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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 ALINN · @ailifeinnovation
Words
1,783
Runtime
11:21
Speaking pace
157wpm
Reading time
7min
157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앞으로는 내 시간이랑 노력을 드릴 필요 없이 한 마디만 입력하면 불과 몇 분 만에 고퀄리티의 결과물이 뚝딱 만들어지는 거예요. 마치 나만의 디자인 공장이 생긴 거죠. [음악]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이시라면 뗄려야 뗄 수 없는 아주 귀찮은 업무가 하나 있죠. 바로 PPT입니다.이 PPT가 시간도 굉장히 많이 잡아 먹고 특히 저처럼 디자인 감각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는 깔끔하고 예쁘면서 내용까지 알차게 들어가 있는 PPT 만드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만들어 온 템플릿 가져와서 쓰자니 내 마음에 딱 드는 것도
79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57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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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내 시간이랑 노력을 드릴 필요 없이 한 마디만 입력하면 불과 몇 분 만에 고퀄리티의 결과물이 뚝딱 만들어지는 거예요. 마치 나만의 디자인 공장이 생긴 거죠. [음악]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이시라면 뗄려야 뗄 수 없는 아주 귀찮은 업무가 하나 있죠. 바로 PPT입니다.이 PPT가 시간도 굉장히 많이 잡아 먹고 특히 저처럼 디자인 감각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는 깔끔하고 예쁘면서 내용까지 알차게 들어가 있는 PPT 만드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만들어 온 템플릿 가져와서 쓰자니 내 마음에 딱 드는 것도 없고 AI를 쓰자니까 아직은 AI로 만든 티가 좀 나는 거 같고 진짜 별 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 작업이잖아요. 근데이 PPT의 사용 선고를 내린 끝판항 AI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클로드 디자인이에요. 클로드 디자인은 말 그대로 클로드에서 만든 디자인 플랫폼인데요. 프롬프트만 집어넣으면 알아서 내용 기획부터 구성, 디자인까지 전부 다 알아서 해 주는 기능이에요. 사실이 클로드 디자인이 출시한지 몇 달 되기도 했고 그동안 좀 입소년도 많이 타고 유명해져서 이미 알고 계시거나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90% 이상은이 클로드 디자인을 잘못 쓰고 있어요. 대부분은 그냥 템플릿 선택하고 뭐 이런 내용의 PPT 만들어 줘, 저렇게 만들어 줘. 프롬프트 입력해서 만들고 계실 텐데요. 이렇게 하면 아주 흔하고 일반적인 결과물만 만들어 주게 됩니다. 물론 뭐 쓰레기 같은 PPT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뭔가 조금 부족하고 이거를 그대로 갖다 쓰기에는 살짝 애매한 퀄리티로 만들어 줘요. 저도 이런 아쉬움 때문에 클로드 디자인 나오고 나서도 한동안 손이 안 갔는데 바로 오늘 영상에서이 클로드 디자인을 가지고 왕초보도 그럴듯한 PPT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그치지 않고 아예 템플리터에서 언제든지 필요할 때마다 만들 수 있는 나만의 ppt 공장을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 거니까요. 영상 끝까지 잘 따라 주세요. 우선 클로드에 들어가시면 왼쪽 탭에 디자인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를 클릭하시면 새로운 창이 열리면서 클로드 디자인이 나오는데요. 아직 정시 출시전인 베타 버전이라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나오는데 실제 프롬프트나 결과물은 한국어로도 잘 만들어 주니까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이 클로드 디자인 핵심은 바로 나만의 템플릿을 만들 수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주로 하는 업무, 내가 선호하는 디자인 혹은 우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양식을 가지고 템플릿 한 번만 만들어 놓으면 그 뒤부터는 계속해서 다른 PPT를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의 목표는 내가 회의나 미팅, 발표 때마다 공통적으로 사용할 PPT 템플릿을 만드는 건데요. 