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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Comics · @moneymoney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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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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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볼 수 있겠다. 요번에 만약에 조정이 있잖아요. 조정이 있는 구간에 염두해 뒀던 기업이 있다면 한번 뜯어 봐요. >> 그러니까 체크 한번 해봐겠 한번 뜯어보고 핀비즈라는 차트가 있는데 스크리너 있어. 스크리너. 그럼 여기 펀더멘탈 쪽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뭘 넣으면 돼? >> 아. 아, 이게 회사를 넣으면은
Said at 19:11
Most replayed moment #2
9:512.7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 망해 가고 있는 거죠.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영업 이익 자체는이 기업이 본업을 잘하고 있는가 이렇게 우리가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로는 우리가 뭐 이자를 지급하고 뭐 법인세를 지급하고요 중간에 이제 앱비다 개념이 있는데 제 뒤에 가서 말씀드리 하고 있고요. EPS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맨
Said at 9:44
Most replayed moment #3
11:282.3x the video's typical replay level
>> 어 단기순익이 올라갔다는 얘기는 중간에 경험을 잘했다 얘기거든요. 그런 어떤 흐름 이게 매출과 EPS를 보게 되면서 아이 기업이 이번 분기에는 어찌 어찌했구나가 대충 눈에 그려지는 거지. >> 근데 저 마지막에 내 돈이다 >> 누구 내 돈인가요?
Said at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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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3,228
Runtime
20:07
Speaking pace
160wpm
Reading time
1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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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지금 미국 시장에 좀 고평가돼 있습니다. 저는 약간 우려스러운 구간이거든요. 뭐 그럼 쉬야 되냐 그게 아니라 왕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재무제표 >> 곧버스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 왜 재무제표를 봐요? 나 지금 얼음 얼음물로 샤워한 느낌이 >> 제가 준비한 내용은 저는 이제 시황에 관련돼서 많이 방송을 하다 보니까 최근 시장 자체에 대해서 저는 약간 우려스러운 구간이거든요. >> 아니 요즘 이렇게 잘 올라가는데 그니까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계속 또 전고점 거점 하면서 찔끔찍금 잘 올라가거든요. >> 지금 선물 시장도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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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시장에 좀 고평가돼 있습니다. 저는 약간 우려스러운 구간이거든요. 뭐 그럼 쉬야 되냐 그게 아니라 왕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재무제표 >> 곧버스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 왜 재무제표를 봐요? 