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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월백 - 월 100만원 가이드 · @김월백100
Words
1,478
Runtime
9:48
Speaking pace
151wpm
Reading time
6min
151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쇼츠로 돈다는 사람들 진짜일까요? 아니면 그냥 사기꾼일까요? 만약에 틱톡 쇼츠로 월 2,000 찍은 제가요. 지금까지 노하우를 싹다 끌어 모아서 다시 영원부터 시작하면 또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며칠 전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새로운 쇼츠 계정을 만들어 영상을 올렸고 그 결과는 소름 도를만큼 충격적이었습니다. 먼저 목표부터 정할게요. 첫째, 한 달 안에 매출 1천만 원 넘기기. 둘째, 구독자 팔로우 없이 수익화하기. 세 번째 재고 없이 [음악] 마진 50% 이상 유지하기. 총 세 가지입니다. 프로젝트 첫날입니다. 평소에는요. 낮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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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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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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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로 돈다는 사람들 진짜일까요? 아니면 그냥 사기꾼일까요? 만약에 틱톡 쇼츠로 월 2,000 찍은 제가요. 지금까지 노하우를 싹다 끌어 모아서 다시 영원부터 시작하면 또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며칠 전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새로운 쇼츠 계정을 만들어 영상을 올렸고 그 결과는 소름 도를만큼 충격적이었습니다. 먼저 목표부터 정할게요. 첫째, 한 달 안에 매출 1천만 원 넘기기. 둘째, 구독자 팔로우 없이 수익화하기. 세 번째 재고 없이 [음악] 마진 50% 이상 유지하기. 총 세 가지입니다. 프로젝트 첫날입니다. 평소에는요. 낮에는 본업하고 직원들이 다들 퇴근한 지금은 부업으로 해 볼게요. 일단요. 큰 그림부터 잡았는데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구독자가 없어도 수익화가 가능한 틱톡의 쇼츠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사실 매출보다 순수익이 중요하니 마진이 높아야 하는데요. 쿠팡 파트너스 쇼핑 셔츠 3% 수익이 아닌 50% 고마진을 위해 상품을 네이버에 직접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럼 뭘 올릴지 생각해 봤는데요. 여름이잖아요. 한참 더운만큼 여름 상품을 판매한다면 판매량이 금방 올라올 겁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 판매가 뿐이 아니라 전략과 실력이라는 걸 보여 주기 위해 계절과 상관없는 계속 팔리는 상품으로 증명해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내일은 더 상세히 판매할 상품을 잡고 영상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조카와 영상 통화를 했는데 이쁜 조카가 스스로 못생겼다고 화장을 엄청하더라고요. 통화를 끊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십대가 이뻐지는 거에 관심이 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식대들이 예뻐지는 것에 대한 수요가 큰지 확인하기 위해 커뮤니티를 보다가 다이어트 관련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여학생들도 나름 여자라고 4계절 내내 다이어트를 한다는 걸 확인했고 그중에서도 뱃살과 달이 얇아지는 것에 관심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바로 도매국을 켜고 검색창에 검색을 해 보니 상품이 진짜 많더라고요. 안전해 보이는 제품들 중에서 10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 있는 걸로 골라봤는데요. 근데 저는 미적 감각이라고 전혀 없기 때문에 제 주위 유일한 젊은 여자한테 또 물어봤어요. 딱 우리 손님이잖아요. 오케이. 받았어요. 진행시켜. 근데 팔릴지 안 팔릴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미리 사두지 않고 네이버에 상품 등록만 했습니다. 주문 들어오면 그때 도맥국에서 손님 주소로 바로 쏘면 되거든요. 상품을 등록하긴 했는데 링크를 대신 달아주고 3% 수수료 받는 흔한 방식으로는 무조건 미션을 실패합니다. 100만 원을 팔아도 순수익은 3만 원뿐이니까요. 쇼트로 30일 안에 1천만 원을 벌려면 기존 방식과는 아예 다른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미 조회서 독점한 상황이 고인물 이길 수도 없고 구매 링크로 물건을 팔면 마은 3%니 사람들이 쇼핑이 좋지 보고 물건 구매하게 만들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똑똑한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영상 마지막에 살 빠지고 싶으면 땡땡 제품 검색해 봐 하면서 상품명 언급하고 검색을 유도하래.이 이 새끼 천재인데. 그런데 이것만으로 뭔가 한 방이 없다는 생각에 성공한 사업가들 영상을 계속 돌려보다가 진짜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발견했습니다.
