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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윤(축구) · @PJY_football
Words
6,276
Runtime
44:12
Speaking pace
142wpm
Reading time
26min
142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네 >> 어디가 어떻게 된 거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네 왼쪽으로 갑니다. >>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성에네 >> 조롱하는 건가요? >> 아니 아니 >> 박종윤 시작님 >> 네 >> 돈을 오시면 안 된다고 얘기 왜 자꾸 찾아오시는 겁니까? >> 저도 안 올 줄 알았습니다. >> 왜냐면은 그때 사실은 연패 끊는 거에 연연하지 않았습니까? 연패만 끊으면 된다. >> 네. 아, >> 좀 오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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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네 >> 어디가 어떻게 된 거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네 왼쪽으로 갑니다. >>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성에네 >> 조롱하는 건가요? >> 아니 아니 >> 박종윤 시작님 >> 네 >> 돈을 오시면 안 된다고 얘기 왜 자꾸 찾아오시는 겁니까? >> 저도 안 올 줄 알았습니다. >> 왜냐면은 그때 사실은 연패 끊는 거에 연연하지 않았습니까? 연패만 끊으면 된다. >> 네. 아, >> 좀 오만하지 않았나? 그때까지는 뭐 무득점 이런 거는 생각도 못 했었습니다. >> 이번에는 이제 득점 때문에 >> 그렇죠. >> 골을 넣지 못해서 >> 네. >> 그 자매님이 영어를 좀 잘하시는 걸로 >> 알고 있는데 골의 뜻이 뭔가요? >> 골. >> 목표도 있고 축구에서는 공이 꼴대 안으로 굴러 들어가는 >> 굴러들어가는 거. >> 네. 그 순간에 골이라고 하죠. >> 네. >> 왜?
[웃음] 요한 저 있습니까? >> 아마 고해성사 컨텐츠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이 또 오늘 오지 않았나? 생각해 보면 둘만 왔어요. >> 그러네요. 시작한 거라서. >> 네. 둘만 왔어. >> 아 >> 누구? >> 아 맞네. >> 리비형님하고 이제 형철 형님 >> 그렇죠. 근데 사실은 전 득점 말고는 그래도 팬은 안 했기 때문에 [웃음] >> 정신 아직 덜 차려는 걸까요? 어, 방금 [콧방귀] 얘기했지만 골의 >> 뜻이 >> 목표다. >> 아, 그 목표. >> 그러면 이번 시즌에 그 어떤 목표도 이루지 못했다라고 >> 얘기해도 틀리지 않는 거 같네요. >> 아, 지금 한 한 달 가까이가 됐는데 4라운드가 끝났습니다. 그렇죠. >> 좀 한 달 내 목표를 이루지 못한 허성을 좀 보낸게 있긴 하네요. 네. >> 그러면 토트넘의 그 고를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죄를 대신사하러 오신 겁니까? 아니면 본인의 어떤 어려운 것들을 좀 털어 놓으려고 오신 겁니까? >> 어 후자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 죄는 그들이 달게 받아야죠. 저는 >> 그들이 받을 것이 [웃음] >> 내 죄는 아니다. >> 네. 억울합니다. 억니다. >> 저도이 성직 생활을 하면서 그런 얘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아스날 욕하는 건 아무 상관없다. 나만 [웃음] 욕하지 마라. >> 저도 맞는 말입니다. >> 그들이 먹어야 된다. >> 요즘 토트넘이 못 하니까 저까지 욕을 먹고 있는데 토트넘을 욕하십시오. 음. 저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믿은 죄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좀 죄가 있는 거 같아.
[웃음] 좀 있다 얘기하더. >> 예. 진짜 찐고해 성사. 네. >>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고해 성사를 하려고 보니까 왜 이렇게 다리가 앙상한가요? >> 점점 말릅니다. 점점에 >> 제가 근 1년 사이에 논란이 세 번 정도 있었는데 >> 3개월 단위로 >> 예. 약간 약속의 3개월이라는 단어까지 약속의 3개월 >> 3개월에 한 번씩 이런 논란이 있을 때마다 >> 정확하게 살이 3, 4km 정도씩 한 번에 빠져서 >> 잠시만 >> 혹시 뭐 다이어트 하고 싶을 때 일부러 논란을 만들까? [웃음] >> 자, 그래서 지금 60km를 원래 왔다 갔다 했었는데 >> 네. 설마 >> 이제 앞자리가 5대로 이제 진입하기 시작해서 >> 저랑 차이가 별로 안 납니다. >> 조금만 이제 기다리시면 최근 제가 >> 이제죠. 그죠? 잡히겠 >> 얼마 차이가 안 나는게 이제 앞에 6 >> 아이 아니죠.
[웃음] 네. >> 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야미랑 야채 뜨면 누가 이길지 모르겠 >> 네가 이길 것 같습니다. >> 아마 지금 상태에서는네 어 쉽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 저도 쉽지 않습니다. [웃음] 아닙니다. >> 음. >> 어쨌거나 본인의 그 아쉬움을 좀 털어 놓으시고 >> 네. >> 이제는 >> 이제는 정말 >> 방문을 하신다 하더라도 >> 네. >> 그래도 좀 겨울이 됐을 때는 오셔야지. >> 아, 이제 더 이상 올 수 없습니다. >> 지금 여름과 가을 관통하는 게 >> 네. 남은 연도에는 마지막 방문이계를 소망합니다. >> 교황청에서도 얘기가 왔습니다. 만약에 한 번 더 방문을 하실 거면 그때 이제 로마로 와라. [웃음] 예. 여기 강소 교구에서는 도저히 이제 받을 수가 없고 어 국내보다는 직접 교황을 만나서 이야기를 >> 하는게 낫지 않겠나? >> 대죄가 되는 거. >> 아니면 차라리 본인이 수녀가 되십시오. >> 아 그야 될 것 같습니다.이 정도면 제가 수녀가 돼서 직접 올리는게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네. >> 그렇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네. >> 어디가 어떻게 된 거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네. 왼쪽으로 갑니다. >>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네 >> 조롱하는 건가요? 아니 >> 영화에서는 하지 않습니까? >> 아 뭐 그렇죠.네 혹시 외국인가요?
[웃음] >> 뉴질랜드 국적으로네 저는 갑자기 그 이제 수리남에서 >> 유현석 씨가 에이맨 어이맨 >> 아 너무 조롱선이나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사실 이해합니다. 왜냐면 >> 수많은 >> 조롱을 받다 보면 나도 무엇인가는 조롱하고 싶다. 아니 종교를 조롱하지 않 >> 아 그럼요. 종교를 조롱하지 않죠. 예 그렇습니다. >> 어 갑자기 나락감지가 >> 종교를 건드는 거는 아근데 또 이제 국교 카톨릭은 또 이런데 굉장히 관대합니다.네 >> 그렇습니다. 요즘엔 이제 교회를 다닙니다만 먼저 세례를 받은 거는 이제 카톨릭 때문에 어 있죠. 네. 네. 베네딕토였습니다. 베네딕. >> 역시 확실 이탈리아 선수들 팀이 많으니까 발음이 확실히 베네딕도 베네딕 >> 감독도 이탈리아인이죠. >> 네. 그렇습니다. >> 네. 비싸게 주고 산 선수도 이탈리아 사람이고요. >> 그렇죠. >> 그러네요. >> 이탈리아 사람이 많습니다. >> 우이 >> 정도는 진짜 로마로 가야 될 거 같은데맞. 로마로 팬고이전은 어떻습니까? 아 오히려 가스 감독이 잘 하고 있기 때문에 도니 말론도 잘하고 있고 >> 그래도 심장이 하얗기 때문에음 >> 그래요 >> 담배 많이 태우시네 [웃음] >> 너무 많이 태워가지고 >> 아니면 속이 타 들어가 가지고 지금 쟤만 남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네 >> 이번에 좀 제가 보기에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텔을 얘기했지 않습니까? >> 아 그 당시에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는 텔이 공개적으로 쿠사리를 먹었습니다.
