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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스푼 · @똑똑한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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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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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굉장히 잘 자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를 한 번에 사지 말고 그냥 한 두 개만 사서 빨리 먹어 치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샐러드 사서 아깝다고 뭐 한 4일, 5일 지나는 샐러드 드시다가 괜히 식중도 걸리고 그럴 수가
Said at 17:04
Most replayed mo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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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을 하다 보면은 동물들이 올 수가 있어요. 노르나 뭐 이런 그 산짐성들이 와서 여기에 대소변을 보고 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무리 그 유기농을 하더라도 세척은 하고 드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식초 베이킹 소다로 과일 야채 세척하면 농약을 없애는 효과가
Said at 10:48
Most replayed mo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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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니까 푹 삶아서 어 밥도 뭐 마찬가지잖아요. 그죠? 밥을 푹 삶아야 거기에서 농마를 다 빼내서 우리가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는 것처럼 이런 푹 삶아야 되는 것들은 푹 삶는 것이 좋습니다. >> 떨은 감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Said at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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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2,798
Runtime
22:18
Speaking pace
125wpm
Reading time
12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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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미서 플라스틱이 그냥 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미서 플라스틱을 100% 그러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을 겁니다. 방법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플라스틱 용기에서 미서 플라스틱이 많이 떨어져 나올 수밖에 없어요. 배달 음식을 시켰다. 되도록이면은 국물은 적게 드시는게 [음악] 좋겠죠. 아이스 아메리카노마 먹을 때 맨 마지막에 하는 행동 있죠. 맨 마지막에 먹는 것만 줄여도 꽤 많이 미서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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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 플라스틱이 그냥 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미서 플라스틱을 100% 그러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을 겁니다. 방법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플라스틱 용기에서 미서 플라스틱이 많이 떨어져 나올 수밖에 없어요. 배달 음식을 시켰다. 되도록이면은 국물은 적게 드시는게 [음악] 좋겠죠. 아이스 아메리카노마 먹을 때 맨 마지막에 하는 행동 있죠. 맨 마지막에 먹는 것만 줄여도 꽤 많이 미서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우리 몸에 플라스틱이 쌓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우리 몸에 플라스틱이 쌓이는 이유는 실제는 굉장히 다양한데요. 