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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Park | 빌더 + 디자이너 · @builder_eric
Words
5,934
Runtime
46:05
Speaking pace
129wpm
Reading time
25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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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음악] 앱, 웹사이트, 화면,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모빈에 대해서 그리고 활용 방법을 알아볼 건데요.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리서치를 하고 앱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작은 스타트업에서 기획, 디자이너, 카피라이팅, 그리고 마케팅까지 하게 된 상황이에요. [음악] 그런데 팀장님이 앱 온보딩 화면을 만들어 보세요. 그런데 너무 막막해요.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패턴 토픽별로 이렇게 모아서 보여 주고 있고요. 사례들을 좀 살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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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음악] 앱, 웹사이트, 화면,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모빈에 대해서 그리고 활용 방법을 알아볼 건데요.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리서치를 하고 앱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작은 스타트업에서 기획, 디자이너, 카피라이팅, 그리고 마케팅까지 하게 된 상황이에요. [음악] 그런데 팀장님이 앱 온보딩 화면을 만들어 보세요. 그런데 너무 막막해요.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패턴 토픽별로 이렇게 모아서 보여 주고 있고요. 사례들을 좀 살펴보면서 어떻게 분석을 했는지도 알아볼게요. 그렇게 해서 앞서서 분석 보고서에서 제안했던 방향이랑 크게 벗어나진 않게 결과가 나와 주세요. 디자인 [음악] 라이팅 그리고 마케팅 등 여러 분석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활용한 프롬트를 모두 공유해 드리겠습니다.는 에르게고요. 한국과 미국 테크업께서 프로트 디자인으로 일을 해 왔습니다. 앱 분야에서 아마존 베셀러로 올렸던 책이 두 건 있고요. 어 그러면 가보시. 오늘 영상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앱, 웹사이트, 화면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모빈에 대해서 그리고 활용 방법을 알아볼 건데요. 참고로 무려 60만 개 이상의 화면을 가지고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 레퍼런스를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디자인과 기획 그리고 마케팅, 카피까지 리서치를 하고 앱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 상황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여러분들 지금 작은 스타트업에서 기획, 디자이너, 카피라이팅, 그리고 마케팅까지 하게 된 상황이에요. 그런데 팀장님이 월요일 아침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영어 공부를 도와주는 앱을 만들어 봅시다. 특히 영어 듣기 쪽으로요. 일단 앱 온보딩 화면을 만들어 보세요. 어, 그리고 나서 팀장님은이 영어 앱으로 어떤 걸 제공하면 좋을지 몇 가지 의원을 주셨습니다. 아, 여러분은 네, 알겠습니다. 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어 그런데 너무 막막해요. 화면은 지금 흰색 캔버스에 아무것도 그려진게 없고 온버딩을 기획하고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첫 화면엔 뭐가 들어가야 되는지 흐름을 몇 단계로 해야 될지 회원 가입을 온버딩에 맨 앞에 둬야 될지 뒤에 둬야 될지 하나도 모르겠는 상황인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의 역할이 지금 여러 가지잖아요.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것뿐만이고 사업적인 측면, 마케팅, [음악] 그리고 카피라이팅 측면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감히 안 옵니다. 자, 여기까지가 상황이었고요. 여러분들이 꼭 애 아니더라도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뭔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막막하고 어려울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레퍼런스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즉 참고할 수 있는 설례나 경쟁사의 사례 같은 것들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앱과 웹사이트 쪽으로는 이런 레퍼런스들의 천국이라고 볼 수 있는 모빈에 대해서 알아볼 겁니다. 그다음에는 이걸 활용해서 앱을 어떻게 기획하고 디자인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 거예요. 그리고 특히 무빈이 최근에 MCP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기존의 리서치 프로세스에 존재했던 어려웠던 많은 문제들을이 MCP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도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이 모빈 MCP 도구를 활용하면 리서치를 위한 업무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 올릴 수 있어요. 어 그리고 결과적으로 AI에게 근거와 기준 위에서 디자인과 기획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궁극적으로 사업을 키운데 있어서 핵심 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비난 디자너 기획자뿐 아니라 앱이나 웹사이트로 사업을 하고 있거나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마케터라든지 법률 관련 팀원이라든지 즉 누구든지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오늘 영상을 확인해 보시고 업무에 적용이 가능한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앱이나 웹서비스 기반의 사업이 굴러가도록 하려면 화면 하나를 만들 때에도 필요에 따라서 기획자 디자뿐만 아니라 다른 인원들도 의사 결정에 참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회원 가입 화면이 있다고 한다면 거기에 정보 수집 동의 문구나 유료 회원 가격 정책 같은 경우에는 마케터라든지 PM 법무팀이 함께 의사 결정에 참여를 해야 될 수 있는데요. 각다가 다른 경쟁사들의 레퍼런스를 통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고로 제가 한 프로젝트에서에서 앱을 만들고 있었는데요. 거기에 법적으로 이슈가 생길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있었어요. 어 그래서 범부 팀과 같이 상담을 했었고 또 법무부 팀에서 레퍼런스를 저에게 전달하면서 어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는 건이 법무 팀도 이런 레퍼런스를 쉽게 찰 수 있다면 도움이 된다는 거죠. 앞서서 제가 백지 상태에서 뭔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건 굉장히 어렵다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내가 기획 능력이 약해서 어 또는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IT 테크업께서 15년 넘게 기획과 디자인 일을 했지만 지금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막막하고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이런 어려움에 근본적인 원인은 의사 결정을 해야 될게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많은 의사 결정 중에는 제가 적절한 근거와 기준을 갖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린 영어 앱 온보딩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죠. 다음은 일차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적어 본 건데요. 예를 들어서 온보딩을 몇 단계로 해야 될까? 적게 해야 될까? 많게 해야 될까? 질문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한 화면에 사용자에게 질문이나 어떤 안내상을 얼마만큼 전달해야 될까라는 것도 나올 수 있어요. 회원 가입은 온보딩 앞에 넣을지 뒤에 넣었지 이런 질문도 중요할 수 있고요. 영어 듣기 앱이니까 억양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텐데 그러면이 억양을 선택하는 기능을 온보딩에 넣을지 말지 이런 것도 다 고민이겠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말 많은 질문의 답을 얻어야 돼요. 이런 의사 결정 하나하나가 모여서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사용자가 회원가을 하느냐 마느냐 또는 유료 결제를 하느냐 많느냐와 같은 것들을 그 전환율을 결정하게 되는 거거든요. 특히 온보딩은 사용자가 앱을 켜고 처음으로 마주하는 경험인데요. 이때 조금만 잘못 설계를 하게 된다면 어렵게 어렵게 사용자들을 트래픽을 가지고 왔는데 많은 사용자들이 이탈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큰 비용의 손실까지 이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수많은 의사 결정들은 디자인과 기획의 난이도를 올리게 됩니다. 특히 백지 상태부터 시작을 해야 된다는 건 더더욱 고민을 깊게 만드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애한테 시키면 되잖아요. 어 네. 분명히 좋은 옵션이에요. 어 그런데 AI한테 시키기만 하면 평균값의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비유가 하나 있는데요.
