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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쓰리 - 한미일의사의 쉬운 의학 · @doctor333
Words
2,533
Runtime
18:12
Speaking pace
139wpm
Reading time
11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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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감염성 장증상을 만들어내는게 대부 포드 한마디로 당질이죠. 당질 당질 제한식을 갖고 가는게 일단 첫 번째고 그다음에 이건 조금 한 몇 달 된 거 같은데 내가 그분이에요. >> 그 유명하신 유튜버분께서 >> 뭐 반박 방송인가요 오늘? 아니, 이분을 내가 어떻게 내가 >> 이게 공결로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 계속 질문을 하게 다 이분 내용이에요. >> 음. >> 내가 어떻게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공그롭게 다 이분이 한 얘기야. 그래서 이분이 뭐라고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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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성 장증상을 만들어내는게 대부 포드 한마디로 당질이죠. 당질 당질 제한식을 갖고 가는게 일단 첫 번째고 그다음에 이건 조금 한 몇 달 된 거 같은데 내가 그분이에요. >> 그 유명하신 유튜버분께서 >> 뭐 반박 방송인가요 오늘? 아니, 이분을 내가 어떻게 내가 >> 이게 공결로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 계속 질문을 하게 다 이분 내용이에요. >> 음. >> 내가 어떻게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공그롭게 다 이분이 한 얘기야. 그래서 이분이 뭐라고 했냐면 아, 그럼 제발 좀 그런 얘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내 그분하고 나도 그분에 대해서 자꾸 얘기를 하는 거 나 불편해요. 나도. >> 어, 그러니까 그분께서 제발 자꾸 저탄고직 카니보 좀 안 깠으면 좋겠어. 나도 그분에 대해서 좀 싫은 소리 하기 싫고 하니까 이런 부 말씀을 내가 공개적으로 드리고요. >> 갑자기 그 8, 9년 전에 >> 제가 막 저기 언론들한테 막 공격받을 때 제가 우리 닥터 3한테 한 소연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 그거랑 비슷하네.
[웃음] >> 그까 제발 좀 적당히 좀 자기 할 것만 해라. 어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근데 이분이 이제 그 제일 충격받은 주제였어 이게. 예. 이게 버터하고 식용 누가 더 건강할까 이런 주제였어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콧방귀] 제일 처음에 영상 초반부에 이래 나와요. 말은 처음 알았는데 이분이 과민성 대장 정군이 되게 심하대요. 그 본인 스스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니 과민성 대장 중후군이 심한데 왜 재을 하냐? >> 예. >> 카니보어를 해야지. 저탄고지를 하거나 카니보호를 하면은이 식물성 음식 섭취가 줄어드니까이 >> 포드맵이 높은 음식 섭취가 줄어들잖아요. 그러니까 과민성 재앙 정군이 포전된다는 그런 연구 보호가 상당히 많거든요. 저탄고자 카니 보호가 >> 예 >> 이분이 되게 심하다고 하니까 나는 이제 그런 조언을 드리고 싶은데 과민성 대장 조원이 심하다고 하는데 선생님 같으면 어떤 조언을 드리고 싶은지 궁금했어요. 어, 과민성 장증구는 일단 기능적인 시각 입장에서 과민성 장증군의 치료는 두 가지 측면에서 치료를 하거든요. 음.이 >> 첫 번째는 어쨌든 과민성 장증상을 만들어내는게 대부 포드맵 한마디로 당질이죠. 당질. 음. >> 그래서 저 포드맵 식당 포드맵이라는게 Fod Map인데 거기서 뭐 F는 브룩즈, O는 올리고 사크라이즈, 올리고, 그다음에 D는 다이사카라이드, 설탕 같은 거. >> 음. 음. >> 그다음에 오드맵은 이제 모노사카라이드 중에서 수화가 좀 안 되는 애들.
