어 내가 원하는 지수인지를 봐야 되겠죠. 내가 이걸 내가 로봇을 한다고 해가지고 로봇을 딱 들 로봇 ETF를 들어갔어. 그럼 로봇 ETF 들어가면은 저는이 종목은 10% 가져갈 거고요.이 종목은 5% 가져갈 거야라고 다 적혀 있어. 그 etf닷컴 들어가면 나와 있어.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아 내가 이렇게 내가 로봇을 투자한다는데 아니 로봇을 투자하는데 LG 전자가 왜 들어가 있어? 난 이거 별론해. 그러면서 안 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이 ETF 안에 어떤 종목들이 들어가 있는지 그 다 상세 설명서가 나와 있거든. 상품 설명서처럼 그런 걸 보면서 투자를 하면 된다. 다시 정리하면 패시브는 지수를 따라하는 거고요. 액티브는 알파 초과 수익을 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ETF예요. 근데 패시브 ETF는 수수료가 낮은 걸 하면 되고요. 액티브 ETF 하고 싶다. 음. 그런 거는 펀드 매니저를 봐야 된다. 근데요 회사들이 잘하더라. 어. 지수 ETF, 테마 ETF는 뭐가 들어가 있는지 적어도 한 앞 상위 세 개 있잖아. 세 개 종목은 한번 좀 보는게 좋아. 그니까 앞에 그이 ETF에 어떤 종목을 많이 사겠다라는 거는 좀 봐야지 그래도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패시브랑 액티브인 건 그럼 어떻게 알아요? >> 패시브냐 액티브냐 써 있어. 이름에 다 ETF 이름에 써 있어. 어 그래서 지수를 따라가는 ETF인지 아니면 액티브하게 투자하겠다고 하는 ETF인지 다 써 있어요.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네. >> 타임폴리오는 잘 못 들어봤는데 >> 음. >> 큰 회사인가요? >> 어.이 이 회사는 그 저기 소위 말하는 저는 이제 그 모든 비즈니스가 약간 오징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펀드 매니저를 오징어 게임 엄청 잘 시키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수익률이 좋으면은 그냥 운용 규모도 더 키우고 그래서 성과도 엄청 많이 줘서 여기에는 주식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 그러니까 치는 강좌라고 보면 돼. 삼성이나 뭐 미래처럼 큰 회사는 아닌데 여기에는 주식 선수들이 많이 있다. 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타임폴리오가 잘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렇게 어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음 >> 미래에셋은 그러면 아무데도 없는데 >> 아 미래 에셋은 여기 미래 에셋은 테마 ETF를 잘 만들어. 미래셋이 그 글로벌 X라고 해 가지고 전전 세계 이제 글로벌 회사를 샀거든요. 그래서이 회사가 아 기가 막히게이 타이밍에이 ETF 만들고 이런 거 되게 잘해. 그래서 아 나 지금 이런 ETF 사고 싶다라고 할 때 딱 있어. 여기는 삼성은 좀 조금 느려. 그래서 없어. 그런 거 찾아봐도. 근데 미래에 테마 ETF가 좋은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미래에서 테마 ETF 사고 어 패시브에서는 뭐 싼 거 사고 뭐 삼성이든 미래든 싼 거 사고 이렇게 하면 돼요. >> 근데 테마 ETF면 보통 주식에서 테마주가 붙으면 다 안 좋은 거잖아요. 금방 씻고 그러면 어떻게해요? 그 테마라고도 할 수 있고 섹터라고 할 수도 있어요. >> 예를 들자면 2차전지 ETF 아니면은 뭐 그 반도체 ETF 이런 식으로 섹터 ETF들도 있어. 이런 식으로 이제 아이디어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어. >> 그 액티브랑 테마랑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 아하. >> 액티브는 그럼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랑 아마존이랑 같이 있고 이런 느낌인 거 >> 좋은 아이에요. 아주 이걸 좀 넘어갈 뻔 했는데 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자 액티브는 액티브도 그렇고 테마 ETF도 그렇고 제가 어이 펀드에서 이런 식으로 운용할 거예요라고 이리 설명이 다 돼 있거든요. 아까요 비중대로 이렇게 운용할게요라고 지수가 만들어져 있어. 지수가 만들어져 있거든. 그러면 테마 ETF는 요거 그대로 따라가야 돼. 