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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Choi | 인디해커 라이프 · @jayycho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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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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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 없죠. 반면 에이전트 메모리는 써보면 훨씬 낫습니다. 설치는 마찬가지로 여기 나와 있는 명령어를 터미널에 그대로 넣어 주고 완료되었다면 에이전트 메모리를 입력해 줍니다. 이렇게 연결해 주면 끝인데요. 작동 방식은
Said at 6:31
Most replayed moment #2
1:262.4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클로즈.md MD 파일 하나로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해 놨습니다. 이렇게네 가지 규칙뿐이죠. 이제 이걸 설치해 볼 건데이 두 줄이면 끝입니다. 터미널을 열고 클로드를 실행시킨 다음 명령을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어 줍니다. 다음 것도 바로 붙여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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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3
7:261.9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골라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웹 뷰어를 클릭하게 되면 클로드가 지금 내 프로젝트에 대해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도 있죠. 마지막 스킬은 스킬 크리에이터입니다. 인트로픽의 공식 스킬이죠. 앞서 다섯 개의 스킬을 보여 드렸는데 진부할 수도 있지만 결국 가장 강력한 스킬은 나한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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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1,348
Runtime
10:10
Speaking pace
133wpm
Reading time
6min
133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클로드 코드를 오랫동안 서용하면서 정말 다양한 스킬들을 써 봤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 소개되는 스킬들을 보면 대부분 굉장히 화려하죠.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고요. 근데 막상 설치해 보면 한두 번 정도만 써 보고 결국 안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진짜 매일 쓰게 되는 건 따로 있더라고요. 엄청 복잡하진 않아도 실제 작업 속도를 높여 주고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것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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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ences | 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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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est sentence | 25 words |
| Questions asked | 2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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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클로드 코드를 오랫동안 서용하면서 정말 다양한 스킬들을 써 봤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 소개되는 스킬들을 보면 대부분 굉장히 화려하죠.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고요. 근데 막상 설치해 보면 한두 번 정도만 써 보고 결국 안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진짜 매일 쓰게 되는 건 따로 있더라고요. 엄청 복잡하진 않아도 실제 작업 속도를 높여 주고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것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여섯 가지 스킬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꽤 유용한 스킬들이니 한 번쯤은 꼭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나씩 직접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는 정말 단순한 스킬입니다. 파일 하나이기 때문에 사실 스킬이라 부르기도 애매하죠. 따로 설치할 것도 없고 진짜 마크다운 파일 딱 한 장인데 기터브스타가 15만 개가 넘었습니다. 이름은 안드레카파시 스킬이에요. 안드레카파시라 하면 테슬라 AI 총거리였기도 하고 최근에 엔트로픽에 합류한 인물이죠. 그런데 이분이 오해 초흥미로운 글을 하나 올렸는데 AI 코디에트를 계속 쓰다 보니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크게 세 가지인데 모르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코드를 짜기 시작합니다. 질문도 안 하고 바로 9연부터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100 줄이면 충분한 코드를 굳이 천줄 자리로 만듭니다. 