[목을 가다듬음] >> 뭐 그다음에 이제 엔드폴리올이라 그래서 이제 당 알콜. 그래 가지고 이제 어쨌든 당류 섭취를 제한하는 거의 당질 제한이죠. 당질 제한 >> 당질 제한식이죠. 예. >> 예. 당질 제한식을 갖고 가는게 일단 첫 번째고. >> 음. >> 두 번째 이제 한축은 뭐냐면은 이제 결국은 이게 생기는게 어떤 스트레스나 그다음에 이런 것들에 대한 자율신경 불균형으로 보거든요. >> 음. 그래서 어쨌든 자율경 치료를 하는게 두 가지 측면에서 이게 치료를 하죠. 보통은 어쨌든 그런 입장에서 저포드맵을 한다는 측면에서 지방을 공급하고 탄수화물을 줄인 입장에서선 저고지가 당연히 도움이 되고요. [목을 가다듬음] >> 음. 근데 이게 남의 일같이 가는게 과민성 장중호군이라는게 상당히 고통스러운 병이거든요. >> 그렇죠.이 이 내 주위에 과민성 장중원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도 좀 있어요. 그중에서 또 되게 좀 심했던 친구가 누구였냐면 지금은 이제이 친구가 이제 일본에 가서 영상이학까 하고 있는데 >> 예 >> 이분하고 친해서 내가 식당을 자주 갔는데이 과민성 장중군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데를 잘 안 갑니다. 식당을 가더라도 항상 가던 데를 가. >> 예. >> 그것도 항상 화장실을 먼저 확보를 해야 되거든. 화장실이 없는 상황은 절대로 피하려고 하요.이 사람들은. 그래서 내가이 사람하고 이제 식당을 가더라도 항상 가던 데야. 내가 이분하고 쭈꾸미를 먹으러 가도 뭐 고기를 먹으러 가도 항상 가던 데를 가는 거야.이 항상 거기에는 화장실 시설이 딱 접근성이 완벽하고 일단 화장실이 확보가 돼 있으면 거길 가는 거야. 그래서 항상 당고를 가야 돼요. 그 그만큼 이제 뭐 우리 장거리 이동도 못 하거든. 우리 집에서 서울까지 가려면은 버스로 4시간 걸리는데 그러면 중간에 그 인산랜드에서 한번 쉬거든요. 그럼 두시간 만에 딱 한번 쉬는 건데 근데 중간에 예를 들어서 출발하고 나서 한시간 딱 뒤에 배에서 신호가 오기 시작하면 곤란해져 버리거든. >> 예. >>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버스도 잘 안 타요. 장거리 이동도 잘 안 해요. 이만큼이 삶의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병인데 근데 실제로는 이제 이게 치료 방법이 딱히 있느냐? 뭐 병원 가면은 딱히 뭘 안 해 줘요. 뭐 쓸만면 말만 한다고 뭐예 그죠. >> 단 거 먹지 마라. 짠 거 먹지 마라. 매운 거 먹지 마라. 이런 그냥 뭐 완전 뭐 기초적이고 하나만한 소리만 아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한데 하나 소리만 하더라고. 어 이게 상당히이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병인데 내가 소학기 내과학회라든지 이런 데서는이 과민성 장중군 그 음식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어요. 이분들이 잘 알더라고.데 이분들 학회에 이제 가이드라인 같은거나 지침 같은 거를 보니까 >> 예 >> 섬유질 많이 먹지 마라. 어 저항성 전분 많이 먹지 마라. 쉽게 말하면 피하라는 거죠.이 섬유질 피하고 저항성 전 피하고 뭐 과일 같은 거 섭취를 많이 하지 마라. 사실상해라 그 말이 맞잖아요.이 다 안다고. 예. 특히 이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라든지 섬유질이 많거나 저항성 전분이 많으면이 저항성 전분이라는게 소화에 저항한다는 뜻이잖아요. >> 그렇죠. >> 이게 흡수가 안 되고 하니까이 소장에서 흡수가 다 안 되고 하니까 이게 시기나 저항성문 전부 다 싹 다 대장까지 내려간다고. >> 예. >> 급수도 안 되고. 