나 지금 얼음 얼음물로 샤워한 느낌이 >> 제가 준비한 내용은 저는 이제 시황에 관련돼서 많이 방송을 하다 보니까 최근 시장 자체에 대해서 저는 약간 우려스러운 구간이거든요. >> 아니 요즘 이렇게 잘 올라가는데 그니까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계속 또 전고점 거점 하면서 찔끔찍금 잘 올라가거든요. >> 지금 선물 시장도 약간 올라가고 있긴 한데 뭐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실적 발표가 있으니까. 자, 근데 저는 지금 약간 조심해야 될 때 팀장님 배고 처음으로 조심이나 슈퍼롱인데 슈퍼롱인데 요번에 만약에 조정 주면 완전 매수로 들어가야 돼. >> 조정을 안 주면 그럼 사면 안 됩니까? >> 조정 안 주면 그 그럼 그때가 제가 해명 방송 하겠습니다. 예. >> 자, 그래서 지금 약간 좀 극단적인 시장이 아닐까? 자, 끝은 어떻게 가야 되나라고 해서 GPT로 만들었는데 제론파월은 울상 뒤에 있는 투자자들은 환호를 하고 있다. 예.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지만 지금 제롱파 의장이 금리 인하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방향을 좀 잡아야 될지 약간은 좀 자지우지 할 것 같아요. 물론 금리 동결일 것 같아요, 요번에는. 자, 이런 상황 속에서 일단 요거 한번 자, 감상만 하고 가겠습니다. 요거 >> 아, 또 가져오셨네요. >> 아, 이제 뭐 차 한잔하시고 >> AMD도 틀렸으면 >> 제가 볼 때는 전고점 >> 뭐라고요? >> Ui패스 저렇게 됐는데 AMD도 못 맞췄. >> 그래서 앞으로 저 없을 때 UI패스는 보여주지 마. 아 그러니까 이제 이제 빼자 우리 간신 빼 빼 저번에 이제 방송 했을 때 제가 이제 늘 보거든요. 아상문이 계속 유패스 갖고와 >> 다 계속 조리 돌려봐 >>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할 거야? 이거 이거 전화할 뻔 있어. 전화할 뻔 있어. 없을 때 그러는 거 좀 그러니까 계실 때만 아, >> 계실 때 저 있을 때 있을 때만. 자, 지금 이제 시장 AMD도 어떤 분들은 좀 수익 실현을 하셔도 될 거 같아요. >> 왜냐면 기울기가 너무 가파. 근데 너무 가파른 것은 일부 좀 조정해 줄 타이밍도 좀 있을 것 같고 >> 레버리지 들고 있는 사람 이겨놓니까 두 배잖아요. >> 팔아야 되나? >> 팔고 있 이분은 이제 두 배. 레버리지 >> 레버리지겠다고. >> 두 배 아니면 안 하신대요. >> 진짜로요. >> 두 배가 재밌잖아요. >> 근데 그럼 요번 조정은 큰 조정이냐? 그러 않을 것 같은데 요인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봐야 되는가라고 봤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 일단 연준의 금리 정책이 7월 FMC 이후에 9월로 넘어가잖아요. 자, 8월에 일단 공백이 좀 있어요. 저는이 경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이 약간 불확실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일단 없던 관세에서 부과가 됐는데 그게 좋을 리가 없잖아. 사실상. 일단 그러면 시장에서는 일단 이런 부분을 약간의 불확실성을 볼 가능성이 크다. 자, 그러면 이제 금리 정책이 9월까지 넘어간 상태에서 관세 불확실성이 8월에 있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 시장에 좀 고평가돼 있습니다. >> 아, 그러니까 >> 지금 PR 기준으로 보게 되면 22배에서 23배가 되고 있어요. 까만색 저 블룸버그 차트를 갖고 나왔는데 제일 왼쪽이 뭐냐면 코로나 때. 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관세 나오기 직전에 그때도 약간 과열된 구간이다. 뭐 어쩐다 막 얘기가 좀 나왔었는데 지금 이제 반등을 하는 구간에서 아, 일부 이런 구간에서는 투자자들이 다음 트리거가 뭐 했지? 이거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게 뭐가 있을 뭐가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할 타임인 거 같아. 지금은 조금은 어 부담스러운 구간이다. 4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부채안도 상향했잖아요. 3분기 채권 발행 규모가 좀 증가하는데 이러한 것들도 시장의 유동성을 약간은 좀 흔들 만한 가능성이 있어서 요것도 이제 뒤에 가서 봐야 될 거 같고 저희 알상부님이 너무너무 증오하고 싫어하는 휴먼노이드 로봇 >> 아니에요. 