먼저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들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서 오죠. 그리고 실제 바다에서 많은 플라스틱들이 분해가 되고 마모가 되고 그러는데 이런 미세 플라스틱들이 바다 표면에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구름 속에 들어오게 되면은 결국 이게 비가 오게 될 거고 그럼 강이나 호수에 또 그리고 땅에 미서 플라스틱들이 실제 많이 뿌려지게 되죠. 그러면은 물을 먹고 사는 그런 식물들이 또 미서플래스들을 흡수할 수밖에 없고 우리가 이런 먹는 음식들이나 또 마시는 물이나 또 일상 생활에서 또 미서플레스트도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는데 이런 것들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어요. 그중에서 이제 제일 미서 플라플라스틱을 많이 흡수하는 루트가 있다고 한다면은 주로 이제 물에서 많이 오죠. 배달 용기에 국물 같은 것들이 당겨오면은 배달 용기 표면에서 이제 미스 플라스틱들이 떨어져 나올 수도 있고 그리고 생수병이나 이런 데서도 병 표면에 플라스틱들이 아주 작은 것들이 매달려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또 물에 떨어져 나와서 우리가 섭취를 하면 그것들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 거죠. 많은 분들이이 미서 플라스틱을 마시거나 먹었을 때 또는 이제 호흡을 했을 때 대체 어떻게 이런 것들이 우리 몸에 세포까지 들어오느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근데 그 루트를 한번 좀 생각해 보면은 음식을 먹으면 대부분은 실제는 변으로 가겠죠. 그런데 그중에 일부가 소장에서 흡수가 돼요. 소장에서 흡수가 돼서 피를 타고 돌고 또 그중에 일부는 이제 가안에서 잡혀서 또 다시 변으로 나가는데이 가안에서 잡히지 않은 작은 것들이 피를 하고 돌다가 우리 세포까지 도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 생수평 속에 들어 있는 미세 플라스틱의 양이 수돗물에 비해 50대가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방금 말씀드렸듯이 강이나 호수에 미서 플라스틱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정수 과정에서 이런 미세플라스틱들이 많이 또 제거가 됩니다. 수돗물로 오는 그런 물에는 미세플라스틱이 그다지 많지가 않고 하지만 이제 생수병의 경우에는이 플라스틱 통에서 담겨오잖아요. 근데 이런 병들은 1회용으로 만든 것이고 표면이 조직이 조밀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플라스틱 표면에서 미서 플라스틱들이 떨어져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게 물에 이제 다시 분산이 돼서 섭취하게 되는 거죠. 미세 플라스틱을 99.9% 걸러서 물을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이 있나요? >> 어 미세 플라스틱을 100%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을 겁니다. 역삼투합 정수 방법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역삼투합 정수기를 써서 걸르면은 물론 미세플라스틱 완전히 제거할 수가 있는데 근데 이런 정성이 굉장히 비싸죠. 어, 많은 과정에서 이런 정수기를 쓰기는 좀 힘들 겁니다. 그래서 그 대안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보면은 필터형 정수기 같은 것도 요즘 뭐 피처형으로 저렴하게 나오는 것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쓰면 미스 플라스틱 중에 한 100n 정도 그 정도보다 좀 더 큰 것들은 그래도 많이 걸러서 나갑니다. 그러고도 좀 더 남아 있는 미서 플라스틱은 실제는 우리가 물을 끓이면 물 속에 석회석 성분이 좀 녹아 있는데요. 이런 석회석 성분는 굉장히 특이한 특징이 있는데 낮은 온도에선 잘 녹아 있지만은 높은 온도에서는 외려 석출이 돼요. 근데 이런 것들이 물을 끓이게 되면은 이런 석혈석 성분이 석출이 되면서 미세 플라스틱들을 붙잡고 같이 석출이 됩니다. 우리가 먹는 수돗물의 경우에도 끓이면 그 속에 있는 미사 플라스틱을 한 뭐 30% 정도까지는 제거할 수가 있고 스케수라고 부르죠. 그런 경수의 경우에는 끓이면 90% 이상 미스 플라스틱이 제거가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피처형 이런 걸로 걸러서 드시는 것과 또 기왕이면 물을 끓여서이 미서 플라스틱을 좀 제거하고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떤 유튜브를 하나 봤는데 유튜버가 뭘 했냐면요. 광학 현미경이라는게 있어요. 우리가 일반 생물 실험을 할 때 보는 그런 광학 현미경인데 그런 광학 현미경에다가 생수병 물을 붓습니다. 슬라이드 글래스 위에다 물을 한 방울을 얹은 다음에 광화 현미경을 이제 배율를 높여 가지고 그 속에 뭐 미세 플라스틱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걸 보여 주겠다 그러면서 이제 보여준 영상이 하나 있었는데 아 없었어요. 