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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원] 3-2. 3주차 실행 과제 Guide: video thumbnail](https://i.ytimg.com/vi/BtDbJAUH5wc/sddefault.jpg)
Words
6,564
Runtime
47:10
Speaking pace
139wpm
Reading time
27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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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안녕하세요. 릴리봉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이번 주에 실행 과제가 조금 늦었는데 어 원래 B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조금 가볍게 하고 넘기려고 하다가 그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조금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이전에 있던 그 브랜드 아이덴티티 워크비를 어 한 번 더 디벨로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늦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드리자면 FMF라고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 자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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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봉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이번 주에 실행 과제가 조금 늦었는데 어 원래 B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조금 가볍게 하고 넘기려고 하다가 그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조금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이전에 있던 그 브랜드 아이덴티티 워크비를 어 한 번 더 디벨로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늦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드리자면 FMF라고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 자산을 브랜드 자산으로 바꾸는 작업을 우리가 이제 첫 번째 주차해줬었고 아 그런 다음에이 브랜드 자산으로 바꾼 나의 재료를 시장성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그다음 주에 했었는데요. 시장성을 연결을 했었을 때 우리가 사실 나를 경험 자산으로 바꾸는 것도 어려웠지만 시장이라고 하는 것을 내가 기전 공작거나 처음 사업을 해 보시는 분들은 사실 어떤 분야가 있는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이 시장이 이루어져 있는지를 모르는 분들도 좀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지난번에는이 PMF를 좀 넓은 범위로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빈화한 어떤 내가 가지고 있는 뭐 패션이면 패션 아니면은 뭐 저처럼 지식다원 지식 사업이면 지식 사업 등 내가 해당하는는 것이 아니라 어 내가 가지고 시장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적과 기전과 미션과 이러한 USB 같은 것들을 좀 다 담고 있는 모든 브랜드들을 한번 조사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좀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아마 그렇게 조사를 하다 보면 여러분들 머릿속에 떠올리셨던 것들이 거예요. 아, 생각교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있구나라는 생각도 사실 들었을 수 있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어, 이런 식으로 표현이 나갈 수도 있구나라고 하는 시야와 식변도 넓어질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된 생각은 아, 그래서 나한테 적합한 브랜드는 뭐지? 내가 따라해 나갈 법한 그런 브랜드들은 뭐가 있지라는 생각이 사실 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준비한게 금주차 워크지입니다. 했을 때 아 우리가 오케이 브랜드 재료를 경험 자산을 브랜드 재료로 바꾸는 작업했고 시장을 전체적으로 좀 불러보는 작업을 했는데 그거에서 문자로 연결을 해 가지고 어떤 브랜드를 벤치마킹해야 할에 대한 것과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 그러면 내가 브랜드를 나라고 하는 사람이 가져 나가야 하는 브랜드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가야 되는지이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까지 근본 실행 과제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이번 주는 어떻게 할 거냐면 우리가 벤치마킹을 하는 목적은 딱 하나예요. 따라해서 적용하는 거 살펴보고 적용하기 위해서 다른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것들을 내 걸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자거리 사실 괜치마킹이거든요. 그래서 금반주 실행 과대는 아 내가 따라할 수 있으려면 자산을 필터링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 내가 나와 너무 다른 경쟁자를 해 버리면 자기감만 짓잖아요. 내가 30등이야. 아니면은 아니 아니야. 30등 너무 그래도 너무 점수를 많이 쳤으니까 내가 만약에 어 막 100등권이야. 근데 내가 어 너무 높은 성적 1위, 1등, 전교 1등을 내가 따라하려고 하면은 사실 따라하기도 전에 찢쳐 버리고 하고 싶지 않고 막막하기만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오히려 지금 있는 브랜드들의 첫 시작을 확인을 할 거예요. 그래서 첫 시작을 어 필터링을 해 가지고 나와 비슷한 시작으로 한 브랜드들을 제대로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 드리고 그리고 그냥 그 자료를 습색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적용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액션 플랜을 슬립을 하고 그리고 그 부분을 함께 적용을 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하는 것까지 주에 움직여질 예정입니다. 그런다고 했을 때 금주는 사실 여러분들이 그 첫 번째 두 번째 워크지를 한번 보시면 알겠지만은 특히 번째 워크지를 보시면은 두 번째 워크지는 가장 활용하기 나름인 그 실행 과제거든요. 근데 저는 뭐 지금 이번 주차는 사실 계속 습관을 만들고 사업을 영의를 할 때 혹은 답답하고 막막할 때에 꼭 저는 매번 먼저 찾는게 그 워크지이거든요. 두 번째 실행과제 워크지이거든요. 그래서 아 내가 먼저 어떤 고민이 있는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브랜드 다른 브랜드는 비슷한 고민 없나라고 생각을 좀 하고 그다음이 첫 번째로 내 브랜드에 고민을 듣고 두 번째로는 이제 아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고민 없나? 그리고 세 번째로 어떻게 해결하지? 