개종했어요. >> 일론머스크 추항하는 >> 일론머스크를 좋아하는 거지 휴머노이드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 혐오까진 아니고 전 저게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휴머노이드 >> 화반기 때 어떻게 보세요? 정말 >> 휴머노이드 로봇을요? 네장기적으로 저는 좋아하는데 좀 짧지 않아요 하반기면 >> 저 이벤트가 대형 악제 이벤트일 수도 있잖아 절대로 휴모노이드로 웃음 못된다 그게 표현한다 >> 아 센장님도 절래 절래하시 그 >> 하반기에 과연 휴먼노이드 로봇 이벤트가 시장에서는 만족할까 >> 되지도 않는데 뭘 만족해 자율주행부터 어떻게 정리하고 좀 가자고 자율주행 언제 할 거야 >> 나왔는데 또 춤만 초마 로보트 춤만 >> 초 막 느려 뭐 예든요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부면 부담국 같은 경우는 23.2입니다. 물론 이게 지금 측정하 데마다 수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너무 높아. 밴드를 뚫고 올라가 있어. 이미 벌써. 근데 나머지 국가들 보면 뭐 합리적인 어떤 구간에 있잖아요. 우리가 수용할 만한 구간인데 자 미국은 지금 너무 과열돼 있지 않나? 이런 구간에서는 약간은 좀 조정이 있을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 지금. 음. 요거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또 하나가 뭐냐면 점선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점선이 뭐냐면 부채도를 상향 조정할 때입니다. 지금 연준의 잔고를 보게 되면 그러니까 재무구가 가지고 있는 통장이 있다고 보면 돼요. 근데 그 통장의 장고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 부채 한도를 상향 조정했을 때 국채를 발행하면서 통장 장고를 채우거든요. 그 채우는 과정은 결국은 시장의 유동성을 좀 끌어오는 역할을 하니까 >> 캐슈가 빨려 들어가는 거지. 연게 일부 약간의 구간을 주고 늘 조정을 줬거든요. >> 그럼 달러가 강해져요.이 정보 쭉 빨아다가 나 써야 되니까 연준에 잠깐 맡겨두고 >> 재정 지출을 조금씩 조금씩 하는 거예요. 채권에 쭉 늘리면서. >> 아 그럼 또 채권이 좋아진다는 얘기네. 결국 >> 약해져요. 약해져요. 채권을 발행하니까 채권의 공급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 그러면 공급이 많아지면 가격이 떨어지죠. 그러니까 채권이 약해지는 거죠. 네. >> 그 저게 뭐 장기화되진 않아요. 과거의 흐름 봤을 때 뭐 짧으면 정말 한 달입니다. 이번에 제가 화살표로 이렇게 위로 이렇게 좀 한게 뭐냐면 구체상향 한두 조정했고 만약에 또 위로 상향한다면 아 약간 조정이 있을 만한 >> 그거 2022년이네요. 그죠? >> RP가 많을 때가 2022년 주가 별로 안 좋았거든요. >> 음. 맞아요. 2022년 안 좋았죠. 그 저것 때문에 시장이 빠진다가 아니라 아 이러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 지금 시장을 약간은 부담스럽게 만들 수는 있다. 뭐 그럼 쉬야 되냐? 아무도 안 해야 되냐? 그게 아니라 제가 오늘 왕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 오 >> 재무제표 >> 재무제표이 >> 구간에 이제 공부를 해서 매수를 해야 되는데 조종 주면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나 재무상으로 튼튼한 기업들 한번 보자는 관점으로 >> 곧버스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 왜 재무재표를 가요? >> 조정이 오고 >> 나 지금 얼음물로 얼음물로 샤워한 느낌이 >> 이럴 때 CM이 사는 거예요. >> 그렇지. 자, 하여튼 뭐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오늘 주제는 당신의 기업은 과연 건강한가? 피터린치 다 아시겠지만은 뭐 이분뿐만 아니에요. 월법회 선생님, 찰리먼거 선생님, 뭐 전부 다 재무재표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하셨는데 어떤 기업도 공부하지 않고 주식을 사면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 게임이 임하는 것 같다. 포커 게임 하는데 카드를 안 보고 어떻게 할 수 있냐? 가끔 카드 안 보고 할 수 있어. 술취하면. 기업의 주가는 결국에 이익 성장에 수렴한다. 