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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다움 - 노션을 나만의 맞춤 AI비서로! · @notionac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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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at 33:23
3.1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바꿔 주시면 되는데요 툴은 괜찮고요 투데이 데이터베이스에 시부터 물음표 사이에 있는 공간에 더블 클릭하면 투데이 페이지에 주소가 선택이 되고요 이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서 모듈를 열고요 커넥션은 노션 다음을 선택하자
Said at 33:17
The graph counts replays. It does not show where viewers stopped watching.
Words
2,382
Runtime
21:37
Speaking pace
110wpm
Reading time
10min
110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여러분 혹시 노션에 기록해 둔 것은 정말 많은데 막상 필요해서 다시 꺼내 쓸려고 할 때 못 찾은 경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영상을 꼭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 노션 하나에 회의록도 있고 아이디어도 있고 회고랑 강의 메모도 있고 분명히 어딘가는 써 둔 것 같은데 막상 찾으려고 하면 검색창에 뭐라고 쓸지 모르겠는 거예요 이거는 기록을 안 해서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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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9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264.7 |
| Longest sentence | 1,265 words |
| Questions asked | 7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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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published by the channel,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여러분 혹시 노션에 기록해 둔 것은 정말 많은데 막상 필요해서 다시 꺼내 쓸려고 할 때 못 찾은 경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영상을 꼭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 노션 하나에 회의록도 있고 아이디어도 있고 회고랑 강의 메모도 있고 분명히 어딘가는 써 둔 것 같은데 막상 찾으려고 하면 검색창에 뭐라고 쓸지 모르겠는 거예요 이거는 기록을 안 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죠 오히려 기록을 너무 많이 했는데 그 기록이 다시 일을 할 구조로 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제가 만나본 많은 분들은 노션을 이렇게 쓰세요 개인 페이지 밑에다가 페이지를 하나 만들고요 그 안에 페이지를 만들고 또 그 안에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계속 만드는 식으로 사용을 하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이렇게 사용하면 내 노트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게 됩니다 지금은 노션 AI가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노션 AI한테 물어보면 그런 메모리도 찾아주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AI가 똑똑해지는 것보다 먼저 필요한 게 있어요 그게 바로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번 영상에는 여러분들께서 노션과 노션 AI를 쓰기 전에 반드시 먼저 버려야 되는 습관 하나를 알려드릴 거예요 바로 페이지를 만들어서 무작정 쌓는 습관은 버리셔야 되고요 그 기록들을 데이터베이스로 바꿔서 AI가 다시 읽고 요약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거를 보여드릴게요 앞으로 노션은 딱 두 종류로 나뉠 거예요 AI가 쉽게 읽을 수 있는 노션이랑 AI가 힘들게 읽을 수 있는 노션 만약에 사이드바에 페이지를 하나하나하나 쌓고 계신다면 미안하지만 여러분들은 후자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노션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제가 하는 질문에 헛소리만 할 거예요 지금 안 바뀌면 여러분들은 1년 뒤에도 예쁜 쓰레기를 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노션 엠배서드 노션다움이고요 어떤 습관을 버리셔야 되는지 이번 영상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노션 계정은 새로운 계정이고요 그리고 AI도 아무런 개인화가 되어 있지 않아요 여기 