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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 All the Knowledge in the World · @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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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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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 그렇죠? 죽지만 않으면 1%씩 매일 모아가면 예를 들면 매일 1%다. 그러면 1년 지나면 365%가 생기는 거거든요. >> 그 그렇긴 그렇죠. [웃음] 그니까 또 쉽네. >> 네. 그래서 약간 그런 관점에 확실한
Said at 32:51
Most replayed mo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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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내지는 어떤네 큰 철학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찰리먼거도 뉴스를 많이 보면 최신 편양에 빠진다 이런 얘기를 했다 하더라고요. 일간지를 안 보고 주간지만 본다는 거야. >> 주관지만 보고 산다고 전문 투자자가
Said at 56:42
Most replayed mo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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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을 차리게 됩니다. [웃음] >> 부부리서네 >> 그래 가지고 그 실험실에서 룰렛을 이제 하나 설치를 해 놓고 예를 들면 공이 그 예를 들면 그 볼이 있을 거잖아요. 있을 쇠술을 던지는 속도 그리고
Said at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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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7,882
Runtime
1:01:04
Speaking pace
129wpm
Reading time
3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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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만약에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60%라면 전재산의 20%만 배팅하는게 가장 빠르게 돈을 불리는 비율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 60%면 절반이 없는데 승률이 >> 네네. >> 절반이 없는데도 20%만 걸어라. >> 그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시죠? 근데이 존리라는 사람은 왜 그렇게 얘기했냐면 >>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오늘은 아, 요즘 주식 시장과 관련해서 >> 제가 그래서 책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딱 보고 >> 그니까 지금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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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60%라면 전재산의 20%만 배팅하는게 가장 빠르게 돈을 불리는 비율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 60%면 절반이 없는데 승률이 >> 네네. >> 절반이 없는데도 20%만 걸어라. >> 그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시죠? 근데이 존리라는 사람은 왜 그렇게 얘기했냐면 >>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오늘은 아, 요즘 주식 시장과 관련해서 >> 제가 그래서 책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딱 보고 >> 그니까 지금 힘들잖아요. 증시 경원 중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 썰물이 되면 누가 빨개 구수는 [웃음] 자수다라는 그게 진짜 야, 누가 버핏이 얘기한 거 아닌가? 거피동이 요즘 같은 때 뭐 다들 반도체로도 흥청망청 분위기 좋았습니다만 요즘 같은 때는 사속수린 분들 많으시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좀 기본으로 돌아가서 뭐가 잘못됐는지 또 내가 자산 관리에 무슨 문제는 없는지 난 노후 관리는 잘되고 있는지 >> 이런 걸 좀 점검해 보자는 차원에서 좀 기본이 되는 책으로 오늘 골라봤습니다. 아 독학의 동공부 아 신형증권의 박수현 이사님 오시고 >> 저자 직접 강의로 책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네 >> 어서 오십시오네네 >>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아 독학의 동공부 독하게 동공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느낌이 요즘 같아서는네 >> 뭐든지 독하게 해야 성공하잖아요.네 네동공도 독노는 것도 독하게네 뭐든지 독하게 >> 아 우리 사장님이 일은 독하게 시키시는데 [웃음] 성공을 못 하네 >> 오늘 그냥 설렁설렁해도 벌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 아 뭐든지 독하게 해야 되네요. >> 오늘은 책 내용을 조금 배워 볼 텐데 뭐 다 배울 순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 자산 관리나 투자나 어떻게 하면 좀 기본을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얘기 좀 해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 네. 그 사실 제가 그 1년 전까지는 애널리스트를 생활을 되게 오래 했잖아요.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을 때는 제가 >> 시장을 잘 맞추는게 애널리스트의 본질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뭐 FOMC 한다 그러면 새벽 3시에 이제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막 이제 그 컴퓨터 켜 가지고 이제 뭐 의장 연설하고 막 이런 것들 시장 움직이는 거 막 보고 >> 그리고 이제 뭐 어떤 정부에서 중요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보도자료 언제 뜨나 내가 빨리 먼저 봐서 빨리 분석해 가지고 리포트 써야지. 음전망에 좀 약간 천착해서 제가 많이 예측을 하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사실 또 그게 애널리스트의 롤이긴 하고 >> 그렇습니다. >> 근데 제가 이제 한 25년 정도 됐거든요. 증권사 입사한 지. 근데 제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아 이게 시장은 사실 맞추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렇죠. >> 그러니까 저도 여기 책에도 있는 얘긴데 >> 제 제가 되게 부끄러운 얘기를 해 드리면 제가 증권사 세 번째거든요. 처음에 이제 딱 입사를 하니까 굉장히 이제 할인해 가지고 자사주를 많이 나눠줬었어. 그래 가지고 그때 직원들은 좀 이제 월급에서 어느 정도로 이제 헐어 가지고 자사주를 많이 살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저축한다고 생각하고 자사주를 열심히 샀는데 제가 이제 두 번째 증권회사로 딱 옮기면서 그 자사주를 갖고 왔겠죠. >>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는 이제 주식을 보유하면 안 된다. 이런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었던 거예요. >> 그래가지고 저는 이거 뭐 제가 주식하려고 돈 벌려고 산 것도 아니고 그냥 >> 자주 받은 건데 >> 그죠? 받은 건데 계속 가지고 있으면 안 되냐 그랬더니 그때 컴플라이언스 담당하시는 부장님이 가만히 제 얼굴을 보시더니 마음대로 하라고 >> 너무 무서운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당시 어렵기 때문에 그 애널리스트 생활하려면은 그냥 뭐 이거를 처분해야 되겠다 싶어서 그냥 눈 딱 감고 시장가로 다 던졌어요. >> 그게 몇 년도예요? 그게 몇 년도예? >> 근데 그게 2007년도 9월이었던 거예요. >> 그이 직전이네. >> 네. 제가 너무 팔기 싫었는데 그니까 애널리스트로 일했었던 저조차 사실 한 치앞을 예측 못하고 안 팔려고 했다가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먹은 거 팔았는데 >> 그게 이제 거의 고점이었던 거예요. >> 그때 진짜 흥청망청 분위기였거든요. 상상 >> 그래가지고 제가 진짜 너무 팔기 싫었기 때문에 그 가격도 기억해요. 3만 5,500원. >> 그래가지고 저희 동기 중에서 제가 자사주 제일 이렇게 빨리 그리고 가장 비싸게 판 두 번째 사람이거든요. >> 근데 맞춰 보실래요? >> 제가 팔았던 그 가격이 >> 몇 년 후에 회복이 됐을까요? >> 그게 2007년에 한번 받아줬다가 >> 아직 또 회복이 안 됐을까? 아니 지금 요즘 최근에 됐겠다. 회복 거 >> 최근에 됐겠죠. >> 올해 1월에 회복했죠. >> 그러니까 올해 1월에 회복됐다고. 아, 요즘 증권지 좋았는데. >> 그래서 네. 사실 >> 그리고 올해 1월에 된 거죠. >> 그러니까 20년 걸린 거예요. 20년. >>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해 드리는 거는요. 