많은 월가의 구루들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월렌 선생님 보게 되면은 이러한 것들 많이 봤을 거예요. >> 워앤 버핏 투자 체크리스트 이거 딱 보게 되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 처음에 미국 축제한테 약간 막연해 보일 수 있어요. >> 맞아. 어려워요. >> 어렵잖아요. 자, 요런 것들을 오늘 제가 일부 해결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재무 재표를 보게 되면요 세 가지가 있어요. 그러면 첫 번째 손익 계산서 손 이익이잖아요.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썼는지 그 수익성을 보자라는 얘기고. 자, 두 번째로는 대차 대조표인데 이게 자산 자산이 뭐냐면 내가 뭘 가지고 있는가 또는 부채 내가 뭘 빌렸는가? 음. >> 자, 그리고 순수게 내가 그 얼마를 갖고 있는가 요거를 이제 대차대조에서 보여주는 거고 현금흐음표 같은 경우에는 진짜 말 그대로 현금이 흐름이 어떠하는가 요거를 보는 겁니다. 우리가 만약에 기본적으로 딱 보게 됐을 때 그럼 손익 계산서 대차대조 또는 재무 상태표 그다음에 현금 흐름표요 세 가지를 봤을 때 도대체 이거를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뭘 핵심으로 봐야 되는가? 첫 번째 손익 계산서 간단해. 그냥 돈 잘 보냐? 그리고 두 번째 대차전표 보고 나서 막 뭐 자산이 어쩌고 자본이 어쩌고 부채가 어쩌고 하는데 그래서 얘 망하나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자 현금은 그 현금 있냐? 총알 있냐? >> 현금 있냐? 아 그지 그지 와 쉽다.요 밑에게 빨간게 제일 쉽 예 요렇게 세 개예요. 요거까지 이제 이해됐죠? >> 자 손익 개상서입니다. 매출 있습니다. 매출.이 매출을 발생시키고 나서 매출 원가 자기는 쓴게 있을 거 아니야. 원자재도 쓰고 뭐 인건비도 주고 뭐 여러 가지 그 관련 비용들이 있어요. 그 외출 원가를 빼면 >> 매출 총 이익이 나옵니다. 엔비디아에 열광했던 포인트가 뭐였어요? 총 마진율 75%라는 총 마진율에 열광했어요. 그렇다 얘기는 매출이 이만큼 많은데 매출 원가 원자재가 차지하는 비중 또는 그 외에이 매출 총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 상대적으로 다른 업종비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많은 거예요. >> 폭리 폭리 >> 폭리지 그렇지. 양아치 >> 그렇지 >> 아 양아치라니에서 >> 뽑아다가지가지가 만드는 것도 아니야맞아 맞아 돌리고 돌려가지고 >> 홍리기업 >> 이거 확대잖아 >> 야 이거 오늘 방송 나가기 힘들겠다 와 색깔도 내가 연두색으로 했네 또 자 근데 다른 기업들은이 마진을 이렇게 남길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경쟁을 하기 때문에 내가 이만큼 남겨 버리면 딴 놈들이 내 거보다 더 많이 팔잖아요. 그럼 나의 매출이 떨어질 거고 완전히 뒤가 뒷단이 다 무너지잖아요. 자, 그래서 마진율을 높여간다는 거 자체가 어떤 의미냐? 내가이 시장의 독점이다는 얘기야. >> 자, 그러면 마진율이 내 분기마다 높아진다는 얘기는이 기업이 점점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체가 확장되고 있구나. 음독점을 가지고 있구나를 우리는 해석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좀 봐야 될게 뭐냐면 R& 지출 이제 개발해야 되잖아요. >> 그다음에 일부 뭐 경영 관련 간접 비용들이 좀 있어요. 판매비, 관리비 이런 것들이 있어요. 용어를 빼게 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영업 이익이 나옵니다. 어떤 분들은 매출 총이니까 영업 이익을 또 헷갈리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요번에 테슬라 >> 영업 이익이 깨졌다는 얘기가 가장 먼저 나왔었거든. 사실상 영업 이익이 깨졌다는 것은 본업을 못 한다는 얘기. >> 영업을 못 한다는 얘기야. >> 그렇지. 망영에 대한 수익률이 낫다는 >> 망해가고 있는 거죠. >> 맞아 맞아. 영업 이익이 여기서 마이너스 가면 망한 거야. 사실상 >> 망해 가고 있는 거죠.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영업 이익 자체는이 기업이 본업을 잘하고 있는가 이렇게 우리가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로는 우리가 뭐 이자를 지급하고 뭐 법인세를 지급하고요 중간에 이제 앱비다 개념이 있는데 제 뒤에 가서 말씀드리 하고 있고요.
