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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일본어] 4. 代わりに 내가 엄마 "대신" 갈게요!!! / 정말 많이 쓰이는 代わりに / 실생활 예문 만드는 법 자세한 설명: video thumbnail](https://i.ytimg.com/vi_webp/tGn2eh2d6GI/maxresdefault.webp)
하나스일본어 · @하나스일본어
Words
3,263
Runtime
45:32
Speaking pace
72wpm
Reading time
14min
72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음악] 하나스미거 >> 안녕하세요. 하나 일본어입니다. 예. 패턴 일본어를 하고 있는데요. 예. 도움이 좀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배울 주제는 카와리니입니다. >> 카와리니. >> 가리니. 카와리니는요 한문을 보시면 알겠지만은 뭐뭐 대신에 또는 뭐뭐 반면에 이렇게 번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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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ences | 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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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70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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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나스미거 >> 안녕하세요. 하나 일본어입니다. 예. 패턴 일본어를 하고 있는데요. 예. 도움이 좀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배울 주제는 카와리니입니다. >> 카와리니. >> 가리니. 카와리니는요 한문을 보시면 알겠지만은 뭐뭐 대신에 또는 뭐뭐 반면에 이렇게 번역을 합니다. 카린이 이게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인데 이게 JLPT 수준으로는 한 N3 정도에서만 나오거든요. 그까 그전에는 이거를 경험을 못 하는 거예요. 사실은 이거는 초급 수준부터 공부해야 되는 그런 문연이거든요. 카와리니 이거는 요렇게 읽으시면 좋아요. 카는 좀 낮고 와리니가 높아요. 가와리니 가와리니 이렇게 읽으시면 돼요. 카와리니의 기본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와리니는 뭐뭐 대신해라는 뜻이에요. 뭐 사람을 대신하거나 사물을 대체하거나 그럴 때 대신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제가 다나카씨 대신 가겠습니다. 다나카산노가니시가산노가리니 >> 요럴 때 쓰이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시니까 다나카상과 카와리니 사이에 노가 들어갔네요. 요렇게요.이 [콧방귀] 뭔가 카와리니 앞에는 노가 들어가는 건가? 다 그렇지 않고이 가나카상이 요게 명사이기 때문에이 노가 들어간 거예요.이 방은 좁은 대신 월세가 저렴합니다. >> 이거는 좁은 대신이라고 번역해도 되지만 좁은 반면에라고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이 이 보시면은이 앞에 나오는이 세마이라는이 방의 특징과 야침과 야스이데스 월세가 싸다는 요런 특징이 지금 상반되거든요. 앞에게 단점이라면 뒤에 건 장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거꾸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앞에가 장점, 뒤에가 단점이 나올 수 있어요. 이럴 때 쓰는게 카린입니다. 그니까 요런 경우에는 뭐뭐 대신이라고 번역할 수 있지만은 뭐뭐 반면에 요렇게 번역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죠. 계속 보겠습니다. 사실은 일본어 문법에서는요 카린이를 이렇게네 가지로 나눠요. 대리 다이리 대용 다 교환 조건 코캉 조켄 반면 한맨 요렇게네 가지인데요. 첫 번째 유형은 사람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역할을 대신한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노 카린이 b가 쓰루라고 하면 A를 대신해서 B가 한다. 이런 뜻이에요. 또 어떤 때는 사물을 대체할 수도 있는데 다른 사물로 대체하는 거예요. 그래서 A노카리니 B오츠카오 하면 A 대신 B를 사용한다. 이런 뜻이거든요. 세 번째 교환 조건인데 이거는 앞과 뒤에 있는 두를 서로 교환할 때 쓰는 말이에요. 내가 뭐뭐 해 주는 대신 너는 뭐뭐 해라. 뭐 이런 거죠. 또 어떤 때는 보상을 나타낼 수도 있어요. 내가 뭐뭐 해 주는 대신 너는 밥을 사라. 아니면 거꾸로 네가 뭐뭐 하는 대신 내가 밥을 사겠다. 뭐 그렇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에이스루카리니 B스루 하면 A를 하는 대신에 B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반면원인데요. 이거는 장점과 단점,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을 말하는 건데요.
