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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따고 스펙 쌓던 시대는 끝났다? AI 시대에 달라진 ‘노력의 공식’ | 마인드마이너 송길영 [신과대화]: video thumbnail](https://i.ytimg.com/vi/Zm_uuw4IKZQ/maxresdefault.jpg)
삼프로TV 3PROTV · @3protv
Words
9,277
Runtime
1:04:13
Speaking pace
144wpm
Reading time
39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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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원본 인간을 정의했더니 그 반대항이 사본 인간이 나타나게 된 거예요. >> 비슷한 경우가 먼저도 경례 문명이랑은 정의했더니 자연스럽게 저는 뭐였지? 중량이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사본인가는 사실 업법상 맞지 않은데 정의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사본이 이제 인간이 아닐 확률이 높아요. >> 음. >> 사본의 에이전트입니다. >> 음. >> 그래서 사본 인간이 하던 일들은 에이전트로 넘어가니까 사실 사본 인간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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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원본 인간을 정의했더니 그 반대항이 사본 인간이 나타나게 된 거예요. >> 비슷한 경우가 먼저도 경례 문명이랑은 정의했더니 자연스럽게 저는 뭐였지? 중량이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사본인가는 사실 업법상 맞지 않은데 정의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사본이 이제 인간이 아닐 확률이 높아요. >> 음. >> 사본의 에이전트입니다. >> 음. >> 그래서 사본 인간이 하던 일들은 에이전트로 넘어가니까 사실 사본 인간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 음. >> 아, 너무 잔하니까. 그니까 인간은 사법만도 못 해진다는 얘기니까 [웃음] 이게 >> 그 업무에 대해서라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얘기죠. >> 아니 근데 솔직히 이제 책을 읽으면서 그러니까 어 송작가님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원본 인간이 도대체 뭘까 이게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사본 인간을 딱 듣고 나니까 원본 인간이 이해가 되거든요. 그니까 >> 만드신 건 원본 인간이 먼저였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이해하기는 사본 인간을 이해하면 >> 확 원본 인간이 와. 사인간이 좀 슬픈 점은 결국 에이전트화 될 거라는 거예요. >> 옛날엔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이런 식이었어요. >> 지방의 오피스마다 격리 회계 담당이 있어야 돼요. >> 네. >> 이유가 출납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크레디 카드로 움직이고 전부 다 와이어 되니까 더 이상 지방에 그만큼의 인력이 필요 없거든요. >> 그렇지. 금고직이 필요 없지. >> 예. 그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그만큼의 인력들이 중앙으로 집중됐던 거예요. >> 근데 지금 어떻게 되냐면 그것마저도 전 세계 전부 다 모든 지사가 엮겨지기 시작했어요. 그 지금 글로벌 기업들이 지사의 인력을 줄이는 중이에요. >> 이런 일들이 전부 다 벌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 그래서 보면서 그러면 우리의 골은 조직에 남는다면 원본 인간으로서의 영향을 키우는 거다라는 걸 알게 된 거죠. >> 거꾸로 예전에 우리가 같은 일을 하던 사람들이 많이 필요했죠. 네. 물리적 시위치가 떨어져 있었으니까 >> 이제 아니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기업의 문화, 조직에 가지고 있던 규칙들은 바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를 우리는 >> 좀 아프지만 받아들여야 돼요. 그 얘기를 몇 개만 좀 해 볼게요. 일단 이거 >> 가축코트 회사이 [콧방귀] 말이 되게 패러디돼서 얘기 시작했잖아요. 얘네는 정말이었거든요. 저렇게 얘기했었어요. 그래서 미도 많았고 실제로 그때 살가운 문화 때문에 사회 안전망을 대신한 거였어요. >> 복지 시스템이 열락했으니까 >> 회사가 도와준 거였죠. 그래서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경조사 규칙이 촘촘했어요. 네. >> 맞아. 뭐 할 때 5만 원 뭐 80만 원 뭐 도와주고 >> 조부 장인는 얼마 뭐 있었다니까. >> 그렇죠. 한국 기업이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랬었는데 지금은 저 얘기를 하면 웃죠. 막 혹은 실제로 진짜로 가족이 들어와서 일하신데 막 이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웃음] >> 똑같이 좀 재밌는게 뭐냐면 지금도 예전의 방식으로 이제 살아오신 분들은 너무 적극적이세요. 뭐 이런 식이에요. 뭐 지역에 가면 이런 분 계십니다. 회장님 그 회사에 어떤 복지가 있어요? 그러면 체육 대회예요.
[웃음] >> 근데 구성원들은 그걸 사역이라고 그러죠. 사역 >> 심지어 합창대회라 같은 있으면 정말 짜증스럽다 진짜 >> 심지어 체육대 일요일 한다고 [웃음] >> 맞아 맞아 >> 이런 일이 좀 비비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게 사실은 양쪽 딱 그런게 아니라 그때는 >> 이게 오았고 >> 지금은 아닌 건데 회장님이 업데이트가 안 되신 거예요. >> 그리고 회장님이 지나치게 다정하신 거예요. >>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불일치가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건 이제 아닌 거 같다. 또 한 가지는 최근에 되게 적극적이세요. 선재 대응합니다. >> 그러니까 나중에 기회를 드리면 이쪽도 어렵고 준비하실 분도 늦으니까 지금 빨리 얘기를 막 하고 있단 말이에요. 심지어 지금 이익이 커요. 그래도 지금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보면서 지금은 대전환기다. 일단 움직일 거다. 근데 움직였을 때 예전 같았으면 이쪽이 좀 내리면 이쪽이 뽑았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내리는 쪽만 있고 뽑는 쪽이 없어요. 그러면 이랬을 때 어떤 데드락이 발생하는데 우린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해서 돌아보는 겁니다. >> 일단 먼저 해야 될 건 뭐냐면 어떻게 해야 일하는 걸 준비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돌아봐야 돼요. >> 네. >> 이유가 한국의 학령기에 따르는 학제가 633 4제로 돼 있거든요. >> 네. >> 뭐 짧으면 633으로 끝나기도 하고 어떤 분은 633 2일 수도 있고 4일 수도 있고 이럴 수도 있죠. 네. 어쨌든간에 기본적인 프레임은 우리가 이걸 합의를 한 거예요. 그리고 그때 나왔던 건 이거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했던게 이거였어요. 공부는 못 할 수도 있지. 근데 학교는 가야 된다. >> 아, 그런 거 있었. >> 맞아요. 예. >> 제일 좋은 상은 개근상.
[웃음] >> 투지를 샀다 이런 얘기였죠. 그 안에 뭐가 들어 있냐면 이게 들어 있어요. 시간 맞춰 와야지. >> 음. >> 반드시 와야 돼. 음신이 와야 시작하는 거다. 이게 공장이에요. 컨베어 벨트니까 하나의 요소가 빠지면 안 된 >> 뭐 여러 가지 문헌들이 있는데 표준 씨가 온게 근대의 출발이다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있어요. >> 아 시간 >> 예 왜냐 그랬더니 옛날에 다 달랐대요. >> 도시마다 근데 도시간 이동이 만들어진게 컴퓨터 통근 >> 기차 이러다 보니까 기차는 오면 가야 돼요. 그래서이 도시이 도시에 시간을 안 맞추면 워킹하지 않으니까 이런 얘기였단 말이죠. 출발은 뭐였냐면 출근이었습니다. >> 그래서 출근이란게 만들어지면서 우리는 시간 맞춰 와야 돼. 그다음에 12시에 밥 먹는 거고 1시에 너는 시작하는 거다. 이거 맞췄단 말이에요. >> 그럼 >> 그러 규칙 교율이라는게 같이 움직이는 이런 공동체에서의 단일성에 대한 부분들을 더 많이 얘기했던 것이 지금까지 우리게가 생각하는 미덕이었단 말이죠. >> 네. >> 이제 이렇게 살아온 사람들이 갑자기 이제 아니라고 하니까 당황스러운 거죠. 네. >> 제가 추석대 좀 큰 돌을 좀 던져야 될 거 같은데. 그니까 이런 얘기예요. 아, 일단 일찍 가이 >> 얘기들. >> 그니까 우리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했던게 야, 신입이면 한시간 전에 가라. >> 음. 맞아요. >> 그래가지고 >> 거기서 자도 되니 제발 일찍까. 심지어 이것도 있었어요. 청소도 좀 미리 하고. 음. 그렇지 선배기 전에 이런 있었단 말이에요. 지금은 온라인인데 일찍감 아무도 없어요. >> 그니까 그때의 일찍과 지금의 일찍은 차원이 다른데 아직도 예전 분들은 좀 미리미리 하고 그다음에 미리미리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죠. 그 얘기입니다. 아까 얘기던 커말 얘기예요. >> 자 준비인데 커말 자격증 있으시냐? 기자님 없으시죠? 이거 >> 저는 근데 저 때는 저게 필수긴 했었어요. >> 아 그렇군요. 그래서 >> 전 저게 뭔지도 몰라요.
[웃음] >> 컴퓨터 활용 능력이라고요? 어, 일반적인 컴퓨터 소프트웨어 [목을 가다듬음] 쓰는 능력인데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조금만 배우면 되는 거예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다 따라고 했으면 이거를 왜 하는 거냐에 대한 부분이고 아까 보던 그 얘기입니다. 근데 지금 안 보잖아요. 이거를 더 이상. >> 그럼 이제 다 쓸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이제는 컴퓨터 활용이라는게 AI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그냥 말로 하는 거라서 의미를 못하기 시작한 거죠. >> 그러면 자격증 필수라고 얘기했는데 과연 그럴까에 대한 부분들을 되짚어 보는 겁니다. 그럴까? 아니란 얘기죠. AI 자격증이 지금 1360개 있어요. >> 음. >> 벌써요? >> 네. 그리고 필라테스 1560개 있습니다. [콧방귀] >> 아, 필라테스가 종류가 다른가 보네요.
