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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이 혼자서 블로그 쓴다고? ASIDE로 자동화 하는 법: video thumbnail

AI 직원이 혼자서 블로그 쓴다고? ASIDE로 자동화 하는 법 transcript

나민수 AI · @naminsoo_aimax

Published September 21, 20261:10:5880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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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피 소리 들리시나요? 아 아 피 소리 들리시나요? 아 안녕하세요. 들리시면 남겨 주시면 아유 감사합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아, 제가 오늘 사고가 잠깐 있어 가지고 아, 실제 사고는 다행히 안 나 가지고 다행인데 뒷바퀴가 갑자기 터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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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피 소리 들리시나요? 아 아 피 소리 들리시나요? 아 안녕하세요. 들리시면 남겨 주시면 아유 감사합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아, 제가 오늘 사고가 잠깐 있어 가지고 아, 실제 사고는 다행히 안 나 가지고 다행인데 뒷바퀴가 갑자기 터져 가지고 오다가 그래서 시간을 훌쩍 까먹었습니다. 입니다. 다 내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재밌게 한번 해 보시죠. 다들 AI 잘 쓰고 계십니까? 나 AI 아 네. 알이 없는 겁니다. 혹시 AI 내가 잠시 내외중. AI 내외 중이라고요? A 내가 지금 채지 클로드 뭐 가리지 않고 다 써 보고 있다 하시면 숫자 아니다. 나는 AI 잘 모른다.지면 숫자 2 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이면서다. 여러분 혹시 나스트라 나와서 전 아스트라 나와도 기본 모델은 솔로 쓰고 있습니다.음 좋아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막고 계시네요. 긴장된다. 오늘 뭐 보러 오셨죠? 요새 토큰 소가 너무 빨라요. 10만 원 넘는 개정을 써야 하나 싶어요. 저는 이제 구독 같은 경우에는 늘 말씀드리지만 이제 구독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 구독료 낸 거에 한 열배의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가차없이 바로 구독하라고 말씀드립니다. 바람한 거 좀 꺼야 되겠다.까지 잠시만요.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는 유튜브를 꺼 버렸어요. 자 채널 라이브 채널 됐습니다. 어네 안녕하세요. 쌍보기네님 웹쪽 일을 하는데 아무래도 클로드가 나은 거 같다. 둘 다 100불짜리 쓰고 있습니다만. 맞아요. 클로드가 꽤 유용하긴 하죠. 맞아요. 오늘 업사이드 이제 함께 하려고 여러분들과 함께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어사이드 내가 써 봤다 하시는 분 숫자 1 쳐 주시고요. 아니다. 나는 어사이드 뭔지 모른다. 처음 들었다. 아니 다운은 받았는데 아직 쓰지 못했다. 숫자 2 한번 쳐 볼까요? 수익 열배 아니니까 내려가. 다른 걸로 수익이 됐다면 상관없을 것 같은데. 어. 아, 지금 미팅 중 기간이시군요. 좋습니다. 좋아요. 그래도 조금 그래도 다들 조금씩 써 보신 거 같습니다. 몇몇 분들은 좀 써 보셨네요. 써 보시면서 어려운게 좀 뭐였나요? 간보다가 세월만 가. 토큰 때문에 클로드 소 돌리는데 괜찮요. 아, 네. 네. 빨리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원래 소통하는 거 좋아해 가지고. 어쨌든 사실 이제 갑자기 제가 운전을 막 한 80km도 달리다가 갑자기 타이어가 펑하고 하는 바람에 그 사실 지금도 아직 진정되지 않은 마음이 있다 보니까 조금 그걸 풀고자 조금 말을 했는데 빨리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급하시죠? 네. 어쨌든 오늘 또 과정이 끝나고 나서 여러분들 후기만 잘 남겨 주시면음 그 오늘 저희가 한 내용을 가지고 전자책으로 만들어서 저희가 판매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포기만 작성해 주시면 무료로 받아가실 수 있어요. 그래서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 지금 한 3세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어쨌든네 그렇게 후기 작성해 주시면 알아서 다 들고 가실 수 있고 그리고 영상은 저희가 편집을 해 가지고 제 채널에다가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직이 채널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이나 이제 좋아요 이거 안 눌러 주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네. 그러면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잠깐만요. 됐습니다. 자, 우리는 오늘 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화를 해 볼 겁니다. 예전에 우리가 블로그를 네. 사이드가 뭔지 아예 모르시죠? 하나씩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블로그를 쓰려고 할 때 자동화시킬 때 이런 걸 했었어요. 자, 제가 이제 만들어서 실제로 판매도 하고 있는 건데요. 자, 한번 화면 전환을 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직 화면은 안 보이시죠? 요거를 끄면 이렇게 포인트. 이제 화면 보이시죠, 여러분? 잘 보이십니까? 이제 보이시죠? 어, 왜 또 안 들어가지냐? 이러면 안 되는데 자 제가 이제 요걸 만들었죠. 실제로 이제 우리 블로그 글 쓰는 직원 해 가지고 AMX에다가 이렇게 실행기를 다운을 받아서 여기 직원 업무 지시에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키워드 키워드부터 시작해서 이제 글행 정도 그다음 글 쓰기 모델 선택해 주고 이미지 모델도 선택해 주시고 분량 선택하고 이미지 선택하면 이제이 이미지 모델로 이미지도 생성되고요. 예약 날짜도 잡고 예약 시간도 정할 수 있고 예약 간격도 정할 수 있어서 내가 만약에 글 열 개를 쓰겠다 하면 글 열 개도 시간별로 이렇게 쭉쭉쭉 써지고 그리고 시티에 링크 같은 것도 넣으면 링크가 삽입돼서 이미지가 아 글이 써지고요. 그리고 SEO 혹시 아신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같이 자동적으로 조사돼서 그 내용이 적용이 돼서 글이 써지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API 키를 여기다가 넣을 수 있게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API 키 넣어서 저장을 하시면 여기서 이제 글 내용에 따라 양에 따라서 비용이 좀 달라지지만 예상 단가가 나오고 그 API 비용이 소모가 되게 됩니다. 여기까지 이런 프로그램 써 보신 분 계신가요? 프로그램 나 프로그램 자동화 프로그램 뭐 돈 주고 사서 쓰든 아니면 직접 만들었쓰든 해보셨다 하시는 분 숫자 1 한번 남겨 주시겠어요? 네. 왕가쌤 멍뭉이 님은 잘하시는 분이니까 당연히 해보셨겠죠. 어, 좋아요. 나는 뭐 블로그 자동화도 모르고 블로그 자체를 안 써 봤다 하시는 분이 한번 쳐 보실까요? 어, 그래도 생각보다 그럼 지금 숫자 1 치신 분들 중에 내가 직접 만들어서 써 봤다.