이거 그대로 따라가야 돼. 근데 액티브 ETF는 어떻게 하냐면 얘가 10%지만 아 나는 요즘에 지금 보니까 얘는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얘는 얘는 얘는 8%로 낮춰야 될 거 같아. 자기가 바꿀 수 있어. 액티브하게. 그래서 초과 수익을내는 거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알테오젠 바이오인데 알테오젠이 별로야. 그럼 비중을 다 줄여 버릴 수도 있어. 알테오젠 많이 사겠다고 얘기를 해 놨지만 다 줄일 수도 있어. 물론 이게 70% 정도는 어 그 ETF에 맞춰서 해야 되고 나머지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거든. 어 그래서 액티브 ETF는 이런 식으로 그 매니저에 따라서 내가 상황에 따라서 많이 오르면 팔고 더 오를 것 같으면 더 사고 막 이런 걸 많이 해요. 그래서 지수랑은 다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SP도 액티브 ETF가 있거든. 얘네들이 지수를 많이 이겨. 그거 더 좋은 거지. 대신에 단점은 뭘까? 알파 잘 헌팅했네. 그럼이 사람들한테 수술을 줘야 될 거냐? 그니까 지수를 따라가는 거는 수수료가 거의 없거든. 근데 얘는 수수료가 좀 높아요. 뭐 1% 정도 돼. 얘는 뭐 0.1% 막 이렇게 되거든. 그니까 수수료가 싸고 얘는 수수료가 비싸다. 그러니까 수수료를가 비싸지만 내가 얘가 얘가 잘할 것 같다 하면은 투자하는 거죠. 어, 돈 많이 벌 벌어라. 네가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리가 좀 됐죠? 그러면 또 ETF 중에서 몇 가지 중요한 개념들을 설명을 좀 해 볼게요.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이 레버리지예요. 레버리지 ETF 하면 되나 안 되나 하지 말라고 막 그러긴 했는데 왜 안 되나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레버리지 ETF는 뭐 단기적으로는 싹 들어갔다 나왔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생각보다 레버리지가 많이 안 나요. 왜 그런지 제가 이제 예를 들어 보면 이런 거예요. 자 지금 내가 어떤 펀드에 펀드가 기준가가 100원이었어. 근데이 펀드가 20% 올라. 그럼 120이 됐겠죠. 그러면 레버리즘 얼마가 되는 거지? >> 140. >> 140 40%니까 이렇게 되겠지. 근데 이제 빠져 가지고 20% 빠졌어. 그럼 0.8을 곱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얼마가 나오냐면 96이 나와요. 20% 올랐다. 20% 빠지니까 100만도 못 하네. 왜냐면 더 많이 빠진 데서 20% 빠졌으니까 그렇거든요. 근데 얘는 어떻게 되냐? 140에서 20% 빠지면 어떻게 되냐? 그럼 40%가 빠져야 되는 거잖아. 그래서 얼마가 되냐면 84가 되거든. 그까 똑같이 올랐다가 내렸는데 얘는 더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레버리지는 사실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안 좋아. 그래서 단기적으로 난 지금 지금 뭐 시장이 뭐 지난번에 작년 4월 달처럼 막 주가가 급락하했을 때 한번 레버리지 쭉 들어가서 한 달 만에 딱 나와. 뭐 이런 거는 너무 좋은 전략인데 보통의 경우에 레버리지는 이런 단점들이 있다. 그래서 요거 사용할 때는 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어라는게 하나고요. 두 번째로는 인버스 인버스 인버스 투자를 사람들은 관성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거든. 그래서 난 주가가 안 오르는게 맞는다고 맞다고 생각해. 그러면서 인버스를 산단 말이야.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제가 작년 지난번에 얘기할 때이 그림 그렸죠? 이거 장대 음봉. 이런 식으로 주가가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하다가 마지막에 패닉 바잉 해 가지고 샀다가 아이고 그러면서 이제 빠지는 그런 거 이제 어 장대 음봉이 나오고 막 이런 거라고 했잖아. 그러니까 추세가 완전히 전환되는 그런 시점 이런 경우가 아니면은 인버스 투자는 저는 완전히 반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은 어 이런게 있어. 뭐 해지라고 돼 있던데 이게 뭐예요? 그리고 뭐 언해지라고 돼 있던데 이건 뭐예요? 요런 요런 질문들도 있거든요.
