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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현장 · @배움의현장
Words
6,310
Runtime
37:13
Speaking pace
170wpm
Reading time
26min
170 words per minute, between the 160 25th percentile and the 181 median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대표 2차예요. >> 아, 네. 네. 네. 이번에 하나 또 새로 샀습니다. >> 와우. >> 72억 정도가 있거든요. >> 현금이요? >> 네. 자고 일어는데 하루에 3천만 원씩 벌려 있는 거예요. >> 하루요? 하루? >> 네. 성실하게 살아라. 이게 요동력을 착취하기 위한 좀 가스 라이팅이지 않나? 6년 전에 전 사업을 처음 시작했는데 그때 같이 [음악] 했던 사업에서 알게 된 사람들 있잖아요. 그 친구들이 지금 다 성수동에 다 건물 사고 다니는 거예요. 다 영원으로 시작했어요. 한 명도 돈 있던 애들이 없어요. 제가이 [음악] 승인 비서를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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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ences | 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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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96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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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2차예요. >> 아, 네. 네. 네. 이번에 하나 또 새로 샀습니다. >> 와우. >> 72억 정도가 있거든요. >> 현금이요? >> 네. 자고 일어는데 하루에 3천만 원씩 벌려 있는 거예요. >> 하루요? 하루? >> 네. 성실하게 살아라. 이게 요동력을 착취하기 위한 좀 가스 라이팅이지 않나? 6년 전에 전 사업을 처음 시작했는데 그때 같이 [음악] 했던 사업에서 알게 된 사람들 있잖아요. 그 친구들이 지금 다 성수동에 다 건물 사고 다니는 거예요. 다 영원으로 시작했어요. 한 명도 돈 있던 애들이 없어요. 제가이 [음악] 승인 비서를 드릴 거예요. 그럼 얘한테 뭐 그냥 이제 여름철이니까 여름철, 전기세, [음악][노래] 절약 방법, 승인글 써 줘. 이렇게 하거나 그냥 승인글 써 달라고 하면 얘가 알아서 써 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이 나오잖아요. 이걸 그대로 복사를 해요. >> 솔직히 한 2초 정도 걸렸거든요. 이렇게 해서 발행 끝이에요. >> 이게 이게 다예요. >> 네. 네. 그럼 이제 2편 아까 작성해 달라 해서 나왔잖아요. 이것도 그대로 쭉 복사해요. 서리랜서들 교육하려고 매뉴얼이랑 템플릿을 다 만들어 놨어요.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들어 놨거든요. 보고 하시면은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어, 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대표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아, 저는 세계 1등 구글 부업으로 40억을 벌고 그걸로 여러 가지 사업을 확장해서 순자산 100억을 달성하게 된 알파남 김지수라고 합니다. >> 어서오세요. 순자산 100억이요. >> 네. 이게 제가 매출이 아니라에 딱 다음 달 돈 들어오면은 100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쓸 거 다 쓰고 100억이니까 아마 더 많이 벌었을 것 같습니다. >> 도대체 어떤 하셨길래 순자산이 이렇게 100억까지 불어날 수가 있었던 거예요? 그거를 제가 꼭 잘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이게 부업을 선택하더라도 시장이 큰 데에서 해야이 정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내가 시장이 작은 데서 하면은 아무리 이렇게 열심히 해도이 정도 못 벌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들을 오늘 한번 잘 알려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원래 목표가 수자산 100억을 달성하자였거든요. 이걸 달성하니까 이제 또 뭐를 위해서 살아야 될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말씀드리면 좋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또 제가 원래 안산에만 30년 동안 살았습니다. 드디어 제가 내집 마련. >> 그러면 원래는 안산을 사셨다가 지금 한 방에 여기로 오게 된 거예요? 네, >> 맞아요. 이게 첫 집입니다. >> 그 1등 부업을 통해서 1등 부업을 통해서 부모님 차 바꿔 줬고 안산 집도 리모델링 다 해 줬고 집도 샀고 할아버지 집도 다 고쳐 드렸고 제가 한 100억 정도 있는데 제 은행에만 넣어 놔도 이자가 한 2, 3억씩 나오거든요. 1년에.
[웃음] 일을 안 해도 살아도 돼요. 전 세계 1등 구글 부업으로 3대가 살아났네요. >> 그렇죠. 저도 생각을 한게 집에서 한 명만 성공하면 되구나. 대표님이 막내 아들이라고 들었는데. >> 어, 맞아요. 그러면은 모두가 행복해지는구나. 제가 돈이 없을 때는 몰랐는데 돈이 있으니까 다들 행복해 하시는 거 같아요. 제가 엄청 행복한 거 같진 않고 부모님이나 할아버지도 제가 도와드리려고 한게 제가 거기 그때 동네 할아버지들을 다 한번 인터뷰를 해 봤거든요. 근데 노인이 돼도 100에서 200만 원이 필요하대요. >> 기본적으로 사는데 >> 전기세랑 뭐 관리비 이런 거 하면은 노인이 돼서도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돈을 내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진짜이 노후 때 돈이 많이 필요하구나라는 거를 처음 느꼈고 내가 노인 때도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구나 처음 알았어요. 왜냐면 저는 노인이 되면은 쓸 데가 없잖아요. 나가서 놀 것도 없고 밥만 먹고 그냥 TV만 볼 건데 돈이 필요한가를 했는데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적어도 100만 원, 200만 원은 필요한데 자식 손 빌리기 싫은데 일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소득이 끊겨 버리니까. 