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노션다움 - 노션을 나만의 맞춤 AI비서로! · @notionactually
This video has no Most replayed graph yet: YouTube shows one only once a video has enough views. These are the moments viewers replayed most in 노션다움 - 노션을 나만의 맞춤 AI비서로!'s most watched videos.
Most replayed moment at 33:23
3.1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바꿔 주시면 되는데요 툴은 괜찮고요 투데이 데이터베이스에 시부터 물음표 사이에 있는 공간에 더블 클릭하면 투데이 페이지에 주소가 선택이 되고요 이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서 모듈를 열고요 커넥션은 노션 다음을 선택하자
Said at 33:17
The graph counts replays. It does not show where viewers stopped watching.
Words
4,102
Runtime
34:12
Speaking pace
120wpm
Reading time
17min
120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여러분 회의를 한시간 했는데도 회의록과 할 일을 정리하느라 30분을 또 소비하고 계신가요? 분명히 중요한 얘기를 회의 시간에 엄청나게 하는데 회의가 끝날 때쯤 되면은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좀 흐릿해지죠. 누가 어떤 거를 하기로 했는지,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다음에 어떤 거를 해야 되는지 그거를 정리하려면은 기억을 계속 더듬어야 됩니다. 그래서 회의 시간에 녹음기를 켜 놓기는 하는데요. 근데 그 몇 시간짜리 파일을 실제로
60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20 words per minute.
Free, no signup. See how the first 30 seconds hold attention, with rewrites.
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402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10.2 |
| Longest sentence | 45 words |
| Questions asked | 12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21 |
Most used terms
Free, no account. See where attention is likely to drop,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The free check shows the scores and the one issue costing the most. Or run it on the words above first.
Free · No login · See a sample audit first if you prefer.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여러분 회의를 한시간 했는데도 회의록과 할 일을 정리하느라 30분을 또 소비하고 계신가요? 분명히 중요한 얘기를 회의 시간에 엄청나게 하는데 회의가 끝날 때쯤 되면은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좀 흐릿해지죠. 누가 어떤 거를 하기로 했는지,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다음에 어떤 거를 해야 되는지 그거를 정리하려면은 기억을 계속 더듬어야 됩니다. 그래서 회의 시간에 녹음기를 켜 놓기는 하는데요. 근데 그 몇 시간짜리 파일을 실제로 다시 들으시나요? 대부분은 그냥 그대로 쌓입니다. 요즘은 녹음한 내용을 그대로 글로 옮겨주는 전사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을 하죠. 대표적인게 네이버 클로바나 아니면은 티로 노션도 녹음 기능이 있고요. 그리고 플라우드라는 물리적 기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AI가 전사를 해 준다고 해도 회의가 끝나고 사람이 그 전사분을 다시 읽고 할 일을 찾고 프로젝트와 테스크를 옮겨야 된다면 사람이 해야 되는 정리 업무는 크게 줄어들지 않을 거예요. 저는 미팅이나 컨설팅이 끝난 다음에이 과정을 제가 개입한지가 1년이 넘는 거 같아요.이 기계가 플라우드인데요. 클라우드로 녹음한 내용이 그대로 전사가 되고 노션에 저장이 된 다음에 실제로 할 일이 뽑히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 드릴게요. 방법은 두 가지를 사용할 건데요. 하나는 메이크.닷컴이라는 닷컴이라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할 거고요. 두 번째는 바이브 코딩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메이크닷컴을 사용하려면 매직 밀키트라는 프로그램을 구독을 하고 계셔야 돼요. 매직 밀키트가 있으신 분들은 첫 번째 방식을 사용하시면 되고요. 그렇지 않은 분들은 두 번째 방식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게 기술 설명이라서 약간은 어려울 순 있는데요. 한 번만 세팅해 놓으면은 이런 회의록을 작성하는 일에서 영원히 해방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제가이 영상에서 정말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냐 이게 아니라요. 녹음이 된 내용이 노션까지 들어가는 1년의 워크플로우로 보여 드리는게 목적이 있어요. 저는 노션 글로벌 앰서더이자 플라우드 코리아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노션 다음이고요. 본격적으로 자동화를 만들기 전에 여러 녹음 도구 중에 제가 왜 플라우드를 사용하는지 그것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플라우드를 사용하는 이유를 굉장히 간출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만약에 그 이유가 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설명란에 영상 링크를 남겨 둘 테니깐요. 