AI는 일하는 신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키면 빨리 하죠. 그럴듯한 걸 만들어냅니다. 결과물만 봤을 때 나쁘지 않게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AI에게 어떤 기준선을 정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질문을 하면 AI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의 평균값으로 결과물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슨 근거로이 결과를 만드는지 이게 왜 경쟁사 대비 좋은지 트렌드에 비춰봤을 때 적절한지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게 되면 그대로 쓰기도 참 찝찝하고 어 고치려고 한다면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될지도 모르겠고 참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팀원들한테이 결과물을 가져간다면 왜 이렇게 작업하셨어요? 왜 이렇게 나왔어요라고 물어볼 때 뭐라고 답해야 될지 막막할 수 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한테 필요한 건 AI한테 어떤 걸 주여 줄 건지 그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레퍼런스가 있다면 그 근거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모빈이고 모빈 MCP입니다. 디자이너들이 어 앱 화면이나 웹사이트 화면을 만들어야 될 때 참고하는 곳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그중에 드리블이나 비n스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 이런 레퍼런스 사이트들을 볼 때 한 가지 생각하셔야 될 점이 뭐냐면요. 여기 있는 화면들이 실제로 출시가 되었느냐에 대한 부분이에요. 어 그런데 드리블이나 비엔스에 있는 많은 화면들은 어 아주 예쁘고 멋고 좋은 예시들이 많기는 합니다. 아 그런데 함정이 하나 있어요. 대부분의 화면들은 실제로 출시된 적이 없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포트폴리오 영어로 만든 그림들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특징이냐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문구가 굉장히 길어지는 H 케이스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레퍼런스에서 사용하는 예시들은 굉장히 깔끔하게 떨어지는 짧은 문구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리스트가 들어가 있는 화면이다라고 했을 때도 어 왼쪽처럼 리스트가 이제 잘 차 있는 그런 경우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냐면 오른쪽처럼 빈 화면이 될 수도 있고 아이템이 한두 개만 있어야 될 그런 H케이스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레퍼런스는 참고가 아예 안 되는 건 아니고 물론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성이 떨어질 때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막상 개발을 하려고 하니까 이거 실제 데이터 들어가면 문제가 생겨요.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거예요. 그런데 모비는 이런 가상의 레퍼런스랑 다릅니다. 여기는 실제로 출시가 된 iOS나 웹사이트들의 화면들을 캡처해서 모아든 도서안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1천000개 이상의 앱과 웹사이트들이 있고요. 화면은 60만 개 이상 그리고 14만 개 이상의 유저 플로가 저장돼 있습니다. 매주마다 새로운 화면들이 추가가 되고 있고요. 어, 모빈의 장점들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면은 첫 번째 실제로 만들어진 화면들이라는 거예요. 화면을 단순히 그림으로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거랑 개발이 되었고 출시까지 됐다라는 거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멋있게 디자인된 화면도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진행을 하다 보면 실제 개발과는 차이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모인의 화면들은 개발이 가능한 형태의 레퍼런스라는 걸 의미해요. 두 번째 장점은 뭐냐면 많은 테스트를 거친 실제로 출시가 된 화면들이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수많은 AB 테스트라든지 사용자 테스트, 많은 내부 회의와 토론, 데이터 측정 같은 것들을 거쳐서 나오게 된 말 그대로 생존을 한 화면들이라는 거예요.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서비스가 가능한지를 많이 고민하고 그리고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가치를 제공하는지 고민해서 나온 화면들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모인에 올라간 서비스가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알려진 서비스들이 대부분이에요. 어 즉 수백만 수천만 수억 명이 사용해서 나온 결과물이라는 거예요. 어 그렇다 거는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이 되었고 사용이 되었고 그래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패턴이 되었다라는 것도 의미를 하거든요. 그래서 정리하자면 모인의 화면을 레퍼런스로 삼는다는 거는 다른 이들이 아주 많은 공을 들여서 닦아 놓은 길을 적은 비용으로 활용하거나 참고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내가 직접 길을 개척하는 노력을 확 줄여 주는 거죠. 그래서 드리블이나 비엔스와 같은 곳에 있는 출시된 적이 없는 그저 예쁜 화면들을 보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걸 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모빈을 참고하는게 무조건 정답은 아니긴 합니다. 아, 조심하면 좋은 점도 함께 말씀을 드리면요. 모인에 올라온 회사들의 앱에서 성공을 했다고 해서 우리가 하려는 것에 꼭 맞는 건 아닙니다. 