[웃음] 데르비한테 >> 서로 싸웠습니다. 경기 끝나고. >> 아, 이거는 좀 둘 다 잘못이 있지 않나? 이거는 데르비 감독님도 아무래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리고 테이 특히나 조금 멘탈이 좀 약한 그런게 휘둘리는 선수인데 그런 선수를 공개적으로 그렇게 좀 했다는 거는 저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아 가지고. 근데 그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대제르비가 명확한 지시를 내려줬다고 말을 해요. 근데 그것조차 이행을 못 하는 텔은 >> 어디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또 돼제르비 감독님이 그렇게 공개적에서 갈구나. 근데 테르 또 거기다 되고 >> 막 >> 아 맞아 맞아 >> 음 >> 막 나 했다. 억울하다면서 >> 억울하다 약간 억울한다는 제치하는데 만약에 정말 그 지시를 이행을 했다면 >> 데제르비 감독님이 그렇게까지 뭐라고 했을까요?음 음. >> 얼마나 못했으면 야 이런 마음이 들고 막상 텔이 들어왔을 때 실제로 해 준게 없긴 합니다. >> 네. 60분대 교체를 했는데 실제로 뭐 큰 영향력은 뭐 평소와 같이 없었다고 알 수 있죠. >> 근원적으로 좀 궁금한게 있어. 테은 [목을 가다듬음] 왜 샀습니까? 제 말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이 레비가 >> 약간 좀 내부적으로 자기가 잘릴 걸 좀 감지한 건지 저 마지막으로 큰 똥을 [목을 가다듬음] 일부러 독을 풀었다 >> 왜 진짜 마지막 그 레비의 유산이라고 하긴 좀 그런죠. 약간 그냥 똥이라고 해야 되잖아요. 네. >> 네. 네. 그 큰 똥이가지고네 그렇죠. 음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오 >> 아 그런 >> 레비의 설사 예 그러면 시원한 비대가는데 필요할 것 같은데 그게 아직까지 좀 안 터졌네요. >> 비대라고 혹시 데려온게 벤카테 시험인가요?
[웃음] >> 그럼 아 데제이가 아무래도 비대였어야 되지 않을까? 벤카티을 비대라고 하기엔 좀 그냥 거친 휴지 정도 이제 트로이 몸마데 >> 아 그렇죠. 또다시네 또다시 돌고돌아 드로이의 목마가 되는 >> 그래 저희도 항상 나오는 얘기가 있을 때 매경기 바아 그래서 태삼 >> 음 >> 그거는 레비가 샀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뭐 >> 우리도 모른다.네 >> 저희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무드릭 또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 예 그 분명 제가 무드릭 얘기를 저희가 하고 가지 않았습니까? >> 그거는 아 그 제가 선수한테 그거라고 얘기했으 그런데 그거는 대제르비가 샀죠. >> 그렇죠. 확실하게 확실하게 대세리비가 샀죠. 그리고 부상 >> 이런 뭐 이제 팬들이 대비에 대해서 슬슬 화가 날 수밖에 >> 올라오고 있다. >> 예.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약간 제 버러지 갈랑말랑 아톰빌라 전까지 진다. 이제 대버지 감당해 하셔야 됩니다. >> 그리고 난 다음에 또 만약에 승리하지 못한다 그러면 이제 대제앙으로 가는 건가요? 참을만큼 참았다. >> 참을만큼 참았다. 대제앙 아웃. >> 이미 캐재앙은 많이 나오더라고요. >> 아. 어. 벌써 있어요. >> 이미 그다음 단계까지 진행. >> 이미 캐제은 이미 확정이고 >> 이제 다음 단계가 이제 경제까지 이제 >> 거기 이제 단계에서 이제 갈피를 잡고 있는게 아닌가? >> 이게 지난번에 제가 그 실시간으로 많은 웹에는 이제 뻐꾸기 분들이 있습니다. >> 말들을 전달해 주시죠. 전속라고도 하죠. 비둘기가 묶어서 이제 날라옵니다. >> 야미가 돈 거 같다. >> 어 갑자기 그래도 지진 않았다.
[웃음] >> 그리고 득점은 없지만 실점도 없다.이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했다고 사람들이 전달을 해 주시더라고요. >> 저저는 저는 감독님과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이 경기가 끝나고 데제르비 감독님이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만약에 세리 A 이탈리아 리그에 있었다면 베스트 매니저였을 것이다. 왜냐 나는 두 경기 모두 클린시트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캔 be더 베스트 매니저인 이탈리 블라블라블라 하면서 매치 투시트 돼지레비 감독님이 뭐 온팬에 출연하신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예 아니고 진지하게 >> 컨퍼런스 브레스 컨퍼런스에서 예 >> 생각보다 맛이 빠르게 가고 있는 거 [웃음] 같은 >> 이미 사실 저는 데르비 감독님 최근 인터뷰를 보면서 아 매네라가 벌써 오셨구나 전적 과정이 지금 약간 자신에 대해서 모든 부정을 부정하고네 네. 그러면 선수는 저격하고 그러니까 지금 그 과정을 밟아가고 있는데 그 뒤로 제가 따라가고 있죠. >> 아 야민님이 이제 모랄체 경지에 >> 그렇죠. 아무래도 저희 감독님이면 따라가야죠. 저희 안 졌지 않습니까? 시점 안 했지 않습니까? >> 그건 맞아요. >> 네. 아 이거 왜냐하면은 정말 긍정적으로 어쨌든 보자면 저희 첫 경기 3실점 2시점실점 0시점 이제 플러스 1로 갈 일만 남았고. 그 >> 남은 경기가 서른 몇 경기죠? >> 34경기 남았. 그러면 >> 1 2 3 4 5 이렇게 하나 쌓 >> 계속 무릎 >> 네네속 [웃음] >> 34무 말고 >> 아 34무 말고 뭐 이렇게 항단이 성장하지 않을까 >> 승점 근데 30 중반 때면은 약간 애매 간당간당한데 >> 40점은 넘어가야 합니다. >> 그러면은 어떻게든 또 잘하는 그림으로네 남지 않을까요? 예 그래도 긍정적인 거는 수비 안정감은 가져가고 있구나. 왜냐면 실제로이 경기 끝나고 어 그래도 수비는 좀 나아졌다는 평을 제 스스로가 [웃음] 그 >> 나아지지 않아 나았기 때문에 실점을 안 한 거 아닐까요라고 치기엔 또 노팅과 에버튼이 못했던 것도 있었기가 노팅이고 이번 경기가 에버튼이잖아요. >> 둘 다 잘하는 팀이다라고 보기 힘들고 에버튼은 이적 시장을 아예 못 보낸 팀인데 >> 그 두 팀에게 클랜시트를 했다. 뭐 예를 들면 지금 첼시를 상대로 클린시트했다. 의미가 있는 기록입니다. 음 >> 왜냐면 아스날도 유일한 실점 경기가시전이었어요. 먹어놓쳤어요. 네 >> 뭐 아니면 뭐 예를 들어 맨시티에게 무실점을 했다. 어 의미가 대단하죠. 