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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윤(축구) · @PJY_football
Words
7,322
Runtime
51:36
Speaking pace
142wpm
Reading time
31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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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우리가 스포츠를 보는 이유는 결국 공정한 경쟁을 기대해서 >> 그거는 기반이죠. >> 근데 지금의이 징계가 사실이라면 공정한 경쟁을 우리가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지 못한 거죠. >> 이거 이렇게 진행되죠. 제가 태어나서 본 해외 축구 스캔들 중에 >> 제일 커요. >> 상화에 따라서는 칼치오폴리를 훨씬 상해하는 정도의 수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간이 너무 길어. >> 사실 그 칼치오폴리가 처음 터졌을 때도이 굉장히 충격적인 >> 말도 안 되는 일이었죠. 그때 당시에. 그래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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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스포츠를 보는 이유는 결국 공정한 경쟁을 기대해서 >> 그거는 기반이죠. >> 근데 지금의이 징계가 사실이라면 공정한 경쟁을 우리가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지 못한 거죠. >> 이거 이렇게 진행되죠. 제가 태어나서 본 해외 축구 스캔들 중에 >> 제일 커요. >> 상화에 따라서는 칼치오폴리를 훨씬 상해하는 정도의 수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간이 너무 길어. >> 사실 그 칼치오폴리가 처음 터졌을 때도이 굉장히 충격적인 >> 말도 안 되는 일이었죠. 그때 당시에. 그래서이 맨체스터 시티의 지금 다양한 규정 위반에 대해서는 이게 정말 다 종결이 딱 됐을 때 그리고 판결이 나왔을 때 이거를 조금 더 후대로 갔을 때 이거 어떻게 바라볼 것냐?이 시기를 어떤 식으로 우리가 좀 접근할 것이냐 이거에 대한게 진짜 좀 애매하죠. 네. >> 박종윤. 자, 2020년 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12시 46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형철이랑 더연이랑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시안 게임이 기간 중이라 저희도요 전체 편성을 아시안 게임 위주로 두고 그리고 난 다음에 또 MS 중간 이번에 요리없이 길어요. >> 3주 >> 3주죠.주죠. >> 3주 동안네 경기 있고 >> 예. 그래서 국가대표팀만 놓고 봤을 때는 뭐 특히나 뭐 우리가 또 모레노 얘기를 종합해서 언제 한번 하겠지만 대표팀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기회거든요. 사실 이렇게 연달라 경기를 하면서 합숙을 오래하고 >> 소집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고 봐야 되잖아요. >> 일단 에콰도르 전에 또 승리하면서 분위기도 많이 올렸고 그렇죠. 네. >> 그래서 뭐 채널에서도 따로 이제 우르갈까지 끝난 다음에 제가 이제 영상 촬용할 예정이긴 한데 어쨌든 지금 대표팀 분위기는 좋다.
A매치 주관을 잘 활용하고 있다. 일단 지금까지 그렇게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 제가 요즘에 [콧방귀] 그 설명회를 좀 하고 있거든요. 개인 채널에서. >> 근데 이제 그 최근에 이제 바르셀로나 설명을 한번 했는데 >> 되게 많이 물어봤어요. 모레노 어떻게 보셨냐? >> [목을 가다듬음] >> 왜냐면 아무래도 스페인 지도자고 >> 그리고 우리가 한번 그 방송에서 했잖아요. 여러가지 기도 가고 예. 근데 >> 아 이게 솔직히 한 경기만 보고 뭘 좀 딥하게 얘기하기는 물론 이제 뭐 그렇게 막 전술적인 걸네 경기도 저는 적다고 보긴 하는데 근데 한 경기만 보고 뭔가 아 뭐가 진짜 뭐 이렇게 막 뭐 달라졌습니다라고 얘기하기가 조금 애매한 거 같아서 저도 지금 타이밍을 좀 제했어요. 언제 얘기를 해야 될지. 근데 이제 다 아시겠지만 그게 대표팀 레벨에서는 굉장히 좋은 기회인데 클럽 축구 좋아하는 분들은 아 지겨워요. >> 음 >> 하는 분들이 저도 예상 예전에 생각해 보면 막 아스날 경기에 되게 집중해서 볼 때는 MS축한테 되게 좀 심심했어요. 아 주말에 경기 없네. 전 전북 팬으로서 그랬었어요. 똑같잖아요. 사실 이제 클럽 경기가 없는 거 자체가. >> 뭐 그러다 보니 아시안 게임은 또 나름대로 이번에 국기 종목들이 아직 축구는 두 경기가 남아 있습니다만 농구 금메달, 야구 어제 금메달, 연 이번에 쾌거죠. 완전히네 개 중에 세 개가 금이야. >> 그리고 3대 3 농부도 금메달. 그 예 요런 와중에 덕연이도 어제 우리 또 빙파티 >> 어 함께 해줬고 형철이랑 저는 그때 또 이제 선수랑 함께하고 왔고 제가 내일 작년에 이미 잡혀 있었던 가족 행사 일정 때문에 출국을 합니다. 2주 동안 자리에 없어요. >> 예. >> 빨리 가요. 처재가 거기서 결혼을 해서 >> 근데 이제 그 사이에 >> 오늘 다룰 건이 MS 주간에 띵 터진 거예요. >> 음. 그렇죠. 그래서 거의 대부분 지금 게게임을 보러 오시는 분들도 이거 언제 영상화하냐 >>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고민하던 중에 이ep은 우리가 지금 아시안 게임 기간 중에 라이브를 안 하고 촬영으로만 소화를 하는데 일단 이때 한번 지금 기사 나온 것만 한번은 소화를 하고 가자. 적당한 타이밍인 거 같아서 오늘은요 맨시티 이번 징계건 >> 음 >> 징계가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115개 이슈 중에 114개가 지금 유죄가 뜬 건데 요거를 팩트 위주로 지금 나온 기사 위주로 정리를 하고 지금 보니까 현재에서는 기사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더라고요. >> 커버하기가 거의 힘들 정도로 [콧방귀] >> 그리고 내용들은 좀 분노에 많이 가까운 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잉글랜드 축구에 10여년이 날아갔다라고 평가를 하는 어떤 칼럼도 있었고 >> 직접적으로 맨시티의 이전 우승 타이틀의 기록을 논하는 기사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 현지 팬들의 분노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은 상황이라고 좀 보입니다. >> 그렇습니다. 그 얘기를 그래서 오늘 좀 메인으로 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지금 나와 있는 기사의 드라이한 사실만 얘기를 해 보면 >> 아까 얘기드렸던 거 중에 115개 재정거 관련된 어떤 그 혐의 중에 114개가 규정 위반이다라는 어 신뢰도는 거의 99에서 100에 수렴하는 네이드온스테인 뿐만이 아니라 유력 기자들의 소식들이 떴습니다. >> 아마요 PL 쪽에서 이거를 회부한 다음에 심리를 한게 3년인가 걸렸을 거예요. 굉장히 오랫동안. 그리고 저희도 요거를이 슈피겔에서 처음에 나왔을 때 벌스였었잖아요. 다뤘다가 >> 후이 핀투 >> 예. 후위 핀투. 그때는 저희도 좀 홍역을 치렀습니다. >> 어 근데 뭐 그때는 제가 조금 너무 성급하게 앞서서 얘기한게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아 이거는 너무 앞장서서 말씀을 드린 거 같다라고 얘기한 거 그거에 대해서 제가 그 입장 변화는 없어요. 좀 섣부르게 얘기한 건 맞으니까. 근데 결론적으로 시간이 지나서 이게 이렇게 유죄가 뜰 거라고는 저는 약간 상상을 안 했습니다. >> 근데 뭐 대부분이 좀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았을까? 왜냐면 어쨌든 맨체스터 시티 쪽의 스탠스도 좀 분명히 참고는 해야 되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뭐 충분히 이야기할 부분들이 많다. >> 우리는 명확하다라는 어떤 센스였으니까. >> 네. 그니까 물론 이제 뭐 엄청나게 뭐 그걸 그렇게 막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지만 이제 [콧방귀]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라는 거에서는 이제 축구 팬들은 아 뭐 당연히 준비하는게 있고 본인들이 소명할 그런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저런 스탠스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어서 뭐 저도 사실 뭐 이게 징계가 뭐 다 나올까라고 생각하긴 했었어요. >> 네.
