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주부셀러-비숍 · @주부셀러비숍
Where viewers went back to watch this video again, from YouTube's public Most replayed graph, lined up with what was said at that moment.
Most replayed moment #1
7:363.3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기록용으로 시작해서 이미 블로그를 어느 정도 키워 놨다면 그걸 수익 구조로 연결해서 활용하는 건 충분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악] SNS 공동 구매 위탁 판매 같은 경우는 장점부터 보면 재고를 안 가져도 되고 초기 비용이 굉장히 적은
Said at 7:29
Most replayed moment #2
5:172.5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만들어야 실제로 돈이 됩니다. 그 저도 이걸로 한 몇백만 원 돈을 주고 배웠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아, 이것도 [음악] 돈을 날렸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맞지 않았던 거죠. 블로그는 장점부터 보면 초기 비용이
Said at 5:10
Most replayed moment #3
8:582.3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시장을 보고 있어야 되고 어떤게 뜨는지 감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건 이겁니다. 이런 거는 단순한 부업이 아니라 감각, 마케팅, [음악] 실행력이 모두 필요한 사업이에요. 요즘 온라인 [음악] 부업들 쉽지
Said at 8:52
The graph counts replays. It does not show where viewers stopped watching.
Words
1,500
Runtime
10:33
Speaking pace
142wpm
Reading time
6min
142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제가 온라인 보업을 한 8년 정도 했는데요. 아, 근데 이제 솔직히 추천을 못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이건 뭐 시간만 날린다, 뭐 이제는 늦었다, [음악] 포하다. 이런 뭐 말들이 난리도 아닌데 8년 동안 제가 다양한 부업을 해온 입장에서 보면은 반언 맞고 [음악] 반은 틀렸습니다. 아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아, 요즘 좀 힘들어서 뭐라도 해 봐야 되나 이런 생각으로 부어 알아보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근데 막상 보면 너무 쉽게 돈을 벌 수
71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42 words per minute.
Free, no signup. See how the first 30 seconds hold attention, with rewrites.
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152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9.9 |
| Longest sentence | 34 words |
| Questions asked | 1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7 |
Most used terms
Run the check on the words above: where attention is likely to drop,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The free check shows the scores and the one issue costing the most.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제가 온라인 보업을 한 8년 정도 했는데요. 아, 근데 이제 솔직히 추천을 못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이건 뭐 시간만 날린다, 뭐 이제는 늦었다, [음악] 포하다. 이런 뭐 말들이 난리도 아닌데 8년 동안 제가 다양한 부업을 해온 입장에서 보면은 반언 맞고 [음악] 반은 틀렸습니다. 아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아, 요즘 좀 힘들어서 뭐라도 해 봐야 되나 이런 생각으로 부어 알아보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근데 막상 보면 너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영상들이 많죠. 그래서 더 헷갈리셨을 거예요. 이거 진짜 되는 건가 싶어서요. 그래서 오늘은 사심 없이 감정 정말 다 빼고 각 부업들을 제가 직접 해 보면서 느낀 점들 그리고 요즘 무자본 소자본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알려진 부업들 진짜 현실이 어떤지 전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리고 이걸 듣고도 정말 해보고 싶다. 이런 분들께는 현실적으로 돈 벌 수 있는 방향까지 같이 말씀드릴게요. 저는 실제로 해외 구매 대행이랑 AI 쇼츠 그리고 블로그, SNS 공동 구매 뭐 위탁 판매라고도 하죠. 이런 거를 직접 해 봤고요. 그리고 지금은 코팡 샐러를 하고 있습니다. 한 8년 동안 해보면서 느낀게 뭐냐면 이거 하나로 쉽게 돈 번다 이러는 건 다 과장이에요. 물론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건 진짜 상위 몇 % 얘기고 대부분은 그 과정까지는 못 가요. 제가 직접 해보면서 느낀 현실들을 좀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구매대행은 장점부터 보면 초기 자본이 거의 안 들고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거 괜찮은데 하고 쉽게 들어와요. 저도 그랬고요. 근데 막상 해 보면 생각하는 거랑은 좀 다릅니다. 들어 보기에는 상품만 올리면 잘 팔릴 것 같은 구조인데 실제로 들어가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아요. 처음에는 상품을 계속 올려야 돼요. 하루에 몇십 개, 몇백 개씩 올리기도 했고요. 근데 문제는 뭐가 팔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양으로 밀어붙이는 구조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온좋게 하나가 팔리잖아요. 그러면 그 순간부터 경쟁이 붙습니다. 똑같이 따라올리게 되고 가격을 더 낮추게 되고 또 내 상품은 밀리게 돼요.