어 그건 뭐 아스날에도 마찬가지고 근데 노팅 버튼 >> 여기서 주목하고 가야 될 좀 있습니다. >> 오 주목 >> 에버튼 >> 7등입니다. 토트넘 17등입니다. >> 그럼 7등을 잡으면 17등 토트넘 야 이거 보통 아니거든요. 열개단 위에 있는 팀을 홈에서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거는 노트어 몇 등이죠? 10몇 등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보다 좀 아마 맨유 비슷한 >> 13등이죠. 예. 그래가지고 어 그래도 우리보다 높은 팀을 잡았다. 이거 >> 2년 전이 생각이 나는데. >> 네. 저도 그래가지고 도대체 2년 전과 달라진게 뭐가 있나? 157 이제 손잡고 있을 때 >> 예. 똑같습니다. 상황이. >> 오늘 그래도 야미와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사람이 [콧방귀] 긍정적으로 살아 있다. 네. >> 어 긍살이라고 하죠. 긍정적으로 살 >> 그렇죠. 네. 지금 그리고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원래 이렇게 우상이었나요? 입꼬리가 이렇게 올라가 있는 게 >> 정주를 놓기로 좀 그니까 이거를 웬만한 정신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축구를 일단 재미도 없고요. >> 고의성사가 세 번째인가요? 이번 네번째 세 번째 [웃음] >> 근데 그동안의 안색 중에 가장 좋으십니다. >> 아 근데 진짜 실제로 그래도 패배하지 않았다는 그게 >> 차라리 그게 낫다. >> 실제로 마음의 위안은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무득점은 좀 >> 예. 심각하긴 하죠. 왜냐면은 그 솔루션이 안 보여서. 근데 그 참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 그 22골을 넣을 거라고 예상했던 히샬리송이 그날 경기에 카메라에 등장한 거는 에버튼 서포터로 등장한 거죠. >> 그것보다는 약간 전 그런 느낌이라고 봤습니다. 나를 안 데려간 너희 두 팀 후회할 거다. 왜냐면 벤치 앉아 있는 히링 히셜리송을 보면서 에버튼이 토트넘은 하 저 쉽게 데려갈 걸. >> 음. 아 차라리 그런 생각을 들게 하게끔 나타난게 아닌가? >> 아 근데 그런 생각이 좀 들었나요? >> 안 들었지.
[웃음] 아 근데 실제로 채팅창에서 나오긴 하더라고요. 차라리 솔랑키보다 히샤이라도 있었으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 넣키라도 했었을 때라는 그 정도의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토트넘이 심각하다. >> 그만큼 토트넘 팬분들이 지금 매네 상태 >> 그렇죠. 헤리송을 그리워할 정도니까 아무래도 예이 심각한 거죠. 하는 꼬라지 보면 정말 좀 꼴 보기가 싫던데 샬레 >> 지금 오늘 또 아침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 그 데드레비 감독님이 이번에 다가오는 리버풀전에서 어 나는 히샬리 송현 쓸 계획이 없다. 그니까 >> 주중 리그컵에서 >> 쓸 수 있어요. 왜냐면 리그 명담만 제외된 거기 때문에 사실은 기용이 가능한데 그런다 할지라도 쓰지 않을 거다라고 인터뷰를 한 거를 캡처해서 올리더니 히셜리송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이 >> 본인이 그거를 갖다 붙인 거예요. 해를 해서 인스타그램에서 와이 하고 이모티콘도 되게 막 그니까 뭐가 이런 이모트콘 >> 근데 이게 그러면 제가 보니까 만약에 실제로 히이 이런 부분으로 해결을 할 생각이 있었다면 >> 돼지르비를 찾아갔겠죠. 오히려 가서 형 내가 잘못했으니까 써 달라.든 아니면 야 이새끼야. 네 내가 소송해서 너 죽일 거야. 네. >> 실제 해결을 바란다면 보통 찾아가는데 이게 SNS에 띄운다는 거는 약간의 여론전을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 그거 완전히 전 여론전을 하고 있다고 보고 저는 근데 사실 성격이 이런 거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막 막 서로 막 이렇게 좀 신경 전하고 실제 일상 생활에서 전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토론 좀 격해지고 이런 거 >> 아 그럼 연애했을 때도 싸움을 좀 피하고 회피형인가요? 아, 그건 아닙니다. 지켜보는 걸 좀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 옆에서 주변에서 뭔가 누가 이렇게 다추고 이런 거를 >> 근데 그걸 보고 있는 느낌 보고 있으니까 실제로 필요감이 너무해서 둘이 야차를 뜨든 예 둘이 뭐 주먹 싸움을 해서이긴 사람 말에 따르는 해가지고 하면 되지 >> 너는 해결을 하면 했지. 왜 이러고 있는 건가? >> 아니 뭐 한 명은 인터뷰에서 계속 >> 한 명은 인스타그램으로 계속 뭐 하자는 겁니까? >> 이게 공개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거 자체가 문제예요. >> 네. 천남에 그런게 사실 이미지가 더 안 좋아지고 이러는 거 >> 내부적으로만 싸우면은 그냥 what 이러는데 이거 뭐 한 명은 인스타에서 개지랄 하고 한 명은 인터뷰에서 계속 언급하고 그냥 뻐끔하면 되는 건데 사실. >> 네. 그러니까 이게 좀 어떻게 빨리 해결이라도 봤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전 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 어 또 긍정해야미이 >> 전술적인 이게 교묘하게 눈속임을 하고 있는 거다. 지금 리버풀을 속이기 위해 리버풀 킬러잖아요. 사실 히샤리송이 >> 오히려 돼제르비가 이미 손에 이미 손에 잡은 거죠. 명단에 딱 들어가는 >> 이거 지금 우리 인스타그램 이용해 가지고 너 안 쓴다 할게 >> 연기 한번 가자 >> 우리 한번 가자 하고 [콧방귀] 빵 >> 와 >> 드디어 정신이 좀 나가버린 [웃음] >> 어디 이거는 아니라 병원에 그죠 그죠 >> 그렇게까도 생각하지 않으면은 >> 아 이런 [콧방귀] 생각은 뭐 >> 심박하긴 합니다. >> 어떻게 나오지 >> 정신이 나가면 나옵니다. 진짜 찐으로 정신이 나가면 요렇게까지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네 네.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니다. 네. >> 좋아질 가능성 솔직히 어느 정도 보고 있나요? 