시장은 사실 맞추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맞추기가 되게 어려워요.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뭘까라고 생각하면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구조, >> 시스템, 그리고 원칙 이런 거를 설계하는게 뒤돌아보니까 되게 중요했는데 내가 그런 부분들을 조금 놓치.음 치고 살았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 야, 오늘 진짜 이거 중요한 얘기다. 이거 요즘 [웃음] 같은 때 >> 사장님 좀 기다아 드리셔야 될 거 같은데. >> 요즘 같은 때 진짜 중요한 얘기네. 그래서 뭐 저도 아직은 좀 배우고 있는 단계고 노력하는 단계긴 하지만은 그러면 그런 원칙이나 내지는 이런 어떤 시스템 구조의 설계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나 그러면서 이제 현금 흐름이나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했는데 사실 오늘 말씀드릴 거는 >> 그 측면에서 좀 한번 새겨 보셨으면 좋겠는 일화를 하나 뽑아 가지고 제가 가지고 왔어요. 챕터 2랑 챕터 3에 있는 내용인데요. 요즘에서 조금 재밌게 들으실 만한 스토리. >> 좋습니다. 좋습니다. >> 그 클로드 쉐원. 네. >> 클로클로드 우리가 많이 쓰는 클로드 >> 맞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텐데 맨날 쓰고 계시는 그 AI인 클로드를 만든 예. 사람은 아니고 네. 그 클로드의 사실은 가장 이제 원초적인 기술이 어떻게 보면 모든 정보와 모든 사실 뭐 우리가 이제 듣고 보는 이미지 소리 이런 것들을 0과 1 그러니까 이진법으로 표현해서 전송할 수 있다라는 정보 이론을 창항시한 사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이제 클러드 샤논이라고 해서 왼쪽에 보시게 되면 노수가 이제 칠판 앞에 앉아 있죠. 저 아저씨가 클로드예요. >> 맞습니다. >> 근데 이제이 사람이 이제 2001년도에 이제 사망을 했고 이제 이젠 돌아가셨는데요. 정보 이론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디지털의 창시자라고 불러요. 근데 이제 오른쪽에 보게 되면 예 어떤 이제 남매가 있죠. 네분클러드비스를 엔트로시자 아시겠지만 이제 원래는 오픈 AI에 근무를 하고 있었어요. 남매 둘 다 근데 이제 오픈 AI가 너무 상어가 되니까 우리는 이런 상업화되는 AI는 굉장히 위험하다. 이제 비윤리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어떤 상업화에 반대해서 회사를 새로 만들자고 해서 그때 연구원이 한 여덟 명 정도 나와서 새로 창립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름을 엔스로픽.이 엔스로픽이요 인류의 에라는 뜻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인류학을 영어로 하면 엔스로폴로지인데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인간을 위한 AI를 만들기 위해서이 엔픽이라는 회사를 창립을 하고 그리고 그 엔픽의 AI 서비스의 이름을 우리 정보 이론의 아버지인 클로드를 기리는 의미에서 클로드 쉐넌의 클로드를 >> 붙이자 이렇게 된 거죠. 예. >> 그러면서 이제이 엔로이 탄생을 했고 사실은이 클러드 쉐넌에 대해서 오늘 좀 알아보려고 왔는데요. >> 클로시는 누군지는 알겠는데이 사람이 되게 특이한네. 아,이 사람이 사실이 저글러 땜장이 놀이꾼 디지털 세상을 설계하다. 제가 여기 위에다가 써 놨는데 이게 사실 책 제목이에요. 제가 사실이 책을 읽었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도 번역이 되어 있고 어 지금은 아마 절판됐나? 근데 이제 아마 뭐 이북이나 이런 것들은 존재하기 때문에 >> 근데 왼쪽에 보시게 된이 사람이 이제 저글링을 하고 있잖아요. >> 저글링을 좋아하셨나 보네. 노인이 저울링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외발자거 타고 계시죠. 네분했냐면 그 런던에서 약간 정보론 학회같은게 렸대요. 근데 이제이 사람은 워낙에 이제 외골 주고 이런데 참여하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불러도 안 와요. 거의 안 와요. 근데 자기네들끼리 이제 회의하려고 이제 뭔가 시작하기 전에 이제 칵테일 파티 같은 걸 할 거잖아요. 근데 이제이 사람이 사람들 안에서 그냥 조용히 돌아다니면서 이제 있었던 거예요. 근데 워낙에이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얼굴을 잘 모르기 때문에 >> 그냥 노인인 줄 알다가 이제 저 사람 클로드원 아니야? 막 이러면 사람들이 이제 웅성웅성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클러드 샤원이 왔대, 클러드 샤원이 왔대 하면서 삽시간에 난리가 난 거예요. >> 그래 가지고 이제 회장에서 이제 회의를 시작을 하려고 이제 의장이 딱 올라갔는데 >> 클로드 세원이 왔다고 그 사람을 한번 단상에 올려서 우리가 말씀을 들어야 되지 않겠느냐.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수학자이자 물리학자가 온 거 아니겠느냐. 음클로드 여기 오셨다고 하 미스터 여기 한번 올라가가지고 말씀 한번 해달라고예 >> 근데 이제이 사람이 올라는 갔어요. 근데 올라는 가더니 가만히 있더니 갑자기 주머니에서 저글링 공을 [웃음] 꺼내가지고 당황했다. >> 저글링을 한 몇 분 하다가 >> 단상에 올라가서네 >> 그냥 조용히 [웃음] 아무 말 안 하고 저글링만 몇 번 하다가 내려갔다고 합니다. >> 그러니까 사람들은 >>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 지인이네. 기인 >> 예. 저기 도대체 무슨 일이지라고 해가지고 어떤 사람이 손을 들고서 >> 지금 일어난 일의 의미를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의장이 의장한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의장이 가만히 있다가 >> 뉴턴이 물리학회에 다녀갔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고 [웃음] 훌륭한 분이 왔다. >> 네. 아 >> 그래서이 사람이 상당히 기인으로 유명한데 이렇게 저글링도 좋아했고 외발저전도 좋아했는데이 저글링과 외발저전거를 좋아한게 그냥 기인이라서 좋아한 것도 있지만이 저글링이 사실상은 굉장히 수학적으로 내지는 물리학적으로 아주 정교한 시스템을 갖고 있고 어찌 보면 이제 세 개를 하냐네 개를 하냐 그리고 이제이 저글링을 했을 때 떨어지는 속도가 사실 중력가 속도에 영향을 다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저글링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약간 어떤 속도와 어떤 무게감을 가지고 해야지 내가 저글링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수학적으로 계산을 하고 문도 쓰고이 아저씨 재밌는 아씨. >> 네. 사람이에요. 그니까 정말 대단한 사람인데 중요한 거는이 사람이 이렇게 놀이하듯이 연구를 했고 그리고 놀이하듯이 연구를 하니까 정말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런 것들을 가장 먼저 내놓은 사람이거든요. >>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사람이 정보 이론이라는 것들을 사실 처음에 설계를 할 때 석산논문에서 설계를 했어요. 근데이 석산논문에서이 정보 이론의 태도 그니까 기초가 된 모든 이미지와 내지는 모든 우리가 생각하는 정보라는 것은 0과 1이라는 이진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런 것이 처음으로 논문이 나왔던게 1937년이거든요. >>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지금 AI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후에는 이제이 사람이 AI의 토대도 닿게 되거든요. 그때가 이제 55년도인데 사실 이런 어떤 서비스 자체가 생겨나기도 이전에이 사람은 이런 놀이를 하면서 모든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상을 했던 거예요. >> 얼마나 천재 그런 생각글링만 [웃음] 하기도 바쁠 텐데. 맞아요. 그래서이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그래서 정보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시장과 세상과 AI를 설계를 했고 기초를 닦은 사람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 근데 왠지 책에 나온다는 얘기는 부자였나 보죠. >> 어. 네. 부자기도 했는데요. 사실이 사람이 제가 놀이를 되게 좋아했다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놀이도 좋아했는데 도박도 되게 좋아했습니다. 머리가 좋아. 좋은 사람이 도박 좋아해요. >> 네. 네. 근데 이제 그 도방 얘기를 하면서 제가 그 사람과 함께 좀이 시대를 보냈었던 에드워드 소프라는 사람을 좀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그 왼쪽에 있는 사람입니다. 예.이 이 에드워드 소프는 원래 이제 유명한 수학자이고요. 그래서 이제 수학자로서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논문도 쓰고요. 근데이 사람이요. 어느 날 논문을 쓰게 되는데이 사람이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할 때 카드 카운팅을 하는데 딜러를 이길 수 있다라는 논문을 쓰게 됩니다. >> 그래서 그때 이제 발칵 뒤집여졌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카드 카운팅 논문을 이제 발표를 하는데 정말 사람들이 그 비법을 알려고 >> 인산 인해처럼이 사람 발표정에 모여들었다라는 얘기도 있거든요. 근데 그러면이 사람은 지금 사실 카지노에서 어떻게 딜러를 이겨서 예측을 한다는 걸까 좀 궁금하시잖아요. >> 네. >> 근데 예를 들면 저희가 뭐 이게 룰렛도 사실 한 번쯤은 해 보신 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예를 들면 그 뭐라고 하죠? 