UF는 사실 규정상 이제 뭔가 문제가 지적이 됐을 때 그 FFP 관련해서 위반 문제가 지적됐을 타이밍 때 공소시효가 걸려 있었어요. 시티가 지적됐던 문제는 공소시효율를 좀 지난시기 이미 지난 시기였기 때문에 확실하게 UF 측에서 그들을 징계할 수 있는 어떤 수단 자체가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았던 상황이었는데 >> 프리미어 리그 규정을 저도 이번기에 찾아보니까 공소시효가 없더라고요. 그때 처음에 아까 덕연이가 있던 후이핀 그 퍼플릭스에서 나왔던 얘기들이 그런 어떤 의심들이 변화된 건 없어요. 추가로 늘어났다기보다 그것들에 대해서 중간에 CAS에서 한번 얘기 나서는 방금 이제 형철 얘기한 것처럼 저 공소시효나 아니면 이게 아예 무혐이다가 아니라 자료 불충분 이런 것들로 넘어간게 있었는데 이번 프리미어 리그 3무구에서 이거를 일일이 낱낱이 따져서 어 다시 이제 유죄라고 이야기를 한 케이스가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 항소할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중간에 징계가 발효될 가능성은 있습니다만이 모든 결론이 나는 데까지는 제가 보기에는 이만큼의 기간이 더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굉장히 오래 걸릴 거예요. >> 시간이 되게 필요할 거고 왜냐면 이거 자체 검토하는 것만으로도 지금 꽤 오랜 기간이 흘렀는데 여기서 어쨌든 항소를 하고 그 과정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뭐 갑자기 내일 모래 아 됐고요. 그냥 이거 전부 다 의제 많으니까 니 너네 진계임 이렇게 나올 가능성 안 갑니다. 네. 아마 굉장히 큰 공과 금전적인 노력을 들이면서 이것들을 방어해 내려고 할 텐데 >> 어 제가 우리나라랑 법률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스포츠 관련된 법률은 또 다를 수 있고 얘기하기가 참 어렵습니다만 손변이랑 음 >> 수호 미스터리 극장 저희 멤버십 콘텐츠네 >> 굉장히 오랫동안 진행하고 있잖아요. 이거 한 4년 5년 했어요. 그렇죠. 거의 저 들어오고 아 그땐 멤버십이 없었구나. 그 좀 멤버 생 그니까 멤버십 생길 때부터 있었던 컨텐츠니까네 손변이 그런 얘기로 최근에 했어요. 유미 그 킥 누나랑누나 >> 한번 했는데 야 옆에 차라리 이렇게 >> 처음 해본 분이 오니까 재밌다고 왜 그런 얘기를 들었냐면 저도 옆에서 귀똥으로 한 4년 들었잖아 >> 좀 듣죠 대강 형량을 때려 마치게 되더라고 >> 근데 이게 제가 왜이 얘기를 꺼냈냐면 그 우리나라도 이런 것들이 깎이는 경우는 있습니다. 조심으로 가면서 근가다가 아예 무죄 취지 파기 환송 이런 것들도 있어요. >> 그게 뭐예요? 무죄 취지 >> 유제라고 때려서 올렸는데 야 아니야 다시 봐 무죄야 이거 돌려 >> 이런 것들이 더어 있습니다. 거꾸로 무죄라고 올렸는데 유죄 취지 파괴 환송도 뭐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케이스를 봤는데 >> 거의 대부분 이런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뒤집어지진 않습니다. >> 아 그니까 정말 희박해요. >> 음. 음. >> 그래서 저는 이거에 좀 놀란 거는 생각보다 사실은 115 중 113 다거든요. 다지. 네. >> 이렇게 많은 유죄가 뜰 거라고 생각을 좀 못했어요. 그러니까 뭐 한 뭐 예를 들어 2, 30개는 뭐 뭐 어떤 거 이렇게 나눠져서면 아 이게 지금 굉장히 치열하게 법정 공방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될 텐데 어 이랬어요. >> 음 >> 그래서 그냥 저는 그러니까 중진계 가능성은 진짜 높다고 보고 >> 그니까 물론 이제 최정 처분이 아직 나오진 않아서 이걸 좀 기다려 봐야 되긴 하는데 >> 그니까 이걸로 114건 유죄 최종 확정은 진짜 워딩 자체가 너무 폭력차가 아닙니까?폭력 음. >> 게다가 이미 114건이 아닌 그보다 훨씬 적은 뭐 한 건 내진 두 건의 사례로도 9단이 징계를 받은 사례들이 있잖아요. >> 있죠. 에버튼이 가장 가깝게 그랬고 >> 노팅도 그랬었고 >> 그리고 조금 더 유파 기준으로 넓혀 보면 유벤투스라거나 세리아 클럽들 로마는 날 매걸로 시달려요. 그래서이 파이낸셜 패플레이나 어떤 재정적인 룰과 관련해서는 지금 유럽 거의 대부분의 9단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명문 9단들도 상당히 고생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뭐 뒤에도 얘기를 드리겠지만 이번 이슈가 나오고 난 다음에 자체적인 리그의 징계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라이벌 9단들에서 손해 배상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서 >> 맨스틴은 아마 아주 난감한 상황이 됐을 거라고는 보입니다. 뒤에 무발하게 얘기도 겠지만 글쎄요. 지금 상황에 따라서는 지금 타이틀 박탈 어 승점 감점 그리고 강등 혹은 강력한 리그 퇴출 거기에 엄청나게 많은이 금전적인 손해 배상 이런 것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재기는 되고 있다. 그러니까이 말했던 에버튼이나 로팅의 케이스 그 PSR 위반은 >> 그러니까 특정 회계 기간 동안 손실 한도 초과 문제로 이제 그걸 받았었는데 사실이 C티거는 09년 그니까 진짜 09년이면 그 호비용 올 때가 09년이잖아요. 2009년 나 제대했을 때야. 나 대학교 이제 1학년 때 대학 형철리는 그때 중인 때야 >> 그때 그러니까 09년부터 2018년까지 굉장히 장기간에 걸친 그 정확한 재무 정보 제출 여기에 감독 선수의 그 보수 관련된 것도 있고 말했던 FFP 당연히 포함이 될 거고 여기에 그 프리미어 리그가 얘기하는 수익성 그 지속 가능성 그 규정 있잖아요. 여기에 조사 협조에 대한 그 의무권도 지금 여기 들어가 있는 상황이어 가지고 그 저는 [콧방귀] 그래서 에버튼이랑 노팅의 감점 사례를 우리가 물론 이야기를 했지만 이거를 그대로 대입해서 한요 정도가 나왔으니까 맨시티는 얼마나 징계가 나올 거다라고 뭔가 추론하는 것조차도 정말 어렵지 않나? 아, >> 심지어 규정을 보면은 이런 재정 위반권에 대해서 어떤 건까지 몇 몇 개 건까지는 예를 들어서 뭐 승점을 삭감한다. 몇 개 건 이상을 초과하면 뭐 리그 우승 어떤 타이틀을 폭탄한다. 나와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근데 왜 그런지 생각이 돼 보니까 만약에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몇 건에 대해서는 얼마, 몇 건에 대해서는 얼마 이렇게 징계에 대한 범위를 아예 명확하게 규정해 놓으면 9단들이 그걸 악용할 사례가 있기 때문에 >> 그렇게 해서 피해 가려고 하고 이런게 있겠죠. >> 예. 일부러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명하지 않다라고 기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미 한 몇 년 전부터 >> 이거 그래도 어느 정도 어떤 징계를 명확하게 내릴지에 대해서는 가이드를 잡아놔야 되는 거 아니라는 얘기가 내부에서 나왔었대요. 그래서 논의 중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뒤로 업데이트된 상황은 없다고 합니다. >> 자, 그래서 115개의 혐의를 간략하게 한번 좀 볼 텐데 정확한 재무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아홉 시즌 동안 쉰 내 것. >> 근데 요게 리그 수익, 스폰서 수익, 특수 관계자 운영비. 이게 예전부터 이런 기사들이 지금 막 끌어올려지고 있는데 사실 굉장히 많은 팀들과 어떤 기자들, 감독들이 >> 명확하게 얘기했었던 두 개 애가 어 맨시티랑 바르센젤마. >> 음. >> 그리고 사실 이전에 첼시가 최근에 또 징계가 나온 적이 있었어요. 이런 일들이 있었다. 근데 사실 첼시는 >> 그때 좀 지나갔죠. >> 음. 우리 빠르 생지르망이나 맨시티 같은 경우에는 아부다비 >> 그리고 요쪽에는 카타르 투자처 >> 카르 >>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폰서를 통해서 돌려서 가져오는게 되는데 이게 눈가고 아응하는게 아니냐라는 의욕은 사실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명확하게 파악하기가 대단히 힘들고 그리고 우리가 장부라는게 축구 선수들의 갑어치가 >> 누가 공시가 있는게 아니잖아. 음. 그러면 장부를 잘 만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덕연이를 우리가 영입하는데 100원이 들어요. 근데 우리가 생각 [웃음] 저희 싸네요. 