이전에 제가 했던 오픈 특강을 [음악] 참고를 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플라우드를 처음 접한 거는 CMDS의 구요한 대표님이랑 평범한 사업과 허민 대표님의 추천으로 사용을 하게 됐었고요. 근데이 기기를 사용한 다음에 제 업무 환경이 180도 바뀌는 경험을 했어요. 우선 우리가 업무를 할 때 제가 가지고 있는 맥락 기반으로 업무를 진행을 하는데요. 예전에는 어떤 업무를 한다고 하면은 바로 검색을 하거나 아니면 제 컴퓨터에 있는 자료부터 찾았거든요. 근데 제가 녹음을 한 다음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모두 다 노션에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제 전사본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을 했습니다. 다른 어플들 같은 경우는 핸드폰 안에 있기 때문에 무조건 그 어플을 켜고 녹음을 시작을 해야 되고요. 만약에 전화가 온다든지 핸드폰의 소리 기능을 같이 사용할 때면 녹음이 잠시 꺼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물론 물리적인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핸드폰만 있으면 녹음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데요. 플라우드는 여기 있는 버튼만 누르면 바로 녹음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게 녹음을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플라우드로 녹음한 다음에이 데이터를 어떻게 노션까지 옮기는지 그 두 가지 과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메이크닷컴을 사용한 방법을 보여 드릴 건데요. 근데 메이크.닷컴은 클라우드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음악] 자동화 프로그램이 아니고요. 클라우드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자동화 프로그램은 제피어라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은 저는 제피어보다 메이크.닷컴을 닷컴을 다룰 건데요. 만약에 제표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설명란에 윤자동님 영상을 남겨 놓을게요. 그 영상에 들어가시면은 제피어로 자동화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배우실 수 있을 겁니다. 우선 매직 밀키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매직 밀키트랑 플라우드랑 연결을 해야 되는데요. 연결하는 방법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우선 여러분들의 매직 밀켓트에 들어와 주시고요. 코넥션으로 이동해 주시면은 이쪽에 클라우드를 연결할 수 있는 설정 창이 [음악] 뜹니다. 플라우드 웹 열개를 클릭해 주시고요. 여러분들 플라우드 워크스페이스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음악] 그리고 구글 확장 프로그램으로 갈게요. 크롬 웹스토어에서 메이크 노션 어스 헬퍼라고 검색을 할게요. 그리고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 주시면 됩니다. 추가가 되었으면요. 고정해 [음악] 주시고요. 다시 플라우드 페이지로 이동을 한 다음에 구글 어스 해프를 켜게 되면 여기에 콘피그를 카피할 수 있습니다. 콤피그 카피해 주시고요. 매직 밀키트로 이동해서 이쪽에 붙여 넣게 주시고 저장 후 연결을 하면은 지금부터 매직 밀키트에서 플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쇼케이스로 이동해 주시고요. 여기서 플라우드라는 앱을 설치를 하셔야 돼요. 플라우드 인스톨 클릭하시면은 여러분들 메이크 계정으로 이동을 할 거고요. 그러면 지금처럼 메이크에서 플라우드를 설치할 수 있는 인스톨 버튼이 나오는데요. 인스톨 클릭을 해서 여러분들 메이크에 플라우드 매직 밀키트 모듈을 설치를 하겠습니다. 마이 올르게니제이션 클릭하시고요. 그리고 인스톨 클릭하시면 [음악]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은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이제 노션에 클라우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 되는데요. 그러면은 어떤 정보가 오는지 알아야 돼요. 제가 왜 제어를 사용하지 않고 플라우드를 사용하는지 간략적으로 배경을 말씀을 해 드리자면은 플라우드에서 넘어오는 자료에는 시간이 찍혀 있지만 날짜만 들어가고요. 그리고 듀레이션이 들어가지가 않아요.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플라우드 링크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대화를 나눴지라고 생각을 할 때 여러 가지 배경으로 떠올릴 수 있어요. 그때 우리가 [음악] 미팅했던게 낮은 거 같은데 한 10시쯤 되나? 이렇게 시간으로도 판별할 수 있고요. 아니면은 정말로 우리가 한 세네시가 굉장히 길게 회의를 했었지 이렇게 시간으로 그 회의를 기억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제피어에서는 설정이 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매직 키트를 만든 개발자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 제가 플라우드를 선물로 드리고이 >> [음악] >> 앱을 개발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매직 밀키트에 플라우드 모듈이 있는 겁니다. 지금 여기까지 보신 분들이라면은 자동화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실 건데요. 매직 밀키트와 플라우드 두 개를 동시에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은 이미 내 플라우드에 녹음을 굉장히 많이 하셨던 분도 계실 거거든요. 그러면은 지금부터 녹음되는 거는 바로바로 넘어오게 할 수 있지만 이전에 있던 녹음도 모두 다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러면은 거기서부터 어떻게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쪽 메이크로 이동해 주시고요. 