사용자층도 다르고 브랜드도 다르고 그들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고 신뢰를 이미 얻은 대기업에서 회원 가입 첫 화면에서 결제를 요구한다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인지도가 없는 앱에서 똑같은 전략을 짜면 안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나의 사용자에게도 통하는지 테스트를 꼭 함께 하시고 크로스 체크를 하시고 진행을 하시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정확한 표현을 해야 된다면 모비는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라 현실성이 반영된 선택지의 모음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금 역길로 되는 이야기 하나 하고 갈게요. 모비는 디자이너들, 기획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플랫폼 중에 하나인데요. 그런데 실제로는 앱을 만드는 회사라면 그 회사에 있는 거의 모든 팀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카피라이터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빈 화면에 사용자에게 뭐라고 안내를 해야 될지, 결제를 실패했을 때 어떤 문구를 제공해야 될지와 같은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문구를 정해야 될 수 있는데 모비에는 그런 상황들에 대한 좋은 예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무 담당자가 있다고 해 볼게요. 만약에 앱에서 사용자의 정보 수집 동의를 받아야 된다라고 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해야 될 때 어떻게 참고해야 될지 고민을 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다른 회사들에서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참고할 수 있을 거예요. 추가적으로 창업자나 마케터가 있다면 유료 서비스에서 가격 옵션을 화면에 어떻게 제공하는게 좋을지, 가격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될지 이런 것들을 고민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지금까지 모비는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제 모빈 MCP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실습은 모두 모빈 MCP를 활용할 거예요. 그래서 먼저이 모빈 MCP를 사용해 보기 전에 이거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걸 아신다면이 MCP를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앞서서 말씀드린 온보딩 화면에 대한 리서치를 한다고 과정을 하면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돼요. 먼저 온보딩을 검색해서 검색 결과를 확인을 합니다. 아, 그리고 카테고리 필터를 통해서 내가 찾고자 하는 카테고리를 좁힐 거요. 그다음에 내가 찾던 화면을 찾게 된다면 다운로드를 받아서 피그마라든지 파워포인트에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내가 원하는 분류 기준에 따라서 예를 들면 회사별로 또는 특정 화면별로 그루핑을 해서 정리를 해요. 마지막으로이 화면들을 보면서 분석을 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 문서화 해서 보고 자료나 참고 자료로 만들 겁니다. 분명한 건 짧은 과정은 아니라는 거예요. 저는이 과정을 밟을 때 어 때로는 몇 시간씩 어떨 때는 며칠씩 걸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만약에 디자너나 기획자가 아닌 다른 직군의 사람들이이 플랫폼을 쓴다면 또 한 가지 장벽이 있는데요. 어 기본적으로 레퍼런스 검색을 할 때 분류 체계가 좀 더 디자이너 기획자 친화적으로 되어 있어요. 인부필드 엠티스 스테이트 바텀시트 이런 것들 다 디자인 기획 쪽에서 많이 쓰는 용어들이거든요. 그런데이 플랫폼 자체가 메인 사용자가 디자 기획자들이다 보니까 다른 직군에 있는 예를 들면 마케터란지 법무 팀이란지 영업 팀이란지 이런 사람들은 어떤 화면들을 검색할 때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찾고 싶은 화면이 있어도 어떤 용어를 검색해서 찾아야 될지 어려움이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MCP를 통해서 꽤 많이 해결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모빈 MCB를 사용하게 되면 여러 단계를 거쳐하였던 프로세서들이 확 줄어들어서 많은 시간을 저할 수가 있고요. 왜냐면 AI에게 모비의 60만 개 넘는 레퍼런스를 모두 넘겨 주는 거라서 검색부터 패턴을 자꾸 분석해 보고 문서를 만드는 것까지 내가 한 땀 한 땀 하지 않아도 훨씬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거는 제가 뒤에서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MCP를 사용하게 될 때 각 업정별로 특화된 용어를 AI에게 찾으라고 하면은이 웹사이트에서는 쓸 수 없었던 검색 용어들을 MCP로는 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원하는 레퍼런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모빈의 MCP 기능이 추가가 된 건 디자이너 기획자뿐 아니라 바이브 코딩을 하는 모든 분야 있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모인 MCP를 활용해서 본격적으로 리서치와 앱 기획 업무를 해 보겠습니다. 앞에서 얘기했던 영어 교육 앱에 온보딩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야 된다고 가정을 해 보고 진행해 볼게요. 일단 저는 크로드 코드를 사용할 건데요. 어 코덱스나 MCP와 연결할 수 있는 AI라면은 모빈 MCP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는 폴더를 선택해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크로코드를 처음 쓰시는 분들은 제가 댓글에 링크를 달아 놓을테니까 설치와 실행을 2분 안에 할 수 있거든요. 어, 그거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참고로 모빈 MCP는 일단 유료 회원부터 사용할 수가 있어요. 비용은 연간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에 한 달에 15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MCP는 설정에 가게 되면은 MCP라는 메뉴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여기서 이거를 복사해서 클로드코드에 갖다가 넣으면 됩니다. 네. 이렇게 전달할게요.이 MCP를 연결해 줘라고 전달을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MCP를 설치를 해 둔 상태긴 해서 어 이미 설치는 되었고 아마 여러분들은 어 이거를 전달하면서 설치가 될 거예요. 