이렇게 쭉 내리는 거 맞아. 슬럼 머신. 슬럼 머신 같은 것도 그렇고. 근데 슬럼 머신이나 룰렛이나 이런 도박장에 있었던 대부분의 기계는요. 독립 시행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 그게 뭡니까? 독립시행. >> 네. 이게 확률해서 제가 한번 하잖아요. 한 번 그러면은 이게 룰렛을 굴려요. 근데 룰렛을 딱 굴렸을 때 그 한 번의 룰렛과 두 번째 룰렛이 독립 사건이잖아요.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한번 7이 나왔다고 해서 그다음에 8이 나오라는 확률도 없고 그다음에 9가 나오려는 확률도 없고 한 번과 한 번이 사실은 독립적인 사건입니다. >> 그냥 똑같은 확률이죠. 맞아요. 근데 예를 들면 블랙잭을 한다고 생각해 보실게요. 사실 블랙잭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블랙잭은요 22을 만드는 게임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7과 4를 뽑았다. 그럼 합계 11이잖아요. 아직이 안 됐잖아요. 그럼 하나 더 뽑아요. 그럼 5가 됐죠. 그럼 16이죠? 아직 20일이 안 됐잖아요. 또 하나 뽑아요. 그러니까 20일이 될 때까지 계속 카드를 뽑아야 되는데 20일이 넘으면 땡하고지는 거고요. 만약에 20일을 만들었다 그럼이기는 거예요. >> 음. 음. 근처까지 가까이 가는게이기는 거군요. >> 그렇죠. 그죠? 네. 가까이 가고 맞추면 더 좋은 거고. 근데 중요한 거는이 카드 한 벌을 가지고 제가 사실 여기 진행자분이랑 같이 한다고 생각을 해 보면 카드에서 계속 카드를 뽑으면 이거는 그 카드는 뽑은 순간 사라지잖아요. 독립 시행이 아닌 거예요. 그렇죠. 확률이 줄어드는 거네. >> 그니까 맞아. 확률이 계속 줄어들거나 아니면 내가 원하는 카드를 뽑을 확률은 늘어날 수도 있죠. 네. 좋고 어떻게 보면이 카드 카운을 머릿속으로 아주 그밀하게 할 수 있는 천재 같은 사람들은요. 이거를 계산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에드워드 소프라는 사람은 여기 오른쪽에 보면이 사람이 쓴 책이거든요. 더 >> 딜러. 어. >> 네. 그래서이 책이 정말 베스트셀러가 됐고 여기 보면은요. 100만부 팔렸다고 있잖아요. 그 원 그 그원밀언 copies인 프린트. 네엄실 성공을 했고 그래서 사실이 사람의 어떤 카드 카운 때문에 라스베가스에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 대체 회의까지 했을 정도였어요. >> 그래가지고 그 대책 회의를 어떻게 했냐면 원래는 카드 한 번만 가지고 블랙잭을 하다가 카드네 >> 벌 여덟 벌 쓰라고 >> 그러면 사실은네 벌 여덟 벌이면 도저히 이제 사람 머리로는 못 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계산이 불가능한 그래가지고 사실이 에드워드 소프 때문에이 카드 카운팅을 막기 위한이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룰이 바뀌었을 정도였거든요. >> 특별하신 >> 분입니다. >> 근데 이제 갑자기 제가 에드워드 소프 얘기를 너무 많이 했는데 왜 했냐면이 사람이 카드 카운팅에 대해서 뭔가 증명을 받고 싶어 가지고 어린 나이에 한 30대 정도 됐던 거 같아요. 어 아까 말씀드렸던 쉐너을 찾아갑니다. 그래서이 얘기를 딱 하면서 제 논리가 어떻습니까? 그랬더니 가만히 이렇게 있더니 >> 재밌는데 이러더니 그럼 룰렛은 어떤가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이제 에드워드 소프는 자기는 카드 카운팅만 검증을 받으러 갔는데 갑자기 룰렛 얘기를 하니까 >> 그 시대에도 대가였거든요. 대가가 자기 논리에 관심까지 보이고 갑자기 룰렛은 어떤가라는 새로운 문제를 꺼내니까 너무 흥분을 해 가지고 >> 룰렛도 가능할 거 같은데요 하면서 대화가 이어지기 시작을 해요. 그러다가 >> 쉐넌이 살고 있던 집의 지하실에서 실험실을 차리게 됩니다.
[웃음] >> 부부리서네 >> 그래 가지고 그 실험실에서 룰렛을 이제 하나 설치를 해 놓고 예를 들면 공이 그 예를 들면 그 볼이 있을 거잖아요. 있을 쇠술을 던지는 속도 그리고 룰렛을 돌리는 속도 그럼 룰렛이 통통 튀었을 때 예를 들면 반발 계수 막 이런 거를 해 가지고요.이 실제로 던졌을 때 룰렛이 어디 떨어지는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지를 >> 아 >> 수학적으로 모델을 만들어서 계산을 하기 시작을 해요. >> 참이 사람들 진짜 시간이 많았네. 시간이 많았어. >> 시간이 많아서 그런 것까지 [웃음] 하는데 독특 >> 근데 그냥 하루 반나절 얘기하고 헤어졌을 거 같으시죠? >> 예. 이거를 8개월을 합니다. >> 네. 8개월을 해요. 그래가지고 8개월을 해 가지고 >> 진짜 자기네가 장치를 만들어 가지고요. >> 카지노에 중절모를 쓰고 변장을 하고요. 실제 가요. >> 네. 실제 가게 돼요. 그래가지고 >> 가서를 검증하는 거예요. 우리가 세운 수학적 이론을 실험해 보자. >> 네. 가 돈을 벌려고 하는 거보다 이게 진짜 통하는지 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보시게 되면 그 클로드원이 그 마지막으로 이제 근무했었던 학교가 MIT거든요. >> MIT에 실제 가면 이게 전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요거는 MIT 학교 홈페이지 역사관해 가지고 온 거거든요. >> 근데 보시게 되면 이제 라스베가스라고 되어 있고 이게 룰렛이 있죠? 네. 네. >> 그리고 여기 보시 >> 웃긴다. >> 구두가 있잖아요.이 구두가 에드워드 소프가 신었는지 클러드 신인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실제 신었던 구두이고요. 그리고 앞에 보시게 되면 전자기 판 같은게 있잖아요. >> 그 판을 구두에다가 넣은 거예요. 그리고 예를 들면 >> 그 3이라는 숫자가 딱 내 앞을 지나갈 때 엄지 발가락으로 툭 누르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가다가 또 3이 오면 톡 누르고 돌아가다가 3이 오면 톡 누르고. >> 아, 속도로 계산하는 거구나. 맞아요. 그러면은 3이 얼마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지를 내가 보면 그 신호를 바깥에 있는 자기 와이프한테 보내는 거예요. >> 그래가지고 일단은 자기가 발에다가 그 컴퓨터를 심어 놓고 이거를 톡톡 누르고 그다음에 와이프는 그러면 그 신호를 받고 현재 룰렛이 돌아가는 속도 이런 것들을 정보를 어디에다가 배팅해라고 >> 알려 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 그 치팅 아닌가요? >> 야 >> 치팅이죠. 그숨겨가지고귀에다가 약간 무선 그 선이 보이면 안 되니까요. 그 와이프 에드워드 소프랑 클로즈 와이프같이네 명이 같이 갔어요. 그래가지고 여기 자켓 안에다가요. 꿰매 가지고 그거를 다 숨겨 가지고 바느질까지 해 줍니다. >> 대단하신 분들이네. 진짜 진심이네. 근데 중요한 건 그러니까 진짜 천재들은 이런 것도 진심으로 하는 거예요. 제가 독하게라 말씀드렸죠.
[웃음] 독하게 진짜 독하네. 저렇게까지 저게 저게 뭐라고 >> 대단하죠? 근데 중요한 건 통한 거예요. >> 그래서 생각보다 >> 거기서 돈을 많이 땄어요. >> 네. 돈을 되게 많이 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3일 정도 했다고 했나 4일 정도 했다고 했나? 근데 중요한 건 그 당시이 라스베가스를 관장하는 갱단들한테 들킬까 봐. 왜냐면 에드워드 소프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카드 카운팅으로 엄청 유명해졌고이 사람이 그래서 라스베가스에서 요주의 인물이 됐거든요. >> 예. 근데 이제 거의 뭐 카드 카운팅 때문에 정말 죽일 놈이 됐는데 [웃음] >> 룰렛까지 와 가지고 정말 이짓을 한다라고 생각하면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다라는 생각에 너무 무서웠대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다가 이어폰 같은 걸 꽂고 있는데 걸리면 죽음이지. >> 예. 그 당시에 이제 통신 시설이 좋지 않다 보니까 뭔가 삐빅삐빅 소리가 나니까 약간 옆 사람들이 이렇게 흐끝들 쳐다보고 그러니까 이제 생명의 위협을 좀 느껴 가지고요. 한 3일 정도 하고 철수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 철수했었던 것들을 그대로 여기 남겨 놓은 거예요. >> 아 그때 신발 밑에 늘었던 >> 네맞아요. >> 저런 기기. >> 네. 근데 3일이나 했다라고 하면 생명의 위협을 느끼긴 했지만 그만큼 돈을 많이 걸긴 걸까요? 일했죠. >> 근데 하여튼 중요한 거는 뭐 판돈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그거를 수학적으로 증명도 했었다라는 거죠. 대단하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것 때문에 또 라스베가스가 그거를 나중에 알고 어 이거를 이제 [웃음] 어떻게 이제 막을 거냐 그래서 전자 기기 반위 금지에다가 몸수색 다 하고 막 이런 거로 바꾼 거죠. 네 정이 굉장히 그 정말 도박조차 독하게 정말 수학적으로 증명을 하려고 했던 사람이다. >> 그래서 이런 거는 한번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시면 재미도 있고 또 뒤에서 말씀드리는 거랑 또 이어지기 때문에 >> 뭐든지 수학으로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시도를 한 모양이네요. 당시에 저 >> 맞. 근데 이제이 에드워드 소프가 그래 가지고이 사실 룰렛도 수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이제 이런 얘기를 했는데 클로드현이 또 하나의 이제 문제를 또 제기합니다. >> 그럼 우리가 맞췄어. 근데 맞췄는데 그럼 얼마를 걸어야 돼? >> 배팅의 사이즈. >> 음. 맞출 확률은 내가 높혔어. >> 네. 그러면 얼마를 걸어야 돼? >> 얼마를 그 배팅에 거는게 합리적일까? >> 그죠? 전재산을 걸어도 되고 절반만 걸을 수도 있고 10%만 걸을 수도 있잖아요. 네. 근데 동독립 시행이라 할지라도요. 독립 시행을 무한히 반복을 했을 때 그러니까 그게 복리잖아요. 잃지 않고 계속적으로 복리로 불렸을 때 독립 시행을 100번 했다라고 하면 내자산이 가장 빨리 불어날 수 있는 최적의 배팅 비율이 얼마일까? >> 이야. >> 네. >> 그거 어떻게 예상하지?