[웃음] 아, 1560개 종류가 있군요. >> 대단하죠. >> 이미 많았지만 AI가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거예요. >> 그 불과 뭐 1,년 사이에이 정도로 커진 거죠. 앞으로 더 될게 자격증을 만들 수 있어요. 누구든지. >> 그래서 그렇구나. 아까도 보니까 필라테스기구 자격증이 있고기구 필라테스 자격증이 있더라고. [웃음] 다른 거 다른 건가? 다른 거 다른 거 보고 있었는데 >> 민간 자격증은 우리가 이제 허용한 거라 그래서 등록만 하면 되니까 자격을 갖추면 가능한데 문제는 이걸로 본인의 역량을 증명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 실효적으로 그것이 가능할지에 대한 부분들을 우린 바라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 아까 얘기했듯이 시간 맞춰 와 이걸 해라고 한다면 그래 >> 존재하는 걸로는 가능할 것 같은데 이젠 그렇지 않잖아요. 역량을 보여 줘야 되는데 역량은 어떻게 증거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굉장히 복잡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자격증을 만드는 자체가 산업이 되기 시작했어요. >> 그러면 이거를 하는 일이 과연 >> 노력인가네.
[목을 가다듬음] 노력이 아니라 어쩌면 헛수고 있지 않을까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 되게 불편해요. >> 왜냐면은 청년분들도 취준해요. 그랬을 때 하시는 일이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 근데 그러면 어떤 것들은 정말 필요한 것들도 있겠지만 어떤 건는 아닐 수도 있고 무엇도 본인의 지향점이 다르면 준비가 다를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먼저 해야 될 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결정해야 준비를 할 텐데 지금은 그런만큼 여유가 없으니까 우리는 일단 토익 공부하고 >> 자격증 따고 이렇게 내몰리고 있단 말이에요. >> 어때요? 그럼 대표님이 만약에 직원을 뽑아야 되면 한 분은 자격증이 운전 면허증 뭐 없음 이런 분이고 어떤 분은 꽃꽂지부터 시작해서 뭐 도대체 여기는 아버지가 자격증 하원 하시나 뭐 싶을만큼 막 한 15개쯤 있다고 쳐요. [목을 가다듬음] >> 양쪽은 뭐 다 비슷해. 그러면 15개쯤 있는 분은 그래도 뭐라도 좀 열심히 살아오신 분 같은 느낌이 드는데 >> 자격증이라고 하는게 지금까지도 진짜 그것에 대한 능명의 능력의 증명이라기보다는 >> 그 노는 뭐라도 하신 분이네요. >> 성실성의 증명처럼 좀 >> 아마 AI 이전 시대에는 >> 금면함의 징표기 때문에 그거를 선택했을 것 같아요. >> 둘 중에 아침 6시까지 와라 그러면 자격중 15개가 6시까지 올 거 같은데 >> 그냥 그 느낌. 근데 AI 이후 시대에는 금면함은 AI 갈 것 같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아 아 [콧방귀] >> 금열하기만 한 친구면 어떡하지? 이거 [웃음] 이런 걱정 >> 큰일 난 겁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 생각 없는 금면함이라는게 굉장히 무모하거든요. 그 >> 예 맞아요. 예. >> 아 얘는 오죽 당당했으면 자격증이 하나도 없을까?
[웃음] 아이이 자신감을 나 사고 싶어. >> 그렇죠. 일단적어도 그분한테는 당신이 관심 가지는게 어떤 것인지를 여쭤볼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15개 들고 오신 분은 그걸 여쭤보면 신뢰가 될 거 같아요. >> 아 >> 막 여러 가지 하셨으니까 내가 얼마 원하는지 나도 모르겠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풀고 있네요. 예.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 그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예요. >> 방향 없이 분주한 건 수고가 아니에요. >> 우린 보통 바쁘다는 걸로 입증하는 경우들이 꽤 있거든요. >> 그러다 보니까 조직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긴 합니다. 이런 식이에요. 막 움직이다가 오랜만에 벤 거예요. 안녕하세요. 어 >> 조직에서 >> 네. 그다음에 이렇게 됩니다. 바쁘시죠? [웃음] >> 안 바쁘거든. 무슨 얘기냐면 성취의 결과가 불어확실하기 때문에 바쁜 걸로 퉁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 음. >> 어, 많아요. 많아. >> 제가 들었던 너무너무 슬픈 얘기였는데 실화예요. 실화. >> 그 얘기 있었어요. 예전에 뭐 그룹인데 >> 차장이 되면 결정한대요. 내가 갈 건지 말 건지. >> 음. >> 그래서 과장까지는 왜 이러세요? 이렇게 있다가 차장이 있는 순간 난 한번 별을 따 봐. 음. >> 이런 분들은집에 안 간다는 거예요. >> 요즘은 안 됩니다. 요즘은 52시간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곤란한데 어쨌든 지간에 월화수먹 금금이야. 어 일요일도 나간대요. 일단 얼굴도 찍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분이 저한테 해 준 얘기입니다. >> 딱 지금이에요. 추석 >> 추석 전날 >> 밤 10시에 앉아 있었대요. 사모님이 나오면서 자기 방에서 이렇게 얘기했대요. 아니 김차장 아직도 안 갔나? 아, 제가 정리할게 있었어요. 그 얘기 한 마디 하려고 4시간 동안 테트리스를 했대요.
[콧방귀] >> 상모님도 안에서 계시니까 [웃음] 상무님은 사장님 나가시기 전까지 너구리를 하고 있었어. >> 그랬을지도 [웃음] 몰라요. 실화입니다. 실화. 어 >> 그니까 그분은 뭐 한 거냐면 그 사모님 밑에 >> 차장이 많았대요. >> 그러니까 끝까지 안 가애 내가 이긴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 이유가 일을 같이 했기 때문에 사모님 입장에서 일은 우리 팀이 함께한 거지란 생각이 있었다는 거예요. >> 거기서 차별 두기 어차피 많아 비슷한 사람들이. 그리고 그분 혼자의 결정에이 큰 일을 맡길 수 없기 때문에 몇 번이고 단계를 거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했지? 그러면 같이 한 거지. 사실 성님 생각 뭐냐면 내가 한 거 내가 한 >> 거지. [웃음] 내 주위하에 같이 한 거지. >>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아니 뭐 그럼 중에서 가장 오래 남은 친구가 >> 로열티가 있지. 그런 얘기를 한답니다. 사실 쓰면 안 되는 단어인데 뭐 충성심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니 다 있는데 일찍 갔네. 이들은 안 남았구만.이 일을 봐겠다는 거예요. >> 뭐 결국 그분은 끝까지 못 갔어요.
[웃음] 네네. >> 많이 그렇게 했을 뿐. >> 테트리스 그분은 >> 그렇죠. 음된 그거는 뭐 그런 얘기도 하죠.이 모든게 예전 얘기예요. >> 그러니까 다 [목을 가다듬음] 같이 한 방향을 보고 있지만 그 한 방향도 내가 정한게 아니에요. 그냥 조직이 정했고 >> 심지어이 경우에는 그 조직의 수장이 정한 거예요. 그냥 >>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집에 안 가면 이분도 안 가야 되는 거예요. >> 음. 그렇지. >> 그분이 가면 혹시 갈 수도 있죠. 하지만 더 사악한 경우에는 그분은 갔지만 난 안 가는 겁니다.음. >> 그다음에 이제 자기의 후화에 있는 친구들한테 얘기하는 거죠. 어딜가 이럴 수 있죠. >> 그래서이 모든 것들이 결국 내가 어디로 가는지를 >> 방한 거다. 그 생각을. >> 그렇지. >> 그걸로 그걸로 보충하려고 했던 거죠. >> 퍼포먼스의 부족함을. >> 예. 어. >> 시간으로 때우는 거니까 위험한 분이지. 이런 거는 곤란하고 지금부터 내 방향을 정해야 되는데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문제입니다. 또 한 가지는 >> 정말 너무 중요하다. >> 예. 지금 모색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제 기존에 업이 많이 재편될 거 같으니까 새로운 일을 해 봐야지라는 분들이 계시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시는 일들이 >> 뭐 새로운 기회를 배우세요. 근데 처음에 출발이 취미였는데 취미가 더 확장되면 >> 업이 되길 바라시는 거예요. >> 근데 그 경우에 고객이 있어야 돼요. >> 음. 고객이 없으면 이거는 취매에 불과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더라도 이게 에호의 수준이 전문성을 갖지 못하면 혹은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거는 상업적 결과를 못내는 건데 그냥 막연히 난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되지 않을까에 대한 낙관적 대도는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없는 애 쓰는 건 취미에 불과하다라는 것도 역시 직시해야 돼요. >> 근데 이게 왜 필요하게 되냐면 예전에는 고객을 만나기가 두려웠어요. >> 불가능했던게 이런 식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 한국의 가전 업체가 고객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당연히 일반 소비자죠. 음. >> 하지만 중간에 유통 업체가 있는 경우에 고객은 유통업체예요. >> 대규모 유통은 북미에서 해 주시는 업체들이 있죠. 뭐 베스트바이 이런 회사들. >> 그렇죠. >> 그분들이 큰 바이어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물건을 파는 거예요. >> 그분들이 유통시키는 거죠.이 경우에는 내 고객을 직접 보기가 어려워요. >> 그러다 보니까 베스바이에서 누가 오시면 너무 소중한 거예요. >> 그리고 심지어 그 일도 상무님이 하세요. >> 나는 [목을 가다듬음] 그 고객을 만난 적이 없는 거죠. 네. >> 그러다 보니까 고객을 실제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고객의 실제의 의견과 거기에 따른 응대에 대해서 취약해지는 거예요. >> 아, 그게 SNS로 변하기 시작했구나. >> 그렇죠. 근데 이제는 직거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고객을 직시할 수 있게 됐는데 아직도 거대 조직 때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고객을 찾는데 익숙하지 않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취미에 머무르게 되는 겁니다. >> 아하.이 아,이 >> 얘기는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 결국 다 산계하면 나는 내 고객을 만나게 될 거다. >> 그럼 고객을 어떻게 응대할지, 고객과 어떻게 관계성을 맺을지에 대한 부분들을 정말 정말 고민해 봐야 됩니다. >> 아, >> 왜냐? >> 부장님은 나의 고객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 대표님은 제 고객이 아닙니다. >> 바로 이제 바로 [웃음] 나오죠. 이제 해팅이 됐어요. 이제 >> 그러네. 오늘 아주 유용한 그런 그 섹션이에요.