어 그런데 그다음에 뭘 해야 되냐면 슬 MCP를 누르고 MCP 서버를 누르게 되면은 이렇게 리스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인증 버튼을 누르면은 모인 MCP를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컨펌을 하면 연결이 된 거예요. 이제 모인 MCP가 연결이 되었고요. 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60만 장의 어, 레퍼런스가 이제 나의 프로젝트와 연결됐다는 걸 의미합니다. 일단 테스트를 하나 해 볼게요. 어, 저는 다음과 같은 프롬트를 한번 줘 보겠습니다. 뮤직 앱의 프로필 설정 페이지를 만들어야 해. 모인으로 관념 레퍼런스를 찾아주고 분석한 다음에 내가 어떤 걸 고려해서 만들어야 되는지 아티팩트로 준비해 줄래? 스포티파이 같은데 보면은 어 사용자 페이지가 있잖아요. 뭐 팔로우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자신의 정체성을 거기다 표시를 한다든지 이름을 넣을 수도 있고 어 그런 프로필을 얘기한 거예요. 어 그 프로필 페이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데 있어서 어떤 거를 고려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이렇게 물어본 겁니다. 아티팩트에 네가 활용할 화면들 이미지들을 다운로드 해서 첨부해 주고 네가 설명하려는게 어떤 건지 이미지 이상의 넘버링도 해 주면 좋겠어. 네. 이렇게 전달할 건데요. 여기서 아티팩트는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기능인데 웹이나 앱 같은 것들을 클로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클라우드에 올려서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이에요. 즉 HTML을 클로드 자체의 그런 웹상에 올려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참고로 클로드를 쓰지 않으신 분들이나이 아티팩트를 안 쓰고 싶은 분들은 아티팩트 대신에 로컬의 HTML로 만들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저는 아티팩트 해 달라고 얘기를 해 볼게요. 참고로 아티팩트는 클로드 웹을 가면은 여기에 아티팩트라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가시면은 만들어진 모든 아티팩트들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이런 식으로요. 자, 그래서 결과가 나왔는데요. 먼저 저는 단순히 프로필 설정 페이지를 리서치 해 달라고 했는데 좀 더 스마트하게 리서치 범위를 이렇게 잡아 줬어요. 공개 프로필 페이지, 프로필 편지 페이지, 그리고 개정과 프라이버시 설정에 대한 페이지를 정했고 이게 각각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화면들인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려야 될 사항들을 이렇게 적어 주고 있는데요. 제가 요청했듯이 어떤 걸 고려하면 좋을지를 이렇게 적어 줬고 화면상에 그것과 매핑이 되는 부분을 넘버링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어 그런데 다시 보니까 이게 모인의 캡처 화면을 가져온게 아니고 모빈에서 가져온 화면들을 토대로 자기가 제안하고 싶은 와이어프레임을 임으로 만들어 준 거네요. 어 그런데 저는 지금 단계에서는 디자인을 결정한게 아니라 일단 출시가 된 앱들의 화면을 확인해 보고 패턴을 파악하는게 목표예요. 어, 즉 이거는 제가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다음과 같이 클로코드에게 조금 더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처럼 와일프레임을 제한하는게 아니라 모빈의 캡처 화면들을 보여 달라고 해 볼게요. 그리고 하나의 대표 앱 화면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참조한 모든 화면들을 다 가져와서 보여 달라고 해 볼게요. 이렇게 적어 주겠습니다. 어, 지금 버전 말고 아티팩트를 하나 더 만들어 줘. 거기서는 지금 방식에서 조금 더 개선된 버전이면 좋겠어. 지금은 대표로 하려는 와이어프레임 한 화면만 아티팩트 상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네가 참조한 다른 앱들의 화면들도 모두 볼 함께 볼 수 있게 줘. 와이어프레임이 아니라 모빈의 실제 스크린샷을 가지고 오는 걸로 변경해 줘. 이렇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업데이트가 된 버전인데요. 제가 요청한 대로 잘 반영을 해 줬습니다. 이제 참고를 한 화면들을 모두 함께 넣어서 보여 주니까 각각의 넘버링과 텍스트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워졌고요. 구체적으로 레퍼런스 화면에서 어떤 걸 얘기하는지 확인하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그러면 한두 가지 사례들을 좀 살펴보면서 어떻게 분석을 했는지도 알아볼게요. 먼저 공격 프로필 섹션에서는 1번에서 아바타가 없는 상황을 고려해야 된다 이렇게 적어 줬는데요. 사운드 클라우드랑 디저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을 해 줬는지 확인을 할 수 있어요. 어 여담으로 UX UI 디젠에서 MT 스테이트라고 해서 이런 걸 빈 상태라고 부르는데요. 이거는 실제 출시 수준의 앱을 만들려면 꼭 고려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따로 요청을 한 건 아닌데 차트를 만들어서 앱별로 들어간 기능들을 비교를 해 줬습니다. 이렇게 사이드바이 사이드로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해뒀는데이 점은 좋은 거 같아요. 그 외에 프로필 편집 페이지나 계정 및 프라이버시 설정 페이지도 같은 공식으로 분석을 적용해서 뭘 고려해야 되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화면상에 표시 매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프로필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고려야 될 체크리스트를 적어 주세요. 어 그래서 지금까지 테스트 삼아서 프로필 페이지에 대한 분석을 돌려봤는데요. 제가 이거를 해보면서 느낀 거는 기존에 수작업으로 할 때랑 비교를 해 보면 시간 절약 측면에서는 최소 다섯 배에서 10열 배 이상은 절약이 된 거 같아요. 어 그래서 한편으로는 예전에 몇 시간 며칠을 걸려서 작업했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좀 허탈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매우 긍정적이에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 앱 온보딩 프로세를 진행해 보죠. 어, 먼저 입문자분들도 계실 거라서 온보딩에 대한 정의를 잠깐 하고 넘어갈게요. 