그리고 크리에이트 시나리오로 시나리오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모듈을 설치를 했기 때문에 여기서 플라우드라고 검색을 하면은 이렇게 플라우드 모듈이 보일 거예요.이 중에 리스트 레코딩이 모듈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코넥션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을 건데요. 코넥션 설정은 애드 버튼 눌러 주시고 여러분들 매집 밀기트 URL이랑 그리고 API 키를 입력을 하면 돼요. 근데 이쪽에 커넥션 이름을 설정할 때 저는 [음악] 연도 날짜 1 이렇게 집어넣고 설정을 하고요. 서버 URL이랑 API 키는 어디 있냐면요. 매직 미트의 앱 스테이터스 이쪽에 가면은 서비스 URL 이거 복사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API 키 여기 밑에 있는 거를 복사하시고이 부분에 입력하신 다음에 세이브를 누르면은 연결이 됩니다. 그럼 이렇게 나올 거예요. 전사본이랑 서머리를 모두 가지고 오기 위해서 예스라고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는 최대 몇 개까지 가지고 올지 저는 다섯 개 정도까지 [음악] 가지고 올게요. 그리고 여기서 선택할 수 있는게 타임 스탬프랑 발라자를 나눠서 가지고 오는게 있고요. 그리고 마크다운 그리고 SLRT 서브타이트 [음악] 그니까 자막 파일이죠. 이렇게 갖고 오는 것도 있고 제이슨 갖고 오는 것도 있는데 저는 맨 위에 있는 거를 사용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시고 세이브 하신 다음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시고 런디스 모듈 온를 클릭하면 모듈이 실행되면서 최근 전사본 다섯 개를 가지고 올 겁니다. 지금 [음악] 이렇게 다섯 개의 모듈을 가지고 온 걸 볼 수 있는데요. 이거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노다이 방주 리브랜딩 회인데요. 여기서 어떤 값을 가지고 올 수 있는지 볼게요. 일단 레코딩 아이디 가지고 올 수 있고요. 서머리를 열게 되면은 서머리 이미지 파일로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여기에 있는 이미지 링크를 세 번 클릭한 다음에 복사에서 새로운 창에 붙여 넣게 하면은 플라우드가 정리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올 수 있는게 서머리 [음악] 마크다운을 확인하면은 회의를 요약한 내용들을 가지고 올 수 있고요. 그리고 듀레이션 여기에 있는 57만2,000원은 밀리초예요.
[음악] 그리고 파일 네임 트랜스크립트 텍스트를 보면은 여기가 전사본입니다. 이거는 제가 보니까 리브랜딩하기 위한 자료를 보고 제가 피드백한 내용이에요. 그리고이 밑에가 듀레이션인데요. 0.16시간. 그러니깐 9분 32초 동안 제가 발화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언제 했는지까지 시간까지 나옵니다. 그러면은 여기를 본 다음에이 데이터는 필요하겠다 싶은 내용들만 데이터베이스로 만들면 됩니다. 저는 스크립트 볼트라는 페이지를 만들었고요. 그리고 일단 여긴 전체 페이지로 설정하겠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입력하기 때문에 슬래시 데이터베이스 이렇게 만들 수 있는데요. 그냥 [음악] 노션 AI를 사용하도록 할게요. 전사본을 입력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려고 한다. 데이터베이스 속성을 [음악] 추천하시오.라고 라고 하면은 전사분이라고 했으니까 제가 녹음한게 들어가는지 이해를 했을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어떤 속성을 추천하는지를 확인해 볼게요. 지금 여기가 이렇게 뜨는 이유는 지금 제 노션 AI의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게 세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데요. 이게 세팅되어 있지 않아도 노션 AI가 이런 기본 속성은 굉장히 잘 추천을 해 줄 거예요. 자, 확인해 볼게요. 제목 구분값 있으면 좋겠죠? 그리고 상태. 상태도 괜찮고요. 전사 1, 전사 1C가 더 좋을 것 같네요. 원본 이건 필요 없을 것 같고요. 프로젝트는 원래는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 프로젝트랑 다 관경을 맺어놔요. 근데 지금은 그냥 베이직한 것만 보여 드리기 위해서이 정도는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출처 URL 원본 파일 참여자 이거는 아직까지도 불가능해요.
[음악] 하자 구분 굉장히 좋은 속성들을 많이 줬는데 여기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속성은 아니면은 이거를 컬럼이라고도 해요. 속성은 이름 전사일 그리고 재생 시간 재생 시간이 그 듀레이션이죠. 이거랑 URL 그리고 상태값 그리고 구분값이 정도. 그리고 상태는 상태 속성을 사용하는게 좋을 거고요. 구분은 선택 속성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스크립트 볼트라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는데 이름 전사 1시 재생 시간 URL 상태 구분 잘 나왔죠? 그리고 여기 구분값에는 미팅이나 컨설팅이나 강의나 이제 그런 것들이 들어가겠죠.이 이 데이터베이스는 전체 페이지로 열어 주시고요. 다시 메이크로 돌아가서요.이 다음에 노션을 연결을 하겠습니다. 노션 연결하고요. 그리고 크리에이터 데이터베이스 아이템이라고 있고 소스 두 가지가 있는데 지금은 크리에이터 데이터 소스 아이템을 사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려면은 데이터 소스 아이디가 필요한데 데이터 소스 아이디는 설정에서 데이터 소스 관리, 데이터 소스 아이디를 복사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복사해 주시고요. 베이크로 가서 데이터 소스 아이디를 입력을 합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입력했던 속성이 [음악] 다 뜰 거예요. 그럼 여기에 값을 하나하나 매칭시켜 주시면 됩니다. 우선 이름은 파일 네임이고요. 전사 1시는 여기 레코딩 앱이 시간에 넣을게요. 그리고 엔드 타임은 닫아 주시고요. 시간은 포함시키겠습니다. 구분값은 [음악] 지금 넣을 수 없으니까 닫아 주시고요. 상태값은 기본으로 시작 전이 찍힐 거예요. 재생 시간은 듀레이션 중에 시간, 분 초 모두 나오는 값을 선택을 하고요.