ETF에 보면은 특히 이제 해외에 투자하는 ETF 같은 경우에는 해지 언해지 이런게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해지를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 안 해야 돼. >> 어 그 안 해. 안 해야 돼. 이거 이거 하면 안 돼. 왜냐면은 해질를 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은 환율을 고정시킨다는 얘기거든요. 고정. 자,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얼마 전에 이제 원화가 너무 약세가 되니까 이거 환율 했지 하면은 좀 스스로 뭐 싸게 뭐 세금 안 내게 해 줄게요. 이렇게 얘기했잖아. 하지 마. 안 해야 돼. 왜 왜냐 하면 환율을 고정시키려면은 이렇게 해야 되겠죠. 어 내가 나스닥을 사려고 해 가지고 천 1천만 원을 1천만 원을 어 지금 뭐 달러로 바꿨어. 그러면 달러로 바꿨는데 다시 또 원화로 바꾸는 거야. 해지한다는 거는 그럼 이거 해지할 때는 항상 비용이 들어. 그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냐면은 환전이거든요. 내가 왜 환전을 싫어하냐면은이 환전할 때이 어 은행들이이 사람들이 얼마나 돈을 많이 택가는지 내가 알기 때문이에요. 환전할 때마다 돈이 녹아내려가. 쓸데 없이. 정말 쓸데 없이. 그래서 저는 가급적인 환전은 하지 마라. 어, 이런 주의예요. 그래서 환전해 놓고 미국 달러로 했으면 그냥 달러를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청해 가지고 달러를 다시 원하로 가져올 때 그때 한번 하는 거지. 요걸 또 뭐 했지 않나?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래서 레버리지는 가능하면은 단기간으로는 하는 거는 괜찮지만 결국 손해기 때문에 하지 마라. 인버스 하지 마라. 그리고 해지는 요거 하지 마라. 그냥 이거 해라. 언혜지로 가는게 맞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레버리지랑 인버스가 뭔지 안 알려 주셨어요. >> 레버리지 인버스. 레버리지는 펀드가 어 이게 수익률이 20% 나면은 두 배 뭐 세 배 레버리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막 세 배면은 뭐 60% 오는 거 너무 좋지. 근데 이게 아까 말한 대로 장기간 가다 보면은 오르도 내리고 하다가 이제 어 계좌가 녹는다. 어 이런 거죠. 인버스는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오히려 손해가 나고 주가가 빠지면 이익이 나는 그런 펀드를 인버스라고 그래요. 이거는 다 파생 상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또한 비용이 또 들어요. 파생 상품을 거래하는데 또 비용이 들어. 그래서 안 좋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 보면은 미국에서는 ETF가 하도 많이 팔리니까 개별 주식 ETF가 막 생기더라고. 테슬라 ETF, 테슬라 두배 ETF 막 이런 것도 생겨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있는데 뭐 뭐 사용하실 수 있다면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뭐 뭐 근데 그거는 뭐 저는 이제 많이 사용하진 않는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이제 ETF에 투자를 할 때는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을지를 어 이야기를 해 볼게요.
ETF는 펀드라고 그랬어. 그래서이 펀드에 사람들이 돈이 들어와요. 돈을 돈을 내요. 돈을 나 당신이 잘할 거 같아서 돈을 줄게요. 아니이 지수 마음에 들어서 돈을 줄게요. 해서 돈이 들어와. 그럼 돈이 들어오면이 펀드는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주식들 있잖아. 삼성전자 몇 %, 하이닉스 몇 % 이렇게 들어올 거 있잖아. 요거 그대로 다 삽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될까요? 얘네들 주식이 오르겠죠? 얘네들 주식이 올라요. 주식이 오르니까 ETF도 가격이 오르겠죠. 그 ETF가 가격이 오르니까 사람들이 야,이 ETF 좋다 그러면서 돈을 또 들어오겠죠. 그러면 돈이 또 들어오니까 또 사겠지. 그럼 수익률이 또 좋아지죠. 그러니까 또 돈이 들어옵니다. 이게 선순환이 이루어지면서 계속해서 펀드에 수익률이 좋아지고 돈이 또 들어오고 펀드 수익률이 좋아지고 돈이 또 들어오고 이런 구조가 돼요. 이렇게 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어 잠깐만 이건 너무 심한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이게 이게 문제가 뭐냐면 ETF 문제는 뭐냐면 그냥 사람들이 로봇 ETF 코덱스 코스닥 ETF 이러면은 그냥 무지성으로 사. 그냥 우리가 주식 종목을 살 때는 그래서 좀 생각을 하거든. 삼성전자 아 이거 고평가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는데 ETF는 로봇이 대세지 이렇게 하면 산다고 그러니까 로봇이 대세니까 사야지 그러면서 막 막 산다고. 근데 로봇이 대세지 해 가지고 로봇 ETF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데 그 들어온 돈을 가지고 주식을 살려고 보니까이 주식은 너무 조그만 주식밖에 없는 거야. 그럼 어떻게 됐어요?이 주식이 그냥 폭등해 버려. 그냥 말도 안 되고 올라가 버려. 이게 패예요. 패. 근데 이게 올라가니까 돈이 더 들어와. 그래서 더 올라가. 그래서 이게 버블을 만들고 막 이런 어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ETF 투자할 때는 사실 냉정하게 보면은 뭐 펀더멘탈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남들이 많이 사는 거 같으면 사는 거야. 판다 그럼 파는 거야.
