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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HYUNDAI) · @Hyundai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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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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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굉장히 좀 많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 그렇죠. >> 싱가포 공장 우리 루기자님이 직접가 보셨으니까 그 안에서 보셨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로봇이 있다면 뭐가 있었을까요? 이게 가면은 이제 5G망으로 거기 그 공장 안에 다 연결이 돼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각 셀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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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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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제 적용 계획은 아직까진 없는데 이제 올해가 약 사실상 원년이에요. 올해 이제 초에 이제 HMGMA가 본격적으로 3월부터 가동이 들어갔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이제 기아의 화성에 보면은 거기도 이제 전기차 전용 공장이 문을 열었고요. 또 내년에는 울산에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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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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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하나에 1톤 2톤 한단 말이에요. >> 지계차가 들리는 없고 >> 로봇 들고 갈리는 없겠죠. >> 로봇이 움직여 준다고 했으니까 로봇 >> 근데 말이 그렇지만 로봇이 뒤에를 밀지 않을 것 같고 >> AGB라고 하는 로봇이 있어요. AGB. 네. 이거는 이제 무인 운반 로봇이라고들 많이 부르기는 하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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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4,331
Runtime
29:57
Speaking 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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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ime
18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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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네. 세당을 바꿀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 기술과 사람을 잊는 모빌리티 팟캐스트. 오늘도 현대 진행형. 안녕하세요.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독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여도훈입니다. 자, 오늘 저희 현대진행경에 찾아오신 분은요. 저와 아주 가까운 분입니다. [웃음] 제가 이제 3프로TV에서는 한 번도 못 모셨는데 여기 현대진행에 모시게 됐습니다. 자동차 전문 기자 류종은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선프로TV 류종훈 기자입니다. >> 네. 원래 우리이 프로그램 시작할 때마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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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당을 바꿀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 기술과 사람을 잊는 모빌리티 팟캐스트. 오늘도 현대 진행형. 안녕하세요.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독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여도훈입니다. 자, 오늘 저희 현대진행경에 찾아오신 분은요. 저와 아주 가까운 분입니다. [웃음] 제가 이제 3프로TV에서는 한 번도 못 모셨는데 여기 현대진행에 모시게 됐습니다. 자동차 전문 기자 류종은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선프로TV 류종훈 기자입니다. >> 네. 원래 우리이 프로그램 시작할 때마다 하는 말이 세상을 바꿀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진짜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가 혹은 기술이 생산 방식 어떻게 바꿨는가 이걸 확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네. >> 자, 어릴 때 뭐 자동차 견화 컨데어 벨트가 흐르고 있는 그런 자동화된 그런데 아니지. 자동화가 아니었죠. 이런데 가신 분들이 혹시 있으셨는지 저는 궁금해요. >> 아, 저는 가봤어요. 저는 자동차 공장은 안 가봤었고 >> 네네. >> 아버지가 예전에 자전거 회사에서 일을 하셔 가지고 >> 이제 그때 막 컨베어 벨트 시스템을 도입을 했을 때 아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한번 데리고 가셨던 적이 있긴 있어요. >> 자전거도 컴베리어 벨트로 >> 네. 