A 카린이 B 하면 A 반면에 그 대신 B다. 네. 조금 전에도 봤지만은 뭐 방이 좁지만 싸다. 방이 싸지만 좁다. 이럴 때요 카와린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세 가지의 경우에는 뭐뭐 대신에 뭐뭐 대신 이렇게 번역을 하는데 맨 밑에 거는 뭐뭐 반면에 이렇게 번역을 할 수 있거든요. 근데요 뭐뭐 반면에라고 번역하는 것도 사실은 뭐뭐 대신에라고 번역해도 우리 말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우리는 뭐뭐 반면에라고 써야 되는 상황에서도 뭐뭐 대신에라고 쓰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굳이 나누면 유의 세 가지는 대신에 밑에 거는 반면에인데 그냥 다 합쳐서 대신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습니다. 우리 주에 예문의 번역도 뭐뭐 대신에라고 거의 번역을 해 놨어요. 카와리니 어떻게 접속하는지 보겠습니다. 일단은 카와리니 앞에 명사가 나오면 이렇게 노를 붙입니다. 왜 노를 붙입니까? 글쎄요. 사실은요.요 카와리니에서요 니는 조사고요 카와리까지가 명사거든요. 카와리가 뭐예요? 카와루라는 그런 동사에서 나온 거거든요. 카와루는 어 뭐뭐 대신한다 뭐 이런 뜻이에요. 카와루 동사를 명사로 바꾸면 카와리가 돼요. 보통 동사의 맛세형 어관이 명사가 되죠. 그래서 카와루가 마스형이 되면 카와리 마스인데 마스를 빼고 카와리 하면 그게 바로 명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카와리는 무슨 뜻이겠어요? 이건 대신함 이런 뜻이에요. 대신함. 어쨌거나 명사라고 해요. 명사. 일본에서는 이렇게 명사와 명사 사이에 이렇게 노를 집어넣거든요. 그래서 노가 들어간 거예요. 하하노가리니시가 >> 이건 무슨 뜻이에요? 엄마를 대신해서 어머니를 대신해서 내가 갑니다라는 거죠.요 요 하하노 카와리니 뭐 치노 카와리니 이런 말을 정말 많이 써요. 그래서 요것도 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카리니 앞에 동사를 쓸 때는 보통을 쓸 수 있습니다. 보통이라는 건 현재형, 과거형, 부정형, 현재 진행형 모든 걸 쓸 수 있다는 거죠. 하여간에 반말투돼 있는 건 다 쓸 수 있다는 거예요. >> 음식을 만드는 대신에 살아오 알았대. 접시를 씻는다. 그게 아니라 사실 이게 관용적으로 설거지한다라는 뜻이거든요. 설거지를 해 주세요라는 뜻이죠. 그 이런 경우에 보세요. 앞에 음식을 만드는 행위와 뒤에 설거지하는 행위가 바로 교환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음식을 만들테니까 대신 너는 설거지 해라. 이런 거죠. 잘 보시면은요 사이에는 노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 동사에는 바로 카리니를 붙이는 거예요. 이형용사에는요. 그냥 붙일 수 있어요. 스시야니스 >> 싼 대신에 가격이 싸다는 거죠. 예. 싼 대신에 조금 오래된 거 같다. 그죠? 이제 나영용사 보겠습니다. 나용사는 카와리니 앞에 이렇게 나를 붙여요. 근데 여러분 요거 잘 아셔야 되는데 나용사 뒤에 붙는이 나는요 명사 뒤에 붙는 노와 기능이 같아요. 뭐 시가다에서 시가 다 전체가 나용사가 아니라 시 엄밀히 말하면 시즈가까지가 바로 나용사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즈가까지만 하면 그것도 명사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 것도 명사 성격, 뒤에 것도 명사, 가운데 사실 그래서 노가 들어가야 되는데 나의 형용사의 경우에는 그 노의 역할을 하는게 바로 나거든요. 같은 거예요. 그래서 명사 뒤에는 노 나형용사 뒤에는 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 조용한 대신에 여기서부터 뭡니다 뜻이죠. 근데 카와리니와 비슷한 표현들이 좀 있거든요. 나이데. 나이대는 카링이랑 아주 비싼데 이거는 뭐뭐 하지 않고 뭐뭐 한다는 하지 않는 행동에 초점을 두는 그런 표현이에요. 또 카와리니를 설명할 때 많이 쓰는 표현인데이 대화때 있죠? 또는 더 회어형으로 자나때 요거는 뭐뭐가 아니라 다른 거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에 내용을 일단 한번 부정하고 뒤에 내용으로 정정하거나 대주시키는 거예요. 매미에 나오는 니카와 때는 일단은 여기 앞에 노가 아니라 네가 됐다는 거 잘 알아두셔야 되는데 카와린이랑 좀 비싸긴 한데 카와때 이거 좀 다르네요. 이것도 뭐뭐를 대신해서 이런 뜻인데 카와리는 앞에 형용사나 동사가 나오기도 하지만은 이거는 사실 명사만 나오거든요. 요거는 공식적으로 무언가를 대표할 때 그때 써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뭐 사장님을 대신해서 제가 왔습니다. 이럴 때네 카왔대라는 표을 쓰거든요. 예문을 좀 보겠습니다.
