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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왕곽두팔 · @기계왕곽두팔
Words
2,773
Runtime
16:25
Speaking pace
169wpm
Reading time
12min
169 words per minute, between the 160 25th percentile and the 181 median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중요한 거는 지금껏 제가 상상한 걸 GPT로 다 만들었다는 겁니다. 실패한게 없어요. 이때까지는 자동 편집 개능까지 한번 만들어 봤어요. 지금 테슬 테슬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우루랑 굉장히 비슷한데 제가 편하게끔 커스터마이즈 한 거예요. 전 이렇게 구성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 보이세요? 얼굴 분석이 돼서 얼굴을 잡아가지고 따라가면서 모자입하는 것도 자동으로 구원을 했습니다. 네가 직접 해줄 수는 없음이라고 하니까지가 알아서 가비 아에 붙어 가지고 호스팅 작업을 해 줘요. 전 이런도 몰랐거든요. >> 바로 자막 붙죠. 이렇게 월한글 잡었잖아요.이 친구가 그대로 붙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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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315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8.8 |
| Longest sentence | 57 words |
| Questions asked | 30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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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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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거는 지금껏 제가 상상한 걸 GPT로 다 만들었다는 겁니다. 실패한게 없어요. 이때까지는 자동 편집 개능까지 한번 만들어 봤어요. 지금 테슬 테슬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우루랑 굉장히 비슷한데 제가 편하게끔 커스터마이즈 한 거예요. 전 이렇게 구성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 보이세요? 얼굴 분석이 돼서 얼굴을 잡아가지고 따라가면서 모자입하는 것도 자동으로 구원을 했습니다. 네가 직접 해줄 수는 없음이라고 하니까지가 알아서 가비 아에 붙어 가지고 호스팅 작업을 해 줘요. 전 이런도 몰랐거든요. >> 바로 자막 붙죠. 이렇게 월한글 잡었잖아요.이 친구가 그대로 붙을 수 있고요. 안녕하세요. 기계왕 각도팔입니다. 최 아스트라가 나왔는데 제가 프로 요금제를 쓰고 있어요. 요거 15만 원짜리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제가 뭐 굉장히 많이 써 보면서 느낀 꿀팁이나 이런 것도 좀 전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을 좀 오래 했지? 돈을 내면서 썼던 프로그램도 있고 도루나 필모나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편지 프로그램 그리고 불편하게 썼던 무료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런 거 있잖아요. 어도비 건데 동영상을 G로 변환할 때 하나씩 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그리고 알캡과 이런 거 기업용으로 활용도 못 하고 뭐 광고도 뜨고 이런 불편한 것들을 싹 다 집대성에서 무료로 만들어 봤거든요.
API 연동돼 가지고 쓸 때마다 돈이 활용되는 그런 버전이 아니고 그냥 100% 무료로 쓸 수 있게끔 제가 쓰게끔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GBT6의 치명적인 단점은 별거 아닌 질문에도 너무 심하게 크레딧이 소모가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핵심적인 업무와 비핵심적인 업무를 나눠 가지고 명령을 줄라라고 하는데 이것도 웃겨요. 애초에 그걸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 가지고 만만한 명령은 크레딧을 적게 쓰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스트라는 너무 과도하게 크레딧이 사용이 된다라는 점이 있는데 확실한 거는 개발 성능은 정말 뛰어하다라는 거였고요. 그냥 바로 보여 드릴게요. 편집 프로그램을 쓰잖아요. 부루나 필모라 프리미어 프로 각각 좋은 장점을 좀 합쳐 가지고 만들어 봤는데요. GPT 5에서 이게 개발이 안 됐어요. 사실은 보루가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어졌더라고요. 명령을 제가 한 10열 번 정도 됐는데 해결이 안 됐는데 이거를 GPT6 아스트라로 가져와서 명령을 줘보니까 해결이 됐다. 성능이 개선되었다라는 사실은 제가 체감한 거고요. 자,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뭐 굉장히 기능이 많은데 일단 제가 활용하는게 부루죠. 부루가 음성을 인식해서 이렇게 조각으로 만들어 주는 겁니다. 조각으로 만들어 주고이 조각들을 삭제하거나 조절해 가지고 영상을 편집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제가 좋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친구를 유사하게 만들고 싶었고 무엇보다 브루에는 자동으로 컷을 편집해 주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 컷 편집 기능까지 한번 만들어 봤어요. 1단계는 원본 영상을 집어 넣으면은 쓸데없는 음성들을 자동 편집해 줬습니다. 