그때가 아마 80년대 중후반이었을 거예요. 자동차 공장 같은 경우에는 저는 기자 대고 >> 네네. 그때 처음 가봤던 거 같아요. >> 자동차 공장하면은 이제 대부분 컨베이어 벨트를 떠올리잖아요. 뭔가 부품이든 자동차가 실려서 차례 차례 오고 요즘 이제 많이 바뀌었죠. >> 어떻게 바뀌었어요? >> 어떻게 다르든가요? >> 실제로 요즘 공장을 가면은 이제 사람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적고 말씀하신 대로 로봇이 진짜 많아요. >> 근데 로봇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휴먼노이드 로봇 그런 건 아니고 이제 그죠. 로봇 팔들이 많이 달려 있는 그런 로봇들이 많고 또 예전에는 단순히 용접 정도만 이제 로봇이 했다면은 요즘은 이제 사체를 옮기는 거라든지 부품 옮기는 거라든지 또 단순한 또 조립 작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부분 로봇들이 하고 있죠. >> 아, 그래요? >> 이제 사람은 보면 이제 거의 그냥 전원 버튼 누르고 >> 관리 >> 그렇죠. 이렇게 스크린 보면서 아 저기 뭐 오류가 생겼네 가면은 고쳐주고이 정도만 해 줘도 될 정도가 이제 됐다라고 볼 수 있을만큼 스마트 팩토리가 많이 좀 높아졌습니다. >> 그 가장 최근에 다녀오신 그 스마트 팩토리가 싱가포에 있는 네네. 그 생산 시절이죠. >> 네. 그렇죠. 현대차 그룹에서 만든 HM 직스라고 하는 곳인데 거기는 사실 완전한 공장이라기보다는 이노베이션 센터에 달려 있는 이제 파일럿 공장 약간 그런 개념이라고 좀 보시면 되는데 거기서도 실제로 근데 차를 만들기는 합니다. >> 네. 지금 우리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 아이오닉 5라든지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아이오닉 5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들은 지금 거기서 만들어서 나가고 있고요. >> 갔을 때 정말 깜짝 놀란게 거기는 정말 사람이 없어요. >> 어. 정말 로봇 로봇만 있고 저희가 봤던 이제 조립 공장이라든지 여러 라인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특히나 셀이라고 하는 방식이 있어요. >> 우리가 알고 있는 자동차 공장은 사실 이제 컨베어 벨트가 쫙 깔려 있고 그게 이제 움직이지 계속 이제 휘지 않고 움직이면서 공정마다 사람이 붙어서 혹은 로봇이 붙어서 만들잖아요. 포드가 생각했던 그 방식 >> 맞아. 195년에 만들었던 그 포디즘의 그건데 근데 지금 HM직스에 가면은 하나의 작업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하나의 셀 안에서는 여러 공정을 한 번에 진행을 하는 거예요. 컨비어 벨트 같은 경우에는 지나가는 이유가 하나의 공정은 한 장소에서만 하게 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 공정이 끝나면은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고 그다음 공정 넘어가잖아요. 거기서는 한 번에 그냥 착착해서 다 바로 보내 버리고 다음 셀로 넘기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 와. 근데 이제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이 대량 생산의 효율을 굉장히 극적으로 높인 변곡점이 됐잖아요. >> 근데 요즘 다시 그 셀 생산 방식이 주목을 받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 셀일 생산 방식은 사실 전기차라든지 요즘 SDV라고 하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새로운 모빌리티를 만들기에 훨씬 더 적합한 방식이에요. >> 좀 쉽게 말씀을 드리면 만들 수 있는 차 중에 대한 한계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가 요즘 뭐 홀류 생산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하나의 라인에서. 네. 홀류. 네. 근데 거기도 보면은 이제 비슷한 차종끼리만 홀류 생산이 가능해요. 그렇죠. 아, 여기 기다리고 있는 노동자가 숙련 노동자가 있는데 전혀 다른 차가 오면 그거를 뭐 매뉴얼 그때부터 찾지 못하잖아요. 뭐 대표적으로 현대차를 예를 들자면은 아반떼를 만드는 라인에서 투싼 만들고 그러면 비슷한 급에 비슷한 부품을 넣을 수 있는 >> 그죠. 터트럭이 갑자기 오면 안 되죠. >> 네. 근데 이제 세일 방식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승용차도 만들고 SUV도 만들고 픽업 트럭도 만들고 나중에는 UAM도 만들 수 있게 그렇게 지금 다양한 차종을 다 커버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게 셀 방식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아무래도 셀 방식은 어 소품종 대량 생산보다는종을 수요에 맞춰서 굉장히 탄력 있게 제조하기 위한 그런 방식에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 맞습니다. 여러분은 모빌리지션 전문 팟캐스트 현대진행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도 방송할 때 그 말씀해 주셨던 공장 중에서 스마트 팩토리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그게 이제 향후에 미래의 산업에 있어서 굉장한 변혁의 중심에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이 >>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장님 이게 스마트 팩토리가 정확히 뭐예요? 이게 굉장히 그 광위의 개념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스마트라는 개념에 어 어떻게 바라보는 앵글에 따라서 해석이 다 달라질 수 있는데 목적은 똑같은 거 같아요. 효율을 높이는 겁니다. >> 근데 지금 현 시대에 어 소비자나 제조사가 원하는 목적에 맞게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아우르는 개념이 스마트 팩토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음. 아무래도 요즘 우리가 말하는 개념의 스마트 팩토리는 한 10년 정도 전이었죠. 