지침 추가하기라고 해서 이렇게 지침을 만들어야 되는데 저는 아무 지침도 넣지 않고 사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침을 제거할게요 그러면 이렇게 사용하게 되면 완전히 깡통이에요 그냥 순수한 AI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노션을 사용하실 때 이쪽 개인 페이지에 이렇게 페이지 형태로 쌓아 놓으시거든요 일단은 이렇게 사용을 하면 페이지를 보기에도 힘들어요 ‘더 보기’라고 있는데 이거를 클릭하게 되면 라이브러리로 이동을 하고요 라이브러리에 이렇게 회고, 반대, 탑니즈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이 페이지들이 모두 다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열기' 눌러서 보고 그다음 거 보고 이렇게 봐야 되는데 이렇게 정리를 하게 되면은 쉽게 얘기해서 바탕화면에 파일들을 막 놓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근데 보통 그렇게 바탕화면을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질서에도 질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곤 해요 하지만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만 다 모아놓기 위해서는 폴더별로 그거를 만들잖아요 똑같아요 노션도 데이터베이스 별로 그거를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보기에도 좋은 형태는 아니고 그렇다고 언제 이 페이지를 만들었는지도 모르잖아요 설정해서 수동으로 한 다음에 이렇게 옮길 수는 있는데 정렬을 할 수 있는 게 최종 편집 일시밖에 없어요 그러면은 여기에 있는 내용을 편집을 하게 되면 위쪽으로 이렇게 올라가겠죠 그 정렬할 수 있는 방법이 이거밖에 없고 다섯 개 밖에 안 보이는데 얘네들을 아무리 100개를 본다고 한들 이쪽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거를 한다’라고 했을 때 여기에 검색 버튼 누른 다음에 여기에서 인사이트 이렇게 검색한 다음에 페이지를 들어가야 돼요 이게 굉장히 비효율적이거든요 그리고 검색을 한다는 것 자체가 페이지 제목이 정확하게 일치를 해야 돼요 그래서 검색이 별로 용이하지 않고 근데 최근에는 노션 AI가 워낙에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노션 AI한테 가서 ‘인사이트에 관한 페이지를 찾아줘’라고 하면 개인 페이지에 있는 거를 찾아줄 거예요 이렇게 찾아줬죠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거는 이렇게 쌓아 놓은 거를 재활용해야 되거든요 계속 근데 재활용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 안에 있는 내용을 제가 AI한테 주고 이야기를 하려면은 이 인사이드 추출에 가서 여기서 AI를 켜고 그럼 인사이드 추출에 대한 게 들어가 있잖아요 그럼 여기에서 ‘인사이트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라고 해서 여기에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을 할 수가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한꺼번에 여러 개를 하려면 예를 들어서 인사이트 추출, 콘텐츠 전환, 탑니즈 얘네들을 한 번에 하려면 여기서 골뱅이(@)로 맨션 해야 돼요 @탑 니즈 그리고 엔터 멘션하고 @ 콘텐츠 전환 맵 골뱅이 콘텐츠 전환 맵 이렇게 한다든가 아니면은 고유한 아이디를 집어넣는다든가 그래야 되는데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편한 방법은 아니에요 근데 데이터베이스로 되어 있으면 굉장히 편하게 멘션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페이지에 있는 모든 페이지들을 정리를 해볼게요 일단 첫 번째로는 신규 페이지를 하나 만들고 그리고 여기를 홈으로 설정을 할게요 그리고 AI를 켜고 원 뎁스(One Depth) 원 뎁스(One Depth)라는 거는 지금 여기 개인 페이지 이쪽을 원 뎁스라고 하거든요 페이지 안에 이렇게 페이지가 있고요 그리고 들어가면 투뎁스 들어가면 쓰리 뎁스 이렇게 안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원 뎁스라는 거는 개인 페이지에 있는 페이지들을 지칭을 합니다 그럼 원 뎁스에 있는 그리고 여기다가 개인 페이지 이렇게 넣을게요 원 뎁스에 있는 페이지들을 모두 확인해 봐 ‘어떤 페이지들이 있어?’라고 물어볼게요 페이지들을 잘 가지고 오는 거를 볼 수 있죠 일단 구분을 해야 되니까 여기 있는 페이지들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지 그냥 이렇게만 물어볼게요 그러면은 제가 몇 개의 그 규칙들을 넣어 놨어요 ‘무엇을 위한 페이지인가?’ 이쪽을 기준으로 삼으래요 그러면은 지금 여기에 있는 페이지들이 매뉴얼 규칙에 대한 내용들이 있고 인풋에 대한 내용들이 있고 어떤 내용들을 가공한 거 그리고 실행 그리고 회고록 이런 형태가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일단 홈 안쪽에 베이스 페이지를 만들어 줄게요 그럼 ‘무엇을 위한 페이지인가?’