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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세페이지=리디드로우 · @rddraw
Words
1,161
Runtime
8:47
Speaking pace
132wpm
Reading time
5min
132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피그마가 크게 업데이트 된 이후에도 소소하게 기능들이 계속 바뀌고 있죠. 그런데 업데이트 내용을 하나하나 보다 보면 그래서 내가 실제로 쓸 만한 건 뭔데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 바뀐 내용 중에 알아두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과 변화들만 좀 골라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폴더 관리부터 에이전트 그리고 아주 최근에 업데이트된 기능들까지 같이 살펴볼게요. 먼저 지금 보시면 피그마 켰더니 왼쪽 상단에 지금 업데이트라고 나오죠. 원래
66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32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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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128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9.1 |
| Longest sentence | 31 words |
| Questions asked | 11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3 |
Most used 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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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No Script X-ray for this video: YouTube shows a Most replayed graph only once a video has enough views.
피그마가 크게 업데이트 된 이후에도 소소하게 기능들이 계속 바뀌고 있죠. 그런데 업데이트 내용을 하나하나 보다 보면 그래서 내가 실제로 쓸 만한 건 뭔데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 바뀐 내용 중에 알아두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과 변화들만 좀 골라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폴더 관리부터 에이전트 그리고 아주 최근에 업데이트된 기능들까지 같이 살펴볼게요. 먼저 지금 보시면 피그마 켰더니 왼쪽 상단에 지금 업데이트라고 나오죠. 원래 팝업창이 떴었는데요. 최근에 제 화면에서 이렇게 보이는 것처럼 업데이트 버튼이 아예 생겼습니다. 업데이트는 어디서 하나요라고 질문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런데 이제 이렇게 버튼이 떴으니까 저희가 원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가 있게 된 거죠. 그럼 업데이트를 좀 해 볼게요. 자, 지금 여기는 홈화면입니다. 이번에 바뀐 것 중에 하나가 바로이 모든 폴더라고 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이전 영상에서도이 폴더 업데이트 관련돼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잘 못 찾으셨다고 말씀 주셔 가지고 다시 한번 알려 드립니다. 원래이 부분이 프로젝트였어요. 그런데 이제는 폴더라고 바뀌었고 상단에 보시면 이렇게 폴더 아이콘이 붙은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기존 피그마 강의에서 프로젝트라고 되어 있지만 폴더라고 생각하시라고 했는데 진짜 폴더가 돼 버린 거예요. 이름만 바뀐게 아니라 실제로이 폴더 안에 저희 폴더 색상도 정할 수 있고요. 폴더 안쪽으로 해서 열단계까지 안으로 쏙쏙 폴더 구조를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자, 요걸로 한번 만들어 볼까요? 자, 여기에 만약에 새로운 폴더를 만든다고 한다면 상단에 만들기 들어가셔서 폴더 누르시고요. 여기에 이름 넣어 주시고 계속 눌러 주시고 추가할 사람이 없다면 바로 만들기를 눌러 주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새로운 폴더가 생성이 돼요. 그리고 여기 이름 바꾸실 수 있고요. 바로 여기서 폴더 색상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안에 또 파일을 옮기실 수도 있는데요. 여기에 다시 또 폴더를 만들어서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이름 안쪽에 또 하나가 생긴 거예요. 