URL을 선택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 URL이 없어요. 근데 URL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뭐냐면 클라우드 파일 링크에 들어가면은 웹플라우드.ai/파/하고 ID가 들어가 있어요.이 뒤에 아이디만 붙여 넣게 되면은 이쪽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주소 복사하시고요. URL 칸 클릭하시고 붙여 넣기. 그다음에이 뒤에는 레코딩 아이디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빠뜨린게 있는데요. 저희가 노션에 입력을 할 때이 전사본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이디 값이 필요해요. 이거는 뒤에서 텍스트로 들어간 다음에 필드명은 클라우드 아이디로 설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메이크로 이동한 다음에 노션 모듈에 들어가면은 아직까진 없을 [음악] 거거든요. 플라우드 아이디가. 그러면은 여기 리플레시 새로 고침을 해 주시면은 이쪽에 플라우드 아이디가 떴죠.이 이 플라우드 아이디에는 레코딩 아이디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세이브 저장을 할게요. 그리고 시나리오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플레이 버튼 눌러 주시면은 다섯 개의 전사본을 가지고 와서 노션에 다섯 개의 행이 만들어질 거예요. 이렇게 해서 모든 데이터가 제대로 들어온 걸 확인할 수 있고요. 링크를 클릭하면은 바로 전사본이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쪽 상태값이 안 들어간게 기본으로 결정돼 있는게 없을 거예요. 독성 편집에서 입력 전을 기본으로 설정해 주시면은 이렇게 들어갈 거고요. 그러면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까지 됐는데요. 그다음에는 전사분을 페이지 안에다가 입력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플러스 버튼 누르고 노션에 어펜더 데이터 소스 아이템 컨텐츠 클릭해 주시고요. 그리고 데이터 소스 아이템 아이디 여기에 데이터베이스 아이템 아이디를 넣어 주시고요. 전사본을 입력하기 위해서 컨텐츠 오브젝트에 에드 아이템 눌러 주시고 파라그래프 문서로 선택해 주시고요. 텍스트의 컨텐츠는 플라우드 모듈에 있는 밑으로 내려서 트랜스크립트 텍스트이 내용을 매핑을 [음악] 시켜 줍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다 필요 없으니까 닫아 주시고요. 세이브 할게요. 이번에는 세 개를 한꺼번에 돌리면은 이쪽에 [음악] 데이터가 쌓이고 그 안쪽에 내용까지 들어갈 거예요. 지금은 여기 있는 값 모두 다 지워 주시고요.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쪽에 하나하나 다 만들어졌고요. 지금은 페이지 안에 내용이 있는데요. 페이지를 열어 보면 전사본이 들어간 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돌리게 되면 또다시 다섯 개가 계속 쌓이겠죠? 이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여기 있는 플라우드 아이디가 필요한 거고요. 똑같은 아이디가 들어올 때는 입력하지 않고 [음악] 새로운 아이디가 들어올 때만 입력하게 하면 돼요. 그러면은 클라우드에서 노션으로 가는이 길목에 하나의 모듈이 더 필요한데요.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시고 애드 모듈 [음악] 그리고 노션에 서치 오브젝트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데이터 소스 아이디를 입력하기 위해서 설정 데이터 소스 관리 아이디 복사해 주시고요. 그대로 넣어 주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거를 찾을 거냐라고 물어보는데요. 필터에 플라우드 아이디가 [음악] 같다. 어떤 거랑 같냐면은 레코딩 아이디랑 같은 거. 이거를 검색을 하는 거예요. 없으면은 넘어가고 검색이 됐다는 거는 전사본이 있다는 거니까 똑같은 거를 중복해서 입력할 필요는 없겠죠. 정렬 없고요. 리미트는 한 개로 주겠습니다. 세이브 해 주시고요. 제대로 동작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이 뒤쪽은 [음악] 끊어 주시고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럼 다섯 개를 찾을 건데 다섯 개가 모두 다 있기 때문에 다섯 개를 다 [음악] 찾을 거예요. 다섯 개를 전부 다 찾았죠. 