아무것도. 근데 그분이 크게 오류를 범한게 뭐냐 하면은 광학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빛의 파장이 400나노에서 700nm 정도. 요게 이제 우리가 보는 가시광인데이 가시광보다 큰 입자는 광화 현명을 볼 수가 있어요. 근데 그보다 작은 입자는 우리가 죽었다 깨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보려면은 전자 현미경이라 걸 가지고 봐야 되는데 또 이런 작은 입자의 경우에 물 속에 몇 개가 있는지 이런 것들도 실제는 이런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어떤 화학적 시그널 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이제 보면서 미스 플라스틱이 있다 없다 이런 것을 우리가 카운트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광학 현명을 보고 물이 깨끗하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오류라는 거죠. 실제로 우리가 마시는 생수 속에는 미세 플라스틱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미세 플라스틱 섭취를 줄이려면 어떤 점들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 일상 생활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미세 플라스틱을 많이 먹는 경로가 물을 마시는 거죠. 그러니까 물을 되도록이면 걸러서 드시고 그려서 드시고 이게 한 가지 방법이고 우리가 아무리 또 집에서 노력을 하더라도 배달 음식을 시키는 경우는 어쩔 수가 없어요. 국물이 있는 그런 배달 음식의 경우에 뜨겁잖아요. 그러면이 뜨거우면은 플라스틱 용기에서 미서 플라스틱이 많이 떨어져 나올 수밖에 없어요. 배달 음식을 시켰다. 되도록이면은 국물은 적게 드시는게 [음악] 좋겠죠. 그런 식으로 조금이라도 그 미서 플라스틱에 노출되는 정도를 낮추면은 좋겠습니다. 우리가 독을 먹는다고 생각을 했을 때 한 번에 어떤 독국물을 많이 먹으면 사람이 죽죠. 하지만은 조금 먹으면 죽지 않아요. 심지어 그 보고독 같은 경우에도 정말 작은 양이 우리 몸에 들어온다 그러면 안 죽거든요. 그러니까 미서 플라스틱이 그냥 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한 번에 우리가 걸러지 않고 먹는다면은 백을 먹는다면 한번 그래도 그러고 먹으면 한 10 정도밖에 안 먹는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희석을 해서 먹는 거니까 몸에 문제가 생기는 그 시점을 좀 더 뒤로 미를 수가 있을 겁니다. 조금만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하셨으면 좋겠고요.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아 사랑 대단하죠. 특히 젊은이들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 먹을 때 맨 마지막에 하는 행동이 있죠. 마시고 나서 맨 끝에 얼음이 있으면 막 흔듭니다. 흔들어 가지고 또 얼음 깨물어 먹고 이러는데 실제는 이렇게 얼음이 플라스틱 표면을 두드리면은 거기서 미서 플라스틱이 많이 떨어져 나와요. 그러니까 맨 마지막에 흔들어서 먹는 것만 줄여도 꽤 많이 미서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게 되는 생활 습관도 있을까요? 실제로 그 빨리를 할 때 우리 옷에 많은 옷이 합성 섬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합성 섬유가 실전 플라스틱이거든요. 그 빨래를 할 때 어쩔 수 없이 마모가 되니까 거기에서 작은 플라스틱 섬유들이 떨어져 나오는데 이렇게 떨어져 나오는 것은 실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건조기에 돌리면은 훨씬 더 많은 양의 플라스틱들이 떨어져 나오게 되고 그게 이제 환경으로 혹시나 빠져나가게 되면은 강이나 바다를 오염시킬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생활을 할 때 되도록이면은 건조기를 쓰지 않고 그냥 자연 건조를 하는 것이 실제 환경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죠. >> 미세 플라스틱과 관련해 꼭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멸치 같은 경우에 작은 생선들은 플랑크톤을 먹고 살죠.이 이 플랑크 톤들은 또 더 작은 그런 입자들을 먹고 사는데 이때 뭐 미서 플라스틱들을 먹을 수가 있어요. 결국은 이런 미스 플라스틱들이 먹이 사슬을 타고 쭉 올라오는데 멸치 같은 경우에 이제 내장에 어쩔 수 없이 미서 플라스틱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장을 좀 제거하고 드신다든지 생선 같은 경우에 위장의이 내벽 이런 부분을 좀 긁어내 버리고 드시면은 미세 플라스틱을 좀 덜 드시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농약이 우리 몸속에 쌓이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 일단 농약은 우리 몸에 쌓이면 안 됩니다. 