그러니까 대장에 상당히 무리가 갈 수밖에 없잖아요.이 과민성 대장 중후군이니까. 예. >> 근데 이제 우리가 시기섬유나 저항성 전분 이런게 많은 음식이 우리가 대표적으로 뭐 현미, 콩 >> 어 현미나 콩이나 귀리나 뭐 이런 오터밀 같은 거 어예 >> 감자 그거 게다가 또 밥을 어 차게해서 먹으면 저항성 전이 많아진다고 그것도 유행했잖아요. >> 예 그런 사람들은이 대장이 예민하신 분들은이 저항성 전부 많이 먹으면 안 되거든요. 36 많이 먹으면 안 되고 그래서 이제 어 그런 것들이 다 가이드라인이 다 돼 있고 실제로 이제 소학기 내가 선들이 TV에서도 바른말을 해. >> 과민성 장중 있는 사람은 장 건강을 위해서 코드맵이 낮은 걸 먹어라. 어 실제로 그렇게 얘기를 한다고. 예. 그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분께서 그 과민성 장중군 때문에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 모인 선수로. 그 정도 말할 정도면은 상당히 이게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상당히 내 그 말 듣고는 사실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 >> 어, 좀 약간 좀 뭐라 할까 은근 지심도 들고 어, 안타깝고 왜냐면 내가 그것 때문에 고생한 사람들을 잘 아니까 그의 주의 사람이 많았으니까 내 그 심정을 잘 안다고. 그래서 내가 그 선생님한테 묻고 싶은 게 >> 그 만약에 이제 선생님 진료실에 그 이분처럼 이제 과민성 장중훈 환자가 왔어요. >> 예. 그 아무래도 뭐 의학적 지식이 별로 없으니까 뭐 우리가 보통 일반적 TV나 뭐 언론에서 뭐 하면은 의사들이 대부분 뭐 평소에 뭐 장 건강하려면은시기 섬유도 많이 뭐 채식같이 해 가지고 먹어야 된다고 얘기를 많이 들어 가지고 >> 그 대시 식단처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 이게 대시 식단이면 사실은 이게 비건이 아닐 뿐이지 엄청나게 엄격한 채식 중에 채식이거든요. 대시가. 예.
[목을 가다듬음] 그건 단지 비건이 아닐 뿐이야. 그래서 이제 그런 거 한다는 거예요. 과민성 장중군 환자가. 그래서 이런 분들이 오시면은 대시식당 같은 엄격한 대식을 한다고 얘기를 하면 선생님께서는 보통 이럴 때는 어떻게 얘기하세요? >> 아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이 오세요. >> 그렇죠. >> 예. 많이 오시고 그래서 이제 어떤 경우가 있냐면 보통 이제 소위 그 지연성 알러지 검사 아시죠? >> 예. 예. 그 기능의학 병원에서 하는 검사 중에 요즘에 이제 음식증 검사라고도 이야기하는데 >> 지연성 알러지 검사를 한번 받고 싶으셔 가지고 >> 그래 [목을 가다듬음] 가지고 이제 병원에 반무만 하신 분들 중에 이런 거예요. 그 계속 장애 관민성 장정상을 느끼고 가스가 차고 막 설사를 하고 계속 이런 것들이 너무 불편해서 >> 병원에 와 가지고 혹시나 이게 내가 먹는 음식하고 관계 있는게 아닌지 >> 음. 음. >> 그래서 뭐가 나한테 음식이 잘 맞는지 안 맞는지를 알아보고 싶다. >> 음. 음. >> 그런데 그래서 자기는 계속 음식이 계속 안 좋다. 그러니까 지금 거의시기 성류 위주로 좀 챙겨 먹고 >> 기름진게 안 좋다 그래 가지고 기름진 거 안 드시고 고기 나쁘다 그래서 고기 안 드시고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약간 전비 채식 같은 그런 집단을 오랫동안 하고 있다. 그런데 처음에는 조금 괜찮은 거 같다 싶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이게 더 가스가 차고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또 계속 이제 감성 장증상이 더 두드러지고 그렇다. 