이렇게 찾았다는 거는 여기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아이디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은 두 개 다시 연결시켜 주시고요. 있으면은 넘어가면 되지 않으니까 여기에 필터를 걸어 줄 거예요. 라벨은 아이콘으로 X로 설정을 하고요. 컨디션은 노션의 오브젝트 값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때만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존재할 때는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여기 위쪽에 있는 두 개만 지우고 다시 한번 시나리오로 돌리게 되면은 여기서 플라우드 내용 가지고 오고 노션에 있는 거 검색을 하고 없으면은 핵 만들고 그 안에 전사본 넣고 있으면은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을 거예요. 이쪽에서 시나리오를 돌리게 되면 다섯 개를 모두 다 검색을 했고요. 그중에 두 개만 없어서 넘어왔고요. 여기에 두 개만 입력이 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고요. 여기에서 레코드를 만든 다음에 값을 집어 넣을 때 가운데에서 채치 모듈이나 아니면은 클러드 모듈도 있어요. 이런 모듈을 사용해서 AI로 내용을 요약을 한 다음에 그거를 집어넣는다거나 그거는 여러분들 선택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모듈은 맨 처음에 플라우드에 있는 요약분들을 한 번에 가지고 올 때만 사용을 하는 거고요.이 다음부터는 요약을 할 때마다 데이터를 받아서 노션에 넣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거는 별도의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음악] 됩니다. 일단 이거는 시나리오 저장할게요. 플라우드 최초 정리. 이렇게 입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를 똑같이 쓸 거예요. 앞으로 가고 설정 버튼 클릭하신 다음에 클론으로 만들어 주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클라우드 트리거라고 이름을 줄 거고요. 같은 데이터베이스 쓸 거기 때문에 예슬 그리고 세이브를 하겠습니다. 맨 앞에 있는 모듈만 교체를 해 주면 되는데요. 이거는 시프트하고 드래그에서 지워 주시고요. 플러스 버튼 클릭하시고요. 클라우드에서 와치 뉴 노트 [음악] 클릭하시고 이거에 대한 웹을 하나 만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웹 이름 집어넣어 주시고요. 이렇게 설정해 주시고요. 저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는 잠깐 끊어 주시고요. 저장해 주시고 그리고 시나리오는 켜 주시고요. 뒤쪽으로 넘어갈게요. 그러면 지금이 상태가 시나리오가 활성화가 되어 있는 상태예요. 여기에서 클라우드 노트에서 오디오 추가, 녹음 갖고 오기, 그리고 오디오를 넣어 주겠습니다. 이렇게 생성을 하고 있잖아요. 생성이 끝나면은 그다음에 이쪽으로 데이터가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 [음악] >> 돼요. 이렇게 데이터가 날아온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시나리오 열어서 어떤 [음악] 데이터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노트에 대한 내용 들어왔고요. 서머리 들어왔고 트랜스크립트 들어왔죠? 그럼 그다음에는 아까처럼 모든 값을 다 매핑시켜 주면 돼요. 처음에는이 아이디는 지워 주시고 딜리버리 아이디 세이브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노션에 들어가는 거는 처음에 이름은 노션이 아니라 플라우드 노트의 파일 네임 전사일는 노트의 스타트 [음악] 타임에 UTC 매핑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URL이 그대로 들어와요. 노트에 웹 URL 이걸로 맵핑해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플라우드 아이디는 딜리버리 아이디. 재생 시간은 듀레이션에 포메티드 세이브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다음 거는 전사본을 입력하는 거기 때문에 >> [음악] >> 컨텐츠 지워 주시고 클라우드에 트랜스크립트 이렇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은 [음악] 클라우드에서 녹음이 끝나고 요약이 생성되자마자 이쪽으로 쏴 줄 거예요. 여기 화사표 버튼 클릭하시고 아까 들어왔던 거 있죠?