A를 하지 않고 B 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습니다. >> 여기 앞에 나온 니는 여기 노루 때문에 나온 거죠. 그죠? 니노르 하잖아요. 예. 근데 여기는 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다는데 중요한 거는 차를 타지 않은이 하지 않은 행동에 초점을 두는 거예요. 사실은요 나이대 부분에다가이 카와리니를 쓸 수 있는데 카와리니를 만약에 이게 쓰게 되면 차를 타는 대신 걸어서 갔습니다라는 번역이 돼요. 거의 뭐 내용이 비싸죠. 그렇지만은 초점이 좀 다른 거예요. 카린이는 대체 관계. 이거를 강조한다면 나이대는 하지 않은 행동에 초점을 두는 거예요. 두 번째 A대 B. A가 아니라 B인데요.이 >> 문장은 커피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대신 홍차를 주문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앞에 걸 일단 부정하고 뒤에 실제로 뭐한 거는 홍차다 이렇게 말하는 거거든요. 대화학교 때도 카와린이랑 비슷하게 쓸 때가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뭐 그림이 나왔네요. 그죠? A인이 카와 때 B인데요. A를 대신해서 B입니다. 요거는 세일러문이라는 그 애니에서 나오는 건데 전이 애니메이션을 본 적은 없습니다. 예. 전 사실 공부만 했거든요. [웃음] 여기 이제 여기서이 여주인공이 달을 대신하여 벌을 주겠어 이렇게 외친대요. 이렇게요. 오시오기요. 스니와 오시오기요. >>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의를 위하여 너를 쳐하겠다. 뭐 그렇게 번역을 한 거 같아요. 럴 때 니카와 때를 씁니다. 근데 이건 뭐 n이고 실제로는 과장물 대신해서 제가 인사드립니다. 뭐 이럴 때 주로 씁니다. 예문을 보도록 하십니다. 근데이 용법이네 개이기 때문에 그래서네 개로 나눠 봤어요. 먼저 사람이나 그 사람의 역할을 대신하는 예문을 보겠습니다. 제가 다나카 씨 대신 회의에 참석합니다. 다나카 씨 대신 다나카상까지 나왔으니까요 자리다가 뭐뭐 대신이 들어가겠네요. 근데요 단학가상이 지금 명사이기 때문에 그냥 카와리니를 쓰면 안 되고 여기다 뭘 써야 돼요? 그죠? 노 노를 써야 되죠. 그래서 >> 그런데 여기에서 말로 노카리니라는 부분을 니카와 때 요렇게 바꿀 수 있어요. 어머니 대신 남동생을 데리러 갔습니다. 어머니 대신 뭐라 그래요? 하하노 카와리니 그죠? 금방 하시네 그지? 하하노 카와리니 그렇게 하면 됩니다. 데리러 갔습니다. 여기 보니까 무카인이 있기다인데 무카라고 읽은요 환자 있죠? 환영할 때 그 영자거든요. 환영하기 위해서 익히 마시다 갔다 하는 건데 마중하러 간 거죠. 마중하러 간 거예요. 단학과씨가 쉬어서 제가 대신 발표했습니다. 이거 너무너무 중요한 건데 제가 대신이라는 편을 아예 통째로 외워 두시면 좋겠어요. 제가 제와시가 대신 카와리니 카와리니는 명사나 동사 이런 것들과 결합될 수도 있지만은 단독으로 쓰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왔다시가 카와리니 이렇게 들어가면 제가 대신이란 말이에요. の 発表 し まし た 담당자가 없으므로 제가 대신 설명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쫄지 마시고 하나하나 하시면 돼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랑 말할 때에도 천천히 말을 해서 끝까지 하시면 돼요. 다 듣습니다. 우리 외국인이잖아요. 