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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속았습니다] 내 몸에 쌓일수록 "노화" 부르는 독소. 쉽게 없애는 방법 찾았습니다 (이영훈 4부): video thumbnail](https://i.ytimg.com/vi/ZrMXSIU5G_g/maxresdefault.jpg)
닥터쓰리 - 한미일의사의 쉬운 의학 · @doctor333
Words
2,167
Runtime
15:31
Speaking pace
140wpm
Reading time
9min
140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나는 전혀 신경을 안 써요. 관심이 없어요. 나는 >> 저는 이런 논란을 보면 저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이런 거를 보는데 어떻게 고기 구워 먹는지 저한테는 아무런 그게 없습니다. 탄수화물 줄어리는 것만큼 장독소를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게 없다 보거든요. 저는. 아, 그다음에 또 무슨 얘기를 또 [웃음] 했냐면 이제 고기를 많이 구워 먹으면 우리가 뭐 A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 말로 당독서라고 하죠.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음식에서 당독소가 많이 발생하니까 고기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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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혀 신경을 안 써요. 관심이 없어요. 나는 >> 저는 이런 논란을 보면 저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이런 거를 보는데 어떻게 고기 구워 먹는지 저한테는 아무런 그게 없습니다. 탄수화물 줄어리는 것만큼 장독소를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게 없다 보거든요. 저는. 아, 그다음에 또 무슨 얘기를 또 [웃음] 했냐면 이제 고기를 많이 구워 먹으면 우리가 뭐 A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 말로 당독서라고 하죠.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음식에서 당독소가 많이 발생하니까 고기를 많이 구워 먹으면은 이거는 사실상 당뇨를 간접 체험하는 것과 같다. 그런 식으로 주장을 하는 거예요. >> 뭐 양념 갈비를 직화로 꾸먹으면 가능은 하지 않겠습니까? 양념 갈비 >> 아니 그니까 양념 갈비면 당을 엄청나게 발라 가지고 어 구워 먹으면 AG는 많이 발생하겠네요. >> 아 그럼 거기에서 당이 어디서 나오는 거죠? 그냥 구우면 >> 당이 없죠. 당독소라면서예요. >> 그러니까 당독소라는 거는 당독 아닙니까? 당에 있는 독소 아닙니까? >> 그죠? 그 카라멜라이즈가 돼서 독소가 만들어지는 건데 >> 음 >> 어 그렇죠. 양념갈비라면은 일단 어느 정도 차할 수 있는데 일반 고기 꼬 먹는 거랑 관계 없는 거 같은데요. >> 나는 이해가 안 되는게 사실은 음식에서 우리가 섭취하는 이거를 갖다 외인성 에이지, 외인성 당독소라고 할게요. 그 외인성 당독소 같은 경우는 소화 과정에서 흡수가 거의 안 돼요. 실제로 >> 음 >> 음식으로는 우리가 흡수를 거의 시킬 많이 흡수가 안 돼요. 그러니까 논문에 따라서 연구 결과에 따라서 다른데 한 10%라고 얘기를 하던데 실제로 10%가 안 돼요. 거의 흡수가 안 돼요. 이게 왜냐면 이제 당독소는이 소화에 상당히 저항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AG라는 거는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 거지. 우리가 고기를 구었을 때 생기는 그 당독소가 우리가 먹는다고 해서 그게 그게 뭐 우리 몸에 흡수가 되는게 아니거든요. >> 아주 일분만 흡수가 돼요. 아주 일분만. 사실은 나는 왜 고기를 구운 거를 굳이 예시를 들었는지간 잘 모르겠는데 그 나는 솔직히 음식에서 외인성이가 많이 생긴다고 해 별 신경 안 쓰거든요. 나는 전혀 신경을 안 써요. 어차피 흡수도 안 되고 거의 안 되고 그러고 이제 왜 신경을 안 쓰냐면 그러면 빵을 걱정을 해야죠. 빵 토스트 하면 당독소 많이 생길 거 아니야. 