이런 식으로 폴더 구조와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파일 관리하기가 좀 더 용이해진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는 이렇게 유튜브 애니메이션이라는 폴더 안에 업데이트 내용을 넣었지만 지금이 이름이라는 안쪽에요. 2025년 것들을 한번 이렇게 드래그해서 끌어다가 넣어도 들어갑니다. 옮기세요. 버튼 나오면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바로 쏙 들어간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이 녀석은 안 쓸 거니까 바로 휴지통으로 그냥 버릴게요. 자, 그리고 여기를 이름을 변경을 하면 되겠죠? 설정에 들어가시거나 이름 변경해 가셔서 폴더 이름 변경해 줄게요. 자, 이렇게 하면 관리가 훨씬 편해졌겠죠? 자, 상단에 이렇게 고정된 거는요. 오른쪽 마우스 누르셔서 폴더에 고정 누르시면 이제 상단에 꽂칠 겁니다. 자, 이번에 새로 생긴 기능 중에 하나가 바로 벡터 편집에 지우개가 생겼습니다. 어떤 건지 한번 볼게요. 먼저 제가 박스를 하나 그리고 엔터를 치면 이렇게 점이 나오죠. 자, 이건 편집 모드에 진입했다는 거예요.이 상태에서 아래 보시면 지우기라고 있어요. 지우기를 선택하시고 그냥 이렇게 지워 주는 거예요. 자, 지금 지웠더니 알아서 이런 점들이 생긴게 보이시죠? 자, 엔터를 치겠습니다. 자, 그러면이 상태로 모양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럼 응영을 해서 저희가 포스팅 모양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네모를 하나 이렇게 그려 줄게요. 자, 이렇게 한 다음에 오른쪽 끝부분을 약간 말려 있는 느낌으로 줄 거예요. 그러려면 오른쪽 영역에 삼각형 모양으로 이렇게 하나 그려서 새가 좀 [음악] 안 나니까 색을 좀 진하게 넣어 주고요. 자, 위치를 이렇게 돌려 주면 되겠죠? 약간 찌그러지게 하고요. 살짝만 떠 있는 느낌으로 할게요. 그래서 대략적으로만 이렇게 우선 맞춰 주세요. 자, 그런 다음에 오른쪽에 있는이 부분이 이제 접혔다고 생각되면이 부분이 없어져야겠죠. 근데 이제 이걸 없애려면 그전에는 저희가 엔터를 누르면 나오는이 포인터 부분들을 위로 올려야 됐어요. 근데 지금처럼 그냥 올리면 안 되니까 중간에이 영역에 포인터를 옮겨 줬어야 했습니다. 이렇게요. 이렇게 옮겨야만 아래 위로 올렸을 때 문제 없이 이렇게 올라가요. 자, 그런데 아직 패스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이 포인터 부분 옮기는게 상당히 힘들어요. 이럴 때 사용하기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자, 박스가 선택된 상태에서 엔터를 누르면 이렇게 편집 모드로 진입되어 있어요. 마우스로 올리면 빗금이 나옵니다.이 상태에서 하단에 보시면 지우기가 있죠?이 지우기를 선택하고요. 지우기 사이즈를 조정해 주세요. 사이즈는 대가로 양쪽 왔다 갔다 하시면 돼요. 이렇게 해서 쓱쓱 지워 주는 겁니다. 옮길 필요도 없죠? 자, 그러면 끝나요. 자, 이제 여러분들도 쉽게 이런 포스틱 형태를 만들 수 있게 된 겁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한다고 하면이 삼각형 모양에 그라데이션 넣어 주시면 되지만이 정도로 해도 여러분들 괜찮습니다. 자, 어쨌든 형태 만드는 거 이제 너무 쉬워졌죠? 그다음 알아볼 거는요. 에이전트인데 왼쪽에 있던 에이전트가 원래는 이렇게 왼쪽 패널로 딱 붙어 있었는데 이제는 세창으로 열 수 있게 됐습니다. 세창으로 열 수 있다 보니까 왼쪽 레이어랑 같이 볼 수 있게 됐어요. 이전에는 세창이 안 됐을 때는 파일을 눌러야만 레이어를 볼 수 있다 보니까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이 부분을 딱 클릭을 하면 창이 별도로 열리기 때문에 왼쪽에 있는 레이어를 같이 보면서 진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모니터를 두 개에 사용하고 계시다면이 창을 별도의 모니터 화면으로도 옮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금 더 재미있는 기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이 제너레이티브 플러그인 그리고 쉐이더에 대해서 말씀드릴 건데요. 요겁니다. 플러그인과 쉐이더. 자, 지금 보면 이렇게 뭐 플러그인으로 그림자 추가, 색상 분할 효과 만들기, 곡선 스트라이프, 체육기 생성 이런 예시가 몇 개 나와 있는데 이번 9월 업데이트에서이 기능이 좀 더 확장이 됐습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비토과가 따라서 움직이는 효과를 만들어 볼 거예요. 한글로 입력을 해도 잘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는 한글로 한번 요청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해 주시고 프롬프트를 입력을 해 주세요. 그리고 [음악] 바로 엔터를 치면 됩니다. 자, 바로 이렇게 쉐이더 효과를 만들기 위한 스킬을 읽겠다고 합니다. 어떤 식으로 노출할지 물어보죠. 한글로 물어봤기 때문에 질문도 한글로 하고요. 영문으로 물어보면 영문으로 나옵니다.