EPS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맨 마지막에 있는이 내린컴을 가지고 >> 이게 어떻게 성장했냐에 따라서 우리가 EPS가 성장했다 안 했다를 우리는 비교하는 겁니다. 손익산서는 이게 다예요. 자, 요거를 이제 한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매출 총이익 시장 지배력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매출 총이익에 마진율이 높다라는 것은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는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는가를 우리는 판단할 수 있는 바로 이터다. 자, 그리고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본업이 강한 기업인가? 그 본업이 강하다는 얘기는 야,이 기업이 지속 가능한가? 요걸 우리 보는 거고 결국에는이 단기 순익이 계속 발전되고 있다는 얘기는 이자를 지급하거나 법인세 뭐 이런 건 어쩔 수 없겠지. 하지만 뭐 R앤D나 뭐 이러한 어떤 간접 비용들을 얼만큼 효율적으로 경영하고 있는가? 단기순위 계속 증가한다는 얘기는 Eps 성장이고 Eps 성장이라는 거 자체가 아 얘네들이 일정 어떤 매출에서 뭐 총 마진 얼만큼 가져가면서 아 경영을 정말 잘하네 요걸 볼 수 있는 거고 자 R&D 근데 지출해야 되죠. 빅테크들 R앤D 지출 안 한 애들은 앞으로를 안 본다 얘기예요. >> 자 그렇다 얘기는 결국 미래를 위한 투자는 계속 하고 있는가? 우리가 이제 손익 계산서 핵심 포인트가요네 가지입니다.요네 가지를 보면이 >> 기업이 독점을 갖고 있나? 본업은 잘하고 있나? 경영 효율적인가?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는가? 이것들을요 안에서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만약에 마진율이 높아진다. 영업 이익률이 높아진다. 내이 높아진다라는 당연히 좋은 기업이고 마진율은 좀 덜 떨어졌는데 >> 어 단기순익이 올라갔다는 얘기는 중간에 경험을 잘했다 얘기거든요. 그런 어떤 흐름 이게 매출과 EPS를 보게 되면서 아이 기업이 이번 분기에는 어찌 어찌했구나가 대충 눈에 그려지는 거지. >> 근데 저 마지막에 내 돈이다 >> 누구 내 돈인가요? >> 아 기업 내 돈 >> 그죠? 오너마인드 주주 건 아니 >> 오너마인드 >> 오너마인드 회사 내던 >> 아 저도 회사의 주주로서 회사의 주인이죠 우리 주주들은 >> 자 손익께서 이제 끝났어요. 자 다음 대차대조표 또는 재무 상태표 자산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자 요게 이제 자산이다. 그럼 내가 이제 얼만큼 갖고 있는가? 뭐 자본이 얼마나 있는가 그러면 자 이제 부채도 있죠. 부채 짧게 빌렸냐 길게 빌렸냐 뭐 이런 것들. 자 요러한 어떠한 대차 대조표라는게 있다. 자 근데 우리가 여기서 봐야 될게 있습니다.이 부분을 보시면 돼. 오, 중요한 거만 밑. >> 이렇게 중요한 여덟 가지가 있는데 >> 이것만 봐도 아, 내가 기업을 좀 걸러내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일단 첫 번째 현금이 총부채 저 이제 핑크 색깔 >> 쟤보다 적다. >> 음. 이거는 유동성의 위기가 있는 대차표 상황에서는 좀 건강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고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매출 채권 외상으로 판 매출 이후에 실제로 돈이 안 들어올 수도 있는 매출 채권이 뭐냐면 우리 치면 출연료 같은 거예요. >> 우리 출연하면은 그날 주지 않잖아. 