예예. >> 예를 들어 >> 1,000원으로 해주세요. >> 어 예를 들어 근원이야. 1,000원이 들어. 근데 우리 회계상 뭐가 필요해? 그러면 사실은이 친구 포텐셜을 감안했을 때 5만 원짜리입니다. 그럼 이거를 굉장히 많이 살 만질 수 있는게 사실 전 선수의 가치라는 거 아니야. 그니까 이게 그렇다라는게 아니라 사실 스포츠와 관련된 이런 것들이 뭔가 조금이 수를 쓰려면 그런 부분들이 없지는 않다는 거죠. 근데 이거는 스폰서 수익 관해서 특히나 런 이슈가 있었는데 이거를 지금 맨시티가 프리미어 4국은 위반했다라는게 쉽건이니까 뭐 거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 자 그다음에 감독 선수 보수를 전부 공개했나 >> 감독 보수 같은 경우는요 기간에 딱 걸리는게 많니 애가 걸리고요. 선수 보수는 2010 시즌부터 15 16 시즌과 총 14건인데 >> 이거는 그때도 역시 퍼플릭스에서 제 얘기를 했었던 거는 이거 따로 받는다. 메이트에서 받는 건 요만큼인데 뒤로 돌려서 저기 자문하기 한 다음에 거기서 큰 돈을 받는다라는 얘기가 있어. 1년에네 번만 보면 되는 게에서 따로 이제 뭐 고문료 이렇게 받는 거 아니야. >> 이거 역시 제대로 자기네들의 비용에 지금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 맞아. 그때 만친이 관련해서 그런 얘기 있었던 거 좀 기억난다. >> 자, 그다음에 위에파 파이니셜 플레이는 어 제대로 지켰는가? 13, 14부터 17, 18까지 다섯 시즌 동안에 다섯 건요 >> 파이낸셜 페어플레이 규정도 준수를했어야 되는데 요거를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혐의가 있고요. 그다음에 프리미어 리그 자체 PSR 요거는 세 시즌 동안 일곱 건 조사 협조했는가 35건인데 요것도 자료 문서 정보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라는 굉장히 많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맨시스티는 절차도 아직 많이 남았고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확신 여전히 있다라는 이야기를 >> 해 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전 성명서들을 통해서 우리 입장은 충분히 표명을 >> 했다. 그래서 한 번 더 읽어 볼 것을 강조를 했는데 그 내용에는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과 재판소가 독립적이고 좀 편파적이지 않은 채로 운영될 것이라 믿으면서 우리는 그들의 법을 따르기로 했다. 이런 얘기들이 적혀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직은 시티가 바라봤을 때는 그들이 좀 편파적이라고 느끼거나 아니면 독립적이지 않다라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걸 기반으로 항소를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추정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아, 이런 이슈가 그 저희도 뭐 그전에 슈피겔 때 한번 크게 다른 바가 있었고 관련해서도 영상을 많이도 만들었었고 그리고 그 사이에 여러슈들이 있었는데 참 이게 애매한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번에는 저는 지난번보다는 훨씬 더 좀 명확하게 징계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분명히 생겼는데 >> 항소가 어느 정도 또 들어맞을지 우리가 추정하기 되게 어려워요. 그러니까이 114건 중에 항소를 해서 몇 건이 이제 아 이거는 그러 뭐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이제 그 남은 거는 몇 건이 되는지 그니까 왜냐면 그걸 예상하기가 더 어려운 건 >> 일단 114건이 나올 줄 몰랐습니다. >> 반복적으로 얘기하지만 >> 예. 너무 많아요. >> 그러니까 115개에 대한게 던져졌을 때 114건에 대해서 이게 실제로 그렇다고는 얘기가 나올지인지 몰랐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 이후에 여기서 대척 어떻게 나올지도 좀 >> 애하고 지금 요런 것들이 얘기가 나오면서 굉장히 많이 도마에 오르고 있는 것들이 무슨 이슈냐 하면 일단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타이틀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징계가 확정된다라는 가정입니다.이 징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사실 뒤에 나오는 지금 수많은 칼럼들은 다 가정에 불과하긴 해요. 그래서 얘기하기가 참 어려워요. 근데 타이틀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되면 이제 리그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는게 사실 리버풀입니다. >> 리버풀이 패이 있는 동안에 클럽과 함께 대단히 라이버 구도를 형성을 했기 때문에 >> 그리고 이제 2013 14 시즌도 있죠. 그때는 패은 아니고 펠레그니 감독되었는데이 스티븐제라드의 리그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시즌 중 하나였기 때문에 만약에이 징계로 리그 타이틀에 변동이 생겼을 때 뭐 스티븐앤 제라드에게도 리그 타이틀이 처음으로 생기는 그런 일이 또 발생을 하겠죠. 그리고 퍼슨 감독 은퇴 이후에 맨유도 타이틀이 생깁니다. >> 그렇죠. 무리뉴 때랑 솔샤르 때죠. >> 이제 여기에서 많은 칼럼들이 얘기하고 있는 거는 이제 파생 효과인데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스포츠가 축구도 그렇고 뭐 최근에 또 우리 야구 농구 다 모든 국기 종목이 그렇잖아. 그때 한 골이 들어갔다면이라는 가정을 하면이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경우의 수가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이라는게 의미 없다고 하는 거스가 라인에서 그거 안 걷어냈으면 그런 얘기 하는 것처럼 >> 그 그러면 예를 들어 그런 가정을 하는 겁니다. 무리뉴가 우승을 했어요. 솔샤이 우승을 했어. >> 그러면 맨유는 지금의 위기에 봉착하지 않았으리란 법이 있어라는 질문에 우리는 명확하게 대답하기 힘들어요. 그럴 수 있는 거거든요. >> 그니까 그래서 이게 그 우승 박탈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 네. 그러니까 약간 그런 거예요. 우승을 박탈을 했어. 그래서 이거를 리그 2위 팀한테 이제 자동 승계를 한다고 쳤을 때 근데 이제 이것도 형이 얘기한 거랑 저는 조금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는 건 어쨌든 그 맨시티라는 팀이 딱 없었다라고 해서 혹은 이제 맨시티가 그때 그거를 다 없앤다고 해서 뭐 그때 상황 자체를 또 다 따져 볼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과거니까지 너무 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만약에 진짜 실제로 그때 그니까 지금처럼 박탈이 되면서 우승이 이제 승계되는 과정이 아니라 진짜 그 팀이 그 시즌에 우승을 했다라고 하면 사실 그거에 대한 파급 효과는 이거는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 말간데이크죠. 그리고 뭐 어떻게 보면 좀 더 이제 막 다양한 팀들 간의 우승 경쟁을 우리가 조금 더 볼 수 있었다라는 이제 그런 부분까지도 뭐 어느 정도는 막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그니까 딱 그 이유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실제로 우승을 한 것과 이게 아 너네 이거 우승 아니니까이 시즌에 준우승환 팀한테 이거 승계할게 그래서 기록이 어쨌든 지금은 남는 거잖아요. 왜냐면 그 돌아갈 수도 없는 거고 그니까 이거랑 이거 차이도 이제 분명히 있다 보니까 아 좀 복잡하죠 이거 자체가 참 이게 글로벌하게 축구를 봤을 때 K리그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고 뭐 그니까 이런 재정 관련된 건 아니었지만 그다음에 멀지 않게 유럽 축구에서는 사실 대형 스캔들인 칼추오폴리가 또 하나 있었죠. >> 음. 그래서이 타이틀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 것 그리고 이제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게 많이 확정이 되면 그때는 흑역사가 됩니다. 