그리고네 번째로 아 나는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지라고 하는 것까지 독출해 나가는 그 실행 과제가 저는 사실 제로운 하시면서 제일 많이 덮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그지이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교절로 이렇게 간단하게 도식화되어 있는 워크를 공받으셨다 보니까 이걸 그냥 대충 대충 뭔가 빨리빨리 조급하게 하시는 것보다는 좀 많은 고민을 하시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과제만큼은 디력 본인만의 이런 몰입력이나 내가 파고되는 그 부분이 얼만큼 되는지가 사실 들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이 빅깅에서 얻은 재료를 가공해 가지고 다시 내 걸로 만드는 그러니까 남 하인의 것을 벤치마킹해서 내 걸로 만들면은 사실 위트랜드나 어떤 변화에 있어서도 빨리빨리 따라갈 수 있는 좋은 장치이자 좋은 자격이라고 저 생각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러한 부분들은 몰입하고 또 그것을 활용해 나가는 습관을 꼭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했을 때 첫 번째 워크지는 롤모델 벤치마킹이라고 해 가지고 브랜드 자산을 필터링을 하는 건데요. 우리가 왜 이렇게 브랜드 자산을 롤모델을 왜 벤치마킹을 해야 되냐라고 얘기를 하셨을 때 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나만의 영역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만 생각해서 내가 움직여 가지고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고 내가 브랜드를 정의하고 상품을 제안했을 때 고객이 설득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 심지어는 고객이 움직여야 되는 영역인 거죠. 그니까 내가 하고 싶을 만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팔고 싶은 것만 팔 수 있는 것도 아닌 거죠. 시장의 수요가 있게 니즈에 맞고를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행동할 수 있을 만한 근거와 설득력이 있어야지만 판매가 되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뼈대를 정의를 하고요. 그리고이 사업이라고 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냐면 계속 내가 하는 말로 고객을 행동을 유도하는 말 즉 제한하고 검증하고 제한하고 검증하고 이러한 상황인데 제한하고 검증하고 제한하고 검증하고 할 때 중군 한방 되지 않을 수 있도록 브랜드의 뼈대를 세워 나가는게 좀 이제 아이덴티티입니다. 그래서 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첫 번째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뼈대를 확실하게 정의를 해서 일관성을 지켜 나가야 하고 그 일관성 가운데 어떤 기준 가운데 뻗는 오퍼라고 하죠. 대안을 통하여서 내가 설득하고 납득을 시키고 그리고 고객들한테 각인을 시키고 그리고 이것이 시장에서 진짜 수요가 있는지 아니면 혹시 시장이랑 너들 맞지 않는 거는 없는지라는 것들을 계속해서 확인해 보는 작업을 해 나가는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브랜드를 뼈대를 정의하는 건 일관성의 영역이고 제한을 하는 것은 페인킬러라고 해서 고객이 행동을 유혹하려면 고객한테 설득할 수 있을 만한 납득할 수 있을 만한 신뢰 자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이게 우리 브랜드에서 탄생했다라고 할 만한 각인 장치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인지도까지 잡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제한이 그냥 공중분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시장에서 반응이 어떤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이게 영 영 영역입니다. 그런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일관성과 혈득 즉 순례라고 하는 것과 그리고 각인 인지라고 하는 것과 그리고 트래픽이라고 하는 것들이 맞물려서 이루어지는 싸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이 트리픽이라고 하는게 여러분들이 조금 어려우실 순 있겠지만은 원래 실제로는이 상권에가 보면 오프라인은 진짜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횡단보도 있고 막 이게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 것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고객이라고 하고 상권이라고 한다면 온라인에선 숫자로 이루어지는게 트래픽이라고 합니다. 근데 트래픽이라고 하는 거는 그 키워드, 검색어, 콘텐츠, 댓글, 리뷰, 코웨이디, DM, 무의 요러한 곳에서 내가 트래픽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근거예요. 인지산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뭐 예를 들면 두크라고 하는 거가 좀 유행이 많이 지긴 했지만 두크라고 하는 거가이 사람들이 해야 인지하지 못하면은 그니까 동그란 저트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어떤 키워드로서 판매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두존쿠라고 하는 인지도가 생기기 시작을 한 거 그것이 확산되기 시작을 한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떤 트래픽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어 인지하고 믿고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트래픽을 내가 만들기도 잘 만들 줄 알아야 하고 그리고 내가 그것을 잘 활용 있는 트래픽을 잘 활용하기도 해야 됩니다. 근데 이때 시장 반응을 제일 검 검토하기 되게 좋은 것이 요행하는 키워드나 뭐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그 상품을 어떻게 보면 바이럴 수도 있는 키워드로 잘 세팅을 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고 그리고 검색어에 자동 완성되는 거 그리고이 컨텐츠 콘텐츠가 이제 트래픽이 있다라고 했었을 때에는 콘텐츠로 다 가공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경쟁사들도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을 거라서 내가 갖고 있는이 판매 상품이라고 하는게 어 다른 곳에서도 컨텐츠를 계속 만들고 있는 그런 증인가라는 것도 좀 생각해 보실 줄 알아야 되는 거죠. 보이는 트래픽은 키워드 검색어 자동 완성 그리고 컨텐츠로 이게 배포되고 있는 그런 흔적들이 발견될 거고 거기서 조금 더 고객의 니즈나 고객의 어떤 조금 더 직접적인 소리를들을 수 있는 거는 댓글 리뷰 커뮤니티 DM 문의 요건 요런 것들이겠죠. 뭐 예를 들면 댓글 같은 경우에는 아 막 이런 이런 부분들 불편하다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좀 있다든지 아니면 리뷰 가운데에서도 아 뭐 이런 건 좋은 거 같다, 저런 건 좋은 거 같다, 안 좋은 거 같다라고 하는 것들을 분석하다 보면은 아이 척 분야의 시장에는 이런 목소리가 있구나라고 하는 것을 벤치마킹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내가 해보지 않고 어느 정도 그래도 추측해 볼 수 있는 단체들이 되는 거죠.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뭐 만카페라든지 아니면은 어 내가 고객층에 몰려 있는 어떤 커뮤니티에 들어가시면 그분들의 니즈들도 좀 파악해 볼 수 있고 내가 직접 받은 DM이나 모니를 충하여서도 어떻게 보면 시장의 동선 같은 걸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내가 그것을 어 뭐 낚시를 한다고 하면 미끼 같은 거를 수집할 수 있는 곳이이 트래픽의 영역인 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서 아 내가 나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오퍼를 만들고 크래픽이라고 하는 걸 연계를 해서 행동을 유도하는 작업이 사업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이 사업의 영역 그 한쪽문을 생각할 순 없는이 영역에서 어 두 쪽을 다 생각하는 걸 연습하는게 몇기 외기. 그러니까 아 이런 이론이 이런 식으로이 됐구나. 그니까 어떤 브랜드를 지금 있는 그 역기획이 뭐냐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어 다시 분를 해 보는 작업이거든요. 