아밀 [한숨] 때까지는 가야 그래도 좀 좋아질 거 같다라거나 >> 그거는이 이번 주 아스톤 빌라저이 반등의 기회인 게 >> 기회 >> 왜냐면 일단 토트넘보다 낮은 팀을 저희가 이번에 처음 상대하거든요. 그래서 순위상 >> 순위상 >> 아 순위상 >> 아 순 아 그 아 그 팀적인게 아니거 순 지금 현순이 지금 안에 있는게 빌라 >> 빌라 풀럼 아네 딱 세 팀 >> 근데 그 팀을 처음 만나요. >> 그리고 지금 또 이게 수학적으로 들어가 볼게요. >> 오 >> 노팅함이 빌라를 잡았어요. 2대 1로 >> 오 맞아요. >> 그런 노티원과 비긴게 토트넘입니다. >> 그렇다면이기는 것이 정배다. >> 그렇죠. >> 아 [웃음] 수학적으로 >> 예. 수학적으로 이제 좀 들어가 본다면 >> 어 1 2리가 [웃음] 있네. >> 이렇게라도 혹시 승리해야죠. >> 어 1리가 있어. >> 그래서 이번 주 아스톤 빌라는 반드기 기회지. >> 빌라 실제로 지금 안 좋으니까 상황 자체가 예. 스쿼드도 거기도 워낙 약해졌고 이렇게 하니까 근데 이제 그런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빌라가 좀 초반에 안 좋다고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보여준게 있다 보니까 팬들이 어 토트넘 전을 >> 반등이 >> 기점으로 반등을 할 것 같아 [웃음] 빌라가 >> 서로 지금 서로 지금 그러 너 너네 잡고 간다 내가 >> 근데 오히려 좋아요. 이런 상황이 왜냐면 무승분은 웬만하면 안 나오고 다 이제 좀 상황이 높아지니까 근데 그럼 대제르비 축구에서 조금 더 유리하거든요. 아 공간이 많이 나오면 >> 저는 개인적으로 빌라전까지도 이제 베 >> 그다음에 맨유전으로 알고 있는 >> 그죠. 아 그래서 저 오히려 >> 혹시 여기 기반 >> 오호 >> 맨유전이 오히려 토트넘에게 반등의 기회 >> 토스틱 때는 잘 잡았죠. >> 맞죠. 그죠. 근데 프랭크 때는 또 잡혔으니까. >> 아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 토트넘 우스갯 소리로 아직 시즌 시작 안 했다 이러지 않습니까? >> 음 >> 빌라전까지도 좀 힘들고 >> 아 A매치 끝나고 그죠. 11월 해안이 이제 될 거 같은게 사실 아직 투넘 베스트일레븐은 단 한 번도 구축 안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 사실 이번 경기도 그레이가 결국 출전하면서 베스트레븐이 아니었죠. 음포매치 이후 한달 반정 지나면 다금전가 가능할 거고 아마 그리고 사실 쿠드스도 제품 제폼이 아직 아니라 생각해 주전으로 아 주전 멤버로 못 나오고 있고 >> 근데 다시금 이제 워낙 부상이 길었다 보니까 다시금 폼 찾으면은 다 올라올 거라 생각하고 그리고 공미자리 문제도 있고 한데 >> 제일 심한 거 같아요 사실 그게네 공미 자리가 >> 그래서 결국 저는 베스트는 왼쪽에 사비뉴 두고 오른쪽에 이제 쿠데스 두고 이렇게 나오고 >> 오히려 솔랑케랑 마르무시를 동시에 기용해야 되거든요. 차라리 그 토트넘은 뭐 승리도 중요하겠지만 당연히 결국 득점을 먼저 하는 중요한데 근데 데제르비 전술상 지금 제대로 잡힌게 안 보이고 경기장에서 그러면 단순히 공격 숫자 일단 채워 넣는게 우선 순이라고 보는데 예 일단 참 이게 됐다 보니까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 네 >> 다른 팀의 솔루션은 이렇게 적척적 얘기를 하면서 맨유는 지금 한 명이 모자한 팀을 상대로 이제 젖지 않습니다 [웃음] 제가 근데 또 진지하게 듣고 있었어요. 외개 새겨고 있어요. 아무래 저희보다 높은게 아니에 위치에 있으니까 >> 이런 말 듣는 거 자체도 뭔가 좀 샤이해지더 [웃음] >> 이게 맞나 싶은 >> 그럼 어쨌든 뭐 이번 시즌에 데제르비가 나갈 가능성은 저는 제로에 가깝다 거고 물론 뭐 5연패 10연패한 모르겠지만 그 지금 상황에서도 네 >> 뭐 계약 기간도 길고 위약금 문제도 있을 거니까네 >> 그리고 몬스테인도 어제 했던 말이 전혀 논의 대상이 아니다. 아의 일 얘기 나오는 것도 없고 아무래도 조금 지금 팬 사이에서는 팬들 사이에서 좀 나오잖아요. 뭐 다른 팀들도 그렇고 이거 대제이 위험한 거 아니야. 이게 맞냐. >> 네. 이런 얘기가 슬슬 나오는데 이미 저는 데제료가 갑입니다. 데제르비의 도트넘인 거 같아요. 저는 이미 굴림을 했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아마 이렇게 가지 않을까? >> 네. 그가 갑 이미 이적 시장 때부터 갑이었기 때문에 >> 그러면 한 11월에는 올라오는 건가요? 아니면 당장 이번 주말부터 이번 주말부터 올라오는 거죠? >> 빌라전 빌라전 몇대 몇 니까? 어이 2대 1 2대 [웃음] 1 토 아니 >> 아니 아니 잠깐만요. 1대 0 >> 1대 0 토 아 >> 그래도 지금 수리 잘하고 있으니까 >> 왜냐면 두 골은 못 넣을 거 같아요. >> 그 한 골만 넣어도 감사하고 두 골은 지금까지 연 골이었는데네 경기 골은 말도 안 >> 혹시 그러면 토트넘 이번 시즌 첫 골 득점 예측 한 명 >> 제가 사실 지금 여기 마킹이 안 되어 있습니다. >> 어 골 넣은 선수로 포인트 >> 골 넣은 선수 하려고 지금 막 저 진짜 만약에 테이 후보로 넣죠. 네. >> 그럼 할 거예요. 정말 그 정도로 저는 지금 첫골이 간절한 상황이기 때문에 원래 그래가지고 저는 무드릭이 만약에 넌다 하면 무드릭도 할 생각이 잠깐 있었는데 정상이 당해져서 그런 일이 없어. >> 아 그럼 그때는 그 키퍼키트를 사는 거잖아. 진짜로 >> 그 정도로 지금 저는 간절하게 합니다. 근데 뭐 아무래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거는 뭐 솔라키면 반더벤의 가능성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반더벤이 갑자기 [웃음] 스프린트 아니면 스테트 피스에서 넣거나 사실 반더벤 쪽에 좀 거는게 오히려 지금 정배인 상황이 아닌가? 네. >> 좀 정리를 해 보면 어 그래도 베스트 라인업이 나오고 있는 허리나 수비 그쪽은 그래도 정상화가 꽤 진행이 됐으니 실점하지 않고 있고 >> 네. 네. 공격이 모두 다 베스트가 돌아오는 건 시간이 좀 걸리니 그때까지만지지 않고 실점 최선으로 버티다 보면 분명 반등의 포인트는 있을 것이다. >> 네. 지금 버티고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도 그러니까 무득점이란게 너무 좀 뭐라지? 충격적인 타이틀이라 그렇지 그 못하면 버티기라도 하자 이런 말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일단 할 수 있는 최대한 할 수 있는 버티는 축구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 일단네 경기에서 득점이 없는게 이제 9단 최초더라고요. >> 그렇죠. 