외국인이 말하는 건 당연히 듣고 있겠죠. 여러분이 뭐 외국 사람 만나면 끝까지 다 안 듣겠습니까? 아, 빨리 말하세요. 그럴 거예요. 아니잖아요. 예. 보세요. 담당자가 담당자가 뭐예요? 담당자는 우리 한자랑 쓰는게 똑같아요. 일단은 요거는다는 분명히 타일 거 같아요. 그리고요 두 번째도 타일 건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에 이응이 있단 말이에요. 이응이 나오면 보통 이제 우 발음으로 바뀌거든요. 우 발음으로 바뀌면은이 앞에 것도 바뀌어요. 이게 5로 바뀌거든요. 담당자의요 첫 번째 담은 응 발음이 날 테고 그래서 이거는 탄토예요. 토. 그리고 그다음에 나오는요 지은 사행으로 발음이 바뀌어요. 그래서 탄토샤입니다. 없음으로. 어떻게 표현해요?이 이 없음으로라는 건 없다. 그러므로 그게 뭔가 이유가 나타나야 되는 거니까 그지? 노대나 까라로 끝나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서는 노대를 써 봅시다. 근데 없다는 건 어떻게 표현해요? 근데 이게 지금 사람이 없는 거니까 이루의 나이요. 이나이 이렇게 표현하면 좋아요. 이나이 노대. 그래서 탄토샤가 이나이 노대 요렇게 표현하면 좋죠. 제가 대신 설명하겠습니다. 어, 제가 대신 요거 그대로 외워야 됩니다. 제가 대신 저 대신이 아니라 제가 대신이라고요. 와타씨가 가리니 그죠? 와시가니 사장님을 대신해서 제가 인사드리러 찾아왔습니다. 사장은 샤초죠. 샤초를 대신해서 요럴 때 사초노 카와리니라는 표현도 쓸 수 있는데 이럴 때야말로 뭔가이 공식적으로 누구를 대신해서 인사드리러 왔다라고 하면은 이때 니카와때라는 표현을 쓰면 좋아요. 그래서 사초 카와리니라고 해도 되고 사촌니 카와때라고 해도 됩니다. 인사가 이거거든요. 아이츠 그 앞에다가 말을 좀 예쁘게 하려고 고를 집어넣은 겁니다. 그리고 뒤에다가 조사를 친 거예요. 그래서고 아이즈니 하면 인사드리러 이런 뜻이에요. 우카가 마시다. 요거는 겸양어인데요. 크루나이 방문한다는 타지네 요거의 겸어입니다. 이제 두 번째 예문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이제 사물을 바꾸는 대체하는 그런 느낌의 예문들을 보겠습니다. 설탕 대신 꿀을 넣었습니다. 설탕이 뭐예요? 사도죠. 사도. 설탕도 명사이고 카와리니의 카와리도 명사니까 그 사이에다가 노를 붙여야 되겠네요. 그래서 사또노 카와리니 그럼 되겠습니다. 꿀을 이렇게 표현했네요. 하치미츠 하치미츠 이렇게 표현했네요. 이래 맛있다. 너는 거가 이레루인데 이레루의 맛이 이래 맛의 과거형이 이래 맛있다. 이렇게 된 거죠. 요리나 어떤 통이나 이런 데다가 뭔가를 넣을 때 이레루라는 표현을 씁니다. 아주 많이 쓰는 거죠. 이다. 도장 대신 사인도 괜찮아요.요 사인은 이렇게 사인 이렇게 표현합니다. 사인데뭐 이스카 앞에 도장 대신 요걸 이제 표현해 봐야 되는데 도장이 뭐예요? 도장이 인칸이라는 표현도 있고 한코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근데 회화에서는 이거를 많이 써요. 한 거. 근데 여기 잘 보시면은요 인간에 한 문이 어딘가에서 본 거 같잖아요. 사실 우리나라 말과 똑같죠. 사실 일본의요 인한이라는 표현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아직도 인감을 뗀다. 뭐 그렇게 표현하잖아요. 그다 일본식 환자입니다. 그래서 일본식 법률 용어, 행정 용어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인감 증명서라고 하면 뭐예요? 인감 증명서를 일본으로 하면 인증서 똑같습니다. 쇼메쇼예요. 인쇼메쇼. 