SUV 시장 경쟁을 피하기 위해 똑같은 자동차를 미국의 렉서스라고 판매한 도요타 거기서 딱 감이 왔습니다. 나도 똑같은 제품을 팔지만 [음악] 다른 키워드를 넘어 완전히 다른 이름을 지어서 럭셔리한 다른 상품이척 판매하는 거예요. 그러면 쇼츠에서 내 상품만 보고 검색했을 때 내 제품만 보이니까 평균 가격 몰라서 세배 비싸게 팔아도 모르지 않을까요? 바로 이름을 짓고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아무런 상품도 나오지 않아서 나만의 상품명을 만들고 다른 럭셔리한 상품이 척 네이버에 등록했습니다. 드디어요 시워츠를 올릴 날이 있습니다. 틱톡 영상들 먼저 조사해 보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진짜 생각도 못한게 터졌어요. 저주파 마사지기 아이디어가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직원들한테 자라하다가 근데 이거 인증 성품 아니에요? 아 이걸 생각 못했습니다. 저주파 마사지기는요. 의료 기기로 분류되어 있어서 인증 없이 판매하는 거 자체가 문제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네가 뭘 알아? 괜찮아요. 원래 한 번에 잘 되는게 어디겠습니까? 다시 채치비T한테 의료 기기가 아니면서 다이어트 제품 알려 좀 물어보니 전기 기능 없는 단순 보정 착용형 다이어트 용품은 다 괜찮대요. 그럼 판매할고 많은데. 오케이. 바로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진짜 괜찮겠죠? 이제 틱톡에 영상을 올리려고 했는데요. 저는 감각이 워낙 없어서 잘된 영상부터 따라하기로 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말도 있으니까. 틱톡에 검색을 하자마자 조회수가 높은 영상들이 막 나오는데음 틱톡은 영상도 아니고 거의 사진 붙여 놓은 게시물에 퀄리티가 엄청 낮아서 이게 맞나 싶지만 일단 뇌 빼고 따라해 봤습니다. 중국 영상을 짜집게 한다거나 복잡한 프로그램 없이 정말 허접한 사진 몇 개 따라서 만들고 틱톡에 올려봤습니다. 대신 광고인 거 티날까 봐 또래 친구들인 거 같은도 하나 올려 두겠습니다. 만약이 달리면 10대 친구들의 감성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폼도 봤거든요. 근데 드디어 틱톡 보고 들어온 주문 하나가 찍혔어요. 진짜 심장 떨렸습니다. 기분 좋아서 밥도 먹고요. 할 거 하면서 하루를 보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됐거든요. 기대하면서 매출을 딱 켰어요. 근데 아 [한숨] 그뒤론 하나도 안 팔렸어요. 이게 왜 그렇냐면요. 조회수가 안 터진 거예요. 세계정은 누구한테 보여 줄지 틱톡이 아직 모르거든요. 역시 알고리즘이 중요하구나 느끼면서 늦게나마 알고리즘 세팅을 시작했어요. 하루 딱 5분입니다. 일부러 10대 친구들의 게시물도 많이 봐주고 댓글도 달고 좋아요도 눌렀고 어제처럼 게시물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역시 제 생각이 맞았어요. 아침에 폰 켜서 보니까 주문이 또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판매되었는지 보니까 역시나 아무도 등록 안 한 제가 만든 상품명을 검색해서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하나씩 판매가 되면서 점점 그래프가 올라가고 있는데요. 자리탐 때문에 온라인 못 끊겠더라고요. 출발 진짜 좋습니다. 7일차예요. 어제이어서 계속 팔립니다. 신적 댓글까지 달렸어요. 얘들은 친구가 좋다고 하면 그냥 사거든요. 소비 초보인 10대들은 역시 후기성 콘텐츠가 잘 먹히는 것 같습니다. 깐깐한 소비 고수 어른대보다 소비 초보 10대에게 파는게 더 쉬운 법이죠. 프로젝트 딱 10일차예요. 시작하고 최고 매출 28만 원 찍었어요. 조회수도 계속 올라가요. 틱톡 알고리즘이이 영상 반응 좋네 밀어 주기 시작한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방심하면 진짜 큰일 나요. 틱톡도 새 영상을 먼저 밀어 주거든요. 올린지 얼마 안 된게 더 잘 터져요. 근데 이게 언제일지 몰라요. 어느 날 아침에 그냥 뚝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안 멈추고 바로 세품 하나 더 골랐어요. 미리 사 둘 필요가 없으니 눈으로만 봐두었습니다. 기존에 판매했던 다이어트 관련 제품이 잘 되었으니 이것과 비슷하게 똑같은 전략으로 종아이 얇아 보이게 해주는 제품을 골랐어요. 그리고 이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딱 떠올랐습니다. 이건 비장의 무기로 숨겨두고 잠시 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조회수가 떨어져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예상은 했는데 기분은 솔직히 좀 그래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새로 등록했던 상품과 관련된 영상도 업로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만한 비장의 무기 지금 풀게요. 바로 알고리즘 조작입니다. 알고리즘만 사실 내가 조종할 수 있다면 조회수가 계속 올라서 판매도 잘 되겠다 싶었는데요. 알고리즘은 댓글을 많이 달고 오랫동안 보게 되면 더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저는 바로 10대 친구들이 댓글에 달면서 놀게 할 건데요. 