[웃음] 이거는 어떤 거냐면 그 조직내 위계를 보여주는 어 웃지 못할 그런 하나의 미미인데요. 일본 얘기예요. 보시면 맨 밑에 사장님은 도장을 바로 찍었어요. [콧방귀] >> 음 >> 상무님은 까딱 고개를 숙였고요. >> 부장님은 좀 더 숙였고요. 계장님은 거의 누워 있습니다. [웃음] >> 이미 이때부터 >> 위계는 명시화 된 거예요. >> 네. 그러면 계장님이 의견을 개진할 수가 없어요. [웃음] >> 이미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요. >> 마찬가지로 위에 있는 것도 미인데요. 과장님은 사인을 작게 했어요. >> 음. >> 국장님은 좀 크게 했고요. >> 차장님은 좀 더 커졌고요. 그다음에 청장님은 넘어갔습니다. >> 그래서 누가 농담 했는데 뭐였냐면 차장님이 사인을 넘어가서 했다가 한번 엄청 혼났다고.이 [웃음] 아,이 >> 모든게 전부 다 내가 늘 좋아하는 사람은 >> 가까이 있는 회사대의 동료이잖아요. 네. >> 그중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선배라고 하는 직위가 높은 분이 만나면 나도 모르게 그분이 고객 같은 거예요. >> 아, 그렇죠. >> 그러다 보니까 그분의 의견에 따라서 나의 어떤 거추가 바뀔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믿기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실제 고객이 원하는 것들은 오히려 방기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나 조직이 그럴 때는 부장님이 나의 고객이 맞죠. >> 왜냐면 >> 부장님이 나의 고객인 상황이 되기 전에 빨리 나의 거를 제고해 봐야 됩니다. >> 아, 그러니까 내가 만드는 같이 만드는 어떤 물건의 최종 소비자가 아닌 사람이 고객 행을 하고 있다면 >> 네. >> 나는 빨리 탈출을 생각해야 되는 >> 매우 심각하게 >> 이유가 내 커리어가 망가져요. >> 음. 음. 아, >> 내가 했던 행위가 실제 고객의 유용성과 멀어지기 때문에 >> 아, >> 내 포트폴리오가 나빠집니다. >> 그러니까 오늘의 뉴스 리포트를 자꾸 만들 때요. >> 이거를 보는 시청자는 어떤 느낌을 가질까라는 생각이 자꾸 떠올라야지 >> 네. >> 2%가 자꾸 얼굴에 떠오르면 >> 그죠. 그죠? >> 이거는 문제 있는 거다. 2%가 없애지거나 본인이 나가거나 대충해. >> 아, 그 얘기네. 데스크에 의해서 내 기사의 방향이 바뀌지면 큰일 나는 거예요. >> 그 말은 확실히 이해되네요. >> 예. 기사를 쓸 때 데스크가 얼굴에 떠오르면 나는 이거이 잘못하고 있는 거야. >> 그렇죠? 네. >> 근데 사람이라는게 매일 얼굴을 보고 그다음에 그 위계성이 >> 깊은 조직 같은 경우에 자유로워지기가 어려워요. >> 그렇죠? >> 예. 그렇게 너무나 견고하고 그다음에 하이러키가 많은 조직이라면 나의 거치를 제고해 봐야 됩니다. >> 이유가 사회에서의 나의 가치가 줄어들기 시작해요.
[한숨] 그렇다. >> 일단 그런 얘기 하나 들었어요. 어떤 그 자동차 엔지니어 중에 >> 네. >> 이게 미국에다가 우리 회사가이 리콜 관련해서 정보를 숨겼습니다 해서 공익 고발해 가지고 포상금 받은 분이 있는데 >> 네. 그분이 뭔가 자꾸 사고가 나니까 회사에서 검 이거 이제 조사를 해 보니까 이게 중대한 문제가 있어서 이건 리코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보고서를 쓰는데 이건이 차를 타는 고객이 생각나야 되는데 그죠 잘못하면 도로에서 큰 사고 나가겠는 걸 그게 아니라 >> 내가 이걸 리콜를 하겠다고 하면 우리 부장님이 우리 상무님이 [웃음] >> 좀 줄여야 되는 거 아닌가 >> 뭐 그 기계와 관련한 생각이 아니라 다른 생각이 가득 음. >> 네. 그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는 조직이 작아지고 있고 모든 데이터가 남기 때문에 이제 숨길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드디어이 역학이 반전되는 시점이 오게 된 거예요. >> 음. >> 그럼 이제 해야 될 일은 뭐냐면 내가 하는 일이 어떻게 수고롭게 평가받을 건지를 다시 한번 제거해 봐야 돼요. 지금까지 이거였어요. 어우 추석인데 아직도 안 갔어. 수고였겠죠. 옛날에 >> 혹은 수고라고 불리웠겠죠. 지금은 그럼 안 되는 거예요. 이유가 그가 있던 성취가 객관적이지 않은데 남아 있는 시간만으로 한다면 오히려 성실이 일한 구성원들이 불이익을 받아요. >> 그건 옳지 않은 거죠. 또 안 좋은 환경과 거기에 따르는 관행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역시 곤란한 거죠. 똑같이 내가이를 했는데 사실은 고객과의 생각을 적게 하고 내부에 있는 역학만으로 우리가 이렇게 곡화 가세를 한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우리 제품이 나빠지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한 시도가 많을수록 오히려 이거는 전체 조직에겐 해를 끼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고와 시도의 총합이 수고이지 노동의 총량이 아니에요. >> 아, 저 중요한 말이다. 정말.
[콧방귀] >> 그럼 이제 해야 될 건 뭐냐면 시간으로 매조하는 방식은 옳지 않은 거예요. >> 음. >> 그럼 질적 평가를 해야 돼요. >> 그렇기 때문에 상대편도 수고를 이해하려면 그만큼의 수고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내가 그만큼의 현명함이 없으면 이분이 한 수고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음. 그렇지. >> 근데 이게 >> 개인으로 보면은 저 말이 이해가 될 거 같거든요. 근데 조직에서 그 조직을 운영하는 식에서 이제 바라보게 되면 아니 1번 처장하고 2번 처장이 딴 생각을 갖고 여러 가지 다른 시도를 해. 그럼 조직이 방향이 안 되잖아요. 이거이 뭐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조직의 운영과 개인이 가져야 될 역량과의 차이가 좀 이렇게 배척되는 느낌이란 말이에요. >>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 그래서 구체적인 생각을 많이 하나 봐. [웃음] 저 고객이 아니십니다. >> 그 지금 기자님께서는 지금까지 사회에서의 어떤 역학과 시스템에 대해서 해박하게 이해하시기 때문에 이거 적용될 때의 불일치에 대해서 이제 얘기해 주신 거거든요. 말씀드리면 차장이 사라집니다. >> 지금 매니저 >> 아 >> 그다음에 >> 팀원 [목을 가다듬음] >> 네 >> 그다음에 프로님이라고 해서 직책은 남지만 직급이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음. >> 근데 마음속에 지금 뭐가 들어 있으시냐면 이분이 미숙한데 이걸 한 거를 그보다 선배가 좀 더 견고하게 만들어 주시고 >> 그 안에 있는 미비한 점을 다시 선배가 만들어 주이 시스템을 생각하고 계신 건데 이제는 한 명이 끝내는 거예요. >>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 그렇기 때문에 방향성이 각자가 실행한게 곧 회사의 디렉션과 일치하기 시작해요. >> 어. 사장 밑에 동일한 그냥 성들만 한 200명 있는 그런 >> 맞아요. 예. 그렇게 됩니다. 인추하지만 남는 거예요. >> 와. 그 상 뭐가 혼자 밤을 사서 했던 아니면 뭐 숨고에서 열명을 불러다 했던 대부분 다 에이전트 쓸 거예요. 그죠? >> 왜냐면 효율성 때문에 사람을 써서는 해결이 안 되는 거라. >> 자, 이렇게 되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 그 알아봐 준 사람이 곧 인차지가 되고요. 인차지가 된 사람이 본인의 책임지기 때문에 완전체가 됩니다. >> 음. >> 그러면 이제 이게 연결되면 평판과 명성이 돼요. >> 아, 그렇죠. 누가 한 거야? 그럼 누가 한 거? >> 바로 알아요. 그냥 아, 이거는 이기자님 하신 거네. 믿을 수 있지. 그죠. 15년썼던 기사가 믿을 수 있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분도 본인의 가지고 있는 신념을 꺾게 되는 순간 못 다닙니다. 이유가 내명성이 깨지기 때문에. 그래서 보시면 여기에 오래된 진심이라고 >> 성심당의 간판이 무겁게 다가오잖아요. 그 성심당은 우리가 뭐 지금 대전시에 가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할만큼 명성 얻은게 하루 아침에 된게 아니에요. >> 음. 몇십년 살아오신 거예요. 각자가 전부 다 그만큼의 팬덤 내가 했던 노력과 수고를 알아봐주는 분에 의해서 지탱될 거다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이렇게 되면 >> 어 가야 되는데 문제는 먼저 본인이 목적지를 정해야 되는데 >> 네 >> 안정하니까 >> 지금 문제가 되는 거죠. 그니까 취준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저는 그 좀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 되신 거예요. 이유가 뭐냐 그러면 이제 안 뽑아요. 정말 >> 진짜로 >> 전 세계가 그래요. >> 음 >> 이유가 신입이 하실 일들은 상당히 자동화가 될 거 같고요. 아직까지 AI의 발전 단계가 그러한 것도 있고 >> 또 한 가지는 한국의 노동의 환경이 기존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새로운 기회를 찾으라고 하기가 좀 어려워요. 네.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되냐면 일단 사람을 안 느리기 위해서라도 신규 유입을 없애는 거예요. 그 지금 졸업하신 분 되게 어렵거든요. >> 근데 그분들 입장에서도 좀 난감한게 그러면 어디라도 가야 될 거 아니에요. >> 문제는 어디로 갈지에 따라서 준비가 다르잖아요. >> 그렇죠. >> 그러니까 너무 슬펐던게 그런 얘기였어요. 막 100 군데 막 넣으신다고. >> 음. >> 그래서 막 전화가 온대요. 어. 축하합니다. 2차로 오세요. 그러면 어디시라고요?