긴 대기 시간이나 뭐 음, 어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싹다 컵 편집을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 봤는데 한번 봐 볼까요? 테스트 영상 먼저 봐 보세요. >> 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곽입니다. 지금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런 영상 편집이 필요한 영상이죠. 대기 시간도 길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잖아요. 이걸 한번 제가 프로그램으로 돌려 보겠습니다. 영상을 그냥 가져오시면 되시고요. 드로인 드랍으로 이렇게 가져온 다음에 편집 강도도 설정할 수 있고요. 그리고 출력 속도나 화질까지 싹 다 제가 수정할 수 있게 해 놨습니다. 그다음에 SRT 파일을 별도로 저장해 가지고 2단계 편집에 쓸 수 있게 개발을 해 봤고요. 그냥 자동 편집 저장 누르면 됩니다. 눌러 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비용 하나도 드리지 않고 API 연동 이런 거 필요 없이 프로그램 자체에서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편집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기능들이 단 한순 편집 시간이에요. 도움은 쓸데없이 이렇게 쉬는 쉼표나 그리고 반복된 문장들을 막 삭제하고 커편집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들다 보니까 특히나 저 같은 롱폼 유튜버는 영상 시간이 막 40분 50분 된단 말이에요. 그걸 편집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스트레스 받았던 겁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제가 자동화하고 싶었던 거예요. 자동으로 돌아가죠. 자, 그 사이 완성이 됐고요. 완성이 되면은 자동으로 폴더가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 가지고 그렇게 구현까지 해 봤습니다. 이렇게 바로 저장 결과가 나오고 폴더에서 보기를 누르면은 제가 편집한 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끔 서포트를 해 봤고요. 들어볼까요? 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곽두팔입니다.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이 영상을 자동으로 편집을 할 어떠세요? 많이 달라졌죠? 그리고 SRT 자막까지 자동으로 입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또 2단계에서 정교하게 편집을 할 수 있게 구성을 해 본 겁니다. 즉 제 머릿속에 있는 상상에 있는 거 그대로를 GPT6 아스트라가 굉장히 잘 구현을 해 줘요. 그 부분에서 굉장히 놀랐고 원본 연상이랑 다시 한번 비교해 볼까요? 자, 둘 다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곽주팔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곽주팔입니다. 그리고 지금 테스 테스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이 정도 편집만 서포팅이 돼도 편집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할 거예요. 저희가 대부분 이런 것들 수정하는데 굉장히 많은 리소스가 들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제가 제거하고 싶었고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자막도 자동으로 생성이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냐? 바로 2단계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클릭을 하고요. 자, 그러면 부루랑 굉장히 비슷한데 제가 편하게끔 커스터마이징을 한 거예요. 전 이렇게 구성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볼까요? 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곽두팔입니다. 보이죠?이 상태로 똑같이 편집이 됩니다. 거의 유사하게. 그래서 전체를 잡아서 이런 식으로 글꼴도 바꾸고 크기도 늘릴 수 있고요. 그리고 배속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배속까지 가능하고 자막의 배경이나 글꼴도 당연히 바꿀 수 있게 해 놨고 자막도 당연히 편하게 수정할 수 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바 누르면네 반갑습니다. 기계왕 와입니다.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이 영상을 자동으로 편집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정교하게 구성이 된다고요. 진짜 GPT 5에선 이렇게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 클로드보다 정말 떨어진다. 굴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스트라 넘어오면서이 정도로 종교하게 거의 원하는게 모두 다 구현이 된 겁니다. 더 놀란 거는 이제 영상에 얼굴을 모자이크하는 거 자동으로 따라다니면서 할 수 있게도 구현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유료 기능이거나 접근성이 굉장히 어렵단 말이죠. 이런 거를 그냥 저희 생각만으로 후딱후딱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거예요. 영상 얼굴 모자이크 하나 보여 드리면 자, 이렇게 동영상을 가져오고요. 그냥 얼굴 분석을 클릭하면은 자, 보이세요? 얼굴 분석이 돼서 얼굴을 잡아 가지고 따라가면서 모자이크 하는 것도 자동으로 구현을 했습니다. 모자이크의 영역, 모자이크의 강도도 이렇게 조절을 할 수 있고요. 얼굴 옆에까지 요렇게 조절을 할 수가 있고 패턴까지 맞출 수가 있습니다. 무섭죠? 이게 다이브 코딩으로 아스트라가 만들어 준 거고 한번 봐 볼까요, 영상을.