요것도 도장과 대신 사이에 노를 집어넣어야 되겠죠. 그래서 한코노카리니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요. >> 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신 여기도 노를 붙여야 되겠네요. 쿠루마노 카와리니 자전거로 여기다가 빈칸을 해 놓은 이유는 요거를 한번 제대로 표현해 보라고요. 자전거는 지샤인데 지텐샤로 대를 붙이죠. 그지대わり 현금 대신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현금.요 현금도 그 한자를 우리나라와 똑같이 쓰고 있는데요. 이웃이 카인이나 가잉이 되고이 여가 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요 위에 말하면 캐나 겟이 될 거예요. 그리고이 밑에 거는음 발효인죠. 그리고요 금자는요. 이건 통째로 좀 외웠으면 좋겠는데 금자가 한 분이 여러 개도 거의 대부분 다 킹 발음이 나거든요. 킹. 그래서 금요일도 킹요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갱킨 또는 켄킹 뭐 둘 중에 하나일 거예요. 사실은 갱킹이라는 발음이 나는데요. 그것이 명상이기 때문에 갱킹노 카와리니 그렇게 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여기도 보니까 현금 대신 카드로 하면서 뭔가 수단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대를 씁니다. 파도 [콧방귀] 이렇게 들어갈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결제했다고 하는데 뭐 이렇게 지불했다, 결제했다, 돈 냈다라는 건데 이게 하라우라는 단어를 쓰거든요. 그래서 요거에 맛을 쓰니까 하라의 맛있다. 이렇게 된 거예요. 카드라이노니 카데라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엘리베이터는 발음이 어떻게 돼요? 일본 식으로 하면 에레베타거든요. 에레베타. 레까지는 짧게 가는데 배와 타가 이게 장으로 돼요. 근데 여기에서 뇌와 배가 높은요. 그래서 에레베타 에레베타 이렇게 되거든요. 에레베타노 카와리니 요렇게 돼요. 계단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표현해요? 이용합니다라고 하면 측하우인데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그게 한다는 말이 두 번 나와요. 뭐뭐 하도록 하면 요일를 쓰거든요. 그래서 측하우 요니 그리고 하고 있습니다. 요거의 시간 개념을 잘 봐야 되는데 앞으로 하겠다는 말이에요. 현재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이건 지금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거를 스스로 규정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는 시마스를 쓰는 거보다는 시데이마스를 쓰는게 좋아요. 회의 대신 이메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회의는 카이기죠. 카이기 대신 카이기노 카와리니 그러면 되겠네요. 이메일로 메루대이 메루라는 표현은요. 이메일을 말하기도 하지만 요즘에 문자를 뜻하는 단어로 쓰기도 합니다.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행이 한자는 똑같은데 이행이라고 있네요. 이행을 모았습니다. 모다 모다는게 아즈메루이네요. 아즈메루. 그럼 모이다는 뭐예요?