제가 읽은 칼럼 중에 하나는 그런게 있었어요.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의 대표적인 우승 사례의 그 멋진 명장면으로 세르이오 아구에로의 그 타리 세리머니를 꼽는데 우린 더 이상 그것을 쓸 수 없는 것인가? 음제라드는 승을 하고 리그를 떠난 무관의 재 같은 느낌이었는데 사실 제라드는 우승컵이 있는 사람이었던 거고 그리고 이제 여기 계속 나오는게 그런 패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저는 그게 제일 좀 궁금한 거 >> 이게 정말 저도 힘든 일이라고 봐요. >> 그 제가 그 개인적으로 이제 그 라이브 방송 진행할 때 하나 주제 잡고 했었던게 역대 프리미어 리그 감독 중 3위는 누구냐였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 전제로깐 건 1, 2위는 페퍼거슨이다. 퍼거슨 패고 이제 퍼거슨 그 의견이 갈리겠지만 근데 그렇다고 지금 이게 다 그렇게 징계 같은게 인정이 되고 나중에 진짜 유죄가 딱 선이 됐을 때 그러면 과연 페가르디올라를 프리미어 리그 역대 혹은 뭐 전체 감독 중에이 탑티어에 과연 올려 놓을 수 있느냐이 >> 되게 애매해지는 거 >> 왜냐면 물론 이제 패비 바르셀로나에서의 그 역사가 있고 저는 바이언 시절은 사실 좀 실패라고 보는데 예 근데 >> 그 이후에 저는 펩이 지금의 입질를 다줄 수 있었던 너무나도 중요한 클럽은 당연히 맨체스터 시티고 >> 그죠. 이제은 맨스틱 컬러가 전 바르셀로나를 앞설렀다고 봅니다. >> 훨씬 저도 훨씬 크다고 보는데 근데이 펩이 정말 오랜 기간 머물렀었던이 맨시티에서의 기록이 만약에 진짜 징계가 나와서 우승이 박탈된다든지 아니면 뭐 추가적인 징계가 나와서 이제 그 감독에 대한 그런 뭐 보수나 막 이런 문제도 이제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이제 그래서 저는 그런게 다 종합적으로 영향이 끼쳐졌을 때 [콧방귀] >> 이건 알렉스 포거슨이 일단 고트고 >> 그지? 예. >> 그러면 이제까지 내려가느냐 이것도 좀 따져볼 만한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 저는이 얘기를 가끔 드렸었는데 사실 저는 패이 퍼거슨을 넘었다고 얘기를 몇 번 했어요. 이건 넘은 사람이라고 본다. 특히나 퍼거슨의 위대함을 할 생각이 있는게 아니라 전술사의 최전방에서 그리고 많은 타이틀과 여러 가지 축구의 이런 것들을 보여준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뭐 자주 얘기했지만 전 패을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거 이렇게 되면 펩 얘기를 하기가 정말 어려워집니다. >> 그니까 약간 그거예요. 저는 펩이 진짜 시대를 앞서건 전술가였다라는 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니까 어쨌든 그 사람이 가진 아이디어와이 사람이 그걸 실제로 그라운드에서 실행을 했을 때 다른 감독들이 이것을 벤치마킹을 하고 막말로 지금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이자 디펜딩 챔피언이 아스날의 아르테타도 >> 저는 패배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은 감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우리가 숱하게 얘기했었던 예전 뭐 지금은 토트넘에서 좀 못 하고 있지만 데젤르비 같은 그런 케이스들도 영향을 되게 많이 받았는데 >> 그러니까 그 전술가적인 면모는 저는 당연히 인정을 하지만 저는 그 패배 위상이 훨씬 더 올라갔었던 건이 사람은 아이디어도 기가 막히고 현대 전투사에 끼친 영향이 지대한데 여기에 트로피도 항상 들고 오는 거죠. >>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 뭐 강팀만을 맡아서 혹은 좋은 선수들을 많이 사와서만이 아니라 어쨌든 그니까이 감독 자체가 트로피를 계속 들어올리면서도 전술적인 패러다임을 바꾼 감독이었기 때문에 저 평가가 훨씬 올라갔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에 펩이 전술가야. 진짜 누구나 인정하는 >> 근데 타이틀이 없어. 맨날 한 준우승 정도 혹은 막 경쟁하다가 뭐 가끔 우승 하나 혹은 뭐 챔피언스 리그 지금 이제 또 트래블 했잖아요. 패비. 근데 그 트래블이라는 타이틀이 또 이제 뭐 없었어. 네. 그니까 이렇게 가정을 했을 때는 자연스럽게이 펩에 대한 위상이 좀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 그죠? 지금까지 펩이 지금 특별하게 여겨졌던 이유 중 하나는 프리미어 리그를 10년 동안 이끌어서 그 10년 동안 무려 여섯 번의 리그 타이틀을 차지했기 때문이었죠. >> 지금 징계에 해당되는 기간만 봐도 다섯 번의 타이틀이 날아가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23 24는 >> 이건 이제 그 이후이긴 한데 만약에 2324 시즌까지도 징계로 인해서 만약에 박탈이 된다. 예를들어. 예를 들어 그러면 프리미어 리그 감독을 평가할 때 10년 동안 우승을 아예 못했거나 혹은 단 한 번만 뭔가 차지한 감독 지금의 패배 평가안에 굉장히 많이 >> 아예 달라요.이 타이틀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RSN 뱅거를 평가할 때 >> 어 뭐야 >> 내가 그 얘기를 지금 하고 싶었어. 얘기하세요. 얘기하세요.이 >> 사람은 프리미어 리그의 지금의 위치 그 리그를 발전하 있어서 퍼거슨과 함께 쌍두마차로 리그를 끌어올린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습니다만 언제나이 사람의 평가 전화되는 포인트는 무리뉴보다 타이틀이 좀 적지 않았어. 리그를 어느 정도 우승했는데 >>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 챔피언 우승 없잖아. 여기에 항상 걸리고 사실 할 말도 없어요. 왜냐면 결국에 스포츠는 결과로 설명을 해야 되는 어떤 그거니까. 근데 이러면 아까 얘기한 거 예를 들어 10년에 한 번 아니면 없어 그러면 뭐야 이렇게 되는 [목을 가다듬음] 거거든. 그래서 지금이 맨시티의 징계 관련이 수면이로 빡 부상을 하면서 저는 아르뱅거의 언급이 정말 많아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기 현지 기사라든지 패 반응만 봐도 그렇고 그 이유는 딱 하나예요. 뱅거는 >> 진짜 퍼거슨과 리그를 양분했었던 사람이고 프리미어 리그 전체 패러다임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감독인데 심지어 리그에서의 그런 무패우승이나 이런 것 때문에 갖고 걸 되게 많이 받았단 말이죠. 근데 그 이후에 아스날이 결국 이제 스타디움 건설이 시작이 되면서 허리띠를 엄청나게 졸람했잖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서 아르셈 뱅거가 없었다라면 저는 지금의 아스날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 뱅거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차입금을 줬어요. >> 그 얘기를 항상 하잖아. 그 대출 1순위 조건 물어보는 은행장들이 물어보는게 뱅거 그래서 하죠. 네는 어든 거 아스날은 지속적으로 챔스리고 물론 그 46이라는 미미 만들어졌지만 그시기 아스날의 스쿼드나 진짜 뱅거가 기용했었던 선수들 몇면 그리고 추가적으로 영입했었던 선수들도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가격이거든요.이 가격표들이. 근데 이제 그런 점을 종합했을 때 아니 그럼 뭐 뱅거는 뭐 봤다고 [웃음] >> 아니 그렇게 졸라매면서 했냐이 얘기를 사실 팬들이 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지. 이거는 그도 저는 저는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그건 가정합니다. 여전히 근데 그때 한번 요 >> 언급이 있었 >> 얘기가 있었잖아. 돈 많이 썼다고. 그때는 약간 순간 내가 발근했던게 그때 아스날 팬들이나 뱅거가 얼마나 고생스러웠는지를 굉장히 많은 자료를 통해서 볼 수가 있어요. 그때 MH 스타디움을 짓는 것뿐만이 아니라 구 하이버리를 하이버리 스퀘어로 이제 바꾼 다음에 고급 빌라로 만든 다음에 부동산으로 많은 수익을 얻으려고 했었는데 그때 터진게 서프라이 무기였어요. 그래서 부동산 타격을 어마어마하게 입어서 생각보다 보리고기가 길어졌단 말이야. 그러면서 막 이제 뭐 진짜 어린애들만 좋아한다. 