그니까 그거가 그냥 있는게 아니라 조립돼 가지고 켜히 쌓여서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걸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 부분을 오히려 이제 다시 분해를 해 가지고 아 이게 이런 이론이 이렇게 작용이 돼서 요런 걸 만들었구나라고 하는 그 해석의 관점이나 어떠한 이런 개연성이라고 하는 것을 계속 배울 수 있는 거 역기 위해 그래서 저는 처음 처음에 20살 때에 게임 기획 회사 들어가 가지고 역기에 더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게임 같은 거를 유명한 게임 하나를 선택을 해 가지고 그 유명한 게임은 뭐 모든 레이어를 다 했던 거 같아요. 다 엮기고 했는데 어떤 걸로 했냐면로 뭐 예를 들면은 오프닝 때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스토리를 통하여서 게임에 접속을 하는지 그 접속을 한 다음에는 고객한테는 어떤 선택지가 주어지고 그 선택지가 주어진 거를 누르면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라고 하는이 플로우라고 하는 거가 일단은 그 순서를 까보고 그리고 뭐 예를 들면 캐릭터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캐릭터마다의 어 태시죠 그런 것들을 다 분석하게끔 해 가지고 이게 어떤 그래픽에 뭐가 입혀져서 서 이렇게 작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다 본하고 돌입하는 과정을 저는 했었거든요. 근데 되게 재밌었던 거 같아요. 아, 이론이 이렇게 내가 배웠던 건 이런 이론이었는데 실무에서는 이런 식으로 활용이 됐구나. 아, 이게 이런 이런 레이어들이 합쳐져 가지고 이런 모양을 만들었구나라고 하는 그러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기회였던 거 같아서 되게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 역기은 어떤 시안 관점 그런 이런 것들을 좀 배우는 그런 맥락을 배우는 차원이라면 벤치마킹은 3부하고 비용해서 적용 방향을 잡는 거예요. 그래서 어 어떻게 하면 적용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것들을 좀 생각하는게 벤치마킹이고이 벤치마킹을 하려면 결국 결과적으로는 내가 따해서 적용하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그것을 설신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번 첫 번째 실행 과제가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액션 플랜을 도출을 위해서이 필터링을 하는 거는 현실적인 벤츠라킹을 하기 위해서이고이 현실적인 벤치마킹은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세 가지를 참고하셔야 됩니다. 원더는 지금 당장 내가 보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시작 자원이 나랑 비슷했는지를 확인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어 내가 확나 지금 예를 들면 그거 먼저 제가 어떤 수준인데 맨날 맨날 따라해 보려고 해도 어 잘 쫓아가지지 않는 그러한 경쟁자가 있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시작 지점 자체가 걔는 금수저였어. 그러면 엄청 상실감이 되잖아요. 애초에 덜 되지 못 안 되는 싸움을 내가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던 상황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보여지는 거이 브랜드가 분명히 어떤 시간이나 돈이나 어떤 체력을 써서이 브랜드를 만드셨을 텐데 그런 부분들이 나랑 비슷한지 나와 비슷한지 그리고 만약에 비슷하다면 어떤 것들도 벤치마킹 할 수 있냐면 아원이 비슷하면 거의 대부분 생각으로이기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움직여 나갔는가를 좀 어떻게 하면 비슷한 자원의 비슷한 어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면은 결국엔 뭐가 다르겠어요? 사람의 마인드가 다른 거지. 그 그런 부분들에 좀 벤치마킹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그리고 저는 퀀텀의 시기를 진짜 많이 비교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성격이 진짜 급한 편이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이런 어 빨리빨리 할 생각하지 마라. 오래 걸린다라고 얘기를 그리는게 더의 역할이긴 하지. 저 또한도 사업을 빨리빨리 하려고 했다 보니까 정말 많이 괴로웠던 사람 중에 한 명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6개월 만에 다섯 개의 상품을 그냥 런칭을 하다 보니까 진짜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어 일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되게 뭐 얼마 안 되긴 했죠. 지금 제가 사업지 그렇게 오래 안 되었으니까. 근데 그 시즌에 정말 많이 달리고 정말 많이 이런 성취감을 느끼긴 했지만 그만큼 체육도 되게 많이 갈리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1인 브랜드의 특징 중에 하나는 내가 뭘 하겠다라고 하면은 그 하겠다가 전부 다 자기 자신의 일로 돌아오거든요. 근데 내 머리는 저만큼 가했는데이 현실은 빨리빨리 안 벗기는 어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정말 많이 투자해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도 되게 많이 괴로워했던 거 같고 그 괴리감에서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한테 자주 얘기하고 싶은게 사업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배워 나가야 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습관인 거 같아요. 그니까 제가 계속 그렇게 어 열심히 저를 다긋치면서 하는 것만 배웠다 보니까 이게 상황이 나아져도 그 습관이 그 막 몸에 베어 있다 보니까 나중에도 계속 쫓기 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최근에는 저를 자주 릴렉스를 하면서 크게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천천히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 저도 저를 컨트롤하면서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떤 그 근데 그 컨트롤 하면서 늘 생각했던 생각했던 것이 아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단서들을 자꾸 찾으려고 했던 거 같아요. 왜냐면 그 지쳐진다는 그 감각을 느끼시를 않았기 때문에 어 다른 브랜드들 내가 조금 그래도 좀 존경하는 브랜드들도 어떠한 시기를 얼마나 시기를 버텨 가지고 그 무명 생활이라고 하죠. 그럼 무명승을 얼마나 견뎌 가지고 지금의 결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그려봤던 거 같고 그런 것들 그려보면서 위로도 받고 또 힘도 받고 소망도 되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롤무대를 좀 찾으셔 가지고 그들의 마인드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인사이트 더 나아가서 그 시기들을 조금 보시면서 어 적용해 나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을 따라 어떤 그 분들이 아 이렇게 해결했어요라고 하는 것을 내가 적용해 보려면 다양한 정보가 습득이 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 가지의 정보만 있는게 아니라 저는 롤모델을 벤츠마킹을 할 때 늘 어 책이 있는 걸 많이 썼었어요. 그래서 다 다양한이 정보가 그롱 인터뷰도 있었으면 좋겠고 색 있었으면 좋겠고 아니면은 면역 같은게 이제 눈에 기업 정보 같은게 좀 잘 보인다든지 이런 식으로 뭔가 내가 소스로 활용할 만한 내가 요리만한 재료들이 많은 거였으면 좋겠고 가장 중요한 건 시뮬레이션입니다. 이야기를들을 때 어이 사람이 그래서 어떻게 해결했는데 그래서 어떤 행동을 했는데라고 하는 것들이 내가 해 볼 수 있을 법하다라고 하는 판단이 들으셔야 돼요. 