A를 선택하고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 만들어졌죠? 적용을 한번 눌러 볼게요. 오른쪽에 세 창이 뜨고 여기에서 저희가 디테일하게 조금씩 수정을 할 수 있어요. 상단에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자, 이렇게 마우스를 움직일 때마다 효과가 나타나죠. 자, 그런데 여기서 주의하실 점이 있어요. 마우스로 움직임에서 나타나는 이런 효과는 상세 페이지에 바로 업로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효과가 필요한 경우이라면 마우스를 움직이는 동작을 녹화하셔서 GRF로 만들어서 상세 페이지로 업로드하셔야 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저희가 상세 페이지에 바로 올릴 수 있게 자동으로 움직이는 효과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이 튜브를 주변으로 빛이 [음악] 이렇게 도는 그런 느낌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자, 이번에는 영문 프롬프트로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한 번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반복적으로 같이 얘기를 하면서 만들어 나가면 돼요. 자, 완성이 됐습니다. 그러면 적용을 한번 해 볼게요. 적용을 하고 똑같이 팝업창이 떴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플레이를 하겠습니다. 자, 뭔가 느낌은 좋은데 속도가 너무 빠르죠? 자, 조금 더 자연스럽게 수정을 해 달라고 좀 요청을 해 볼게요.이 상태에서 바로 그냥 플레이해 볼게요. 자, 어떤가요?이 정도면 저희 상세 페이지에 그냥 올릴 정도로 괜찮죠? 자, 우측에 있는 효과 쪽 들어가서 스피드 조절하실 수 있고요. 좀 더 느리게도 되고요. 아예 라인이 이렇게 지나가는 듯이도 가능합니다. 전 이게 더 마음에 드네요. 블렌드도 조금만 줄여 볼까요? 이제이 정도는 정말 저희가 고민하지 않고 에이전트하고 몇 번에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이 상태에서는 저희가 내보내기를 할 수 있죠. 애니메이션 들어가서 MP4도 가능하고 GR도 가능합니다. 이걸로 이제 내보내기 하셔서 상세 페이지에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최근 피그마에서 바뀐 것 중에 실제로 알아두면 좋은 기능들을 몇 가지 살펴봤습니다. 피그마가 이제 조금씩 벡터 편지처럼 기존에 불편했던 것들을 좀 더 편하게 만들고 있고 또 하나 에이전트 스킬 또 이렇게 플러그인이나 쉐이더를 반복해서 저희가 필요한 것들을 만들 수 있게끔 해 주고 있어요.
[음악] 지금 피그마를 위로 사용하고 계시다면 지금 오늘 보여 드린 기능 쉐이더 만드는 것도 충분히 해 보실 수 있으니까 꼭 한번 해 보시고요. 특히 벡터 지우게 어렵지 않으니까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업데이트되는 기능 중에 실제로 작업할 때 쓸 만한 것들은 계속해서 알려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 영상도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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