이 이 파일 잡아 주시고 런 원스 눌러 주면은 이쪽에 데이터가 들어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설정하신 다음에 여기에 사이사이에 모듈을 추가해서 시나리오를 풍부하게 만드시는 거는 여러분들 선호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러분들 입맛대로 시나리오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바이브 코딩으로 하는 거를 보여 드릴 건데요. 이거는 저랑 환경이 좀 다르기 때문에 바로바로 안 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때마다 클러드 코드한테 이걸 어떻게 하는지 그거를 물어보면서 [음악] 쭉 진행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거는 노션이랑 클라우드가 연결이 되어 있어야 돼요. 지금 여기 클러드 코드에서 노션으로 접근하는 거는 API 설정을 해 놨는데요. 설정이 안 되어 있으신 분들은 내 노션과 연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돼? 이렇게 물어보면은 어떤 방법인지 쭉 알려 줄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부터 계속 디깅을 하면은 여러분 노션과 연결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지금은 제 노션이랑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얘는 지금 캔슬을 하고요. 그리고 이거 말고도 플라우드랑 연결을 해야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다가 플라우드 MCP에 대해서 알아봐라고 할게요. 근데 이미 저는 또 이렇게 깔려 있어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이렇게 플라우드가 이미 있거든요. 만약에 플라우드 MCP에 설치가 안 되어 있으신 분들은 플라우드 MCP를 설치해라고 하면은 설치를 할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노션에 접근 가능하고 그리고 플라우드의 MCP에 연결이 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서이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클라우드 MCP로 어떤 걸 할 수 있지라고 물어볼게요. 클라우드 MCP로 할 수 있는 거를 보면은 내 계정인지 확인하는 거 녹음 목록, 녹음 상세값을 갖고 올 수 있는데이 녹음 상세값이 아까 우리가 메이크에서 집어넣었던 제목이나 날짜나 뭐 길이 같은 거 그런 것들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사본까지 다 가지고 올 수 있으니까 지금 이거를 하나만 테스트를 해 볼게요. 그럼 [음악] 이쪽 노션에 있는 거는 일단 다 지워 주고요. 여기 클러드 코드한테 최근 생성한 [음악] 노트 하나를 가지고 와서 테스트를 할 거야. 그 데이터의 메타 데이터를 모두 가지고 [음악] 와 봐. 아까 메이크에서 했을 때도 어떤 값을 갖고 오는지 본 다음에 맵핑을 시켰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노트를 가지고 오면서 어떤 메타데이터들을 갖고 올 수 있는지를 확인할게요. 기본 메타데이터 제목이랑 아이디 그리고 언제 시간까지 가지고 오고 녹음 길이까지 URL까지 가지고 왔어요. 그러면은이 값을 다 가지고 왔으니까 데이터베이스에 바로 한번 넣어 볼게요. 지금 데이터베이스가 전체 페이지로 열려 있죠? 아이디가 여기 가운데 있는 것만 주면 되는데 그냥 통지로 줄게요. 여기 주소를 다 복사를 하고 주소를 준 다음에 노션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확인하고 클라우드에서 가지고 오는 메타데이터와 맵핑할 수 있는 속성을 [음악] 모두 알려줘라고 할게요. 아 매핑인데 매핏이라고 했네요. 근데 이런 오타 정도는 다 알아듣지 않을까요? 네. 외핀 가능한 속성. 네. 잘 알아듣네요. 네. 답 나왔고요. 전사에는 어떤 거가 넣을지 스타트, 크리에이티드 녹음이 시작된 시간 얘기겠죠? 크리에이티드에 그리고 URL에 어떤 값을 넣을지 일단 1번에는 A. 그리고 2번에는 아까 우리가 플라우드 노트에서 여기에 있는 주소를 넣어 줬었죠. 그래서 이쪽에서 넣어 주고 뒤에 여기에다가 뭐라고 되어 있었죠? 플라우드 아이디 텍스트. 그러면은 풀라우드 아이디 텍스트 이렇게 할게요. 그리고 페이지 안에는 전사분을 [음악] 넣어 줘라고 할게요. 자, 결과가 나왔고요. 데이터가 저장이 됐으니까 노션 확인하게 되면은 데이터가 잘 들어간 거를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근데 약간 문제가 있죠. 전사 시간이 오전이에요. 그리고 재생 시간이 저희는 시간 분 그렇게 원했는데 9분 32초 이렇게 들어가 있죠. 어, 얘네 두 개를 좀 고쳐야겠네요.
