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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각효과 · @AI각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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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 솔리드랑 널 하나 만들어져 있네요. 뭔가 더 재밌는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회사를 [한숨] 홍보하는 영상 만들어져. 한번 테스트해 본
Said at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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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1,835
Runtime
17:08
Speaking pace
107wpm
Reading time
8min
107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자, 49,000원짜리 영상입니다. 어, 얘랑 상관없이 막 하고 있네요, 지가. 어, 뭐야? 오, 이런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 응, 무서워. 여러분들 이렇게 능동적입니다. 헐 49만9,000원. 서울에서 세 개로 서울에서 세 개로 번가는 한글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번져가는 한글 예 서울에서 세계로서 세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잠몸 좋아 무한대로 확장하지 말이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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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49,000원짜리 영상입니다. 어, 얘랑 상관없이 막 하고 있네요, 지가. 어, 뭐야? 오, 이런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 응, 무서워. 여러분들 이렇게 능동적입니다. 헐 49만9,000원. 서울에서 세 개로 서울에서 세 개로 번가는 한글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번져가는 한글 예 서울에서 세계로서 세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잠몸 좋아 무한대로 확장하지 말이 글이 되고 글이 힘이 되고 우리가 쓰던 글이 세계의 멋이 되고 K팝케 K케드라마 따라 쓰는 한글 나설었던 내모 못속에 빠져드는 사람들 읽어보고 저거 보고 지어 올려 바로 소울에서 뉴욕 퍼져나가 파도가나 달라마사 소리부터 달라 붙였다가 떼어다가 모든 만들어 봐라 500년을 넘어도 여전히 새로워 세종이 만든 안속 세계가 매워 >> 한글 >> 말이 달라 한글 맛이 살아 한글 >> 세계가 알아차 세상을 반갑습니다. 시각 효과입니다. 아, 오랜만에 또 합니다. 최근에 이제 아스트라 뭐 유튜브에서 또 엄청 화제가 되고 있어 가지고 또 안 써 볼 수가 없죠. 그래서 제가 한번 써 보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음 얘한테 시키면 다 해 준다 뭐 이런 느낌이 있어요. 제가 이제 생각까지 해 가지고 얼마나 얘가 어디까지 해 주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질 건데 제가 오늘 해 볼 거는 아무것도 안 켜고 어 최치T만 켜 가지고 아스트라로 자막 모션 그래픽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에 탁탁 맞는 타이프그래피들 있잖아요. 만들어 보라고 한번 시켜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는데 일단은 HPT 들어오면은 어 조금 달라졌어요. 이게 그니까 채팅이랑이 웍이랑 이게 나눠졌어. 체로 가면은 어 요게 지금 GPT로 되어 있고 웍으로 가야요요 아스트라까지음 이렇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뭐 프로젝트를 이게 뭔가 이제 뭐 이미지도 만들고 막 이런 것들이 따로 이제 구분을 해 놓은 거 같아요. 얘네들이 점점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서 어 사람들이 어떤 용도를 쓰고 있다 이런 데이터들이 쌓일 거잖아요. 