우선이 템플릿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 MD라는 한 가지 파일이 필요합니다.이 디자인 MD가 뭐냐면 내가 어떤 느낌의 디자인을 원하는지 컬러나 폰트, 간격, 스타일 이런 것들이 담긴 일종의 규칙이에요. 이거를 매번 PPT를 만들 때마다 다시 설명하고 프롬프트 입력하고 하면은 귀찮고 오래 걸리니까 아예 파일로 정리를 해 두는 거죠.이 이 디자인 MD 파일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레퍼런스 파일을 그대로 갖다 쓰는 거예요. 디자인 MD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각종 주요 브랜드들의 키컬러, 폰트 같은 디자인 요소들을 추출해서 MD 파일로 정리해 놓은게 있습니다.이 사이트 링크는 제가 영상 더 보기란이랑 고정 댓글에 달아 놓을게요. 여기에 들어가 보시면 BMW, 닌텐도, 에어, BMB, 애플 등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는데 브랜드를 클릭하면이 브랜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컬러나 폰트 스타일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보시고 마음에 든다 싶으시면은 오른쪽에 다운로드 버튼 눌러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근데 만약에 다른 브랜드 색깔이 너무 강한게 조금 걱정된다.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클로드한테이 파일을 첨부한 다음에이 디자인 MD 파일에서 지적 재산권이나 라이센스 등 문제가 될 만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다른 요소로 대체해 줘. 그 외적인 스타일은 동일하게 유지해 줘라고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우리 회사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양식이 있다. 이런 분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레퍼런스 파일들, 뭐 지난번 발표 때 사용한 PPT 이런 거를 첨부한 다음에이 PPT 파일을 보고 키 컬러, 폰트, 스타일 등 디자인 요소들을 추출해서 디자인 MD 파일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시면 돼요. 또 나는 다 싫고 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만들고 싶다. 처음부터 만들래 하시는 분들은 그냥 아무런 디자인 MD 파일 첨부한 다음에 나는 이런 식으로 나만의 디자인 규칙을 담은 디자인 MD 파일을 만들고 싶어. 지금부터 필요한 요소들을 나한테 인터뷰하듯이 질문해서 내 답변을 바탕으로 파일을 만들어 줘. 이렇게 입력을 하시면 되겠죠. 자, 이런 식으로 디자인 MD 파일을 만드셨으면 이제 이걸 가지고 디자인 시스템이라는 거를 만들어 볼 겁니다. 디자인 MD 파일은 온갖 디자인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고이 클로드뿐만 아니라 뭐 철지T든 재미나이든 다른 AI에도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이에요. 반면에 디자인 시스템은 오직이 클로드 디자인을 최적화된 형태입니다. 디자인 MD파를 디자인 시스템으로 변환해 두면 색깔이나 글꼴, 로고 같은 디자인 요소들은 동일하게 유지를 하면서 슬라이드, 카드 뉴스, 웹사이트, 심지어 모션 그래픽까지 일관된 스타일의 결과물을 얻을 수가 있는 겁니다.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클로드 디자인에 들어가셔서 프롬프트 창에 보시면 오른쪽에 모델을 선택할 수가 있는데요.이 디자인 시스템은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거라서 처음 만들 때 확실히 잘 만드는게 중요하니까 상위 모델인 오포스를 선택한 다음 추론 강도도 맥스로 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시면 디자인 시스템이라는 탭이 있어요. 이거를 클릭하고 셋업 유월 디자인 시스템을 눌러 주면 두 가지 옵션이 나오는데요.이 중에서 첫 번째 거 create here 누르시면은 이런 창이 나옵니다. 맨 위에 칸에는 이름을 입력해 주시면 되고요. 밑에 뭐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다 필요 없고이 맨 밑에 애s로스 앤 여기에다가 아까 다운받은 MD 파일을 집어넣어 주면 끝입니다. 그리고 우측 3단에 컨티뉴 눌러 주고 한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리면 클로드가 MD 파일을 읽고 키 컬러는 뭔지, 폰트는 뭔지, 스타일은 어떤지 이런 요소들을 분석한 다음에 실제로 디자인 샘플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보시면 이렇게이 디자인 시스템이 어떻게 설계가 되었는지 텍스트로 쭉 정리를 해 줬는데요. 