[음악] 근데 AI도 이야기했어요. 타임존이 지금 좀 이상하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구분 상태 얘는데 일단 전사일씨는 UTC로 들어봤어. 이건 한국 시간 KST로 변경해야 돼. 변경하면서 매핑해. 그리고 두 번째 재생 시간의 포맷은 hmmmss 그러니깐 시간 [음악] 분 이렇게 해. 그리고 세 번째 구분값에는이 스크립트가 어떤 건지 분석해서 옵션 값을 지정해서 입력해. 예를 들어서 미팅, 컨설팅, 피드백 공부. 일단은네 가지 값을 기준으로 구분을 지어 다시 해 봐라고 해놓고 지금 얘는 지워 주겠습니다. 모두 다 설정 끝났고요. 노션 확인해 볼게요. 그러면은 전사일씨 시간 한국 시간도 잘 바뀌었고요. 재생 시간도 잘 바뀌었고 모두 다 정상적으로 들어간 거 볼 수 있죠. 그러면은 이거를 이제 언제 실행시킬까 그게 문제예요. 지금 저희가 플라우드 MCP라는 거를 사용을 했는데요. 그거는 요약이 되자마자 바로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스케줄링으로 돌려야 되는데 스케줄링이라는 거는 뭐 1한시간에 한 번, 30분에 한 번 그렇게 돌아가는 거를 뜻해요. 아니면은 이거를 스킬로 만들어서 제가 여기서 플라우드 정리해라고 입력을 하면은 얘네가 돌아가면서 플라우드에 있는 생성된 노트를 가지고 와서 노션을 넣는 거. 그 두 [음악] 가지 방법이 있는데 시간마다 하는 것도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제 컴퓨터에서 돌아가는게 있고 [음악] 하나는 웹에서 돌아가는게 있고. 근데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거는 항상 제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되기 때문에 좀 무리가 있고요. 웹에서 돌리는 거는 또 다른 곳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스킬로만 만들게요. 근데 그걸 하기 전에 일단 얘 워크플로우도 확인을 해 봐야 돼요. 아까 우리가 검색하는 모듈을 여기다가 넣어 놨었잖아요. 그 이유는 똑같은 거를 중복해서 넣으면 안 되니까였죠. 그래서 이렇게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게 되면 어떤 워크로가 되는지 저는 [음악] 알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자동화의 워크플로우를 뭐메이드 코드로 그려서 보여 줘라고 하면은 우리가 메이크에서 만들었던 것처럼 그런 모듈 형태로 그려서 보여 줄 거예요. 근데 여기서 보면은 중복 방지가 없다고 되어 있죠. 그리고 언제 실행되는지이 두 개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실행하는 조건 내가 스킬을 호출하면 이거 스킬로 만들 거야라고 하고 그리고 이번엔 중복 방지 있어야 돼라고 할게요. 처리 대상은 노션이 없는 거 전부 자동 중복시의 동작은 건너뛰기로 할게요. 어 지금 바로 제가 스킬로 만들 거라고 하니까 그냥 바로 만들고 있네요. 스킬로.
[음악] 네. 지금은 이제 전부 스킬까지 만들었고요.이 위에 우리가 만든 워크플로우가 이렇게 나온게 있을 거예요. 플로우, 차트, TD 이렇게 나온게 있을 건데 이거를 그리기 위해서 복사해 주시고요. 노션에서 그냥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 드릴게요. 여기 노션 아무 페이지로 가신 다음에 슬래시코드로 코드 블록을 하나 만들어요. 여기다가 월메이드 코드를 넣어 놓고 그리고 언어를 멀이드로 변경을 하면 돼요. 그럼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럼 지금 스킬을 호출한 다음에 그다음에 노션 조회하고 클라우드 아이디 전부 수집을 하고 녹음 [음악] 목록에 있는지 확인하죠. 확인해서 이미 있으면은 스킵하고 보고하고 없으면은 반복 처리하는 거예요. 녹음 들어온 거를 계속 반복해서 계속 입력을 하겠죠. 전사본 읽고 온 다음에 맵핑하고 그다음에 [음악] 노션에 핵 만들고 그리고 끝내고 이런 워크 플로우로 진행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다 스킬까지 만들어 놨으니까 이렇게 전사가 된 다음에 다 생성이 되면은 그다음에 여기 클러드 코드한테 플라우드 전사본 정리해라고 하면은 그 스킬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만든 워커플로우대로 돌아갈 거예요. 이거 약간만 보고 종료시킬게요. 네. 이렇게 클라우드 2트 노션을 실행을 하겠다고 했으니까 우리가 만든 그 워크 플로우대로 다 구동이 될 거예요. 이렇게 전사분만 들어오면은 그다음부터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프롬프트를 입력을 한 다음에 원하는 내용들을 전부 다 출력을 시킬 수가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스킬 중에 심층 분석이란 스킬이 있는데 그중에서 미팅 스킬을 사용을 해 볼게요.이 페이지를 열고요. 그리고 노션 AI까지 열게요. 그다음에 골뱅이로 심충분석 미팅이라는 스킬을 로드를 하고요. 제가이 스킬은 저희 본문난에 남겨 놓겠습니다. 스킬을 사용해서 다음 업모 액션 플랜을 추여서 알려 줘라고 할게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저희 리브랜딩 하시는 분에게 [음악] 드리는 그런 전사였기 때문에이 안에서 어떤 업무를 해야 되는지 이게 한 번에 다 뽑혀 가지고 얘로 바로 또 페이지를 만들어도 되고 그다음부터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플라우드를 통해서 녹음한 전사분을 노션으로 옮긴 다음에 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정리를 하고 액션 아이템까지 뽑아 보는 과정을 모두 다 살펴봤어요. 이거를 한 번만 세팅을 해 두면 회의가 끝날 때마다 녹음본을 다시 듣는다거나 기억을 더듬으면서 회의로 작성하는 시간을 굉장히 많이 단축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실제로 저희 노다의 방주에 계신 분 중에 학교 님이라고 계시거든요. 한의사 선생님인데 그분은 메이크를 사용해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업무에 너무나 잘 활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강점 코치 이성진 님이라고 계신데요. 그분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거는 너무 재밌었어요. 보통 우리가 녹음을 하게 되면은 녹음을 했다 끊었다 했다 끊었다 계속 이어지잖아요. 근데 그러다가 가끔은 녹음을 끄는 거를 까먹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만든 거는 하루를 그대로 다 녹음을 해요. 한 8시간, 9시간에 녹음을 한 다음에 그 파일을 AI가 가지고 와서 각각 맞게 분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이때는 회의를 했고 이때는 콘설팅을 했고 이때는 가족과 대화를 했고 이런 거를 다 나눈 다음에 그 나눈 거 그대로 한 번의 노션에 저장하는 거 그런 것도 만드셨어요. 