온보딩은 어, 고객들을 비행기에 탑승시킨다고 할 때 쓰는 온볼드와 같은 말인데요. 새로운 사용자가 앱에 처음 도착했을 때 안내하는 경험을 말합니다. 어떤 분들은 온보딩을 단순히 사용자를 가입시키거나 환영 인사를 해 주거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온보딩이 하는 일은 경우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어, 간단한 앱 튜토리얼이 될 수도 있고 환영 인사 정도가 될 수도 있고요. 개인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얻는 과정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회원 가입 같은 경우는 온보딩 전에 넣을 수 있고 온보딩 후에 넣을 수 있어요. 어, 왜냐면 사용자가 자신의 개인 정보나 이메일을 넘기는 거기 때문에 앱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신뢰나이 앱이 나한테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준지를 파악한 다음에 넣는게 좋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회원 가입 같은 경우는 어느에 넣어야 되는지도 온버딩과 함께 고려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가임 이탈류를 낮추고 사용자에게 아하 모먼트를 제공해서 어 리텐션 즉 유입단 사용자가 계속해서 앱을 사용하도록 하는 부분이 중요한 목표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이제 영어 앱의 온보딩을 만들 건데 최초 출시 버전을 위해서 어 어느 정도 최선의 정의는 담과 같이 돼 있다고 가정을 해 보고 시작을 할게요. 그리고 이거를 토대로 레퍼런스 리서치를 모비을 통해서 진행하고 기획에 참고를 할 건데요. 한번 보면은이 앱은 사용자가 하루에 정한 시간을 투자해서 영어 듣기를 연습할 수 있는 앱이고요. 매일 다른 문장, 다른 단락에 영어 듣기가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자신의 영어 듣기 레벨에 따라서 어 듣기 수준을 조정할 수 있고요. 듣기를 하면서 알아듣지 못한 단어는 저장해서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여러 종류의 엑센트도 듣기가 가능하고요. 영국식, 미국식, 인도식. 참고로 어 저는 지금 미국에 있지만 엑센트에 따라서 참 못 알아듣는 영어들도 있기 때문에 저도 이런 연습들이 필요한 편이에요. 첫 번째 추신는 iOS부터 하고요. 모바일 스마트폰이죠. 그다음에 무료와 유료를 제공할 겁니다. 하루에 더 많이 듣고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 유료 버전으로 해서 좀 더 길게들을 수 있는 [목을 가다듬음] 옵션을 제공하려고 해요. 네.이 이 정도에 최소한 이렇게 기능이 정해졌다고 하고 어 레퍼런스 조사를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좀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은 저는 이제 미국에서 회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하지만 제가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하지 못해요. 어 그래서 영어 듣기를 하는데 항상 한 어 20% 30%는 못 알아듣는게 생깁니다. 그래서 영어 듣기는 항상 저한테 좀 어려운 과제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콧방귀] 앱이 있으면 영어 듣기를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한번 생각을 해 봤던 앱이긴 해요. 예. 여담이었고 이걸 가지고 이제 레퍼런스 리서치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지금 첫 번째 해야 될 일은 브레인스토밍입니다. 아 뭘 만들어야 될지 뭘 넣어야 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레퍼런스들을 보면서 온보딩에는 어떤 패턴이고 어떤 결정을 해야 되는지 알면 의사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디자인과 기획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라이팅이나 마케팅 사업 개발 측면에서도 고려야 될게 있는지 알고 싶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먼저는 담과 트럼프트를 제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앱을 만들 거야. 제가 아까 여러분들한테 공유드렸던 그 MVP 정의.이 앱에 최소한 최소한의 기능들 정의한 거들 여기다 넣어 놨고요. 그다음에 뭐라고 말했냐면 지금 목표는 온보딩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거야. 하지만 나는 이것과 유사한 앱들에 온보딩에서 어떤 패턴이 사용되는지 궁금해. 나의 온보딩에서 뭘 고려해야 되는지 알고 싶어. 그래서 모빈을 통해서 레퍼런스 리서치 그리고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줬으면 좋겠어. 네가 참고한 레퍼런스들의 대표 스크린샷을 모두 보고서에 포함시켜 줘. 이건 아까 저희가 연습할 때 대표 스크린샷을 안 넣어 놓은 설레가 있었기 때문에 굳이 넣으라고 지금 얘기한 거고요. 그다음에 뭐라 그랬냐면 화면에 대한 분석 내용은 넘버링을 화면에 달아서 매핑을 시켜 줘. 예. 아까 텍스트랑 화면상의 그런 넘버링이 맵핑이 됐기 때문에 또 어 이해한는데 도움이 됐었죠. 그리고 나서 분석 보고서는 클로드 아티팩트로 볼 수 있게 해줘. 네. 아티팩트로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건 클로드 코드이기 때문에 이렇게 명령을 할 수가 있는 거고요. 여러분들이 코덱스라든지 다른 툴을 쓴다면은 어 HTML로 만들어 달라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달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렇게 해서 다음과 같은 보고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거는 딱히 제가 디자인에 대해서만 조사해 줘 또는 사업적인 부분만 조사해 줘 이런 건 아니었고 앱의 화면을 분석해 달라고 좀 제너럴하게 요청한 거라서 종합적인 성격으로 대부분의 영약들을 조금조금씩 건드려면서 분석을 해 준 거 같아요. 다만 기획이랑 디자인에 좀 더 포커스가 돼 있는 느낌이긴 했습니다. 내용 구성은 24개 화면을 수집해서 제가 요청한 것들을 분석했다고 어 맨 위에이 부분에서이 보고의 특징을 이야기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ex젝티브 서머리라고 해서 즉이 보고의 전체적인 핵심 요약을 일곱 가지 항목으로 해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온보딩을 위해서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열 러프하게 열 개의 단계를 어 제한을 했어요.