밑에 쭉 내려보시면 실제로 어떻게 결과물이 나오는지 샘플도 만들어 줬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요소마다 컬러는 어떤 컬러를 썼는지, 폰트는 뭔지, 구성 요소들은 뭐가 들어가는지 다 볼 수가 있죠. 이미 디자인 MD 파일에 기존의 완성도 높은 레퍼런스의 모든 요소와 규칙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처음으로 만들어 준 결과물도 굉장히 퀄리티가 높은 거를 보실 수가 있어요. 이렇게 샘플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프롬프트로 따로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이 워드마크에서 피드백 버튼을 누르고이 워드마크 폰트를 깔끔한 고딕체로 바꿔 줘라고 요청을 하면 잠시 뒤에 이렇게 수정도 해 주죠.뿐만 뿐만 아니라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회사 로고 같은 것들도 추가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제 알린 로고랑 다른 AI 로고 같은 것들을 첨부한 다음에 내 회사 로고랑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들 첨부했으니까 소스에 추가해 줘라고 입력을 하면 이런 식으로 소스의 아이콘들을 추가를 해 줬고요. 심지어 로고는 제가 검은 글씨 버전은 첨부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잘 만들어 줬습니다. 되게 똑똑하죠? 자, 이제 이렇게 나만의 디자인 시스템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서 내가 원하는 거는 뭐든지 뭐 PPT든 카드 뉴스든 랜딩 페이지든 모션 그래픽이든 일관된 스타일대로 다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럼 한번 PPD 템플릿을 만들어 볼까요? 프럼프트로 좋아. 이제 이걸 가지고 AI 교육용으로 사용할 PPT 템플릿을 만들어 줘. 레이아웃이나 PPT 장수는 네가 알아서 정해. 이렇게 입력을 하면 잠시 뒤에 이런 식으로 슬라이드를 생성해 주게 됩니다. 총 14장을 만들어 줬는데요. 하나씩 쭉 넘겨 보면 디자인 시스템에 들어 있던 컬러도 사용해 줬고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레이아웃도 심플하고 깔끔하게 고정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보시면은 이런 요소들도 자연스럽게 들어갔고 아까 천번 아이콘들도 적절한 곳에 잘 활용해 주는 거를 보실 수가 있죠. 그럼 이제이 템플릿을 가지고 실제로 한번 PPT를 만들어 볼까요? 클로드 디자인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클릭하고 아까 만든 내 시스템을 선택해 주고 템플릿도 마찬가지로 방금 만든 템플릿을 선택해 줍니다. 그리고 저는 AI 강의 스크립트를 첨부해 줄게요. 그리고 프롬프트로 첨부한 대본을 바탕으로 강의에 사용할 PPT 만들어 줘.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나한테 요청해라고 입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이 PPT를 생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저한테 질문을 해 주는 거를 보실 수가 있는데요. 꼭 타이핑으로 일일이 작성해야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선질을 주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굉장히 편합니다. 강의 시간은 얼마인가요? 화면 캡처는 직접 넣으실 건가요? 이런 질문들의 답변을 선택해서 제시를 해 준 다음 컨티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쭉 슬라이드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한번 결과물을 확인해 보면 방금 만든 템플릿의 양식에 맞게 내용에 따라서 적제 적소에 레이아웃을 짜졌고요. 이런 식으로 디자인도 깔끔하게 해줬죠. 뭐이 정도면은 사람이 만든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자연스럽고 퀄리티도 높은 거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첨부해 준 AI 로고들도 잘 넣어줬고 슬라이드마다 들어간 카드에는 강조 표시도 해 줬어요. 와 너무 잘 만들어 주지 않나요? 자, 여기서 끝이 아니라이 클로드 디자인은 결과물을 편집하고 수정하는 것도 굉장히 용이합니다. 물론 프롬프터를 입력해서 수정할 수도 있지만이 말로 설명해야 되니까 직관적이지가 못하잖아요. 근데 클로드 디자인은 진짜 파운 포인트로 작업을 하듯이 편집을 할 수가 있어요. 