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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 전략, 온크트리 · @online_techtree
Words
1,350
Runtime
8:24
Speaking pace
161wpm
Reading time
6min
161 words per minute, between the 160 25th percentile and the 181 median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상품 등록 자동화, 카드 뉴스 자동화, 상품 소싱 자동화. 제가 요즘 이런 자동화 시리즈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요. 질문을 정말 많이 주시더라고요. 코덱스가 뭔가요? 비싼가요? 컴맹인데 가능할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코덱스 완벽 정리 영상. 오늘 영상만 끝까지 보시면 오늘부터 당장 코덱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기 싫었는데 왜냐면 쇼핑몰을 너무 쉽게 보실까 봐 요즘 제가 쇼핑몰에 추하고 있는 시간은 한 4네시간 정도입니다.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에요. 지금은 그런 시대가 됐어요.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도 반복 업무가 자동화되니까 쇼핑몰
81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61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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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ences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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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16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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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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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등록 자동화, 카드 뉴스 자동화, 상품 소싱 자동화. 제가 요즘 이런 자동화 시리즈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요. 질문을 정말 많이 주시더라고요. 코덱스가 뭔가요? 비싼가요? 컴맹인데 가능할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코덱스 완벽 정리 영상. 오늘 영상만 끝까지 보시면 오늘부터 당장 코덱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기 싫었는데 왜냐면 쇼핑몰을 너무 쉽게 보실까 봐 요즘 제가 쇼핑몰에 추하고 있는 시간은 한 4네시간 정도입니다.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에요. 지금은 그런 시대가 됐어요.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도 반복 업무가 자동화되니까 쇼핑몰 인스타 계정은 팔로우가 6.6만, 6만, 유튜브 구독자는 3.1만. 그리고 온크리 인스타 계정은 팔로우 2만 명을 돌파했어요. 특히 온크리 인스타 계정 같은 경우는 연구 삭제를 당해서 정말 절망스러웠는데이 정도면 진짜 빨리 키웠죠.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가 코덱스가 모든 반복 작업들을 해결해 줬기 때문이에요. 자, 그렇다면 코덱스가 뭐냐? 채비pt를 만든 오픈 AI라는 회사가 만든 AI 툴입니다. 체피는 그냥 대답만 했다면 코덱스는 직접 움직입니다. 이게 진짜 대박이고 신기해요. 자, 그러면은 비싸냐? 아니요. 엄청 저렴합니다. 지금 채지를 이미 20달러 내고 쓰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추가 결제 없이 그냥 사용하실 수 있어요. 컴맹도 가능하냐? 늘 말씀드리지만 저도 코딩 한 줄 제대로 짜지도 못해요. 진짜 과장 안 하고 전부 그냥 한국말로 친구랑 대화하듯이 시킵니다. 친구한테 그냥 카톡하듯이 이거 해 줘, 저거 해 줘.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컴맥도 무조건 가능하다는 거예요. 처음 앱을 설치하고 여는게 무섭지 그다음부터는 따로 배울게 없어요. 저도 처음에 코덱스를 이용하기 전에 일주일 밀었어요. 무서워 가지고 그냥 계속 그렇게 되더라고요. 근데 설치하고 딱 10분 10분 정도만 적응하고 나면요 푹 빠지게 되실 겁니다. 오늘 그 시작을 저랑 같이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 10분 같이 한번가 볼게요. 가장 첫 번째로 3단계로 채치를 이해하시면은 쉽습니다. 1단계가 채치T 채팅이에요. 물어보는 곳이죠. 뭐 카피 써 줘, 기획해 줘. 