별의별 비하양을 다 당하면서 그리고 나중에 물론 마지막에 잘하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사실 못하긴 했어요. 뱅거도. 근데 그때 아스날 팬들한테도 조롱당하면서 그때 그랬다잖아. 어제까지 나를 향해서 야유를 하던 사람이 오늘 내가 그만둔다니까 박수를 보내는 거에 의해서 자기도 심리적으로 이게 어떤 것이 맞는지에 대한 어떤 고뇌와 갈등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다큐에 나오에 나오죠. 그리고 >> 하이버리는 내 영혼이고 에밀리스디움 내 상처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서사를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이제 펩이 그 아저씨도 돈 많이 썼다라고 얘기하니까 이거는 좀 말이 안 맞는 거 아닌가? 저도 그래서 이건 약간 탁 나가더라고. 그 뭐 그 되게 옛날이긴 하지만. 근데 이런 것들도 다시 아마 제조명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음. 그리고 일단 프리미어 리그 징계 때문에 리그 타이틀에 대해서만 언급이 좀 되고 있고 사실 FA컵이랑 카라바우컵은 현실적으로 박탈이 안 될 가능성이 매우 커요. 왜냐면 기관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프리미어 리그 규정에서의 어떤 위반된 혐의로 징계를 받는다 하더라도 주관사가 다른 부분들까지 그런 법적 징계를 내린다라는 건 지금 그 정사 나와 있지 않거든요. >> 별개의 영역이라고 일단은 봅니다. >> 네. 그래서 아마 다른 컵 대회 특히 챔피언스 리그 우승 타이틀도 뭔가 박탈이 되거나 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건 UFI 징계가 아니잖아요. >> 근데 뱅거라는 감독을 평가할 때 마지막 10년 동안 그런 핸디캡이 있었음을 우리가 어느 정도 고려하면서 뱅거 감독을 평가하는 것처럼 >> 그 팀의 상황 얼마나 감독에게 열악함이 있었는지 그럼에도 그 감독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는 그 9단의 상황을 보면서 어느 정도 평가를 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뱅거의 리버스가 패비되는 거죠. 음 9을이 정지될 수 있게끔 지도를 한 것만으로 우가 높게 평가를 하는데 반대로 은 >>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엄청난 지원을 받은 건데 그러면서도 최종적으로 남게 되는 것이 10년 동안 리그 타이틀 고작 한 번 혹은 아예 없는 상황이 되면 >> 예를 들어 박탈이 된다면 >> 박탈이 된다면 그러면 정말 마이너스 평가가 나올 수밖에 없고 이외에 컵대회 타이틀을 평가하데 있어서도 아이 감독은 >>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엄청난 오히려 다른 9단들한테 뭔가 마치 피해 주면서까지도 굉장한 어떤 성과를 냈던 감독이니만큼 우승을 바라보는 그 가치도 떨어질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 생각은 들긴 합니다. >> 아직 아까도 여러분 제가 여기가 서두에 깔았던 것처럼 징계가 확정이 아니고 항소를 할 거기 때문에 참 지금 얘기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건 뭐냐면 이제 또 여기 나오는 거 중에 하나가 아까 페가뿐만이 아니라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거 펩이 알았냐 몰랐냐. 아, 자, 그리고 플러스 선수들의 보수 관련된 지금 자료가 정확하게 안 들어갔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들의이 주급과 연봉은 그냥 오로시 맨체스터 시티 쪽에서 나갔는가? >> 음. >> 아니면 뭔가 우회가 있었는가? 그러면 우회가 있었다라고 가정할게요.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그랬을 때 그럼 진짜 선수들 몰랐던 거야.라는 라는 거에 대해서 다 자유로울 수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게 빨리 밝혀져야 예를 들어 선수들 입장에서 어떤 선 너 그냥 와서 뛴 건데이 뭐야말 이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어 알고도 그냥 지나갔을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이게 다 꼬리의 꼬리를 무는 것이 뭐냐 하면 좋은 선수들이 몰려 있고 좋은 감독이 있는 팀에 요즘에 선수들이 더 많이 가려고 합니다. 왜냐면 타이틀을 딸 가능성이 크니까. 근데 이러면 가정 자체가 되게 웃겨지는 거예요. >> 음. 원래는 이렇게 영입을 하면 아니 못 했었던 거 아니야. 근데 그걸 한 건데 그래서 이제 아까 그런 칼럼들에서 >> 프리미어 리그의 10여년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있다라는 얘기를 한다는 거죠. >> 그 처음으로 얘기했었던 펩은 이거를 몰랐냐? >> 응. >> 물론 그건 진짜 당사자밖에 모르죠. 알 수가 없죠. >> 근데 모르죠. >> 어 저는 펩은 좀 감독 그 이상의 입지였다고 보거든요. 시티에서. 근데 그 입질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저는 이거를 몰랐다는게 좀 더 말이 안 된다고 보긴 해요. >> 저도 비슷하긴 해요. 왜냐면 이게 시티풋볼 그룹에도 아마 팩은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을 거예요. >> 네. 물론 뭐 제 얘기했듯이 당사자 말고 모릅니다. 그냥 어떻게 알아? >> 예. 추정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서 저는 이게 그 타이밍이 지금 사람들 입에서 제일 또 많이 나오고 있는 얘기 중에 하나가 심지어 딱 올해 전까 그니까 지난 시즌이 패배 마지막이었잖아요. >> 그리고 올해 떠났죠. 그리고 올해 떠나면서 마스카가 왔는데 지금이 시기에 >> 이게 빵 터진 거. >> 이게 빵 터진 거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더 얘기하는 거야. 이거 알았네. >> 어. 그리고 간 거 아니야. >> 어. 그래서 나간 거 아니야라고 >> 뭔가 더 음모론을 제기할 수 있다라는 거죠. >> 그니까 이게 진짜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아다리가 그렇게 맞으니까. 그럼 이제 펩이 만약에 예를 들어 알았다 칩시다. 그러면 펩은 더 많은 평가 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고 이게 저도 막 아시안 게임 기간이고 이래서 그리고 주말 우리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이게 딱 터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를 좀 약간 딜레이성으로 저도 기사들을 계속 막 읽었어요. 뭐 읽었는데 우리보다 훨씬 더 축구를 삶과 종교적으로 바라보는이 현지에서 엄청나게 심각하게 생각하는 이유를 칼럼을 보면 좀 그것들이 좀 드러납니다. >> 그니까 우리는 그냥 이제 팬심 >> 음 >> 그리고 이것들 뭐 혹은 뭐 약간의 조롱 이런 것들이 섞여 있다면 여기는 뭔가 아예 내 3일부가 부정당하는 수준까지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 뭐 물론 그런 경중이나 이런 거를 좀 따져봐야 되고 케이스는 분명히 다르겠지만네. >> 저는 그 매수 사건이 전북 쪽에서 딱 그 나왔을 때 좀 비슷한 느낌이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지적 시티 팬들 입장에서도 그리고 이걸 이제 바라보는 또 타팀 팬들 입장에서도 보면은 어쨌든 K리그에도 그런 전북 현대 모터스의 심판매수 [목을 가다듬음] 사건이 빵 터졌을 때 >> 그죠. >> 저는 일단 팬지를 접으려 했고 >> 그런 분들 많았어요. 나 이거 안 봐야 되겠다 그냥. 근데 이제 이게 진짜 한번 그렇게 팬이 되니까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저도 지금까지 응원을 하고 있지만 이걸 바라보는 타팀 팬들 입장에서도 딱 그거예요. 진짜 좀 과격하게 표현하면 저기들 때문에 >> 리그 자체에 대한 그 이미지 훼손이나 이런 것도 졸라 많이 있고 여러 가지 반대급로 뭔가 그니까 우리까지도 이게 피해가 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분명히 있고 그러니까 그러한 느낌을 저는 아마 좀 저는 훨씬 컸으면 컸지 좀 비슷하게 좀 느끼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좀 들어서음 >> 그리고 우리가 스포츠를 보는 이유는 그거 공정한 경쟁을 기대해서 >> 그거는 기반이죠. >> 기반이죠. 