많은 경우에 이제 농약은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은 간독성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시골에서 간혹 가다가 이제 음독 사고가 있죠. 어, 누구를 죽이기 위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은 이게 농약인 줄 모르고 사용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 어쨌든 이런 것들을 많이 먹으면 당연히 안 되는 거고요. 근데이 과일의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기준을 따라서 잘 해 주시면은 실제는 그 정도의 농약의 양은 우리가 설량 과일을 세척을 잘 하지 않고 먹더라도 그다지 위험한 정도는 아닙니다. 어쨌든 농약이 들어오면 간이 좀 고생을 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 몸에 있는 호르몬이라고 있죠.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는데 그 호르몬의 흉내를 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환경 호르몬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이 내분비에 좀 혼란을 줄 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농약은 우리 몸에 많이 들어오게 되면 두 가지가 나쁘죠. 간독성을 일으키고 그다음에이 내분비기에 이제 혼란을 일으킨다. 요게 이제 농약이 우리 몸에 할 수 있는 일이고요. >> 유기농 음식은 세척하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되나요? >> 유기농 같은 경우 농약은 안 치죠. 안 쳐야 되는게 이제 유기농인데 근데 이제 유기농이라고 하더라도 과일이나 채소의 표면에 세균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내고 드시고 이걸 그냥 드시는 거는 그래도 좀 지향을 하는게 맞지 않나? 세 척은 하고 드셔야 유기농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좋을 거 같고요. 특히 유기농을 할 때 이런 퇴비를 써서 유기농을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예전에 인분을 가지고 중국에서 그런 일이 있었죠. 인분을 사용해서 배추를 결르렀는데 배추 이파리에 이제 기생충 알이 발견이 됐던 그런 일이 있었죠. 그래 이런 일은 없겠지만은이 농장을 하다 보면은 동물들이 올 수가 있어요. 노르나 뭐 이런 그 산짐성들이 와서 여기에 대소변을 보고 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무리 그 유기농을 하더라도 세척은 하고 드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식초 베이킹 소다로 과일 야채 세척하면 농약을 없애는 효과가 있나요? 많은 분들이 과일이나 채소를 세척을 할 때 식초를 쓰세요. 예전에 어떤 연구 결과가 하나 있는데 식초 10% 그리고 락스도 썼고 그리고 베이킹 소다 이런 걸 거의 한 10%씩 농도가 10% 근데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식초가 10% 정도예요. 그게 식초 원액 쓴 거죠. 사과식라든지 이런 걸 샀을 때 얻는 그 농도 그대로 써서 과일을 씻었을 때 과일이나 채소를 20분 정도 담궈 놓으니까 거기에서 이제 농약이 한 70에서 90% 제거되더라. 이런 연구 결과는 있습니다. 근데 어 굉장히 많은 양을 쓰잖아요. 그죠? 누가 채소를 시키 위해서 농약을 콸콸칼 부어 놓은 원액대로 그리고 뭐 베이킹 소다나 뭐 락스를 누가 붙습니까? 그런 것은 칠생활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든 이야기고요. 만약에 이제 농양이 있었다. 근데 이제 식초 몇 방을 넣어서 씻는 것은 물로 씻는 거하고 똑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할 필요가 없는 거죠. >> 교수님께서 과일 채소 세척할 때 쓰시는 세척법이 따로 있으신가요? 요즘 그 과일 세정제라고 좀 나옵니다. 실제 그런 제품들이 거의 도움이 안 될 거예요. 그 이유를 좀 말씀드리면은 채소라든지 특히 과일에서 과일의 색소는 염기성일 때 훨씬 더 진하게 보입니다. 한번 그걸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 쌀을 씻어서 뜨물을 받은 다음에 그 뜨물에다가 어 워싱 소다라든지 베이킹 소다를 좀 녹여 보세요. 그러면 센노랗게 변할 겁니다. 그리고 그 블루베리 같은 경우에 블루베리도 그냥 그 블루베리를 씻고 나면 물이 약간의 파란색을 뛰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에다가 이제 워싱 소다나 베이킹 소다를 넣어 주게 되면은 새파랗게 변할 거 그러니까 이제 이런 그 과일 세정제라는 것이 과일에서 나오는 색소가 드러나서 그런 경우가 많고 물론 그 과일이나 채소에 붙어 있는 먼지 이런 것들은 좀 떼내는 그런 효과는 있겠죠. 하지만 농약을 없앤다. 