[웃음] 이렇게 움직이는 영상들을 굉장히 잘 잡아서 따라가면서 얼굴 인식까지 해서 모자이크를 영상에 입히는 것도 가능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영상 쪽에 다루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런 것들을 굉장히 쉽게 만들 수 있고 저 같은 비계 발자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승부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거예요. 좋은 거라고 할 수 없겠어요. 솔직히. 그리고 우리 같은 사무식도 진짜 얼마 안 남았겠구나. 특히나 개발자분들이 저는 걱정되긴 해요. 솔직히 이런 거 개발하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과 노하우가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사진은 더 쉬워요. 사실은 사진은 이제 붙여 넣고요. 얼굴 자동 모자이클 걸면은 순식간에 이렇게 얼굴을 잡아 가지고 모자이크를 해 버립니다. 이것 또한 픽셀 다 정할 수 있고 모자이크 강도까지 다 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없거든요. 이렇게 다 집대성한 프로그램.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미지 처리 또한 이렇게 붙여 놓고요. 더블 클릭하면은 다양하죠. 팬도 있고 모자이크도 있고 원도 넣을 수 있고 대부분 원하는 거를 다 커스터마이징해 가지고 굉장히 촘촘하고 정교하게 만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다 미리 구현을 해 놨어요. 저만 쓰려고. 그래서 이걸 통해서 업무 효율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고 이미지 처리나 미리 캔버스까지 만들어 봤고 모자이크 자동 편집부터 블로그 자료를 캡처하는거나 그리고 동영상을 바로 GF로 변경할 수 있는데 이거는 그냥 영상 다섯 개를 넣으면은 한 번에 순식간에 GF로 변경이 되면서 워터마크도 넣을 수 있고 파일면까지 변경할 수 있고 그러니까 제가 필요한 기능을 싹다 편하게 정리를 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면 녹화 Gif도 녹화 영역을 이렇게 선택하고요. 녹화 시작 누르고 종료 후 저장 누르면은 이게 즉시트죠. 더블더에서 보기 누르면 뭐 이런 식으로 GIF로 순식간에 편환이 됩니다. 화면 또한. 그래서 이것도 되게 불편하게 했었는데 이런 것들을 간소화할 수 있다는 겁니다. 네. 다음으로 GPT 6 아스트라 말고도 꼭 아스트라를 쓸 필요는 없다고 봐요. 간단한 친구들은 GPT 5.6 솔로도 충분히 좋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례를 몇 가지 보여 드릴 건데요. 아스트라는 여러분들이 써 보시면 알 거예요. 토큰 소물량이 진짜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 들긴 해요. 각설하고요.이 친구는 5.6으로 맞는 건데 우리가 시중에서 파는 A4 라벨지에 아시죠?