[웃음] 근데 그거를 또 한 사람이 있어요. 독하게. >> 근데 그거를 한 사람 그거를 한 사람이 누구냐면 이거는 클러드 쉐넌이 하실 않고요. 캘리 존 캘리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캘리 공식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 얼핏 들어본 적은 있어요. >> 맞아요. 그 캘리가 여기 오른쪽에 있는 존 캘리입니다. 사람도 잘생겼네. 왜 이렇게 다 잘생겼? 근데 이제 미남명인지 이분은 살살에 갑자기 길거리 걸어가시다가 뇌출혈로 조기에 사망하시거든요. 근데 일단 이분이 30대에 남긴 가장 큰 업적이 캘리 공식이라는 건데 >> 이분은 클로드 쉐넌이랑요 벨 연구소 그 당시에 이제 천재들의 산실이라고 불렸었던 벨 연구소 여기가 이제 AT&T라는 이제 통신 회사가 이제 공익 사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왜냐면 돈을 너무 많이 버니까 어딘가에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벨 연구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고 과학자들한테 연구비도 많이 주고했는데 거기에서 이제 만났습니다. 근데 이제 존리 같은 경우는 얼마를 거는 것이 좋을까라는 배팅 사이즈에 대해서 연구했던 사람인데요.이 >> 사람이요 표가 조금 복잡해 보이실 수 있을 텐데 가로 X축이 >> X축이 0.1 0.2 0.3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요게 배팅의 사이즈입니다. 사이즈 >> 예를 들면 0.1은 10%이고요. 0.2는 20% 0. 3은 30%이겠죠. 그리고 여기 이제 파란 선이 있는데요. 중요한 거는 여기 보시게 되면 배팅에 이제 많이 사실은 그니까 이게 가장 파란선이 올라간 지점이 빨간색 점이 찍혀 있잖아요.요 점은요. 결국에는 20%를 배팅했을 때 나의 익스펙티드 그로스레잇. 그러니까 예상되는 가장 빠르게 내 자산이 성장할 수 있는 비율이 바로 20% 지점이라는 거거든요. 그럼이 파란색 선은 어떻게 계산되느냐라는 건데 일단 이길 확률을 60%라고 하고요. 그다음에이 내 노즈라는 거는요. 내가 100만 원을 걸고 이기면 100만 원을 받고 이르면 100만 원을 다 잃는 판돈의 비율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승비 B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 근데 중요한 거는 만약에 이제 이게 뭐 이길 때와 이제 거는 그 돈의 비율이 1이다라고 하면 요거는 사실은 무시하시고 60%와 1 - 60이면 40%잖아요. 이것만 가지고 계산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존리는 만약에 내가 거는 돈과 내지는 벌 수 있는 돈이 비슷하다라고 하게 하하게 되면 >>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 60% 그리고 내가 질 수 있는 확률 40% 이걸 빼면 되는 거예요. >> 그럼 20%죠. 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60%라면 >> 20%만 전재산에 20%만 배팅하는게 가장 빠르게 돈을 불리는 비율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 60%면 절반이 없는데이 길 승률 승률이네. >> 절반이 넘는데도 20%만 걸어라. >> 그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시죠. 근데이 [목을 가다듬음] 존리라는 사람은 왜 그렇게 얘기했냐면 그럼이 마우스를 한번 될 것 같아. >> 그죠? 약간 그럴 거 같은데이 마우스를 따라가 보시면 갑자기 쭉 내려가기 시작하잖아요. 여기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지점이 >> 40%예요. 그러니까 어 생각보다 나는 60% 정도의 확률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내 전재산에 한 절반 정도는 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이 존리는 절대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건 왜냐면 이게 파산의 수학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요거는 책에도 나오는데 >> 내가 자산이 아무리 많아도요. 지금까지 얼마나 성공을 했어도 마지막에 내가 혹시 모든 거를 잃는 빵의 배팅을 하면 >> 아 >> 정말 내가 100억이 있든 1천억이 있든 마지막에 0이 곱해지는 순간 나의 자산은 0이 되는게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마지막에 0을 곱하는 선택은 절대 하면 안 된다. 근데이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만드는게 결국에는 올인이거든요. >> 그렇기 때문에 >> 결국에는 조금이라도이를 확률이 있다면 >> 조금이라도 잃을 확률이 있다면 절대 전재산을 배팅하면 안 되고 약간의 현금을 남겨 놓는다. 왜냐면 결국 시장이라는 건 예측할 수가 없고 언제든지 영원을 약속할 것 같다가 뒤통수를 치고 >> 정말 계속 하락할 거 같은데 갑자기 급반등을 하는 그런 것이 시장의 속성이기 때문에 >> 입장권은 남겨 놔야 되는 거 아니냐. 음실 파티에 초대받으려면 현금이 있어야 되고 파티에 초대받으려면 다시 한번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돈은 있어야 되는데 >> 결국에는 현금을 남겨 놓지 않는 사실 투자는 그냥 내 자산을 0으로 만드는 마지막에 0을 곱하게 만드는 사실은 그 파산의 수학을 하고 있는 거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이제 존리의이 캘리 법칙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저기는 저기서는 그러면 60%가 승률이니까 40%가 실패할 확률이잖아요. >> 실패할 확률은 0이 된다는 뜻이니까 그만큼 승률을 낮춰서 생각하자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거 같아. >> 그렇죠. 결국에는 모든 사실은 투자는 독립 시행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만약에라도 내가 재수가 없어서 정말 40%의 실패할 확률에 내가 전재산을 걸었다라고 생각하면 그 순간 나는 거지가 되는 거거든. 사실은 아니고 40의 실이 있으니 20의 승률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리고 20만 걸어야 >> 네. 딱 20%만 걸려고 하는 거죠. >> 그래서 실제로 이게 그러면 하나만 더 예를 들어 볼게요. >> 승률이 80%라고 생각하는 배팅이 있어요. >> 그러면 80%니까 사실상은 나머지는 20%잖아요. 그러면 80 - 20이면 60%인 거예요. >> 60만 걸어라. 아, >> 일반적으로는 내가 승률이 80%라고 하면 왔다 이거는 전재산이다.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돼요. 근데이 캘리 공식에 따르면 사실은 20%의 실패 확률이 있기 때문에 60%만 걸려고 하게 되어 있거든요. >> 근데 중요한 거는이 존리의 캘리 공식을 만나진 못했는데 아까 에드워드 소프가 이거를 어 클러드를 통해서 접하게 돼요. 쉐넌을 통해서. 그래서이 가주면서 굉장히 큰 깨달음을 얻어요. 그래서이 에드워드 프는요. 나중에 이런 논문 쓰면서 교수하기보다 내가 운용사를 차려야 되겠다. 그래가지고요. 그 PNP 그 >> 그 어 프린스턴 그 뉴포트 파트너스인가 그래서 운용사를 차리게 돼요. >> 그래서 그 운용사를 차려 가지고 그때 이제 차익거래 같은 것들을 하면서이 캘리 공식을 적용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정말 흥미로운 거는이 사람이 딱 자기가 카드 카운팅도 해봤고 그다음에 이제 뭐 룰렛도 해 봤는데 카드 카운팅과 룰렛은요 웬만하면 정확하게 계산이 돼요. >> 확률은 계산할 수 있다. >> 알 수만 있다라고 하면 계산만 할 수가 있다면. 근데 중요한 건 주식장을 보니까 자기가 정말 날아다니는 수자였는데도 안되는 거 너무 변수도 많고 정말 인간 세상에 생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잖아요. 그래가지고 아 내가 이거를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했던 대로 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하프 캘리 >> 그래서 캘리 공식에서 얘기하는 그 비율의 절반만 배팅을 하게 됩니다. >> 그러면 예를 들면 60% 확률이라 그러면 원래는 캘리 공식은 20% 배팅하는 건데 10%만 하 해라. 맞아. 맞아요. 와, 더보수적으로. >> 네. 어, >> 근데 중요한 거는 그래서이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 아시겠지만 1987년에 블랙먼데이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하루에 주가 지수가 한 23% 정도가 빠지거든요. >> 그러면서 하루에만은 23%가 빠진 거니까 정말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그 당시는 무슨 뭐 이게 시장을 약간 정지하는 그런 제도도 없었던 거예요. 근데이 사람이 하프 캘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레버리지에 대해서 신중했고 사실은 현금을 남겨 두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대부분의 운용사가 파산했을 때이 사람만 살아남았어요. >> 야 저거는 주식 시장은 라스베가스보다 보다 더 위험하 [웃음] 도학판보다 더 위험하다는 뜻이네. 