역사 상처 상처 그 여기서부터가 레코드 브레이커 히스토리 메이커가 되는 겁니다. >> 그렇죠. 오 다섯 경기 하면 또 듣고속 이번 여름 이작 시정처럼 >> 왜냐면 제가 이제 그 메뉴를 보면서 기록 경신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었어요.도 많이 해서 그죠. 그죠. >> 기네스에 등재되신 분들도 몇 분 계세요 >> 엄청 많이 기록들을 퍼거슨이 그 쌓아 놓은 기록들을 다 하나씩 하나씩 깨가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여긴 쌓아가고 있는 기록이니까. >> 네. 저희도 한번 새롭게 또 대제레비 감독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나쁜 쪽이긴 하지만. 네. 어쨌든 그러면 또 새로운 좋은 역사를 쓸 수도 있을 거라 믿고 저는 이제는 뭐 저번 주부터 제가 스탠스가 바뀌었잖아요. 저 믿고 지지하고 의지하고 긍정적으로 정신줄을 놓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이렇게 가야죠. >> 저도 지난 시즌 태세 전환하고 결국 우승을 했습니다. >> 아 어 그럼 도트한 거 태세 전환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 음 >> 한번 제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가야 긍정의 기운이 오지 않겠습니까? >> 그건 맞습니다. 여기서 벅 욕한다고 팀이 바뀌지 않을 수 없고. 음. 예. 힘내라고 하는 수밖에 없죠, 뭐. >> 알겠습니다. >> 네. >> 그래도 >> 세 번만에 >> 네. >> 웃음을 찾은 거 같아. 스타임 [웃음] 어떤 웃음이든간에 웃는게 좋은 거니까. 네. 그파인입니다. >> 네. 예.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다리가 앙상한 >> 오늘 주 오늘 저 이분을 모시기 위해 저는 약간 좀 같이 >> 예. 들러리입니다. 사실. 네. 네. 네. 눈뜨세요. 왜 왜 그러는 겁니까?
[웃음] >> 제가 어제 밤에 >> 메시지를 하나 보냈습니다. >> 어제 굉장히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어 >> 석호야 >> 네 >> 내일 녹화는 되니? [웃음] >> 가능은 아니 >> 어 가능은 아니야. 는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쨌든 오늘 그래도 촬영은 나왔으니까 다행 그 전에도 짤막한 공지글이 >> 그러니까요. >> 있어서 그거는 제가 이제 시청자분들한테 들었어요. 방송을 그만하겠다고 얘기를 한다고. 이제 시청자들은 이제 좀 농사만 >> 과장에서 얘기 뭐 무슨 일이냐? 그래서 봐서 그때는 혹시 괜찮냐? 그리고 난 다음에 제가 일주일 사이 안 부를 두 번 부르는 사람은 우리 엄마한테도 제가 이번 주에 연락을 [웃음] 안 했는데 네. 여섯 컷이 안 되. >> 두 번이나 안 부름 [목을 가다듬음] 물었어요. 사랑 많이 받고 계시네요. >> 감사합니다. >> 네. 쉽지 않은 시기였는데 >> 하필 또 복귀를 하자마자 또 이런 사건이 또 불미스럽게 >> 지금 약간 심신이 안 좋은 상태에서 >> 심신미약 >> 예 심신미약 상태인 거를 조금 그래도 감안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면 될까요?네 네 얘기하세요. >>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 아 >> 제가 잘못한 부분들 >> 네 >> 저님으로 하나님 아버지 맨시티에게 스토크 갔다 찰리아담을 봐놓고 그때 스토크 축구를 하지 않고 선수를 죽이려는듯한 그런 모습을 반놓고 맨시트에게 스토크 같다. >> 진짜 그렇게 얘기했어요. >> 네. 물론 >> 이제 시작입니다. 아, 그니까 이게 >> 예, 이제 시작입니다. 네. >> 그리고 앤더슨 앤조 [콧방귀] 그 정도 아니던데.
[웃음] >> 제가 홍철이랑 중계를 했잖아요. >> 네. >> 합타임이랑 끝나고 난 다음에 감탄한 두 선수가 두 선 두 명. 두 명이었어. >> 와, 진짜 존나 잘한다. 어떻게 저렇게 축구를 하지? 특히 저는 사실 엔소에 대한 평가를 바꿨어요. >> 오 >> 엔더슨은 잘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 엔소는 제가 자주 방송에서 얘기했습니다. 나는 >> 좋은 선수이나 저 선수가 사람들이 얘기하는 몸값의 선수인지 잘 모르겠다. 근데이 경기 보고 바꿨습니다. >> 아 대단히 잘하는 선수구나. 그 공간에 찾아 들어가는 움직임이나 그 하드워킹 하는 여러 모습들이 >> 뭐 엔더슨 저는 이번 여름미 작장에 유일하게 본인의 몸값만큼 실력만큼 몸값이 책정된 선수라고 생각을 하고네 >> 나머지는 저는 약간 부풀려진게 있다고 봐요. 엔더슨은 그 값을 보여줬고 앤소는 왜 저렇게 저 감독이 데려왔는가를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 그걸 부정하는 >> 어 아니 뭐 그거는 사람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한 평가는 다를 수 있다고데 그 정도 아니잖아라고 얘기를 할 만한 경기가 전혀 아니어서 >> 그렇죠 너무 홍대병으로가 버린 그래서 안 그래도 첼루키 미 [웃음] 정신 정신 나가 키가또 무슨 일이가 어제 이제 제가 이렇게 융단 폭격을 맡고 있을 때 >> 갑자기 긴급 라이브를 를 키더니 >> 첼로키 라이브 제목이 >> 저는 앤더슨니 PL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정 >> 그거 근데 루키가 살려준 겁니다. 장난 어쨌건 >> 근데 별다른 근거를 크게 설명 안 하고 그냥 단순히 아 제 기준에서는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로는 제 기대치에 비해서 앤조랑 앤더슨 약간 [콧방귀] 아쉬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보니 이제 팬분들은 당연히 불경기 봤을 때이 새끼 같은 경기 본 거 맞냐? >> 음 >> 드디어이 새끼 대가리가 깨졌구나. 음. >> 드디어 [웃음][헉 소리] 이런 식으로 >> 여기 약간 대게 모인가요? 대가리가 깨진 모임인 거 같아요. >> 그 그러게요. >> 괜찮나요? 머리 >> 예, 저는 안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요. 예. >> 저는 이제 처음에 그 얘기를 했다 그러길래 그런 거 있죠. 왜 그냥 >> 별로 못 하던데. >> 아, 약간 >> 그냥 그럼 이제 사람들이 웃길 웃기게 생각하죠. >> 별고 별거 없던데. 네. >> 유리뜨리싸도 잘하는데 이러면 아, 누가 봐도 지랄라는구나.