그리고 본인이 할게 없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가 고독사도 많고 노인 빈곤율이 1등으로 알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제가 공부를 많이 해 가지고 오늘 그것도 또 한번 이야기를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이거 하나로 아까 말씀드렸던 모든게 된 거예요.이 부업이 너무 좋은게 뭐냐면요. 리스크가 전혀 없어요. 얼굴 노출 안 해도 돼요. 그다음에 컴퓨터만 있으면 돼요. 제가 상업을 15만 원짜리 컴퓨터로 한 거예요. 근데 15만 원으로 100억을 번 거예요. >> 15만 원짜리 컴퓨터로요? >> 그렇죠. 왜냐면은 과거에는 우리가 제조업을 한다고 치면 기계를 5억짜리, 10억짜리 막 설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저는 15만 원으로 시작을 해서 이렇게 된 거죠. 대표님, 근데 아까 뭐 상방이 없는 부업이다 이렇게 표현을 해 주셨는데이 부업으로 가장 많이 벌었던 다른 해외의 사례 같은게 있어요? >> 해외 사례도 있는데 국내에서는 한 달 수치로는 제가 제일 많이 번 걸로 알긴 해요. >> 아, 대표님께서? >> 네. 그래가지고 제가 나스닥 상장 회사에도 초청을 받았고 거기서도 이런 건 처음 본다. 어떻게 한 거냐? 아니, 그냥 자고 일어는데 계속 돈이 복사가 되는 거예요. 자고 일어났는데 하루에 3천만 원씩 벌려 있는 거예요. >> 하루요? 하루. >> 네. 그래서 저는 이게 그러다 말겠지였어요. 아이 뭐 하루 이틀 이러다 말겠지인데 그게 1, 2년 가까이 3 달 동안은 계속 3천이 들어왔어요. 근데 제가 특별하게 한 건 없어요. 똑같이 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들어온 거예요. 그리고 저희 팀원 제가 그때는 프리랜서들을 썼는데 우리 인원이 늘어난 것도 아니에요. 하는 일은 똑같은데 돈은 그냥 몇십배가 벌리니까 그래서 제가 순수익이 굉장히 높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그때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게 하루에 2만 달러씩 들어와서 53만 달러로 마감했거든요. >> 53만 달러면 얼마예요? 한 7억 7,500 정도 되네요. >> 야, 한 달에 7억 7천을 벌어 버리네. >> 근데 제가 이때 나간 고정비가 12,000밖에 안 되거든요. >> 왜 이렇게 적게 나갔어요? >> 이게 많이 쓸 일이 없어요. 고정비를. 왜냐면 내 인건비만 쓰는 거여서 >> 글만 쓰고 >> 글만 쓰는 거니까 추가로 들어갈 돈이 하나도 없어요. >> 창업 비용도 15만 원이야. 상방도 없어. >> 한 달에 7억씩 들어와. 그니까 저도 깜짝놀 저는 그래서 이때 손흥민이 이런 느낌인가 편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또 그다음에부터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까 또 이렇게 돈이 모였는데 그 이유가 가능했던게 아까 말씀드렸듯 상방이 없어요. >> 대표님께서 그러면은 이렇게 벌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신 무업인 거예요? 이렇게까지 많이 벌 거라고는 전혀 상상을 못했고 근데 제 주변에 이미이 구글 부업으로 100억 넘게 번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이 시장이 굉장히 크다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고 그게 근데 별거 아니거든요. 어떤 걸로 돈을 벌었냐면은 롤이라는 게임이 있어요. >> 알죠? 롤 뭐 엄청 유명한 게임인데 >> 그거 전적을 검색하는 사이트가 있어요. >> OPG네 >> 무슨 배너로 돈을 번다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배너를 자동으로 받아서 광고비를 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어떻게 전 세계에서 나에게 광고를 주지 했는데 그게 이거였던 거예요. 여기 보시면은 우리가 온라인을 하다 보면은 이런 광고를 무조건 보셨을 거예요. 여기 이렇게 뜨는 광고. 제가 검색을 해 볼게요. >> 운도 박사 주체인가요? >> 아,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이런 광고들 보이세요? >> 왼쪽 오른쪽에 뜨는 거. >> 네. 여기 우리가 언론사 보시면은 이것도 광고고요. 여기에 있는 것들도 다 광고고 다 광고 들어가고 쭉 내리면 또 다 광고. 저게 다 광고였어요. >> 근데 이게 자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글만 쓰면 되는 거예요. >> 우리가 직접 광고를 받아서 붙이는게 아니라요. >> 그죠? 구글이 알아서 AI로 사람들에게 맞게 띄어 줘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은 사실 글만 쓰면 되는 거죠. >> 그럼 구글이 대신 저희 블로그나 뭐 이런 곳에 광고 대행을 해 준다 뭐 요런 느낌으로 보면 될까요? >> 그렇죠. 과거에는 이런 광고를 넣는게 언론사들이나 기성 세대들만 광고를 직접 따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를 구글이 완전 혁신을 한 거죠. 일반 1인거들도 알아서 우리가 이거 넣어 줄 테니까. 그래서 이제 1인이 다 언론사를 할 수 있는 세대가 된 거예요. >> 너네는 글만 써라. 내가 알아서 광고 줄게. >> 광고 줄게. >> 그러면 수수료 많이 떼가겠다. >> 수수료도 얘네가 30%밖에 안 떼요. 상자 자액 >> 대표님한테요. >> 그럼 여기는 32%만 먹고 대박이다. >> 그죠. 그러니깐 구글이 세계적인 기업이 된 거고.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나라 플랫폼들이 전부 다 구글 유튜브나 여기에 뺏겨 가지고 갑자기 국내가 또 작년부터 돈을 엄청 뿌려요. >> 아, 그래요? >> 네. 근데 구글을 잘하면은 국내 플랫폼은 너무 쉽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또 둘 다 해요. >> 구글을 잘하는데 국내 플랫폼은 어떻게 잘한다는 거예요? >> 어, 구글에서 쓴 글을 네이버나 또 다음에 쓰면 거기서 또 추가로 돈을 주거든요. >> 똑같이 복사 붙여 놓기로. >> 그렇죠. 그래서 저희는 돈을 두 세 배로 이제 벌게 되는 거죠. 가만히 있었는데. >> 그것도 오늘 노하우 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은 제가 간략하게만 설명드리고 이따가 방법은 한번 자세히 알려 드려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은이 구글 부업이 뭔데라고 생각을 하는데 구글 블로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이게 돈을 버는게 딱 세 단계만 기억을 하시면 돼요. 심플하게 그냥 우리가 승인용 글 쓰기. 어떻게 보면 이력서를 써야 되잖아요. 그다음 승인이 돼요. 이후에는 그냥 글 쓰면 자동으로 알아서 매달 21일마다 통장으로 달러를 줘요. 