에 대한 기준으로 어떻게 나눌 건데 나누는 페이지 명을 추천해 줘 봐 네 좋아요 이렇게 6개로 나눌게요 이 6개 페이지를 @HOME 하위 페이지로 만들어 뭐 여기서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그냥 AI를 사용해서 만들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6개의 페이지를 만들어 줬고요 수동으로 만드신 다음에는 슬래시 페이지 한 다음에 여기서 만드시면 돼요 저희는 그냥 자동으로 AI로 만들겠습니다 제가 계속 AI 시키는 거는 지금 AI들로 구분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원 뎁스에 있는 페이지들을 방금 만든 페이지 구분을 기준으로 선별해서 페이지를 이동해라고 할게요 그럼 여기에 있는 페이지의 안에 있는 내용을 확인을 해 가지고 이 안쪽으로 이동을 시킬 거거든요 이거를 잘 하는지 한번 볼게요 어 네 다 이동이 되고 있네요 그러면은 이 안쪽에 들어가서 볼까요? 페이지에 안쪽으로 이렇게 이동이 되고 있어요 일단은 여기까지 이동했고요 전부 이동시켜 홈만 남아 있다고요? 잠시만요 홈만 아닌데? 더 남아 있는데? 그냥 여기에 있는 거를 캡처를 한 다음에 줄게요 여기 다시 들어가고 있죠 아직까지 더 남았는데 여기를 직접적으로 확인을 못 하나 봐요 다시 한 번 좀 더 줄게요 아직 남아있다 마저 이동시켜 이렇게 일을 시켜 놓은 다음에 이 안쪽에 제대로 된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지 볼게요 사용법 규칙에는 태깅 분류 설계 데이터 사용 가이드 네 잘 들어갔고요 피드백에 대한 거 여기도 잘 들어갔고 배포, 공유 에 대한 내용 수집함, 정리, 가공 인사이트에 대한 내용들도 잘 들어갔고요 운영 로그 회사 운영 방법에 대한 내용들일 거예요 잘 들어갔네요 그럼 마저 이동하는 거 기다릴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마저 해라 이렇게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들을 분석을 한 다음에 매칭되는 페이지에 다 넣어준 거예요 이러면 진짜 다 끝났고요 그리고 아이콘은 아이콘으로 가서 홈 이렇게 넣어줄게요 그리고 저는 이모지는 사용하지 않는데 여기 이모지 같은 경우는 AI가 만든 문서에 사용을 하고요 저랑 AI랑 같이 만든 문서나 아니면 제가 만든 문서는 그냥 아이콘을 사용을 합니다 여기에 있는 아이콘들은 다 원하는 아이콘으로 변경하는 걸 추천드릴게요 이렇게 랜덤으로 아니면은 직접 검색하시면 되는데 아이콘을 영어로 검색하셔야 돼요 여기에 한글로 검색하면 안 나오고 영어로 검색해야지 나옵니다 랜덤으로 주고 이렇게 랜덤으로 줄게요 이렇게 한 다음에 사용법 규칙 안으로 들어가면 또 페이지가 있죠 근데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여기가 원 뎁스예요 그리고 투 뎁스로 들어갔을 때는 여기는 데이터베이스로 구축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용법 규칙 안에서 여기서 물어볼게요 이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들을 데이터베이스에 넣을 거야 각 페이지 내용을 확인해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디자인을 해 스키마 디자인이라는 게 열(세로) 있잖아요 그 열을 뜻해요 거기에 어떤 속성을 넣을 건지 그러면은 이 내용이 사용법 규칙에 대한 페이지들만 있기 때문에 이거를 DB로 만들었을 때 이렇게 이름, 분류, 콘텐츠 타입, 상태, 적용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태그, 출처, 버전,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꼭 기억하셔야 될 거는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넣을 때 기본은 수동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의 노동을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꼭 필요한 데이터만 넣는 거를 추천해 드려요 그래서 지금 6개의 스키마 이름, 분류, 콘텐츠 타입, 상태, 적용 범위, 한 줄 요약 이렇게 들어가라고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쪽에서 6개 스키마를 적용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페이지들을 모두 그 데이터베이스로 이동시켜 데이터베이스 만들었고요 그리고 이 페이지들을 이쪽으로 이동을 시킬 거예요 다 이동이 됐죠 여기는 너무 좁게 사용하게 되면은 데이터베이스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렇게 움직여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DB를 베이스로 사용하는 페이지는 전체 넓이로 열어주고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무조건 영어로 설정하긴 하는데요 여기는 ‘Rule’이라고 할게요 그리고 보드 레이아웃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거는 모두 제외시키고 처음에는 무조건 데이터베이스로만 사용을 합니다 여기에 있는 네임은 이름으로 바꾸고요 그리고 다 영어는 다 제거해 줄게요 콘텐츠 타입도 제거하고 분류는 굳이 없어도 될 것 같죠 이 규칙에 대한 거니까 얘는 삭제하고 상태값도 필요가 없으니까 이거 삭제할게요 얘도 적용 범위 좋고요 저는 요즘 세 줄 요약을 많이 사용을 하거든요 여기를 요약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노션 비즈니스 계정을 사용하신다는 전제에 AI 자동 채우기에 기본은 무료인데요 커스텀 에이전트는 유료예요 얘는 근데 저희는 무조건 다 그냥 기본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기본으로 해서 요약 프롬프트를 이렇게 넣을게요 그러면 이 프롬프트 내용이 어떤 거냐면 페이지 내용 추리라는 거고 그리고 3가지 불릿 포인트로 이거는 대화 내용이기 때문에 맥락을 파악해서 아 이것 말고요 