하나 궁금한게 전 문의한이니까 그러면 승확률이 40%고 패 확률이 60%면 배팅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거 >> 배팅하지 말아야지 >> 네. 그리고이 캘리 공식의 또 가장 사실 기본적인 부분은요. 내가 조금이라도 우위가 있으면 배팅을 하는데 >> 반반이어도 안 된다. >> 반반이어도 안 되는 거고요. 우위가 없으면 아예 하질 말아라. >> 네. 49 그러면 배팅 사이즈를 조이라도 사실 해볼 수는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우위가 조금이라도 없다. 이건 아예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 그 운좋게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30% 40% >> 그죠. 하지만 그러다가 마지막에 0을 곱해 버리면 내재산은 다 빵이 되니까 사실 그래서 이게 그게 있거든요. 예를 들면 불확실한 100%랑 확실한 10% 음 >> 뭐가 더 좋을 거 같으세요? >> 불확실한 >> 저도 사실 뭐이 책을 쓰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실 확실한 10%는 좋긴 하지만 내 인생을 바꿀 수 없잖아요. >> 그 10% 먹어 가지고 언제 표현해요? 맞아요. 근데 불확실한 100%는 내가 못 먹을 수도 있지만 >> 100% 먹으면 내 인생이 좀 바뀔 거 같은 생각이 드니까 일반적으로론 불확실한 100%를 선택하게 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확실한 10%를 열 번 시행하는 거예요. >> 맞습니다. >> 그러면 확실한 100%가 되거든요. 근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별로 하지 않고 한 번에 불확실한 100%에서 내 인생을 한번 걸고자 하는게 일반적인 어떤 투자이고 그래서 이제 사실 이게 도박도 투자처럼 한 거거든요.이 사람들은. 그니까 어떻게 보면 도박을 수학처럼 계산하고 이러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도박이라는 용어를 쓰지만이 사람들은 수학을 한 건데 >> 사실상 우리는 투자를 도박처럼 하고 있는 >> 그런 약간 관행들도 최근에 되게 많이 보이고 그래서 생각보다 제가 아까 처음에 시스템과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되게 어려운 정말 수학적인 어떤 용어를 쓰면서 말씀을 드렸지만 어 우리는 항상 현금이 있어야 되고 입장권이 있어야 되고 우리 자신을 보호해야 될 규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좀 저도 정리를 하면서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요. >> 그 많이 먹는 걸 생각하지 말고 죽지 않는 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 그렇죠? 죽지만 않으면 1%씩 매일 모아가면 예를 들면 매일 1%다. 그러면 1년 지나면 365%가 생기는 거거든요. >> 그 그렇긴 그렇죠.
[웃음] 그니까 또 쉽네. >> 네. 그래서 약간 그런 관점에 확실한 1%를 모아가고 확실한 10%를 모아가는 네. 무리하게 100%를 하려고 하지 않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또 캘리 공식의 교훈이고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에드워드 소프는 하프 캘리를 썼었다. >> 그거보다 더 보수적으로 하면해해하지. >> 맞아. 네. 네. 네. >> 그래요. >> 와. [콧방귀] 요즘 주익 시장 좋아가지고 저는 완전 거의 풀 배팅 분위기였는데 [웃음] >> 그러면 안 됩니다. >> 네. 또 다른 거 또 말씀드릴까요? >> 예. >> 네. 아직 안 끝났습니다. 네네. >> 아,이 사람 재밌는 사람들이네. >> 네. >> 쉐원 다시 나왔네요. >> 네. 그래서 이제 쉐원에 대해서 하나 더 말씀드릴게 있어서 >> 그 이제 오른쪽이 클러드 쉐넌이고 이제 왼쪽은 베티 쉐넌. 쉐넌의 두 번째 부인입니다. 네. 첫 번째 부인이랑은 좀 짧게 살고 이혼하고요. 두 번째 부인을 이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데이 부인도 벨 연구소에서 만난 사람이에요. 저희도 천재. >> 네. 그래서 이제 부인도 물리학자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집에서 맨날 이런 기계를 만들어서 실험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설거지 할 사람 뽑을 때도 약간 생서이 생가 어디로 가냐 이거 맞추기 게임 뭐. >> 네. 그런 거 해 가지고 일단 했었던 그래서 이제이 클러드 샤원과 배티 샤원이 굉장히 어 재미있는 부부인데요. >> 제가 아까 이제 라스베가스에서도 이제 같이 가서 막 옷도 꿰매주고 그랬다고 말씀드렸잖아요. >> 아 그분이구나. 그분이구나. >> 범죄 가담형.
[웃음] >> 어 >> 근데 이제이 샤원이요 주식도 되게 좋아했어요. 네. >> 약간 불확실하니까 재미를 느꼈을 것 같아요. >> 예.이 이 불확실한 거를 어떻게 풀어 볼까에 대한 약간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을 정말 저글링하듯이네 생각을 많이 했겠죠. >> 그래서 이제 주식을 어떻게 했나 봤는데 넌이 정말 돈을 정말 많이 벌었어요. >> 많이 벌었어요 투자. 야 보통 똑똑한 사람들 돈 잘 못 버는데 뉴턴도 망했다 그러고 >> 그 근데이 사람은 정말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일단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릴 건데 첫 번째 너는 굉장히 장기 투자를 했습니다. >> 네. 근데 이제 어떻게 장기 투자를 했나 보니까 뭐이 사람은 약간 운이 좋았다고 볼 수도 있고 자기의 인맥이나 이런 것들 활용했다고 볼 수 있는데이 사람이 벨 연구소 그다음에 대학에서 만났던 굉장히 유수한 똑똑한 과학자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런 과학자들과 교류하면서 요새 어떤 기술이 인기 내지는 이제 어떤 기업이 뭐 상당히 괜찮대 뭐 이런 얘기를들은 거예요. 정부 내부정부정 >> 아 그래가지고 실제로이 사람이 MIT에서 주식 시장에 대한 강의를 1회 정도 하 한 적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때 정말 구름대처럼 사람들이 모 모여들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당신은 정보의 창시자인데 어떤 정보가 가장 좋은 정보냐 그랬더니 인터널 인포메이션 [웃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지딱하게 이해해 주는게 최고지. 네. 그래서이 사람이 내부자 정보고 최고다 자기도 이제 그렇게 >> [웃음] >>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이 샤원의 장기 포트폴리오가 세 종목이었습니다. 일단 첫 번째가 텔레다인.이 텔레다인은 진짜 >> 어 예 한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러니까이 텔러자 텔러다인의 창업자가 이제 헨리 싱글턴이라는 사람인데이 사람은 쉐넌의 MIT 때부터 굉장히 친한 친구였습니다. >> 그러니까 이제 자기 친구가 차린 회사였던 거예요. >> 네. 안전 내부자. >> 네. 근데 이제 싱글턴의이 회사를 차릴 때 결국에는 이제 앞으로 모든 것들이 디지털화 될 거라고 생각하고 예를 들면 잠수함 내지는 뭐 방산 기술 이런 것들을 전자적으로 약간 이게 레이더로 탐지하고 우리들이 이런 것들을 전송하고 약간 이런 것들을 내가 한번 창업을 해 보겠다라고 해서 지금도 기술 방산 기업으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네. 근데 자기 친구가 천재인 걸 자기는 안 거예요. >> 그니까 얘가 한다고 하면 이거는 무조건 투자해야 된다. 그래가지고이 텔러다인 초기부터 거의 한 50년 가까이 보유를 했을 정도로 텔러다인을 정말 장기 투자를 했거든요. >> 그래서이 텔러다인으로 상당히 사실 샤원의 상당 부분의 부가 이루어졌고 이게 제일 큰 포트폴리오였다고 하더라고. >> 친구를 잘 만났네. >> 전제가 나가리고 필요 없어. 친구를 잘 만났. 그래서 저는 그 생각해요. 내가 똑똑할 필요 없다. 그냥 누가 똑똑한 사람인지 내가 알 수만 있으면 돼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 돈을 투자하는 거죠. 그래서 사실 똑똑한 사람을 알아보는 눈만 있어도 사실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고 그네. 그렇게 생각하면 그러네. >> 그다음에 이제이 사람이 정보의 아버지기 때문에 디지털이나 컴퓨터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았을 거잖아요. 그래서 휴레 패커드 휴레 패커드에도 이제 투자를 많이 했었고 >> 한때 진짜 대장주였죠. >> 그죠. 많이 잊혀졌지만 그리고 또 하나가 모토롤라. 네. 뭐 사실 정보 통신에 이제 뭐 총화라고 불렸던 기업들이고 그래서이 텔러다인 휴렉 패커드 모토롤라 어떻게 보면 자기가 가장 잘 알고 그리고 자기 친구들이 실제로 이거에 대해서 하고 있고 내지는 얘기해 주고 이런 기업들을 많이 했던 거예요. >> 그래서 이제 이런 식으로 주식 투자를 하다 보니까 상당히 부자가 많이 됐고요. >> 너무 쉽게 부자가 되는 거 같은데 저 [웃음] 그런 느낌입니다. 살짝 내 친구가 사실 머스크야 그런 느낌이잖아요. 