AI로. 그럼 숫자 3 한번 쳐 주세요. 1 치신 분들 중에 내가 만들어 써 봤다 하신 분 중에 내가 직접 만들어서 썼다. 어제 구매해서 쓴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서 썼다. 숫자 3 한번 쳐 볼까요? 어 좋아요. 이런 분들이 이미 잘 쓰시는 분들이죠.네 잘 쓰시네요. 근데 왜 오셨나요? 아니 아니 다 잘 쓰시는데 잘 쓰시는데 왜 오셨습니까? 부담스럽게. 네. 왕초보를 위한 강의입니다. 여긴 중급자를 위한 강의가 아닙니다. 왜 오우신 거죠? 다들 구경 아니 부담스럽게 왜 그러십니까? 토큰 달라고 해서 아 토큰 달라고 해서 이제 여기 와서 이제 토큰을 쓰는 걸 한번 보고 싶으신 건가요? 네이버가 크롤링이 안 돼요. 그죠? 자 이제 크롤링도 다 됩니다. 안 되는게 없죠. 정말 신기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 사이드는 몰라요. 뭐 모르면 우리가 어떻게 하죠? 저는 항상 모르면 해본다. 만든게 불량하다. 혼자만 하려니 한계가 보여서 네이버 크롤링 되는데. 그렇죠. 사실 개발자나 요런 IT에 계시는 분들은 사실 쉬운 얘기죠. 네. 어려운 얘기 아니고. 그리고 개념만 알고 있으면 된다는 걸 알고 있는데 보통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사실은 좀 어렵죠. 저도 사실 일반이기 때문에 자사이드 궁금하다 해 주신 분들 많은데 맞아요. 오늘은 여러분들이이 네이버 블로그를 우리가 오사이드를 써서 써 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사이드는 지금 이제 원래는 맥만 됐었거든요. 원래는 맥만 됐었는데 이제 윈도우도 됩니다. 그래서 윈도우 버전을 여러분들이 어사이드에서 다운을 써 주시면 되고 어사이드가 뭐냐? 어사이드는 브라우저입니다. 브라우저. 우리가 쓰는 여러분들이 쓰는 여러분들이 쓰는 그 구글과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렇게 어사이드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이렇게 본인 그 운영 체제에 맞춰서 다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 쓰고 있는 뭐 구글 크롬이나 아니면 엣지를 쓰시면 엣지나 이런 것들 있죠.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 대신해서 이렇게 AI가 삽입된 AI가요 브라우저를 다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네 AI 브라우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AI 브라우저라고 해 가지고 최치T에서도 좀 내놨었고 오픈 AI에서 오픈 AI에서 아스트라로 해서 내놨던 거 같아요. 제 기억상으로는. 그리고 근데 그게 이제 한 발 물러놨죠. 그리고 또 AI가 또 탑재된게 퍼플렉시티 앱이 있습니다. 브라우저. 퍼플렉시티 브라우저가 있는데 그것도 한 발 물러놨죠. 그런데이 어사이드가 튀어나왔습니다.이 어사이드를 심지어 우리나라 학생들이 만들었어요. 아 정확하게는 학생들은 봤죠. 예. 학생들인데 이제 스타트업이 만들게 됐고요. 스타트업에서 만들게 되었고 거기다 이제 투자받아 가지고 지금 열심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다운 받으시면 바로 써 보실 수 있고요. 그래서 여기에 그러면 그냥 일반 브라우저는 뭐가 다르냐?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다른게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 왼쪽에 보시면 일단 챗이 있어요. 챗 챗이 뭐죠? 우리가 늘 쓰는 그 채치T 같은 그 챗을 AI 챗을 이제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여기 세탭을 눌러 봐도 우리가 서치가 있고요. 우리가 평소에 이제 검색하는 기능이 있고 에스크 기능이라고 해서 이걸 딱 켜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나요?요 요 장면이 장면 어디서 봤나요, 여러분?요 장면.요 밑에 거 딱 빼고 저 위에 것만 딱 본다고 하면 어떤 장면인가요? 어디서 많이 봤죠, 여러분들? 코워크. 코워크도 봤고요.