[웃음] 그죠? 모이라는 건요.요 메만 마로 바꾸면 되죠. 그래서 아즈마로입니다. 아즈메루라는요 단어는 마스형 과거라 했을 때 아쯤에 맛있다 이렇게 되는데요. 에루 이렇게 끝나니까 이게이 그룹이거든요.이 그룹. 그래서 그냥 그 뒤에다가 맛있다만 붙이면 된 거예요. 루가 탈락하고이 루가 없어지고 여기다가 맛있다를 붙인 거죠. 근데 이게 만약에 모이다 아주마루에 마스형 과거면 어떻게 변해요? 보세요. 모이다고 하면 아찌마루이거든요. 요거는이 그룹이 아니에요. 그죠?이 모이다는 건 그지? 루 끝났지만 마루 아루로 끝났으니까 이거는이 그룹이 아니죠. 이거는 1 그룹입니다. 1 그룹. 그래서 요거를 마스형으로 바꾸면 어떻게 돼요? 그렇죠.이 이 끝에 있는이 루가 탄락하는게 아니라이 루가 리가 되죠. 그래서 아마리마시다. 아마다 그렇게 되는 거죠. 메타 종이지도 대신 스마트폰 지도를 사용했습니다. 종이지도 이게 어떻게 표현하죠? 종이는 카미 있네요. 거기다가 지도를 붙이니까 카미노 치즈입니다.이 지도는 치즈죠. 치즈 이렇게 치를 길게 하면 정말 먹는 치즈가 되는 것이고 치즈 이렇게 하면 지도죠. 네. 대신 여기에 또 노가 들어가야 돼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여기 노가 두 번 들어가야 돼요. 보세요. 카미노치지노 카리니 요렇게 돼야 되는 겁니다. >> 여기 보시면 카미라는 단어가 있는데요. 함이라는 발음이 같은 단어들이 또 있죠. 그죠? 신 하나님 할 때도 카이죠. 그죠? 머리카락할 때도 카이죠. 근데 조금 그 억경이 좀 달라요. 하나님 할 때 카미는 이렇게 카미 이렇게 내려가요. 근데요 종이할 때 카미는 카미 하면서 이렇게 올라가요. 머리카락할 때 카미도 카미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좀 달라요. 그죠? 예. 영화간에 가는 대신 집에서 넷플릭스를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야, 이거 한번 해 보세요. 영화가는 에가이죠. 에각한에 니를 쓰면 되겠네요. 그죠? 에가한니 가는 대신요 카와리니 앞에 동사가 붙으면 그냥 동사의 보통을 쓰면 되는데 이건 지금 보니까 그냥 현재형을 쓰면 되겠네요. 그죠? 그러니까 에카니 이쿠카리니 그럼 돼요. 어 그 어렵지 않죠? 에카니 이쿠카리니 집에서 이에대 넷플릭스를이 일본으로 넷플릭스는 네토프리쿠스라고 표현합니다. 네토프리쿠스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어려운게 이거네요.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어요라는이 뒷부분은 오모데이마스라고 하면 될 거 같아요. 생각하는 거를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니까. 오모데이마스 근데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보통 이제 오모 앞에 또를 붙이죠. 그래서 뭐뭐또 오모이마스 뭐뭐또 오모때이마스 이렇게 표현하는데이 보려고 생각한다는 건 뭐예요? 본다는 건 미루인데 그러면 미루또 못데이마스 그러면 보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라는 건데 의미가 좀 다르잖아요. 내가 하려고 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의지형을 써야 되거든요. 미루는이 그룹이니까 의지형을 만들려면 끝이 룰를 빼고 요오가 들어가야 돼요. 미오 미오 미오또 오모데이마스라고 하면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입니다. 그런데 좀 더 정확하게 하자 이거예요. 보려고가 아니라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했잖아요. 보려고 생각하고 있다라는 말은 사실은 거의 보는 거예요.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 거를 거의 계획한 거예요. 근데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말도 이렇게 하면 뭐예요? 볼지 말지 아직은 잘 모르겠는 거예요. 고민이 되고 있는 거죠.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는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보다 그 가능성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표현이 좀 다릅니다.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는 미요또 오모때이잖아요. 근데 볼까라고 하면 미요 거기다가 볼까나 보지 말거나 하면서 사실은 카나를 붙으면 되거든요. 카나 그래서 미혹카나 하면 볼까예요. 또 오모데이마스 그러면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거든요. 미카나또 오모데이마스 요렇게 표현하면 됩니다.