그게 없어지는 거는 그래서 저는 이제 누가 언제 한번 예전에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스포츠에서 승부 조작은 >> 우리 일반 생활에서 나는 살인의 준하는 가장 강력한 범죄다. 이건 왜냐면 우리가 보는 이유 자체를 말산시키는 거거든. 이러면 최소한 그거는 없다라는 기준으로 우리가 스포츠를 보는게 기본이야. 그니까 결과는 공평하지 않을 수 있어도 과정은 공정하게 가야 되는게 스포츠고 >> 뭐 좆같고 뭐 못 하고 맨 없는 플레이고 막 지랄해도 그래도 서로 그런 짓은 안 하겠지가 베이스예요. 그래서 승부 조작이 뜨는 순간 사람들이 이걸 그냥 떠 버리는 거야. 이거 안 봐야 되겠다. >> 음. 근데 지금의이 징계가 사실이라면 공정한 경쟁을 우리가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지 못한 거죠. >> 그렇게 되는 그림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금반을 흔드는 행위인만큼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로부터 더 격한 반응이 있을 수밖에 없다. 예. 그리고 만약에 정말이 징계가 다 사실로 밝혀지고 항소 가격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 그동안 시트가 이룩해 왔던 또 패이 이룩해 왔던 성과 시간들은 당연히 많은 부분에서 평가가 깎일 수밖에 없을 거다라고 저는 좀 주장하고 있습니다. >> 나 만약에 저는 114개가 진짜로 다 요대로 확정이 돼요. 그러면 깎인다가 아니라 인물 말고 클럽에 대해서는 >> 저는 그 아예 세 창단에 준하는 정도 수준까지 다시 원 흥에겐 태초마을로 돌아가는 수준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에 저도 좀 근거가 있다고 보는 건 >> 저는 그 이제 시티 풋볼 그룹 그니까 만수르라는 되게 좀 임팩트가 엄청 컸잖아요. 그 만수르가 딱 등장했을 그 시기에 만수르라는 단어는 고유명사가 돼버렸잖아. >> 티키타카처럼 돈 많으면 만수인 거야. 어디 가서도 만수르라는 단어를 썼어요. >> 로마는 그러지 않았거든. >> 그니까 그 만수르랑 느낌이 또 달라. 로만이 등장했었을 때는. 근데 딱 그 만수가 등장하면서 저는 맨체스터 시티에 아예 세 챕터를 열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이제 프리미어 리그를 제가 뭐 한 박지훈 선수 뭐 넘어가는 그쯤부터 봤으니까 한 2005, 2006 막 이제이 정도부터 보기 시작했단 말이죠. >> 그리고 그때부터가 이제 한국에 그래도 본격적으로 프리미어 리그를 보기 좀 편했었던 시간대였고 >> 저는 딱 그때 만수로 등장 이전까지의 맨시티는 솔직히 그냥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 느낌의 팀이었어요. 제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물론 이제 그때 당시 기억나는 선수들 있죠. 뭐 스티븐 아일랜드라든지 예. 뭐 그런 선수들이 있긴 하지만 진짜 맨시티가 딱 그 호비율을 영입하면서 저는이 이미지 자체 스타트를 끊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그 이전까지의 맨시티와 다른 맨시티 그 챕터를 저는 만수가 딱 열었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그간의 역사가 지금 다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이 징계가 진짜 딱 확정이 되는 순간 그래서 저는이 말을 형이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네. 그래서 이거 리셋이에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자 항소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제 당연한 가정이고 그랬을 때 맨체스터 시티 팬덤의 굉장히 많은 부분이 맨체스터 지역에 사는 커뮤니티 기반의 진짜 그 지역 밴들 많이고서는 정말 많은 수가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다. 아라는 생각도 좀 들고 >> 글쎄요. >> 지금 NCT에 있는 선수단이 어떻게 유지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나오는 얘기는이 중에 일부 징계는 항소 중에 미리 발효될 수도 있다. >> 그죠? 얘기가 있어요. >> 그것도 항소를 그냥 단순히 진행했다라고 해서 그 항소를 어느 정도까지 용인을 할지 그리고 이미 지금 어느 정도 징계의 사유가 명확하게 나와 있는 상황에서 언제 징계를 내릴지에 대해서도 재판수와 프리미어 리그 3국이 임의로 정할 수 있다. 그런 권한이 있다라고이 명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아마 이런 것도 맨시티와 시티 풋볼 그룹 차원에서 어쨌든 방어하면서 가는 건 맞는 거니까. >> 뭐 >> 항소는 당연한 권한이고 모든 기소나 공격에 대해서 방어하는 거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어떤 권리기 때문에 당연히 그건 막 최대한 막는게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이들 입장에서는. 자, 이거는 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좀 뭐라 해야 되지? 약간 저는이 개새끼들 이런게 아니라 좀 살짝 어한이 벙벙해요. >> 저도 어한이 벙벙해요. >> 너무 대형이라 많고 >> 진짜이 정도까지 나올 줄도 몰랐고 그리고 여기에 저는 한 가지 더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 거는이 어찌 보면 징계보다 조금 더 장기적으로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타구단들의 손해 배상 청구입니다. >> 이게 엄청난 규모일 가능성이 큽니다. >> 네. 그니까 왜냐면 지금 현지 쪽 보도를 저도 좀 보고 왔는데 그러니까 일부 프리미어 리그 9단들이 맨시티 위반이 최종적으로 딱 확정이 됐을 때는 손해 배상을 청구할 가능성에 대비해서 지금 법률 자문이나 그 권리보전 조치를 이제 진행을 해 왔는데 >> 그니까 어쨌든 가능성은 여러 가지죠. 그니까 맨시티 때문에 이제 우승을 놓쳤다라고 주장하는이 팀은 그 우승에 따른 상금 그리고 여기에 부과도 상업적인 수익에 관련된 부분이 따라올 거고 혹은 챔피언스 리그 진출 티켓을 놓친 팀들은이 유회파 대회에 나감으로써 얻는 수익이라든지 >> 뭐 요런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이제 손해 배상 청구를 할 거고 그리고 단순하게 순위가 낮아진 팀들도 당연히 할 수 있 >> 순위에 따른 그 배당금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다음에 중권 수익이나 머션다이징 모든게 다 들어가죠. 그리고 뭐 이제 맨시티랑 직접적인 연관이 뭐 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애매한 것들 때문에 뭔가 강등이 됐다. 선지 이런 케이스들은 이제 또 더 청구를 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이게 실제 사례를 하나 보면 그 에버튼 번리가 >> 26년에 번리가 이제 에버튼의 과거 그 PSR 위반 관련한 손해 배상 사건에서 4천만 파운드 가까운이 배상 판정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메인티 사건과의 그 사실 관계가 완전히 동일한 건 아니에요. 뭐 이거는 케이스가 여러 가지니까 따져 봐야겠지만 프리미어 리그 규정 위반이 스포츠적으로 징계가 딱 나온 이후에 다른 9단의 그 금전적인 손해 배상 문제로 이어질 거라는 건 이거는 당연히 고려를 해야 될 사안이라고 볼 수밖에 없죠. 지금 >> 이게 아마 각 9단의 회계법인, 법무법인 모두 다 총동원을 해서 그거 정화시키려고 할 거고 >> 최대한 많은 걸 때린 다음에 맨스틴은 방어하다 그 중간에 가격이 맞춰질 텐데 지금 얘기 나오는 금액 자체도 천문학적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건 막 지금 뭐 댓글이나 이런데 보면 저도요 얘기를 좀 그 너무 성급하게 다뤘다가 이슈가 생긴 적이 있기 때문에 이제 어떤 분들은 역습 가라 막 그러는데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역습을 >> 역습을 가래. 카운터택이에. 뭐야? 뭐 발톱의 역습이에요.