예를 들면은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거는 건물을 세운다고 했었을 때이 레이어 그 아까 전에 제가 역기획했던 거 기억나시죠? 역계얘기라고 하는게 딱 이런 사업인데 우리 눈으로 보이는 거 이미 완성된 작품인 거예요. 근데이 눈으로 보이는이 건물은 원래 튜터 시작해서 땅을 개관하고 철근을 세우고 그리고 건물 입히고 그리고 마지막에이 페인트칠까지 이제 색감까지 입었을 때 마무리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미 완성되어 있는 걸 보다 보면은 사실은 어디서 어떻게 해 나가야 될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아 내가 이것을 계속 뜯어 보려고 아 이게 어떻게 유워진 걸까? 이게 어떤 식으로 이렇게 표현이 된 걸까라는 것들을 좀 구조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랬을 때 단순히 예쁘다. 괜찮다. 따라해 볼까?이 정도 수준이 아니라 어떻게 이걸 제연할 수 있지? 정도의 차원에 자원이 많은 브랜드를 선택하는게 좋아요. 브랜드를 보시다 보면은 아 나랑 자원이 비슷한데 뭐 예를 들면 커피에는 디자인 기술이 있고 아니면 뭐 돈 정도의이 1인 무자본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조금 부드러지게 수 있는데 근데 그것을 뜯어 본다고 했었을 때 나랑 실력이 너무 차이 같은 다을 가지고 있어도 나랑 실력이 너무 이제 차이가 나다 보면은 사실 그 시뮬레이션을 그린다고 하더라도 약간 에러가 뜨거든요. 아 저건 따라할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렇게 벤치마킹을 하기 시작을 하면은 너무 길어지고 하다 보니까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벤치마킹부터 하면 되는데 만약에 보면은 지금이 컨텐츠 하나만 보더라도 어 저희 브랜드에서도 요즘 잘 돼 가고 있는 컨텐츠인데요. 그래서 컨텐츠 하나만 본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각각의 요소들이 다 합쳐져 가지고 만들어지는 콘텐츠잖아요. 뭐 예를 들면은 크게 레를 해 보자면이 컨텐츠는 기획, 촬영, 편집이라고 하는 세 가지의 절차를 걸쳤을 텐데 기획이라고 하는 거도 뜯어 보면은 사기 택신 맥시지가 무엇인지 첫이 뭔지 스프리 고전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 감정선이 느껴지는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 흑도가 되는지 구도가 되는지 뭐 등등등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CTA 뭐 행동을 마지막에 어떤 식으로 두했는지 등등등 기획 파트에 다양한 요가 있고 촬영이라고 할 때에도 구보 그리고 앵글 그리고 조명 그래서 뭐 예를 들면 팝인지 아니면 정면인지 아니면 뭐 조명이 밝은지 아니면 뭐 어두운인지 아니면 샷 거리감이 어느 정도인지 뭐 근접샷신지 아니면 좀 이렇게 원거리에 있는지 아니면 배경이나 소품이라고 하는게 내가 지금 구할 수 있는게 맞는지 아니면이 색감이라고 하는게 어떤 색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필터를 껴 가지고 한 건지 그리고 인물을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등등 뭐 혼만 나오게 사용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뭐 얼굴 보이게끔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이 커전환을 한다고 했었을 때에는 편집 파트에는 커전환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그리고 리듬이나 템포를 어떤 식으로 만들었는지 뭐 음악 우주는 좀 어떤지 다막은 어떤 식으로 했는데 강도는 강적 방식은 어떤지 등등등 생각보다 많은 요소가 겹쳐져서 지금의 컨텐츠가 만들어진 거죠. 뭐 예를 들면 이거를 간단하게만 그냥 얘기를 드리자면은 아 이걸 따라하려면 전문 지식이 있어야겠네. 아 기본적인 자막 편집은 있어야 되고 인물이 나와야 하는구나. 정면 구도를 썼고 칠판이라고 하는 속분이 있어야 되네라고 하는 것처럼 아 그럼 나 전문 지식 할 수 있는 거 있나? 기 기본적으로 자막을 편집할 수 있나? 내가 인무를 나와서 설명할 수 있나? 치를 할 수 있나? 그리고 이런 정면이라고 하는 그이 정면을 내가 보여 줄 수 있나? 내가 칠판이라고 하는게 지금 소지품 중에 있나? 요런 것들을 생각을 하셔서이 벤치마킹을 할 수 있겠다, 없겠다라고 하는 것을 조금 판단을 하시면서 컨텐츠면 콘텐츠, 홈페이지면 홈페이지, 상태 페이지면 상대 페이지 모든 어플라이를 볼 때마다 그런 생각들을 해 보실 줄 알아야 돼요. 이거 내가 구현 가능한가? 아니면 뭐 구현 불가능하다면 누군가한테 맡긴다고 했었을 때 비용은 어느 정도 되게 될까? 등등등을 조금 고려해 보시면서 생각을 해 볼 줄 알아야 되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생각해야 되는 건 y까지 연결을 해야 됩니다.이 다음은이 컨텐츠를 왜 올렸지? 어떤 것 때문에 이걸 올리게 됐지라고 하는 것까지 생각을 하실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이 콘텐츠는 정보 전달이랑 신뢰를 목적으로 하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상금 왜냐면 마지막에는 6개월 스위커 동행 제로 2원 이렇게 하고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아 정보 전달 및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 그리고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런 리스를 대답하셔서 하고 계시는구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 내가 그러면은 이걸 따라 한다고 했을 때 우리 브랜드의 실뢰가 지금 당장이 필요한 건가? 신뢰 자산이 지금 방장 필요한가? 내가 정보 전달하는게 지금 당장 우리 브랜드에 적합한가 이런 것들도 생각할 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이 감상 그냥 단순히 감상이 아니라 결과를 만든 시스템을 분해해서 내가 제연 가능할지 그리고이 일관성이 어떤 식으로 되어가고 있는지 맞추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야 되고 그러한 요소들이 많은 브랜드를 선택하시는게 맞아요. 그래서 아 뭐 자원이 비슷한 거 첫 번째 그리고 그런 것들을 제연해 볼 수 있겠다라고 하는 요소들이 많은 브랜드를 깊게 분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기술 자원이나 기술력이 내가 제연 가능한 자원이 많은 브랜드와 그거에 그거를 이룰 수 있는 정보가 많은 브랜드가 나한테 적급한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브랜드는 아 첫 번째 실행 과정는 적합한 브랜드를 찾는 과정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두 번째는 실제로 투를 뽑는 과제예요. 그래서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투까지 도출해 나가는 것이 목적이고 이후에는 우선 순위라고 하는 것을 작성을 해서 구체적으로 실행을 어떻게 어 관리를 해 나갈지까지 분류를 하는게 중요하고요. 근데 저는 저 벤치마크 2 액션이라고 하는 거는 어 이거 어차피 PDF 파일인데 그노트에 하면은 백사 가능하잖아요. 그 저는 심심할 때 쓰는 그 워크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밥먹지 어떤 거 덴트 마킹 할 거 없나라고 하면서 좀 자주 펼쳐 가지고 제해 가지고 자주 쓰고 있는 워크지인데 여러분들도 잘 활용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선 순위를 나눠 가지고 실행 계획을 하나하나 짜는 것들이 있을 텐데 적용이나 관리는 각자 하시면 되고 근데 다만 6개월을 이제 우리가 우리가 쓰 그니까 시스템을 세 가지를 구축해야 되잖아요. 제공자, 전달자, 운영자라고 하는 것을 세 가지를 구축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남은 이제 6이 남은 5개월이라고 하는 시간 동안에 각 월마다를 설정을 하고 그 목표를 그니까 달별 목표를 좀 설정을 해 가지고 KPI 그 나의 나만의 상과 지표라고 하는 것을 만드는 작업은 어 은해 드리긴 할 거예요. 