S0 즉 스크린 0부터 스크린 10까지의 어 화면들을 제한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나서 각각의 S0부터 S10까지 어떤 화면들을 참고했는지가 나오고 거기서 배울점들을 이렇게 넘버링과 텍스트로 분석을 해 줬습니다. 그렇게 섹션별로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제한하는 온도 온보딩 플로우가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와줬어요. 그런데 제가이 보고서를 보면서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또 개선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든 부분이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전체적으로이 보고서가 어떤 앱들을 참고했는지 왜 참고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좀 요약을 해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24개의 앱을 참고했다라는 것만 나오고 그다음에 바로 개별적인 화면들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정리를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이 이 참고한 앱들이 제가 만들려고 하는 영어 앱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교육인지 또는 다른 카테고리지만 여전히 영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분석한 건지 그런 것들을 조금 알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레퍼런스 화면 분석을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이런 식으로 개별적으로 하고 있어서 어 패턴 말 그대로 여러 앱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것들이 뭐가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어 세 번째로는 제가 회원 가입도 온보딩에서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렸는데 온보딩에 어느 시점에 들어가면 좋을지 알고 싶어요. 근데 제가 그 부분은 앞서서 프롬프트에 따로 언급을 하진 않아서 어 아예 분석을 해 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것들을 요청을 조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한 번에 결과가 나온 아니고 프롬트 두 번에 걸쳐서 나왔습니다. 제가 왜 바로 안 나왔는지 어떤 부분에서 조금 클로트코드가 놓쳤었는지 그래서 왜 추가했는지는 조금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먼저는이 업데이트된 버전에서는 어떤 앱을 참고했는지가 나오고요.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좀 도와줄 수 있도록 어 내용을 넣었습니다. 교육이나 학습 관련된 앱이기 때문에 참고를 했다라고 하고 있거나 아니면은이 영어 듣기 앱이 듣기 오디오 출력과 관련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참고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어느 정도 전체적으로 납득이 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패턴 같은 경우는 14가지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각 패턴별로 어떤 앱을 참고를 했는지 이렇게 매트릭스 형태로 어 섹션을 추가했어요. 이것도 이거는 제가 따로 요청을 하진 않았는데 어 넣어 준 부분이라서 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나서 화면들을 패턴 토픽별로 이렇게 모아서 보여 주고 있고요. 앞서서 개별 화면단으로 보여줬던 거에 비해서 비교하고 한 눈에 빠르게 리뷰하기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이 패턴이 왜 중요한지 예를 들어서이 패턴은 가입 전에 온보딩을 먼저 시작한다라는 패턴인데 왜 이렇게 하는게 좋은지를 어 유약해서 넣어 줬고 우리 앱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앞서서 어 프롬트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에 걸쳐서이 결과가 나왔다고 했는데요. 여기서는 참고를 했다라고 했는데 막상이 부분에 화면이 안 들어간 케이스가 있었어요. 예를 들어 이거 같은 경우는 앞에이 두 화면은 넣어 줬는데여 여기서는 다섯 개를 참고했다고 하고 있잖아요. 근데 패턴 원에서 실제로 참고한 화면들은 두 개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게 빠졌다. 빠뜨려서 넣어 달라고 해서 추가가 된 겁니다. 어 이거랑 조금 소소하게 몇 가지 업데이트가 필요해서 폰트가 두 번이 필요했고요. 어, 패턴 한 두어 가지 정도만 더 살펴보자면 진행을 표시하는 패턴이 있다. 어, 그래서 사용자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있게끔 부담 완화를 줄여 주는게 좋겠다. 이런 내용이 들어왔고요. 저희 앱이 하루에 몇 분씩 영어 듣기 연습을 할 건지 선택지를 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어, 이거 같은 경우는 그 선택지 옆에 어떤 의미 있는 단어를 같이 넣어 주면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5분 투자한 거는 캐주얼한 거고 20분 투자한 거는 당일한 거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거를 좀 더이 선택지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조금 더 쉽게 와닿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이런 패턴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 주고 있고요. 이거 같은 경우는 결제하기 전에 또는 가입하기 전에 최소한 한 번 정도는이 앱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경험하게 해 줘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었어요. 어, 이것도 흥미로운 패턴인데 저희 앱이 영어 특기 앱이니까 아, 영어 듣기 연습을 한 번 정도는 이제 해 볼 수 있도록이 앱이 제공하는 영어 듣기는 어떤 건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그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고요. 지금 다른 애들도 온보딩에서 이렇게 실전과 실제 과제를 해 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입 같은 경우는 어, 가장 뒤에서 넣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해 줬어요. 온보딩을 마치면은 어쨌든간에 사용자가 어느 정도이 앱의 시간을 투자했고 어떤 가치를 얻는지도 이제 알게 됐잖아요. 그 시점에서 가입을 이제 제안을 하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어 도움이 되는 그런 분석이었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결과적으로 우리 앱에 10단계로 해서이 온보딩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면 좋겠다라고 어 제안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회원 가입과 관련해서 한 번 더 이렇게 분석 내용을 넣어 줬고요. 앞에 넣는 것과 뒤에 넣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이렇게 적어 줬습니다. 그리고이 내용적으로는 제가이 보호서를 잘 이해 정도 이해를 했는데 문서화 하는 측면 이제 기록을 하는 측면에서 개선할 점이 보였거든요. 지금 화면들을이 패턴 토픽별로 모아서 보여 주고 있는데이 텍스트를 통해서 패턴 즉 공통점을 여기서 적어 주긴 했어요. 그런데 화면상에서도 그 공통점들이 무엇인지를 표시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P01 같은 경우에는 3번이랑 7번은 모두 가입은 온보딩 후에 제공한다라는 내용인데 어 이렇게 따로따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이 두 가지가 공통점이라는 점을 좀 알기 거려워요.네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화면들간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패턴은 없는 거 같아. 예를 들어서 P01 같은 경우에는 여러 앱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게 있다면 같은 넘버링이 여러 화면에 같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은 없어. 지금은 지금대로 각 화면별 특징을 적은 건 좋고 어 그 부분은 그대로 두는데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들은 표시해 줄 수 있어. 새로운 버전으로 해서 아티팩트로 만들어 줘.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네. 그래서 업데이트가 됐고요. 여기 추가가 된 버전에는 뭐가 어 들어갔냐면 지금 여기 보이시다시피이 공통 요소라는 섹션이 들어갔습니다. 어 예를 들어서 A 같은 경우는 진입 화면에 가입 로그인 요소가 없다. 어이 부분이 있고요.