그러니까 너무 심플하죠. 승인 한번 받으면 끝이에요. 다시 받을 필요가 없어요. >> 너무 간단해서 좀 당황스러운데 메커니즘이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렇죠. 저는 2020년에 한번 생인을 받고 그냥 계속 글 쓰면 계속 돈 주는 거예요. >> 근데 그 당시에 썼던 글이 만약에 지금까지도 노출이 된다거나 역주행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계속 누적돼서 받는 거. >> 어, 계속 누적돼서 받는 거고 저는 블로그랑 이런 웹사이트들이 100개가 넘게 있기 때문에 >> 어떻게 100개를 혼자서 운영해요? 이제 AI 때문에 가능해졌고 온라인이다 보니까 확장하는데 있어서 부담도 없고 왜냐면 우리가 오프라인이면은 매장 하나 차리는데 2, 3억씩 들어가서 느리잖아요. 근데 이거는 바로 그냥 만들면 생기는 거예요. 지금도 제가 바로 오늘도 뭐 열 개씩 만들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이거를 온라인 건물주라고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 왜 그렇게 말하냐면은 제 글을 하나 써서 다양한 곳에서 돈이 들어요. 구글, 뭐 유튜브, 인스타그램, 다음, 네이버, 쿠팡 파트너스, 틱톡 이렇게 다양한 데서 돈을 들어는데. >> 아니, 다음은 뭐예요? 다음 너무 옛날 그거 아니에요? >> 아, 다음은 이게 많은 분들이 다음은 끝났다 하잖아요. 근데 다음이 돈을 주는 비밀 채널이 [목을 가다듬음] 하나 있어요. 제가 하나 보여 드리면은 9천만 원, 4천만 원, 5천만 원, 7천만 원, 3천만 원, 4천만 원. 이게 1년에 들어오는 돈인데 제가 알려 드린 분들은 혼자서 6억 버신 분이 있고 >> 6억 버신 분 촬영 한번 해보고 싶은데 섭외 한번 해주면 안 돼?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이분이 되게 집에서 이것만 하시는 블로그 하는 사람들은요. 어디 나가는 거 싫어하고 그냥 집에서 컴퓨터만 편하게 하시는 걸 좋아. >> 계속 6억 벌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인증차 한번 촬영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네. 한번 제가 연락은 한번 해 볼게요. 되게 어려요. >> 몇 살인데요? >> 공공년생인가? 그러니까 이게 나이도 어리고 뭐 많고는 상관없어요. 이런 채널을 사고 파는게 있어요. 왜냐면은이 채널을 사면은 저는 2,000에서 8,000까지도 벌 수 있으니까 200에서 500만 원에 또 거래가 돼요. >> 승인난 블로그를 사 드리는 거예요. >> 그렇죠. 다음 비밀 채널이 있는데 이걸 또 사고 파는게 있어요. 제 아는 분은 또 이거를 거래해서 5천에서 1억에 시세 타입을 얻으시는 분들도 계세요. >> 저는 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 그죠? 모르죠. 그래서 이게 아는만큼 보이는 건데 그래서 온라인 건물인 거예요. 이게 온라인에서 내가 뭐 하나 블로그만 잘 갖고 있어도 이거를 막 1천만 원, 2천만 원에 파는 거예요. >> 사실 팔았다고 하더라도 그 기술은 어디 안 가니까 똑같은 거 또 만드는 거는 >> 또 만드는 거예요. 제가 아는 40대 치킨집 운영하시는 분 있는데 그분은 이거를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방법을 알아내서 한 달 만에 20개를 승인받아서 한 8천만 원 버셨어요. 한 달 만에 >> 배워야 되네. >> 배워야 되죠. >> 오늘 저희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좀 자세하게 배워 갈 수 있게끔 알려줄 수 있을까요? 제가 최대한 초등학생 유치원생이라고 생각을 하고 최대한 쉽게 한번 알려 드려 보겠습니다. >> 대표님, 근데 보시는 시청자분들한테 좀 나눠 줄 거 있다고. >> 이게 제가 오프라인을 진행할 때가 있는데 어른 분들이 많아요. 되게 컴맹이고 알려줘도 잘 못 하시더라고요. >> 책도 있어요. >> 네. 이렇게 아예 그냥 구글 이메일부터 어떻게 이런 걸 만드는지 그 작성은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하나하나 단계별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들어 놨거든요. >> 혹시 나눠주시네. 이거 저희가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저희는 이런 거를 이렇게 프린트하는게 어렵지 않잖아요. 근데 어른들은 이거를 프린트하는 것조차도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 그냥 우리가 다 해 주자 해서 저희가 원래는 수강생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만든 건데 이거 혹시 뭐 배송까지 해 주실 수 있나요? >>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밑에 고정 댓글에다가 단톡방 링크 꼭 남겨 놓을게요. 네. 보고하시면은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대표님 지금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쭉 설명 주셨던 거를 사실 말만 들어서는 믿기가 힘든데 혹시 뭐 자산이라든지 뭐 이런 거 좀 인증 한번 가능하실까요? >> 네. 아, 네. 72억 정도가 있거든요. >> 현금이요? >> 72억 전세금 들어가고 이런 거 다 빼고 현금이이 정도 있는 거고. >> 네. 통장에 72억 있는 사람 처음 봤어요. >> 아, 그래요? 다음 달에 돈 들어오면은 거의 100억 가까이 될 거 같은데 그때 한번 더 보내 드릴게요. >> 어,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 네네네. 이게 원래 더 많았는데 이번에 또 주식이 하락하면서 조금 줄어서 아까운데 느꼈어요. 이게 주식 이런게 빠질 때 제가 또 돈 벌 수 있는 역량이 있으니까 별로 뭐 타격이 없더라고요. >> 현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있으니까. >> 그렇죠. 근데 주변에 보면은 이번에 엄청 나락간 사람이 많거든요. 너무 몰빵했다가. 그래서 또 하나 느꼈죠. 아, 무조건 이런 투자하기 전에 내 능력을 키우는게 가장 우선이다. >> 저 주식이 내려가더라도 망하지 않게끔 내 현금 걸어요. >> 그렇죠. 그렇죠. 내가 벌 수 있게. 그런게 중요하고. 그리고 또 최근에 제가 회사에서 가장 큰 매출들을 했는데 여기 보시면은 6월 달에 25억을 했고 >> 한 달에요? >> 네, 한 달에. >> 저거는 순수익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 이거 또한 6, 70% 정도 됩니다. >> 왜 이렇게 높아요, 순수익률이? >> 저는 순수익 높은 사업만 하려고 해요. 가끔씩 뭐 매출이 100억이다, 200억이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매출은 어떻게든 펌핑시킬 수는 있다고 보거든요. 