HPT 그죠? HPT 앱 그리고 웹 여러분들 보셨던 그겁니다. 요거 모델만 사실 이렇게 클로드로 바꿔 주면 네. 이건 뭐죠? 또 클로드 그죠? 클로드나에도 우리가 쓰는 것들을 여러분들 이렇게 똑같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브라우저 안에이 AI가 탑재가 되어 있다. 그리고 이제 써 보셔서 아시겠지만에 또 뭐가 있죠? 우리 컴퓨터를 다 볼 수 있는 컴퓨터 유즈라고 하시나요? 컴퓨터 유지 이거 써 보신 분 컴퓨터 유지 컴퓨터 유지 써 보신 분 계십니까? 어 좋아요. 왕관을 쓴 멍무이 님은 다 해 보셨으니까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농담이에요. 네. 컴퓨터 유저 써 보신 분 없으십니까? 네.이 이 컴퓨터 유지를 쓰면 우리가 컴퓨터에서 내가 하던 것들을 전부 다 통제를 해서 시킬 수 있죠. 예를 들어서 뭐 카카오톡에 누구를 이제 누구를 누구 톡방을 열어서 거기다가 톡을 쳐서 메시지를 쳐서 보내 줘 하는 것도 가능하죠. 그런 것들이 되려면이 컴퓨터 유주로 해서이 AI가 내 마우스를 이렇게 움직여 가지고 여기를 클릭하고 여기를 클릭하고 여기를 클릭하고 직접 클릭할 수 있고요. 그리고 타자도 쳐 줍니다. 그게이 컴퓨터 유즈인데요. 이렇게 다 자동으로 클릭하고 누르고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예요. 그게 여기 우리가 쓰는이 웹사이트를 검색하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이 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가 되실까요? 2가 됐다. 1 아니다. 모르겠다. 무슨 말이냐? 2 한번 쳐 볼까요? 어, 좋아요. 1.5까지도 5까지도 좋습니다. 그래 대부분 이해가 되셨네요. 좋아요. 좋아요. 자, 그러면 어 이제이 자동으로 그러면 뭐든지 클릭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인 것까지는 인지가 되셨죠? 그러면 우리가 이게 자 이제 앞으로 이제 숫자 1과 2만 쓸 텐데요. 제가 질문을 하면 예면 1 아니면 2로 해 주시면 됩니다. 같이 한번 해 볼게요. 자 내가이 어사이드의 AI라고 할게요. 사이드 AI한테 어 AI 강의에 대해서 네이버랑 그다음에 구글에서 검색을 해서 AI 강의 커리큘럼을 정리해 줘 하면 해 줄까요? 안 해 줄까요? 자, 어사이드 AI한테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서 AI 강의에 대해서 정리해 줘 하면 해 줄까요? 안 해 줄까요? 해 주겠죠? 맞아요.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 맞습니다. 1111 쭉 올라오죠? 자, 근데 여기서 또 궁금이 생질 수 있어요? 아니 그러면 그냥 내가 최치피티에나 클로드한테도 검색해서 조사해 달라고 하면 하잖아. 하시는 의문이 들지 않으십니까? 그죠? 실제로 그렇게 되고요. 그런데 그건 안 되죠. 우리가 보통 이제 네이버 블로그 같은 거 읽어 오라고 하면 읽을 수 있나요? 없나요? 읽을 수 있긴 한데 반만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막아 놓거나 한 것들은 읽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폐쇄적이기 때문에 이제 블로그에 들어가서 이제 우리가 우리 눈으로는 이렇게 클릭해서 볼 수 있지만 AI 자체가 들어가서는 못 잃는 경우들도 꽤나 있습니다. 네. 드래그가 안 되는 것들도 많고 맞아요. 제약이 다 걸려 있죠.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 자, 어사이드 AI는 이걸 읽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사이드 AI는 네이버 블로그 글을 모든 네이버 블로그 글들을 읽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 좋아요. 맞아요.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진짜 다 읽을 수 있어요. 그게 진짜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자, 그리고 자,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자, 여러분들 혹시 카페 네이버 카페 이용하시는 분 계십니까? 네이버 카페에 어 사람들이 그니까 이런게 있죠. 그 뭐 그 뭐냐 그 맘카페 있죠? 맘카페. 만값에 우리가 보통 가입을 하고 이제 막 내용도 막 글도 쓸 수 있고 하잖아요. 그리고 접근도 되고. 물론 그렇게 완전히 막아 놓은 거 말고 내가 로그인한 내가 가입된 카페에 자동으로 AI가 SI AI가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가입이 된 카페 자동으로 매일매일 맞아요. 자, 여러분들이 자, 이걸 계속 질문드린 이유는 차이점을 설명드리기 위해서요. 자, 우리가 보통 AI한테 이거 해 줘, 저거 해 줘 하면 다 하죠. 그런데 제일 안 되는게 뭐예요? 어디 로그인이 돼야 되거나 어 내 상황에 대한 거를 잘 맥락을 이해하고 있을 때 얘가 내가 원하는 글들이나 이런 것들을 써 줬었죠. 혹은 내가 어디 로그인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으면 로그인이 안 되거나 막히거나 특히 크롬 같은 경우에 자동화를 시키면 크롬 자동화되는 브라우저가 따로 떠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크롬에 로그인을 해 놨어도 풀려 있단 말이죠. 개인 그 프라이빗 창이 뜨듯이. 그런데 어사이드는 다 됩니다. 로그인 해 놓으면 내가 보는 창 자 여기서 제일 중요해요. 내가 보는 창이 결국에는 내가 보는 창 그대로가 모든 거를 다 AI가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설이 길었으니까 직접 해 보겠습니다. 제가 말은 이제 줄이고 직접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말 없이 쭉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짧게 짧게만 얘기할게요. 그리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여러분 편하게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야,이 인용이 몇 개 됐는지도 뜨네. 신기하.

M. 잘 보고 계시죠? 자, 제가 한 것은 레퍼런스로 3을 링크를 하나 클릭해서 줬고요. 복사해서 그리고이 글 구조 분석해서 레퍼런스 가지고 이제 명품 효과 뭐 효파 중에서도 명품들이 많이 있을 거잖아요. 그 중에 하나 골라 가지고 자료 조사해서 네. 글을 한번 써 달라.라고 라고 한 겁니다. 자, 그랬더니 갑자기 여기 왼쪽에 챗이 딱 뜨면서 여기서는 이제 글을 쓰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자, 이쪽으로 딱 넘어가면 여기 우리가 좀 전에 대화했던게 여기 그대로 뜹니다. 그러면서 여기 스텝이 요렇게 생겼어요. 레퍼런스 블로그 글 구성과 패턴 분석 조사 그리고 출처 정리 그리고 글 초안 작성 에디터 확인 후에 초안과 개시하지 않고 최종 입력 상태 검증까지 얘가 아예 정리를 해서 어떻게 쓸지 쭉 다 작성이 돼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 굉장히 여러분 아주 어이가 없겠지만 이게 끝이에요. 중요한 건 뭐냐면 우리가 지금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고 거기 에디트 창을 열었고 그리고 제가 준비한 내용 그냥 생각나는 내용 그리고 눈에 보이는 내용을 그대로 집어넣었어요. 자, 그러면 AI가 준비를 해서 여기다 글을 씁니다. 이제 기다리면서 여러분들과 얘기하면 글이 써져요. 그리고 여기 이제 임시 저장도 당연히 할 수 있고요. 글 꾸미디 이런 것들도 다 되고요. 