정산에서 한 다음 >> 출연을 계속 했어. 계속 둔다고 준다고만 하고 >> 돈은 정작 입금을 안 해. >> 그리고 망했어. 거기가 >> 아 >> 그러면 이제 뛰먹고 저기 찾아. >> 그러니까 이제 어떤 회사 보니까 계속 뭘 팔긴 팔아. 근데 현금이 안 들어오고 매출 채권만 싸요. 외상값만 들어. >> 좀 안 좋은 거죠. 그 얘기하시. >> 맞아 맞아. 실제로 돈이 안 들어면 어떡하지? 위기가 있는 겁니다. 자, 이익보다 빠르게 늘어난 재고. 물론 반도체 기업은 좀 다를 수 있고 기업마다 좀 다를 수 있겠지만은 그래도 이익보다 제고가 빨리 늘어가는 고시점이 보인다면 우리는 조심해야 될 어떤 수요 감소 신호로서 우리는 체크를 빨리 해야 된다. 단기 부채가 현금 보유보다 많다. 채무상한 능력 부족. 당연한 거죠. 이거는 지금 부채가 많다는 건데. 자, 이것도 중요합니다. 무형자산. 무형 자산이 자산의 절반을 넘는다. 형태가 없는 자산이야. 특허권. 아, >> 특허권 같은 거. 뭐 지적 재산권 예를 들면은 가지고 있는 지적 재산권이 있어요. 여러 가지 컨텐츠에 대해서. 근데이 가치를 우리는 어떻게 측정을 해야 되는가? 이런 시장가에 대해서도 너무 변동성이 큰 거예요. >>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그래서 주가가 많이 왔다 누가 라이브 방송을 잘못켰어. 그럼 무형자들이 확 망가지는 거. >> 축소이구나. >> 자, 그다음에 기타 장기 자산이 총 자산의 절반 이상 불투명한 자산. 뭐 뭘 갖고 있는 거야? 도대체이 회사는 이렇게 되는 거고. 자, 우선주가 많다. 자, 그렇게 되면 기업이 일반 주주보다 우선주 투자자에게 유리한 구조로 어떤 자금 조달를 할 수 있다. 자기 자본이 음수야. 마이스야. 그럼 뭐 상장 폐지 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는 거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상장 폐지되는 기업들 많이 있는데 알고 보면 대차질까 엉망이에요. 주가가 막 뛰니까 그냥이 이런 거 안 보고 막 들어가는 거거든. >> 바이오 같은 거는 좀 잘 안 보지. >>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는 좀 체크를 해 봐야 되는데 이제 이해는 되셨죠? 요거는. >> 이거 혹시 어디 빌드업이에요? 뒤에 >> 어느 기업은 얘기 얘기하려고 맞아 맞아. >> 그 약간 내 논리 전기랑 비슷한데. >> 자, 그다음에 현금 흐름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비다 에비다 많이 들어봤어. 에비따와 영업 이익의 차이는 일단 감가 상가이 에비따와 우리가 현금 흐름 그니까 프리캐시플로우를 우리가 좀 봐야 되는데 중간중간에 이러한이자 비용도 있고 소득세도 있고 뭐 뭐 하나씩 빠져나가 >> 그죠. 돈 나갈 구멍이 많아. >> 돈 나갈 구멍이 많은 거야. 그래서 에비를 현금성 창출 능력이라고 얘기해요. 세금도 뛰고 이자도 내야 되고 하면 세금이 점점 뛰어져 나가잖아요. 그 전에 내가 현금을 얼만큼 내가 확보해 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가. 요게 지금 앱답니다. 이거를 우리가 다 쳐냈어. 이제 2녀 현금 흐름이 남잖아요. 요게 >> 이게 배당주들은 저게 높아야 돼요. >> 아, 현금이 많아야 배당. >> 맞아요. 