A4 형태로 된 스티커인데 이걸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만드는데 2 두시간 뒤만 걸렸고요. 일단 제가 팁을 하나 드리면은 특정 프로그램이 항상 모티브일 수밖에 없어요. 뭐 브루나 프리미어 프로 이런 것처럼이 친구는 폼 프로그램을 기초로 해 가지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학습을 시켰습니다. 현조하는 A4 출력 시스템을요. 자, 메뉴얼을 싹 다 학습시키고요. 그다음에 각 화면을 캐치한 다음에 이런 식으로 구성을 해 줘라고 명령을 줬고요. 특히나 제가 직접 조작을 해요. 프로그램을 켜서 이건 어떤 기능이야를 녹화를 한 다음에 그 녹화본을 GPT한테 던지고 이거는 뭐야?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해 줍니다. 즉 GPT한테 단순하게 A4 라벨치 프로그램 만들어 줘. 이렇게 안 했습니다. 저는 일단 현조하는 프로그램을 빡세게 학습을 시키고요. 내가 원하는 기능을 동영상을 통해서 설명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하나하나씩 풀어 가지고 조각조각 설명을 해 줬고요. 물론 그 조각들이 A, B, C, D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기획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연결을 했고 특히나 제가 만들고 싶었던 거는이 엑셀에 있는 거 엑셀 자체를 컨트롤 C해서 프로그램의 컨트롤 V로 집어넣고 싶었습니다. 이런게 많이 없거든요. 현조하는 프로그램들은 간단히 보여 드리면 이런 식으로 만들었고요. 되게 쉽게 쉽게 조작도 할 수 있고 제가 굉장히 공수를 드린게 지금 이게 여덟 칸이잖아요. 엑셀에 이렇게 여덟 칸을 그대로 우리가 잡아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엑셀을 생성한 다음에 이거를 그대로 긁어서요. 프로그램에 이렇게 집어넣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은 데이터베이스 연동 없이 그냥 단순하게 복사 붙여 해 가지고 엑셀 데이터를 굉장히 쉽게 가져올 수 있고 당연히 여러 가지 커스터마이징 다 되고 바코드도 삽입 가능하고요. 컨트롤 P를 눌러 가지고 실제 출력까지 됩니다.이 정도의 프로그램은 PPT로 굉장히 쉽게 만들 수 있다라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만들어 봤고요. 여러분도 어 여러분의 제품을 직접 프로그램에 녹여서 이런 식으로 개발하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홈페이지 구축인데요.
GPT 5.6 소리나 아스트라가 무서운게 PC에 그냥 붙어 버려요. 보여 드리면 뭐 제 브랜드 로고랑 스토리를 막 제공을 해 주고요. 그다음에 명령을 네가 직접 해 줄 수는 없음이라고 하니까지가 알아서 가비아에 붙어 가지고 호스팅 작업을 해 줘요. 전 이런 거 하나도 몰랐거든요. 굉장히 복잡하단 말이에요. 이런 거를 스스로 붙어서 해 준다. 어 정말 인공지능 많이 발전했구나를 느꼈어요이 부분에서. 그리고이 친구를 SEO 작업까지 해 줍니다. 알아서. 그 결과가 샘플레임으로 만들어 봤어요. 기계한 각투파를 치면은 보이죠? 여기 제 홈페이지가 보이지 않습니까? SEO 작업까지 된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눌러보고이 홈페이지를 GPT가 판단해서 싹 다 만들어 준 겁니다. 제 1억 같은 거 정리해서 넣었을 뿐이에요. 깔끔하죠?이 이 정도면 데이터가 뭐 쭉쭉 이렇게 데이터가 나오고 이게 왜 좋냐면은 홈페이지 안에 뭐 영상을 넣을 수도 있고요. 뭐 진단 서비스 같은 거 예를 들어 막 적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거 진단 요청을 보내면 실제 저한테 매일까지 날라오게끔 GPT가 구성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작업도 사실은 이제는 GPT로 끝날 거 같아요. 더 정교하고 사람이 만드는 거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 보여 드렸다시피 사진 편집 프로그램 굉장히 정교하게 다 되는 거 보여 드렸죠. 클릭하면은 싹 회전 각이나 좌우 반전 그리고 비율도 싹 정할 수 있고요. 그리고 심지어 모자이크까지 자연스럽게 된다.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구현했다라는 거 보여 드렸고요 내 목소리 TTS도 됩니다. 자 직접 테스트를 해 볼까요? 녹음 시작을 누를 때 마이크를 선택할 수 있게도 만들 수 있고요. 녹음 시작해 보고 안녕하세요. 목고 자연스 나 겠습니다. 너무 빨간 힘을 있지 않고 평소 얘기합니다. 뭐 이런 식으로 녹음 완료를 할 수 있고요. 제가 또 개발한게 차분하게 밝게 진지하게 슬프게 강조해서 이거를 참조 등록으로 해 가지고 감정까지 넣을 수 있게 만들어 봤어요. 즉 내가 상상하는 그 대부분의 것들이 커스터마이징 된다라는게 무서웠어요. 실제 한번 해 볼까요? 