저는 뭔가 이제 천재니까 막 이런저런 투자 기법을 통해서 부자가 됐을 거야라고 막연하게 생상을 했는데 저도 >> 내 친구가 창업팬데 계속 >> 근데 사실 저는 이걸 보면서 아 이게 우리한테도 이런게 멀리 있지 않다. 왜냐면이 사람은 자기가 정보 통신이나이 정보 이론을 연구했기 때문에이 사람들을 많이 알았지만요. 사실 화장품에서 다니시는 분들은 화장품에 파삭하고 >> 예를 들면 전 삼성전자나 뭐 내지는 LG 전자나 이런데 다시는 다니시는 분들은 모터든 반도체 자기의 분야에 대해서는 빠삭하실 거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되게 중요한데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려고 하지 않고 자꾸 멀리 있는 것들을 보는게 또 지금 속성이죠. 왜냐면 나는 사실은 다른 걸 잘 아는데 지금 이게 유행해. 음. >> 그 유행하는 거를 따라가고 싶은게 사람의 속성이잖아요. >> 예. 그렇죠. 지금 전 세계가 지금 반도체 전문가입니다. >> 그렇죠. 사실 뭐 지금 좋은 주식과 내지는 좋은 업종에 장기 투자한다라는 거는 뭐 불변의 질리지만 내가 그거를 잘 알고 있느냐 그 이거를 알만큼 내가 공부했느냐 이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또 이제 샤원이 이런 식으로 투자했다라는 걸 보면서 좀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또 재밌는 거는이 사람이 이렇게 개인적으로론 많이 투자를 했는데 제가 이제 아까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렸다시피 >> MIT에서 정말 딱 한 번 >> 주식 투자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네. 주식시장에 한다고 그때 MIT의 모든 생과 교수들까지 >> 정말 인산인처럼 모여들어서 원래는 강의장을 뭐 한 200명 들어가는데 잡으려고 했으면 진짜 미어 터져 가지고요. 큰 강의실로 옮겼는데 다 서서 듣고 계단에 앉아서 듣고 난리가 났었다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 가지고 이거 이제 책에서 읽고서 그 자료 화면이 혹시 있을까 해가지고 엄청 찾아봤는데 불행하게도 그거를 사진 찍어 놓은 사람은 없더라고요. >> 아, 전설로만 전해지는 >> 네. 그래서 이제 책이나 이런데 남아 있는 걸로는 진짜 어마어마한 사람이 몰려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근데 이제 거기에서 했었던 얘기들이이 쉐원의 도깨비 이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네. 그니까 이제 쉐넌스 디몬이라고 해가지고이 클러드 쉐넌이 얘기한 도깨비 이론이거든요. 이게 뭐냐면 >> 그 일단 여기 보시게 되면음 이게 파란색이 있죠? >> 파란색이라는 거는요. >> 하루는 100% 올라요. >> 근데 >> 하루는 100% 떨어져. >> 네.
[목을 가다듬음] 근데 또 하루는 어 100% 떨어지면 빵이 되니까 이제 한 50% 떨어지고 근데 50% 떨어진게 다시 원금을 이제 회복하려면 100% 올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50% 떨어지고 다시 100% 오르고 50% 떨어지고 100% 오르고 그러면이 자산은요 그냥 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하지만 그냥 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계속 있게 됩니다. 그죠? %오지고 100% 오르고 100%씩 오르데도 불구하고 네네 그렇죠네 근데 중요한 거는 그러면이 싱글 에셋이 계속 이렇게 움직인다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이거를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거를 쉐넌이 한번 생각을 해 본 거예요. 저런 시장에서 >> 네. 근데 이제 어떻게 했냐면요. 이거를 그냥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요. >> 절반은 현금으로 갖고 있고요. >> 절반은 여기에 투자하는 거예요. >> 근데 예를 들면 그러면 내가 100이라는 100만 원이 있다라고 하면 >> 50은 현금으로 갖고 있고요. 50은 예.이 이 주식에 투자하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 이게 갑자기 주식이 두 배가 났다. 일단 제가 두 배가 먼저 났다고 생각할게요. 그럼 두 배가 딱 나면은 갑자기 100만 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현금이 50이 있고 주식이 100만 원이 있으니까 150이잖아요. 그러면은이 100 아 아 150을 절반 75로 나누는 거예요. 그럼 75가 되겠죠. >> 그렇죠. 그죠? 아, >> 처음에 나누기로 했으니까 그 20 25만 원을 팔아서 현금으로 만들면 된다. >> 맞아요. 그럼 75, 75로 나누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주식이랑 현금을 또 배고 또 그냥 반반으로 나누는 거예요. 근데 그다음에는 주식 반토막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75가 반토막이 났으니까 37.5가 되겠죠. 그럼 37.5와 5와 또 현금을 합해서 또 반반으로 나누는 거예요. >> 그래서 그거를 계속 무한히 반복을 한다라고 하면이 주황색이 됩니다. >> 아, >> 그러니까 그 말은 반반으로 나눈다고 했지만 올라가면 일부 팔고 >> 네. >> 떨어지면 일부 사고 했다는 뜻이네요. >>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박스권으로만 그냥 움직인다고 했을 때 그냥 오르지도 않고 떨어지도 않고요. 박스권으로만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그냥 내가 현금을 갖고 올라가면 내가 생각한만큼 올랐네 하면 그 팔고 그다음에 떨어지면 오 내가 원래 정해 놨던 것들만큼 떨어졌네 하면 또 기계적으로 사고 >> 그러니까 그냥 정말 기계처럼요. 정해진 룰대로 룰 베이스로 그냥 계속 리밸런싱을 하는 거예요. 근데 그 리밸런싱만 잘해도 이렇게 된다라는 거를 >> 사실 하나도 안 올랐는데도 네. 하나도 안 올랐는데도 >> 아 >> 어 그래서 이걸 보고서 어떤 사람이 그러면 이거를 실제 적용할 수 있을까요라고 했더니 그 당시이 >> 아마 불가능할 겁니다. 왜냐하면 매매 비용 때문에 얘기를 했대요. 사실 그 당시는 매매 비용 자체가 엄청 비싸고 사실 또이 브로커 수수료가 되게 높았던 시절이니까. 네. 제가 보기에는 요새 매매수료 자체가 없거나 아주 적은데도 많기 때문에이 깨비라는 것들이 실제 현금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만 해도이 수익이 난다라는 그리고 균형을 맞춘다. 결국 다시 현금과 위험 자산의 균형을 맞추는 리밸런싱이거든요. >> 그니까 절반은 항상 현금을 가지고 있어. >> 네가 갖고 차이들 총액의 총액의 절반만 항상 갖고 >> 있맞. 네. 네.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리밸런싱을 해도 계속 반복 시행을 했을 때 복리로 불어나는 거를이 사람이 보여 준 거예요. >> 그래서 이게 거의 도깨비 같다. 시장은 안 움직이는데 어떻게 도깨비처럼 복리를 수익률이 불어나지? 예. 이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일단 시장이 그냥 박스권으로 움직일 때의 케이스인 거잖아요. >>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 그 레버리지 ETF를 가지고 한번 해 봤어요. 네. 근데 이제 사실 레버리지 ETF를 했을 때 그래서이 쉐넌이 이런 시장에서 레버리지가 이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런 얘기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한번 해 봤어요.요 파란색은 예를 들면 20% 떨어졌졌다가 다시 원금 해하려면 25%가 올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네 횡보장 가정한 겁니다. 그래서 20% 떨어졌다가 25% 오르고 20% 떨어졌다가 25% 오르고 그러면 일단은 그냥 레버리지를 안 탔을 때는 계속 그냥 원금을 회복했다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거죠. 근데 레버리지 ETF를 했다고 생각해 볼게요. 두 배를. 근데 중요한 거는 20% 떨어질 때 이거는 40% 떨어지겠죠. >> 근데 25% 오를 때는 50% 오르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50% 올라도 원금을 회복을 못 하는 거예요. >> 그래서 음봉. 근데 그다음에는 또 40%예요. >> 그다음에 또 50%.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거를 보통 발러틸리티 드래그 변동성 드래그라고 얘기하는데 >> 레버리지를 썼을 때이 변동성 드래그가 극대화되면서 원금이 계속 시행을 할 때마다 할 때마다 녹게 되는 겁니다. >> 야 저건 완전 도깨비처럼 녹아가는 거. >>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도깨비가 위로 도깨비가 돼야 되는데 [웃음] >> 네. 아래로 도깨비가 되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아까 이제 제가 캘리 공식이나 이런 것들도 말씀드렸지만 항상 현금이 필요하고 배팅을 조절해야 되고 그리고 정말 캘리 공식을 믿지 않고 하프 캘리를 썼던 사람들조차 있었던 것처럼 레버리지의 위험성을 좀 잘 알려 주는 부분이 또 사실은 이런 부분이 되는 거죠. 야, 근데 아까 전에 쉐논의 부개비를 쓰는데 시장이 상승해. 그럼 미치는 거네. >> 네. 제가 그래서 상승도 한번 생각해요.