내가 배당주에 투자를 한다면 결국에는이 현금 흐름을 좀 잘 봐야 된다. >> 아, 이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사실 죄송하지만 거래량만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매물 때 봐야지. 매물때 이 >> 거래랑 봐야지. >> 이름이 중요하 >> 거래. 어 저번에 뭐야? 우리 티커자 거래 대금 보라 그죠. 거래 대금. >> 맞아. 티커자는 재무제표 따위 안 넘어. 그다 >> 자 그러면 자 실전으로 넘어갑시다. >> 어 실전 좋아. >> 자 유나이티드 헬스 어제 나온 기소입니다. 급증하는 의료비가 보험사들을 계속 압박함에 따라서 2025년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하고 폭락했어. 더 떨어질 때가 있어요. >> 법무부 이제 조사를 받는 것 때문에 폭락하기 시작했지만 그리고 이제 그 자회사 CEO가 총격으로 사망하셨잖아요. 그 이후로 약간 여론도 좀 이상하게 흘러갔고 >> 그게 뭘 의미하냐면 보험을 들었잖아요. 내가 아팠을 때 나한테 주세요 하고 보험을 드는 거거든 돈을 안 줘 이제 그럼 CEO가 죽어 그러니까 돈을 줘야 되는 거야. 그리고 보험서 그래서 힘든 거야. 야 돈을 안 주고 시작하면 CEO가 죽어. >> 아 생각 못했던 건데. >> 의료비가 급증한다는 얘기는 뭘 봐야 될까요? 자, 매출은 일단 보험비가 들어온 거잖아요. 재회사 입장에서는. 그럼 의료비로 우리가 지출해야 되는 건 뭐냐면 매출 원가가 많이 나간다는 얘기예요. >>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같은 경우에는 총 마진이 줄어든다는 얘기잖아요. 의료이 많이 나가고 요게 줄어든다는 얘기잖아요. 요거 줄어든다는 얘기가 뭐죠? 시장의 독점력을 잃는다는 얘기야. >> 아,이 >> 독점력을 잃고 나서 추가적으로 영업 이익도 줄고 다 줄겠죠. 뒤가 이제 무너진다는 얘기야. 결국에. 또 하나가 뭐냐면 AMD입니다. 이거 뭐 얘기하고 와야지. 예. 자, AMD가 MI350 AI 가속기 가격을 70% 인상한다. >> 자, 리사수가 엔비디아 블랙 GP와 경쟁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 자신감 보소. 너무 >> 자, 가격을 인상했다. 그럼 매출이 늘어나는 거죠. 매출 원가는 그대로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마진율이 높아진다는 얘기야. 마진율이 높아진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일부 점유를 차지해 나갈 수 있다라고 판단한 거예요. >> 근데 그건 자기의 생각이잖아요. >> 자신감 있는 분 또 있거든요. >> 누구? >> 응? 그분. >> 그분 항상 자신감 넘치잖아. >> 뭐 형? >> 아. 어 그형님 그형님도 나왔어. 자 테슬라. >> 자 조종 순익은 전년 대비 4억 1900만 달러 감소한 14억 달러를 기록했다. 자이는 23% 감소한 수치다. 자 순익 자체가 지금 23% 감소했다는 얘기잖아요. >> 그러니까 지금 본업 자체가 안 좋단 >> 얘기지. 여기로 달려온 건가요? 지금 우리가 >> 전기차를 팔아야 되는 본업을 못 하고 있다는 얘기야. 어떻게 보세요? 일로모스크 아직까지 >> 어떻게 보냐고요? 전기차를 팔아야 되는 못하고 있다는 얘기. >> 아니 근데 일러 일러머스크를 개종했잖아요. >> 그러니까 >> 저 머스크 형님 종교하는데 >> 테슬라 아니 >> 머스크 형이 테슬라만은 있는 거 >> 센터장님은 테슬라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잖아요. >> 본업을 잘 못 하니까 로봇을 만들어야죠. >> 아 >> 로봇에 집중해야지. >> 로봇도 못 하면 어떻게 합니까? >> 그러면 우주로 나라. >> 아 그렇지. 