[웃음] 제가 >> 너무 영어 들러서 어디세요? >> 제가 어디는 어쩌면 이러신다는 어쩔 수가 없어요.이 상황이. 그지는 않겠다 싶으면 이을 스스로 상히해야 되거든요. 요즘 면접이 업무예요. >> 예처럼 이렇게 일반적인 묻지 않아요. >> 그 이제 중국 시님이 얘기 막 나오고 >> 뭐 다 준비 이렇게 나오니까 좀 어려워진 거죠. 일단은 목표는 정해야 되는데 그다음에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고민은 나한테 있는 거다. >> 음. >> 목수가 된다면 열살에 나무를 잡겠죠. 음. >> 근데 우리는 25세까지 다한 다음에 너 뭐 할래를 물어보는 상태가 된 거예요. >> 30살에 나무를 잡는구나. 빨리 잡아도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미 늦었고 또 한 가지 뭐냐면 그 사이에 배웠던게 정렬이 안 돼요. >> 음. >> 한 가지 타픽으로 돼 있으면 그때 했던 행위들이 전부 다 하나로 포커스가 되는데 네. >> 두루두루 배운 거예요. >> 그러다 보니까 모르는 것도 없지만 아는 것도 없는 거죠. >> 없어. 잘하는 것도 없죠. >> 예. 그러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올라오는 툴에 의해서도 취약해지는 거예요. 그래서이 상태는 이제 끝나가는 거 같고 이제 새롭게 뭔가 해 보자라는 얘기를 하는 중입니다.
[콧방귀] >> 와. >> 그러면 이제 나오는 건 뭐냐면 이겁니다. 좋아요. 개인은 어떻게 살지를 좀 결정을 다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제 >> 네. 곧 그거 하기 전에 이걸 알아야 어떻게 살지도 정해질 것 같아서 이제는 신입사원은 안 뽑고 그냥 차장한테 일을 시키면 차장이 신입사원 없이 인공지능 가지고 일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 예. 그러면 그 일을 신입사원을 뽑아서 차장한테 준 일을 신입사원한테 시키면 신입사원은 인공증을 가지고 그 일을 못 한다는 거잖아요. 어 >> 그러니까 >> 한데 허들이 >> 있겠죠. >> 일단은 도메인 날리지가 하나 있고 >> 음 >> 두 번째는 차장님은 지금 새로운 길을 가라고 하기 어렵다는 허들이 남아 있었죠. >> 아 그러니 신입사원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냥 차장 네가 해라. 지금은 그런데 >> 나중에는 이프로님 말씀이 오를 수도 있죠. 만약에 그게 동일하다면 >> 그래서 저도 신입사원들은 앞으로 점점덤 안 쓰게 될 거야. 인공지능 대체해. 그럼 상무 부장 차장은 왜 인공지능이 대체 안 해라고 하면 신입사원을 안 갖고 있는 그들만의 썸팅이 있으니까 기왕이면 얘가 일을 차라리 더 잘해가 된다면 그 썸팅이 뭐냐는 건데요. 내가 이조 기자만 할 때랑 지금의 이%랑 내가요 사이에 한 10년쯤 있었으면 20년 동 내가 뭐 했나 생각해 보면 별로 한 일 없거든요. >> 이프로님은 정말 대단하신 게 >> 그다음 얘기가 그 얘기예요. >> 아 그 얘기예요? >> 예. 저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약간 좀 변화를 들고 왔는데 딱 그 얘기를 하셨어요. >> 무슨 얘기냐면 그래 내가 소중한데 [목을 가다듬음] >> 거꾸로 내가 왜 소중하지? >> 네. >> 그지에 대해서 한번 해보면 딱히 그렇게 소중하지는 않다는 결론에 들어간단 말이죠. >> 그러니 >> 예. >> 그니까 내가 나는 뭘 갖고 회사에서 버틸 수 있어요 하면 신입사원은 그럼 요거를 내가 10년 동안 한 요거를 알면 신입사원도 바로이 일이 될 수 있는데 >> 네. 그 10년간의 something이 뭔지를 나도 규정을 못 하겠고 여기도 모르겠어. >> 바로 그 얘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 이제 요즘 제가 가장 많이 그 지금 도와드리거나 >> 질문을 받거나 혹은 같이 이렇게 뭔가를 도모하는 일들이 다 AX예요. >> 음. >> 새로 또 나온 거예요.
AX가 AX다. 그래서 AI로 바꾼다. 이런 얘기들이죠. >> 그래서 지금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최고 경영진이 시습을 해요. >>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저도 이제 뭐 30년 넘게 일을 했는데 >> 네. 대부분 다 최우전한테는 전체의 흐름을 알려 드려요. >> 예. >> 그다음에 이론을 설명해 드리는게 아니라 원리를 설명해 드립니다. 이제 그러면 다 이해하세요. 워낙 머리에 좋은 분들이라서 거기까지 간 분들은. >> 근데 오늘 올해는 유도가 안 그러고요. 뭘 하냐면 저 마우스 잡으시고요. 예. 클릭 한번 해 보시고요. 에이전트 만드는 겁니다. 이거 실습을 해요. 지금 최고 경장 과정에서 실습하는 곳이 막 우주순 생기고 있어요. >> 그래서 심지어 막 집체 교육도 한데 있어요. 2박 3일간 이제 임원들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가 탑이 지금 뭔가 배우고 있어요. >> 음. 음. >> 일하는 방식이 다 바기 때문에 >> 방식이 바뀌는데 내가 모르면 나의 구성원한테 뭘 부탁할 수가 없어요. 일단 그분들이 배우거든요. 그다음에 뭐라냐면 그러면 우리 배웠으니까 >> 전사를 이제 AI로 무장갑시다. 이게 AX예요. 그래서 실제로 벌어졌던 일들을 보여 드릴테니까 과연 차장 부장님 어떻게 될지에 대한들을 보도록 하시죠. >> 자, 일단 두 번의 우연이에요. 우연. 이건 완전 우연입니다. 그까 이거는 사실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 음 >> 얘기하시더라고요. 뭐 결정되어 있는 역학은 있었으나 촉발된 건 우연이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나오잖아요. >> 일단 왼쪽에 팬데믹은 뭐 올 줄 알았죠. 다만 언제였냐의 이슈였죠. 근데 터지자마자 국가비로 달랐던게 이거를 제대로 운용한 국가가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한국. >> 모든 교육 전부 다 가상화. >> 그다음에 뭐 회사는 언제 그러냐 싶게 전부 다 재택 근무 >> 심지어 드라마 막 찍고 막 이랬단 말이에요. 그래 한국은 정말 그때 엄청난 수혜를 받은 곳이에요. >> 오징어 게임을 찍어낼 수 있었던게 드라마 제작 현장이 살아 있었다고요. 한국은 그래서 했습니다. 그럼 뭐라게 됐냐면 집에서 일하게 된 거예요. 가능하게 본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 우연은 뭐였냐면 AI가 2년 후에 이제 실료적으로 >> 음 >> 좋은 모델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가지고이 두 개가 동시에 벌러졌지만 선우가 있었어요. 먼저 팬데믹 그다음에 오른쪽에 AI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공지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콧방귀] 이게 킥스타에서 했던 거였는데 재택 근무용 옷이에요. [웃음] 위쪽은 정장처럼 보이고 아래는 거의 트레이닝 목 >> 좋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진 사람들 똑똑하다. [웃음] >> 그래서 이분이 디자인상에 내보냈대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니까 좋은 포트폴리오입니다. >>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그래 뭐 얼굴 안 보고도 얼굴은 보는데 안 만나고 가능했던 시절이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 하려고 그러면 뭘 먼저 해야 되냐면 정규화시켜야 돼요. 업무를. >> 음. >> 그냥 회의로 안 되고요. 회의 때 한 얘기를 교환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협업투를 써요. 뭐라 슬랙 뭐 노션 같은 걸 썼단 말이죠. 음. >> 그때 업무를 정비한 거예요. >> 자, 그러면 뭐가 나오냐면 이게 나옵니다. 출근할 필요 없네. 그러면 이득이에요. 뭐 운영하는 비용도 줄고 근무하는 분들도 그만큼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재밌는 건 이렇게 됐더니 그중에서 한 명이 AI도 무방해요. >> 음. >> 이유가 어차피 뭐 밥도 안 먹을 거고 차도 안 마실 건데. 그리고 심지어 AI 직원은 답을 빨리 줍니다. >> 그렇죠. 그래서 이때 두 개가 결합되니까 뭐가 나온 거냐면 동료가 곧 사람이어야 돼 이런 생각이 막 >> 활활 타오른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 그래서 AA 확산에는 팬데믹이라는 전대 미분의 사건이 상당히 도움을 주었습니다. >> 음 >> 우리는 >> 팬데믹을 경험하고 나서 AI를 더 적 잘 활용하게 되는 경험이 쌓였다는 거죠. 네. >> 음. >> 적용이 매우 빨랐어요. >> 이게 나오더라도 그거는 그거고 일은 일이지 >> 모여야지. 이으면 쉽지가 [웃음] 않아요. >> 근데 아니 어차피 모든 업무가 가상화 됐으니까 >> 아 딱 들어왔는데이 친구네. AI가 심지어 잘해 일을 >> 아 >> 이러니까 막 거의 공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단 얘기예요. >> 그니까 카카오톡 뭐 이런 걸 모래 써보고 나니까 네 >> 그 생성형 인공지능이랑 대화를 그렇게 즐겁게 하지. >> 그거 한 번도 안 쓰다 갑자기 화면에서 말을 하면 >> 당황스럽죠. [웃음] 그죠? >> 그렇겠네. 진짜 그 인터페이스라는 게 >> 나중에 인류 역사에이 사건이 엄청나게 크게 회제될 것 같아요. >> 진짜 어떻게 본다면 옥세게 운이 좋았고 >> 그냥 상상해 보면 만약에 팬데믹이라는게 없고 >> 없고 나서 우리가이 시대를 받아들였으면 어땠을까요? >> 그때는 저항도 컸을 거고 >> 확산의 속도가 좀 느렸겠죠. 지금처럼 이렇게 막 몰아치진 않았을 것 같아요. >> 그러네. 음. >> 어쨌든 이러니 우리는 뭐 어떻게 보면 행운이고 어떻게 보면 불행인 거죠. 갑자기 막 뭘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 그 제일 큰게 이겁니다. >> 이제 부장님 뭐 하세요? 관리하잖아. 그게 뭐라고요?