간단하게 이렇게 텍스트로 적고요. 그리고 목소리로 생성하면은 내 목소리를 학습해 가지고 TTS까지 다 무료로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들어보면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죠. 지금 제가 말한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느 정도 유사하게 되고 속도 같은 것도 다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런 것도 다 무료로 가능하다라는 거 보여 드렸고. 그리고 제가 요번에 좀 생각을 해 본 기능이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같은 거 다운로드 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봤거든요. 그 URL 집어 넣으면은 문서로 추출이 되고 유튜브 영상도 URL만 집어넣으면 파일이 다운로드 되는 거예요. 뭐 이런 것도 한 프로그램 안에 묶을 수 있다라는 거 보여 드리고 싶었고 유튜브 하나 보여 드릴까요? 영상이거든요. 이거 그냥 복사해 가지고 붙여 넣고 그냥 다운로드 누르면 됩니다. 그 굉장히 빨리 다운로드가 되죠. 그리고 폴더까지 떠 가지고 클릭 한번 하면은 즉시 이렇게 영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업무의 프로세스를 잘 격렬하면은 원하는 걸 대부분 만들 수가 있어요. 우리가 이런 것들 추출할 때 뭐 광고 뜨거나 아니면 무슨 이상한 바이러스가 걸려 있거나 되게 짜증나잖아요. 그래서 그런게 저는 싫어 가지고 제가 직접 개발을 한 겁니다. 이제 다시 아스트라로 넘어와서요. 이제 아스트라를 제가 사용하게 된 이유는 좀 더 고차원의 업무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또 보여 드리면은 해외 유튜브 영상인데 제가 영어를 잘 못 합니다. 최튜에 관련된 이야기를 오픈 AI 유튜브에서 외국인들이 말을 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는 거예요. 한국어로 듣고 싶은 거예요. 해외 영상 한국어 자막 기능도 만들어 봤습니다. 그대로 유튜브 URL를 붙여 놓고 다운로드 합니다. 그러면은 아까 제가 만들어 놓은 거 있죠?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붙인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바로 한국어 자막 생성 클릭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이 영상을 분석해서 자막을 만들어 주고 그 자막을 아까 제가 부루 시스템을 만들었잖아요. 자막 생성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거랑 또 연계해 가지고 추원까지 가능한 거예요. 즉 개발을 해 보니까 다 연계 연계 연계더라고요. 자, 이런 식으로 위스퍼 모델을 붙여 놨기 때문에 음성 인식이 되는 거예요. 보여 드리면은 최pt 이미지 2.5가 나왔죠.이 이 영상인데요. >> 이거를 그대로 가져왔고요. 한국어 자막 생성을 했죠.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영상을 열어보겠습니다. >> 바로 자막이 붙죠. 이렇게 원래 한글 자막이 없었잖아요.이 친구가 그대로 붙을 수 있고요. 더 신기한게 제가 여기서 한 단계 더 개발을 해 봤습니다. 자, 여기서 제가 생각한게 그럼 자막을 정말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거를 2단계 자막 생성 편집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여기서 한국어로도 수정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이것도 틀린 부분이 있다면 이렇게 바꿔 줄 수도 있고요.이 글자 크기 또한 늘리고 글자체도 바꿔 주고 배경 불투명도 글자색 이런 거 싹 다 커스터마이징 해 가지고 다지 출력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좀 지인들 보여 드렸더니 뭐 봄봄이란 분이 있는데 자꾸 1번 영상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쪽으로 생각도 할 수 있겠는데 뭐 1번 영상 이런 거 말고 우리가 좀 생산적으로 우리가 그동안 정말 보고 싶었는데 못 봤던 영상 있잖아요. 뭐 그게 일본 영상일 수 있겠지만 어차피 전 이런 오픈 AI나 구글 쪽 영상이 항상 궁금했거든요. 제가 이런 식으로 돌려 가지고 직접 더 편하게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이런 기능까지 GPT로 만든 겁니다. 신기하잖아요? 자,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더 보여 드릴게 이제 블로그 쪽 작업을 할 때 저는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거든요. 