Netflix 대가와 조건 또는 보상을 나타내는 그런 예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요리하는 대신 설거지를 해 주세요.이 앞에 설명해서 나왔던 분장 같은데요. 그래서 점차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것도 한번 해 보세요. 잘하셨습니까? 그런데요.이 제가라는 표현이죠. 요거는 생략을 많이 해요. 일본에서는 나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뭔가 행위 교환이 있을 때이 카와리니와 여기 나오는이 쿠다사이가 이게 잘 어울려요. 보통 이렇게 표현하죠. 카와리니 쿠다사이 요것도 하나의 문형입니다. 카와리니 코다사이 해 보세요. 카와리니 코다사이 이렇게 되는 거죠. 숙제를 도와주는 대신 방을 정리해 주세요. 여기도 보시면은 뒤에 쿠다사이가 나왔죠. 그러니까요 앞에 카와리니가 나오면 카와리니 푸타사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숙제를 도와주는 대신 도와준다. 도와준다는 건 치즈다오라는 표현인데요. 그대로 쓰면 되겠네요. 그죠? 宿를 빌려주는 대신 기름을 넣어두세요. 요 빌려준 대신이 빌리다는 거와 빌려주는 거는 다른 거죠. 이건 지금 내가 빌려주는 거니까 이럴 때는 카스를 씁니다. 카스 빌리다는 건 뭐예요? 빌리다 리 리자가 들어가는 카리루가 있습니다. 이런 거죠. 예. 쿠루마오 카스이냐? 쿠루마오 카리루냐 그렇죠? 예. 위에 다시 뭐라고요? 빌려주다. 카스. 그리고 빌리다 카리루. 빌리다.요 리를 잘 보세요. 빌리다와 가리루와 똑같은 거예요. 빌리다 카리루. 예. 그 빌려주는 대신 어떻게 하겠어요? 카스 카린이입니다. 예. 그리고 기름을 여기 가소린이라고 썼네요. 그죠? 가소린. 가소린노 넣어 두세요. 아까 넣다는게 뭔가 있었는데 그죠? 이래로라는 표현이 있었죠. 이래로. 그러면 넣어 두세요. 이레루의 태형을 쓰니까 이게 이제이 그룹이니까 이레태 코다사이 그러면 되겠네요. 그런데 여기 보세요. 넣어 주세요가 아니라 넣어 두세요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태오쿠 문형을 써야 돼요. 넣어 두다라고 하면 뭐예요? 이르테 오쿠. 그니까 1태 오쿠를 다시 또 태용으로 바꿔야 되니까 1태 5태 그죠? 쿠로 끝나면 이태가 되니까요. 일본어를 배우는 대신 한국어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정말 이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그렇죠? 서로서로. 예. 배우는 대신. 배운다는게 뭐예요? 여기 쓰면 좋은게 이런 표현이 있죠. 나라오. 그래서이 나라오에다가 배우는 대신. 대신을 붙이니까 나라우 카와리니 그러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끝이 이렇게 오시마스라고 끝나는데 위에 부분이 나라오 카와린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이게 [콧방귀] 어떤 교환의 느낌. 그러니까 내가 일본어를 배우는 대신 한국어를 가르쳐 주겠다. 그래서 서로서로 뭔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잖아요.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내가 여기서는 이제 일본어은 가르침을 받는 거죠. 오루에다가 모라우를 붙이고 그리고 카와리니를 붙이면 돼요. 근데 오르와 모라우와 카와리니이 사이에는 뭐 들어갈게 없는데요 사이가 뭐 들어갈게 있어요. 모라우를 쓸 때 앞에 동사가 나오면 때 모라우 표현을 쓰죠. 그래서요 앞에 거 오시로는 태형으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오시때 모라오 카리니 그러면요. 여기까지 데려다 주는 대신 커피를 사 주세요. 어 데려다 준다는게 뭐죠? 데려다 준다는 건 예상회로 쉬운 표현을 씁니다. 오크루라는이 표현 있죠? 이게 뭐 물건 등을 보낼 때 쓰기도 합니다. 그니까 뭐 짐을 보내다 하면 미모조 오크루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게 사람에게 쓰이면은 누군가를 배웅하다, 데려다 주다 그런 표현이 되거든요. 