돈 넣고 돈 먹게 하면 되니까. 근데 저는 내가 얼마나 남느냐가 사실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할아버지 집 고쳐 드리고 부모님 집도 제가 다 대출금 갚아 드리고이 집 사고 차 사고 이래 했는데 73억이 있는 거니까 사실상 제 생각에는 더 많이 벌었을 수 있죠. >> 그죠? 쓴게 있는데 >> 그죠? 근데 제가 막 그거 지표들 보면서 이렇게 벌었다 하지 않아요. 그냥 나 지금 내가 현금이 얼마 있는지 >> 확실하게 보여 주세요. >> 글로 돈 벌었다고 하면은 사람들이 뭐 논문을 쓰나 뭐 이렇게 생각하 그게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고 돈을 번 키워드가 뭐냐면은 미스트로 투표하기라는 거예요. 이거 그냥 어머니가 미스트로 보는데 투표를 어떻게 하니요? 제가 그거를 쓰고 자고 일어났는데 200달러가 벌려 있는 거예요. 거의 3, 40만 원이죠. >> 미스터로 투표하기 글만 썼는데. >> 글만 썼는데. 그다음 뭐 홈택스 회원 가입 방법, 생활에 다닌 깻잎김치 구매 방법 이런 거를 썼는데 그니까 별게 아니라는 거예요. 실제로 제가 처음에 시작했던 블로그를 잠깐 보여 드리면은 2020년 2월에 제가 딱 시작을 한 거잖아요. >> 티스토리면은 다음 건데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이 온라인이 생물과 같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건 빠르게 돈 버는 거잖아요. 지금은 티스토리 하면 안 돼요. 제가 옛날에 티스토리 돈을 벌었는데 지금은 블로그 스팟이나 네이버 워드프레스 가장 좋은 거는 네이버로 시작을 해서 블로그 스팟 워드프레스 이렇게 가는게 가장 지금 정속적인 방법이에요. 돈을 빠르게 벌 수 있는 그래서 제가 무슨 글을 썼냐 별게 아니에요. 이거 보시면은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쭉쭉 올라가서 혼자 했는데 이렇게 시작하자 첫 달에 300만 원, 500만 원, 700만 원, 1천만 원 >> 저걸로 시작을 저렇게 하셨구나. >> 네. 근데 들어간 돈 영화입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시간 많이 쓰지 않았어요. >> 어떤 글을 쓰신 거? >> 어떤 글을 썼는지 보여 드릴게요. 야, 너 시작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많이 들었어? 그러니까 >> 별게 아니에요. 그냥 내가 글 쓰고 지식인해. 누가 미스터트로 전화데이트 하는 방법을 알려 달래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렇게 그다음 제가 그 밑에 댓글을 달아둔 거예요. 이때 그 진짜 못 썼어요. 그냥 막 이렇게 총정리 해 놓은 거예요. 그 방송을 보고 그 댓글로 대표님 블로그로 안내를 한 거네요. >> 그죠? 보면 여기가 알아서 광고가 들어가잖아요. >> 이것도 광고. 이거 광고. >> 네. 그래서 리뷰를 혼자 막 한 거예요. 이렇게 이때 보면 제 글 못 썼는데 이거 봐요. 가독성도 안 좋고 최종순이 어떻게 되는지, 전화 어떻게 하는지, 투표 어떻게 하는지 보면은 여기에 막 다 댓글 엄청 이렇게 달아요. 이런 거로 돈을 번 거고 제가 또 하나 보여 드리면은 >> 진짜 이게 돈이 되는구나. >> 또 보여 드리면은 생활에 달린 깻잎김치 구매방. 이게 제가 진짜 쇼킹했던 건데 이거 쓰고 자고 일어났는데 300만 원이 벌려 있는 거예요. 2,500달러인가? 근데 왜 헌타가 왔냐면은 내가 진짜 한 달 내내 택배 상하차를 20이 꽉꽉 채워야 300을 봤잖아. 새우 300. 근데 이거 하나로 그냥이 글 하나로 300만 원을 번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 진짜 충격하게 잠을 못 잤죠. 그 보시면은 트립닷컴 광고들은 구글이 알아서 넣어 주는 거예요. 보시면은 뭐 글이 별것도 없어요. 그냥 그날 나온 이런 걸 쓴 거예요. 이것도 그냥 캡처를 한 거거든요. 그다음에이 깻치하시는 분을 제가 찾아내 가지고 여기 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줬어요. 그랬더니 여기에 진짜 다 주문한다고. >> 와. >> 그래서이 깻잎김치 사장님이 감사하다 했어요. 자기는 이런 걸 쓰는 방법을 모르는데 저 때문에 이렇게 주문을 많이 했다고. 근데 이게 왜 돈이 됐을까 생각해 보면 되는데 그래서이 돈 되는 키워드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하면 되거든요. 그냥 나오는 그날 이슈들 뭐 늑구 근황이라든지 >> 저도 찾아봤는데 저거 >> 저 뭐 나는 솔로 옥순 뭐 프로필 나이키 집안 저는 블로그 궁금했어요. 아니 방송에 나온 사람들 집안 학력 고양이 왜 이렇게 궁금해야지? 근데 진짜 많이 검색을 합니다. 뭐 영화 나왔잖아요. 영화 나오면 쿠키, 쿠기, 관람객 이런 것들 시즌 2 나오는지 결말해서 이런게 이슈한 키워드 그다음 고단가 키워드라는게 있는데 고단가 키워드라는게 뭐냐? 40대 이상 분들이 검색하는 키워드들 고진 크림이라는게 있는데 그런 거 가격, 뭐 건강 검진 비용, 미스트로 투표 방법, 그다음 행동 요구, 뭐 신청하거나 이런 것들 그다음 돈과 관련된 키워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실제로 이런 것들이 있죠. 뭐 네이버, 고객센터, 전화번호, 미스트로 투표 방법. 여러분들 이거 한번 보시고 카카오 톡에 미스트로 투표 방법이라고 검색을 해 보시잖아요. 이거는 제가 500만 원 주고 배운 기술인데 미스트롯이라고 치면은 이런 거 나오죠. >> 아, 채널에 >> 근데 여기를 한번 들어가 볼게요.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하면은 이런 광고가 뜨죠. >> 이거 클릭하면 돈이 되는 거죠. 근데 여기 또 들어가죠. 여기 이렇게 광고가 또 계속 뜨죠. 이게 광고예요. 이게 광고인지 잘 모르시죠? >> 전혀 모르죠. 그냥 원래 원문 그린 거 같아 보여요. >>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광고가 이런데 이렇게 뜬다는 거예요. 근데 이걸로 그럼 얼마 벌었을 것 같아요? 사람은 그 한 개도 안 쓰고 이거 하나 만들어서 2, 3억 본 거예요. >> 와, 그럼 이거를 처음부터 상세하게 좀 어떻게 하는지 배워보고 싶은데. >> 아, 네. 오늘 제가 할아버지네를 들려야 되거든요. 거기 가서 한번 저희 어머니도 있으니까 한번 같이 알려 드라고 해보겠습니다. 근데 이거 컴퓨터 이런 거는 어떻게 >> 아, 노트북만 있으면서 정말 어디 가서든 할 수 있어요. >> 대표이 차예요. >> 아, 네. 네. 네. 이번에 하나 또 새로 샀습니다. 치동 갈 때 소리가 너무 커서 주변에 누가 없는지 보고 네. 혹시 놀랄 수가 있으시기 [웃음] 때문에. >> 와우. 신뢰합니다. >> 로마가 또 나쁘지 않습니다. >>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닌데요. 대표님 이거 실내가 안 된다면 얼마짜리 차예요? >> 이게 한 5억 그냥 입금하라 한 거 입금 한 거여 가지고 >> 이것도 현금으로 샀어요? 이거는 이제 리스여서 2억 5천 입금하고 한 달에 400만 원 정도씩 돼요.