[웃음] >> 맞아. >> 뭘 하신다고요? 다 있는데 뭘. 어 시스템상에서 >> 오가 나오면 이게 나왔어요. 부자님 결제로 왜 안 해 주세요. >> 음. >> 그럼 옛날에는 어디더라? 지금은 회원님 지금 >> 음. >> 당신이 받은 날짜가 [웃음] >> 음. 지금 결 안 하신 날짜가 뭐 이러고 있어요, 지금은. 그래서 이제 안 할 수 없는 구독까지가 버린 거예요. >> 그래서 상태는 지금 관리라는 타픽은 이제 사라진 거다. >> 음. 아, 관리. >> 그럼 관리 잘하는 직종은 없어진 거다. >> 그럼 본인이 스스로를 관리자라고 정의한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하고 있다 주장하는 꼴이 돼요. >> 아. [한숨][헉 소리] >> 음. >> 아주 단순합니다.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이 거의 긴밀하게 연결되면서 이제 뭐가 나오기 시작했냐면 그러면 관리는 이제 끝났고 >> 음. 음각자 하는 업무도 이제는 좀 조보자가 지금 단계예요. >> 그래서 안묵지 내가 알고 있던 것 중에서 명시지는 이미 문서가 돼 있으니까 지금까지 노하우들 있잖아. 경험들 이걸 다 얘기해 전부 다 이게 지금의 유행이라서 온톨로지라는 키워드가 이제 엄청 뜨고 있어요. >> 음.
[콧방귀] >> 출발이 이거였어요. 자, AI를 써 보세요. 그랬더니 썼는데요.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뭐가 낮았어요? 그러면 저희가 뭐 일할 때 좀 도움이 됐죠. >> 그러면 시간 안 주네. >> 이유는 당신이 들어 있으니까. >> 네. 당신 일에서 시간 많이 쓰는 거 이런 거는 넘겨 줘. 그러면 먼저 뭘 해냐면 알고 있는 거를 토해내야 돼요. >> 그래 가지고 토해내는 걸 지금 하고 있는 중이에요. >> 그건 [목을 가다듬음] 뭐가 문제가 생겼냐면 토해낼게 없는 애가 있어. >> 음. >> 오. >> 그러니까 업무를 설명해 보세요. 그랬더니 아 그 업무은요? 김델리 와 봐. 김대리 >> 이분이 하고 있었던 거예요. >> 나는 김대리를 관리하는게 직업이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죠. >> 있지 있지. 음. >> 그랬더니 뭐가 나오냐면 온톨지를 내어놓을게 없는 걸 발견하게 된 거예요.
[웃음] >> 그분들 표정이 저렇대요. >> 난 사람한테 시켰는데. >> 어. >> 그럼 이제 >> 어디서 찾았어? [웃음] >> 이것도 AI가 찾은 거예요. >> 그래요. >> 아, >> 에이전트 만들 때 AI한테 당황스러운 민물 찾아줘. 그래서 이걸 찾아줬습니다. >> 와. 아, >> 그래서 그러면 이제 해야 될 일이 뭐냐면 진짜로이 일을 하던 건 누구였는지를 알게 됐고 >> 네. >> 그분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서 그거를 가상화시키는 방법을 이제 고안을 해내면 >> 지금의 일하던 구조는 바뀌겠지라는 거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죠. 그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에요.음. 음. >> 그래서 시키는 일을 하던 사람은 이제는 자동화시킨 걸로 >> 무한 복사를 시켜 가지고 이제 멀티플을 만들어 냈고 >> 그 업무를 가지고 있던 사람 정말 노하가 있는 분은 본인의 업무를 양했기 때문에 일종에 저작권을 가져가기 시작한 거예요. 카피라이을. 그래서 이분은 더중해지고 있다. 이런 기들이 그 원본 인간은 또 딴 거 할 겁니다. >> 처음에 이걸 만들었기 때문에 또 두 번째 세 번째를 또 만들고 있을 거다. 그래서 크레이터 같은 분이 원본 인간이 되는 거예요. >> 아, 그럼 모든 일을 김대리가 김대리, 박대리, 정대리가 했던 회사는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 대리 정도까지만 뽑으면 되는 거네요. >> 그분들이 다니시면 되는 거죠. 뽑을 필요도 없어요. 심지어요. >> 그죠? 어, 차장 이상은 다 없애 버리고. 네. 저 그래서 관리를 맡고 있는 그런 뭐라고 댑스가 깊었던 조직들은 그걸 지금 다 제거하는 작업들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가운데 커뮤니케이션을 맞고 있던 사람들은 이제 빠지는 거다. 이쪽으로 가는 거죠. 음. >> 그래서 지금 이미 그렇게 되고 있어요. 지금 공채는 다 안 하는 걸로 가기 시작했고 뭐 하는 것도 있지만 제한적이고 그다음에 수식 채용으로 갔고 심지어 신입도 뭐 질문하는 레벨을 보면 거의 중고 신입이라고 불릴 정도로 경력자를 뽑고 있어요. 그래서 이미 우리는 경험 있는 분들을 모셔오는 걸로 된 거란 얘기죠. >> 예. >> 다만 그런 것들을 기다리던 분들이 있잖아요. >> 음. 제가 지난 달에 만났던 분인데 학사 수류라고 얘기하셨어요. 저 처음 들어본 말이었어요. >> 졸업 유회가 학사 수류를 해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졸업을 해 버리면 기업이 아 왜 >> 졸업하고 뭐 하실까? >> 예. 그렇죠.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저는 속사 수료 학사 수료한 얘기를 하셔 가지고 >> 예 요즘 그렇게 얘기하신대요. 이유가 이제 내야 되니까. 근데 제가 여쭤본 건 그거였어요. 종 공채가 줄고 있는데 >>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랬더니 그래도 준비하신다고 >> 공체를. 어 그래서 너무 슬펐어요. >> 안 올 거 같은데 >> 기다리시니까. >> 근데이 부분은 그래도 없지 않으니까 정해져 있는 몇 개 기관은 있어요. 뭐 금융권이나 그쪽은 하시니까. 근데 그 이외 직종은네 >> 생각을 좀 더 다르게 해보는 것도 이제 시도해야 될 것 같아요. >> 이거 너무 줄었기 때문에 거기에 나의 운명을 전부 다 거는 건 좀 무모할 수 있다. 그러니까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올라가거나 >> 아니면 요즘은 또 창업도 좀 예전보다는 좀 더 너그러우니까. >> 네. 그런 식의 경험 쌓는게 좀 필요하다라는 얘기가 이제 연결되기 시작하는 거죠. >> 입사는 정말 40에 가까워져서나 하는 때가 오겠네. >> 뭐 그것도 좋은 경험이니까 삶에서 그것도 한번 해 본다. 근데 그게 반드시 전제이거나 전체는 아닐 수도 있다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작업을 해야 돼요. 보시면 이게 재작년에 나왔던 물류에 관련된 채용 공고였는데 내용이 뭐 이런 일은 일을 합니다라고 돼 있었고 여기에 써 있는게 경력 3년 >> 학사라는 그런 학위 이런 것들을 얘기했죠. 오른쪽은 뭐가 나오냐면 물류 업무 자동화시킬 뿐이에요. >> 왼쪽은 물류업무 하실 뿐이고요. >> 오른쪽은 물류 업무 없앨 뿐이에요. >> 음. >> 지금 공고가 이렇게 바뀌기 시작했어요. >> 음. 음. >> 이러면 스테릭한 자리가 없어요. >> 네. >> 그러니까 파괴하는 자리만 있지 >> 운영한 자리가 없는 거예요. 저기도 자동 끝나고 그러면 저분도 저분도 가야 되겠네. >> 그렇죠. 다른데 가서 또 다른 업무를 없애시거나 이렇게 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가 >> 그렇게 갈 거다. 계속. 근데 지금은 이제 그렇게까지는 너무 레디컬하니까 이미 일단 업무를 하던 업무를 바꾸고 있는 중이거든요. 여기 부작용이 있는게 이거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 최근에 보고서가 두터워지고 있대요.
AR를 쓰라고 했더니 >> 그걸 쓴 표시를 내시는 거예요. >> 그래가지고 예전에 다섯 페이지 보고서가 막 30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 근데 그걸 왜 30페이지 내냐고 그랬더니 1번 써야 되니까 쓰는 겁니다. 1번이에요.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나도 모르게 두꺼워지면 스스로가 대견해진대요. [웃음] >> 내가 이렇게 많은 두터운 리포트를 만들어. >> 그렇죠. >> 세 번째가 앞건인데 뭘 뺄 수가 없대요. >> 음. >> 뭘 빼면 무너진대요. 이 >> 맞아요. >> 그 끌려가는 거예요. >> 아 >> 그래가지고 할 수 없이 두터운 리포트가 간다는 거죠. >> 문제가 받으신 분이 다 읽을 수가 없대. 두꺼워 가지고. >> 그래서 그거를 AI로 요약을 시켰다는 얘기죠. 아, 그 그런 농담하 농담이 아니에요. 진짠데 >> 논문을 쓰기 위해 AI를 쓰죠. 그러니까 AI가 그럼 논문을 작성합니다. 논문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그 AI를 논문을 읽기 위해서 AI로 요약을 해요. 그럼 AI끼리 읽고 쓰라고 하면 되지 뭐 하러 여기 사람이 껴 있냐고.
[웃음] 사람 없어도 돼요, 그냥. >> 그래서 이게 되게 우픈 얘긴데 실제로 벌어지고 있어요. 이런 일들이. 어 >> 그래가지고 지금 생각이든게 뭐냐면 왜 굳이 이러고 있냐는 얘기예요. 지금 자전거는 안 바꾸고 >> 음 >> 거기다가 >> 로봇 다리를 늘리고 있는 거예요. >> 음. >> 그것보다 그냥 오토바이 타면 되는데 >> 음 >> 왜 우린 자꾸 이미 있는 구조를 바꾸지 않고 >> 여기에 >> 달 없는 로봇을 만드냐 >> 그렇죠. 부가적인 걸 만드냐는 얘기죠. 음. >> 왜 그러냐면 사람이기 때문에 기존의 조직을 건드리는게 굉장히 뭐 저항감이 너무 큰 거예요. >> 일단 [목을 가다듬음] 우리 식구라고 불리우던 구성원들을 바꾸는 거는 내 마음속에 금기 같으니까 이게 쉽지 않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얘기죠. >> 이것 때문이었어요. 이제 오늘의 두 번째 중요한 얘긴데 우리가 하는 일들이 이런 얘기입니다. 어 뭔가를 만드는데 만드는 거는 그걸 보는 분이 계시죠. 아까 얘기했던 부장님은 고객이 아닌데 그분이 일단 뭘 달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이런 얘기입니다. 회장님이 이제 신문에 보시다가 >> 환율이 지금 흔들리고 있네. >> 음 >> 큰일 났어. 우리는 수출기업인데 >> 응. >> 야 다 모여.