[웃음] 그냥 웃기게 넘어갈 수 있어. 근데 그게 아니라 약간 진짜 평가를 그렇게 했구나. >> 아, 네. 실제로 >> 약간 그 어조로 그 트로 >> 근데 이게 >> 되게 나긋나긋하게 아니던데. 맞아요. 맞아요. 이미 [웃음] 멘탈이 털린 상태로 약간 톤이 다운된 상태로. 근데 이게 제가 사전 설명이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그때도 이제 매네라 상태였어서 >> 음. 그런 [콧방귀]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좀 제가 다시 그 영상을 보더라도 저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아니 풀 경기를 봤는데 앤조 앤더슨이 아쉽다. 이런 식으로 저도 받아들여져서 >> 음 >> 분명히 저도 뭐 근거들을 설명했고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그때 상황 자체가 막 그러지 못했던 게 >> 너무 맨유를 사랑해서 그런 거 같아요.이 >> 맨유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 맨유를 사랑한 죄입니까? >> 맨 맨사죄 그래서 맨유 선수를 탓탈 수가 없는 거죠. 근데 그렇다기에는 맨유 선수 탄만 98% 정도를 >> 아 그 근데 그 2%가 아무래도 좀 >> 그렇죠. 그렇죠. 아 90% 90% 정도가 이제 맨유 캐릭욕 보드진욕 맨유 선수들 욕 그리고 이제 나머지 8%가 맨시티 칭찬 >> 오 그러고 2%가 >> 예 >> 근데 그 2%가 이렇게 되구나. >>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음. >> 그래서 제가 이렇게 충분히 설명드리지 못하고 오해드린 점들 그리고 스토크시티 발언 다시 한번 더 상처 입으신 회원 팬분들 그리고 맨시티 팬분들께 사제드리겠습니다.이 >> 장면을 올해 꽤 많이 먹어 있는 것 같은데 세 그 지금 대비가 잠깐 전 >> 장소만 좀 달라 그니까 인원만 지금 좀 달라졌잖아요. 그래서이 정도 오면은 사실 여러분들도 즐기시면서 콘텐츠로 봐 주시잖아.
[웃음] 차라리 그냥 3개월에 한 번씩 돌아오는 >> 냉가십의 놀란 쇼 해가지고 자 이거 제가 보속드리겠습니다. 이번 시즌 한정입니다. 제가 감히 이런 얘기를 하지 않는데 저도 나이가 먹은 편이고 그래서 함부로 조언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왜냐면 다른 사람 인생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내가 모르는데 함부로 조언하는 거 어렵더라고요. 근데 너한테 제가 조언을 하겠습니다. [웃음] >> 진짜 인생 조언 조언 그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다 같이 스플래시 데미지를 받을 수가 있죠. 그렇죠. >> 아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안 돼. 그리고 너도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자, 이번 시즌까지 >> 한정입니다. 네. >> 욕해도 칭찬해도 맨유 얘기만 하세요. >> 음. >> 다른 팀 얘기 하지 마십시오. >> 확인했습니다. >> 저는 그게 네가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니까 자물쇠를 걸어 잠 거야. >> 그니까 다른 팀 얘기에 대해서 이적 시장에 대한 평가 하지 마세요. >> 아무것도 >> 맨유 얘기만 하고 맨유 용만 하고 빨라도 맨유만 해라. 그래서 이번 시즌 고를 하다 보면 제가 보기에는 어이 친구가 [콧방귀] 방송을 재밌게 하는 친구인데 >> 순간적으로 어떤 그 몰려오는 어떤 여러 가지 프레셔맞 >> 대응하기가 조금 어려운 >> 감이 있는 거 같아요. >> 순간순간 예. 그럼 이제 그때 실현이 나오는 거 같으니까. 근데 맨유에 대해서 욕을 하거나 칭찬하거나 그거는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 근데 다른 팀 얘기로 넘어가는 순간부터가 어려워져요. >> 그렇죠? >> 네. 뭐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냐? 저도 숱하게 그런 실수를 해 왔기 때문에 [웃음] 저는 그걸 추천드립니다. >> 콘텐츠를 뽑 사실 메뉴 콘텐츠 뽑고 이번에 많을 것 같거든요. >> 그러면 칭찬도 메뉴 욕도 메뉴 그냥 메뉴만 파는게 어떤가? 웬만하면 맨유 얘기만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나? 맨유만 바라보고 맨유만 사랑하고 맨유에 미쳐 살면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제 오니펜스라는 나름대로의 우산이 있기 때문에 [음악] 다른 팀을 욕하고 싶다. 다른 선수를 욕하고 싶다. 그러면 >> 거기서 >> 선수를 욕하는게 아니라 리빅을 욕하고 첼루키를 조롱하고 세구아한테 비아냥거리고 >> 하고 >> 야미를 야지를 준어 그러면 이건이 사람들에 대한 그걸로 포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그 그리고 뭐 우린 또 편집도 하고 >> 제가 카바도 하고 여기 사람들이 다 잘 받아주잖아. 그 하고 싶은 욕구는 온니 팬스에서 푸세요.
[웃음] 니 거에서는 >> 영 못 참겠으면 >> 네. 못 참겠으면 2주나 1주 묶혔다가 거가서 이번에는 야매한테 존나해야지. 그다음에 >> 첼시 경기 예를 들어 첼시가 졸라 과격하게 했어. 그러면 루키 존나요? 개가 >> 혹시 그러면 올리펜스를 하루에 두 번씩 [웃음] >> 욕에서 근데 진짜 뼈절게 깨달았습니다. >> 맨유 얘기만 하는 것이 당신이 살 길이다. >> 네. 새기겠습니다. >>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이 얘기를 했던 앤더슨 앤조 했던 이야기의 좀 전말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해도 >>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있습니다. 어떤 거?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 정말 훌륭한 영어. >> 그러면 이거는 무슨 사건이죠?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 이제 뭐냐면 별게 없어요. >> 아 맞아. 막상 맞아요. 별게 없어. 별 전말이 없어요.맞아요. >> 제 얘기는 어 [웃음] >> 그 전말이 뭔지 모르겠지만 별게 없을 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 때로는 >> 거두 절미라는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네. 음. >> 어떤 전말이 있겠죠? 다 있습니다. 제가 투어로 사고 쳤을 때 저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 그렇죠. 그렇죠. 그죠. >> 근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 음. >> 결과물이 그랬다면 그냥 거기에 대해서 이거 내가 잘못했다. >> 깔끔하게. >> 네.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그것은 시간이 한참 지나가고 다른 사람들이 물어봐 줄 때가 있습니다. 근데 그때 왜 그런 거야? 그럼 그때 얘기해도 >> 빠르다. 얘기해도 빠르다. >> 그거 그냥 내가 잘못한 거야. >> 그리고 그런 질문이 >> 아주 많이 겹쳐서 다른 사람들이 다 나중에 보니까 얜 그런 애가 아닌데 그때 왜 그랬지? 정도의 분위기가 형성돼서 얘기해도 늦지 않다. >> 음. >> 네. >> 확인했습니다. >> 너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겠죠? 네. >> 네. >> 어, 지금 >> 왜 [목을 가다듬음] 우는 거 아니야?