[웃음] >> 아니 잠깐만. 보증금 2억 5천에 월세 400만 원짜리 아파트 서울에 값을 내고 지금 이걸 타는 거예요. >> 맞아요. 그냥 경험값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냥 경험으로 한 달에 400 정도 쓴다. 명품 이런데 제가 관심이 있지 않고 그런 것들은 한 살면서 한 번 정도 경험해 보니까 좋은 거 같아요. >> 아까 전에 말씀하시기로 학자금 대출 택배했던 경험 이런 것들을 말씀을 주셨는데 그때에 비해서 지금의 소비에 대한 관점이 좀 많이 바뀌신 거 같아요. >> 그렇죠. 그때는 제가 어떻게든 막 아끼려고 뭐 하나 살려고 해도 당근 마켓 중고 나라 이런데 들어가고 좀 싼 거 사고 가성비 좋은 거 사려 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은 이거 하나를 사기 위해서 결정하는 시간이 너무나도 긴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그 시간이 돈인데 그 시간에 내가 더 생산적인 걸 해야 되는데 근데 제가 이렇게 좀 돈을 벌고 나서 느낀게 지금부터는 제가 오히려 좋은 걸 사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이게 돈을 버는 거더라고요. 굉장히 오래 쓰고 AS도 잘되고 그런 거를 느꼈어요. 그래서 제가 가난할수록 뭔가 절약할수록 제가 더 가단해졌던 거 같고 부유해지진 않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안 좋으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이 아끼는 거에 집중하는 거보다는 저는 어떻게 내 몸값을 올리고 소득을 더 올릴 수 있을까 그런 거에 집중을 하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 정말 좋은 말이네요. 만 원, 2만 원 저렴하게 사려고 한두 시간 찾아보는데 그 한두 시간을 공부를 하는 거죠. 차라리. 왜냐면은 우리가 알고 보면은 그렇게 날리는 시간이 진짜 많아. 저 옛날 핸드폰 하나 사는데도 보조금이 사실 비교해 보면 뭐 당연히 더 주는 데들이 많겠지만 10만 원 뭐 이렇게 아끼려고 거의 5시간 10시간을 그걸 공부하는 거예요. 알뜰폰을 어떻게 사야 좋은지 돌이켜 보니까 너무나도 그 시간에 더 생산적인 걸 할 수 있는 건데 공부를 하거나 그러면서 저는 조금 더 경제적으로 자유를 빨리 찾은 거 같아요. 그걸 깨닫고 >> 이게 >> 와 >> 운전하면서 열려요. 이게 >> 와 >> 맛이 있어요. 뭐 죽겠는 날에 다 왜 뚜껑을 열고 달리지? 타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 이야. 뒤집입니다, 여러분. 와, >> 확실히 다르죠? 이야. 어, >> 왜 타는지 알겠다. 살면서 한 번 정도 느껴보면은 사고 싶어질 거잖아요. 그 마음 가지만 또 돈을 벌면은 좋을 것 같다. >> 그죠? 아까 그 말씀 주신 할머니께서 혹시 대표님이 이렇게 성공하신 거를 보고 돌아가셨나요? 네. 아, 그게 좀 안타깝죠. 제가 딱 성공할 때서 너무 바빠 가지고 못 보여 드렸어요. 제 할머니가 조금만 더 오래 살아 계셨다면은 제가 그래도 더 많이 해 드렸을 텐데 그래서 할아버지도 그러시더라고요. 할머니가 살아 계셨을 때 이걸 보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서 전 또 그래서 그 생각을 더 해요. 조금 더 이게 빠르게 성공할 필요가 있냐라는 생각을 또 많이 하잖아요.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우리가 어쨌든 살아 가면서 돈을 쓸 수 있는 시간도 정해져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젊을 때 빠르게 돈을 벌어서 주변 사람들한테 해주고 이런 걸 누려보고 예를 들어 제가 만약에 한 푼도 없어요. 너 50살 더 먹고 100억을 가져. 전 절대 안 할 것 같아요. 시간이라는게 유한하잖아요. >> 돈이랑 바꿀 수 없죠. >> 돈이라는 건 무한할 수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근데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거고 모두가 언젠간 주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돈을 많이 벌면 좋죠. 근데 막상 많은 사람들은 빠른 시간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본인에 대한 투자를 안 하는게 가장 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계속 사기를 당하고 불령통이로 빠지는 경우를 저는 너무 많이 봤어요. 어중간 무료 뭐 AI한테 물어보고 거기 거짓말이 훨씬 많다는 거죠. 저는 너무 안타까운 분들을 많이 봤어요. 온라인은요. 잘못 배우면은 거의 몇 년을 시간 낭비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살던 >> 왔습니다.
PD 님도 왔어요. 안녕하세요. >> 얼와. >> 예. >> 아 여기가 대표님 다섯 살 때까지 옆에서 >> 아 지금 인테리어가 다 끝난 거구나. 맞아요. 맞아요. 어 세질 것 같아요. 안녕. 어라. 알아보네. >> 어때요? >> 바뀌니까 >> 그직으로 새로진 거 같고. >> 어 불편한 건 없어요 이제. >> 아니 뭘 불편하니? >> 어머님 모르시는 분들 있을 수 있으니까. >> 어머님도 소개 한 번만. >> 저는 알파남 엄마고요. 블로그를 글 쓰면서 한 달에 500천 이렇게 수입을 내고 있는 전 영순입니다. >> 아 네. 아 진짜 가족분들도 다 시키고 계시더라고요.다는 >> 안 하고 할 사람만 합니다. 제가 보기엔 집에서 한 명만 돈 벌면 돼요. 그럼 다 먹고 삽니다. >> 막내 손자가 이렇게 집테리어 싹 바꿔 주셨는데 어떠세요? >> 아 저거 >> 아버님 아버님은 연세가 혹시 실뢰가 안 되면 어떻게 되세요? 아 >> 92세 >> 정정하신데요?네 >> 정정하시죠? 예. 저도 오랜만에 이렇게 시골 오니까 마음이 너무 편하네요. >> 가끔씩 오면 좋아요. 잘 따라오네요. 얘가 그래도 >> 일로 와. >> 나중에 꿈입니다. 이런데 와서 전원 주택 농사 지으면서 >> 여기 또 밭친가 보네. >> 맞아요. 제 어렸을 때 여기서 다 지금 생각하면은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어떻게 그걸 했지 고추다고. 근데 그때는 누가 부여한지 모르니까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사람들이 불행한게 인스타 유튜브 이런 걸 보고 다른 사람이랑 비교가 되잖아요. 근데 그때는 전 제가 제일 행복한 야 이게 최고다. 여기 맨날 >> 최고다. >> 네. 있는지도 몰라요. 누가 있는지. 세상에 여기 있는 세계가 다인 거예요. 저는 >> 그랬을 것 같네요. 그때 뭐 인터넷이 있어 뭐가 있어. >> 네. >> 그리고 제가 그때는 이제 무서우니까 여기서 3, 4km 이상 안 갔어요. 그래서 갇혀 산 거죠. 페라리부터 시골까지 뭔가 대표님의 생애 주기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나네요. >> 막내들이 이렇게 저러한 시대에 발맞춰서 AI 빠르게 섭렵하고이 정도까지 돈을 벌어 올 거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으세요? 꼭 될 거 같긴 했어요. 경영학이어서도 그렇지만 뭔가 하나를 습득하면 그거를 어렸을 때부터 더 잘해내더라고요. 제가 교육 사업을 했었는데 전단지 같은 거 돌리는 것 좀 해 보라고 초등학교 때 했거든요. 근데 그 방법이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어떨 때는 안 받아 준다. 전단지를 어떤 때는 받아 준다. 그런 걸 되게 잘했어요. 뭔가 한 가지 이것 좀 해 볼래? 그러면 그리고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여섯 살 때 유치원 때였는데 수첩에 적어 왔어요. 엄마가 하는 마케팅과 비즈니스가 있었는데 그거를 구입할 수 있는 친구들 이름을 10열 명 적어 왔어요. 그 수첩이 지금도 제가 보관하고 있어요. 제가 계속 갖고 있어요. 얘가 어떻게 잘할까 어렸을 때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뭔가 사회에 기여하는 선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은 조금 있었어요. >> 말은 잘 들어. 손 달라 그러면 발래. >> 네. >> 강아지 오고 나서 침심함은 많이 없어지셨어요? >> 예. 야 하고 돌게 없으니까.