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구매대행하면서 한 번쯤은 거의 무조건 겪게 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지식 재산권, 내용 증명 같은 건데요. 상표권, 치매, 이미지 무단 사용, 브랜드 도용 이런 식으로 내용 증명이 날라오는데 초보분들은 이거 받으면 멘탈이 정말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저도 이거 처음 받았을 때는 아, 진짜 이거 이러다 큰일 나는 거 아닌가?이 이 생각부터 들었고요. 실제로 경찰서 가서 저는 조사도 받았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우체부 아저씨 보면은 PTSD가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내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모르고 올린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해외의 사이트 이미지를 그대로 쓰거나 브랜드 제품인지 모르고 그냥 올리거나 이런 경우가 진짜 많아요. 근데 결과는 똑같습니다. 판매 중지가 되고 상품도 삭제를 해야 되고 거기에 맞는 또 대응을 또 제가 해야 되죠. 심한 경우에는 합의금까지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는 이걸 피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상품을 많이 늘리면 늘릴수록 이런 리스크는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단순히 상품을 많이 올리는 구조로는 장기적으로 버티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더 힘든게 뭐냐면 CS랑 반품 배송 문제예요. 배송이 늦으면 클레임이 당연히 들어오겠죠. 그리고 상품 문제가 생기면 100% [음악] 판매자가 책임을 져야 돼요. 근데 또 해외라서 처리가 어려워요. 이게 쌓이면 진짜 멘탈이 많이 흔들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쓰지도 않는 정원용 펜스 20개를 반품도 받아봤고요. 이건 뭐 누구한테 재판매하기도 쉽지 않은 캐겔 운동 그런 기구들이 있어요. 그런 것도 반품도 받아봤고 양털 이불을 구매 대행을 했었는데 그 양털 이불에 사람 머리카락 말고 털들이 좀 많이 있다고 더러워서 못 쓰겠다고 그렇게 반품하신 경우도 있었거든요. 진짜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 가의 쇼츠 같은 경우는 장점부터 보면 진입 장벽이 거의 없습니다. 영상 제작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이고요.
[음악] 그래서 이걸로 자동화로 해서 돈을 벌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 생각으로 시작을 했어요. 근데 이게 막상 해보면 느낌이 좀 다릅니다.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고 돈을 번다. 이거 솔직히 말하면 반응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예요. 초반에는 조회수가 잘 나올 수도 있어요. 특히 알고리즘이 한번 밀어주면 몇만 몇십만 조회수도 찍힐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좀 많이 착각을 하죠. 어 이거 계속하면 돈 되겠는데.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조회수가 곧 수익. 이건 아니에요. 쇼츠는 구조상 광고 수익이 거의 안 보습니다. 그래서 조회수 10만 100만 나와도 실제 조회수 수익은 생각보다 작아요. 그리고 요즘 상황은 좀 더 현실적이에요. 비슷한 영상들이 너무 많고 AI 콘텐츠 같은 경우는 점점 더 필터링이 되고 알고리즘도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이 나오는 패턴이 초반에 반짝하다가 조회수가 급락하는 이런 구조가 많이 나오게 되죠. 처음에는 잘 나오다가 어느 순간부터 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기서 또 멈추기도 합니다. 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AI 쇼츠가 문제라기보다는 수익 구조 없이 운영하는게 문제예요. 예를 들어서 단순 조회수만 노리는 채널은 안 되는 거고요. 상품, 서비스, 링크 연결 이걸 노리는 구조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결국 이걸로 돈을 벌고 싶으면 솔트는 수익 수단이 아니라 유입 채널로 써야 됩니다. 코팡 상품을 연결하거나 본인 서비스로 보내거나 DV를 모으거나 이런 구조를 만들어야 실제로 돈이 됩니다. 그 저도 이걸로 한 몇백만 원 돈을 주고 배웠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아, 이것도 [음악] 돈을 날렸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맞지 않았던 거죠. 블로그는 장점부터 보면 초기 비용이 거의 늘지 않고 글만 쌓이면 자산처럼 [음악] 쌓이는 구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이거 꾸준히면 나중에는 자동으로 돈이 벌리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시작을 하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조금 다르게 시작을 했어요. 처음에 [음악] 육가 관련 그리고 취미 관련 글을 꾸준히 올리게 되면서 가볍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부담없이 시작을 했고요.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글들 기록하는 느낌으로 했었거든요. 그러다 이게 블로그 구독자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체험단 제한도 들어오게 되고 제품 협참도 받게 되고 네이버 에드포스트 수익도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느낀게 아 이것도 정말 돈이 되는구나 이거였어요. 여기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됩니다. 그럼 이걸로 제대로 수익 한번 만들어 볼까? 이렇게 접근하는 순간부터는 단순히 기록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키워드도 신경 써야 되고 노출 구조도 고민해야 되고 [음악] 수익 연결까지 설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걸 한마디로 정리를 하자면 취미로 할 때랑 돈 벌려고 할 때랑이 두 개가 난이도가 굉장히 다르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해요. 몇 개 계속 쓰다 보면 돈이 나오겠지. 