[웃음] 이 나 앞에서 우는 거 존나 싫어합니다. 목이 목이 그냥 >> 예예. 그 우리 회사에도 송석코가 있어요. >> 계속 술 마시면 울어요. [웃음] >> 이게 뭐 석코 특이한 거야. 그런 거 서코라인들 예 >> 좀 많은 걸 깨달아 가지고 확인했습니다. >> 오늘고해 성사 시간이 굉장히 뜻깊쁜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은데요. >> 네.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도 그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 저는 정답은 없지만 왕도에 가깝다. >> 확인됐습니다. >> 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 그때 얘기하면 사실 그 누구도 궁금하지 않을 겁니다. >> 기억도 못 할 거예요. 네가 방송을 잘하다 보면 그런 얘기는 지나간다. >> 네. 자 그러면 >> 메뉴 얘기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 네. >> 캐릭 나가야 되나요? >> 이거 방 나락해주죠.
[웃음] >> 캐릭 어떻게 할까요? >> 해주죠. >> 캐릭 >> 어떻게 할까요? 일단 많은 분들 아시기로는 제가 캐릭 까인 거는 다들 아실 거예요. 제가 정감을 세웠을 때도 >> 크게 막 거기에 긍정하지 않았었고 >> 로이퀸이 비슷한 얘기를 했었죠. 그죠?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 음. >> 확실한 건 있습니다. >> 경지를 할 거면 >> 음. >> 다음 경기가 풀럼전이거든요. >> 경지를 할 거면 그때 해야 됩니다. >> 빨리 해야 됩니다. >> 그때 전에 >> 예. 그 기간 자체가 황금 시간대라고 봐서 돼 있죠. 있는기에 빠르게 수습하고 새로운 감 선임해서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는 편이라 근데 맨유의 역사상 원래 감독 경질되고 새로운 감독 왔을 때 잘하잖아요. 보통 역사가 또 설명해주긴 하는데 >> 근데 어쨌건 >> 할 거면 그때 하는게 맞는데 >> 그에 비해서 믿어 줄 거면 >> 그냥 대가리 받고 믿어 주는게 맞다고 보는 편이고 >> 근데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더 중점이 되어야 될 건 >> 캐릭이 나가면 좀 지금 보드진도 손잡고 나가야 된다고 >> 같이 손잡고 나가야 돼요. 사실 지금 보드진의 생각 자체는 이것도 제가 지난번에 이제 박정 가로고 죽고 가로고해서랑 이야기했는데이 새끼 병신이 나 욕을 많이 먹은 이야기긴 한데 지금 보드지는 캐릭에 대한 믿음이 크게 없다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 실제로 거기에 대해서 해외에서도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진짜 믿음을 주는 감독이라면 이적 시장에서이 정도의 행부를 보여주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해외에서도 합니다. 뭐 캐릭픽이든 아니든 뭐 선수 영입 퀄리티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쓴 돈도 심지어 지금 이적 시장이 인플레이션이 심한 상황에서 >> 다른 팀에 거의 반도 안 되는 금액 심지어 입스위치보다 못한 금액을 지출하고 그리고 또 사실 정식 감독을 캐릭 선임하기 전에 다른 감독들을 알아봤던 그런 설례 >> 음 >> 그리고 아모님은 본인들이 이제 픽해서 데려온 감독인 거에 비해 캐릭은 어쨌건 임시 감독으로서 성적됐으니까 팬들이 원하니까 선임했던 그런 >> 또 과정들을 봤을 때 지금 보드진는 캐릭이 좀 성적 안 된다 싶으면 언제든 자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도 크게 없고 어차피 >> 어차피 이야기하기로도 캐릭이 못 한다면 그리고 경제한다면 우리피가 아니야. 우리픽 아모님이었고 그걸 다른 감독 선임하려 했었고 팬들이 너네 원하니까 데려왔었지 그냥 그런 캐릭 리스크 없으니까 빠르게 경지를 하겠다 이러고 보드지는 뒤에 >>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뭔가 숨어 있는 느낌이다. >> 근데 지금까지 보드진의 과오로 봤을 때 >> 당연히 같이 손잡고 나가야 되는게 당연하다고 보고 >> 저는 그리고 지금 캐릭이 오히려 좀 불쌍합니다. >> 상황 자체가 좀 안타까워요. 캐릭도 >> 사실 맨더비를 이야기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빚대 설명해 보자면 >> 도르구가 좌플백으로 선발로 멘더비에 나온다는 상황 자체가 문제입니다. 지금 애초에 >> 그죠. >> 루크쇼의 그동안 10년간을 봤을 때 이렇게 깨질 거 무조건이었죠. 모든 사람들 >> 옆집강지 뽀삐도 그런 거 뽀삐 예 알죠. 진짜 모두가 아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루크쇼를 믿으면서 저플백을 단도하지 않았던지 않 >> 그런 미친 판단. >> 음. >> 사실 보드진의 과우는 이거 하나뿐만이 아니기도 하고. >> 음. >>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캐릭이 좌플백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도 심지어 이적 시장에 이런 걸 어필을 했는데도 공개 속상에서나 뭐나 원래 캐릭이 그런 거 절대 안 하는 감독이거든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런 걸 이야기 잠깐이나마 했을까 싶을 정도로. 근데도 결국 보드진은 이렇게 이적 시장 마감을 했고 >> 음 >> 심지어 공격진에 대한 방출 영입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죠. >> 그렇죠. >> 캐릭이 어놓은 거에 비해서 너무나 박한 >> 대우를 받고 있는게 아닌가? >> 그래서 오히려 캐릭이 안타깝다. >> 그렇죠. 근데 상황상 캐릭이 >> 좀 경질도 이상하지 않은 건 맞는데 [웃음] >> 풀럼전 진다면 >> 그 이상하지 않은 건 맞는데 그냥 좀 상황이 좀 캐릭이 안타까운 그런 좀 벼한 끝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저번씨는 [콧방귀] 그래도 3등까지 올려놨던이 대한 성적이거든요. 과정이 어떻게 됐든 결과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진짜 고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목을 가다듬음] 이런 대우를 받고 있다는게 좀 안타까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 >> 되게 빨리 나온네요. 네. 결과가 된 거 치고 >> 정리해 보면 캐리 까였지만 상황이 안타깝고 >> 음 >> 다만 플럼전 패배한다면 캐릭도 명분이 없으니이 상황을 만든 보드와 함께 >> 바뀌어야 된다. >> 그럼 이제 중점을 좀 더 보드 쪽에 두고 있군요. >> 그죠? 