[웃음] >> 그러니까 혼자 있는 거보다 훨씬 낫죠. >> 그렇죠. >> 여기서도 일하실 수 있어요. >> 어디서든 가능하다는게 또이 장점이죠. >> 대표님 그러면은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끔 자세하게 한번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 네.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구글은 초보자들이 승인 받기가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대안으로 왕초보자들도 500만 원에서 1천만 원, 2천만 원까지 벌기 쉬운게 지금 네이버가 돈을 뿌리거든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거부터 쓰임 방법, 그리고 어떤 글을 써야 돈이 되는지 이런 것들 한번 알려 드려 볼게요. 제가 50 준다 했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제 할아버지 아이디로 네이버를 등록해 두면은 알아서 돈이 꽂치게 만들 수가 있어서 >> 아, 여기에서요? 그럼 할아버지도 애드포스트로 50만 원씩 >> 그렇죠. 근데 이제 직접 못 하실 수가 있으니까 네이버는 1인당 세 개 운영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인증 번호가 필요해서 제가 온 김에 지금 아이디 제가 다 받아 놓고 디지털 월세를 드리는 거죠. 그래서 뭐 저한테도 부담이 없어요. >> 세팅만. 아, 대박이다. 직접 줄 수도 있는데 네이버에서 지금 아까 말했듯이 돈을 쉽게 주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뭐 50만 원 나오게 하는게 어렵지 않아서 완전 처음부터 상세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네요. >> 맞아요. 일단은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이디 만들고 승인 받고 글 쓰기 하면 끝이거든요. 그 아이디부터 만들어야 되는데 특히나 초보자분들이 운영할 때 엣지라는 걸로 사용을 하시는데 이게 아니라 무조건 이렇게 크롬을 여러 개 사용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네이버 회원 가입하시는 방법은 다 아시니까 넘어갈게요. 근데 처음 보시는 분들은 사실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도 모르실 것 같은데. >> 아, 이거 진짜 완전 기초 파일을 제가 또 드릴테니까 이걸 보고 스스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조금 기초적인 건 넘어갈 테니까. >> 아, 알겠습니다. 어, 이것도 다 주시는 거? 아, >> 이것도 제가 다 드릴게. 원래 이거는 진짜 판매하는 거거든요. 초보자분들한테는 이걸 보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팀원들이 한 일주일 밤새 만든 자료예요. >> 아, 감사합니다. >> 네. 그래서 제가 만들어 놓은 이런 봇이 있어요. 승인 비서. 이거를 누르신 다음에 여기서 그냥 바로 글 써 달라고 하면 얘가 다 써 줘요. 이게 비서라는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AI를 잘 써야 된다고 했잖아요. 제 입력값을 전부 다 입력해서 만들어 놓은 그런 비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얘한테 승인용 글 써 줘. 아니면 여러분들이 뭐 강아지에 대해서 주제를 써 줘. 이렇게 하면은 얘가 알아서 네이버에 승인 받기 쉽게 글을 써 줄 거예요. >> 저게 재미나이 잼스 뭐 그런 거. 맞아. 스라고 해서 나만의 보시면 되는데 보여드리면은 이게 제가 초보자를 위해 다 만들어 놓은 건데 AI를 이거 많은 분들은 모르시지만 1년에 5만 원에 [목을 가다듬음] 쓰는 방법이 있어요. 18개월에 이거는 약간 편법이어서 이것도 좀 제가 알려주면은 막힐 수가 있어서이 정도로만 알려 드리고 18개월에 5만 원에 쓸 수 있어요. >> 이거 밑에 뭐뭐 있어요? 에디센스, 에드포스트 승인, 상의 노출, 폼 전용 비서라는게 있고 >> 와 다 있네요. >> 그리고 이제 키워드 추출하는 거. 그다음 지식인 쓰레드, 커뮤니티 네이버 블로그, 카드 뉴스, 여행 블로그, 쿠팡 파트너스, 쇼핑용 글 쓰기, 유튜브 쇼핑, 사진 만드는 거. 저기다 이제 글만 입력하면은 자동으로 나올 수 있게끔 세팅해 놓은 거예요. 이거 또 혹시 시청자분들한테 좀 >> 아, 여기 이거는 제가 몇 개만 드릴 수 있어요.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게 구매를 하시는 거 알아서 제가 최대한 초보자들이 당장 필요한 것들을 제가 한번 모아서 드려보도록 할게요. >> 이거는 진짜 돈 주고 파는 거라 그래서 일단은 순서를 말씀드리면은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었어요. 근데 여기서 네이버 아이디가 1인당 세 개씩 가능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검색형 블로그, 판형 블로그, 쇼핑 커넥트형 블로그로 좀 나눠서 운영을 한다고 쉽게 생각을 할게요. 일단 우리가 그러면은 이걸로 돈을 벌기 위해서 승인이란 걸 받아야 돼. 승인. 우리가 어디 회사에 취업할 때 1억서를 내서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서를 쉽게 쓰는 방법인 건데 제가이 승인 비서를 드릴 거예요. 그럼 얘한테 뭐 그냥 이제 여름철이니까 여름철, 전기세, 절약 방법, 승인글 써 줘. 이렇게 하거나 그냥 승인글 써 달라고 하면 얘가 알아서 써 줍니다. >> 승인이라는 말이 조금 쉽게 표현하자면 블로그를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네이버야 내 블로그 좋지. >> 그렇죠. 앞으로 나 돈 벌게 광고 알아서 넣어 줘. 이건데 어떻게 보면 사업으로 치자면 사업자 등록증을내는 건데 사업자 등록증을내는 것도 엄청 복잡하잖아요. 그거에 비해 이건 너무 쉽다라는 거죠. 왜냐면 그거 서로 제출해야 돼, 뭐 승인 받아야 돼. 등록비 이런 걸 내야 되거든요. 근데 이건 공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이 나오잖아요. 이걸 그대로 복사를 해요. 그다음에 그냥 얘한테 또 복사를 하고 이편 작성해 줘라고 해요. >> 대박이네. >> 그다음에 여기 내 블로그 아까 있죠? 블로그에서 글쓰기를 눌러 주세요. 그다음에 이거는 메모장에 한번 이렇게 옮겼다가 다시 옮길 거예요. 안 옮겨도 되는데 제가 왜 옮기냐면은 제가 그냥 이렇게 붙여 넣기를 하면은 읽기가 불편하죠. 막 띄어쓰기 없어서. 네.근데 이거를 한 번만 메모장에 옮겼다가 쳐넣기를 하면은 이게 알아서 이렇게 줄바이 되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거 제목만 맨 위로 써 주는 거예요. >> 근데 승인 받으려면 이런 승인용은 몇 개 정도나 써야 되는 거예요? >> 한 15개에서 20개 정도 쓰면 돼요. 만약에 뭐 썸네일이 필요하다 사진을 쓰고 싶으실 수도 있잖아요. 썸네일 이런 것도 AI가 다 만들어 주는데 그냥 제목 그대로 넣어 놓고 썸네일 만들어 달라고 하면은 대박이네. 