그래서 타주에 그 부분이 들어갈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이 벤치마크 2 액션이라고 하는 워크지를 여러분들이 사용하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자료를 보고 해답을 얻고 자신의 방법으로 구조화하는 워크지이기 때문에 고민 상담과 대화하듯이 생각할 줄 알아야 하고 문제 해결에 대해서 집중하면서 어떤 것을 자료 그 자료를 보더라도 자료를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려면 내가 고민 상담을 하고 대화를 하고 문제 해결을 하려면 내가 지금 무슨 고민이 있지? 내가 지금 어떤 것들이 어렵지라고 하는 나만의 질문들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저는 무언가를 하기 전에 꼭 내가 무슨 질문을 하고 싶은지 내가 지금 막히고 있는 시점이 무엇인지를 다 뜬 다음에 자료 조사를 시작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목적 없이 그냥 소비하지 않을 수 있도록이 실행 과제를 할 때는 주의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 봤던이 왓이라고 했던 것이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는 요소 나한테 보여지는 완성이라고 한다면 Y 브랜드 그랜드 뼈대와 개연성 그리고 어떤 목적과 의도와 연결되고 있는지 그 더 나아가서 하나 더 어이 Y를 어떻게 표현하고 작동시켰는지에 대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거를 계속 체크하고 가통하면서 하는 것이이 벤츠마킹 두 번째이 아 3주차 실행 과제의 가장 큰 궁극적인 목표라는 것을 기억하면 좋는 계속 반복되는 얘기인 거 같은데요.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성장 시기나 리스크 관리 파트에도 엔트마킹을 정말 많이 했던 거 같거든요. 사람은 어 어떤 말 그니까 내가 브럭실한 거라서 사업이 어렵잖아요. 근데 그 가운데서 확진을 얻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근거를 찾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지금의이 과정이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아니면은 지금이 지금의이 시위가 어떤 브랜드 똑같이 걸었던 길이다라고 하는 그리고 이것이 나만 어려운게 아니라 모두가 다 어렵고이 구간을 누군가는 먼저 지났기 때문에 나 또한 지나갈 수 있다라고 하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 근거를 계속 찾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그 벤츠마크 2 액션이라고 하는 그 워크지를 쓸 그 올리데이 인터뷰 영상을 제가 아마 걸어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그 올리데이 인터뷰를 그 롤모델로 삼아서 제가 벤치마크를 할 때 어떤 식으로 했는지를 좀 보여 드리려고 예시를 가지고 왔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오리데이라고 하는 그 인터뷰 영상을 꼭 보시고 본인도 직접 먼저 써 보신 다음에 아이 부분은 어 대표님 그니까 릴리범 대표님을 이런 식까지 생각할 수 있었네 아니면은 여기까지 이런 것들을 조금 확인해 보시면서 아 뭐가 늦춰졌는지 아니면은 아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라고 하는 감을 좀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리데이를 제가 왜 벤치마킹 물델로 이렇게 전 선정을 했냐면 1, 2n 브랜드 여기는 남편이랑 같이 했던 브랜드고요. 적은 다봉금 프린트 프린팅 티셔츠로 아 액백이었나? 아무튼 그 가벼운 제품으로 시작을 했던 걸로 알고 마인드도 되게 가벼웠어요. 그리고 제조업이었다가 브랜드로 확장된 그리고 찐팬 마케팅의 최축 할 수 있나? 아무튼 그럴 거예요. 선두였기 때문에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모두가 적은 자 다 자본금을 가지고 그냥 의지 하나를 가지고이 과정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어 가지고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와서 오로리 데이를 가져왔어요. 그랬을 때 들 인터뷰 영상을 봤을 때 배가 고민이었었던 그 부분들 궁금했었던 부분들은 어쩌다가 저 브랜드를 시작을 하시게 됐지라고 하는 부분들 좀 고민이 됐었거든요. 그랬을 때 당시 상황은 6개월차 잡재회사를 가지고 있었었는데 그 회사 디자인이 디자이너가 어 반복 경무에 대한 회의감 그러니까 계속해서 일은 많은데 반복적인게 재미가 없어 없 회의감이 되니까 어 계속이 남자 친구를 도와주는 그 일이 계속 생각이 나 가지고 자기의 열정이라고 하는게 착적고 있구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 사람이 행동을 한 거는 회사하고 낮은 연봉으로 전환을 했다고 하죠. 그래서 어 남자남편 남자 친구 남편이 너한테 돈을 월급을 줄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반지아 정도의 월센을 급여을 그니까 내가 선택을 하고 이걸 포기를 한 거죠. 그래서 연봉을 포기를 한 거죠. 그래 가지고 그 정도의 급여을 받으면서 일을 하기 시작을 했고 어 그런 다음에 이제 발명 어깨 남자친구가 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 사업을 같이 도와주다가 그 발명 어깨가 장기간을 준비를 하 결과물이 이제 보장이 되는게 아니라 카피 문제가 나오고 그리고 성과도 너무 양극으로 치었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한계를 느껴서 아 본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니즈가 빠른 성과와 효율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선택을 해 가지고 선택을 했을 때 쉽고 빠르게 시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바탕으로 오리데이를 시작을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데워 나가야 할 것들을 계속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아, 나한테 쉽고 빠르게 시도하고 할 수 있는 것이 대체 뭘까라고 하면은 나한테 쉬운 거 빠르게 시도할 수 있는 거, 할 수 있는 거 적어 가지고 해 보시는 거죠. 그런다고 했을 때이 사람들은 쉽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거는 디자인과 그림 이게 없기 때문에 프린팅팁당을 어디서 판매하냐? 블로그에서 판매를 했고 그리고 나서 다이어 다이어리 천장을 판매를 하는 것을 확장했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리고이 새로운 도전을 할 때에는 사실 욕구를 자기가 발견하고 리스크를 감수하는 거. 그래서 아 내가 안정성보다는 자율성과 창조력에 대한 갈망이 크고 그 자율성과 창조력보다는 지속성 있는 사업 구조를 선호하는구나라고 하면서 할 수 있는 것에 계속 집중하면서 사업을 바꿔 나갔다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을 통해서 아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어떻게 상품화 할 수 있는가를 생각을 해 가지고 플랜팅를 백당 백당을 내가 할 수 있는 플랫폼에 판 거죠 사실. 그리고 낮에 반응이 괜찮아서 다이어리 선장으로 확장을 한 케이스이고 그리고 이거를 실행을 할 때 계속 그 가벼운 마음과 큰 방향정만 계획하고 일단 시작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A, B, C, 디테일 완벽주의 보다는 이전과 방향성을 딱 잡거는 그냥 실행 빠르게 하면서 완성도를 눕힌다고 했고 그리고 아마 그런 얘기도 했었을 거예요. 품질에 대한 논란이 있었었는데 근데 제조업 특성상 사실상 분량이라고 하는게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거에 대해서 불편감을 드러내는 그 고객님들의 니즈도 알겠지만은 사실상 이런 것들을 숨기고 브랜드 이미지를 챙기기보다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설득하면서 그래서 막 뭐가 문제가 생기면 다 빨리빨리 알려 버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노하우나 그런 해결책 같은 것도 저도 좀 생각해줬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면의 자기 확신이나 실태에 대한 관념이라고 하는게 어 실태에 대한 관념이 그리고 긍정적임이 세 가지가 합쳐 가지고 실패는 어때? 