감드진이 1순위 지금 패이라고 보고 2순위는 캐릭이라고 봅니다. 캐릭도 사실 책임을 피하기가 어려워요. 왜냐면 그동안 세 경기 봤을 때는 >> 계속 루크쇼가 선발로 나왔었고 그리고 이번 경기도 사실 캐릭이 빠져나가기 힘든게 다른 거 다 자처하고 상대가 전반전 20분에 퇴장당한 상황 일찍 퇴장당한 상황 결국 10명 상대로 캐릭이 나섰다는 상황에서 뭐 풀백의 퀄리티가 어쨌건 뭐건 수적 우가 한 명 있는 상황에서 무득점을 했다는게 심지어 그 무득점 속에서 과정을 보더라도 10열명 상대인데 제대로 공격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그런 것들 그런 부분들이 캐릭에게 있어서 아 비판의 잣대가 충분히 가해질만하다고 보는 편이고 >> 그리고 또 이게 원데이투데이가 아닌 상황이잖아요. 상대가 로블록 딱 웅크로 앉았을 때 >> 좀 힘들어하고 >> 지난 시즌부터 계속 이어진 그런 캐릭의 안 좋은 습관이다 보니까 >> 그냥 캐릭은 아직까지도 지공 상황에서 세부 전술이라든지 어떻게 풀어 나갈지 정확한 것들이 없는 걸로 보여집니다. >> 음. 음. >> 그래서 이게 문제가 계속되는데 심지어 개선에 여지도 보이지가 않고 전혀 보이지가 않고 맨유에 좀 >> 목표점을 봤을 때 결국 챔스권 안에 들려면은 이렇게 내려앉는 팀들 어떻게든 패 가지고 어떻게든 로우 블록을 깨는 상황을 만들어 돼야 되는데 캐릭은 지금 거의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 또 이것뿐만 아니라 문제점 하나가 >> 경기장 내에서 대응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교체에 관련된 >> 임기변이나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떨어진다. 뭐 경험 없는 감독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기에는 너무나도 말도 안 되는 상대가 전반전에 10열명이 된 상황에서 >> 사실 쿠냐 프리시즌 아모님과의 AC년 전부터 안 좋았거든요. 아모님이 이미 해답제를 주면서 예방 주사를 맞춰 줬는데 야 이거 아니야 이거 시즌 들어가서 이렇게 하면 안 돼 했는데 계속 쿠냐 쿠냐 쿠냐 제시코라는 대안이 있기도 하고 그리고 다른 뭐 음배모라든지 레시보드 뭐 뭐든 질크지라든 뭐든 있기도 한데 쿠냐 쿠냐 쿠냐 이번에도 쿠냐 근데 맨시티가 10명이 된 상황에서 결국 박스 안에 숫자를 투입해 가지고 공격 숫자를 늘려야 되는 상황에 쿠냐는 >> 결국에는 미들 중원 싸움을 도와주기 위해서 계속 내려와주고 제로상 성향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스트라이커인데 전반전이 끝나고도 섀시코를 투입하지 않고 >> 계속 박스 근처에서 그냥 막 미들 패스 딸리 치고 이런 >> 박사 아무도 없고 또 >> 그리고 또 심지어 맨시티가 교체를 먼저 하는 상황에서도 맨유 교체 결과론 쪽으로 두 명 심지어 그 마지막 지르크지 교체까지도 전 늦었다고 보는 편이고 80분이 넘어서로 기억하 >> 아 너무 늦겠구나 대응이 너무 늦다 >> 늦어도 너무 늦으니까 그냥 기본적인 것만 해도 사실 아 이게 맞냐 막 와 월급가 있을 텐데 네. 그들 근데 이 >> 아까 이야기했던 거 연장선상으로 바뀔려 여지가 보이지 않는 >> 반년 넘게 동안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단점이다 보니 참담한 심정인 거 같습니다. 캐릭에 대해서도 >> 기미가 안 보이네. 네. >> 자, 충분히 >> 캐릭과 메뉴에 대한 얘기를 들었으니까 마무리하면서 >> 네. >> 카메라를 보고 본인에게 응원의 한 마디 어 직접 해 주십시오. >> 직접. 네. 왜냐면 뭐 저야 주영과 함께 스타트도 했었고 그리고 저희는 식구가 많은 편이었죠. 처음부터 그러면 이제 여러 가지 압박을 분산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 그 혼자 하면 그 압박이 셉니다. 뭐 물론 그 압박 속으로지가 쳐 들어갔기 때문에 [웃음] >> 불구덩이로 불구덩이로 들어간 건 본인이라 뭐 할 말은 없지만 예 본인을 압박 속으로 넣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 압박이 들어가지 말고 나를 압박해야지 압박 속으로 들어가지 마세요. 확인. 다시 만약에 문제가 생긴다. 그럼 유튜브로 접고 온니 팬스도 재명당한다라는 생각으로 >> 그 전까지는 응원하고 긍정적인 마음이 긍정의 마음 보세요. >> 저 보세요 좀 긍정의 마음으로 >> 내가 지난번에 위에서 그 밥 먹으면서 얘기했잖아. 흔들리지 말라. 그게 다른 데서 막 사람들이 얘기를 해도 거기 흔들지 말라는 얘기를 했는데 얼마 안 가서 존나 바로 흔들리면 어떻 이렇게 흔들려니까 >> 살이 이게 말라서 그래네 >> 좀 찌으면은 괜찮아져요 이게 >> 자 보고 캐릭 맨유 여섯 코에게 >> 한 마디씩 응원하세요 네 >> 울면 뒤진다 >> 저 울 거 같아 코 울지 마 >> 석한잔할래요 잠시 >> 불한잔해석이팅 >> 아이 새끼 마음이 이렇게 열어가지고 어떻게 살래 아 >> 사실 이렇게 이번에 좀 핫해지고 난 이후에 >> 잠깐만 [웃음] 잠깐만 하트 해야 되나요? >> 표현이 하 뭐 너 핫거이야?
[웃음] 너 뭐야? 네. 어, 이번에 이렇게 좀 예, 좀 불란이 생기고 난 이후에 >> 사실 처음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뭐 아스날 관련된 것들이라든지 과거에 그런 건 확실히 좀 정보의 오류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에 제가 확실하게 잘못한게 맞고 사과하고 근데 그에 비해서 이번 거는 잠깐이 정도인가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습니다. 실제로 아, 실제로 했습니다. 오케이. >> 음. 음, >> 오늘 확실히 좀 깨달은게 있습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그렇고 그다음에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그렇고 진짜 다시는 [웃음] 마지막으로 >> 다시는 >> 정말 노력하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 공감하실 수 있는 그런 콘텐츠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리고 석코 너한테도 많은 깨달음 얻었으니까 잘 해보자. 석코야, 그리고 캐릭 너 새끼도 [웃음] 맨유 너희도 같이 의시하시하면서 같이 나랑 같이 올라가 보자.
GG유 감사합니다. >> 좋습니다. >> 네. 서고 >> 자 그러면 모두 마무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모든 사람들이 처울지 말고 [웃음] >> 행복하게 [콧방귀] 살아가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 아멘. >> 박종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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