에이지 많이 생길 거 아니에요? 감자 튀김 시리얼 뭐 쿠키 뭐 튀김 그다음에 뭐 과당든 거죠. 액상 과당 등 거.고 탄수화물 가공시품 같은 거. 예. >> 어, 과일 주스, 탄산업음료. 그다음에 또 뭐야? 탕우루 같은 거. 응. 우리가 과당 같은 경우는 이게 AG를 훨씬 더 더 잘 발생시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당독서라고 했잖아요. 당독소 중에서 포도당보다 훨씬 더 당독소를 더 많이 만드는게 과당 이런 거거든요. 그러면 황우루 같은 거 이런 거 빵, 토스트 이런 거 이런 것들을 같이 걱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왜 갑자기 고기가 나와? 나는 그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나는 나는 아까 얘기했잖아요. 음식으로 섭취하는 시기로 서치하는 당독서는 난 걱정을 아예 안 한다고 아예 관심이 없어요. 나는 왜냐면은 AG라고 하는 거는 당독서라는 거는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 거거든요. 저는 그게 대표적으로 당화 혈색소가 우리 대표적인 내인성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 AG잖아요. 당분이 이제 적혈구 단백질 결합해서 생기는 거잖아요. 이게 대표적인 내인성이지 이거는 혈당이 높은 사람들 혈당이 높은 사람들이 문제되는 거고 >> 혈당은 포도당이잖아요. 그다음에 과당은 우리가 측정을 할 수가 없잖아요. >> 예. >> 근데 이제 과일이나 이런 거 설탕 같은거나 과일 주소나 탕우 같은 거 먹으면은 과당이 엄청나게 올라간단 말이에요. 과일 같은 거. 우리 몸 안에 과당이 들어왔을 때 그거는 한 포도당보다 한 일곱 배에서 열배 정도 우리가 내인성으로 >> 당독소를 엄청나게 만들거든요. 당화 혈색소도 훨씬 더 잘 만들 수가 있는 거야. >> 예. >> 그거 이제 혈당이 높고 우리가 혈중 과당 농도가 높고 이런 경우에 우리가 내인성이를 걱정해야지. 그리고 저탄 고지가 뭐예요?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거 아니에요.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우리 제일 먼저 끊는게 뭐예요? 곡물 끊잖아요. 탄수화물 중에 곡물도 끊고 밀가루, 설탕, 과일, 밥 이런 걸 제일 먼저 끊잖아요. 과일을 거의 엄청 줄여서 먹잖아요. 거의 안 먹거나 우리 기고식품처럼 먹거나 그게 좋지잖아요, 그게. 그러면은 뭐 혈중에 포도당도 없고 과당도 훨씬 줄어들고 혈당하고 혈중 과당이 수치가 떨어지는데 왜 AG AG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오히려 대시 식당 아까 그분들이 찬양하고 막 추항하는 탄수화물 위해 대시 식단을 하거나 채식을 하거나 그럼 탄수화물을 위주 식사를 하잖아요. 과일도 많이 먹고 그분들 과일 많이 먹잖아요. 그러면은 당독수를 걱정해야지. 내인송당급소를 맞잖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 실제로에서 보는 질환 중에 그 당독서랑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들이 좀 있어요. >> 아, 뭐가 있죠? >> 뭐 일단 제일 대표적인게 이제 백내장이고요. >> 아, 백내장. 예. >> 어, 그다음에 이제 당뇨막 병증이 있죠. >> 예.
[콧방귀] 네. 그다음에 이제 노인성 황반변성도 이제 드루젠이라고 하는 일종의 그 당과 지방과 단백질이 얽혀 가지고 있는 그런 것들이 침착하는 질환이잖아요. 그래서 그 세 가지 정도가 대표적으로 이제 당소 뭐 AGS랑 관계되는 질환인데 >> 음 >> 저는 이제 이런 논란을 보면 >> 음 >> 그냥 [목을 가다듬음] 저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이 하도 같지도 않고요. 왜냐면 >> 음 >> 제 기적의 시단에도 제가 케이스 사례를 몇몇 올려 놨지만 >> 음 >> 백내장은 이제 억제돼 가지고 좋아지는 케이스는 드물이 나거든요. 이제 저탄고지를 한 사람들 중에서 백내장이 좋아지는 사람들은 >> 일반적인 [목을 가다듬음] 노인성 백내장은 없었어요. 근데 염증성 백내장에서는 염증이 줄어들면서 백내장이 없어진 사람은 제가 다섯 명을 봤습니다. >> 아 그 상당히 어려운 케이스죠. 그런 경우는. 근데 그게 제가 치료한 거 아니거든요. 환자가 식단해서 좋아진 거예요. >> 아 저탄 고지를 해서 좋아졌다. 예예. 그리고 그 당뇨 막막증 있죠?