그래서 알러지 검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뭐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거든요. >> 음. >> 이런 분들이 근데 되게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막상 저기 지연석 알러지 검사를 하잖아요. >> 저는 원래 할 필요 없다 그러거든요. 그런 분들. >> 음. 음. >> 왜냐면 이미 드시면서 안 받아서 바로 내보내는 분들이라서 생각보다 음식 불리증이 없어요. 이런 분들이. 그래서 막상 검사하면 뭐 나오는게 없거든요. 그리고 이제 지연성 알러지는 아무래도 이제 단백질에 대한 염증 반응이잖아요. >> 음. >> 그래서 환자군한테 이건 단백질에 대한 염증 반응이 아니고 이거는 당에 대한 과민 반응이다. >> 음. >> 그렇기 때문에 당을 일단 줄이셔야 된다. >> 일단 그렇게 당연히 이제 그렇게 가야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뭐가 문제냐면이 부분은 어쨌든 수학의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고 >> 그렇죠. 예. >> 우리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 예. >> 이게 꼭 그 건강식이라고 내세우면서 굳이 굳이 현미 채식이나 이런 채식률을 주창을 하면 문제가 되는 거죠. 이게 앞뒤가 안 맞아지는 거죠. 이게 >> 앞뒤가 안 맞죠. >> 예. 예. 예. 앞뒤가 안 맞아지는 거죠.인지 >> 부조화라니까 이게 >> 그 앞뒤가 안 맞는 거죠. 예. 그렇죠. 그렇죠. 예. 그래서 이게 저탄고지라는게 생각보다 있잖아요. 환자들이 느끼는 많은 증상들이 있지 않습니까?이 예,이 >> 증상들이 탄수화물의 어떤 사대주의에 쩔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제 탄수화물 사대주의라 그러는데 >> 그 위주로 생각을 해 가지고 해결이 안 되던 많은 부분들이 저탄고지적인 시각을 딱 바꾸면서 좋아지는게 확지는게 많거든요. 예전에 이제 제프리가버 선생님이 하셨던 이야기 중에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으로 진단받지 못하는 여러 가지 증상들 중에 80% 정도가 저탄구자하면 좋아진다고 >> 음. >> 예. 그런 이야기하셨거든요.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과민성 장정사입니다. >> 그렇습니다. >> 그래서 예. 예. 그래서 저상고제하거나 저포드맵식단질 제한이라도 하고 나면 다들 환자분이 하나같이 속이 편해집니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예. 그런 이야기를 항상 많이 하시죠. 예. 네. >> 근데 이게 그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이게 왜냐면 그 누구나 당연한 건데 왜 감성 장정군 있는 사람이 대시 섹식단을 해야 되는지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요. 도대체 이분들이 뭘 보셨길래 >> 아 그러니까 뭐 단순하게 의사 선들이 그다 하니까 >> 어시기 섬료 좋다 장애 좋다 하니까 자기가 장이 안 좋으니까 장 건강이 안 좋으니까 그러면 더시기 섬유를 먹는 거예요. 그 더 채식처럼 하다 보니까 채식처럼 하게 되면 포드맵이 높은 음식을 과량으로 먹을 수밖에 없거든요. >> 그렇죠. 그렇죠. 그나마 이제 국물 중에서 소화가 잘되는 식으로 이제 많이 정리가 돼 있는 이런 흰살 같은 경우는 >> 백미 같은 경우는 웬만큼 많이 먹지 않는 이상은 그것도 많이 먹으면은 또 수화가 안 되면서 장증상이 좀 옵니다. 