이렇게 하면서 성공에 가까워지는 거다라고 생각하고이 그 조금 더 어 긍정적인 것들에 집중하려고 했었고 그 마인드 자체가 계속 그러시더라고요. 모든 것에는 양명성이 있다라는 얘기를 하시던데 포지티브 사이드랑 네거티브 사이드라고 하는 건 어차피 둘 다 존재한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어떤 것에 집중할 수 있는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나는 네거티브 사이드보다는 포지티브 사이드에 더 집중할래라고 선택하고 마음을 계속적으로 먹으신 거죠. 그래서 아 내면을 욕구를 알아차리고 긍정성이랑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하고 그리고 나서 결과적으로 쉽고 빠르게 시도의 허드를 낮추는 거를 내가 적용해 볼 수 있는 거겠죠. 그렇게 분출를 하고 또 리스크이 리스크는 뭐였냐면 오롤리데이가 처음부터 잘됐던 건 아니고 처음부터 이런 상황이 아니었다는 거죠. 오로리데이가 처음에 카페를 좀 상업을 했어. 그랬을 때 그 원래는 어 굿즈를 보러 온 사람들한테 이제 커피나 이런 한 그 한적한 여유로움 이런 것들을 조금 대보려고 하다 보니까 그 그렇게 했었던 건데 오히려 굿즈 제품보다는 성수동 하필레이스라고 하는 유명세라가 돼 가지고 어 내가 원하는 거가 아니라는 거를 또 찾으셨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오로리데이 대표님은 다기 다 내면 진짜 잘 돌아보시는 거야 생각 진짜 많이 들었는데 어떤 카페에서 손님이 요게 카페 굿즈 예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가 트리거가 돼 가지고 아 내가 굿 이러려고 사업을 한 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또 들어서 또 빠른 실행 또 바꿨다 바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카페 매당 관리 업무가 아니라 브랜드 가치 실현이 내 욕구라는 것을 알아서 카페를 매각하고 그 시원시원하신 거 같아요. 카페를 매각해 버리고 재정비를 하셔 가지고 온과 안정보다는 내가 가지고는 같이 쉬어. 근데 이분 좌회는 진짜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유명세를 얻고 싶은지 아니면 돈을 얻고 싶은지 아니면 안정적인 걸 원하시는지 아니면 크리에이티브한이 창조적인 거 내가 표현하면서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한 니즈라든지 이런 것들 사람마다 다르게 분배되어 있는 거 같은데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기울이면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오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계속 바꾸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 되게 좋은 인사이트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하다가 또 이제 열심히 하시다가 자기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번웃이 와 가지고 한 템포 쉬어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내가 번웃이 왔던 이유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명확한 방향 설정이라고 하는게 필요하겠다라고 해서 모든 것들을 재정립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일이데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뭐지? 내 공유성을 찾으려고 노력을 했고 이거가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 USP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브랜드 메시지를 그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차별화 포인트에 집중해서 다 이제 재정립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슬루건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미션과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핵심 갑치와 어떤 사별어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지 페르소나는 어떤 식으로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하나하나 브랜드만의 기준을 설정했다고 합니다. 여기는 그 인스타도 해킹을 여러 번 당하고 막 할 정도로 진짜 많이 위기 아이콘이라고 할 정도로 리스크가 되게 많았던 브랜드였는데 그 빠르게 실행한만큼 빠른 그 많은 시행 사고를 겪으신 거 같아요. 저 실패한 순간도 맞지만 많지만 그것은 그것이고 계속 다시 시도했다. 어떻게 보면 좀 단순하죠. 그리고 욕구를 발견을 했었을 때에는 아 내가 아 번웃이 오고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 거는 명확한 방향성이 없어서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 기준을 이제 세워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나는 카페보다는 카페에 이루어지는 반복 경무보다는 크리에이티브한 이런 제품을 내가 원하는 제품 내가 갈망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나이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카페를 매각하고 밴드 메시지를 세우고 방향을 잃지 않는 기준을 만든 거가 이제 오로리데이의 선택이었고 그리고 그래서 추상적인 방향성이 아니라 명확한 방향성이 필요해 가지고 핵심 갑치 그니까 길을 잃지 않도록 핵심 갑지의 구체적인 성이 전반적인 브랜드를 뼈대 확립하고 브랜드와 국의 필나를 확립하고 찐팬 위주의 마케팅을 좀 해 나가기 시작을 했죠. 이거 아마 제가 그 함축어를 써서 요약해 드린 거긴 하지만 그 오롤리 대표님께서 블라블라블라 이렇게 얘기를 하신 것들을 제가 키워드만 노출해 가지고 나온 거일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인터뷰 꼭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어 이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걸 유지할 수 있던 거는 보화하는 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실패를 감내할 만한 자신이 있는 그런 즐거운 일에 도전해라라고 얘기를 하셔 가지고 저도 한번 돌아봤던 거 같아요. 내가 이걸 진짜 즐기는 일인가? 진짜 좋아하는 내 열정이 담긴 일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좀 몰아봤던 거 같은데 여러분들도 무언가 고민이 있거나 어려움이 그러셨을 때 꼭 인터뷰 영상 보시면서 내적 자원이랑 내가 진짜 당당 지금 행동할 수 있는 실행 투들을 가아가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똑같이 오롤리데이가 번나웃이 되게 크게 봤을 때 내면의 욕구를 알아차리고 이것을 개선을 하려고 했던 그거가 아 내가 방향이 없어서 이렇게 그냥 달리기만 하다가 문제가 생긴 거구나를 타득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그리고 그것을 브랜드 아이덴티티 메시지로 흥립한 거죠. 그래서 오롤리데이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대체 뭐지? 그리고 그 오롤리데이라고 하는 그 브랜드를 통해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저가 감정이 뭐지라고 하는 것들을 하면서 하나하나 그 브랜드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대표님께서는 MP의 재미와 행복을 추구를 많이 하고 가장 상위의 욕구가 행복이었 이왕할 거면 행복해야 된다라고 관고셔서이 해피라고 하는 거에서 시작을 한 브랜드이고 네이밍이라고 하는 것도 오 해피데이라고 하는 그 음악 뮤직을 어 자신의 롤리라고 하는 이름에 담아 가지고 네이밍을 지으신 걸로 하였고 그리고 Day makes your life happier라고 하는 것을 했을때 때이 이하를 되게 강조하시더라고요. 