[목을 가다듬음] 당뇨막이 뭐 아시겠지만은 처음에는 이제 모세혈관이 파괴가 돼 가지고 이제 막막 주변부가 이제 죽기 시작하고 >> 음. >>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이제 막막이 이제 숨을 모시게 되면은 신생 혈관들이 막 자라나 가지고 >> 음 [목을 가다듬음] >> 그 신생 혈관들이 이제 막 그 큰 출혈을 만들거나 망막 빵리를 만들어서 실명까지 유발하고 농내장 유발하고 뭐 이런 진환이거든요. >> 음. [목을 가다듬음][기침] 음. >> 근데 제가 이제 당뇨성 막 부종이라든지 >> 그다음에 당뇨성 출혈 있잖아요. 요런 경우는 어 60 넘으신 분들은 좀 효과가 떨어지긴 하지만 50대 이전에 있는 분들은 출혈이 감소한다거나 부정이 감소한다거나 이런 일은 진짜 그냥 탄성을 막 끊으면 다 좋아지거든요. >> 아, >> 그리고 제가 이제 봤던 그 기적 올린 케이스가 그때 이제 23세 여성이었는데 >> 음. 증식성 당뇨막증을 진단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혈관 꼬이 이미 시작이 돼 가지고 혈관이 엉망이었어요. >> 음. >> 근데 그 환자분이 이제 거의 당뇨 약을 끊을 정도의 저 구지를 한 거죠. >>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요즘에야 이제 아시겠지만 이제 장내 환경을 좀 개선하거나 좀 좋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뭐 갭수식처럼 약간 수육 같은 형식으로나 이렇게 많이 먹긴 하지만 >> 음, [목을 가다듬음] >> 그런 것들이 알려진 거는 이제 최근의 일이고요. 사실 >> 음. >> 어, 예전에는 그냥 뭐 고기 꼬 먹었지 별 거 있었겠습니까? 그때 환자분 온 것도 이제 2017년 뭐 이럴 때거든요. 그러면 그 환자분이 1년 반을 식단을 하신 거예요. >> 음. 음. >> 모든 출혈이 없어지고 혈관이 정상화됐어요. >> 아, >> 이런 걸 보고 있으면 >> 그러면은 아니 AGS가 당유 먹는게 문제가 될 거 같으면 애초에 당뇨 합병증이 좋아지면 안 되잖아요. >> 그렇죠. >> 저는 당뇨 합병증에 대해서 배울 때 >> 무조건 진행하는 병이라고 배웠거든요. >> 그렇죠. 예. >> 근데 제가 이제 저탄고지 환자를 시키면서 좋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 음. >> 근데 그게 한 두 케이스가 아닌 거예요. >> 음. 음. >> 그리고 이게 내과의사 쌤들이라든지 뭐 다른 선생님들은 제가 좀 그렇지만 저도 이제 저탕고지 처음에 할 때 그 지방에 준비할 때도 저랑 같이 공부했던 선생님들이 뭐 가정의학과 외과 내과 이런 쪽 선생님들이셨거든요. >> 음. >> 이런 선생님들은 기본적으로 뭔가 좋아진다 안 좋아진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 음. >> 근데 안과는 막막에 사진 찍으면 혈관이 바로 보이잖아요. >> 아, >> 그 막막 혈관들이 좋아지는게 도이거든요. 바로. >> 어. 어 >> 그러면 막막 혈관만 저탄고지에 좋고 나머지 혈관들은 저탄고지 안 좋은가요? 그러니까 [웃음] >> 이상하잖아요. >> 거기다가 이제 심지어 이제 홍반변 같은 경우는 저탄고로 케어가 굉장히 어려운 케이스인데 >> 음 >> 당뇨까지 가지고 계신 황반변성 환자가 본인이 이제 자기 실험 한번 해 보겠다 그래 가지고 그 상산화재를 [목을 가다듬음] 또 엄청 챙겨 드시면서 같이 저고지를 당뇨 당뇨를 극복할 정도의 식단으로 타이트하게 하신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 음. >> 황반부가 막 끌어 올라가지고 혈관들이 치고 올라오는게 다 깔아앉은 거예요. >> 아. 아, >> 근데 문제는 이제 깔아는 과정에서 휴터가 남아 가지고 시력의 개성까지는 이루지 못했거든요. >> 음. >> 근데 진행을 안 하는 거예요. >> 음. >> 그러니까 그 진행을 안 한게 거의 7, 8년 정도는 제가 봤거든요. 7, 8년 동안 진행을 안 했어요. >> 아, >> 그러니까 이런 거를 보는데 어떻게 고기 구워 먹는지 저한테는 옛날 경상도말로 저한테는 진짜 새 피합니다. 세바리 un니다. [웃음] >> 광. >> 아무런 아무런 그게 없습니다. 예. 