그때 이제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 나오면서 뭔가 자동화를 극대화시키는 그런 방식으로 가면서 로봇을 도입하고 디지털 트윈 같은 기술도 도입하는 그런 방식으로 오면서 지금 스마트 팩토리가 됐는데 아직까지는 반쪽 자리예요. >> 그니까 자동화가 좀 더 많이 좀 넓어진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 사실 궁극적인 스마트 팩토리는 자율화가 돼야 되겠죠. 이제 로봇이 정말 사람처럼 인식을 하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만드는 거고 그리고 진짜로 24시간 돌아가면서 각각에 부어진 의미를 다 할 수 있게 그리고 뭔가 오류가 발생하면 사람이 가서 고쳐 주는게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자동으로 고칠 수 있는 방식 그게 진정한 스마트 팩토리거든요. >> 이걸 위한 데이터 수집으로서 지금은 일단 자동화 방식으로서의이 셀 안에서 지금 일어나는 그 모든 것들이 다 데이터로 쌓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나중에 자유를 위해서 준비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어쨌든이 안에서 데이터가 쌓이고 나면 이제부턴 정말 자유화된 방식이 언젠간 오겠죠. 아직은 안 온 거죠. 그러니까 >> 그렇죠. 근데 그 방식으로 봤을 때 지금 그래도 가장 진보한 회사가 사실은 현대차예요. >> HMX라고 하는 곳에서 보면은 진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런 세일 방식. 그 작업 이런 걸을 때는 테슬라라든지 아니면 우들이 많고 있는 포르쉐 아우디 이들의 스마트팩토리에서 사실은 볼 수 없는 장면이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현대차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거기서 쌓웠던 데이터 그리고 또 최근에 오픈한 이제 미국 조지아 있는 HMGMA라고 하는 메타플랜트 >> 거기서 이제 다양한 그런 데이터를 쌓게 되면은 진짜 다른 경쟁 업체들보다도 훨씬 더 선진화된 훨씬 더 좀 앞서가는 그런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가진 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 음.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있어서 가장 좀 미래화된 네네. 이름은 현대인데 미래입니다. 미래를 보고 있는 겁니다. 자, 여러분은 모빌리티문 팟캐스트 현대 진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귀를 사로잡은 건 어떤 거냐? 사람은 줄어들고 로봇들이 그리고 거기 이제 바닥에 탁 박혀 있는게 아니 또 돌아다닐 수 있게 이제 만들어져 있는 거잖아요. 자, 그런데 AI도 그렇고 로보키슬도 워낙 빠르게 발전하니까 놀랍지도 않을다. 뭐 당연히 그렇겠지 싶으면서도 >> 진짜 미래형이라고 하면 두 분은 많이 다니셨으니까 로봇 있는 거로 여로봇 실수하고 놀라진 않으실 것 같아요. 가장 좀 놀라웠던 포인트야 이게 돼 싶은 것들은 뭐가 있었을까요? 일단 가면 컨베이어 벨트가 없으면 어떻게 차들이 움직이는지 사실 궁금하지 않으세요? >> 그 부품이나 그 차를 다 만들고 나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 차 하나에 1톤 2톤 한단 말이에요. >> 지계차가 들리는 없고 >> 로봇 들고 갈리는 없겠죠. >> 로봇이 움직여 준다고 했으니까 로봇 >> 근데 말이 그렇지만 로봇이 뒤에를 밀지 않을 것 같고 >> AGB라고 하는 로봇이 있어요.
AGB. 네. 이거는 이제 무인 운반 로봇이라고들 많이 부르기는 하는데이 로봇 같은 경우에는 차체 한 3톤 정도까지 무거운 차까지 싣고 옮겨가 다닐 수가 있고 >> 조금해요. >> 조금해요. 한이 책상만 하다고 보시면 돼요. >> 그렇죠. 납작하게 바닥에 이렇게 깔려 있는 건데 차 밑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들어 올리는 거. >> 아 로봇석처럼 >> 주차 그런 걸로 해주면 너무 좋겠다. >> 아 [웃음] 그것도 쓸 수 있어요. 네. 그 기능으로도 >> 조만간 그것도 상화 될 겁니다. 주차도 그리고 또 하나 로봇이 있어요. AMR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얘는 완전 자율주행 로봇이거든요. 얘 뭐 하는 거냐면은 부품을 싣고 다녀요. 어쨌든 사람이 하든 로봇이 하든 부품이 있어야지 차를 만들 거 아니에요. 그럼 얘가 각각 셀마다 필요한 부품들을 다 자동으로 갖다 주고 그걸 하려면은 물류 자체도 AI가 다 적용이 돼서 자동으로 분배할 수 있게 이렇게 다 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아 저는 약간 과학적인 관점에서 AI 관점에서 보게 되면 흥미롭긴 하네요. 왜냐면 이런 차가 있는 거 들어올리는 차가 있는 거는 신기하지 않아요. 왜냐면 사람이 뒤에 타 있을 거니까. 근데 사람이 없이 어디로 가야 된다라고 하면 알아서 가서 들어올리고 이동하고 그러서 여기 어떤 부품이 떨어질 것 같으면 알아서 조그만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부품을 공급하는 것들이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거 보면 신기할 것 같아요. 괜히 제가 괜히 짜잔하고 이렇게 나타나면 걔네들이 당황해서 막 >> 딱 나타나시잖아요. 그러면은 AGB는 멈춰요. 걔는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고 이렇게 QR코드에 따라서 정해져 있는 안 보이는 길을 따라다니는 앤데 AMR이라고 하는 애는 진짜로 자율주행이거든요. 라이더도 달려 있고. 예. >> 피가 딱 있잖아요. 피해가요. >> 그거 정말 신기했어요. 저희가 사실 스마트 팩토리 갈 때마다 해보거든요. >> 과연 쟤는 피할 수 있을까 없을까? 카메라 있고 라이 막 돌고 있는데 딱 섰거든요. 진짜 그랬더니 제가 얘 앞에 오더니 딱 돌아서 가더라고요. >> 보통을서 갖고 이제 빠진 다음에 다시 버튼 눌러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 정도는 생각할 수 있는데 알아서 움직인데. >> 네. >> 와 그거를 내 몸을 던져서 [웃음] 테스트를 해 보셨군요. >> 조그만 로봇이니까. 네. >> 아. 음. 근데 돈님 우리가 미래형 공장이라고 하면 그래도 사람 모양한 그 휴머노이드로 돌아다녀야지이 귀여운으로만난만 다닌다고 하면 좀 진짜 같지 않잖아요. 그죠?