버그 하나만 고쳐 달라고 했는데 주변 코드까지 같이 건드려 버립니다. 그런데이 사람이이 문제들을 클로즈.md MD 파일 하나로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해 놨습니다. 이렇게네 가지 규칙뿐이죠. 이제 이걸 설치해 볼 건데이 두 줄이면 끝입니다. 터미널을 열고 클로드를 실행시킨 다음 명령을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어 줍니다. 다음 것도 바로 붙여 넣어 주고 저는 유저스커프로 설치해서 어떤 프로젝트를 열되게 해 놨는데 이러면 클로드 코드를 열 때마다이 규칙이 자동으로 로드됩니다. 슬래시 리로드 플러그인으로 설정을 새로 고침해 주고요. 이렇게 확인하게 되면 카파시 가이드라인이 새로운 스킬로 등록되게 되었습니다. 좋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설치 있는 10초도 안 걸리지만 써 보지면 확실히 달라진게 제감이 될 겁니다. 두 번째는 클로드 비디오입니다. 이건 제가 정말 자주 쓰는 스킬인데요. 사실 클로드한테 유튜브 링크를 던지면 제목이나 설명 정도만 읽을 수 있고 스크립트나 화면에 뭐가 나오는지는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이 스킬을 설치하면 클로드가 실제 영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아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클러드 코드를 켜주고이 명령어를 한 줄씩 복사해서 붙여 넣어 주겠습니다. 다음 것도 이렇게 입력해 주면 슬워치 명령어가 생긴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시게 되면 영상 URL일이나 질문일 입력해 달라고 합니다. 바로 영상의 주소를 넣어주고이 영상의 구조를 분석해 줘. 이렇게 요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먼저 영상을 다운로드하고 프레임을 추출한 뒤 자막까지 뽑아서 클로드한테 전달됩니다. 그러면 클로드가 실제 화면을 보고 음성 내용까지 읽은 상태에서 답변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재밌는 건 영상 길이에 따라 프레임스도 자동으로 조절된다는 점인데요. 30초 이하의 짧은 영상은 약 30프레임 정도로 촘촘하게 분석하고 10분이 넘는 긴 영상은 100프레임 정도로 넓게 가져갑니다. 특정 구간만 보고 싶을 때는 스타트나 엔드 옵션으로 잘라서 볼 수도 있고요. 저는 이걸 실제 영상 계획할 때 자주 사용하는데이 사람은 첫 10초리를 어떻게 시작했지? 전체 스크립트 구전은 어떻게 가져갔지?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서 흐름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결과를 보게 되면 제가 요청한 대로 영상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슈퍼파워입니다. 제 이전 영상에서도 소개드린 적 있고 다들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현재 기타버스타가 20만 개를 넘었고 엔트로픽 공식 마켓에도 올라가 있죠.이 이 스킬이 하는 일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클로드한테 시니어 개발자의 프로세스를 강제하는 거예요. 보통 클로드 코드한테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하면 바로 코드부터 짜게 시작하잖아요. 이게 표면적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돌려보면 이상한 데서 터지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슈퍼파워했으면 클로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설치는 이거 한 줄이면 바로 끝나고 설치후 클로드한테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하면 냅다 코드부터 짜는게 아니라 먼저 뭘 만들어는 건지 물어봅니다. 스펙을 같이 정리하고 확인을 받은 다음 구형 계획을 세우죠. 그리고 핵심은 코드를 짜기 전에 테스트를 먼저 씁니다. 심지어 만약 테스트를 안 쓰면 코드를 삭제해 버립니다. 표현도 재미있는데요. 열정은 엄치지만 판단력은 부족하고 프로젝트 맥락도 잘 모르고 테스트 작성을 실험하는 주니어 개발자도 따라올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한 계획을 세운다. 그러니까 클로드가 실수할 여지를 구조적으로 없애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서브 에이전트도 활용하는데 각 테스크마다 새로운 에이전트를 깨끗한 컨텍스트에서 실행시키고 작업이 끝나면 리뷰를 두 번 진행합니다. 한 번은 스펙대로 구현되는지, 또 한 번은 코드 퀄리티가 괜찮은지 확인하는 거죠.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한 번에 완벽한 결과가 나오진 않습니다. 하지만 첫 결과물의 퀄리티가 60점에서 80점 정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결국 디버깅 시간을 줄여주고 토큰 비용까지 아껴지는 거죠.네 네 번째는 이겁니다. 지금 해외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킬인데 초기인데도 불구하고 기터브 스타가 이미 4만 개가 넘었습니다.이 스킬이 해결하는 문제가 뭐냐면 코드를 처음 볼 때의 그 막막함입니다. 20만 줄짜리 코드 베이스를 받았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을 때이 스킬을 설치하고 슬래시언더스탠드 한 번만 치면 멀티에전트가 프로젝트 전체를 스캔합니다. 실제로 클러드 코드에서이 명령어를 입력해서 설치해 주고 밑에 것도 마찬가지로 입력해 줍니다. 그리고 앞에서 진행했던 것처럼 플러그인을 새로 고침해 주시고 프로젝트 폴더에서 이렇게 언더스탠드라고 입력하면 분석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모든 파일, 함수, 의전성 관계를 추출해서 지식 그래프로 만들어 주는데 여기서 슬래시언더스탠드 대시보드라고 치면 이렇게 인터랙액티브 대시보드가 열립니다. 아키텍처 레이어별로 확인할 수 있고 노드를 클릭하면 그 코드가 뭐 하는 건지 어디랑 연결돼 있는지 설명이 나옵니다. 