아, 내가 전하고 싶은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대체 무엇일까라고 했을 때이 행복마다 다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오롤리데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런 문구라고 하는 것을 사고 어떤 이러한 그 소소한 제품들을 산다고 했었을 때는 자신의 행복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라고 하는게 가설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찾아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행복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더 행복할 수 있는 더 낮게 만들 수 있는 포스트 역할을 하는 걸로 해서 해티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행복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행복을 타가게끔 보아주는 역할이기 때문에이 행복이라고 하는 제품군을 다 팔아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행운 노트라고 한다든지 그러니까 행복이라고 하는 거가 좀 너무 멀리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 가까이 있다는 것을 가시화할 수 있는 제품들을 되게 많이 판매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롤리데이 사이트도 한번 봐 봐 보시고 그 오롤리데이에 있는 제품군들의 설명들도 좀 봐 보시면은요 두 가지가 그 하우로 되게 많이 두드러져 있거든요. 에서 일상 속에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수학행에 집중하는 제품들을 되게 많이 팝니다. 그래서 내가 브랜드를 뭔가 아이덴티티를 정했다면 이런 기준들을 확실하게 정하는게 필요해요. 그리고이 브랜드의 마스코트라고 한 것도 사실 스마일을 그냥 그린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스마일 웃고다 있는 스마일을 그렸는데 저 스마일이 어 뭔가음 저 스마 저 스마일라고 하는 그 문제를 진짜 못난 사람한테 못났다고 하면 상처이지만 어 할머니의 상황처럼 너무 사랑스러워서 아껴 주고 싶어 가지고 생긴 그 애칭을 못난이 이제 사명제라고 해서 마스코트를 입혔더라고요. 근데 이것을 마스코트를 입긴 거가 누구나 웃을 수 있는 낙서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스마일을 자신이 그린 거에 이렇게 아이덴티티를 입어 가지고 지금 플레이를 하고 계시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내가 어떤 식으로 어떤 가치를 뽑고 브랜드를 플레이할지에 대해서 이번에 아마 3주차 실행 세 번째 실행 과제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일 텐데 그 부분을 적용을 같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얘기를 하지만 그 벤치마크 2 액션이라고 할 때에는 마음가진 거 태도라고 하는 내적인 자원과 실행 전략 실제로 어떻게 행동했는지 어떤 식으로 결단해서 어떻게 이것을 이루었는지라고 하는 것을 어 뽑는 거죠. 그래서 외적 자원까지 같이이 두 가지의 균형을 맞춰서 벤치마킹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실행 과제인데요. 브랜드 아이덴티티 첫 번째입니다. 왜냐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저희가 다음 달에도 또 해요. 어 그때에는 컬러 시스템 무드보드 이런 것들을 해 나갈 것이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 사람들은 덤검을 하는 차원으로 들어갈 거고 없는 사람들은 어떤 그 뭐 SNS나 홈페이지나 상세 페이지에 입히는 차원으로 아마 들어가게 될 거라서 어 그런 시간들이 있겠구나. 그래서 1번이구나라고 해가 그 겉장지 고객들한테 알려 수 있는 언어 패키지를 좀 먼저 잡는 어 시간입니다. 근데 이때에는 브랜드 브랜드 가장 오래 가는 단계 자산이잖아요. 한 번 설정하면은 변하지 않은 자산이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그게 괜찮은지 지금 검을 한 번 더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라면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을 오해 올해 떠야 되는 장기 자산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아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 그랜드를 어떻게 이끌어 갈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이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언어 체계와 딱 맞물려야 나중에 각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있어 상품군이나 콘텐츠나 홈페이지나 상세 페이지 이런 것까지 다 하나하나 조금 구체적으로 상정하시면서 어 설정을 하셔야 되고 C라고 하는 컴퍼니 즉 회사보다는 가깝 가까워야 되고 그리고 컨텐츠 내용물보다는 멀게 그래서 제가 아마 강의 때 말씀을 드리긴 했을 텐데 어 컴퍼니는 삼성이고요. 브랜드는 갤럭시이고 컨텐츠는이 스마트폰인 것처럼 내가 어 트렌드의 자산들을 좀 생각을 해 보시면서 너무 멀지는 않고이 내 상품군에서 조금은 가깝게 이렇게 해 가지고 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좀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설정된 언어 패키지는 노션이나 브랜드 내부 운영 페이지가 있으시다면 기억하고 꼭 저장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전체적인 어플라이에 활용이 될 거라서 그리고 온보딩이라고 하는 기업 체계에 활용이 되어야 해서 자주 노출시키면 좋은 요소들이라 어딘가에 저당을 해 주셔서 컨트롤 C 컨트롤 B 컨트롤 C 컨트롤 V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좀 세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어 사실 이거를 할 때에는 먼저는 작성하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왜냐면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다 듬는 과정이기 때문에 뭐 더하는 거가 아니라 빼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내가 처음에 택한 생각들을 먼저는 저는 사실 아날로그를 택한 이유가 뭐냐면 사람들의 집중력 때문이었거든요. 몰입력과 집중력. 왜냐면 인터넷이라고 하는 어떤 로션이라고 하는 기능적인 그런 시스템은 올 순 있죠. 편리할 순 있죠. 근데 그 편리함이 집중력을 흐리게 하는 것들도 되게 많은 거 같고 그니까 예를 들면 그건 거예요.
AI를 만약에 돌려요. 집t를 막 돌려요. 근데 내가 직접 뜨면은 그 문구를 내가 보면서 아 한 번 더 생각하고 선택을 하게 되는데 지프트를 그냥 이렇게 눌린 다음에 컨트롤 C 컨트롤 V 하면은 이게 그냥 대충 맥락만 딱 체크를 하고선 그냥 써 버리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 저는 그런 걸 원하진 않아요. 왜냐면 단기 자산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뼈대를 구축하는이 시간 동안에는 최대한 전자 기기 비단은 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끔은 어 한 번 더 내용을 다듬을 수 있는 장치가 있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먼저는 기록 아날로그로 기록을 하고 정돈을 하고 그니까 쓰면서 계속 한번 생각을 하는 거죠. 정리를 하고 그리고 이제 또 더 다듬고 다듬고 다듬어서 이제 마지막으로 도출된 거는 이제 컴퓨터에 직접 다시 다시 이제 입력을 타이팅을 해 가지고 주관하는 형패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야 자주 한 번 더 생각해요. 그래서 그리고 그 저는 AI 쓰는 거 진짜 좋은데 AI 언어랑 사람의 언어는 다릅니다. 그리고 진정성도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내면이나 여러분들의 소스 리소스를 다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BI라고 하는 거는 전략을 새로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정리된 브랜드 전략. 우리가 브랜드 이미 정리된게 되게 많잖아요.