탄사물 줄이는 것만큼 혈액 순환이라든지 그다음에 당독소를 좋게 만드는데 제가 볼 때 도움이 되는게 없다 보거든요. 저는. >> 아 그러면은 선생님께서는 뭐 그분들한테 그 당독소 때문에 고기를 구워 먹으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네요. >> 어 그런 분들한테는 안 해요. 다 >> 장이 예민한 분들 있잖아요. 음. >> 이제 막 장 자체가 지방만 먹었는데 소화가 안 되고 이미 이제 장이 많이 망가져 갖고 안 좋으신 분들은 >> 음. 근데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너무 꼬워 먹거나 이렇게 하면 속에서 이제 트라블도 많이 생기고 하니까 뭐 그런 [목을 가다듬음] 분들은 이제 좀 뭐 수육 형태로 먹게 하고 그런 분들은 채소도 좀 데치거나 나물 형태로 좀 익혀서 먹으라고 하거든요. >> 음. >> 뭐 그런 건 당연히 이제 그런 거는 그런 식으로는 하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환자들한테 안 그럽니다. 저도 >> 음. >> 그 고기 꼬 먹는게 제일 좋다고 그냥 그거 드시라 그래요. >>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번에도 내가 이거 때문에 연구를 여러 가지 찾아봤는데 >> 예. 실제로는 연구가 한 사례가 있었어요. 조탄지를 했더니 그 선생님은 아까 눈이었잖아요. 막막이. >> 그죠? 네. >> 근데 이제이 논문에서는 저지를 했더니 신장세포에서 >> AG 생성을 억제한다는 그런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 오, >>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얘기했듯이이 AG라는 거는이 당독소라는 건 당독소 당 포도당 과당 그러니까 당 때문에 생기는 거지 내부에서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저탄 고지는 당연히 포도당 섭취도 줄어들고 과당 섭취도 줄어들으니까 당연히 A 생성이 장애 줄어들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 음. >> 근데 강독소라고 말 자체 단어를 들었으면은 당을 먼저 제안을 생각을 제일 먼저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엉뚱한 소유를 하고 있는 거예요.이 사람들이. 그래서 너무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내용이. >> 그 이게 뭐 뭐가 주헌뒤 있잖아요. >> 그렇죠. 가장 큰 거는 어 안 하고 그 짜잘구리한 걸로 계속 이제 >> 그렇지 >> 이거냐 저거냐 >> 예 >> 예 좀 그런게 있죠 예 아무래도 >> 어 그러니까 이게 핵심 변수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게 만성 고혈당 그다음에 인슐린 혈증 인슐린 저항성 이것 때문에 내부에서 생기는 거를 제일 먼저 생각하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쓸데없는 거를 갖다가 어 뭐 고기를 꺼 먹으면 당뇨 체험이 그런 이상한 소리를 도대체 왜 하는지 잘 모르겠어. 고기를 구워 먹어서 당뇨 체험을 하고 당뇨를 치료하면 되겠네요. >> 그래. 당뇨를 체험하고 치료하면 되겠네. 어. >> 예. 예. >> 어. 그분한테 나는 꼭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당뇨를 체험하는게 아니고 당뇨 치료를 체험할 수 있다. >> 그렇죠. 당뇨 치료를 체험할 수 있죠. >> 아, 난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예. >> [콧방귀] >> 아, 그리고 이제 내가 옛날에 내가 그 유튜브 영상으로 내가 한게 있더라고요. 채식하고 잡식을 비교했거든요. 그러면은 그분 말씀대로 하면은 채식은 고기를 안 구워 먹잖아요. >> 예. >> 그죠? 잡식은 일반식이니까 고기를 간간히 먹잖아요. >> 예. 그래가지고 최종 당화상물을 그 AG의 그 수치를 비교했는데 >> 잡식이 일반식 하신 분들이 130이 나왔고 채식을 하신 분이 190이 나왔어요.