그래서 분류를 해 놓은 거 같습니다. 이게 제 생각이고. 음. 그래서이 최pt를 이제 인터넷에서 말고 앱을 따로 어 저는 설치를 했습니다. 위에 가면은이 최pt랑 코덱스랑 이렇게 바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최지T를 보면은 여기 모델이 요거밖에 없고 요거를 코덱스로 바꾸면 이제 모델이 어 마스트라랑 뭐 트루 있죠. 아스트라로 테스트하는 거니까 사용 가능량을 더 빨리 소모합니다. 어 무서운데 미디움 정도를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프로로 업그레이드 하면은 이게 얼마짜리 쓰건지 모르 제가 요금제가 요거 플러스인데 요거 20달러짜리 요거예요. 조금 비싸다. 갑자기 너무 비싸진다. 어 그래서 음악을 하나 불러와서 먹거에 박자에 맞춰서 타이퍼 모션 그래픽을 제작해라. 이거 한번 시켜 보려고 합니다. 자 음악은 좀 빠르고 그런 거. 그러면 일단 너는 뭐를 잘해? 한번 물어보죠. 얘한테 인터뷰하면 잠깐 한 보겠습니다. 너 요즘 핫하던데 뭐 하네요 뭐 잘해. 그크 나는 이거 만들어 줘. 했을 때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일이 주특기다. 웹 개발 자료 분석 문서 발표 자료 디자인 작업 귀찮은 방법 작업 이거 제가 다 해 준대요. 그러면 타이포모션 그래픽도 박자에 맞춰서 만들 수 있어. 오 자신감 있는데 귀여운데 쓸 음원과 문구를 보내 달라네. >> 네. 이런 노래입니다. 떠 만든 거 치거는 뭐 요즘 너무 수능가 잘 나오니까 한번 만들어 봤고 여기에 가사야. 자, 이제 이걸로 애프터 이펙트를 이용해서 자, 타이포모션 그래픽 제작. 아스트라만 딱 킨 상태예요. 자, 아무것도 안 킨 상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일단은 항사용 허용하면 중간에 어떤 과정이 있는지 모르니까 제가 한번 허용하겠습니다. 이거를 좀 살펴보면 이걸 살펴보면 이제 첫 번째 거는 최 G지PT가 맥의 앱 버튼, 메뉴창 같은 거 이런 인터페이스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허용하겠느냐 뭐 그런 거고 두 번째는 스크린샷 이제 화면을 이제 캡처 같은 걸 해 가지고 현재 화면에 이제 내가 뭐가 있고 어디를 클릭해서 뭘 해야 되는지 내가 손쉬운 사용에 여기가 있이 싹 여기다가 집어요. 넌 됐습니다. 그다음에 크롬 얘는 이제 확장 프로그램 이제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같은 거 설치해 가지고 크롬 탭을 이제 백그라운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어 할까? 어 시스템 치피pt가이 컴퓨터의 화면과 오디오를 기록하려고 한데 어 뭔가 권한을 많이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네요. 예 이것도 허용 여기 어 확장 프로그램 오 갑자기 에펙이 실행이 됐습니다. 일단 더 보겠습니다. 어 지금 얘가 뭘 하려는 거 같아요? 어 또 뭐 구경하는 시간인가? 어. 어. 뭘 합니다. 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애프트 이펙트 화면에 연결이 됐어. 어.지가 막 켰어.지가 내 거를 막 켜버렸네. 예. 켜 가지고 뭐 하는데 어디도 막 이상한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막 건들고 그런 거 아니겠지? 지금 얘가 13분째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예. 뭐합니다, 지금? 예. 어. 어. 어디다가 만드는 거야? 응. 사용자에다가 응 무서워.지가 막 하고 있잖아. 진짜이 마우스 움직이는이 느낌이 인간 같기도 하고. 아 얘가 지금 프로젝트를 어디다 만드냐면지 코덱스 폴더 들어가 가지고 거기다가 지금 폴더 찾아 들어가서 마우스로 찾아 들어가서 막 어 프로젝트를 생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어잉 뭐했어? 야 에펙이 응용 에펙 응용 프레임이 액기 종료되었다고 하는데 저창 안 닿냐 너? 야, 이렇게 호드나 먹으면서 그냥 영 옆에서 영화 하나 틀어 놓고 잘하는지 보면서 이런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 초이라 가지고 대단한 걸 바라진 않는지만 조금 생각해 보세요. 요거 여기서 막 또 막 발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벌써 어 뭐야? 어 컴프를 지금 엄청 잔뜩 만들었어요. 어 얘랑 상관없이 막 하고 있네요 지가. 어 뭐야? 오 어 무서워. 뭐랄 건데? 저 왼쪽에 이제 화면이 캡처되고 있다는 표시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떡할 건데? 