AGB는 그 이미 전 시장에도 쓰고 있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그 태국 방콕 근처에 있는 그 아이오닉 그 플랙십 스토어 전시장을가 봤는데 네. 거기에 신차 출고장이 있거든요. 그럼 신차 출고할 때 고객 이제 딱 모시고 아주 뭐 박수 쳐주고 이런 행사장인데 >> 거기서 그 차 행사가 끝나면 그 로봇이 딱 차를 떠 가지고 출고장 바깥으로 나가기 딱 좋은 형태로 차를 딱 돌려주는 역할을 쓰고 있어요. >> 그리고 미래형 공장이라면은 놀라울 놀라울 만한 요소 제가 생각했을 때는 로봇이나 모든 것들이 자동으로 진행이 된다면 불을 켤 필요도 없고 >> 어 그러네요. 냉난방을 할 필요도 없고 >> 어 >> 그런 형태 안 되잖아요. 로봇이 뜨거 배터리 소비 >> 이제 어떤 그런 운영에 필요한 온도는 맞추겠지만 그거를 사람 근로자 기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는 로봇 설계 자체를 약간 더워도 되도록 하면 되는 거죠. >> 그럴 수도 있고요.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어떤 선입견 >> 어떤 이런 생각들을 완전히 허물 수 있는 >> 24시간 들어갈 수 있죠. >> 그죠? 맞습니다. 그런 공장이 진짜 >> 사람들한테 좀 놀라움을 주는 어 미래 공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도 하는데 >> 균형을 맞춰가면서 어 진화를 해야겠죠. 그니까 저는이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뭐 영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사실 경험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거기서 뭐 나온 내용들을 보면 이제 데이터로 다 연결돼 있고 최적한데 루트를 찾아서 기계들이 움직이고 하는 그런 것들을 보면서 이게 정말 효율화가 되고 그렇게 돼서 이제 비용을 그러면 줄일 수 있게 되는 거겠구나. 물론 이제 그 스마트 팩토리를 연구하고 설비하고 하는데 비용은 물론 들겠지만 이게 언제부터 좀 이렇게 스마트 팩토리가 다 뭐 이렇게 완전하게 100% 되는지에 대한 뭐 플랜이 혹시 있나요? 100% 이제 적용 계획은 아직까진 없는데 이제 올해가 약 사실상 원년이에요. 올해 이제 초에 이제 HMGMA가 본격적으로 3월부터 가동이 들어갔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이제 기아의 화성에 보면은 거기도 이제 전기차 전용 공장이 문을 열었고요. 또 내년에는 울산에 새롭게 전기차 전용 공장이 또 문을 엽니다. 근데이 공장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우리가 HM 직스에서 봤던 그 첨단 셀들 그리고 이제 물류 시스템, 로봇 이런게 다 대량으로 이제 적용이 되는 거예요. >> 한번 해보고 테스트 배드로 해보고 이제 다 갖고 오는 거군요. >> 네.
Hmx 같은 경우에는 사실 생산하는 물량 자체가 많지 않아요. 예. 그런데 거기서는 이제 HMG MA라고 하는 곳은 말 그대로 메타플랜트란 말이에요. 그 연간 지금 30만 대를 만들 수 있게 만들고 있고 이제 좀 있으면은 50만 대까지 늘려서 그 모든 거를 그 HM 직스와 동일한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게 되는 거고요. 또 내년에 문을 여는 현대차 전기차 전용 공장 거기도 이제 HM직X가 완전히 커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 HMG직스를 가면은 되게 신기한데 아쉬운게 하나가 >> 아까 말씀드렸듯이 생산성이 좀 떨어진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셀수가 적어요. >> 아직은. >> 그런데 HMG MA라든지 울산에 짓는 전기차 전용 공장 같은 경우에는 셀을 엄청나게 많이 지을 수 있겠죠. 음생효율 수밖에 없고 만드는 생산수도 높아지는 거고 >> 그러다 보면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소품 아 다품종 소량 생산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그 시스템이 >> 다품종 대량 생산도 가능해지는 거다. 이제 그게 아마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랑 그리고 이제 현대차 울산 공장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만들어질 걸로 지금 보입니다. >> 다른 글로벌 제조사들도 현대차의 행보랑 좀 비슷하게 가고 있나요? 아니면 현대가 조금 더 빨리 좀 움직이고 있는 건가요? 현대가 적용 시기는 좀 늦었어요. 음. >> 사실 폴르쉐라든지 아우디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좀 더 한 5, 6년 전에 이미 스마트 팩토리들을 그리고 BMW 같은 경우에도 10년 전부터 이미 스마트 팩토리 적용을 하고 있었는데 >> 현대 같은 경우에는 방식을 좀 바꿨어요. >> 어떻게? 