그리고 발행도 당연히 됩니다. 예약 발행도 되고요. 자, 여러분들이 하시는 손으로 직접 눌러서 하시는 것들이 모두 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쇼파도 이미지를 내려받았고요. 이제 하나씩 하나씩 얘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토급 소파라는게 있는 거거든요. 자, 여러분들 보고 계시죠? 갑자기 아무 말씀이 없어지셨네. 어,요 이미지를 얘가 찾았네요. 공식 이미지. 오, 다운을 받았고요. 이미지 다운을 받았습니다. 네. 지다운 알아서 받았고 이제 여기에 받는 이제 글 쓰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 봤던 그 블로그 글을 레퍼런스를 분석해서 어떤 시을 쓸지 찾은 다음에 이제 써 줄 겁니다. 이미지를 더 찾고 있네요. 이제 그래서 자동안은 결국에는 내가 로그인을 해 놓던 내가 했던 어떤 내가 쓸 수 있는 웹에서 하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화면만 켜두고요. 그리고 시키면 끝납니다. 자, 근데 여기서 끝나면 재미가 없으니까 요게 이제 다 끝나고 나면 제가 또 여러분들이 쓰시는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에서 네.이 브라우저 창을 켜지 않고 네.이 이 브라우저 창을 보지도 않고 하는 방법을 또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자동화가 되겠죠. 우리의 자동화는 뭐죠? 사람 손을 최대한 안 거치고 알아서 매일 혹은 매시간마다 이렇게 글을 써 주는게 우리한테 자동하지 않나요, 여러분? 그리고 중간중간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 이런 것 좀 알려 주세요.라는 것들도 있으면 남겨 주시면 제가 보여 드릴 수 있는 것들은 보여 드리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 필요하시죠? 네. 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넣은게 사실 뭐 정답이 아니라 그냥 어, 우리가 평소에 글을 쓰던 여러분들의 그 방식을 그대로 적용을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저는 지금 여기 오른쪽 밑에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GPT 5.6 솔로 했습니다. 하이 활용해 가지고. 지금은 레퍼런스 글의 구성과 문체 패턴 분석을 하면서 제가 조사하고 이미지 착고를 같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스킬은 어사이드 내장 스킬인가요? 아니요. 지금은 스킬을 쓰거나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안 썼습니다. 스킬이 아니라 그냥 아주 러프하게 그냥 로그인했고요. 에디터에 들어왔고요. 그래서 여기서 내가 레퍼런스 삼을 만한 링크 줬고요. 그리고 그 글을 어떻게 써라고 그냥 글만 써 달라고 막 했습니다. 뭐 스킬을 쓰거나 내가 평소에 하던 내용이 들어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블로그 자동화 발행 세팅하고 싶어요. 네. 오늘 보시고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보여 주신 블로그 직업 만드는 방법도 궁금해요. 아, 이제 직업 만들지 마세요. 어사이드 하세요. 그거 왜 만듭니까? 이렇게 편한데 그거 만드는데 저 한 달 걸렸어요. 전 비발자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아 물론 이제 그냥 프로그램 뚝딱 나만 쓰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제가 오래 걸렸던 건 이제 다른 분들까지 같이 쓰게끔 누구나 쓰게끔 하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클로드 코드 클로드 코드도 여러분들 보시는 그 코덱스랑 사용법이 똑같아서 오늘은 코덱스만 보여 드릴 거고요. 클로드 코드 가셔서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다른게 없어요.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그럼 어사이드도 어느 정도의 구동료를 내야 쓸 만한가요? 아니요. 요거는 무료입니다. 여러분들 그냥 구독로만 하시면 돼요. 구독로만 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어사이드 GPT랑 연결은 되는 걸로 아는데 어사이드에서 연결하면 GPT에서 연결되었다는 표시는 없는데 양방향으로 연결된 건가요? 아니, 양방향으로 연결됐다기보다 어사이드에 GPT가 들어가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네. 알잘 닦센 맞아요. 알잘 닦센 맞습니다. 자, 그동안에 만들었던 거 어떡하죠? 자, 이런 질문 저도 당연히 나올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만들었던 것도 잘 쓰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이 어사이드도 한 개가 명확해요. 한 개가 있습니다. 무조건 100%이 세상에 뭐 100%는 없어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한계점을 뚫고 본인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거를 잘 활용해 보시면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폐기하지 마시고요. 절대 폐기하지 마시고 대신이 업사이드를 활용해서 업데이트를 할 수는 있겠죠. 네.

AI 직원은 필요하다. 어사이드를 활용함으로써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된다 뿐이지 AI 직원이 필요 없는 건 아닙니다. AI 직원은 필요합니다. 벌써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자, 저 아무것도 안 했어요. 네. 이미지도 지금 넣고 있고요. 레퍼런스는 항상 넣어 줘야 되나요? 아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쓰시는 그냥 방법으로 글 쓰시면 됩니다. 나 레퍼런스 이미지 넣는다 하면 이미지 넣으시면 되고 내가 레퍼런스 없이 그냥 내가 글 쓴다 하시면 그대로 글 쓰시면 됩니다. 상관없어요. GPT 내에 어사이드는 못 넣나요? 못 넣어요. 세팅 모델에서 본인이 쓰는 채치피pt 클로드나 등등 연결하시면 돼요. 네, 맞습니다. 네. 한계라고 느낀 부분은 어, 그런게 있죠. 그 우리가 쓰는 내용을 그대로 여기다가 옮겨 붙여 넣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요걸 좀 풀어서 설명하면 제가 맥에서 하던 일을 웬만하면요 사이드에서 다 시켜 보려고 했는데요. 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막 이런 부분들을 막 디테일하게 하나씩 다 까기엔 조금 어렵고 그 그런 거죠. 그러니까 개발단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들을 좀 가져와서 얘가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들이 안 되는 부분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근데 장점이 너무 커서이 한 개는 다른 방향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클로드 코덱스에 크롬 연결했듯이 어사이드 연결하실 수 있고요. 그다음에 끝도 없는 업그레이드는 밤샘을 또 부르는군요. 그럴 수도 있죠. 맞아요. 밤샘이 될 수 있습니다. 쭉쭉 써 주고 있네요.