그니까 친구를 여기까지 데려다 준다라고 하면 도무다치오 액기마데 오크루 이렇게 변하거든요. 여기서는 오크루에다가 카와리니를 붙이면 되는 거예요. 카리니 어제 야근했으니 그 대신 오늘은 일찍 퇴근합니다. 야 여기 또 좋은 편이 있네요. 그죠? 그 대신이라는 표현이 나왔네요. 그 대신부터 볼까요? 그 대신은 여기에 들어가면 되는데 소노카리니 그죠? 그대신 소카리니이 통째로 이것도 소노카린이라는 표현을 외워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앞에 어제 약은 했으니 그랬어요. 뭔가 이제 이유가 나오고 있는데 약은이 뭐예요? 어 장교죠. 장교. 그런데 이게 과거형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장교 쓰루가 아니라 장교 씻다 그죠? 약은했다. 그리고 뭐뭐 했으니 이유가 나와야 되니까 칼라나 노대를 붙이면 되는데 장교다노대 그렇게 하면 될 거 같아요. 교시다시残화에서는이 표현도 진짜 많이 쓰거든요. 그러니까 손우카레니라는 표현을 꼭 좀 알아두십니다. 이제 마지막 실생활 예문입니다.이 장단점을 비교할 때 대조할 때 그럴 때 쓰는 예문입니다. 뭐뭐 반면에 이렇게 번역하기도 하죠.이 방은 좁은 대신 월세가 저렴합니다.이 방은 좁은 대신이라고 번역했지만 좁은 반면에라고 번역해도 괜찮은 거예요. 근데 보세요. 좁은 대신이라고 해도 우리말로 다 통화잖아요. 그렇죠? 예. 좁은 대신 좁다는 건 뭐죠? 세마이죠. 세마이 이형용사니까 이형용사는 그냥 카린이를 붙이면 돼요. 그니까 세마이 카린이 그렇게 하면 되죠. 이 가게는 조금 비싼 대신 음식이 아주 맛있습니다. 조금 비싸다는게 단점인데 음식이 아주 맛있다는 건 장점이잖아요. 요런 식으로 장단점을 함께 기술할 때 그 사이에다가 카와리니를 넣으면 좋습니다. 비싸다는 거예요. 비싸다는 건 쉽네요. 그죠? 타카이잖아요. 이것도 이용사니까 그냥 거기다가 카와리니를 그냥 붙이면 되는 거예요.이 이 일은 바쁜 대신 급여하셨습니다. 바쁜 대신 바쁘다는 건 이수가 씨잖아요. 이것도 이형용사입니다. 이형사는 간단해. 거기다 이제 카와리니를 붙이면 되잖아요. 그니까 이수가씨 카리니 시골은 불편한 대신 공기가 깨끗합니다. 시골이 뭐예요? 시골은 이나카입니다. 이나카와 불편하다. 여기 이제 형용사인데 나 형용사입니다. 편리하다는 건 벤이다이지만 불편하다는 건 후벤다입니다. 근데 거기다가 카와리니를 붙이려니까 이때 나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후벤다가 아니라 후벤나 카와리니 그렇게 되는 거죠. は便후나니이 >> 호텔은 여기서 먼 대신 매우 조용합니다. 여기에서 멀다는 단점과 매우 조용하다는 장점이 같이 나온 거죠. 여기서 원 대신 여기서 아기가라 멀다는 건 토인데요. 뭐야? 이거도 이용사네. 그죠? 토이. 그 토이는 그냥 거기다가 카와리을 붙이면 돼요. テ은 가벼운 대신 화면이 조금 작습니다.이 이 노트북을 뭐라고 표현했냐면 여기에 노토 파석공이라고 표현했는데요 파석공이라는 표현을 PC라고 짧게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토 PC라는 표현도 쓸 수 있어요. 가벼운 대신 가볍다는 건 카루이죠. 카루이. 무겁다는 건 뭐예요? 오모이. 그죠? 카루이. 오모이. 그렇게 되죠. 화면이 조금 작습니다. 화면. 화면은 일본으로 읽을 때 감행이라고 했습니다. 감행. 그것이 조금 작대요.가 조금이 작다. 이 방법은 시간이 걸리는 대신 실패가 좋습니다. 입니다. 상당히 차원이 높은 문장이네요. 시간이 걸리는 대신 시간은 직강이죠. 걸리다. 카카로 그죠? 직강과 카카로이 거기다 그냥 카린이를 붙이면 되겠는데요. 그죠? 직강과 카카루 카리니바이가 스쿠나이데스 조금 전에요 바로 앞에 문장에서 치사이라는 표현이 나왔는데 이건 작다는 거죠. 근데 지금 나오는이 실패가 적습니다에요 스코나이는 양이 적다라는 거예요. 그죠? 예. 그래서 치사이와 스나이를 구분합니다. >>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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