스마트 팩토리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있는 공장들을 가보면은 컨베어 벨트 대신에 공중에 다 기계들이 있거든요. >> 차가 컨베어 벨트에서 안 움직일 뿐이지 공중에 매달려서 다 이동을 하고 있어요. 세일 방식은 없어요. >> 심지어 테슬라마저도 그래요.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언 언박스드 프로세스라고 하는 새로운 생장 공정을 만들어 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가면은 컨비어 벨트가 있어요. 근데 현대 같은 경우에는 컨벨트를 아예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가면서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제 포드 토요타에이어서 세 번째 지금 생산 공정의 패권을 좀 두고 다투고 있는 상황인데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지금 현대차는 풀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오히려 후발이기 때문에 팍하고 퀀텀 점프하듯이 다음으로 넘어갈 것이냐를 봤을 때 지금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좀 볼 수 있겠네요. >> 네. 여러분은 모빌리티 전문 팟캐스트 현대 진행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자, 방금 유기자님 말씀처럼 이제 그 생산 혁명면 뭐 포디즘이 있었고 그다음에 도요타가 포드 방식을 고도화해서 TPS 도요타 생산 방식을 전 세계 어떤 대량 생산의 표준으로 확립을 시켰다면 지금은 정말 >> 누가 패권을 질지 모르는 서로 지금 내가 1등 할 거야, 1등할 거 자리를 노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 자, 지금 현대차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시도 중에 그 디지털 트윈이란 용어가 나와서 아까 말씀하셨죠. 트윈이 뭐예요? >> 디지털 트윈이 저는 사실은 그 F1에서 더 먼저 들었던 얘긴데 F1 실제로 경기를 할 때 >> 그 차의 모든 데이터들이 연구소로 전송이 됩니다. 그래서 연구소에는 똑같은 차가 >> 어떤 다이나믹 위에 올라가 있고 그 차가 실제 경주를 뛰는 차와 똑같은 움직임으로 어 입력을 주고받으면서 >> 어 시뮬레이션을 하는 거예요. >> 그 영화에서도 약간 비슷한 장면이 있었던 거 같은데 연습해 보는 거네. 그게 실은 이제 실제로 이렇게 쓰고 있는 기능인데 이거를 생산을 하는 공장에도 적용을 했다는게 반갑기도 하면서 어 굉장히 놀라웠어요. >> 좀 더 이제 좋은 방식으로 보자면은 생산열성을 어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공정을 바꿀 거잖아요. 그럴 때 이제 직접 공장에 적용을 해 보고 여기서 오류가 있다거나 뭔가 이제 시행 착고를 찾아가려면서 시간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들고 여러 가지 비용 발생하잖아요. >> 그죠? 스톱파고 해야 되니까요. >> 그렇죠. 그런데이 가상 공간에 있는 메타팩토리에서 만약에 돌리게 된다면은 그런 손실 없이 실제로 시뮬레이션 해보고 여기서 잘된 최고값을 바로 공장에 적용할 수 있게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트윈이라는 방식이 요즘 굉장히 좀 많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 그렇죠. >> 싱가포 공장 우리 루기자님이 직접가 보셨으니까 그 안에서 보셨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로봇이 있다면 뭐가 있었을까요? 이게 가면은 이제 5G망으로 거기 그 공장 안에 다 연결이 돼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각 셀마다 이제 그 로봇들이 제대로 역할을 하는지 혹시나 뭔가 이상이 있는지 오류가 발생하는지를 계속 실시간으로 통신을 통해서 확인을 해요. >> 작업 반장 아주 큰 그림을 보는 로봇이네요. >> 그렇죠. 걔는 실제로 작업은 안 하지만 작업에 대해선 다 알고 있는 거죠. 음작로봇이다니고 해상신호를 디지털 트윈을 작동하는 커멘트 센터로 보내줍니다. 그러면 커맨트 센터에 있는 사람이 이제 그 신호를 보고 오류를 잡고 그러면은 바로 다시 오류가 잡 잡아지는 >> 아 디지털 트윈상에서 어떻게 고치면 되는 확인하면 여기도 되니까요. >> 바로 시스템이 적용이 되거든요. >> 그래서 디지털 트윈이 필요하기도 하는 거군요. 컨트롤을 하기 위해서. >> 네. 음. >> 근데 지금 이야기 나눈 걸 관통한 핵심 기술 중에 하나는 결국에 이제 스마트하다고 하는 거니까 AI가 안 들어갈 수 없을 것 같아.