GPT 내에는 어사이드 연결을 모르겠더라고요. 네. 거는 GPT 내라기보다 제가 좀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또 똑같이. 자, 그리 이미지는 GPT가 이미지를 분석해서 넣는 건가요? 어, 그거는 제가 따로 명령을 안 했기 때문에 어떻게 했는지 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이미지를 직접 얘가 눈으로 보고 분석해서 실제로 맞게끔 넣은 건지 아니면 그냥 조사해서 거기에 대한 나온 내용을 그냥 넣은 건지는 뭐 물어봐야 알 거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델을 높은 걸 쓰면 작성 속도가 빠를까요? 속도가 조금 아쉽긴 하던데 모델을 낮은 걸 쓰셔야 빠르게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글의 퀄리티를 높이고 싶으시다면 이제 높은 모델을 쓰시고 그다음에 직접 작성을 하게 하거나 자동화를 시키게 하는 단순 반복되는 일들은 이제 낮춰 가지고 루나 이런 걸 쓰시면 충분히 속도감을 내시면서 쓰실 수가 있습니다. 자 어때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쭉 얘기하다 보니까 요렇게 쭉 작성이 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나요? 제가 한 거라고니 이말밖에 안 했는데 이말밖에 안 했는데 AI가 글을 알아서 쓰고 있습니다. 네. 아 루나스로도 충분하신가요? 내용 쓰는 것까지 저도 돌려 보이는데 조금 아쉬워 가지고 어허 그렇군요. 좋습니다. 보세요. 저렇게 먼저 쓰신 분들은네 24시간 30개에서 50개를 돌린답니다. 자 근데 여러분들 보안이나 아 보안이 아니라이 자동화하는 것들은 좀 조심해 주셔야 됩니다. 계정이 날아갈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아 기존에 계속 써왔던게 있으셔서 참고로 저분은 IT 쪽에 계시는 분이라서 잘 아는 겁니다. 자, 또 질문 없으신가요? 뭐 갑자기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120명까지 늘었는데 아하 카톡 계정이 날아가셨군요. 그래서 조용하셨군요. 자 어사이드 안에서 채치피티나 클로드 유독 유료 구독해야 안에서 쓸 수 있나요? 어, 무료도 연결은 할 수 있을 텐데 한개체가 금방 다 겁니다. 무료로는 안 해 봤는데데 블로그도 날아갑니다. 블로그가 날아간다기보다 아이디가 날아가요. 그러면 이제 완전 그냥 날아가는 거죠. 강조할 부분 서체 바꾸고 행간 이모티콘도 자동으로 통일성 있게 넣을 수 있나요? 그럼요. 자, 지금까지 이렇게 썼죠. 자, 근데 우리가 분석해라고 했을 때 얘가 이제 분석을 했는데 보면 지금 여기 보면 쭉 내려가 보면 여기 이제 영상도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가운데 줄정렬도 돼 있고 여기는 꾸미기가 그렇게는 많지 않은데 꾸미기나 정리가 하나도 안 됐어요. 요거 보면 이제 지도도 들어가 있고. 자, 그러면 얘가 이제 아직 다 쓴 건 아니라서 조금 기다려 볼게요. 계시하지 않고 최종 입력 상태 검증 하고 있습니다. 자, 간격 수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뭐야? 다 지워 버렸네. 간격을 이제 수정할 건가 봅니다. 네이버 아이디 마장에 세 개 만들 수 있고요. 네이버 블로그는 자동화 추천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저는 추천한다고 얘기를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어 가지고 제가 제가 추천한다고 했었나요? 혹시네 혹시 그렇게 제가 얘기한 걸 들으셨다면 다시 한번 정정드리겠습니다. 추천분 추천을 한다는 것보다 조심해서 하시라는 거예요. 근데 그 조심해서 한다는 거는 사람이 쓴 것처럼 하시는 방법으로 접근하시면 좋습니다. 그런 힌트를 드릴게요. 자동 발행만 하지 않고 검수하고 내보내는 정도로 활용하는 건 괜찮을까요? 그것도 괜찮죠. 그것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얘한테 임시 저장해 달라고 한 다음에 내가 시간 때마다 뭐 발행 버튼을 눌러도 괜찮고요. 자, 얘가 알아서 이렇게 뭐 다 누릅니다. 취소도 누르고 알아서 다 해요. 저렇게 어사이드 활용해서 쓴 글루에 몇 개 정도 발행하는게 괜찮다고 보시나요? 사실 그건 뭐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두 개 이상은 좀 힘들지 않을까? 왜냐면 사람이 쓰는 거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해 보시면 그래서 보통은 이제 임시 저장으로 쭉 해 놓고 그거를 예약에 맞춰서 그냥 시간대별로 하시면 제일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저장된 것도 가져오는 것도 얘가 알아서 하죠. 어, 개수는 상관없다고 합니다. 저 마케팅 잘하시는 우리 대표님. 대표님이신가요? 저희 팀원이신가요? 송철님이신가요? 그전에 제가 듣기론 네이버 자동화 추천한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요. 민수님이 말한 건 아닙니다. 아, 제가 말한 건 아니군요. 그니까 자동화를 추천한다는 거 그 말 자체가 조금 저는 어색하긴 한데요. 어, 자동은 늘 좋죠. 우리의 시간을 줄여 주고 하는 부분으로서는 충분히 좋은데. 네. 자동화는 결국에는 이제 어 내가 쓰는게 아니다라고 판명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네 윤대님 좋습니다. 대변에 윤 대표님 오셨군요. 내일 수술 잘하시고요. 어 많이 하는 사람은 하루에 20개 쓰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세 달을 미리 예약해 두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여기에 제가 알기로는 저 저장 글이 99개까지 되나요? 몇 개까지 되더라? 엄청 많이 되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래서 거기에 저장해 두시고 그냥 쭉 쓰는 겁니다. 아니요. 그렇게 큰 걱정을 할 건 아닙니다. 제가 또 쓸데없는 얘기를 또 했군요. 이미 방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야, 계속 지금 뭔가 문제가 있어서 계속 뭐 지웠다 뺐다 요렇게 하고 있는데 왜 그러는지는 제가 좀 있다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건 문제지. 제가 얘한테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스틸에서는 거 물어봐야겠다. 오른쪽 창에 나온 내용을 수동으로 복사 붙여 넣기 블로그에 넣는 건가요? 아니요. 지금 자동이죠. 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저 지금 손손 손 떼고 있어요. 