그것은 불가능하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건 기대하면 안 되고 그냥 오염물을 좀 떼내는 정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 그렇게 드문은 예 이야기긴 하지만은 사과 같은 것을 출화를 할 때 파라핀 왁스 같은 것을 쓰는 분들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그런 일은 안 하지만은 극히 너무 일이긴 하지만은 그런 것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 이런 파라핀 같은 것을 먹게 되면 굉장히 맛이 안 좋죠. 파라핀을 제거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만약에 이제 농약이 있었다면 과일의 표면에 그이 파라핀 속이 그대로 갇혀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의 경우에는 그런 과일을 만약에 선물을 받았다 그럴 때는 이제 껍질을 다 깎아내고 드시는게 속이 편할 것 같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에 과일의 경우에는 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는 정도.요 요 정도면은 과일 농사를 짓는 분들이 농사를 제대로만 지었다고 한다면은 우리가 걱정할 정도의 농약의 양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물로 깨끗하게 씻어 드시면 될 거 같고 그래도 조금 걱정된다 그러면은이 방법을 한번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치약에 치약을 치솔질를 하다 보면은 좀 거칠거칠한 가루 같은게 느껴질 때가 있죠. 그게 뭐냐면은 베이킹 소다 가루예요. 그래서 베이킹 소다라든지 워싱 소다라든지 요런 딱딱한 가루 요런 것들로 과일의 표면을 좀 세게 닦아 주게 되면은 표면 과일 껍질 부분이 좀 짧아져서 나갈 수 있죠. 와일이 있고 여기 물이 있고 베이킹 소다나 워싱 소다를 좀 가루를 넣어서 그걸이 가루를 물의 적신 가루를 과일의 표면에서 좀 닦아 주면은 과일의 표면에서 좀 깔아져 나갈 거니까 같이 농약이 그 표면에 만약 있었다면 같이 떨어져 그런 식으로 이제 해 보시는 것도 좋고요. 그러고도 난 정말 농양 먹으면 안 돼. 절대 먹으면 안 돼. 이러면 껍질에 있는 농양소는 포기하시고 그냥 깎아 드시는게 맞는 거죠.이 그러니까 자신의 선택인데 화학적으로 녹여낸다. 식초를 20분 담궈 놓으면 되죠. 그러면 7 70에서 90% 녹아 나갑니다. 그렇게 하실 분 있으시면 하시고 근데 실제 그렇게 하시기는 굉장히 힘들죠. 그러니까 가루 같은 워싱 소다나 베이킹 소다 가루로 또는 이제 좀 딱딱한 수세미로 깨끗한 수세미로 과일의 표면을 깔아 주는 것 그게 한 가지 또는 그래도 나는 정말 농약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깎아 먹는 거이 세 가지밖에 없을 것 같아. 과일이나 야채 먹을 때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나요? >>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도 그 농약이 좀 많이 남아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있죠. 과일의 꼭지 부분 폭 들어간 부분 같은 데서는 아무래도 농약이 좀 농축돼서 오랫동안 머무릅니다. 그러니까 비가 와서 씻겨 나가고 이렇게 하더라도 좀 남아 있는 부분이 있을테니까 꼭지 부분이라든지 주름진 부분 이런 데는 제거를 하고 과일을 드시는게 좋을 것 같고 채소의 경우에 배추 또는 양배추 같은 경우는 알백이 있지 않습니까? 속에 알 부분은 나중에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그 배출 기르는 걸 보면은 먼저 순이 나온 다음에 잎이 이렇게 벌어지고 나면 이걸 나중에 묶어 줍니다. 그러면이 속에서 이제 알리 차면서 이게 커지는데 그러니까 이제 농약이 맨 바깥에 껍질에만 있어요. 배추라든지 양배추 같은 것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맨 바깥에 껍질은 제거해 버리고 속에 거는 그냥 물에 씻어 드시면 됩니다. 특별히 걱정하실 거는 없을 것 같아요. 요즘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샐러드를 여러 개를 사서 냉장고에 두고 드시고 하는데이 샐러드를 만들 때이 파리를 많이 씻죠. 이미 씻습니다. 씻고 또 과일도 씻어서 넣고 이렇게 하는데 물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채소든 뭐든 물이 닿았다. 그리고 거기에 뭐 또 경과류라든지 치즈라든지 이런 그 단백질도 좀 들어갔죠. 그러면은 이제 거기는 세균이 굉장히 잘 자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를 한 번에 사지 말고 그냥 한 두 개만 사서 빨리 먹어 치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샐러드 사서 아깝다고 뭐 한 4일, 5일 지나는 샐러드 드시다가 괜히 식중도 걸리고 그럴 수가 있으니까 그런 거 좀 지향을 했으면 좋겠고요. >> 먹든 사과나 먹든 과일들 그냥 먹어도 되나요? 과일이 그 사과 같은 경우에 멍이 들었다. 