1번 블릿 이렇게 넣고 아웃풋 설정을 할게요 그리고 언제 트리건인데 페이지가 생성이 될 때 변경사항 저장하기 하나만 생성을 해 볼게요 이렇게 하게 되면 자동 채우기라고 생겨요 자동 채우기를 클릭하게 되면은 아까 우리가 넣었던 프롬프트 기반으로 3개의 블릿 포인트가 만들어질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뒤에 줄로 넘어가죠 이 원인이 뭐냐면은 일단 레이아웃에 모든 콘텐츠 줄 바꿈이 꺼져 있고 얘를 켜게 되면은 뚱뚱해졌죠 근데 문제는 다른 것들도 한 줄로 나오는 게 아니라 줄이게 되면 여러 개로 이렇게 나와요 여기도 앞에 제목도 줄이면 이렇게 근데 모든 콘텐츠 줄 바꿈을 끄게 되면은 이렇게 한 줄로만 나오는 거예요 이게 보기에는 더 깔끔한데 요약을 세 줄로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만 콘텐츠 줄 바꿈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 정도로 떨어뜨려 주시고 그리고 요약해서 자동 채우기에서 지금 AI 채우기 현재 보기에 있는 페이지 모두 다 실행을 할게요 그러면은 생각을 하고 세 줄 요약이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이 프롬프트는 상당한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을 테니까 그거 그대로 복붙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세 줄 요약을 하면 이 페이지에 굳이 들어가지 않고도 이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이 어떤 건지 바로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놓으면 4개의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뭔가를 만든다고 할 때 얘네들을 선택을 해주면은 이쪽에 4개의 페이지가 바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 안쪽에서 내 노션 페이지의 분류 체계를 맨션 한 4개 노트 기준으로 분석해서 알려줘라고 할게요 그러면은 이 내용을 굳이 다 복사 붙여 넣기 하지 않아도 맨션 된 데이터가 그대로 들어가서 이 프롬프트가 입력이 되는 거예요 얘네들이 다 들어갔죠 그래서 아까 개인 페이지에 모두 다 페이지로 되어 있을 때는 얘네들을 맨션 해야 되고 아니면 이 안쪽에 있는 내용으로 들어가서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해야 되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데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는 순간 굉장히 깔끔하게 볼 수도 있고요 그리고 걔네들을 재활용하기가 굉장히 쉬워집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요 다른 페이지들도 들어가서 모두 다 데이터베이스로 변환시키면 재활용하기가 굉장히 쉬워지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는 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서 제가 사용하는 페이지처럼 이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으로 레이아웃을 생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노션의 출발은 데이터베이스여야 된다 그래서 오늘은 노션 페이지 사이드 바에 무분별하게 쌓여 있는 페이지들의 공통된 점을 분석을 해서 그걸 기반으로 페이지를 만들고 그 안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든 다음에 속성들을 구성을 해서 깔끔하게 보여주고 요약까지 하는 거 일단 이렇게 구성을 하시면 노션을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공사는 끝나게 됩니다 오늘은 사이드 바에 쌓인 페이지를 AI로 분류하고 데이터베이스로 바꾸고 각 페이지들의 내용을 요약해서 다시 꺼내 쓰기 쉬운 구조로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 우리는 메모만 하는 사람에서 맥락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넘어가는 첫 단추를 끼워 본 거예요 노션을 처음 쓰면 누구나 페이지부터 만드는 것부터 시작을 해요 생각나면 페이지를 만들고 회의 끝나면 페이지를 만들고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또 페이지를 만들고 강의를 들으면 또 페이지를 만듭니다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요 계속 메모만 하고 있는데 내 맥락이 쌓이는 것 같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메모 그 자체가 그가 목적이 아니에요 메모를 하려면은 내 머릿속에 있는 거를 모두 끄집어 내야 되거든요 그거 자체가 노동이고 에너지가 상당히 많이 소모가 되는 작업이에요 근데 우리가 그 고통을 감수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나중에 다시 쓰기 위해서예요 정확하게 말하면 미래의 내가 지금 생각을 꺼내서 다시 쓰도록 만들기 위해서 메모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최고의 정리 방법은 다시 꺼내 쓰는 에너지를 0으로 만드는 거예요 예전에는 이거를 폴더로 해결했습니다 폴더명을 정하고 파일명의 규칙을 정했어요 예를 들어서 연도랑 월이랑 일이랑 구분 값이랑 누가 했는지 이런 것들을 모두 다 파일명 안에다가 넣어놨어요 하지만 파일명에 모든 맥락을 넣는 게 어렵기 