네. 손 떼고 있습니다. 제가 친 거는 아까 전에 여기 제일 위에 이거밖에 없어요.요 내용만 더 없고 나머지는 얘가 지금 다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네. 저기 윤 대표님 또 얘기하고 계시는데 오늘 강의가 끝나면 저희가 편집도 할 거고요. 그리고 자동으로 네. 자동으로 저희 카페 운영하는 데다가이 정리된 내용이 올라갈 거고요. 그리고 전자책도 자동으로 가이드북 형태로 여러분들이 따라하실 수 있게 나오고요. 네. 어 정상 복구했고. 자, 이제 요렇게 써졌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이전에 썼던 여기의 글과는 좀 사뭇 다르죠. 가운데 정렬도 되어 있고 글 구조가 레퍼런스. 자, 이제 안 치고 자, 이제 음성 모드 쓰겠습니다. 자, 글 레퍼런스 글을 보니까 가운데 정렬도 되어 있고 그리고 어 한 문장 한 문장 줄바음이 이렇게 되어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중간에 그 위치도 삽입이 되어 있고 그리고 이미지도 필요하면 두 개씩 붙어도 져 있고 그리고 마지막에 영상도 있는데 그리고 글 꾸미기가 너무 안 돼 있는 거 같아. 그래서요 부분에 왜 적용 안 됐는지 한번 알려 줄래? 이러면 얘가 이제 알려 주겠죠. 아, 여기 프롬프트요? 이걸 뭐 프롬프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넣어 드리겠습니다. 저 링크는 빼고 넣어 드리겠습니다. 폐쇄형 네이버 서비스들에서 크롤링하려다가 좌절이 많이 왔는데 네이버 활하기에 좋아진 거 같아요. 맞아요. 네이버 활하기에 굉장히 좋아졌죠. 폐쇄적이로 하다가 자 맞습니다. 제가 레퍼런스 내용의 흐름만 분석하 분석하고 네이버 에디터의 시각적인 구성은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적용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운데 정렬 기본 왼쪽 정렬 상태로 입력했습니다. 레퍼런스의 정렬 방식까지 자극 기준에 포함하지 않은게 제 실수입니다. 자, 근데 제대로 여러분들 보시면 포함하지 않았다고 하는 거는 예실수가 아니라 제실수죠. 제가 정확하게이 그냥 구조를 그냥 파악하라고만 해 놓으니까 얘가 그냥 스스로 생각해 버립니다. 아, 이까지가 구조겠지. 근데 제가 말한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갔죠. 그래서 정확하게 시키실 거면 그 부분까지 정확하게 얘기를 해 줘야 된다라는 거죠. 그럼 지금 쓴 거 레퍼런스 다시 내가 말한 부분들을 체크해서 지금 쓴 글 꾸미기까지 해서 마무리 해서 임시 저장해 보자. 그리고 마지막에 쓴 태그는 쓴 링크는 빼고 그다음에 태그는 태그는 우리가 보통 어디다 넣죠? 여기 보면 태그는 여기 발행에 보면 아 태그 편집이 알아서 들어갔네. 태그는 태그 편집에만 작성하고 어 태그는 발행 누르면 발행 버튼 누르면 나오는 태그 편집에만 넣고 본문에는 쓰지 마. 이렇게 한번 입력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가운데 정렬이 되는지 그리고 중간에지도 넣는지 그리고 영상도 자기가 만들어서 넣는지까지 보고 마무리로 이제 우리가 채치피pt티나 코덱스 이용해서도 할 수 있는지까지 보여 드리고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이제 좀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할 만합니까? 어떠십니까? 어떨 거 같나요, 여러분? 잘하실 수 있겠어요? 너무 좋죠. 그죠? 저도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말도 안 되게 쉬워졌어요. 진짜 기가 막힙니다. 신세계죠. 재밌죠? 맞아요. 근데 너무 잘하시는 분이 재밌다고 하니까 그죠. 저도 앞으로 더 많이 이걸 활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코덱스로 잠깐 와 가지고요. 자, 우리가 지금까지 본 거는 그냥 앱을 다운받아 가지고 그대로 쓴 겁니다. 그죠? 맞죠? 앱을 다운받아서 뭐 구독 연결하고 그다음에 그 페이지에 열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약간 반수동이라고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러면 그 반수동을 이제 한 2분 수동까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완전 아, 2 수동이 아니라 네, 반자동이죠. 단수덕이 아니라 제가 지금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어쨌든 이제 반자동에서 이제 2 자동까지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는 이제 윈도우 버전도 맥 버전도 다 쓰실 수 있다고 말씀드렸고이 어사이드에 어사이드에 CRI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쉽게 그냥 설명드릴게요. 이거 뭐 구체적으로 CLI가 뭐고 막 이게 뭐 터미널이고 자식 뭐 이런 얘기 다 빼고 그냥 어사이드 CLI를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시면요 저 브라우저를 켤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나는 그냥 우리가 늘 쓰는 우리가 익숙한이 코덱스에서 혹은 클로드 코드에서 여러분들이 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실 일은 그 어사이드 CLI 설치해 줘 라고만 해 주시면 되고요. 그러고 나서 설치가 끝나고 나면 그때부터 어사이드 CLI 활용해서 블로그 글 쓰고 싶어. 자, 이것도 그냥 음성으로 해 보겠습니다. 나 이번에 그 AI 강의를 하는데 어사이드라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그 어사이드 프로그램 설명하고 그걸로 블로그을 자동으로 쓸 수 있다는 거 어 알려 주는 네이버 블로그 글을 블로그 에디터 편집기를 열어 가지고 거기다가 글 꾸미기 활용해서 어 내가 평소에 쓰던 글 한번 분석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어 새로운 글로 작성해 주면 좋겠어. 그리고 필요한게 있다면 나에게 요청해 줘.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써서 한번 입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여기는 실제로 켜져 있긴 하지만 켜져 있긴 하지만 요게 안 켜져 있다고 생각하고 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 저는 이제 CLI가 설치가 어사이드 CLI가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는 생략이 되어 있다고 보시면 돼요. 네. 여러분들은 꼭 설치를 해 주셔야 됩니다.