근데 이제 멍던 부위를 보면은 별로 뭐 많이 상처가 안 생긴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만 돌려내고 이렇게 드시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는 이런 과일의 조직이 만약에 그렇게 상했다고 한다면은 그 상한 조직을 통해서 세균이 굉장히 깊숙하게 침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상처에 세 배의 깊이 정도까지는 돌려내고 드셔야 될 것 같아요. 어, 대부분 어지간한 뭐 곰팡이나 세균 드셔도 잘 건강 안시고 잘 살지만은 면역이 약하신 이런 분들은 그런 곰팡이나 세균이 몸에 들어왔을 때 좀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제 세 배 정도는 잘라내야 된다. 그리고 잘라냈는데 속에 보면은 사과가 깨끗하지 않고 뭔가 갈색이 줄이 보인다든지 그런게 보인다고 한다면은 아깝지만 버려야 돼. 그니 세균이 이미 다 침투를 한 거니까. >> 쿵과 고사리에 독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우리가 먹는 음식 중에 원래 독을 가지고 있었던 그런 음식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사리. 고사리의 경우에는 생고사리에는이 프타큘로사이드라는 화물이 있는데 이게 우리 몸속에 들어오게 되면은이 암을 유발하는 그런 물질입니다. 근데 보사리가 100g에 한 4g 이상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채소 치고 단백질이 굉장히 많은 그런 식품이죠. 그래서 이런 고사리를 드실 때는 아주 푹 삶아서 거기서 이제 물을 계속 우려내야 돼요. 뜨거운 물에 오랫동안 삶 삶아서 계속 우려내고 그리고 드시면은 이제 그 속에 들어 있는 그 독국물 다킬로사이드라는 것이 완전히 제거가 될 거고요. 또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이제 샐러드 드실 때 강남콩 삶아서 같이 넣어서 드시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이런 강난콩은 완전히 익히지 않으면은 그 속에 이제 렉틴이란 그런 단백질이 있는데 이게 몸에 들어오면 독입니다. 그러니까 푹 삶으면은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이고 근데 이게 덜 삼긴 그런 물질이면 우리 몸속에 돌아왔을 때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니까이 콩을 삶을 때는 반드시 푹 삶아서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뭐 몇 가지만 좀 지키면 될 거 같아요. 도사리 삶을 때 푹 삶아서 도사리는 뭐 비타민 B나 A, C나 이런 것들을 얻기 위해서 먹는게 아니고 단백질을 먹기 위해서 먹는 거고 그리고 콩도 단백질을 먹으려고 하는 거니까 푹 삶아서 어 밥도 뭐 마찬가지잖아요. 그죠? 밥을 푹 삶아야 거기에서 농마를 다 빼내서 우리가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는 것처럼 이런 푹 삶아야 되는 것들은 푹 삶는 것이 좋습니다. >> 떨은 감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감 같은 경우에 떨은 감. 떨은 감을 굳이 드시려고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예. 떨은 감에는 탄이란 선분이 굉장히 많습니다.이 탄은 단백질하고 탄이 만나면은 단백질을 침전을 만들어 버려. 그 소화를 소화가 안 되도록 만들어 버리죠. 그러니까 이제 키워드는 많이라는 말이 있는데 떨은감을 꽤 많이 먹고 동시에 단백질이 많이 있는 우유라든지 고기 이런 것들을 많이 드시면은 이제 이런 그 탄 때문에 단백질이 소화가 안 돼요. 소화가 안 돼서 이제 소화가 안 됩니다. 급체가 올 수 있죠. 그런 것들을 조심해야 되고요. 그러니까 음식 드실 때 좋다고 입에 맞다고 너무 많이 먹는 거. 또 떨다. 떨으면은 적당히 드셔야죠. 입에 맞지 않잖아요. 그죠? 우리 몸에 좋은 것들은 많은 경우에 맛있어요. 그니까 뭔가 좋지 않은 마시고 내가 거부하는 그런 것들이면 너무 많이 안 드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우리가 생활하면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고 또 그런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은 정말 약간의 과학 지식, 화학 지식만 있어도 뭐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학이다 그러면은 대부분 다 이제 너무 무서워하시잖아요. 독국물이다, 뭐 터진다 이런 생각만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지만 마시고 화학을 어떻게 하면 생활에 잘 써서 내 생활이 좀 더 편하고 안전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좀 더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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