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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얼마나 받아요? [직장인들 시즌3] 4화 하이라이트: video thumbnail

연봉 얼마나 받아요? [직장인들 시즌3] 4화 하이라이트 transcript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 @CoupangPlay

Published September 19, 20265:43340.4K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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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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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Speaking pace

131w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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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아니, 근데 정말로 무슨 용건 때문에 오신 거예요? >> 아니, 아무래도 뭐 같은 층 쓰고 있는데 인사는 드려야 될 거 같아서 >> 아, 문신하고 막 이러신 분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한다고 뭐 건달들 들어온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가 조금 있었어 가지고 >> 돈 되는 건 다 하고 있습니다. >> 거기 연봉은 연봉도 좀 좋아요. >> 왜 연봉은 다들 얼마나 드시는데? 그래도 기본 >> 무리하시네요. 그걸

66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31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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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아니, 근데 정말로 무슨 용건 때문에 오신 거예요? >> 아니, 아무래도 뭐 같은 층 쓰고 있는데 인사는 드려야 될 거 같아서 >> 아, 문신하고 막 이러신 분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한다고 뭐 건달들 들어온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가 조금 있었어 가지고 >> 돈 되는 건 다 하고 있습니다. >> 거기 연봉은 연봉도 좀 좋아요. >> 왜 연봉은 다들 얼마나 드시는데? 그래도 기본 >> 무리하시네요. 그걸 왜 물어보세요? >> 부장님은 좀 빠져 주세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부장이야. 김부장 >> 김부장님은 나가 주세요. >> 김부장이 지금 우리나라에 몇 만 명일 텐데. >> 그쪽 사무실 들어오고 나서 지금 >> 소변기 밖에 소변이 있고 변기 밖에 똥이 있어. >> 아 저희도 그것 때문에 >> 근데 저분은 누구신데요? >> 회장님 비서입니다. >> 회장님 비서 >> 아 회비.네 네. >> 근데 화장실이 완전히 퇴비밭이 돼 있던데요. >> 라면국물은 왜 아 안 버리신 거예요? >> 우리가 아닌 거 같은데. >> 여기 여기 아기 위에 저기 강목이랑 이런 것도 다 저기 >> 아니 우리 직원들 컵라면 같은 거 먹으면서 이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아, 근데 우리 대표님이 너무 잘생기시지 않았나? >> 너무 진짜 주상욱 닮았어요. 주상욱? 