[웃음] 아 그렇다기보다 아까 얘기한 거에 가까워요.이 이게 만약에 진짜 이렇게 되면 그럼 어쨌든 우리도 요때가 한참 뉴미디어 축구 콘텐츠를 만들었던 그 기간 아니야. 일로 활발했을 때지 활발하게 그때 덕연이도 그때는 이제 회사 내에서 뭐 만들고 형철이도 그렇고 이런 거 저런 것들을 참 많이 했을 텐데 야 그럼 이런 것들이 우리 머릿속에서 어느 정도로 이걸 지우고 들어가야 되는 건지 그리고 그런 얘기 있던데 케인이 만약에 그때 맨시티를 갔으면 [웃음] >>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이후에 다 우승 타이틀이 취소가 된다라고 가정을 하면 케인은 다시 무관을 제으로 약간 롤백하는 느낌이라고 그때 만약 맨시티 갔으면 아마 높은 확률 네는 안 갔을 거니까. >> 그렇지. 그리고 맨시티에서 그 우승 타이틀들을 또 함께 했겠죠, 해리케인이. >> 그리고 무리뉴는 지금의 커리어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 아니, 그러니까 첼시에서 우승을 했죠. 돌아와서도 첼시에서 우승을 또 했어요. 근데 맨체 유나이티드 와서도 우승을 한다. >> 또 우승을 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어, 그리고 특히나 사실 이때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이 된 거는 위리겐 클럽과 리버풀입니다. 아세나 좀 그 뒤에요. 최근니까. 클에이 관된 내용이 나을 때 그 얘기를 했었죠. >> 나중에 어 그때는 이제 클럽이 리버프를 떠나겠다라고 얘기했을 때였어요. >> 나중에 혹시 이제 징계로 인해서 리그 타이틀이 뭔가 번복이 돼서 >> 리버포 9단에서 뭔가 카퍼레이라고 하거나 뭔가 축제 파티라도 연다면 그때 나를 꼭 불러 달라. 언제든 어떤 이유로든 무조건 가겠다라는 이야기를 클럽이 한 적이 있었어. 럼 일단 그리스부터 이기고 와야 될 거 같은데.
[웃음] >> 이게 그 지금 아까 덕연이가 얘기했던 것처럼 제조명되고 있는 옛날 인터뷰들이 좀 많아요. 뱅거, 무리뉴, 그다음에 테바스. >> 음. >> 그리고 시리아 클럽들이요 이제 슈가데리가 있는 그다음에 아주 부자 9단주가 있는 어떤 팀들에 대해서 인터뷰하는 것들도 굉장히 많고. >> 음. 그래서 이런 이게 지금 뭐 일단은 PL레인데 요게 조금 더 번지면 제가 보기에는 타대륙에 다른 나라의 리그에 그래도 라이벌리를 형성할 수 있는 대형 클럽들은 뭔가이 성명 발표 내지는 뭐 실질적인 손해 배상 청구는 어렵겠지만 한두 마디씩이 나올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이거 만약에 이거 이렇게 진행되죠. 제가 태어나서 본 해외 축구 스캔들 중에 >> 제일 커요. >> 제일 커요. 제 느낌엔 지금 어떤 그 기간이 >> 길어서 상어에 따라서는 칼치오폴리를 훨씬 상해하는 정도의 수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간이 너무 길어. >> 사실 그 칼치오폴리가 처음 터졌을 때도이 굉장히 충격적인 >> 말도 안 되는 일이었죠. 그때 당시에. 물론 이제 뭐 프리미어 리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세리 A가 막 인기가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거를 아예 다 상쇄할 만큼의 대형 스캔들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제 그런 부분에는 언급이 되게 나오죠. 물론 이제 칼폴리가 이거랑 성격이 다르지만 근데이 사건이 터졌을 때 칼폴리가 갑자기 이제 소환이 됐던 거는 그만큼 전대 미문의 스캔들이었기 때문이고 그래서이 맨체스터 시티의 지금 다양한 규정 위반에 대해서는 이게 정말 다 종결이 딱 됐을 때 그리고 판결이 나왔을 때 이거를 조금 더 후대로 갔을 때 이거 어떻게 바라볼 것냐이 시기를 어떤 식으로 우리가 좀 접근할 것이냐 이거에 대한게 진짜 좀 애매하죠네. >> 어떻게 될 거 같아요? >> 몇 년은 걸리겠죠? 뭐 기사에서는 한 2년 정도는 더 1년 이상 걸릴 거 같아요. 저는 그냥 중진계 가능성은 진짜 크다고 봐요. 이거 전체가 저는 무죄가 나올 확률은 아주 아주 낮다고 보고 >> 왜냐면 뭐 예를 들어서 뭐 한 세 건 다섯 건이면 아 이거는 잘 조정하면 좀 약한 징계권으로 만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 벌금과 뭐 승점 뭐 한 뭐 8점이 정도 어 그 정도예 그게 딱 이전의 9단들이 받았던 징계 수이기도 하고요. >> 114건은요 감당이 안 돼요. 무죄를 이중에서 명계를 해명한다 해도 >> 너무 수가 많아. >> 아 내가 봤을때 14건도 좀 많았고 그것만 해도 많아. 진짜 저도 현실적으로는 좀 시티의 항소가 >> 9단이 원하는 대로 받아들여지진 않을 것 같아라고 봅니다. >> 이게 그런 얘기가 많더라고요. 타이틀 박탈은 물음표. >> 음. >> 다만 타이틀이 박탈된다 하더라도 차순위에게 타이틀은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냥 [목을 가다듬음] 공란. 음 이게 좀 가능성이 크다고 하고 아주 거의 벌금 가능성 높고 >> 음 >> 그다음에 승점 삭감과 강등이 포인트인 거 같아 이게 어떻게 될 것인가 >> 진짜 나는 강등이 진짜 포인트인 거 같아 왜냐면 사람들이 칼오폴리 얘기할 때도 유배가 결국 강등을 당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맨체스터 시티 이거 관련해서도 이거 이제 강등이 나오지 않겠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고 >> 그럼 그랬을 때 뭐 이건 제 솔직한 신경을 얘기야 되는 거니까 >> 유벤투스와 맨시티는 >> 클럽의 성격이 다릅니다. >> 음. 어느 정도 선수들이 잔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떤 보장이 없어요. >> 그러니까 유베라는 클럽이 싸온 그간의 이미지와 업적 그리고 유럽 축구사에서 보여줬었던 다양한 부분을 생각해 보면 >> 네 >> 그 형이 말하는 성격이 다르다라고 한게 저는 결국 9단의 위상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맨체스터 시티가 이런 걸 다 빼놓고 생각했을 때 유배만큼 정말 그렇게 델피에로라든지 레드베드라든지 이제 많은 선수들이 그때 당시 남아서 다시 우승을 이끌었잖아요. 근데 그 정도의 메리트를 선수들이 느낄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은 저는 의문부는 당연히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물론 사실 저는 현대로 넘어와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보여주고 축구를 보여줬던 클럽 중에 하나가 당연히 메인티라고 봐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전 스트랑은 이제 아예 비교도 할 수 없는 새로운 클럽이 됐다라고 보는 건 맞는데 그 이런 위기에 아까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유벤투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클럽이 어디야라고 묻는다면 >> 뭐 당연히 로마 라치오도 있고 밀란 인테르도 있고 >> 근데 저는 사실 머릿속에 유배가 먼저 떠올라요. >> 그 유럽 내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팀이고요. >> 지금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로 좀 유벤투스가 걷고 있습니다만 >> 유럽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클럽을 꼽으라 하면 유벤투스는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 클럽입니다. 싸운 역사가 그래요. >> 그러니까 시기가 이제는 맨시티도 엄청 오래되긴 했지만 그이 두 9단의 전체적인 역사를 길게 놓고 생각해 보면 유베는 전통의 명가 느낌이 그 그래 명가 중에서도 명가하고 근데 맨시티는 그 전체 기간으로 따지면 저는 오히려 신흥 명문 쪽에 가깝다고 >> 아주 신죠. 