근데 대부분은 이제 백m를 먹었을 때는 증상이 그래도 오히려 완화되거나 아니면은 기본적으로 자극이 좀 덜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그렇죠. 그리고 뭐 현미 같은 경우도 뭐 조금 먹는 경우에는 그게 문제가 안 될 수도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제 문제는 현미를 다들 조금 안 드시죠. >> 많이 먹죠. >> 현미를 밥을 먹을 때는 이게 내가 식사를 하는 거에 대해서 동양으로 드시거든요. >> 음. >> 그러면은 이게 고드맵으로 바뀝니다. >> 그렇습니다. 예. >> 그 그리고 이제 제가 제일 그거 한 거 중에 이제 그 어떤 선생님이 유튜브에서 막 이야기하시기를 >> 자기는 최고의 공물이 보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 왜요? 모르겠어요. 뭐 영양소 측면인지 모르겠는데 도리가 최고라고 이야기하는데 >> 그 통공물인데 그게 좋을 리가 있나? >> 근데 도리밥 비빔밥 드시고 나면은 그 방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 뭐 많이 나오죠. 예. >> 그 말은 즉성 자극을 많이 한다는 소리잖아요. >> 어 자극을 많이 하는 거죠. 가스도 많이 >> 그 보리라든지 뭐 호밀이라든지 이런 이유는 굉장히 고등에 속하거든요. >> 맞습니다. 예. >>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사실은 피하는게 좋은 거죠. 그렇죠. >> 보리 같은 거는 안 먹어야죠. 일단 내가 과민성 장증상이 있다 그러면 나한테는 오히려 나쁜 곡물에 속한다. 밀가루만큼 나쁜 속물에 속한다 생각해야 되고 뭐 밀은 뭐 아시겠지만은 글루텐도 있고 이게 소화가 안 되는 단백질에 소화가 안 되는 탄수화물에 다 엮겨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다 보니까 >> 밀가루야말로 정말 이제 고포드 맵에 속하거든요. >> 상당히 고포드 맵이죠. 그 제가 한국 저탕고지 이러면서 항상 이야기를 하는 거 중에 한국에서 먹는 식단이 사람들이 계속 못 먹고 재난 세월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장이 과민한 사람들이 되게 많거든요. >> 우리가 이제 해방 이후에 미을 많이 먹게 되지 않습니까? >> 그렇게 하면서 먹게 되면서 우리가 처음부터 빵이나 이런 거를 많이 못 먹었거든요. 왜냐면 장이 과민한 상태니까. >> 그래서 미를 가지고 먹었던게 제일 대표적인게 국수 아닙니까? 국수. >> 음. 음강으로 이렇게 딱 들어와가지고 구포에 자리 잡아가지고 그래서 구포수가 유명해졌다는 역사가 있는데 >> 근데 그 국수를 먹을 때 우리가 막 그 쫄깃쫄깃하게 이렇게 안 먹었죠 옛날에 >> 예 >> 그냥 국수를 최대한 쪄 가지고 푹 삶아 가지고 이렇게 먹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미를 가지고도 면을 먹었단 말이에요. 그나마 푹 이렇게 오버쿡을 해 가지고 >> 음 >> 그리고 밥들도 최대한 진밥 위주로 많이 먹었죠. 최근에 들어서 이제 우리가 뭐 식감이나 이런 거를 중요시하면서 약간 꼬들밥처럼 이렇게 먹지만 >> 예전에는 [목을 가다듬음] 밥도 다 질게 먹었단 말이에요. >> 그렇죠. 예. 그렇죠. >> 그게 다 탄수화물을 장을 과민하게 안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었거든요. >> 맞습니다. 예. >> 예. 예. 근데 이제 예전에는 또 탄사물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으니까 >> 쌀이 없어서 미를 먹어야 될 형편이니까. 근데 얼마나 예민했겠어요.