CLI 설치하시고 그냥 내가 원하는 대로 얘기만 하면 자 어사이드 브라우저 절차로 어사이드 네이버 블로그 백그라운드에서 확인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 아. 혹시 연결되는데 이제 보이시나요, 여러분? 이제 나오죠? 네. 잠깐 멈췄습니다. 잠깐. 네. 인터넷이 잠깐 끊겨 가지고. 죄송합니다. 다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야, 인터넷이 끊겼더니 사람이 쭉 빠져나갔네요. 네. 그러면 다시 한번 이어가 볼게요. 아까 어디까지 했었죠? 저희가 이제 여기다가 이제 질문했죠? 어사이드 CLI 설치하시고 그냥 질문하면 얘가 알아서 써 준다. 그래서 얘도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고 잠깐 멈췄다가 얘를 다시 게겠습니다. 서프.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인터넷이 끊기거나 아니면 뭐 작업하다가 뭔가 어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멈추고 다시 질문해 주시면 또이어서 잘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멈추셔도 돼요. 그리고 요즘에는 코덱스의 좋은 기능이 멈췄다가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멈췄다가 그냥 다시 재생 버튼 누를 수 있게 이렇게 또 만들어 놨습니다. 자, 이제 안 끊기고 잘 들리시죠? 네. 어사이드가 속도가 느린게 아니라 제 컴퓨터가 지금 느립니다. 계속죠. 자, 어사이드 자체의 속도가 느리다기보다 어,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아마터 119님이 생각하시는 거는 딱 치면 딱 나고 이런게 사실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번에 나온 새로운 모델로는 접근을 해 볼 수 있겠지만 근데 걔는 글을 써 주거나 이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앞으로 발전하면 뚝딱도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은 얘가 출론도 해야 되고 생각도 해야 되고 그 위치도 파악을 해야 되고요.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데 제가 아마 다음에이 블로그 자동화 관련해서 라이브를 할 때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또 알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또 방법을 하나 찾은게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 테스트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고 테스트 중이라서 됐다 안 됐다 해서 성공하게 되면 여러분들께 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뚝딱하지는 안 돼요. 절대 뚝딱은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거 기다리는 동안 잠깐 이제 그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여러분들 다 톡방에 들어와 계시죠? 지금 혹시 제 쓰레드 보고 오셨다. 숫자 1. 나 톡방에 있다. 톡방에서 들어왔다. 숫자 2 한번 쳐 주시겠어요? 좋아요. 자, 톡방이 압도적으로 많죠? 네. 그래서 전 특방에 질문 같은 것들을 좀 많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목요일 날 하는 뭐 것들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이 그냥 평소에 하시다가 막히거나 뭐 궁금하거나 여러분들이 했던 실제 결감을 냈던 거 그런 것들도 그냥 편하게 올려 주세요. 네. 그러면 누군가는 거기 안에 고수님들이 있습니다. 저기 원가다스 멍웅이 님 같은 분들이 보시고 답변을 주기도 하고요. 우리 이제이 톡방이 뭔가 제가 물론 저도 이제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강의를 하고 하는 것들도 있지만 사실 이렇게 방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우리가 스터디하기 위해서 스터디 같이 서로 소통하고 이런 거 나왔다 저런 거 나왔다 저희가 올려주면 뭐 합니까? 아무 반응이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들 그냥 바다만 먹지 마시고 본인이 실행했던 거 그런 것들을 같이 공유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톡방에서 활동을네 톡방이 있습니다. 감상이 난데 톡방에 올리면 뭐가 문제가 되나요? 알림 방해 안 됩니다. 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이제 오늘하고 내일까지는 이제 밤색 열어 놓긴 할 건데 웬만하면 자 지금 톡방이 많이 비어 있는 데를 드리면 자 3번 방 아 사람 많아도 돼요. 네. 그리고 낮에는 그냥 평 편하게 올리시면 됩니다. 쓰다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뭐지? 왜 갑자기 바뀌었지? 자, 그리고 보세요. 자, 우리가 막 말하는 사이에 얘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 어사이 에이전트 탭이라고 보이시나요? 그리고 뭔가 하나 더 돌아가고 있죠. 이게 지금 아까 우리가 코덱스에서 명령한 그게 돌아가고 있는 거고요. 얘가 필요해서이 탭들을 연 겁니다. 제 글들을 쭉 열어서 그걸 분석하고 있어요. 조사하고. 네. 자, 그래서 여러분들 방해 안 되니까 그냥 편하게 올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서로면서 스터디해 나가자. 요게 저의 지지였습니다. 자, 다시 가운데 정류를 쭉 하고 있고요. 뭔가 조금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제 제가 미리 정립해 놓은게 있긴 한데 그걸로 하면 또 요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또 놓칠 수가 있으니까. 어쨌든 요렇게 된다.가 중요한 포인트지 뭐. 이걸 지금 잘 쓰고 못 쓰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되는지도 몰랐잖아요. 그죠? 코덱스를 쓸 줄 알아요. 오늘 수업에 한 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요. 제가 오늘 알려 드린 거는 그냥 여러분들이 따라만 하시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다. 코덱스랑 상관이 없습니다. 네. 그냥 오늘 오늘 알려 드린이 방법대로 하시면 되고요. 이제 내가 완전 자동화에 가깝게 가고 싶다라고 하시면 코덱스를 조금 더네 공부하시거나 배워 보시거나 하시면 기가 막히게 됩니다. 네.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얘는 이제 어사이드 내에서 제가 아까 전에 이거 잠깐 꺼사이드 에스 어사이드 켜 가지고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고요. 자유도 높은게 더 겁나게 하는 느낌적인 느낌. 아 그런게 좀 있죠. 계장이 나랑 안나는 건 그 계정의 영국 정제 같은 거 맞습니다. 네. 터미널은 리모컨 개념인가요? 터미널 리모컨. 리모컨일 리모컨이라 표현도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리모컨이란 개념이라고 하면 너무 좀 러하고 터미널은음 뭐랄까 혹시 도스 아시나요? 도스 우리가 인터넷을 우리가이 컴퓨터를 쓸 때 우리가 시각적으로 다 보이잖아요. 뭐 E앱도 그렇고 뭐 코덱스 앱도 그렇고 뭐든지 다 똑같은데 이렇게 눈에 보이게 어 우리가 보게 된게 윈도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우리 눈에 이제 클릭할 수 있는 이런 마우스가 나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전에는 이제 모두 도스라는 걸 썼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냥 다 컴퓨터한테 명령어를 치는 공간이 예, 명령어를 치는 공간이 터미널이라고 보시면 돼요. 