근데 절대 아닙니다. 현실은요. 어, 상위 노출이 돼야 되는 건데 상위 노출 진짜 잘 안 되고요. 글 수백개를 쌓아야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경쟁 키워드는 정말 많이 포화가 되어 있어요. 특히 요즘은 더 어려워진게 뭐냐면 AI글까지 쏟아지고 있고 트래픽 자체도 유튜브나 쇼폼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더 경쟁이 심해진 구조예요. 그리고 이건 느끼셨을 수 있는데 블로그는 이미 고인물 싸움입니다. 올해 운영한 블로그들이 상위를 >> [음악] >> 꽉 잡고 있어서 신규로 시작하면 초반에 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글만 쓰는게 아니라 키워드 분석, 체류 시간, [음악] 클릭률 이걸 전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근데 문제는 이걸 모르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은 계속 쌓이지만 노출도 안 되고 돈도 안 벌리는 그런 상태가 계속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중간에 많은 분들이 포기하는 걸 제가 봤고요. 이건 개인적인 제 생각인데 블로그가 그렇다고 완전히 끝난 시장이냐 그건 또 아니에요. 아직도 네이버 검색으로 정보를 찾는 분들이 꽤나 많고 특히 체험단이나 리뷰 이런 콘텐츠 같은 경우는 지금도 꾸준히 수요가 있습니다. 맛집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만약에 저처럼 기록용으로 시작해서 이미 블로그를 어느 정도 키워 놨다면 그걸 수익 구조로 연결해서 활용하는 건 충분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악] SNS 공동 구매 위탁 판매 같은 경우는 장점부터 보면 재고를 안 가져도 되고 초기 비용이 굉장히 적은 편이에요. 그래서 겉으로 보면 상품만 잘 가져오면 쉽게 팔 수 있겠는데 이렇게 생각하시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을 했어요. 근데 막상 해 보면 이거는 좀 다른 영역이에요. 이건 한마디로 정리해자면 판매력 싸움이에요. 트래픽이 없거나 실력이 없거나 그리고 콘텐츠가 없으면 안 팔립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건 경쟁이 정말 심해요. 같은 상품들을 여러 명이 동시에 팔기 때문에 결국은 누가 더 잘 파느냐의 싸움입니다. 여기서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데요. 이건 단순히 그냥 상품을 올리는게 아니라 마케팅을 해야 됩니다. SNS를 운영을 해야 되고 콘텐츠도 만들어야 되고 고객 관리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건 제 경험인데이 분야에서는 생각보다 센스가 정말 중요해요. 같은 제품을 팔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보일지, 어떻게 하면 더 좋아 보이게 할지,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이걸 연출을 할지 [음악] 이런게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냥 제품 사진을 딱 올리는 거랑 직접 연출해서 촬영하고 스토리를 [음악] 입히는 거 이건 결과 차이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게 트렌드예요. 이런 구조 자체가 유행 타는 제품을 빨리빨리 캐치를 하고 빠르게 팔고 빠지는 구조라서 트렌드에 둔감하면 뒤쳐지기가 쉬워요. 그래서 계속 시장을 보고 있어야 되고 어떤게 뜨는지 감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건 이겁니다. 이런 거는 단순한 부업이 아니라 감각, 마케팅, [음악] 실행력이 모두 필요한 사업이에요. 요즘 온라인 [음악] 부업들 쉽지 않은 거 맞아요. 그리고 경쟁이 많은 것도 맞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기회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음악] 제가 8년 동안 이것저것 해 보면서 느낀 건 딱 하나예요. 쉽게 돈 버는 건 없다. 대신 제대로 하면 돈은 벌린다. [음악] 이겁니다. 결국 차이는 하나예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는 사람이냐 아니면 구조를 만들면서 하는 사람이냐. 저도 이것저것 정말 다 해보다가 지금은 쿠팡 로켓 크로스를 부업으로 시작해서 전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로켓 크로스가 정답이다 이런 건 아니고 저한테 맞는 구조를 찾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특히 다른 부업보다 구조를 만들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고 수익화도 빠르게 가능하다는 점이 점이 저한테는 정말 잘 맞았어요. 그리고 유가하는 입장에서 시간 조절도 가능하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실제로 하고 있는 사업 이야기 그리고 온라인 부업에 관련해서 [음악] 현실적인 정보들 이런 것들을 계속 공유를 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왜 쿠팡을 시작하게 됐는지 다른 부업이랑 뭐가 다른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위에 카드에 있는 영상에서 자세히 다뤘으니까 한번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고 그래도 한번 해 보고 싶다 생각이 드셨다면 무작정 시작하시기보다는 이런 현실과 구조를 한번 생각하고 시작해 [음악]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댓글도 한번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Free tools for your own script: paste a draft and see where it stands before you record it.
Paste your draft and see where viewers are likely to drop off,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Paste the first 30 seconds of your own draft for a hook score and rewrites.
Check your draft against YouTube's advertiser-friendly guidelines before you record it.
Read this channel's public videos and transcripts, and download a writing brief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