[콧방귀]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장이나 건강의 입장에서 왜 사람들이 현미를 안 먹고 백미를 먹었는지 왜 보리보다 쌀을 우위로 생각을 했는지 >> 음 >> 그게 역사적으로 이렇게 온 거 아니겠습니까? 갑자기 보리가 좋다. 현미가 좋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는 이제 아무래도 조금 그 계획이 있겠죠. 뭐 뭐 그렇게 있다고 봐야죠. 예. >> 음. 역사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죠. >> 그렇죠. 그렇죠. 역사의 흐름하고 정 반대로 가고 있다. 물론 이제 많이 먹는 사람 입장에서 백미를 너무 많이 먹으면 >> 혈당도 튀고 뭐 이런 부분이 많으니까 뭐 그 자리에 단백질이 들어가 있는 콩을 먹어라. 조금이라도 소화를 느리게 만드는 뭐 현미나 귀리를 먹어라. 음. >> 이런 입장이 하나의 어떤 시각에서는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다고는 보는데 >> 음 >> 그거는 내가 장이 튼튼한 사람이 소량 먹었을 때 해당되는 이야기일 수 있는 거고 >> 뭐 기본적으로는 어쨌든 장애 입장에서 봤을 때는 도움될게 별로 없죠. 전혀. 예. 그래서 특히나 과미성 장증상이 있으면 최대한 탄소화물을 줄이고 아니면은 지금처럼 이렇게 굉장히 소화가 잘 되는 형태로 바꾸어서 탄소화물을 소량 섭취하거나 요렇게 해야 치료가 되는 거지. 뭐 뜬금없이 뭐 현미 먹고 이렇게 한면은 장입장에서는 이제 엉망진창이죠. 그 제가 맨날 환자분들한테 하는 말이 있거든요. 안과는 세면대가 배항상 있단 말입니다. 손을 자주 씻어야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세면대 물을 탁 틀어주면 들이면서 환자분한테 밑에이 세면대가 콸콸 잘 나올 때는 >> 제가 머리카락 같은 거 이렇게 떨어뜨리고 해도 별로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 음. [목을 가다듬음] >> 머리가 빠져서 머리카락 떨어지고 해도 별로 문제가 없잖아요. >> 그렇죠. 근데 밑에가 물이 잘 안 들고 계속 정체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머리카락 막 빠지는 거 그쪽으로 빠져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어, 막히겠죠. >> 머리카락 때문에 수채구멍 막히잖아요. >> 예예. 장이 소화력이 좋고 매끈하게 건강한 사람들이 뭐 현미니 길이니 콩이니 이런 걸 드시는 거지. >> 이게 장이 애민하고 특히나 과미성 장정상에 있으신 분들은 그렇게 드시면 안 되죠. >> 그렇죠. 예.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과민성 장중군 있는 분들은 아예 곡물 자체를 끊어라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게다가 이분은 과민성 장중군이 있는데 대시 식단처럼 통곡물을 권장을 하는 거거든요. 통곡물은 어 통곡물은 진짜이 과민성 장중이 있을 땐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장 건강이 약한데 우리가 그런 말 하잖아요. 현미나 이런 거 통곡물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진짜 거의 뭐 상위 1% 장 건강에 해당되는 뭐 지금 장이 정말 어 우리 통뼈처럼 어 정말 건강한 사람들이나이 통곡물 먹어서 이게 큰 문제가 없는 거지. 이게 과민성 장후군까지 지금 장이 참 예민하고 참 이런 사람들이 통곡물 먹으면 절대 안 되죠. >> 아 아니죠. 아니죠. >> 예.이 포드이 높기 때문에 더더욱 먹어서 안 되고. 예. >> 그죠. 안 되죠. 피하는게 좋죠. >> 피해야죠. 예. >> 예. 맞습니다. 사실 순곡물도 피해야 되고 이게 시기를 꼭 먹어야 된다라는 본인이 이제 어떤 사명감이 있다. 나는 꼭시기 선수를 먹어야 된다. 그러면은 저는 굳이 이런 걸로 때울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거든요. 꼭 그렇게 드시고 싶으시면 그 해조류를 조금 드시라. 뭐 그 정도는 괜찮다. 근데 해조류도 많이 먹으면은 또 안 좋습니다. 조금 덜하죠. 다른 식이 >> 다른 것보다 훨씬 덜하잖아요. 그래서 그 정도는 조금 허용을 해 드립니다. 그리고 사실 통곡물만 문제가 아니고 사실 콩이 더 문제일 수도 있어요. >> 아 콩 진짜 문제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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