오류가 발견 오류가 발생했어. 어떡할 건데? 보고선을 이거 항상 고민되죠? 보고서를 보낼지 말지. 보내면 고쳐지긴 하나? 이거 막 그러면서 그 넌 어떡할 건데? 코덱스 및 워크 사용량을 모두 사용했대. 100달러만 충만할 것 같은데. 어 200달러 좀 비싼데. 자, 100달러 충전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지난번에 클로드를 테스트할 때는 그때도 어, 코인이 녹아 가지고 거기서 멈췄는데 이번에는 충전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오류가 난 상황까지 그리고 어, 보고서 보내는요 상황은 허가가 필요해서 내가 아, 권한이 필요하다. 그래서 권한을 줬습니다. 충전했다. 결제 들어갔다. 계속해 봐. 채치피디가 파인더네지가 갑자기 티 모니터를 켰습니다. 권화를 줬어요 제가. 그랬더니 뭘 보고 있냐? 네가 지금 어 그거 그래 어 그거를 어떻게 할 건데? 강제 종료를 하고 있습니다. 무서워 무서워. 근데 이게 원래는 버튼을 누르면은 딱 그냥 눌러지고 딱 그런 표시만 되는게 아니라 마우스가 쑥 그로가 가지고 하니까 막 이게 무서운 거야. 그리고 에펙을 지금 다시 켜고 있습니다. 다시 에펙이 밑에서 깜빡깜빡 거리고 있죠. 자. 와. 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다 했네. 렌더링만 안 됐지. 지금 보면 작업은 다 된 거고. 아, 얼핏 봤는데 지금 조금 사실 조금 놀랐어요. 음. 그래서 남은 작업도 마저해 달라고 했습니다. 작업은 거의 지금 20분 넘게 하고 있는 거 같고. 자, 이제 계속 한다고 합니다. 요거 하고 옆에 우리 모션 실장님 한번 보여 줘야지. 보안 문제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네요. 지피치한테 권한을 지금 생각보다 많이 주고 있거든요. 어, 제가 이제 어, 보니까 또 뭐 아우 무서워 얘네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막 뭘 수정을 했어 갑자기. 그리고 마킹을 다 해 가지고이 노래 가사를 쓴 거 같아요. 비트에 맞춰 가지고. 특히 보면은 비트에 맞춰 자막 자르는 건 단순 농일 수 있잖아요. 그런 거 되게 잘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이 AI들은 패턴만 알면 잘하는데 요즘 이제 AGI라고 얘네는 처음 보는 상황도 잘 해결해 나간다고 어제 뉴스를 봤어요. 그러니까 어 그게 좀 이제 무서운 거지. 아 살 솔직히 아 그동안에는 AI를 좀 잘 이용해 가지고 이걸로 어 콘텐츠 잘 만들고 하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살짝 조금 무서웠어요. 살짝 다른 짓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컴퓨터에 다 들어와 가지고 어 이들또 움직여. 아 이게 너무 무서워. 막 어디서 누군가 움직인 거 같은게 얘가 이거를 보고 뭐 좀 한다기보다 일단 스크립트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그거를 오픈해서 적용하고 막 이런 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프로젝트와 음원을 다운하면서도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놨습니다. 헐. 자, 여기에 이제 에펙 파일을 컬렉트까지 해 가지고 넣어 놨습니다. 야, 한번 볼까요? 이제 얘가 계산한 이제이 프로젝트에 들어간 비용은 49만9,000원. 자, 49,000원짜리 영상입니다. 근데 이제 수호에서 음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도 조금 뺀다고 치면 자, 5만 원이라고 칩시다. 약 5만 원짜리 영상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진짜로 선택만 했습니다. 최치피 딱 열어 놓고 에펙도 열지도 않았어요. 명령만 해 가지고 습니다. 보겠습니다. 서울에서 세 개로 세 개로 서울에서 세 개로 번가는 한글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번져가는 한글 예 세계로 세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잠몸 좋아 무한대로 확장하지 말이 글이 되고 글이 힘이 되고 우리가 쓰던 글이 세 개의 멋이 되고 K팝케 드라마 따라 쓰는 한글 나스었던 내모 속에 빠져드는 사람들 읽어보고 저거 보고 지어 올려 서울에서 뉴욕 퍼져나가 파도가나마사 소리부터 달라 붙였다가 떼어다가 모든 만들어 봐라 500년을 넘어도 여전히 새로워 세종이 만든 안속 세개가 매워 >> 한글 >> 말이 달라 한글 >> 불맛이 살아 한글 >> 세계가 알아차 세상을 마. 