전체를 봤을 때 물론 9단 창단한 건 맨시스도 굉장히 오래된 팀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을 때 과연 선수단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음. >> 근데 또 여기에서 >> 완전 남아서 다시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는 경우도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선수는 또 본인의 커리어 위해서 떠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뭐 이게 강등이 결정된 건 아니니까. 네. >> 심지어 뭐 그 얘기 물어보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럼 온니펜스 코시보는 빠지는 거냐? 그래서 >> 아니 코시가 잘못한게 아니잖아. >> 그래서 제가 그럼 그때가 생각합시다. 그러면 이제 코시보라도 또 이제 우리가 야미가 지금 MC 공부를 하고 있어요. >> 왜요? 토트넘이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다라는 생각이 >> 아 그 빠질 수도 있다. >> 고의성사에서 MC도 하셨고 예 >> 호시보드 뭐를 시켜야 되나? 아니면 우리 릴리스 전문 요원으로 그게 저기 쇼츠 잘 뽑더라고. >> 키 잘 뽑으시죠. 어 >> 아 그 좀 아 뭔가 아 뭔가 착착합니다 지금 이거는. 네다의 개념은 저는 지금은 아니에요. >> 음 >> 결과도 아직 안 나갔기 때문에 더 그렇죠. 찜찜하죠. >> 네. 그리고 이러고 난 다음에 MH 주간 끝나고 난 다음에 리그가 이제 돌아갈 거 아니야. 음 >> 바로 리버풀이랑 합니다. 안필드 >> 이런 선수들은 >> 대단히 >> 싱숭생숭한 상태로 어수선한 상태로 경기를 해야 돼요. >> 일정이 리버풀 원정을 일단 맨시티가 오고 그다음에 바리 샌드하고 챔피언스 리그 경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네이 >> 와중에 시티 선수들이 좀 난이도 높은 일정을 바로 좀 소화를 해야 되는데 사실 부담이 좀 될 수밖에 없는 지금 분위기라고 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자, 어,요 정도로 오늘의 PL은 어, 뭐 다른 얘기보다는 이게 워낙에 큰 스캔들이기 때문에요 얘기로 좀 다뤘고 >> 지금 매치 주간에서 좀 볼 만한 것들이 좀 생겨요. 특히 클럽의 독일이 네. >> 대거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좀 재밌는 그림을 만들고 있는데 졌어. 일단 >> 44명을 선했죠. 그리스 전에 또 오늘 새벽에 0대 1로 했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그리스가 지금 황금사대 느낌이 좀 나거든요. 어음 경기는 콜라키스가 진짜 개잘했고요. >> 콜라키스가 독일에 여러 번의 기회들을 막아내서 >> 그리스의 승리에 기요한 부분도 꽤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제 독일 내에서의 반응은 >> 일단 클럽이 와서 미디어들이 괜하고 반기고 있고 환영하고 있다. 근데 만약에이 두 경기 내용 딱 클럽이 아니고 그냥 나게스만이 그대로 유지해서 똑같이 만약에 치렀으면 그래서 똑같은 내용과 결과를 보여줬으면 독일 미디어의 반응은 매우 달랐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을 하더라고요. 실제로 이제 독일이 네덜란드를 상대로 기대 실정값만 세 골이 넘었고요. 그리고 경합 성공률이 네덜란드 전 때 42%에 불과했대요. 그래서 이제 그 독일 미디어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클럽이 와서 초반에이 경기에서도 좀 에너지 넘치게 압박하고 올라가고 롱패스로 전환하려고 하는 시도들 자체는 좀 반 부분들이 있다. 전술 구조도 딱 리버풀 때처럼 >> 부상하기 전까지 카베르치를 가짜 구번의 느낌으로 쓰고 윙포드 안쪽으로 좁히고 풀이백그 로브래핑시키는 경기 운영을 해서 클롭다운 축구를 잘 보여줬다. 그리고 약속한 대로 키미를 풀백이 아닌 미드필더로 다시 돌려 놓았고 상황에 따라서는 키미가 센터백 사이로 내려오는 그런 빌더까지 보여줘서 클롭이 어떤 축구를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독일의 고질적인 문제는 고치지 못하고 있다. 그게 선수들의 좀 소극적인 경합. 그리고 수비 전환시에 결국이 부분도 이제 네덜란드전한테 문제가 됐는데 수비 미드필더 사이 공간을 너무 쉽게 내주는 경향이 있어요. 이게 미드필더 선수들 조합 때문인지 독일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좀 약간 나 약간 좀 너무 순진하게 경기를 하고 있어서지 모르겠지만 그런 반복되는 문제점이 클럽이 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라는 지적들이 지금 일단 두 경기를 치고 난 다음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 네. 저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 말씀드리자면 의미 없다. 그런 지적들. 뭐 몇 경기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바로 그래서 아까 이제 그 현재에서 뭐 나겔스만이 계속 맡았더라면 뭐 반응은 당연히 다르지 나겔스마는 기간이 이제 긴데 그리고 저는 클럽이라는 감독이 지금까지 보여줬었던 그 업적에 대한 기대값이 충분히 이제 있기 때문에이 팀의 체질선이나 이런 부분을 이번 A매치 기간 끝나고 한 다음에 A매치 기간 정도 또 돌아왔을 때 이때 저는 오히려 더 잘 볼 수 있지 >> 않네.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그 뭐보다 근데 다 그렇게 생각해 없어. 사실 그 네이션스 리그라서 그런 점도 고려는 해야 된다. >> 끝까지 카이아베레치가 부장을 당했습니다. >> 아 맞아. 부상당했던 >> 예. 근데 이제 요캐레스가 인터뷰를 했어요. 무슨 인터뷰를 했냐? 나도 당연히 많이 뛰는게 좋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 예. 정을 때려고 하니까 안 그랬으면 좋겠어요. >> 아니 뭐 또 잘할 수도 있잖아요. 예. >> 아니에요. >> 네. >> 어때요? >> 따오 따 >> 네.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 어제뭐 프랑스도 감독이 바뀌었고 지단으로 >> 네덜란드도 차이고. 네 이런저런 것들은 경기가 이제 쌓여갈 테니까 >> 또다음 주에서 진행을 하는 걸로 하고 원래 우리가 전통적으로 리그 개막하고 난 다음에 첫 번째 이미지 주간 때 순위의 측과 이런 것들을 합니다. 건 다음 주에 진행을 할 텐데 저는 이제 나중에 첨삭해서 집어넣는 걸로 >> 그 단순하게 순위만 툭 던지고 >> 아 그 코 적죠 >> 확실해요 >> 이거 원래 나중에 시즌 [웃음] 끝나고 난 다음에 타임머스처럼 사실 회수하려고 이제 넣는 거기 때문에 >> 회수가 아니라 조롱하려고 넣는 거예 조롱하려고 >> 자요 그 맨스트 관련해서는이 이후에 뭔가 정말 다룰 만한 보도가 나와야지 지금은 대부분 이렇게 됐을 시에 어떨까라는 칼럼에 가깝기 때문에 일단은요 정도로 이야기를 드리고 뭔가 더 주목하면 기사나 진짜 사실 관계가 전달이 되면 그때 추가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이 >> EPL이 올라가면 이제 상놈 그 게임 조회수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겠군요. >> 아 그게 이제 가장 최근 영상이다 [웃음] 보니까 그것만 올라가고 있어요. >> 거기서 댓글이 계속 사람 다 >> 메시티 언제 나오 메스티 언제 나오냐 다 그거야 >> 그거 30만 넘었어요. 게임용 영 >> 다 메이스티오 [웃음] >> 자 그러면 여러분 >>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다 다음 시간이라고 하세요. 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 네. 저희는 다음 시간입니다. >> 어쩌 그러면 다 다 시간입니다. >> 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 박종윤 끝.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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