[웃음] >> 이번에 비상 대책의야. >> 이제 막 얘기하신 거지. 어떻게 됐습니까? 아니면 환율이 깨졌는데 다 같이 대체 만들어야지 보고하세요. 가신단 말이에요. 남아 가지고 이제 회님의 진의를 막 파악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일을 쪼개는 거예요. >> 자 우리 그러면 ERP 서플라이 체인 뭐 PRM 내버 있는 여러 가지 데이터들 다 긁어 모아 가지고 일단 데이터 다운로드 받는데 이주일이 걸려요. >> 음 >> 그다음에 그걸로 모델링하는데 한 3주 걸립니다. 근데 문제는 그다음에 보고서 쓰는데 2개월이 걸려요. 이유가 그걸로 마사지를 해야 돼요. >> 음. 이거를 그냥 던지면 난리가 나는게 먼저 냈던 보고서랑 안 맞습니다. 그럼 누군가가 다쳐요. >> 음. >> 그래서 나오는게 이런 식이에요. >> 어, 이건 말이야. 요거는 이렇게 건드리고이 >> 조정하고 다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거기에다가 이제 숟가락을 얹어요. >> 지난번 보고서 이렇게 >> 그렇죠. 안 맞아요. 이게 안 맞을 수가 없는게 세상이 바뀌었잖아요. 그리고 이미 회원님이 화가 나신 건 안 맞았기 때문에 화가 날 거기 때문에 >> 이미 누군가 혼날이야 된 상황이 된 거라고요. 그래서 리포터 어떻게 나가냐하면 이렇게 나갑니다. 작년에 드렸던 보고서와 이번에 얘기치 못한 사건과의 격차가 생긴 건 저희도 예상치 못했으나 저희가 했던 처음에 기조의 어떤 전체 설계가 꽤 튼실했기 때문에 그런 형태의 새로 나온 예시산지 못했던 일들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만큼의 대책을 우리가 만들 수 있었다고 우리는 희망함과 동시에 이런 [웃음] 분을 >> 말이 길어. 네. 내용은 뭐냐면 별 문제 없을 거라라는 얘기거든요. 근데 괜찮은게 어차피 그 리포트가 나오면 이미 환율은 제자리에 [웃음] 와 있어네. >> 이런 일들은 무한만복하고 있어요. >> 음. 음. >> 그니까 보고를 위한 보고를 위한 보고를 위한 보고를 하고 있는 거예요. 보고서는 줄지 않습니다. 봤더니 그 안에 사실이 있는데 >> 문제가 생긴 사람은 감싸야 되고요. >> 그다음에 생생할 사람은 끼워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그 중간에서 사실이 실체적인 사실이 대부분 다 윤색되는 거를 발견하게 된 거예요.
[콧방귀] >> 자,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이게 없어져요. 이유가 그 일이 전부 다 의미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보통 험기할 때 삽질한다 그러잖아요. >> 했던 일들이 삽질이었다는 거예요. 여기 따르는 농담도 있는데 그 얘기 있었어요. 하도 이제 힘들게 일어나니까 그 구성원이 그랬대요. 부자님한테 부장님 삽질을 할래도 삽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다 이렇게 손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얘기했대요. 네가 삽이야. [웃음] >> 아 나였구나. >> 비인간적인 농담이죠. >> 네네. 아니 많이 일어나는 일이에요. 어떤 일을 시키기 위해서 직구를 뽑아 놨더니 한 일주일 후에 제가 연물 가만히 들어다 보니까 알바생이 두 명 필요하돼 [웃음] >> 알바생도 들어와서 요구할 거 아니에요. >> 알바생 분명히 필요하니까 널 뽑은 거 [웃음] >> 끝없는 [콧방귀] 얘기입니다. 어쨌든 간에이 >> 정보가 안 쓰인다는데 문제가 있는 거예요.이 이 정보가 불확실하고 시적하지 않기 때문에 그 지금 바뀌는 건 뭐냐면 직접 뭘 하냐면 그거를 가지고 가는 걸로 바뀌어 버린 거예요. 그냥 >> 그 이얘기를 리포트가 아니라 쿼리로 가는 거예요. >> 리포트는 뭐냐하면 보고하세요. 그걸 만들어 오시는 거예요. >> 쿼리는 뭐냐면 내가 쳐보는 겁니다. >> 음 >> 옛날에 그거를 다 모델링하고 정제하는 과정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오래 걸린 거였고요. 지금은 AI 시스템과 우리가 했던 에이전트가 나오면서 내가 직접 알아볼 수 있는 걸 바뀐 거죠. 그러면 리포트를 내던 사람들은 더 이상 그 역할이 없는 거예요. >> 음. >> 근데 재밌는 건 사무직에 상당히 많은 퍼센테이지가 리포트를내는 겁니다. >> 음. >> 특히 고급스러운 일이 대부분 다 리포트예요. >> 음. 관리 찍이면서 리포트 쓰시는 분들은 >> 아래에서 쓴 리포트 도장 찍어 주는 거지 뭐. >> 음.이 이 모든 일들이 >> 갑자기 생긴 거예요. 갑자기. 그 지금 상태는 어떻게 되냐면 회사에서 이제 발론티어 모으기 시작했어요. >> 네. >> 구조가 바뀔 거 같은데 사람들이 이거를 많이 거부해요. >> 이거는 구조가 흔들리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하고 있냐면 어 일 힘드신 분 중에서 자기 일을 바꾸고 싶은 분들은 한번 손 들어 보실래요? 이런 기 현실한 분들이 상당히 손을 많이 들기 시작했어요. >> 이유는 두 가지데 첫 번째 내가 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 가지고 이거 좀 바꾸고 싶어요. 이것도 있고요. 아까 그 삽 얘기예요. 두 번째는 뭐냐면 커리어. >> 음. 지금 봤더니이 일은 오래 못 갈 거 같아요. 근데 AX를 한 경험을 내가 탑재하면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상당히 현업에 굉장히 다음 세대 분들이 손을 들고 있다. 이런 얘기들입니다. >> 자, 누가 잘하느냐 이거를 분석해 본 거예요. 재밌는 건 1번 아까 말씀하신 거예요. 도메리지가 있어야 돼요. >> 일단 업무를 해 봐야 돼요. 업무를 안 하면 알 수가 없는게 세상의 일은 너무 복잡해 가지고 온갖 예외 규칙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다 해 봐야 돼요. 1번이에요. 재밌는 건 두 번째데 문제를 문제로 느껴야 됩니다. 자, 무슨 얘기냐? 이런 얘기예요. 이거 뭐죠? 이건 말이야. 이런 이런 시스템 속에서 있는 정보를 갖다가 이렇게 얘기 하는 거다. 얘기를 했단 말이죠. 근데 이거를 매일 해야 돼요. 매일 해야 돼. >> 음. >> 근데 이거 여기 있는 거니까 가져오면 되잖아요. 아이, 그게 연동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네가 매일 하는 거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갑자기 삽이 된 거 같아요. >> 그죠?
[웃음] 네. 내가 하는 일이 >> 그렇게 막 멋지고 우한 일도 아니고 반복하는 일이야. >> 그리고 되게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게 전부 다 컨트롤 C, 컨트롤 V 같은 거예요. >> 그러면 자기감을 느끼잖아요. 근데 그때 그걸 묵묵히 잘하는 사람은 AS 잘 못 해요. >> 어, 그렇죠. 네. 오히려 그렇죠. 지금 말씀하야 돼. 이걸 왜 내가 하고 있지라는 화가 나는 분들이 일을 잘하시더라고요. >> 근데 이게 돌아가면 이런 거 있잖아요. 자, 일찍 와. >> 음. >> 늦게 가. 음. >> 그다음에 수업 시간 앉아 있어. 그다음에 이거 너 해야 돼. 이런 분들이 잘 견뎌요. >> 음. >> 참을성을 키우는 걸 해온 거예요. 개근상 받은 사람들. >> 이분들은 AX를 잘 안 하려고 그래요. >> 그냥 내가 하면 되죠. 왜 >> 그렇죠? [웃음] >> 그냥 나는 무묵히 매일 같이 이걸 하고 있는데 >> 시지푸스처럼 이분들은 잘 견디고요. 그렇지가 않고 아 이걸 왜 내가 하고 있어요? 이거 안되. 자동화시킬 수 있는데 이분들이 너무 잘한다는 걸 발견하게 된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했던 인내의 어떤 교육이 오히려 AX의 도움이 안 되는구나라는 거 알아버린 겁니다. >> 아 >> 야 그럼 화사를 제대로 하려면 지난 10년간 퇴사자 명단 좀 갖고 와 봐.