자, 어떻습니까, 여러분? 요게 이제 5만 원짜리다. 자, 여기서 이제 한 단계 더 나가서 조금 디벨롭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박자 나누고 이런 건 다 좋아요. 딱딱 잘 나눴고. 근데 모션이 다 똑같죠. 단어로 나눠 가지고 그냥 커다 가서 딱 둥퉁둥 하는 거 정도인데 여기에 한 글자씩 탁탁탁탁탁 더 빠르게 편집을 좀 해 달라고 할 거고 자음 모음도 살짝 분리했다가 합쳐졌다가 하는 것도 해 달라고 할 거고 그리고 로테이션도 적극적으로 써 달라고 할 것 할 겁니다. 스케일이랑 어 또 뭘 또 합니다. 처음에 얘가 방식이 에펙을 이렇게 막 조작한다기보다 스크립트를 만들고 그거를 불러와 가지고 적용하고 이런 방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막 마우스가 막 많이 왔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움직이는 거는 지금 아닌 거 같은데 팝업 창 뜨거나 이런 것들은 마우스가 와서 누르는데 뭔가 조작을 에펙 안에서 하진 않고 또 뭐 살짝 지금 바뀌었습니다. 레오시 수정이 얼마나 잘 됐는지 한번 보고 거기까지만 하고 오늘 마무리해 가지고 서울에서 세 개로 서울에서 세개로 번가는 한글 전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번가는 한글 예 서울에서 세 개로서 세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자몽 좋아 무한대로 확장하지 말이 글이 되고 글이 힘이 되고 우리가 쓰던 글이 세계의 멋이 되고 K팝케 드라마 따라 쓰는 한글 나스었던 내모 속에 빠져드는 사람들 읽어보고 저거 보고 지어 올려 서울에서 뉴욕 퍼져나가 파도가나마사 소리부터 달라 붙였다가 떼어다가 모든 만들어 봐라 500년을 넘어도 여전히 새로워 세종이 만든 안속 세계가 매워 한글 >> 발맛이 달라. 한글 >> 불맛이 잘라. >> 한글 >> 세계가 알아. >> 한글착 세상을 담아. >> 음. 어떻습니까? 어떻습니까, 여러분? 야, 이것도 요것도 아주 센스 있는 거 같아. 아까 거는 이렇게 두고 위에다 버전 2라고 해서 신규 폰트를 또 만들어 가지고 넣은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능동적입니다. 투명하게 빠지지 않고이 컴프 들어가면은 어 여기 이렇게 하이 블랙을 하나씩 솔리드를대 가지고 그래서 편집하기가 좀 좋게 돼 있네요. 위에 거를 아까 거랑 섞어 가지고 편집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 줄리 마음에 안 들지만 서울에서 세개로 서울에서 세개로 먼저가는 한 처음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먼저가는 한예 서울에서 세 개로 >> 오늘 꽤 저는 괜찮았던 거 같아요. 그 아 잠깐만 이거 그러면 추가로 얼마 들어는지 한번 더 볼까요? 자, 수정료까지 이제 계산 한시간 정도 한 거 같아요. 그중에 제가 한 거는 이제 호도 먹고 아몬드 먹고 어 토레타 하나 먹었고 그다음에 잠깐 행정 뭐 할 거 있어 가지고 좀 행정 한번 좀 보고 화장실 한번 갔다 오고 7,200원 더 들습니다. 수정료는 7,200원 6만 원 안 들었네요. 아, 요렇게 만드는데 우리까지 전부 다 해서 제가 요거 요거 그 에펙 파일 요거 콜렉트된 거 어 한번 공유 한번 드려 볼게요. 한번 보세요. 어떤지 지금 아스트라가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진짜 재밌는 세상입니다. 아, 오늘 조금 늦게까지 했는데 어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빨리 편집해 가지고 요거 해서 여러분들한테 소식 전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서울에서 세 개로 세 개로 서울에서 세 개로 번져가는 한골 보는 사람도 한번 보면 많은 서울에서 세개로 번져가는 한글 예 서울에서 세계로서 세종대왕 설계한 새로운 방식 잠몸 좋아 무한대로 확장하지 말이 글이 되고 글이 힘이 되고 우리가 쓰던 글이 세 개의 멋이 되고 K팝케 드라마 따라 쓰는 한글 나설었던 내모 속에 빠져드는 사람들 읽어보고 저거 보고 지어 올려 솔에서 뉴욕 퍼져나가 파도가나마사 소리부터 달라 붙였다가 떼어다가 모든 만들어 봐라 500년을 넘어도 여전히 새로워 세종이 만든 안속 세개가 매워 >> 한글 >> 말이 달라 한글 >> 불맛이 잘아 한글 >> 세계가 알아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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