B 같은 경우는 온보딩 끝난 시점에 지금까지 네가 노력한 것들을 저장해라. 그러기 위해선 가입을 해라. 이런 패턴이 있는데 어떤 앱에 그게 들어갔는지를 이렇게 표시를 해 줬어요. 즉 각 화면별로도 이야기를 해 줬지만 공통 패턴이 된 건 이렇게 알파벳으로 어 표시를 해 줬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보고서가 정리가 되었고요.네 다른 화면도 마찬가지로 각 화면별 특징이 있지만 공통 요소도 표시하도록 어 전체적으로 보고서를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어느 정도 제가 원하는 어 보고서가 나와줬는데 앞서서 보여 드렸고 또 말씀드렸지만 프롬트 한 번만에 이렇게 나오지는 않고요. 어 저도 이제 몇 번에 걸쳐서 어 이렇게 원하는 형태의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저 제가 증공했던 프럼트랑 똑같이 줬다고 해도 클로드 코드냐 또 다른 모델이냐 클로드 코드 안에서도 어 오퍼스냐 페이블이냐 이런 거에 따라서 결과가 조금씩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그런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정리하자면 여러분들이 자신의 니즈에 맞춰서 AI 툴이나 클로드 코드에게 어 프롬트를 계속 제공해 나가면서 업데이트를 해 주시면 되겠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어떤 걸 했냐면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나온 보고서가 있었잖아요. 어 역으로 추적을 하라고 하고 어이 보고서처럼 나오게 하려면 어떤 프로트를 제공해야 되는지를 물어봤습니다. 아 왜냐면은 제가이 마음에 드는 보고서를 다음에 또 만들고 싶을 수 있잖아요. 지금 어느 정도 만족하는 보고서가 나왔는데 제가 다음에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 한다고 했을 때 또 똑같은 시행 착고를 거칠 수가 있으니까 이거를 역으로 어떻게 나왔는지를 좀 분석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다음과 같이 이런 프로트를 만들면 된다라고 어 만들어 줬고요. 어, 실제로 이걸 돌려봤을 때 또 조금씩은 다른 부분이 있지만 크게 봤을 때는 제가 마지막에 보여 드렸던 보고서와 거의 가깝게 잘 나온 걸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원하는 결과가 여러분들도 보고서 보고서가 나와줬다면은 그걸 역으로 추적을 해서 어떤 프롬트를 제공해야이 정도 수준이 나오는지도 어 AI에게 물어보시고 그 프롬트는 잘 저장을 하셔서 다음에도 또 활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나온이 분석 보고서는 종합적인 성격이 좀 강해요. 어, 전체적으로 어, UX라든지 디자인이라든지 또 라이팅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조금씩 다 건드렸는데 만약에 특정 분야에 대해서 좀 더 딥하게 분석을 하고 싶다면 적용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예를 들어서 UX 라이팅 측면이나 마케팅 사업 측면에서 내가 놓친 부분은 없는지 어, 파악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법률적인 면에서 고려할 만한 지점은 없는지 또 알고 싶다면 그것도 요청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어 예를 들어서 고객 관리 팀이 회사 안에 있다고 해 볼게요. 그런데이 온보딩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제한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이 온보딩을 통해서 고객의를 낮춰 주면 좋겠다. 사용자들이 궁금할 만한 것들을 웬만큼은 해결해서 고객의를 낮추면 좋겠다. 아 이런 요청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고객 관리 팀의 팀원들도 클러드 코드에게 목표를 준 다음에 모인 MCP를 줘서 어 레퍼런스 분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고객 관리 팀원이야. 우리 영어 듣기 앱에 온보딩 경험과 관련해서 고객 문의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고객들이 사전에 자주 하는 질문들 같은 경우는 거기서 얻은 정도 답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어. 뭐 이런 식으로 이건 그냥 제가 상상을 해 본 겁니다. 어, 이런 식으로 분야의 별로 어, 요청을 해보고 또 레퍼런스를 활용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UX 라이팅이나 마케팅 사업침에서 놓친게 없는지 알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프롬트를 제공해 볼게요. 지금 만든 종합 보고서가 좋았고이 온보딩을 만드데 있어서 UX 라이팅 측면에서는 어떤 걸 고려야 될지 알고 싶어. 어, 같은 공식과 포맷 보고 방식으로 아티팩트를 만들어 줘. 처음 마케팅 측면에서도 똑같이 해 주면 좋겠어. 그리고 저는 놓친게 없는지를 알고 싶은 거지 똑같은 내용을 또 보고를 받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당구 같은 프롬트를 제공했는데요. 방금 네가 만든 종합 보고서와 중복된 내용은이 새로운 두 개의 보고서에서는 중복해서 들어가지 않으면 좋겠고 새로운 관점 중심으로 내용을 넣어 주면 좋겠어. 중복되는 내용은이 보고서에서 어 별도 챕터를 두고 넣어 주면 좋겠어. 이렇게 해서 요청을 어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왔는데요. 포맷이랑 공식 이런 것들을 기존 보고서 방식과 맞춰서 어 만들어 줬어요. 어 화면 분석이 나와줬고 그다음에 어 종합 보고서랑 겹치는 내용들은 이렇게 어 표시를 해 줬고요. 이거는 요청하지는 않지만 각 단계별로 어떤 카피를 좀 제한하고 싶은지도 적어 주세요. 이것도 어 도움이 되는 부분인 거 같고요. 어, 라이팅 예시로 한 가지 정도만 한번 보면은 선택지는 사용자의 인말로 한다. 인말이란 말이 좀 어색하긴 한데 어쨌든 하고자 하는 말이 뭐냐면 나는 초급 초급입니다. 나는 중급입니다. 어, 이런 식으로 쓰지 말고 저는 프랑스는 처음입니다. 이런 식으로 어, 사용자한테 조금 더 와닿는 머딩을 쓰면 좋겠다. 아, 이런 제한인 거 같아요. 왜냐면 초급이나 중급 이런 거는 사람에 따라서 본 관점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어 좀 더 자세한 언어로 표시하면 좋겠다라는 거 같아요. 몇 가지 단어는 알고 있습니다. 어 저는 여러 종류의 토필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토필 가지고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 자세히 이야기를 해 주고 있죠. 그리고 사업 마케팅 측면에서의 보고서도 만들어 줬는데 공식 내용 다 같은 포맷으로 돼 있어요. 여기서도 한 가지 정도만 재미로 살펴보면 가격 정책과 관련해서 연제 연독비가 얼만지뿐만 아니고 어 월별로 환산한 금액도 또는 1단위로 환산한 금액도 같이 넣어 주라 이런 내용인데요. 왜냐면 1년 단위로 얼만지만 적어 주게 되면 사용자 입장에서 좀 크게 마갈 수가 있으니까 이게 월단위론 좀 적 크게 큰 금액은 아니다. 뭐 예를 들어서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마신다면 5,000원이라고 쳤을 때 한 달에 15만 원이잖아요. 어 근데 15만 원은 좀 크게 느껴질 수가 있는데 하루 5,000원이라고 하면 조금 더 적게 심리적으로 느껴질 수가 있잖아요. 어 이런 측면에서이 분석을 해 준 거 같아요. 