우리에게 화성이 있으니까 >> 다 생각이 있네. 그 다 생각이 있어. 본업이 안 될 때를 생각해. >> 처음에 봤던 겁니다. 처음에 내가이 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가? 자, 아까 전에는 좀 막연낼 수 있는데 어 어느 정도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 1번부터 안 되면 어떡합니까? 제가이 기업을이 사업을 내가 이해할 수 있는가 했는데 이해가 안 돼. >> 테슬라 이해가 안 돼. >> 그럼 2 3 4는 볼 필요가 없는 거 >> 이해가 안 되면 사면 안 되죠. 주식을. >> 맞아 맞아. >> 주식을 그냥 무지성으로 하시면 어떡해요? >> 맨 그래요. >>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면서요. >> 아니 그럼 우리는 일론 머스크를 이해할 수 있나? >> 그러면 테슬라 하면 안 되지. >> 일론 머스크는 천재니까 이해를 못 해. >> 그 믿음의 영역인 거지. 아, 테슬라는 이해가 >> 테슬라는 본업을 못하는게 이해가 되잖아요. 그럼 어머플은 테슬라를 안 샀겠네요. >> 안 샀거 되게 적게 샀. >> 1번부터 탈락이네. 그냥 >> 그리고 워렌버패스 M7 중에서 애플 제일 먼저 샀고 그죠? 엔비디아는 나중에 마지못 때 샀지만 다른 이상은 많이 안 샀어. 메타 별로 안 샀어. >> 내가 이해 못 하는 기업이라고 하면서 안 샀어요. >> 맞아 맞아. 자,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뭐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아까 좀 봤고. 자, 일관된 영어 실적. 이거는 이제 우리가 손익 계산서를 좀 장기간으로 좀 보면 되잖아요. 뭐 증가하고 있는가 정도 보면 돼요. 자, 4번. 장기적으로 유망한 전망을 갖고 있는가? 전망이라는 것은 뭐 가이던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거고. 자, 큰 해자를 갖고 있는가? 총 마진. 마진율이 높다라는 것은 그 시장 안에서 내가 차지하고 있는 독점력이 좀 있다는 얘기거든요. >>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인가? 어떤 과도한 지출 없이 유지할 수 있는가? 아, 내가 어느 정는 이제 내가 체크 한번 해볼 수 있겠다. 요번에 만약에 조정이 있잖아요. 조정이 있는 구간에 염두해 뒀던 기업이 있다면 한번 뜯어 봐요. >> 그러니까 체크 한번 해봐겠 한번 뜯어보고 핀비즈라는 차트가 있는데 스크리너 있어. 스크리너. 그럼 여기 펀더멘탈 쪽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뭘 넣으면 돼? >> 아. 아, 이게 회사를 넣으면은 이거에맞 >> 맞아 맞아요. >> 숫자를 쫙 볼 수 있. >> 맞아. 무슨 산업군을 갖고 있는지, 어디 섹터 소속인지, 시총이 얼만지, 가격이 얼만지가 다 나오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좀 확인하시면 오늘 재무도 한번 보셨겠다. >> 스크린도 뭐 할 줄 알았겠다. 어, 체크리스트도 알겠다. >> 오늘 밤새도 가지고 오는 거지. >> 아, 그러니까 이거 필요해요. 근데 >> 맨날 주가가 2% 올랐지 그냥 차트만 보고 폭락했다. 왜 폭락했냐? 자비판인가요? 필요한 강이었다. 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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