[웃음] 네. >> 이럴 줄 알고 내가 항상 독하게 준비를 하죠. 네. >> 그래서 보시게 되면 상승장에서의 최원의 도깨비. 예론제번 한번 해어요. 그래서 그바이앤홀드했을 때 그냥 시작할 때 주식을 100만 원 매수한 다음에 매달 1% 오른다고 가정을 하고요. 그럼 1% 오르고 월말 리밸런싱 >> 그러면 사실 그냥 바이엔 홀드 하면요 매달 1%니까 실질적으로 복리로 계속 불어나서 26.8%가 8%가 되더라고요. >> 매일 1% 올라가면 >> 네. 매달 1% >> 어 매달 아 >> 네네 근데 중요한 거는네 주식이 50%에다가 현금 50% 그러면 이게 이제 매달 1% 하면 13.4%가 되더라고. 이것도 이제 복리로 불어나니까. 밸런싱을 했을 때는 사실 그 주식 50과 현금 50을 그대로 투자한 것과 사실 거의 차이가 안 나는 수익률입니다. 그러면 역시 상승장에서는 바이엔홀드가 맞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사실 저도 아 상승장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냥 바이앤홀드가 맞다라고 생각은 들더라고요. >> 쉐넌의 도깨비는 오를 거 있는 걸 못 먹고 >> 고점에서 자꾸 파 아니 그니까 저점에서 자꾸 파는 거군요. 그러니까네. 그래서 이게 장애 칼라에 따라서 사실 맞는 전략이 좀 다른데 근데 중요한 건 그거예요. 그럼 상승장이라고 과연 얼마나 확신할 수 있느냐. >> 그죠? 그게 어려운 거죠. >> 사실 그 확신이라는게 사실 강하게 들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잘 몰라요. >> 그리고 상승장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급락장이 오는 경우도 있고요 >> 요즘이 그래요. >> 네.
[웃음] 요즘이 >> 그리고 상승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장기 박스권일 때도 있고 그 사실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게 내가 모르는데 과감하게 배팅하면 사실 이거는 수학이 아니라 투자가 아니라 사실 어떻게 보면 카지노일 수도 있거든요. >> 그래서 어찌 보면 이게 현금을 어느 정도 보유를 하는 것은 저는 겸손함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언제든지 틀릴 수 있다. 내가 생각을 하고 내가 열심히 분석했지만 나도 잘못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그런 어떤 겸손함의 하나의 징표로서 현금을 항상 가지고 있는 지혜가 또 필요하지 않나? >> 현금을 가지고 있다는 말에는 전적으로 동감하는데 저 쉐논의 도깨비는 5대 5 리밸런싱이잖아요. 원칙이. >> 근데 저기서 이제 보여 준 것처럼 상승장에서 솔직히 좀 약간 안 맞잖아요. 그럼 지금 >> 네.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박스권이 아니고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하프캘리 한 것처럼 >> 네네. >> 하프론 도깨비를 해 가지고 [웃음] 현금을 25 어 투자를 75% 요거는 어떻습니까? 장기술 같습니다. 장기술. 어, 제가 돌아가서 그것도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웃음] 근데 그것도 이래요. 그러니까 이게 현금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새로운 기회를 보는 전략도 있는데요. 사실 이게 그 조금 더 이제 거시적으로 보자면요. 논리를 세워서 기계적으로 구조를 만드는 그런 일환이거든요. 근데 그래서 저는 감정에 동요되지 않는 하나의 규칙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쉐안의 도깨비는 리밸런싱에 대한 규칙이고요. 그래서 또 하나의 규칙이 뭐 사실 오늘 제가 준비는 해오지 않았지만 정립식으로 계속 사는 >> 그 그렇죠.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죠. >> 네. 상승하든 하락하든 일단은 하락해도 사기 싫잖아요. 근데 그냥 눈딱 깎고 사는 거예요. >> 예. 기계가 기계가 사듯이 >> 네. 그런 식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정립으로 사는 것도 하나의 좋은 사실은 기계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내 마음을 통제하고 그리고 내가 사실은 이제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을 좀 멀리하는 그런 방법이기도 하거든요. >> 그래서 이제 투자에는 되게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우리보다 사실은 앞서 선대를 거쳐 가신 정말 수많은 분들이 여러 가지 고민을 하신 거죠. 여러 가지 고민을 하신 건데 근데 그분들도 결과적으로는 장기 투자했다. >> 그리고 두 번째는 장기 투자에 대한 부분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관리는 이렇게 현금과 내지는 캘리 공식을 활용해서 어 배팅의 사이즈를 관리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어 오늘의 교훈인 거 같아요. >> 네. 저렇게 되면 공식을 알아도 떨어지면 사실은 더 사야 되는데 떨어지면 무섭고 >> 올라가면 안 팔고. 그래서 이러한 규칙을 이게 사실 사람이요. 이게 뇌는 두 부분이 있다고 하잖아요. 전두엽. >> 전두엽은 기본적으로 논리를 관여하는 부분입니다. 근데 논리를 관여하는 전두엽이 이렇게 관여를 해야 되는데 계속 시세를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 봉이 막 움직이잖아요. 막 빨간 봉, 파란봉 이러면서 막 왔다 갔다 하면. 네.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사람은요. 과거에 그 파충류들이 가지고 있었던 변현계, 뇌관 이거는 본능을 관장하는 구역이거든요. 그 부분에 뇌가 움직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막 이제 수풀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자가 나타나 보다. 도망가야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 봉을 보고 있는 그 내 마음에서 >> 과거에 그 파충류가 이렇게 살았었던 몇백만 년 전에 네. 그런 어떤 본성이 지배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솔직히 룰이 있으면 이제 딱 날 지킬 수가 있는데 그게 없게 되면 진짜 정말 남들과 같이 기도하게 되면 >> 맞아요. 그래서 시세를 항상 멀리하고 네. 산책 많이 하시고 [웃음] >> 규칙을 만들어라. >> 규칙을 만드는게 되게 중요하다. >> 규칙을 만드는게 네네. 네. >> 저는 오늘 보니까 한 75대 25 리밸런싱 요런 정도 괜찮지 않을까? >> 검증 되지 않았습니다.