주상욱이 누군데요? >> 주상욱이 누구? >> 아, 좀 남자의 자격에 옛날에 나왔던 사람 >> 관계 잘하시고 잘생시 >> 약간 배우 주상우 >> 배우 주상욱 엄청 똑같이 생겼어요. >> 주상욱 씨 영화 중에 그 90분이라는 영화 있는데 관객 42명 관객 42명 >> 예 >> 42명이요? 에이 그 >> 아 진짜 있습니다. 뭔지 모르겠는데 >> 남지 >> 90분 >> 90분이란 영화 진짜 재밌는데 >> 아 진짜로 42명이 >> 진짜요? 진짜 있어? >> 진짜 42명이에요. 42명진 >> 42명이 보셨어요? 그래도 >> 저도 저 그 중 한 명입니다. >> 저거 저거는 >> 개봉을 안 개봉을 안 했어. >> 개봉을 안 했대요. >> 개봉을 안 했는데 그럼 >> 어떻게 어떻게 알아요? 대표님이 >> 네. >> 어떻게 하시냐고요? >> 42명 중에 세 명. 이렇게 한 명. 두 명. >> 그 영화 좋아하시나요? >> 진짜 최고인데 그 영화 >> 진 너무 잘생기셨다. >> 아 안녕하세요. >> 아 뭐야? 엄마 >> 예. >> 아 엄마 왜 여기까지 와? >> 안녕하세요. >> 어머니시라고. >> 아이고 이렇게 뭐 많이 싸우셨어? >> 야근한다니까. 또 걱정이 돼 가지고. >> 백현진 부정이라고 합니다. >> 아이고 그 호장님. 어머 어머 경기 오신 거 괜찮으세요? >> 그 말이 그 너무 많다고 갱년기 때 원래 말이 많아. 나도 갱년기잖아. 말이 많아. >> 아 두 분이 친하신가 보다. 막 이런 거 다 얘기를 해하시나 보네. >> 예 씨가 어머니 두 개골을 쏙 빼달랐네. >> 두 개골이요? 두 개골이 보여요. >> 두상이라고 하죠. 보통 그런 거는 두 개골이 아니고 두 개골은 그 안에 있는 뼈를 말하는 거. >> 그니까 뼈가 >> 뼈가 닮았다고. 뼈가 보여요. >> 뼈가 보이죠.이 이 말이야 계속하신다. 갱년기 때 원래 그래. 싹 소리하고 갱년기 때는 그래도 그냥 계속 뱉어야지. 그래야지 호르몬이 이렇게 조절이 된다. 그냥 먹어야 >> 이거 옷 그거 그 강부선 씨가 있던 그 옷 같은 김부선 >> 씨가 있. >> 아 내가 오늘 여기 온다고 조금 저녁에 또 행사도 있고 해가지고 >> 아 뭐 행사가 있으세요? 어 트로트 갔어요. 어 트로트 갔어요. >> 아 트로트 갔어요. >> 아 그죠. 아 >> 얘기 안 했어요. >> 아 노래 짝기 >> 아 엄마 그런 걸 왜 말하고 다녀? >> 왜 너 엄마 부끄러워? >> 아니 근데 진짜 일산 샴푸나이트에서 한번 샴푸나이트요? >> 예 그때 한번 뭐 오시 무대하지 않으셨어요? 그 앞에서 술취해 가지고 >> 어머 세상이 >> 근데 많이 맞았는데 괜찮아요. 어 저 괜찮아요. 다 나왔어요. 공면이네요. 그네 >> 어머님 여기가 그냥 저희 사모 공간이고요. >> 냄새가 난다. 청소하는 아주머이 더 자주 불러야지대네. >> 여기가 예언 시자리인데요. 사실 들어 죽겠어요. 보세요. >> 코지하고 제일 이쁜데 왜이 아저씨가 진짜 >> 아 그렇게 생각하세요? >> 우리 예은이가 깊이 해 놓은 건 완벽해 지금. 어 근데 지금이 의자는 어디? 중고 시장에서 갖고 왔어? >> 아니 어머니가 지금 제일 >> 아 나 진짜 너무 속상하네. 의자가 높이도 안 맞네. 높이도 안 맞아. 이거네 돈으로 샀지. >> 회사가 이런 거 다대 줘야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여기에 쿠션을 >> 그러려면은 이런 거 다 좋은 거 사게 돈을 올려 줘. 어. >> 예. >> 아니 돈을 올려 주라고. 연봉을 올려 주라고. 애가 지금 들어간 돈이 이게 어마무시하잖아. 이것도 >> 어머니 예전에 그 설악사 흔들바위 흔들어서 떨어뜨린 적이 있으 >> 아니 잠깐만 >> 그거 지금 다시 크레인으로 올리고 있다 그래고 >> 그건 들었나? 그거 내가 조금 벌금 내고 다 처리했으니까 우리 예이 들었을 때 저기 좋지 못한 얘기. >> 엄마 그만해. >> 너는 아까부터 왜 자꾸 엄마한테 그만하라고만 그래? 너는 엄마한테 울고 불고 전화하고 너는 어 엄마가 속상해서 그러잖아. 어 >> 어머니 정확히 말씀드리면 정확히 말씀드리면 지혜 선배님이 그렇게 >> 자윤 씨야 그래도 어머님 계시는데 >> 자씨 >>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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