위쪽에에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각각 요소들을 클릭할 수가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텍스트를 선택해서 문구를 수정한다든지 글씨, 크기, 굵기 같은 것들도 전부 다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이렇게 도형이나 선, 화살표 같은 요소들도 수동으로 추가할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AI로 PPT를 만들면이 하나의 슬라이드 전체를 이미지로 만들어 줘 가지고 수정도 어렵고 슬라이드를 아예 다시 만들어야 해서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클러드 디자인은 우리가 평소에 파워포인트 쓰듯이 직접 수정할 수가 있으니까 굉장히 편하고 빠르게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 커멘트 버튼을 누르면 각각의 요소마다 댓글을 달 수가 있는데요. 수정이 필요한 부분마다 이런 식으로 댓글을 추가하고 이렇게 바꿔줘, 저렇게 바꿔줘라고 입력해 둔 다음 마지막에 일괄적으로 수정을 요청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내 요청 사항들을 한꺼번에 방영을 해 줍니다. 진짜 똑똑하죠? 또 한 가지 대박인 기능이 여기 왼쪽 위에 보시면 트윅스라고 있죠? 이거를 넣을까 말까, 수정을 할까 말까, 어느게 더 나은지 고민이 될 때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서 슬라이드 우측 하단에 슬라이드 번호 추가해 줘. 그리고 우측 상단에 알림 로고 추가해 줘. 이렇게 각각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토글이 생기는데요. 이거를 끄면 사라지고 켜면 다시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껐다 켰다 하면서 뭐가 더 나은지 한 눈에 파악할 수가 있겠죠. 보니까 슬라이드 번호는 들어가면 좋을 것 같고 로고는 없는게 나은 거 같아요. 그러면은 로고는 끈 다음에 오른쪽에 세이브 as 디폴트 누르시면이 설정이 기본값으로 저장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 수정을 한 다음에 프롬프트로 지금까지 내가 수정한 내용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부터는 기본 값으로 적용이 되도록 메모리 해 줘라고 요청을 하시면 클로드가 클로드 MD에 기록했습니다라고 하면서 밑에 어떤 내용들이 적용이 되었는지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슬라이드 번호 표시하고 로고는 사용하지 않는다. 제목은 짧은 단원형 뭐 배지나 라벨의 그림자 적용 지금까지 수정한 내용이 잘 들어갔죠. 그러고 나서 여기 올 프로젝트 파일에 들어가시면이 디자인 시스템에 포함된 모든 요소 지침 파일들이 다 여기 저장이 되어 있는데요. 맨 밑에 보시면 클로드 MD 파일이 추가된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거를 열어 보면은 실제로 모든 피드백 사항들이 다 저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음부터 PPT를 만들 때는 또 다시 수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이 내용들이 적용이 되어서 생성이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뭔가 수정을 하거나 피드백이 생기면 그때마다 이렇게 저장을 해 두면이 템플릿의 완성도가 점점 더 높아지겠죠. 이렇게 만든 ppt는 위에 프레젠트 버튼 눌러서이 사이트에서 바로 발표를 시작하실 수도 있고요. 셰어 버튼 눌러서 뭐 팀원과 공유를 하거나 파워포인트, PDF 같은 파일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저희가 클로드 디자인을 가지고 나만의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템플릿까지 만들어서 PPT 자동하는 거를 같이 해 봤는데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PPT뿐만 아니라 뭐 웹사이트, 카드 뉴스 같은 다른 것들도 다 디자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미이 디자인 시스템에 내 스타일이 다 들어갔기 때문에 카드 뉴스 템플릿, 랜딩 페이지 템플릿, 보고서 템플릿 이렇게 한 번만 만들어 두면 앞으로는 내 시간이랑 노력을 드릴 필요 없이 그냥 이런 내용으로 만들어 줘. 한 마디만 입력하면 불과 몇 분 만에 고퀄리티의 결과물이 뚝딱 만들어지는 거예요. 마치 나만의 디자인 공장이 생긴 거죠. 여러분도 영상 끝나고 나서 바로 클로디 들어가셔서 제가 알려 드린 대로 디자인 MD 파일 만들어서 디자인 시스템 만들고 당장 사용할 수 있도록 템플릿까지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실 수가 있을 겁니다.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비디오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
[음악] K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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