정답 알려줘. 다들 한 번씩 써 보셨죠? 그다음 2단계가 채지 워크입니다. 클로드로 치면은 클로드 코워크 같은 거예요. 파일 열고 사이트 들어가고 엑셀 정리하고 이런 작업들 있죠? 다음 3단계가 코덱스입니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역할을 해요. 아까 처음에 보신 상품 소식 직원 있죠? 그것도 코덱스로 만든 겁니다. 상품 등록 자동화, 카드 수 자동화, 다른 반복 업무들 자동화 있죠? 그런 거 전부 다 코덱스로 만든 거예요. 자, 그러면 차례대로 한번가 볼게요. 먼저 설치부터가 보면은 설치법을 모르겠어요. 그러면 채치T 대화창에다가 그냥 물어보시면 됩니다. 지금 브라우저에서 채치T랑 채팅하고 계실 거잖아요. 거기에다가 데스크탑 버전인 코덱스 어떻게 설치해? 쉽게 알려줘. 이렇게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얘가 설치 링크랑 안내를 해 줄 거예요. 그럼 그 링크에 들어가서 누르고 설치하면 끝납니다. 자, 그렇게 하면 이제 컴퓨터의 코덱스 앱이 깔리게 되는데요. 여기서 딱네 가지만 세팅하고 갑시다. 첫 번째는 권한이에요. 일반이라는 메뉴에 들어가시면 권한이라는 섹션이 보일 겁니다. 여기서 기본 권한 전체 엑세스를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코ex스가 이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돼요. 자, 두 번째 메모리 기능 켜입니다. 개인 맞춤 설정 메뉴에 들어가서 로컬 메모리 활성화를 누릅니다. 이걸 켜 놔야 코덱스가 전체 업무 맥락을 기억합니다. 셋째, 원격 사용인데요. 연결이라는 메뉴에 들어가서 PC를 제어할 수 있는 기기를 추가합니다. 클로드의 리모트 컨트롤과 똑같은 기능이에요. 그렇게 해 놓으면 이제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코덱스를 휴대폰으로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컴퓨터만 켜져 있으면은 밖에서 야, 상품 등록해 하면 상품 등록을 집에 있는 컴퓨터가 하는 겁니다. 알아서요? 어, 이게 진짜 미쳤죠. 그리고 넷째 크롬 전체 허용입니다. 컴퓨터 사용 메뉴에 들어가서 모든 앱 구글 크롬 전부 체크해 주시고요. 브라우저 메뉴에 들어가서도 전부 켜 주세요. 그러면 코덱스가 이제 크롬을 돌아다니면서 상품 등록을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자, 여기까지 세팅하는데 한 5분 정도 걸릴 겁니다. 그다음 이제 실전으로 한번 바로 데려가 볼게요. 저번 클로드 영상에서 했던 거 기억나시나요? 각 플랫폼에 주문 엑셀을 합치는 거 있잖아요. 코덱스에서도 똑같이 됩니다. 다운로드 폴더에 있는 플랫폼별 주문 엑셀을 하나로 통합해 줘. 완료되면 어디에 저장했는지 알려줘. 이런 식으로 입력해 버리면 돼요. 그럼 얘가 알아서 파일을 직접 열고 각 플랫폼 엑셀을 보면서 하나씩 합치기 시작합니다. 원래이 작업을 수동으로 하면 엑셀 세 개 켜 놓고 복사 붙여 넣기, 칼럼 순서 맞추고 눈을 크게 뜨고 했어야 되는 작업이에요. 근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자, 여기까지 하셨으면 솔직히 컴맹이 아닙니다. 다 할 줄 아시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좀 막히는 분들이 계세요. 코덱스 똑똑한 건 알겠는데 뭘 시켜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하시는 분들 계실 거거든요. 그것도 얘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제가 쓰는 공식 세 가지를 한번 알려 드리면 첫 번째 공식 뭔가 배워야 할 때 뒤에이 말을 한번 붙여 보세요. 중학생 수준으로 넘버링해서 차근차근 알려줘. 예를 들어서 스마스 API 연동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 스마스 API 연동을 하고 싶어. 중학생 수준으로 넘버링해서 차근차근 알려 줘. 이렇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1번, 2번, 3번 이렇게 차례대로 순차적으로 코덱스가 정리해서 얘기해 줄 거예요. 그대로 따라가면 끝납니다. 예전에는 블로그 뒤져 가지고 잘 정리된 걸 찾아 가지고 하나씩 따라했었잖아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 두 번째 공식. 이게 제일 셉니다. 너와 내가 나눈 모든 대화를 바탕으로 내 사업체에 적용하기 좋은 프로그램 다섯 가지 추천해 줘. 이렇게 한번 입력해 보는 겁니다. 아까 보신 상품 소싱 직원이요. 실제로 이렇게 시작된 거예요. 제가 아이디어를 낸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추천받고 그 보기 중에서 제가 하나를 고른 겁니다. 하나 골라서 어 이거 괜찮네. 만들어 줘. 이렇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미 채치T 채팅 모드에서 많은 업무적인 대화를 나눴잖아요. 얘가 그걸 다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걸 기반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겁니다. 자, 세 번째 공식. 매일 아침 9시에 보고해죠. 매일마다 체크해야 되는 아이디어 업무, 기획 업무는 시간을 정해 놓고 보고를 받으세요. 