[웃음] >> 오늘 돌아가서 클로드한테 네. >> 한번 물어보시죠. >> 어. 아니. 왜냐면 어쨌든 장기적으로 시장이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약간 홀드하는 비중을 높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 네, 맞아요. 그래서 이제 내 익스포저를 약간 여는 그런 형태 해치 펀드들도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그냥 아예 내 익스포를 뭐 5를 가져갈까 10으로 가져갈까 하는데 약간 이제 오픈해서 가져가시는 그런 해치 펀드들이 사실 주식 시장은 또 명목으로 이제 같이 판단이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인플레를 반영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의 오픈은 할 수는 있겠죠. 그죠? 아 진짜님 역시 이사님이 이게 괜찮했잖아. 자기는 왜 그렇습니까? 검중되지 않았습니다. [웃음] 우리나라 시장 요즘 투자에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텐데 규칙을 정하는 여러 가지 방식들이 있는 거죠. 그 방식 그니까 예를 들면 쉐논의 도깨비도 있고 말씀 주신 정립식으로 하라는 것도 있고 뭐 >> 캘리 공식도 있고 >> 어 캘리 공식도 있고 여러 가지 공식들이 있을 텐데 >> 그중에 마음에 드는 걸 내가 고르면 됩니까? 아니면 시장 상황을 보고 이게 제일 적당하겠서 공부하면 답이 좀 나올까요? 어떨까요? >> 근데 시장 상황에 따라서 규칙을 바꾸면 그게 시장 상황에 따라서 결국에는 제가 주식을 사고파하는 거랑 똑같은 거 같아요. >> 아 규칙을 바꾸면 바꾸게 되는 거니까 >> 그렇죠. 규칙을 바면 어떻게 보면 그 주식을 다루는 방법도 바뀌게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어이 장에서는 이게 맞을 것 같고 저장에서 저게 맞을 것 같고 그거는 결국에는 그냥 주식에 주식 시장에 휘둘리는거나 저는 똑같을 것 같거든요. >> 요즘 같은 때 제 저의 개인적인 고민은 예를 들면 그렇잖아요. 어느 정도 되면 손절매를 하기로 원칙은 정해 놨어요. 근데 떨어졌은 판란시잖아요. >> 팔란인데다가 여기서 내가 팔면 진짜 바보가 되는 거 같아. 그런 느낌인 거예요. 그래서 원칙은 손절매를 내가 정확하게 한다. 얼마 이상 평가가 떨어지면 나는 손절매한다. 계획은 세워 놨으나 막상 떨어지면 내가 이때 팔면 진짜 바보데. 어 그 못 파는 겁니다. >> 맞아요. >> 어 >> 그래서 좀 실 >> 그런 유연한 마음도 좀 필요한 거 혹시 아닌가? >> 독하게 독하게 >> 근데 그 유연한 마음이 그럼 어떻게 생기냐? 시세를 쳐다보면 잘 안 생기거든요. >> 그 마지막으로 이제 거의 다 끝날 때가 됐으니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것도 책에 있는 얘긴데 제가 되게 존경하는 선배가 지금 전업 투자하신지 10년 넘은 분이 있어요. >> 근데 그분이 이제 사무실에 이제 놀러 갔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은 워낙에 또 어깨 있을 때 잘 나가셨던 분이고 막 그래 가지고 제가 그분 사무실이 정말 삐값번쩍하게 블룸버그도 몇대 있고 막 모니터도 여섯 일곱대 있고 막 그럴 줄 알았어요. >> 전문 투자자게. >> 그러니까요. 제가 딱 사무실에 놀러 갔는데 그냥 정말 낡은 컴퓨터 한 대랑 모니터도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 그래 가지고 >> 이상하다 하다가 선배 블룸버그 안 보세요? 음. >> 블룸버그 1년에 3천만 원 정도 하는데 대부분 다 그거 하나 정도는 또 사무실에 놓고 있잖아요. >> 그랬더니 >> 안 본되는 거예요. >> 그래가지고 그러면 시세는 어디서 보세요? 그랬더니 >> 네이버에서 본다고 [웃음] 하시는 거예요. >> 우와 대박이다. >> 근데 저는 무슨 뭐 증권사 HTS도 아니고 네이버에서 보신다고 하니까 너무 황당해 가지고 네이버요 그랬더니 네이버에서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네이버에서 보냐? 그렇죠. 볼 수는 있는데 그 왜 네이버에서 보냐라고 했더니 시세를 자주 보면 생각을 못 하게 된다. >> 그래서 이제 본인도 되게 이제 여러 가지를 겪으시면서 하나의 자기만의 어떤 루틴과 방법을 좀 찾으신 거겠죠. >> 그래서 계속적으로 시세를 보고 있으면 >> 자 이게 정말 투자의도 같은 사람들은 돈 많이 번 사람들은 이것도 그분이 해 주신 얘긴데 그 책을 읽는게 아니라 불경을 읽는데요. >> 음. 아, >> 사고 싶을 때 참고, >> 사고 싶을 때 참고예. >> 또 팔고 싶을 때 참고, 또 팔고 싶을 때 참고. 어떻게 보면 이게 마음을 다스리는게 가장 중요한데 일반적으로는 최신 편양, 최신의 뉴스, 최신의 시세 이거를 알지 못하면 내가 실패할 것 같은 어떤 두려움 때문에 계속 모니터에 붙어 있게 되는데 사실상은 시세에서 떨어져서 내 판단이 옳았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돌아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 시세를 자주 보면 그게 어렵다. 그래서 그분은 하루에 한 번 네이버에서 시세 확인하기. >> 그거 말고는 이제 시세를 안 보려고 노력하신다. >> 그게 겁네 룰이군요. >> 네. >> 그러면서 산책 많이 하신다고. >> 제가 최근에 나심 탈레브 책을 읽었는데 그 양반은 그렇더라는 거예요. 뉴스를 안 본대. 주관지만 본다는 거예요. 매일매일 뉴스를 보면 그게 약간 소음으로 너무 >> 그거 찰리먼거랑 똑같네요. 찰리먼거도 자꾸 뉴스 많이 보면이 사람들도 뉴스를 좋아하긴 하는데 뉴스는 최신 편양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주관지나 내지는 월간지나 최근 최신 편양이라기보다는 조금 뭔가 규칙 내지는 어떤네 큰 철학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찰리먼거도 뉴스를 많이 보면 최신 편양에 빠진다 이런 얘기를 했다 하더라고요. 일간지를 안 보고 주간지만 본다는 거야. >> 주관지만 보고 산다고 전문 투자자가 믿을 수 [웃음] 있네요. 이런 얘기가이 책이 한 가득 있는 겁니까?네 >> [웃음] >> 네, 맞습니다. >> 야, 진짜 야, 진짜 대박이다. 어, 생각보다 재밌네요. 되게 >> 옛날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서 고민했던 많은 그런 얘기들이 있는 거네요. 어, 그죠. >> 네. 그래서 저는 이것도 이렇게 정리하고 쓰면서 >> 아, 나는이 정도로 고민했나? >> [웃음] >> 정말 아까 그 에드워드 소프랑 그 진짜 클러드 쉐넌이 정말 거기 라스베가스 가려고 막 그 구두에다가 컴퓨터 숨기고 >> 사실 그분들 목숨까지 건 >> 맞아요. 8개월 동안 정말 지하실에서 막 그 장치 만들고 아 그 정도로 내가 했나라고 생각하면 왠지 안 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결국에는 더 열심히 해야 된다. 네. 그 독하게 공부하는게 진짜 맞는게 생각해 보면 한 지금이야 반대 수작가 또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작년에 반도체가 이렇게 오를지 아무도 몰랐잖아요. 그때 >> 만약에 내가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AI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알았다면 >> 네. 아 벌써 나는 팔고 그냥 떵떵거리고 있을 텐데 [웃음] 뒤늦게 그냥 따라가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독하게 공부를 안 해서 본 거다. 이거 >> 알았어도 똑같으셨을 것 같은데 >> 언더스탠딩을 열심히 [웃음] >> 그런 거다. 어 알겠습니다. >> 야 역시 규칙을 정하고 규칙대로 좀 >> 잘 잃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그런 큰 뜻인 거 같네요. 그죠? 40대에도 요런 룰을 시작하면 괜찮을까요? 어 그럼요. 40대 어 40대부터 해야죠. 왜냐하면 사실 30대 20대 때는요. 아직 사회 경험이나 내지는 투자 경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에 대한 약간 판단을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하기가 어렵거든요. 근데 그 대신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고 근데 이제 40대는 >> 실패할 시간은 조금 부족할 순 있지만 아 실패하면 안 되니까. 음. 하지만 이제 뭐가고 뭐가 안되는지 이제는 조금 알 거 같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복리로 불려나가기 굉장히 좋은 나이기 때문에 예. 저는 사실 오히려 최적의 타이밍이다라는 생각을 저는 많이 해요. >> 50대는 조금 늦었습니다. >> 늦었습니다.
[웃음] >> 안 늦었죠. >> 저 저도 안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네. 열심히. [웃음] >> 야, 50대는 진짜 이름은 우린 죽는 거야 그냥. 어. 알겠습니다. 야, 독학의 동공부. >> 음, 독학의 동공부. >> 오늘 이사님이 그래도 진짜 재밌는게 있는데 요만큼 보여 주신 거 같네. >> 훨씬 책은 훨씬 재밌다. >> 네. 그래서 오늘은 책 사지 마시고 한 번 더 불러서 [웃음] 쪽쏙 빼먹는 그런 전략죠. 어, 저희가 그런 전략을 또 쓰겠습니다. >> 네. >> 예. 아유, 하여튼 바쁘신데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네. 고맙습니다. >> 이것까지는 사실은 안 하려고 그랬습니다. 네. 네. >> 솔직히 말하면 이거 뭐냐면요. 여의도에 있는 그 거래소 같은 곳에서 기업 IR 행사 소규모로, 대규모로 많이 하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 거 이제 할 때 우리한테 얘기하고 인터뷰도 좀 하고 그거 투자자들이 다 그 거래서 갈 수 없잖아요. 이끼만 속딱속딱하고 끝내버려. 왜? 네. 그니까 이제 하셔야 된다. 지금은 하시면 좋아요. 해주세요라고 하지만 만약에 우리한테 허락 안 받고 막 아이 했다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그 회사볼 회사 명단 적어 놓고 그 회사에 무슨 약간이라도 악재가 있으면 저희가 막 동네 방내 소문 내고 >> 그래서 막 주가 반토막내고 그럴 겁니다. >> 우리 분명히 시작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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