가이드 투어라는 기능도 있는데 아키텍처를 의전한 순서대로 걸어다니면서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코드 베이스를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거죠. 그리고 이건 코드만 되는게 아니라 PDF 마크다움. 심지어 사진까지 비전으로 읽어서 그래프에 넣어 줍니다. 사실 코드 베이스도 그렇지만 이런 지식 베이스를 정리할 수 있는게 정말 유용합니다. 한 번 만든 그래프는 폴더에 저장되어 있으니까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만약 코드가 바뀌면 디프로 영향도 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에이전트 메모리입니다. 사실 클로드 코드로도 기본적으로 메모리 관리가 가능하긴 합니다. 마크다운 파일로 세션별 기록을 적어두면 새 세션을 시작할 때 읽고 관리할 수도 있죠. 근데 이건 한계가 있습니다. 분량이 커지면 관리가 어려워지고 매번 기록할 때 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 없죠. 반면 에이전트 메모리는 써보면 훨씬 낫습니다. 설치는 마찬가지로 여기 나와 있는 명령어를 터미널에 그대로 넣어 주고 완료되었다면 에이전트 메모리를 입력해 줍니다. 이렇게 연결해 주면 끝인데요. 작동 방식은 꽤 단순한데 12개의 자동 후기 세션에서 일어나는 모든 작업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사용자가 따로 뭘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코딩하면 되죠. 그러면 알아서 내용을 압축해서 로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다음 세션이 시작될 때 필요한 컨텍스트만 골라서 다시 주입해 줍니다. 그리고 이게 기존 빌트 메모리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검색 방식입니다. 기종 방식은 파일 전체를 컨텍스트에 넣다 보니까 관련 없는 내용까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에이전트 메모리는 벡터 검색, 그래프 검색을 조합해서 현재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웹 뷰어를 클릭하게 되면 클로드가 지금 내 프로젝트에 대해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도 있죠. 마지막 스킬은 스킬 크리에이터입니다. 인트로픽의 공식 스킬이죠. 앞서 다섯 개의 스킬을 보여 드렸는데 진부할 수도 있지만 결국 가장 강력한 스킬은 나한테 딱 맞는 걸 직접 만드는 겁니다. 스킬 크리에이터한테 이런 걸 만들고 싶다 설명하면 클로드가 스킬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패키징까지 해 줍니다. 코드를 직접 수정하거나 포맷을 외울 필요도 없죠. 예를 들어 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니까 영상 대본을 넣으면 SRT 자막 파일을 교정해 주는 스킬 만들어 줘. 이렇게 말하면 스킬 크리에이터가 스킬을 쭉 생성해 주고 그다음부터는 그 스킬을 계속 재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건 스킬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실제로 엔트로팩 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들은 프롬프트 하나하나에 있는 굉장히 공을 들이는데 정작 그 프롬프트를 스킬로 만들어 두지는 않는다. 클로드를 1일차에 사용하는 방식과 30일차에 사용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야 한다. 결국 방식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스킬을 실행해 보고 결과물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이번에는 이렇게 나왔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식으로 해 줘라고 스킬을 수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 세션에서는 그 수정 사항이 반영된 상태로 자동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반대로 매번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건 같은 작업을 계속 새로 시작하는 거에 가깝습니다. 보너스로 하나만 더 소개드리겠습니다. 리모션이라는 스킬인데 이건 리모션 공식 문서 좌측 사이드바의 AI 스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이 스킬은 리액트로 코드를 짜서 영상을 만드는 리모션 프레임워크 전용 스킬입니다. 사실이 채널 영상의 모션 그래픽도 전부 다 리모션으로 만들고 있거든요. 스킬을 설정하지 않고 클로드한테 리모션 코드를 시키면 애니메이션 타이밍이나 싱크에서 자주 실수하는데이 공식 스킬을 설치하면 그런게 훨씬 줄어듭니다. 다만 리모션을 쓰는 분들한테만 해당되는 스킬이라 보너스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사용하는 여섯 가지 스킬을 다 보여 드렸는데 물론 한꺼번에 다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 골라서 깔아보고 직접 써 보고 괜찮다 싶은 스킬만 추가해 가시면 됩니다. 근데 사실 오늘 영상에서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한 스킬 소개가 아닙니다. 결국 스킬이라는게 이걸 이렇게 해줘라는 말을 매번 반복하는 대신 한번 정리해 두고 계속 재사용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게 바이브 코딩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내 작업 방식에 맞게 세팅하고 최적화하는 것. 그러면 같은 시간에서도 결과물의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이 채널에서 계속 보여 드리고 싶은 것도 바로 그런 부분입니다.
AI 도구를 그냥 소비하는게 아니라 내 방식에 맞게 다듬고 반복하면서 진짜 내 도구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죠. 네, 오늘은 여기까지이고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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