그렇다고 자동으로 자동 써 가지고 기계적으로 미친 듯이 발행하면은 항상 문제가 되는 거 알기 때문에 제가 하는 프로세스를 좀 줄이고 싶었습니다. 특히나 손목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타이핑을 최소화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단 저만 쓰는 거고 일단 여러분들은 안 드릴 거예요. 한번 보여 드리면 이것 또한 GPT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GPT로 특정 글을 썼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제목을 긁고요. 제목을 걸고 본문도 이렇게 극니다. 긁는 순간이 보이시죠? 제가 중앙 정렬을 강제로 시킨 거예요. 프로그램을 통해서 중앙 정렬이 자동으로 되고 그리고 소제목도 이런 식으로 구분 구분을 넣으면은 보이시나요? 이런 식으로 인형구가 바뀌게 해 놨고요. 그리고 입력 속도나 문단마다 검수하거나 이런 것도 다 조절이 가능하더라고요.이 친구를 그대로 글쓰기창을 열어 보겠습니다. 그 이렇게 열리죠. 그리고 초한 입력 시작을 누르면 저 지금 타이핑 안 치고 있어요. 그죠? 손 안 치고 있죠? 근데 자동으로 지금 쓰고 있는 겁니다. 어, 이런 것까지 되더라고요. 물론 이게 뭐 네이버에서 걸릴 수도 있겠지만 뭐 아직까지는 걸리지 않고 혼반도 가긴 가더라고요. 이런 거 자꾸 보여 드리면 안 되긴 하는데 어쨌든 뭐 손목도 안 좋고 저는 이런 거 테스트하는 사람이니까 신기하다 느꼈고 뭐 해시태그부터 글을 쓰는 속도나 뭐 랜덤하게 넣는 거 싹 다 가능하고요. 어쨌든 이런 식으로 저장을 하면은 저는 좀 더 편하게 블로그를 쓸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까지 가능하다는 겁니다. 뭐 상당히 놀랐고 이런 인용구 같은 것도 다 직접 클릭해서 들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수정하는 거랑 동일하다고 봐요. 이런 식으로 굉장히 정교하게 구성을 한번 해 봤고요. 그만 보여 드려야겠다. 중요한 거는 지금껏 제가 상상한 걸 GPT로 다 만들었다는 겁니다. 실패한게 없어요. 이때까지는. 그래서 좀 무섭다가 느껴지고 이제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솔직하게. 그리고 요새 회사에서 일하는 거 있죠? 저 직원이 필요 없거든요. 저 혼자 이래요. 직원들도 필요 없고 인공지능이랑 일하면서 훨씬 더 효율이 나고 매출이 나고 그래서 제가 왜 자꾸 이런 프로그램이나 사람이 하는 일을 테스트 하냐면요. 전 이게 돈이 된다고 봐요. 결국은 막 3D 화면 설계나 어설픈 게임을 뭐 아스트라로 만드는 거 많이 보셨겠지만 이게 돈이 될까의 관점에선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결국 저 같은 사무직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절감시키는게 경제적 가치가 굉장히 클 거 같아요. 특히나 개발자분들 연봉 막 몇 억씩 하잖아요. 저 같은 마케토도 연봉 되게 비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인간들한 연봉 7천만 원짜리 과장이 한 수백만 명이 날아가면은 거기서 오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엄청날 것이다. 그래가지고 AI의 가치가 계속 높아지지 않을까? 그리고이 현상이 솔직히 해피하지만은 않아. 일반 직장인들은 진짜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요. 뭐 저도 갈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점점 돈 있는 사람들, 차본가들이 이렇게 파워풀한 AI를 쓸 수 있겠죠. 돈 없으면 쓰지도 못할 거예요.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가지고 노는 디스토피아가 결말이 되지 않을까? 빠른 시일레이 저는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진짜 안 좋아질 것 같아요. 솔직히 인공지능이 선을 넘고 있다고 봐요. 저는. 그래서 걱정됩니다. 뭐 GPT 개발자가 경고문도 남겼다고 하잖아요. 이제 인공지능이 선을 넘어서 인류가 뭐 멸망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나왔다고 하는데 두터워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GPT 6 아스트라 쓰면서 확실히 느꼈고요. 여러분들 써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댓글 한번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기계왕 각투팔이였습니다. 궁금한 점 댓글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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