AI 요소가 들어가 있게 될 텐데 스마트 팩토리에서 AI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 하는지도 아마 보셨을 것 같아요. 어떤 것들이 좀 있셨을까요? 어, 일단은 그 AI 기술을 쓰는 궁극적인 목표는 효율을 높이는 거고요. 그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생산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또 품질을 체크할 수도 있고 데이터 기반으로 공장의 에너지를 활용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요즘은 그 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서이 공장에서 사용하는만큼 우리는 그만큼 다른 방법으로 상쇄를 시키고 있다. 뭐 그게 태양광으로 발전을 하는 걸 수도 있고 나무를 심는 걸 수도 있고 >> 어 요런 것들이 모든 생산과 관련된 작업들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인공지능의 힘을 많이 빌리고 있는 거죠. >> 네. 그리고 이제 생산 효율화를 좀 극대화하는 방식에서도 지금 많이 쓰고 있기는 한데 요즘 현대 차에서 많이 쓰고 있는 방식 그 다른 회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검차할 때 진짜 많이 씁니다. 차가 완성이 됐잖아요. 그러면 검수를 봐야 돼요.이 정말 예를 들어 볼트너트 잘못는지 아니면은 여기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독실님께서 주문한 차에서는 오디오가 뭐 어떤 브랜드가 A라는 브랜드가 들어가야 되는데 실제로는 B가 꽂혔는지 뭐 이런 것까지 다 할 수 있게 하는 부분에 이제 다 AI가 적용이 되는 거예요. >> 생각해 보니까 단순 작업을 하는 것까진 했어. 그 체크리트를 하나하나 따져보는게 굉장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인데 AI가 그걸 좀 해줄 수가 있겠네요.
HM6에서 봤던 거는 이제 그 우리 스팟 아세요? 로봇개 노란색 로봇개가 막 착착 돌어다니잖아요. 근데 걔가 라이더랑 카메라랑 레이더가 달려 있어요. 그러면은 걔가 차를 막 찍습니다. 찍으면은 이제 거기서 주문에 틀어왔던 그 사양과 실제로 제품이 완성된 사양을 딱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비교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 현대차에서는 그 사람들을 키퍼라고 부르거든요. 검차하는 사람들을. >> 키퍼가 하는 속도에 몇만 분의 속도로 이거를 다 파악을 할 수가 있대요. >> 그렇겠죠. 그 그러겠네요. >> 한 번에 한 눈에 볼 수 있으니까. 그리고 라이더가 달려 있다는 거는 우리가 지금 되게 단차 이야기 가끔씩 하는데 단차는 눈으로 봤을 때 잡기가 힘든 부분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까지 라이더가 바로 이렇게 틈이 있으면 바로 표시가 나거든요. 레이저기 때문에. 그런 거를 순식간에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도 지금 AI를 많이 쓰고 있어요. >> 아, 그네. 그걸 생각도 못했다. >> 네. 그 사족보행 로봇을 다른 제조사도 쓰는 회사가 있는데요. 그 로봇은 후각 센서를 달아갖고 >> 어떤 그 자동차에 들어가는 재료나 원료 중에 유출이 발생했을 때 그 위험을 빨리 감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한대요. 그래서 어 그 사족보행 로봇은 >> 계속 돌아다니는 거죠. 그런 재료를 보관하고 있는 곳 >>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떤 뭐 거기서 뭐 불활정 기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사람이 없다라고 하는 거는 오히려 안전할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지만 정말 커다란 제앙이 닥칠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AI가 지금 활용되고 있다라는 거죠. >> 그 AI 기술이 또 되게 많이 들어가 있는데 안전 AI 안전 카메라라는게 있다면서요. 그래서 >> 아, 그것도 봤어요. >> 네. 네. 이게 근데 뭐 카메라 그냥 CCTV처럼 생긴 거 아닐까요? 뭐 다른가요, 그게?