[웃음] 아니 이런 증거를 보라니까. 그러니까 이런 데이터가 있잖아요. 이게 사실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틀하고 상당히 맞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들은 망상을 하는 거예요. 자꾸 그 증거도 없는데 계속 망상을 하고 우리가 음식으로 우리가 AG가 들어오는게 그게 다 흡수될 줄 알아 봐. 실제로 흡수가 거의 안 되는데 내보에서 생기는게 대부분인데 그러니까 자꾸 엉토리 같은 헛소리 같은 걸 계속 반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답답하고 한심하고 참 어처구이가 없다. 어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 결론적으로 예. >> 그런데 그러면 그 외인성 단독소라는게 그 탄수화 물류 단독소도 마찬가지인 건가요? 예를 들어 가지고 이제 양념 갈비를 꾸어 먹잖아요. 그럼 양념 갈비를 꾸어 먹는데 사실 양념 갈비를 구워 먹고 밥을 안 먹고 명이나무를 안 먹고 쌈장을 안 먹고 그냥 그냥 그거 먹었어요. 아니면 그냥 깻잎에 그냥 쌈만 싸서 먹었어요.
[목을 가다듬음] 음. >> 그러면 사실 절대적인 탄소량은 적지 않습니까? >> 탄소량은 적죠. >> 예. 근데 이제 우리가 보통 알기는 장들이 캐라멜라이즈 되면서이 독소를 많이 만들고 이게 LPS나 장애 독소도 만들 수 있다 생각을 하는데 어 >> 요런 것들도 장례로 흡수는 안 되나요? 그러니까 AG 자체가 흡수가 상당히 잘 안 된다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 특히 흡수가 더 잘 안 되는게 단백질 결합형이라는게 있거든요. 이게 상당히 고분자량을 형성해 가지고이 소화 효소에 잘 분해도 안 되고 장해 흡수도 잘 안 돼요. >> 아, 예. >> 꼭시기 섬유처럼. >> 음. >> 근데 이제 유리 형태 있잖아요. 유리형. 이거는 이제 탄수화물 식품에 주로 좀 많거든요. 이런 거는 단백질이 적잖아요. 주변에. 예. 예단절결형이 아니고 단백절형 이런 건 고분자량인데 이거는 한수화물 이쪽에 생기는 거는 저분자 형태가 많거든요. >> 예. >> 그러니까 이제 흡수가 더 많이 되는 거죠. 오히려 탄수화물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는 외인성도. 예. >> 근데 저는 이게 이런 얘기도 이렇게 구분하는 것도 저는 별로 의미가 없고 아무런 뭐 과모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 왜냐면은 시기로 A 섭취하는 거는 뭐 단백질 결합형이든 유리형이든 전체 양이 일단은 크게 많지가 않고 일단 당독소라는 거는 내인성으로 생 우리 몸 안에서 생기는게 거의 핵심이기 때문에 90% 95% 아니 95% 아닙니다. 거의 98% 99%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중교도가 다른 일부 의사들은 뭐 93%라고 뭐 하기도 하는데 저는 98% 99%라고 생각해요. >> 그러니까 이제 저한테는 이런게 아무 의미가 없는 거죠. 차라리 그렇게 얘기할 것으면은 너는 그냥 빵 그 토스트 먹지 마라. 고기 구워 먹는 거 가지고 이걸 것 같으면은 너는 빵 토스트 해서 먹지 마라. 난 그렇게 되돌려 주고 싶어요. 쓸데없는 얘기다. >> 음. >> 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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