맨 땅에 헤딩하는 것보다 효율이 훨씬 올라갈 겁니다. 자, 이까지 하고 여기서 개념 하나만 더 알면 코덱스가 진짜 지원이 됩니다. 바로 스킬이라는 개념인데요. 스킬이 뭐냐? 한 가르친 일을 저장해 두는 겁니다. 저번에 제가 상품 등록 업무를 가르쳐 줬잖아요. 스마스터 들어가서 가격 바꾸고 옵션 바꾸고 재고 채워 놓고 뭐 이런 것들 코덱스가 그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한 단계 더 나가서 이렇게 한번 얘기해 보세요. 방금 스마스톤 상품 등록하는 법 스킬로 만들어 줘. 그럼 코덱스에게 스마스 상품 등록하는 방법이라는 스킬이 생기게 됩니다. 저번에 시간들여서 가르친 그 과정이 통째로 저장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상품 정보만 전달하고 상품 등록 스킬 진행해라고 해 버리면 끝납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은 스마스톤뿐만 아니라 에이블리 상품 등록 스킬, 루핀 상품 등록 스킬, 자사물 상품 등록 스킬 이렇게 각각 플랫폼에 맞는 상품 등록 스킬을 만들어 놓으면은 훨씬 더 효율적이겠죠. 반복하는 일은 앞으로 전부 다 스킬로 만들면 됩니다. 뭐 상품 등록, 발조서 정리, 답하는 거, 리뷰 관리하는 거 이런 것들 있잖아요. 한 번만 가르치면 되고 그다음부터는 땡땡 스킬 진행해라고 얘기만 하시면 끝납니다. 직원 뽑아서 교육하는 거랑 똑같죠. 자, 그럼 마지막으로 코덱스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봅시다. 웬만하면이 프로그램을 만들 때에는 역할을 좀 나눠서 프로젝트를 분류하시고요. 대화창을 독립적으로 구분하시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업체별 혹은 부서별로 프로젝트를 나눠 놨고요. 해당 프로젝트 안에서도 역할이 조금씩 다르잖아요. 그 역할에 맞게 대화창을 독립적으로 만들어 놨어요. 만약에 내가 기획팀 프로젝트에서 카드뉴스 이미지 제작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요. 그러면 기획팀이라는 프로젝트를 하나 만드시고요. 그 안에 들어가서 카드 뉴스 제작이라는 대화창을 하나 독립적으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보기 좋게 프로젝트들이 정리가 돼요. 자, 그렇게 대화창을 하나 켜시고 간단하게 설명을 입력해 주세요. 프롬프트 하나 넣으면은 그 내용에 맞는 이미지 여덟 장을 한 번에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 대시보드 형태로 딱이 정도만 던지면 얘가 혼자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코드가 막 올라가는데 사실 이거는 볼 필요가 없어요. 저도 안 봅니다. 이렇게 기다리면은 대시보드가 오른쪽에 뜨게 됩니다. 여기다가 프롬프트를 넣고 이미지 생성을 누르면은 이미지 생성이 완료가 됩니다. 물론이 프롬프트 또한 코덱스가 만들어 준 거예요. 방금 생긴이 프로그램 제가 카드 자동화편에서 설명드렸던 직원이죠. 여기서 좀 더 업그레이돼 가지고 업로드까지 완료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사진만 나오는게 아니라 텍스트를 합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물어보시면은이 프로그램이 더 디벨롭이 됩니다. 이게 바이브 코딩이에요. 지금부터는 내가 상상하는 거는 모두 다 구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쯤 되면은 이런 질문이 하나 나올 겁니다. 그러면 클로드는요. 저번 영상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쓰라면서요. 뭐 이런 질문이에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클로드 코드가 조금 비슷하다고 판단니까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거기 있는 기능 코덱스에서도 전부 다 가능하거든요. 뭐 익스필드, MCP를 연결하는 거, 플러그인을 연결하는 거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저희는 어차피 개발자가 아니라 그냥 쇼핑몰 사업자기 때문에 성능이 비슷하면은 더 저렴한 거를 쓰는게 맞는 거 같아요. 자, 늘 그렇듯 첫 시작이 어렵습니다. 오늘 코덱스 설치하시고요. 기본 세팅하신 다음에 엑셀 합치기 하나만 한번 해 보세요. 한 되는 순간 어, 이거 다른 업무도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때부터는 제가 안 알려 드려도 알아서 하시게 될 거예요. 2026년도부터는요. 쇼핑몰은 노가다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걸로 만든 직원들 MD, 상품 등록, 상품 소싱 각각 영상으로 제가 다 만들어 놨으니까 온트리 유튜브 채널 들어와서 한번 보시고요. 영상을 봐도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코덱스 사용 가이드 PDP 파일을 준비해 놨어요. 필요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 참고해 주시고요. 오늘 영상 도움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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