여기에이 제품 써도 되는지 얼평해 주실 분 이렇게 달게 되면 친구들이 서로 얼굴 평가를 해 주면서 릴레이로 다른 친구들도 얼굴을 올리게 되고 댓글을 나는 동안 영상은 계속 재생이 되니까 알고리즘을 영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아이디어 미쳤다. 새로 보는 상품도 이제 기대가 되는데요.이 이 전략으로 사진 다섯 장짜리 게시을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13일차. 근데 매출이요 더 떨어졌습니다. 틱톡 알고리즘대로 조회수는 빵빵 올라가고 있는데 제품을 사르고 검색한 수치나 매출은 떨어졌는데 아 제가 틱톡 계정 이름을 너무 판매자처럼 해 둬서 친구들이 의심을 했던 거였어요. 다시 틱톡 계정 이름을 귀원 과자 이름으로 바꾸고 사진 게시물은 계속 올리고 있으니 기다려 보겠습니다. 14일차예요. 새로 올린 영상이 오늘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상품도 시청자가 제가 광고하는 계정이라고 몰라서 그런지 다시 판매가 슬슬 올라오고 있는데요. 새로운 상품에는 실제로 좋은 성분이 들어갔으니 후기들이 좋게 쌓일 것 같습니다. 제 전략이 딱 통했습니다. 최고 매출을 찍었거든요. 아, 진짜 짜릿하네요. 요즘 온라인 시장에는 가격 경쟁 마진 3%, 디지털 노가다 이런 방식들이 있는데요.이 딴 거 다 필요 없습니다. 진짜 판매는 마케팅과 본질이에요. 고객이 원하는 걸 찾아서 전달하고 쇼츠 영상으로 더 많이 알리는 거. 방향성만 정확하면 되거든요. 제 영상이 가능성 있다고 알고리즘이 판단했는지 쭉쭉 밀어주고 덩달한 재상품명의 검색량이 쭉쭉 올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진도 50% 이상으로 높은 제품이라 영상을 더 공격적으로 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날입니다. 매일매일 최고 매출을 계속 깔아치워요. 애들끼리 소문이 나거든요. 한 명이 사면 반애들이 따라사요. 그래서 여기서 아이디어가 딱 하나 더 떠올랐는데요. 어차피 원하는게 예뻐지는 거라면 다이어트를 해도 바뀌지 않는 피부색 같은 걸 공략하는 겁니다. 다이어트에도 피부는 타고나는 거더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베크림에도 관심 가도록 미베크림 쇼츠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오후에 주문보다가 문제가 알아 터졌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조회수가 너무 잘 나와서 나만의 상품력 검색량이 올라갔나 봅니다. 네이버의 검색에 역시 제 상품력을 따라해서 더 싸게 파는 사람이 있었네요. 그래도 괜찮습니다.이 사람들은 제가 고객을 어디서 데려오는지 모르거든요. 바로 상품명을 바꿔 볼 건데 10대 전용이란 단어를 붙이고 제 영상에 댓글에 비슷한 상품이 왔는데 꼭 10대 전용으로 사야 안전하다고 해두겠습니다. 나만의 상품이 실제로 상표권을 출연한게 아니라 하마타면 매출을 뺏게 뻔했는데 다행히 매출이 안정적으로 돌아왔으니이 돈으로 체험달 활용하면서 리뷰를 더 만들고 더 구매를 일으키고 상품도 쭉쭉 런칭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셔츠라는게 한 곳에서 잘 터진 영상이면 다른 플랫폼에서도 잘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유튜브 인스타에도 업로드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22일차입니다. 상품들은 꾸준히 판매되고 있고 이제는 시간을 더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틱톡 전용 AI 프로그램까지 활용하여 콘텐츠 수집 사진 따라 만들기까지 거의 자동화를 하고 왔습니다. 상품은 도맥곡에서 해 주기 때문에 컨텐츠만 되는데 이것마저 AI가 발전될수록 더욱 자동화될 겁니다. 상품 판매하는 일에 재고 위험 쇼핑이 조체 낮은맞음 이것 전부 해결됐습니다. 31차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나서 가장 높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900만 원으로 아깝게 1천만 원은 달성하지 못했는데요. 이대로 가면 다음 달 1천만 원은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고 마진이 워낙 높아서 굉장히 쏠쏠하네요. 시간을 더 썼으면 매출 1천만 원 진작게 달성했겠지만이 프로젝트는 본업이 아니라 부업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본업을 마치고 남는 시간 하루에 두세 시간만 진행하느라 두 세 개의 상품으로 전략과 기획만으로 순수하게 매출을 올렸습니다. 자, 31일차여 드디어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아, 매출 900만 원으로 마무리하면서 부업으로 900만 원 매출 남기기, 구독자 조건 없이 수익화하기, 마진 50% 이상 달성하기 미션. 딱 10만 원 부족했지만이 정도면 성공 아닌가요? 사실 전 완전 실패할 줄 알았어요. 물론 시간이 부족하긴 했죠. 하지만 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람들은 온라인 판매를 레드오션이라고 말합니다. 이제 시작하기 너무 늦었다고 불가능하다고. 아니요. 보시다시피 저자본으로 노가다 아닌 광고비와 가격 경쟁 없이도 할 수 있습니다.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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