딱 가시성 좋게 노란색 흰색 어 저희 채널 저 색깔 쓰잖아요. >> 그렇죠. 과거에는 오래 걸렸잖아요. 알죠? 막 사진 되는데. 근데 이제 몇 초만에 나왔잖아요. >> 솔직히 한 2초 정도 걸렸거든요. >> 그렇죠. 이게 더 빨라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가셔서 이렇게 이미지 정도만 넣어 주시면 돼요. 썸네일에. 이렇게 해서 발행 끝이에요. >> 이게 이게 다예요. >> 네. 그럼 이제 이편 아까 작성해 달라 해서 나왔잖아요. 이것도 그대로 쭉 복사해요. 그다음에 똑같이 메모장에 옮겼다가 여기 들어와서 또 글 쓰기 해 줘요. 그다음에 여기 붙여 넣기를 하는 거예요. 만약에 또 이걸 썸네일 만들고 싶어요. 반복하면 돼요. >> 아까 그 비서에다가 >> 네. 그냥 이거 만들어 줘 하면 알아서 만들어 줘요. 그러면 이게 또 나오면은이 썸네일을 저기 넣어 줘도 되고 사실 사진을 안 넣어도 승인이 잘 되거든요. 근데 혹시라도 뭐 내가 터전에 하시면 넣는 거고. 네. 이것도 금방 나왔죠? >> 와. 저도 에어컨 전기세 비용 너무 많이 나와서 인버터 에어컨을 되게 많이 찾아본 경험이 있거든요. 좋은 키워드인데. >> 그죠? 좋은 키워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발행해 주는 거예요. >> 끝났어요. 또. >> 그렇죠. 근데 이런 것들은 이제 예약 발행을 해 주는 거예요. 네시간 간격으로. 예약 발행은 어떻게 하냐면은 여기 이렇게 또 들어오셔서 스기를 누른 다음에 이렇게 붙여 넣기를 하고 발행을 눌러 주시고 여기 보면 예약이란게 있어요. 이거를 한 4시간 3세시간 간격으로 해서 15개 20개 정도 쓰면 끝이에요. >> 어 그러면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글은 계속 올라가게 자동으로 세팅이 되네요. >> 그렇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게 이렇게 글이 다 올라가면은 한 7, 80점 정도 됐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저는 네이버로 애드포스트 승인 안 된 사람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렇게 글을 다 썼잖아요. 그럼 네이버에 애드포스트라고 검색을 해 주세요. 여기 애드포스트 나오죠? 이걸 눌러서 들어가 주세요. 그다음에 애드포스트 시작하기. 그다음 미디어 관리라는 거 들어가서 미디어 등록 들어가서 미디어 등록하기에서 블로그 선택하시고 본인 블로그를 이렇게 눌러 주시고 너무 빨라서 근데 못 따라가시는 시청자분들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래서 아까 그 책자에 다 나와 있어요. >> 아, 이것도 다 나와 있어요? 어, 감사합니다. 나어. 아주 상세하게 다 넣어 놨거든요. >> 시청자분들은 이거 다 보시고 저거 받아 가지고 좀 천천히 따라해 보시면 될 거 같네요. >> 천천히 따라하셔도 됩니다. 여기 제가 혹시 몰라서 구글 신청하는 것도 넣어 놨으니까 이거 보시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이버 개정 한 개당 한 개를 승인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블로그 세 개를 다 승인 받으면은 거기서 다 300씩 나오기만 해도 900 정도 가져가는 거죠. 혼자서 세 개를 운영할 수 있으니까. 이게 블로그를 만들고 30일 뒤에 신청할 수 있거든요. 그럼 보통 1일에서 5일 이후에 승인이 되면은 미디어가 등록되었습니다라고 와요. 그럼 이때부터는 그냥 뭘 하면 된다? 글만 쓰면 바로 돈이 되는 거죠. >> 저런 식으로 수익 승인났습니다 하고 메일을 보내 주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그때부터는 글만 쓰면 되고 그 전에 썼던 글에도 알아서 자동으로 다 들어가요. >> 그러니까 저는 애초에 글을 쓸 때 내가 돈 벌 만한 글들을 쓰면서 연습을 하는게 좋다. 그런 걸 모르시니까 비서를 만들어 드린 거예요. 저는 앞으로이 시장이 훨씬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게 작년부터 트립닷컴, 아고다, 호텔 다 들어왔어요. >> 글 쓰는 걸로. >> 그렇죠. 그걸로 다 돈 벌 수 있는게 있어요. >> 전혀 몰랐어요. 대박이다. 이게 너도 나도 지금 아까는 뭐 네이버도 참여했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 전 세계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들어오고 있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발행등에 불 떨어져서 지금 올리브형 무신사 이런 플랫폼들도 타 그 시스템을 만들고 있어요. >> 글 써서 광고비를 줄 수 있게끔 그 돈 뿌리려고 안달이 난 거네요. >> 어, 안달이 났죠. 왜냐면 예전에는 우리가 상품 소개해도 돈을 못 받았잖아요. 근데 이제는 그게 알아서 돈을 줄게 하는 걸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나로 돈을 벌 수 있는게 사실 훨씬 많아졌죠. 아까 대표님이 네이버에서부터 근간이 시작되고 그거를 다양한 플랫폼에 쫙 뿌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그것도 한번 설명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어, 그것도 예를 들어서 아까 저 글을 썼잖아요. 쓰레드라는게 있어요. 쓰레드라는게 요즘 되게 핫한데 그래서 쓰레드 요약봇이라는 것도 있어요. 저는 이제 실제로 제가 다 쓰니까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걸 쓰잖아요. 그러면은 다 요약해서 쓰레드식 쓰레드 말투가 있거든요. >> 들어본 거 같긴 해요. 막 반말하고 >> 반말해야 되고 그냥 쓴다고 되는게 아니라 또 알고리즘에 맞춰서 만들어야 돼서 저런 걸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 각각의 플랫폼이 좋아할 만한 시스템을 다 만들어 놓은 거네. 맞아요. 근데 쓰레드에서 중요한게 뭐냐면은 쓰레드에 그냥 글 올린다고 돈을 주지 않아요. 쓰레드 하시는 분들 중에 좀 안타까운 분들이 이거를 돈으로 전환을 시켜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가장 쉬운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쿠팡이랑 블로그예요. 지금 뭐 내가 상품이 없으면은 쓰레드에 글을 아무리 올린다 해도 돈을 안 주잖아요. 그럼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고 여기 밑에다가 내 블로그 링크 하나만 달아놔도 사람들이 궁금하면 이제 들어온단 말이죠.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다 써 놓는 거예요. 끝이에요. 쓰레드는.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기 올리는 것만으로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아래 자세한 거 정리해 둔 이렇게 해 둔 다음에 내 블로그 링크만 달아 주면은 또 사람들이 이거 보고 궁금한 사람들은 여기 들어오겠죠. 