근데 실제로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은 정말 어려운 거는 내 업무에서 어떤게 문제인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워크플로를 만들어야 되는지 그 워크플로에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서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 되는지 어디까지 AI랑 자동화에 맡긴 다음에 어느 지점에는 사람이 판단해야 되는지 그런 거를 정리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이런 자동화를 사용을 할 수 있고 그리고 AI로 바이브 코딩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구조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시스템을 만들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에이전트랑 자동화가 늘어나는게 축복이 아니라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거는 어떤 도구를 더 많이 쓰느냐 이게 아니라 내 업무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설계할 수 있는 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자신의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시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8월 25일 26일 이틀간 저희 노다의 방주 4기 멤퍼십 설명회를 하는데요. 그 안에이 내용을 다시 한번 다루려고 해요. 오늘 영상에서는 굉장히 단순하게 그냥 전사본만 어떻게 정리하고 노션에 넣는지 이것만 보여 드렸다면은 설명회에서는 이런 데이터를 어디다가 어떻게 쌓는지부터 시작을 해서 프로젝트랑 사람 그리고 일정이랑 테스크 이런 거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그리고 각자의 업무에 맞는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더 큰 구조를 보여 드리려고 해요. 지금 저희 노다일 방주 담계에서는 여섯 개의 사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도 [음악] 계시고 60대의 패션 학원을 운영을 하시는 원장님도 계시고 작가님이 책스의 챌린지를 운영을 하시는 분도 계세요. 이분들이 처음부터 노션과 자동화를 잘 하셨던 분들도 아니고 개발을 전공을 하거나 코드를 배워 보신 적도 없어요. 근데 지금은 각자의 사업이나 학원 그리고 챌린지를 운영할 때 필요한 시스템을 AI랑 자동화를 연결해서 자신의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로 [음악]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이전에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발자료에 따로 했어야 됐고요. 그리고 찾아가서 소통하고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려야 됐었거든요. 근데 그게 바이브 코딩이 대중화가 되면서 나한테 딱 맞는 시스템을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원인 모료 오류로 그냥 자동화가 멈추기도 하고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설계해야 될지 전혀 감도 안 잡히고요. 바이브 코딩에 넣는 그 단어들이 한국말이기는 한데 전혀 이해가 안 되는 단어이기도 하고요. 근데 그 과정을 조금씩 넘으면은 변화가 생겨요. 다른 사람이 만든 그런 시스템에 꾸역꾸역 나를 맞춰서 일하는 사람에서 내 일에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드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근데 제가 놀라운 거는 이게 정말 된다는 거예요. 처음에 저희 노달 방주에 탑승하시는 분들이 어 저는 정말 이런 거 안 해 봤어요. 이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셨던 분들이 지금은 자신의 데이터베이을 직접 설계를 하고 자신이 만든 시스템을 다른 사람한테 설명을 하는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도 그런 시스템을 직접 만드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면서 어 저런 시스템이 있으면 정말로 편하겠다.
AI랑 노션이라는 거를 쓰고 있긴 한데 계속 정보가 흩어져서 관리가 되더라. 아니면 자동화에 관심이 있는데 뭐를 해야 될지를 도무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미 수많은 후기가 증명하니깐요. 필요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시고 [음악] 사전대 신청서를 작성을 해 주세요. 신청해 두시면 저희 설명회가 모집이 시작이 되면 가장 먼저 안내받으실 수 있고요. 그 이후에 멤버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신다면 사전 신청자 혜택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더 많은 분들이 누군가가 만들어 준 그 시스템 위에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직접 설계했으면 좋겠어요. 의지가 아닌 시스템으로 내가 주인공의 시간을 되찾는 항해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진행되는 노다의 방주 사기 멤버십 설명에서 뵙겠습니다. 습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Free tools for your own script: paste a draft and see where it stands before you record it.
Paste your draft and see where viewers are likely to drop off,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Paste the first 30 seconds of your own draft for a hook score and rewrites.
Check your draft against YouTube's advertiser-friendly guidelines before you record it.
Read this channel's public videos and transcripts, and download a writing brief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