폐쇄형 데이버에서 뭐 꺼내 오려고 가은 술수를 쓰던 시절이 진지했었는데 맞아요. 저도 그런 경우 많았었는데 이제는 네. 보시다시피 자동화가 쭉쭉 되고 있습니다. 그럼 뭔가 시도해 볼 때 새 아이디를 만들어서 하는게 안전하겠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이 정지 먹으면 많은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 맞아요. 그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어사이드가 이렇게 그냥 막 퍼와주면 고맙긴 한데 이거 네이버에서 못 막아요. 어 이거는 막는다는 개념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막는다고 하면 막을 수 있겠죠. 또 똑똑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런데음 저는 막는 거보다 더 시급한게이 네이버를 살리는 네이버 블로그를 살리는 길이라고 저는 또 생각하기 때문에 자 어쨌든 자 이제 지도까지 놓고 있고요. 뭐 제가 말한 거 이제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거를 그냥 알아서 쭉쭉 다 하고 있네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자, 그래서 한번 정리를 해 보면 중요한 거는 우리가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화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자동화하는 거는 어사이드를 쓰면 된다. 어사이드에서 실제로 오른쪽에 크 아 어사이드 스크를 쓰면 써서 질문만 하면 AI가 자동으로 글을 써 준다. 그리고 어사이드 CLI를 설치해 가지고 내가 쓰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에서 명령해도 똑같이 어사이드 스크에서 말하는 것과 똑같이 된다. 요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되셨나요, 여러분? 하네스 이거 블로그만 놓고 보면 사실은 그렇게 강력한 하네스는 필요 없을 수 있겠죠. 하지만 필요하다.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 또 얘 계속 막 썼다 지었다니까 취소시켜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얘는 또 뭐 하고 있는지 한번 볼게요. 음. 제 글들을 다 하나씩 들어가 가지고 네. 분석해서 제가 예전에 썼던 글들을 다 분석해 가지고 어떤 식으로 하는지 얘가 정리를 쫙 하고 있네요. 그러면이 상태에서 이제 글을 써 달라라고 하면 글을 써 주겠죠. 여기서 정리된 내용이 끝나면 얘가이 내용을 받아서 여기서 정리해 가지고 저한테 교약해서 알려 줄 겁니다. 자, 코덱스에서 클라우드 브라우저 이용하면 토큰 엄청나던데. 엄청 사용하던데. 네. 지금 계정 플론으로 하루에이 작업 몇 번 하실 수 있어요? 한번 볼까요? 제가 아까 아까 90%였나 89%였나 그랬거든요. 지금 한 3% 쓴 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제일 비싼 요금제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여기서 그 루나 써 가지고 루나 맥스로 쓰셔도 됩니다. 루나 맥스로 쓰셔도 루나 최대가 그 맥스거든요. 루나 맥스로 쓰시면 더 아끼실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사이드로 하면 토큰 사용 아 요거 방금 말씀드렸고 요새 에이전트 자동화가 날리던데 어사이드랑 차이점은 뭘까요? 이것도 결국에는 에이전트입니다. 브라우저 에이전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차이점은 없다. 똑같이 에이전트 자동하다. 에이전트라는 거는 결국 AI가 직접 스스로 움직여서 스스로 결과물을 내 주는 걸 에이전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되셨죠? 여러분 어떠셨나요? 오늘 수업 재밌으셨습니까? 자,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후기 쓰면 제가 전자책 다 무료로 쓰실 수 있 받으실 수 있도록 알려 드린다고 했었죠. 자, 그래서 제가 그걸 전달드리겠습니다. 어디 갔니? 음. 자, 좀 있으면 톡방에 올라올 거고요. 올라올 건데 내용을 미리 미리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요렇게. 자, 여기도 AI가 좀 들어가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이제 카페 후기 게시판에다 쓰면 저희 네이버 카페 후기 게시판에다 쓰면 만 원을 받으실 수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카톡방 있죠? 아까 제가 링크 드린 그 카톡방 그 카톡방에 오셔 가지고 남겨 주시면 남겨 주시고 캡처해 가지고 여기다 올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캡처해서 올리면 2만 원. 그래서 같이 받으면 3만 원 받을 수 있죠. 제가 전자책은 저희가 3만 원을 지금 통일하고 있기 때문에 3만 원을 받으셔서 전자책을 그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제가 전자책을이 영상 내용대로 차례대로 담아 가지고 여러분들 하실 수 있도록네 드릴 거고요. 자, 그리고 여기도 AI가 들어가 있다는게 뭐냐면 여러분들 캡처 사진 진짜 아무거나 캡처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AI가 다 보도록 해 놨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대충 쓰셨다 후기를 아 너무 재밌었어요. 전자책 받고 싶어요. 이런 거는 바로 걸러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충분히네 어떤 느낌이 좋았다, 어떤게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해 보고 싶다.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카톡방에다가 쓰셔 가지고 그걸 캡처하셔서 올려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카페 후기 게시판에 썼던 내용 글도 여기다 링크 올려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정립금 받을 이메일을 주시면 저희가 정리금 받으실 수 있도록 또 안내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그 카톡방에다가 공유를 드릴 거고요. 여기도 한번 올려 드리도록 할게요. 카톡방에 이제 좀 있으면 강의가 다 끝나고 나면 아, 지금도 올라갔습니다. 지금 카톡방에 다가 보시면 AI 비서가네 올려졌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써 주시고 그리고 후기 많이 남겨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후기만 남기시면 2만 원 받아가실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2만 원 돈입니다. 돈 실제 돈이에요. 실제 돈을 들리는 거도 똑같습니다. 물론 저희가 올린 그 결과물들만 사실 수는 있지만 실제 돈이랑 똑같아요. 여러분 땅파도 요즘에 만 원 안 나옵니다. 100원도 안 나오는 시즌인데 후기만 쓰셔도 후기만 쓰셔도 3만 원 받으셔서 현재 꼭 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끝까지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끝까지 계셨던 계셔 주신 88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받고 그리고 좋아요 아직 안 해 주셨다면 좋아요도 부탁드리고요. 조댓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이 영상 끝나면 나중에 정리해서 편집본도 올라갈 거니까 그거 보셔도 그거 보시면서 댓글도 남겨 주시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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