이런 거 많이 보셨죠? >> 많이 봤죠. 아 도대체 여기서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왜 자꾸 저렇게 미리테 링크 달아 놓나? >> 아 이래야 돈을 벌어서 그래요. >> 이거 타고 네이버 들어가고 네이버에서 타고 구글로 또 들어가고 무한 핸드핀 >> 무한 엔돌핀이죠. >> 운영하고 있는 모든 SNS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끔 만드는게 좀 핵심인 거 같은데. >> 그렇죠. 그게 핵심인데 제가 네이버에 이렇게 검색을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 이런 것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위에서 막 이렇게 넘기는 거. >> 어, 맞아요. >> 근데 여기 보면은 이게 이제 네이버로 돈을 버는 거거든요. >> 아, 이게 광고구나. >> 조금 이제 잘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네이버에서도 돈을 받고 내 워드프레스라는 걸 또 옮겨. 여기서도 돈을 받는 거예요. 돈을 이중으로 봤죠. 여기서 더 잘하는 사람들은 밑에 타율라는 광고가 있어요. 이거는 정말 상위 0.1%만 아는 건데 >> 타라가 뭐예요? 라라라는게 뭐냐면은 여기 보시면은이 사이트 안에 에드센스 광고가 들어가 있고 여기 아래 이게 타율라라는 광고인데 이게 들어가 있고 또 쿠팡 광고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또 아는 것만으로 똑같은 만 조회수라도 누구는 네이버로만 돈을 버는데 누구는 네이버 구글 태별라 쿠팡 이렇게네 군데에서 돈을 받는 거예요. 이게 정보의 싸움이라는 거죠. 그러면 단가 차이가 거의 1.5배에서 두 배 나거든요. >> 어머님은 지금 뭐 하고 계신 거예요? 저 블로그 글 쓰고 있어요. >> 아까 어머님도 한 500 정도 수익이 나오고 계시다 그랬잖아요. 어머님은 주로 어떤 글 쓰세요? 알파남이 그 알려주는 황금 키워드가 있거든요. 그걸 가장 우선으로 써요. >>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게 키워드랑 트래픽이 두 가지거든요. 뭘 써야 돼 돈을 되는지 잘 모르는데이 블로그를 알려 줘서 레드오션 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는데 너무나도 많아요. 돈 되는 키워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스트로 투표하기 이게 돈 될 줄 아셨어요? 그리고 캐시워크 오늘의 퀴즈. 토스 오늘의 퀴즈. 행운의 퀴즈 정답 이런 것도 매일 나오잖아요. >> 그게 뭐예요? >> 워드가 생각보다 너무 많고 매일 방송 나오죠. 매일 뭐 넷플릭스 영화 나오죠. 그러니까 그런 관점의 차이가 중요한 거죠. >> 어머님은 좋은 대학가라 공무원이 최고다. 사업하면 큰일 난다. 주식하면 폐가 망신한다를 듣고 자한 그런 세대셨을 거 아니에요. 알파남 대표님 어릴 때도 그랬을 것 같은데 공무원에서 그냥 평범하게 살아라. 여서 돈을 벌어야 된다. 그런 것들이 뭐 나쁜 말은 아니지만 옛날에 사는 방식은 그게 정답이었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시대가 많이 변했다라는 거죠. 성실하게 주변에 열심히 안 사는 사람 없을 거죠. >> 찾아오시는 분들도 더 열심히 살아요. 택시 기사분. 하루에 아직도 14시간씩 일하시고. 근데 돈을 잘 보냐? 그건 아니잖아요. 시간과 노력이 정비해하지 않다라는 거죠. 시간을 적게 쓰고 어떻게 더 많이 벌까를 생각을 해야지. 그렇게 내가 열심히 했다, 노력했다, 성실했다가 세상의 기준은 아닌 거 같아.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냈는다가 저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걸 깨닫고 일을 하시는게 조금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어때요? 우리 막내 손자가 성공해 가지고 >> 대한민국에선 그런 환자가 없죠. >> 더 오래오래 사셔야 되겠어요. 한 150살까지 >> 그러잖아. 선주 때면 내가 더 사네요. >> 어이고 그러니까 오래 살아야죠. 할아버지 재밌게 살아야지. 그래 고맙다. >> 강아지 키우는 거 취미로 하는 거야. 강아지. >> 음. >> 할아버지 이제 갈게요. >> 아 가. >> 네. >> 할아버지 밥 많이 줘. 산책시키고 아주 잘 어울린다.
[웃음] 안녕. >> 할아버지든 어머니든 할 거 없이 다들 다 엄청 좋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이러는 거 보면 뿌듯하시겠어요. >> 그죠? 만약에 제가 돈 못 벌었으면은 저희 집에서 못 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쓴 돈 중에서 지금까지이 좋은 차는 거보다 훨씬 되게 좋았다. 가성비 있는 소비였다. 한 1억 정도 쓴 거 같은데 그런 것도 말이 많았었거든요. 원래 누가 무엇이냐 그걸로 또 막 가족들이 많이 싸우잖아요. 돈는 누가 낼 거냐 그런 이야기를 또 하고 계시고 그래서 내가 아니 그냥 우리가 있을 때 우리가 내면 되지 뭘 그걸 따지냐. 내가 다 내겠다. 만약에 500만 원씩 드린다고 쳐도 1년이면 5, 정도고 10년이면은 한 5억 정도니까 그 정도 내가 낼 수 있을 것 같다. 계산을 여기가 가져가서 뭐 누가 내고 그게 뭐가 중요하냐? 그냥 누구라도 낼 수 있으면 되지 않냐? 그래서 제가 다 하기로 했고. 근데 이제 또 돌아가시면 강아지는 어떻게 할 것이냐?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게 그런 거 걱정하면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제일 이해가 안 됐어요. 저는 저는 돈을 많이 벌면서 좋은게 그런 걱정을 굳이 안 하고 내가 해 주고 싶을 때 해 줄 수가 있는 거. 영상 본 분들은 그럼 지금 당장 시작해 볼 수 있는 거 어떤 거부터 해 보면 좋을까요? >> 그냥 이거 보고 네이버 블로그 만드세요. 다음에 글을 쓰시는 거죠? >> 글 하나라도? >> 네. 돈 드는 거 아니잖아요. >> 대표님은 또 이렇게 많이 이루셨는데 혹시 뭐 앞으로의 목표가 더 있어요? >> 요즘에 드는 목표는 일단 전국민이 쓰는 어플 만들어 보는 거랑 그다음에 그걸 기반으로 제가 이제 뭐 축구팀, 야구팀, 9단주 되는 거 >> 웅장하네요. >> 경기도에서 제일 비싸대요. >> 여기가요. >> 네. 나 자신한테 투자하는게 가장 크게 남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내 지식을 어떻게 강화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접근을 하는게 주식에 투자하는 거보다 가장 큰 투자다. 요즘 유튜브에 좋은 말 해 주시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유튜브만 봤어요. 성공적인 유튜브만 보고 나도 저렇게 돼야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정말 되더라.이 이 영상을 보고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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