CCTV. >> 그네요. 어. CCTV가 맞기는 해요. CCTV기는 한데 이제 거기에 보면 안전 관련돼서 예를 들면은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 상황인데 사람이 들어간다거나 그러면 저 사람이 실제로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를 판단을 해서 작동 자체를 멈춰 버리게 한다라던가 >> 인공지능이 그걸 판단을 하는 거예요. >> 음. 음, >> 실제로는 이제 사람들이 이제 들어가지 마세요 하면서 이렇게 막 감시를 하고 통제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카메라에 달려 있는 AI 시스템이 그걸 이제 통제를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기존에 아마 이랬을 것 같아요. 우리 엘리베이터 문 다치는 거 막는 것처럼 사실 내가 들어갈 마음이 없어. 옆에 걸어가는 것뿐이야. 네. 그런데 뭐자락 때문에 그마다 정지가 문제가 생니까 행 분석을 해 아 얘가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구나 아니면 그 걸어가는 것뿐이구나 이런 것들을 AI가 판단해야지만 이런 한번 정지할 때마다 사실은 어떤 오류율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요런 것들에 대한 분석가지 AI가 하고 있다라는 거겠네요. >> 그죠. 최근에 테슬라 공장에서 한번 로봇이 사람을 쳐서 다치겠다라는 기사 아마 보셨을 거예요. >> 근데 이제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이런 안전 AI 안전 카메라가 장착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지금 뭔가 사람이 알게 모르게 자기도 모르게 그 공정에 들어갔을 때 로봇이 쳐버린 건데 >> 여기 이제 HM직스 같은 경우에는이 이제 인공지능이 다 들어가 있다 보니까 뭔가 들어오면 안 되는게 들어왔을 때는 즉각적으로 멈출 수 있게 그렇게 지금 다 예방 장치가 돼 있는 거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AI가 하고 로봇이 하는 거니까 다 모두가 그런 모듈이 있으면 되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지금 말씀드 보니까 훨씬 더 효율적인 건 뭐냐면 어 여기서 이제 작업을 하고 있는 동안 아예 메타인지 하면서 나는 안전 부분만 보겠어라고 완전히 그 따로 주는 거죠. 롤을 따로 주는 것이 훨씬 더 좀 믿을 수 있는 느낌. 그죠? 감사로봇이 말하자면 따로 있는 거죠. 음 들어야 되거든요.효율보다 그 좀 해줄 수 있는 로봇들도 같이 개발을 하고 사용이 되고 있다 볼 수 있겠네요. >> 이게 로봇이 그냥 정말 단순한 로봇부터 엄청나게 지능이 필요한 로봇까지 정말 다양하게 구성이 돼 있는 거군요. >> 네. 네. 그리고 그 HM직스에서는 AI 기술을 내제화하는 어 작업도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에어센터라고 하는데 이제 AI 리서 센터가 있는데 자체 역량으로 개발하고 기술을 내제화하고 어 HM직스를 시작으로 실전 테스트를 하는 거죠. 음테스를 해 검증이 되면 더 큰 메타플랜트로 보내서 >> 실제로 적용을 하고 그니까 이런 어떤 기술 관련해서 선순한 구조를 만들었다는게 일단은 최근에 현대차가 스마트 팩토리 관련해서 만들어 놓은 가장 큰 성과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 음. 말씀하신 내용 들어보면 그냥 스마트 팩토리라는게 그냥 자동화가 아니네요. 완전히 그냥 혁명적인 공장에 대한 우리의 기본적인 개념이 다 바뀌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어떻게 세상이 바뀔지 궁금해집니다. 네. 스마트 팩토리에서 AI를 빼놓고 이야기하기가 어렵다. 근데 AI가 있으려면은 이게 필요하다 싶어 가지고 이제 최근에 우리나라를 또 뜨겁게 달었던 깜부회동이 있었고 예. 그리고 이제 GPU에 현대차 그룹이 5만 장을 >>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이제 어디 쓸 거냐 그리고 5만 장을 바꿔서 이거를 이제 어떻게 활용할 거냐 그 더불어서 이제 현대차 그룹이 보스톤 다이네믹스에 또 지분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엄청난 시너지가 되게 빠르게 나타날 것을 기대하는데 이게 어떤 활용이 앞으로 나타나게 될까요? 단순히 많이 생각하셨을 때는 자율주행차 그리고 이제 로보틱스 쪽에 많이 쓸 거라고도 보시는데 스마트 팩토리얼도 진짜 많이 쓸 수 있거든요.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디지털 트윈이라든지 거기에 들어가는 로봇 그리고 생산 공정 자체가 AI 학습을 통해서 계속해서 효율을 높여야 돼요. 그러려면은 데이터를 받아서 그거를 추론하고 뭔가 바꿔 나가야 되잖아요. 근데 현대차는 지금 데이터 센터가 없습니다. 근데 이번에 5만장을 받게 되면은 굉장히 큰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만들 수 있거든요. >> 지금 우리나라에서 짓고 있는 가장 큰 데이터 센터가 울산에 짓고 있는 이제 100MW짜리 데이터 센터거든요. 거기에 필요한 GPU 한 약 한 4만에서 5만 장이에요. >> 그러면은 현대차가이 5만 장을 가지고 국내 현재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의 그런 동일한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은 거기서 이제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그런 데이터 학습을 할 수도 있을 거고요. 또 우리가 기대하는 자율주행, 오보틱스 다 할 수 있게 되면은 아무래도 좀 많이 달라질 겁니다. >> 현대차 스마트 팩토리가 근데 이게 위치가 지금 지어져 있는게 싱가포르에 있고 미국 조지아에 있고 딱이 두 군데 만들어져 있는 거잖아요.이 두 곳을 고른 아시아에는 싱가폴 이제 미국엔 조지아를 고른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그죠?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거기 약간 그 아세안 시장의 중심에 있긴 하거든요. 근데 거기서 뭔가 큰 공장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 보니까. 네. 그리고싱 자건비 높고 거기서는 뭔가 이노베이션 쪽으로 가서 어떻게 보면 약간은 뭐 파일럿 실험 센터처럼 만들어 놓은 거라고 보실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그 인근에 보면은 굉장히 유명한 난 공대가 있어요. >> 이제 그곳이랑 같이 협업을 해서 뭔가 이제 스마트 팩토리 기술 그리고 자율주행차 SV 그런 기술을 미리 한번 실험해 보기 좋다 보니까 거기 한 거고 지금이 줄입말 자체가 그 의미를 좀 함축하고 있잖아요.