때문에 그다음에 발전된 방식으로 태그라는 게 생겼고요 근데 제목과 태그만으로는 내 기록의 모든 맥락을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AI가 있습니다 AI는 단순히 검색을 하는 용도가 아니라요 내 기록 안에 있는 의미와 연결을 찾아줄 수 있습니다 그럼 질문이 바뀌어야겠죠 메모를 작성할 때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될까 그게 아니라 질문이 이렇게 바뀌게 되면 노션은 메모장이 아니라 시스템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메모가 차곡차곡 쌓여 가면 AI는 시스템 위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AI가 더 좋아질수록 우리가 뭔가를 만드는 시간은 더 줄어들 건데요 이때 더 중요해지는 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내 맥락을 어디에 쌓아 두었는가 그리고 그런 메모가 AI가 다시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하는가 이게 없다면은 AI는 굉장히 제너럴 한 답변만 할 거예요 반대로 이게 쌓여 있으면 AI는 나를 정말로 잘 아는 조수로 저를 서포트할 겁니다 오늘 만든 데이터베이스가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잖아요 그냥 몇 개의 페이지를 분류하고 요약 달아놓고 근데 차곡차곡 쌓아가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스템이라는 거는 어느 순간 저한테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내 기록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그 구조에서부터 출발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영상이 끝나면요 여러분의 노션에서 딱 하나만 바꿔보세요 가장 많이 쌓여 있는 페이지를 고른 다음에 이걸 데이터베이스로 만들면 어떤 속성이 필요할까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이름, 구분, 요약 이 세 가지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만약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은 댓글에 여러분들이 가장 먼저 구조화하고 싶은 게 어떤 건지 남겨주세요 “저는 회의록부터 할게요” “저는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회고부터 할게요” 이렇게 짤막한 댓글 하나면 되거든요 이렇게 남겨주시면 다음 영상을 준비하는 데 너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오늘 영상도 지난 영상을 보신 분이 ‘어... 저는 이런 게 문제가 있는데요?’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을 한 영상입니다 댓글로 소통을 하면 제가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더 빨리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노션을 정말 잘 쓴다는 거는 단순히 기록을 잘하고 포뮬러를 잘 다루고 관계형을 잘 맺고 이런 게 아니고요 내 기록이 나를 다시 도와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인데요 여기까지 보고 계신 분 계신가요? 제가 요즘 들어서 영상의 결이 좀 변했어요 이전에는 몇 시간이나 되는 노션 튜토리얼 영상을 주로 촬영을 했었는데요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진짜로 돕고 싶은 거는 여러분들이 쌓아 올린 기록이 그냥 어딘가에 묻혀버리지 않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남긴 그 수많은 페이지들은 내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선택하고 배웠고 버티면서 남긴 흔적들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맥락이에요 앞으로 AI 시대에는 이런 거친 맥락들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 기록을 다시 꺼내 쓰지 못한다면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저는 노션이라는 게 그냥 예쁜 메모장이 아니라 미래의 여러분들을 도와주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영상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도구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맥락을 읽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요 의지로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버티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런 시스템이 하나하나 쌓이게 되면 결국에는 평범한 사람도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록이 다시 여러분들을 되살릴 시스템이 되도록 제가 계속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였고요 저는 노션다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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