FMF도 정리하고.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PMF라고 하는 것 정리를 하기 위해서 STP라고 하는 세그먼트와 타겟과이 포지셔닝을 통화해서 어떻게 해 나갈 건지 그리고이 브랜드 핵심뼈대 등등등 가지고 있는 브랜드 전략 있잖아요. 그 브랜드 전략에 뭘 입히는 거냐면 성격과 언어를 입히는 겁니다. 그래서 어 예뻐서 하는 건 안 되고 긍각적으로 뭐 이렇 이렇다 저렇다 안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핵심 메시지 내가 하고자 하는 타겟한테 어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계속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 단어마다 워딩마다 그리고 그 메시지마다 형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진중한 언어 그니까 어 진중해 보이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들이 있고 조금 밝은 단어들을 쓰는 사람이 있고 역할도 진지하고 전문적인 것들이 있고 친구 갖고 다정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언가를 메시지를 쓸 때 그냥가 해 주는 거 글다 끄지 마시고 어떤 성격일까? 내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까? 사람이라면 어떤 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 사람일까라고 하는 것을 진짜 구체화하고 선명해질 때 찐 마케팅이 진짜 가능해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 더 날카롭게 타겟을 잡을 수 있는 어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리고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멋진 표현, 감각적인 표현보다 브랜드의 여정이나 구조나 태도나 콘텐츠 믿음까지 다 생각을 하셔서 일건되게 이것을 확장할 때에도 어색함이 없는지라고 하는 개어가 맥락성을 좀 체크하는 것들 필요해서 제가 그 브랜드 실행대 브랜드 아이덴티티 파트에 네이밍 슬로건 태그 입드 스토리까지 아마 있을 거거든요. 그러한 것들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까지 보내 드렸으니까 그 부분 잘 확인하셔서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번에 아이덴티티가 확립이 되면 탕탕탕 더 이상 바꿀 수 없는 것으로 혹은 바꾼다고 하더라도 한 6개월이나 3개월 정도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반응을 보면서 바꾸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그 가운데에서 제가 그 워크뒤에는 안 써 있던 거가 네이밍 법적 주의 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 조심해야 될게 지명, 국가명, 공동 기관명은 단독적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보통 명칭 같은 것도 어 단독 사용 불가능하고요. 유명 브랜드와 비슷하게 지으면 법적인 분쟁이 가능할 수 있어서 그런 부분 참고해 주시고 사회 통념상에 부적절한 표현 또한도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키플리스라고 하는 그 상권을 등록해 주는 곳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상조권이 내가 내가 쓰려고 하는이 브랜드의 로고 네이밍이 다른 곳에서 이미 쓰고 있는 거 아닌지를 꼭 확인을 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내가 사용할 플랫폼에 먼저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트래프을 확보하고 있는지 내가 그걸 이길 수 있는지 하는 것들 좀 보셔야 돼요. 그래서 네이버에 내 걸 쳐보고 유튜브에도 쳐보고 뭐 쓰레드를 들어갈 거면 쓰레드도 쳐보고 내가 플랫폼 가지고 있는 플랫폼에 트래픽을 꼭 확인하셔서 내가 다 자리를 자리를 확할 수 있는 그런 트래픽으로 진입하셔 가지고 해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네이밍을 꼭 여기저기 검색해 보시고 상권에 등록되어 있으면 뭐 나중에 브랜드 자산을 지킬 수가 없어요. 그래서이 티프리스에서 꼭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워크즈에는 제가 거의 대부분 다 아이디를 드리긴 했거든요. 시를 다 써 놓긴 했는데 혹시나 여러분들이 어려우신 부분들 있을까 봐 네이밍 참고하는 그 콘텐츠들 저희 브랜드 그 인스타 공식 인스타에 가르지면은 이름에도 이야기가 필요하다. 브랜드 태그라인 하나 바꿨을 뿐인데 브랜드 스토리 깔쌈하게 써 먹는 분 그리고 상표권 등록 타이밍 요렇게 해 가지고 그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련해서 언어 패키지 할 때 꿀팁들을 좀 많이 예전부터 아카입을 해 둔게 있어서 그거를 한번 확인해 보시고 작성하시고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도 여러분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번 주는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인이 챕터이기 때문에 최대한 내 브랜드의 풀이가 선명하면 선명할수록 좋아서 뭔가 빨리빨리 과제를 제출하는 거에 급급하기보다는 좀 신중하게 고민해 보시고 신중하게 뭔가 디깅을 좀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제가 실제로 커뮤니티에 있었을 때 급하게 급하게 하신 분들은 지속성이 진짜 많이 딸렸었고 되게 신중하게 고민을 해서 원래 커뮤니티는이 정도 근량이면 2주 정도의 시간을 들여요. 그래서 1차적으로 본인이 처음 들었을 때 한번 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다시 한번 더 건포하고 그리고 나서 저랑 피드백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수정을 막 두 번 세 번 세 번네 번 하시면서를 잡았던 분들이 지금 진짜 잘하고 계시고 급하게 급하게 하셨던 분들은 자기도 아직 그 브랜드 정체성이 흐리다 보니까 어 많이 따라오지 못하시더라고요. 그니까 확신이 없는 거죠. 뭘 하더라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고민한만큼 헤맨만큼 내 땅이라고 하는 제가 자주 밀고 있는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생각하셔서 어 좀 오랫동안 궁해 보시고 진득하게 고민해 보시고 그리고 저한테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주에는 이렇게 밴드 아이덴티티까지 짜면은 사주에는 어 실제로 실행 로드맵을 짜는 것과 그리고 리스크 관리 파트를 들어갈 거라서 그러면 제공자의 1단계는 끝나요.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CTA를 설정을 해 나갈 거거든요. 그래서 CTA를 설정한다는게 뭐냐면 고객의 여정의 흐름을 확인을 하고 내가 뭐가 비었는지를 체크해 나가고 이것을 만드는 것들을 할 거예요. 뭐 예를 들면은 내가 페이지나 아니면 홈페이지가 없거나 아니면 뭐 내가 기투비를 한다면 제한서가 없거나 아니면 뭐 내가 분명히 없는게 있을 거거든요. 이 안 돌아가는 거에 있어서는 뭔가가 흐름이 끊겼다는 거기 때문에 그 끊긴 흐름을 다시 만드는 구축해 나가는 시간이 아마 전달자 파트가 그다음 번에 다음 발의 핵심 어 키워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서 따라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이 6개월 동안 여러분들이 가져가실 건들이 되게 저는 많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하나하나 차근히 타근히 따라오면 분명히 어 스위카의 경험까지 해 나갈 수 있다고 저는 어 믿어 의심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키고잉 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번에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혹시나 궁금한게 있거나 어려운 것들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안녕.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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