Hm직스가 현대 모터 그룹 이노베이션 센터 싱가포이니까 얘가 결국은 어떤 테스트배드 역할을 하는 거죠. 여기서 다 브레인 역할을 하고 >> 거리 이제 조재아로 >> 적용을 해서 >> 네. 조지아는 이제 말 그대로 메타플랜트예요. 엄청나게 크게 여기서 실험했던 거를 우리가 한번 실제로 적용을 해 보자라고 해서 만들어 놓은 거고 해보니까 지금 잘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 비슷한 시스템을 지금 기아의 화성 공장 그리고 이제 현대 울산 공장까지 넓히면서 아마 제 생각에는 조만간이 시스템이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공장이 다 들어갈 겁니다. >> 근데 뭐 기존에 있는 라인을 다 대체하진 않을 거고요. 근데 새롭게 이제 짓게 되는 SUV 공장이라든지 로보틱스 공장이라든지 또 이제 전기차 공장은 이제 다 HM직X직스의 그 방식으로 바뀌지 않을까? >> 다른 무슨 나라와 우리가 이제 국제적으로 외교적으로 필요한게 있어로 했어요. 그럼 거기에 또 숙련 노동자를 뽑아서 이렇게 훈련시켜야 되거든요.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이미 디지털 투인 방식으로 이미 한 바퀴 돌려봐서 할 줄 알아. 그럼 그냥 부만 있으면 그다음에는 이제 돈과 부만 있으면 시간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빠르게 지금 이런 습는 히하는게 아치가려고 하는 어떤 의지의 모습이기도 하고 이게 완성되게 되면 정말 이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것들이 가능해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조재가 기존에 또 기아차 공장도 있고 그쪽 주변들이 일단은 그 지자체 차원에서 주 차원에서 투자 유치 적극적이기도 하고 어 관련 기업들이 이미 진출을 해 있기 때문에 서로 물류라든지 이런데 있어 시너지가 날 수 있 있어서 거기를 고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지금의 어떤 국제적인 정세를 생각해 봤을 때 뭐 관세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좀 같이 고려해 본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굉장히 잘했죠. 음, >> 사실은 이제 관라든지 또 이제 요즘은 약간 희해졌지만 IRA라든지 이런 거 봤을 때 우리 전기차라든지 배터리가 굉장히 좀 핍박을 받을 수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HMGMA 자체는 이제 미국에서 만드는 전기차고 바로 옆에 보면은 배터리 공정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배터리도 현지 수급이 가능하고 그러면은 거기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까지도 다 갖출 수 있었던 겁니다. 물론 지금은 보조금이 사라지긴 했지만 친환경차 관련된 정책들은 어떻게든지 당연히 장려화될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됐을 때 이제 현대차 입장에서는 기존에 있었던 이제 엘라바마 공장 그리고 조재 공장이이어서 이제 메타플랜트까지 가지게 되면은 대응력이 훨씬 더 높아지는 거죠. 그렇죠. 음어 지금 이제 이제 정말 글로벌하게 나가 있어서 지금이 시점에서의 탁월한 선택이었다라고 이제 판단하시는 거고 저는 거기서 이렇게 대규모로 돌려본 거의 기술이 있잖아요. 그또 그 테스트 배드로 또 말하자면 대규모로 해 봤고 그거에 대한 디지털 트윈을 우리가 습득했으면 >> 앞으로 이제 문제가 생기더라도 또 대응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게 됐다고도 볼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지금이 시점에서의 최선의 선택들이었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꿀 기술 현대진행형 오늘은 스스로 생각하고 진화하는 미래형 공장이죠.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기자님 오늘 함께 주셨는데 어떠셨는지 이제 궁금합니다. 네. 너무 재밌고요. 사실 이제 현대자동차라고 하는 회사가 이렇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라고들 많이들만 생각을 하시는데 안에 속해 있는 여러 기업들 계열사간에 어떻게 보면은 콜라보를 통해서 이런 스마트 팩토리라든지 어떻게 보면 >> 앞으로 이제 만들 어 다른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 팩토리를 현대차 그룹에서도 지어 줄 수도 있는 그런 주가 있지 않을까? 새로운 그런 이제 어떻게 보면 먹걸이도 지금 찾고 있는 과정이라고도 저는 보이고 있고요. >> 저희 노하운 대단한 거죠. 네. 그 과정에서 이제 GPU 조금은 퀀텀 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기자님과 함께한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다음에 또 흥미로운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동실 김기범 >> 여도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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