[웃음] >> 어 괜찮은 >> 그래야 되겠네. 어 거기서 뽑아 가지고 시켜야 여기서 경험 도메인 날리지는 있고 >> 뭐 짜증 잘 내고 [웃음] >> 지겨온 거싫어하고 그러네요. >> 너 와서 복수 좀 해 봐라. 어씨 >> 아니 해던팅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죠. >> 어 퇴사 다시 제입사시키는 거. 왜냐면 화가 났기 때문에 여기서 이차를 얘기하면서 안 될 거고 가운데 있는 중개 업체가 나오면 될 수도 있겠네요. >> 어 재밌습니다. 어쨌든 그렇더라라는 얘기입니다. 왜냐이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에요. >> 아 >> 그분들도 뭘 바꾸고 싶었어요. >> 음. >> 근데 뭘 바꾸겠다 그러면 내일 얘기하는게 하던 대로 해. >> 늘 이렇게 했어. >> 그다음에 네가 책임질 거야. 이게 나오니까 얘기를 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 [콧방귀] 그죠? >> 이해가 되는게 이거를 시도하다가 잘못됐을 때 손해가 컸겠죠. >> 혹은 바꾸려고 했던 때의 투자가 컸겠죠. >> 지금까지는 DX 때까지도 비용이 커 가지고 그거를 감당을 못 했던 거였어요. 근데 이제 어떻게 됐냐면 그 비용이 급감한 거예요. >> 아, 그러네. 어, 실험의 가격이 급 >> 폭락했습니다. 요번에 난재들 막 푸는데 >> 2,000달러 썼다고. 사실 저거는 뭐 사실은 아닙니다. 이유가 시도된 것도 많았기 때문에 딱 그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문제 푸는데 들어간 토크는 뭐 2,000달러였다라는 얘기 올라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했던 지금까지 방법이나 다른게 옛날에 이거였어요. 예를 들어서 어이 시스템 두 개 엮으려고 그러면 야 두 개 다 열어 가지고 >> 데이터 붙이고 인터페이스 만들고 그게 야 몇 억이다 이거였다고요. 근데 지금은 담당자들이 그냥 만들어요. >> 지자리에서 그 이게 비용이 급감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시도의 비용이 폭락하면 >> 실패도 비용이 안 되니까 >> 과감하게 허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 그러네. 그러네. 근데 실패를 해봐야 이분이 성취를 하지. >> 실패 없이 한다는 건 어떤 거냐면 아무것도 본인의 의지를 못하는 거예요. >> 너는 실패하면 안 된다. 그러면 선배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까지 패스트 팔로어로 살아왔기 때문에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살아온 거예요. >> 음. >> 그러다 보니까 뭘 새로운 걸 만드는 건 할 수가 없는 거예요. >> 늘 하던 대로 해라. 제가 싫어하는 거 있거든요. 벤치마크해. >> [웃음] >> 그 벤치마크 >> 아이디어 없어서 그 >> 그렇죠. 그냥 그거 가져와서 우리 구성원들 가는 거다. 몇 도래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추석대 가지 마라. 뭐 이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다 연결돼 있는 거였다. >> 예전에 실수를 용납하지 않았던 비용이 커서 그때 훈련받은 사람들이 지금 책임질 거야를 양산시켰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새로운 시대 다시 말해서 가격이 폭락했을 때 이분들의 자리가 위험해진 겁니다. >> 음. 그래서 이분들도 안에 상처가 워낙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시절이었다라는 걸 바라보게 되는 거죠. >> 자, 그러면 이제 가장 큰 차이는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거였습니다. 야, 내가 부장인데 >> 음, >> 25년간 >> 여기서 >> 몸을 갈아가면서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추석이니까이 자리 뭐 내가 고서를 싼 줄 아니야.
[웃음] >> 선배는 나 이런 거 아니야. >> 그렇지. 관록이 나의 경험이 소중했고 너는 항상 내 밑에 있다. 이런 생각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험해지는 거예요. 나는 위에 있고 넌 밑에 있으니까 >> 죽을 때까지. >> 그렇죠. >> 근데 지금 어떤 상태냐면 어 함께 일하는데 한 3년 있다가 이분 가셨어요. >> 음. >> 심지어 우리 고객사러 갔네. >> 어머나. >> 그래가지고 이분이랑 내가 잘 지냈으면 나한테 막 떡고물이 떨어져. 그다음에 이분이 정말 대박 나면 함께 일했던게 추억이 되고 >> 운 좋으면 나 불러줄 수 있어요. 그니까 나의 퓨처 볼 수 있 수 있어. >> 이러니까 함께 이랬던 사실 자체가 나한테 영예가 되는 거예요. >> 근데 그게 평생 같이 있는 이런 식구로서의 영예가 아니라 그냥 같이 있었던 동지로서의 영예 정도는 있을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소독감은 함께 일한 시간적인 경험이 소독감이지 평생 뼈를 묻자. 이건 아니라는 것들을 인식하는 겁니다. >> 음. 음. >> 자 부탁합니다. >> 어 그렇죠. >> 서운한 거 있으면 [웃음] 자주 얘기하고 >> 아 네 >> 언니가 아니니까 갑자 이렇게 [웃음] 줄어드시면서 >> 그래서 오늘 다 같이 모이셨는데 추석이니까 >> 바라보실게 위아래가 없는 사이로 가고 있다. >> 음 >> 이제는 아래 위가 없고 그냥 옆이 있는 거다라는 걸 인식하는 거예요. >> 잠시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는 거다. 그래서 언제나 늘 친절하게 대한다. 이런 얘기들입니다. >> 음. 자, 이제 끝나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나가요. 그 이쪽 그 AI 쪽에서 유명한 논문이 몇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저 기념비적인 논문이션 is all you need라고 이게 트랜스포머 논문이거든요. >> 네. 구글인의 논문인데 이때이 논문 쓴 사람 다 나갔어요. 이겁니다. 우린 보통 이렇게 생각해요. 아우 동지 >> 아니 식구 평생 가치가 나가면 배신자 이랬단 말이에요. 아니요. >> 함께 일하고 흩어지고 또 만날 수도 있어요. >> 음 >> 그리고 흩어지는게 옳은게 흩어져야 새로운 경험을 해요. >> 음. 그래야 또 케미컬리 또 새로운 발견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인류 입장에서도 한 조직에 있는 것보다 퍼져 나가는게 문명의 발전에 도움이 돼요. >> 그렇기 때문에 잠시 있고 다시 흩어지고 또 만나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모셔올 때 섬세하게 모셔오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이 얘기예요. >> 자 그러면 아까 얘기했던 원본 인간 얘기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 계속 고민 중인게 원본 인간이 너무 상막해. 음. >> 사실상 원본 인간은 좀 기능적이에요. >> 음. >> 수고 인류는 어떤 거냐면 따뜻하죠. 이유가 나한테 그만큼의 혜택을 주기 때문에 수고 인류는 따뜻한 겁니다. 그래서 획계인이 >> 원보성을 가지면 원본 인간이 되고요. >> 그다음에 원본 인간이 포회성을 보여주면 그 수고로 거듭나는 거예요. >> 음. >> 그래서 원본 인간은 기능, 능력, 고유성 이런 것들이고요. 수고 인류는 상호 작용. 그다음에 나한테 유용한지 그다음에 감성적인 것이 있는지가 수고 인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수고 인류가 될 겁니다. >> 아니면 원본 인간이 되거나 >> 근데 숫자가 적고 각자의 원본성을 가지는 건 수고류의 전제이기 때문에 결국 수고류를 승화하게 될 거예요. 이유가 우리가 >> 상호 작용 속에 함께 있을 때 행복한 종이라서 >> 예 혼자 있으면 불행해져요. 그 개인도. 음. 그때에 주어받는 작업을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게 될 겁니다. >> 그럼 수고 인류라고 하는 새로운 종이나 특성이 앞으로 직업인 >> 네. 전형이 되거나 목표가 되거나 >> 상당히 인생의 목표가 될 것 같아요. >> 지금은 없지만 >> 지금은 극히 소수가 수고 인류를 꿈꾸고 있는데 이유가 대규모의 조직들이 고용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각자의 수고로움을 개인단까지는 이렇게 많이 양효하지 않았어요. >> 그니까 이런 얘기예요. 제가 시장에서 >> 햇반과 설화수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한 천명 만났어요. >> 아 햇반 내가 만 [웃음] >> 다 본인이 만들었다고 하세요. >> 사실이에요. 우리는 그렇게 인직하진 않죠. >> 이유가 본인의 이름을 내세울만큼 조직이 허락하지 않아요. >> 그러니까 그분들은 원본 인간은 아니었단 뜻입니까? >> 원본 인간일 희망했지만 >> 수고 인류까지 가는 여정에서 본인의 이름을 알리는 거를 실패한 거예요. >> 음. >> 조직이 왜 이러냐. >> 음. >> 직무 발명. >> 음. 음. 음. >> 그다음에 함께 한 거지. >> 너의 기어가 없진 않으나. 음, 전체 없지 않라고 기하도록 만들어온 겁니다. >> 근데 이제는 혼자서 만들지고 있잖아요. 지금 개인 브랜드가 나오고 있으니까. >> 그래서 이거는 사실상 인류에겐 혜택 같은 거예요. 지금까지는 어려웠어요. 그게 >> 자, 명찰은 식별자였죠. >> 음. >> 음. 그렇죠. >> 그니까 이런 얘기면 이거 되게 균형적이지 않은게 내 이름은 알지만 상대 이름 모르잖아요. 되게 폭력적이에요. >> 음. 영찰을 산다는 거. 그렇지. >> 그렇죠. 선생님이 어. 너 김수. 음. 부르면 그분은 날 알잖아요. 난 그분을 모르는데. >> 네. 음. >> 그래서이 식별자가 사실은 어 소속감이라기보다는 그의 안에 가두는 한해 적시하기 위한 하나의 표식에 불과했다라는 것들을 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얘기하는게 3학년 이반 누굽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린 관심이 없죠. 그들은 얘기했죠. 그게 뭐였냐면 결국 예전 그 얘기예요. 몇 기. >> 음. 음. >> 당신은 원오브 데미이다. >> 그렇기 때문에 균등할 것으로 우리는 희망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아니란 얘기죠. 이유는 리플레이서 하면 순환 보직이 가능하면 이제는 대체돼요. >> 네. 음. 그렇지. >> 사람이 아닌게 들어오니까 지금까지 유효했지만 이제 아니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 음. 한 명이 뽑으면 후 불면 쭉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가운데에 있는 분은 저작권에 중심에 있지만 나머지 분들은 이제 에이전트로 대체된다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본 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게 분업이 끝나가고 있는 거예요. >> 아, 저 거대한 흐름이 >> 네. 이제 250년이 끝나가고 있는 겁니다. >> 음. 아, >> 그래서 이게 문명사적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거였어요. 자, >> 근데 아담 스미 선님께서 야, 혼자 하지 마라. >> 같이 하면 진짜 빨리 많이 만든다. >>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조직을 계속해서 맞춰 나간 거예요. >> 와를 맞춰라. 이유는 같이 일해야 되니까. 그래서 나온게 뭐였냐면 야, 일찍 일어나. 음. >>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일시는게 쉽지 않대요.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뭐냐면 우리 다 그래.