ETF 투자 방법은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게 그 아주 중요한 방법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나이트웨일 코스피 ETF의 돈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보죠. 이게 뭐냐면은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는 거거든. 그래서 ETF마다 보면은 돈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이런 걸 체크할 수 있거든. 돈이 들어오고 있는 애들 사야 돼. 안 들어오고 있는 애는 사면 안 되고요. 이게 이제 ETF 투자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ETF는 개별 종목들 가지고 뭐 하는 거 아니에요. 나 지금요요 테마가 좀 잘 나올 거 같아. 그러면 사는 거야. 그리고 이제 뭐 끝난 거 같아. 끝물이야. 어디 뭐 그런 거 같아. 그러면 파는 거야. ETF는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다. ETF의 장단점은 어쨌든 싸고 편리한 거기 때문에 그걸 최대한 활용하실 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대로 해 가지고 어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럼 이거 궁금한게 제가 ETF를 사잖아요. 그럼 그 ETF 운용하는 사람이 담겨 있는 회사를 사는 거잖아요. >> 네. 그러면은 제가 ETF를 사서 ETF가 오르는 것인지 ETF 운용하는 회사에서 그 종목들을 사서 그게 다시 이렇게 오르는 것인지 >> 어 그러니까 아까 아까 얘기했던 거 아까 얘기했던 건데이 펀드랑 ETF가 따로 있어서 방금 브론노가 얘기한 대로 ETF를 사서 ETF가 오르는 거고 여기는 ETF를 샀더니 여기 ETF에 돈이 들어와서이 펀드에서 주식을 사 가지고 얘가 또 올라가는 거고 각각 따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완벽하게 일치되기가 어려워 사실. 그래서 아까 제가 그 어렵다고 해가서 패스했던 거 여기에서 이게 유동성을 공급해 준 애가 여기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게 계속 괴리가 생기거든. 조금씩 조금씩. 그래서 자세히 보면은 매일매일 ETF마다 정확하게 딱 떨어지지가 않아. 조금씩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어 그 차이가 큰 ETF는 사면 안 되죠. 어 작은 ETF를 사야죠. >> 그러면은 하나만 좀 추천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ETF로 >> ETF 아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해 보면 어 올해 ETF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 가지고 가면 좋겠냐 이걸 한번 설명을 해 보면 과거에는 과거랑 좀 달라진게 있는데 과거에는 이제 한국이랑 한국이랑 미국 있잖아요. 이렇게 보면 그 한국 미국은 인덱스 투자를 많이 해라. 그냥 나스닥을 못 이겨. 사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 요즘에는 미국을 액티브로 좀 해야 되는 그런 분위기인 거 같아. 미국이 안 좋은 애들은 안 좋고 좋은 애들을 막 좋아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좋아하는 종목들 중심으로 액티브로 가는게 좋을 것 같고 한국은 오히려 지수를 투자해야 될 거 같아. 그러니까 코스닥을 투자를 한다. 야 근데 솔직히 개별 주식으로 보잖아. 코스닥 사기 어렵어.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너무 비싸 가지고. 근데 코스닥 ETF로는 돈이 들어가잖아. 지금 돈이 오늘도 들어갔지. 그러니까 코스닥 ETF로 사는게 맞다 그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한국은 지수로 투자하고 미국은 액티브로 투자하고 그래서 액티브도 우리나라에서 어 SP나 나스닥을 어 추종하는 타임폴리오나 코획트 ETF가 있거든. 그거 좋은 거 같아요. 그 수익률이. 어,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ETF 기초 강의를 또 했습니다. 어, 지난 시간에이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저희 이호석 없는 아카데미가 있어요.이 이호석 없는 아카데미에서 한나가 ETF 기초 강의 오늘 이제 이야기했던 거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산다면 이런 구체적인 ETF를 사세요라는 그런 어 콘텐츠가 있거든요. 비디오 강의예요. 그래서 VOD 강의니까 어 주말까지 무료로 공개해 놓을테니까 여러분 한번 보시고 어 많이 많은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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