마케팅 사업적인 측면에서 조금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이렇게 적어줬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 가지 보호서를 만들어 봤어요. 어, 종합적인 어, UX 디자인 기획적인 측면에서 좀 더 포커스가 된 보고서가 있었고 그다음에 UX 라이팅 측면의 보고서 마지막에 사업 마케팅 측면에서 보고서 세 가지 보고서가 나와 줬는데요.이 단계에서 그럼 다음으로는 뭘 해 볼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어, 저는 두 가지 정도가 가능할 것 같아요. 하나는 리서치 분석 결과에 대해서 내가 동의하는 부분 또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들을 정의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럴 경우에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은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내가 생각을 해 보고 또 추가적인 리서치를 내가 해 보거나 또 시키거나 어,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다른 한 가지 해 볼 수 있는 거는 지금까지 나온 분석 보고서 그리고 제한한 방향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해서 어, 와이어프레임을 저한테 제한을 해 보라고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클로트코드가 그래서 종합적으로 어떤 방향을 추천하는지를 알 수가 있고 리서치한 내용과 제한한 내용을 함께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리뷰해 보면서 우리 앱을 실제로 이제 기획을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이 프롬트를 한번 제공해 보겠습니다. 지금 네가 맞는 세 개의 보고서를 가지고 종합 제한서를 아티팩트로 만들어 줘. 어,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서 제한을 해 주면 좋겠어. 그냥 만들어 달라고 하면은 정말 흑백에 와이어프레임을 그려 줄 것 같아서 디자인 MD 중에 에어빈B의 디자인 MD를 활용하라고 해서 어 만들어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이건 지금이이 컬러나이 시스템을 적용하자는게 아니고 그래도 흑백보다는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이 디자인 MD를 제공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미 맥락이 있기 때문에 어 파악이 강하겠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각각의 보고서를 이렇게 첨부를 했습니다. 어 그렇게 해서 앞서서 분석 보고서에 나왔던 열 개 그 단계 멸들이 나와줬습니다. 분석 보고서에서 제한했던 방향이랑 크게 벗어나진 않게 결과가 나와줬어요. 예를 들어서 영어 레벨에 대해서 물어볼 때 초급이냐 중급이냐 이런 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이렇게 조금 사용자 입장에서의 언어를 좀 써 주긴 했죠. 그리고 회원 가입 같은 경우는 온보딩 맨 뒤에 제공해서 어쨌든 사용자가 충분히이 앱의 가치를 조금 느껴본 다음에 가입을 하도록 한다는 점이 있었어요. 하지만 몇 가지 좀 개선해야 될 것들도 보이긴 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런 문구 같은 경우는 뭘 말하려고 하는지는 어느 정도 전달은 되는데 이게 아직 소리가 낯서려요라는 뭐 그런 표현이 와닿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런 문구를 더 디테일하게 하는 작업에 있어서는 손이 더 많이 손이 더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이 인디케이터 같은 경우에도 약간 일관성이 좀 없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서는 이제 어느 정도 다 진행이 된 걸로 보이는데 여기서 다시 인디케이터가 시작이 되거든요. 이거는 이제 가입로 가기 직전에 나오는 화면인데 이렇게 조금 일관성이 떨어지는 인디케이터를 어떻게 해야 될지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이 다음 단계로는 내가 생각할 때 괜찮았던 부분이랑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을 이렇게 구분해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여기까지 해서 모빙 레퍼런스를 어 제가 프로젝트에 사용한다면이라고 가정을 해서 진행 과정을 보여 드려 봤습니다. 어, 다시 말씀드리지만 레퍼런스가 있고 없고는 앱을 만드데 있어서 속도뿐 아니라 퀄리티와 생각의 범위를 넓혀 준다는 측면에서 어, 차이가 크게 나는 거 같아요. 만약에 제가 백지 상태에서 클로드코드나 코덱스에게 그냥 그려 줘 말했다고 한다면 지금처럼 근거를 바탕으로 한 어느 정도 퀄리티가 있는 결과를 만들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레퍼런스를 참고했다고 해서 그게 또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거든요. 결국에는 기획에서 사람의 최종 판단력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도 드는 예시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모인 레퍼런스를 한번 활용해 보시고 경험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비을 활용했을 때 몇 가지 한계점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어, 모비는 해외 서비스가 메인이라서 국내 서비스로 토스라든지 카카오 같은 서비스는 있지만 분야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국내 서비스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런 한계점이 좀 있고요. 어, 그럼에도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경험에 있어서는 구글이나 유튜브와 같은 해외 서비스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서비스를 만든데 있어서 해외 사례를 참고하는 것도 여전히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는 여러분들이 해외 사업까지 감안을 해서 앱을 만들 거라면 모비는 정말 더 없이 좋은 자료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리고 또 다른 한계점은 모인에 올라오는 스크린샷은 많은 경우에 최신 버전으로 올라와 있지만 아주 아주 최신 버전을 참고하고 싶다면 어, 그렇게까지 최신 버전이 아닌 경우도 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채치앱에 채팅 화면이 어제자로 업데이트 된 거를 활용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어 모비는 그 정도까지 최신 버전을 업데이트해 주지 못할 수 있어요. 어 아 그래서 지금까지 모빈에 대해서 어 말씀드렸고 또 활용 방식에 대해서 어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보여 드려 봤습니다. 긴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이 이 영상이 여러분들이 리서치를 하데 있어서 또 영감이 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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