[웃음] 원래 우리 본성이 안 맞는 거예. >> 그랬더니 했던게 일찍이라는 걸 학교에서 계속 가르친 거야. 일찍화. 일찍화. 이유는 그래야 일을 하니까. >> 근데 이젠 로봇은 월병도 없는데 일요일도 일을 하고 있는데 >> 이쪽은 그냥 끝난 거라면 어떻게 갈 거냐? >> 종합적 사고로 가야 됩니다. >> 음. 30년간 라면사 다녔는데 >> 라면을 제대로 못 길어요. >> 그러면 이분은 라면 가게 못 차립니다. >> 음. 그렇지. >> 뭐했냐 그러면 원가 계산했대. >> 그거는 소중한 일인데 >> 그것만으로 전체를 바라볼 수가 없죠. >>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본인의 관점을 상위의 층위로 올려야 돼요. 이제 >> 방법은 이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되는 순간부터 계속 문제 생기는 게맞아. 홍보담당은 빡을 못 굽는 거고 그니까 그 업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이제는 다 내가 하게 될 거다. >> 완전체가 된다는 얘기고 그럼 자연스럽게 르네상스형 인간으로 본인의 위치를 상승하려고 하게 될 겁니다. >> 음. >> 한 명이 완전체가 되면 그분이 원본 인간이 돼요. >> 음. >> 원본 인간이 고객을 맡고 그에게 만족관과 감성적인 형태의 무엇인가를 드리면 그분은 수고 인류가 되는 거예요. >> 음. 그래서 이게 전제가 원본인간 경 고은 수고로 거듭게 되는 거죠. >> 허. >>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국리를 해봤죠. 세 가지더라고요. 1번 직접 하는 거예요. >> 음. >> 그 얘기 유명하거든요. 김부장. 네. 상모님 어떻게 됐나요? 알아보겠습니다. 뭐 알아봐 일인데.
[웃음] 바로 어어 >> 즉시 나와야 돼요. 즉시.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다 해서 전체를 다 관장하고 있어야 돼요. 다 내가 했다. 두 번째는 그거를 퍼블리쉬해야 됩니다. >> 음. >> 그러니까 보통 이런 분들 만드세요. 아, 나도 글 써 놓은 거 많테니까. >> 음. >> 원고가 막 쌓여 있는데 책상 속에 안 돼요. >> 음. >> 그걸 내보내야 돼요. >> 그런 분도 많이 계시거든요. 아, 내 인생이 파란만장에서 >> 소식 쓰면 열 권이 넘니까. >> 제발 제발 써. >> 쓰는 것도 안 돼. 써서 내보내야 돼요. 이제 이거 퍼블리해야 공인돼요. >> 공인되지 않으면 나에게 성취의 근거로 작동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반드시한다. 세 번째 제일 중요한 건데 내 이름 거는 겁니다. >> 내 이름 안 걸면 집단 창작이 되기 때문에 본인의 서사에 근거가 될 수가 없어요. 세단계 직접 >> 발행하고 이름을 걸면 이제 드디어 수고 인류가 될 수 있는 단계를 겪고 계신 거예요. >> 다 직접 내가 한다. 이런 얘기들이죠. 자, 끝입니다. >> 야, >> 결국 우리는 인간 다음으로 승부를 걸어야 될 것 같아요. >> 음. >> 지금까지는 뭐였냐면 효율화를 열심히 해온 거예요. >> 뭐 6시그마, 블랙벨트 뭐 이런 얘기들. >> 그러다가 이제 드디어 기회까지 나오니까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돼요. >> 나는 월료병도 있고 >> 어제도 친구랑 싸웠고 이러면 쉽지가 않아요. 또 나이가 들면 조금씩 이게 인지도 좀 떨어지고. 예. >> 그래서 그거는 다 줘버리고 우는 뭘로 가냐면 인간다움으로 갑니다. 인간다움이 뭐냐면 내가 인간의 우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간다움이에요. >> 그래서 해야 될 일은 뭐냐면 오히려 비질 >> 그다음에 내가 가지고 있는 조회, 취향 거기다는 여러 가지의 감각적인 내용들 이걸로 [목을 가다듬음] 무장해서 >> 상대가 인간일 때 우리가 같이 공명하는게 있으니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걸 끝까지 간 다음에 내 이름으로 걸고 그에게 주파수를 던지는게 맞지 않을까에 대한 부분이 끝이에요. >> 음. 음. >> 300년 전 그런 바 장인들이 하던 일. >> 네. >> 그거는 이제 공장도 부족하고 분업 시스템도 없을 때 어쩔 수 없이 혼자 했던 장인들의 일이 다시 그런 방식으로 하게 되는데 >> 네. >> 그 당시에는 [콧방귀] 그게 비효율이어서 가격도 높고 그래서 산업이 안 컸지만 그래서 분업이 된 거 아닙니까? >> 네네. 지금은 그럼 그 비효율을 인공지능의 힘으로 낮춘다는 거 걸까요? >> 수요가 안 늘어요. 게다가 인구가 정체가 되기 시작했고 >> 그렇겠죠. 그런데다가 생산 무한대가 되니까 처음으로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게 된 거예요.음 >> 이러면 가격이 떨어져요. 그러면 내가 드리는 에너지와 시간을 넣어 봐야 그만큼 환금이 될 수가 없는 상태가 돼 버린 거예요. >> 그래서 이제는 부가 가치로 가야 되는데 부가 가치는 뭐밖에 없냐면 소비를 할 줄 아는 인간의 특성을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걸 누군가 좋아할 거다라는 믿음. 음. >> 상대가 좋아하는 걸 끝까지 갔을 때의 나의 숙련의 결과 이쪽밖에 안 된다는 걸 발견해야 되. 작은 시장에서 내가 장인으로서 만들어야 되는 >> 정확해요. >> 아 >>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깊게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또 한 가지는 나 혼자 해야 작은 시장에서 생존이 가능해요. >> 세상에. >> 음. >> 아 나 책상 회사에서 제고 관리하는 김대리는 아니고 >> 네. >> 3세에서 4세 사이에 어린아이만을 위한 책상을 내가 만들 줄 알아야 된다는 거네. 직접. 아 직접. >> 예. >> 음. >> 아. 다행히 내가 재고 관리하던 그 회사는 그런 책상은 따로 못 만들고 안 만들까 >> 네 >> 야 세상에 힘들어진다 그 책상에 >> 되게 >> 구석에 >> 각인된 내 사인이 있으면 [웃음] 난 먹고 사는 거예요. >> 어 >>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본다면 문명 상처 변화 속에서 개인이 쟁투하면서 자기 자리 찾는 거거든요. >> 근데 가장 큰게 뭐냐면 지금까지 열심히 해가 잘못 쓰인 거예요. >> 그냥 일찍 왔네. 늦게 갔네. 어이고 김차장 수고하네 이랬단 말이에요. >> 헛수고 전부 다 그것보다 뭐 만들었어? >> 음 >> 다 만들 줄 알면 왜 같이 혼자 하지? 이걸로 승화됐기 때문에 드디어 나의 시간과 열정과 노력이 전부 다 [콧방귀] 제대로 쓰일 수 있는 상황으로 가게 됐다 얘기입니다.이 말씀 되게 좋게 해 주셨는데 되게 힘들 것 같긴 하네요. 그런 삶을 살기가 >> 좀 힘들 거예요. >> 근데 일찍 와서 늦게 퇴근하는 건 안 힘듭니까?
[웃음] 나는 그게 더 힘들 것 같은데. 그니까 생각이 있는 사람은 그게 되게 힘들었고 아유 그냥 무념 무상이다. >> 난 루팡 모드로 간다 그러면 나쁘지 않은 상태이었을 거야 아마도. >> 근데 이제 진짜로 자기 인생을 직시하게 된 거예요. 난 뭐 하고 있지 >> 이겁니다. 난 지금까지 뭘 해 왔지? 이걸 바라보기 시작한 거예요. 음. 아 좋은 날 반성을 하게 해요. 왜 [웃음] >> 추석인데 추석 특집에서 뭐 좀 희망을 주는 얘기를 할 줄 알았더니 >> 요번에 거는 좀 긴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살면서 >> 이런 유혹을 많이 느껴요. 이거 해 볼까? >> 근데 그런 걸 좀 많이 넣었어요. 아니나 사고 사례들을. 음. 그다음에 사도 그래서 힘들 때마다 열어보시고요. >> 또 한 가지는 오늘이 얘기를 들으셨을 때 나는 이제 내 일을 하고 있으니까 난 무방하다 싶은 분은 >> 조카나 >> 자녀분들이세요. >> 이유가 이분들이 지금 시작해야 되는데 이분들이지 세대가 >> 조언을 못 해요. 이전 세대는 뭐였냐면 이거였어요. 좋은 학교 가서 [웃음] >> 그다음에 자격증 싼 다음에 >> 어 좋은데 들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아닌 거예요. 지금 그러면 이제 해야 될 일은 처음부터 나를 발견해야 되는데 그때 응원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좀 생일 전환기 분들한테 주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숨] >> 그러네. 삶에서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건 시도의 횟수를 마지막에 곱하는 거니까 그거밖에 없는데 >> 네. [목을 가다듬음] 다행히 시도의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는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으니 >> 적극적으로 시도를 하는 게 >> 과거의 근면의 가치보다 훨씬 높아지고 있다. >> 그런 뜻. >> 지금까지는 참아라 이거였고 이제는 참지 마. [웃음] >> 또 참으면 큰일 나. 너 >> 너 하고 싶은 거 해? 어. >> 아, 너 참으면 큰일 나. >> 음. >> 야, 이거 계속 >> 아, 이게 >> 그래도 이조 기자까지 좀 참아 줘라 좀. 아 저 [웃음] 저는 참 세대였어요. 저는 아 저는 기존 세대 그래 갖고 지금 약간 그 어 이게 [웃음] 사고의 부주어 그니까 지금 이해는 됐는데이 내가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이 삶의 경험을 어떻게 바꿔야 될지가 고민이 될 정도로 >> 바꿔도 됩니다.
[웃음] 우린 가족이잖아. 3% >> 일단 제 먼저 해야 될 건 부장님과의 관계성을 제거해 보셔야 돼요. [웃음] >> 이거를 안 끄는 상태에서 출발이 안 됩니다. 거의. >> 예. 그래서 그걸 먼저 정리하고 들어가야 돼요. >> 그죠? 아, [콧방귀] 오늘 저는이 얘기가 굉장히 저에게 많은 울림을 좀 주고 있습니다. 머리 누리면 몰라서 [웃음] 안돼. >> 생각을 하게 나를 발견하게 됐어. 추석에 추석에 저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웃음] >> 아 위험한 콘텐츠 과연 이거 올려야 [웃음] 되느냐 놀아야 되느냐 >> 자 오늘 시대예보 수고 인류의 시간을 쓰신 송기령 작가님과 함께 변화해 가는 시대에서 과연 우리는 장기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될 시점에 도래했다라는 이야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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