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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 ALINN · @ailifeinnovation
Words
1,866
Runtime
11:35
Speaking pace
161wpm
Reading time
8min
161 words per minute, between the 160 25th percentile and the 181 median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자, 이렇게네 명의 AI 직원을 다 뽑아봤는데 재밌는 건 얘네들이 다 따로 노는게 아니라 서로 연결이 돼요. 이거 꼭 내가 해야 하나 싶은 밥 먹어. 여러분도 분명히 있으실 텐데 바로 거기서부터 자동을 해서 여러분만의 AI 직원을 만드시면 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여러분 혹시 매일 아침마다 메일함 열어서 이거는 개인 이메일, 이거는 스팸 이렇게 하나하나 분류하고 이번 주에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정리해서 보고하고 구독한 뉴스 레터는 쌓이기만 하고 읽지도 못하고 이런 반복적인 업무에 하루에도 몇 시간씩 쓰고 계신가요? 솔직히 이런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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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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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est sentence | 43 words |
| Questions asked | 8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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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네 명의 AI 직원을 다 뽑아봤는데 재밌는 건 얘네들이 다 따로 노는게 아니라 서로 연결이 돼요. 이거 꼭 내가 해야 하나 싶은 밥 먹어. 여러분도 분명히 있으실 텐데 바로 거기서부터 자동을 해서 여러분만의 AI 직원을 만드시면 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여러분 혹시 매일 아침마다 메일함 열어서 이거는 개인 이메일, 이거는 스팸 이렇게 하나하나 분류하고 이번 주에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정리해서 보고하고 구독한 뉴스 레터는 쌓이기만 하고 읽지도 못하고 이런 반복적인 업무에 하루에도 몇 시간씩 쓰고 계신가요? 솔직히 이런 일들은 중요하긴 한데 막상 해보면은 시간만 잡아먹고 티도 안 나는 그런 일들이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런 반복 업무를 여러분이 퇴근하고 잠들어 있는 동안에 누군가 알아서 다 처리해 준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여러분이 이미 대부분 쓰고 계시는이 노션을 가지고 전부 다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바로 얼마 전에 추가된 커스텀 에이전트라는 기능 덕분인데요. 노션에도 AI가 탑재되어 있는 거 알고 계시죠?이 이 노션에는 세 가지 AI가 있습니다. 노션 AI, 노션 에이전트, 그리고 커스텀 에이전트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이름도 비슷하고 해서 각각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헷갈리실 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제가 한 번에 딱 정리해 드릴게요. 우선 첫 번째 노션 AI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최치피티나 재미나이 같이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채보 AI입니다. 두 번째 노션 에이전트는 질문에 대답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걸 행동까지 해 주는 거예요. 페이지를 만들거나 데이터베이스를 정리한다든지 문서를 요약한다든지 사용자가 이렇게 만들어 줘라고 요청을 하면 직접 결과물을 생성을 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은 커스텀 에이전트는 뭐냐? 노전 에이전트는 결국에는 사용자가 직접 요청을 해야 일을 해주는 수동적인 에이전트지만 커스텀 에이전트는 여기에 트리거라는 조건이 더해져서이 정해진 조건이 되면 사용자가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실행을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매일 아침 9시가 되면 자동으로 아니면은 새 이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아니면은 슬랙의 특정 메시지가 올라오면은 자동으로 이렇게 트리거를 걸어 두면 그때부터는 얘가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세팅만 해 두면 그 뒤로는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일을 해 주는 능동적인 에이전트 즉 AI 직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노션의 커스텀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 거예요. 자, 그러면 첫 번째부터 바로 만들어 볼게요. 제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보니까 매일같이 협업 문의 이메일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뭐 광고 영상 제작 문의도 많고 강의나 강연 요청 무늬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막 섞여 가지고 하루에도 수십통씩 이메일이 오는데 이거를 매번 하나하나 열어보고 이거는 뭐고 저거는 뭐고 하나하나 분류하는게 은근히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대신해 줄 인테이크 담당 에이전트를 한번 만들어 볼 겁니다. 우선 노션에 들어가셔서 왼쪽 사이드바에 보시면 에이전트 섹션이 있어요. 새 에이전트를 누르시면 크게 세 가지 방법으로 커스텀 에이전트를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아예 빈 페이지에서부터 직접 만들 수가 있고요.
AI와 채팅을 통해서 만들어 나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보시면은 뭐 아침 브리핑, 주간 상태 보고 작업 분류가 슬 Q&A 어시스턴트 이런 식으로 노션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템플릿들이 있죠. 또는 마켓플레이스에 들어가서 다른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은 다양한 에이전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처음 만드시는 분들은 그냥 AI 채팅으로 만드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내가 원하는 거를 말로만 설명을 하면 노션이 알아서 트리거랑 지침 초환을 만들어 줘요. 우선 저는 이메일 작업을 자동화할 거기 때문에 내 이메일을 노션에 연동을 해 줘야 해요. 왼쪽 위에 프로필 눌러서 설정 메일 및 캘린더에 들어가서 내 이메일을 연동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에이전트 만들기로 들어가서 프롬프트를 넣어 주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작성을 해 줬는데요. 우선 받은 편지함에서 협업 문의 이메일을 먼저 확인하고 아래 기준으로 우선 순위를 분류한다. 뭐 1순위 광고 영상 제작 무의, 2순위 강의 및 강연 무의 3순위 그 외 전부 이런 식으로 기준을 제시를 해 준 다음에 협업 파이프라인 DV의 내용을 추가를 해 달라.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작성을 해 봤습니다. 자, 이렇게 입력을 했더니 노션이 알아서 커스텀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상세한 설정까지 알아서 진행을 해 줍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설정의 트리거를 설정을 해 줬죠. 협업문이 인박스 가디언과 새 채팅을 할 때 그리고 에이전트가 멘션될 때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이메일이 올 때마다 바로바로 작업을 해 줬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밑에 트리거 추가 버튼을 눌러서 새 이메일 수됨 트리거를 추가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지침을 보시면 제가 요청한 내용대로 잘 작성을 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고요.이 지칭 같은 경우에는 마음에 안 든다면 직접 수정하셔도 되고 다시 채팅으로 뭐 이런 내용 추가해 줘, 수정해 줘. 이렇게 AI한테 요청하셔도 돼요. 밑에 보시면 도구와 사용 권한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선이 커스텀 에이전트가 작동하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 협업 무늬 DB랑 제 이메일을 자동으로 연동을 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고요.이 에이전트도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어디까지 건드려도 되는지 권한을 보여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메일에서 정리한 내용을 DB에 추가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내용 편집이 허용되어 있는 거를 보실 수가 있고요. 이메일은 읽기랑 수신함 수정하기만 허용되어 있네요. 사용하고 계시는 이메일이 여러 개라면 다른 이메일 주소도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에이전트를 실행할 때 사용할 모델도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요. 뭐 최치피, 제미나이, 클로드, 대표적인 AI의 최신 모델들을 다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보시면은 모델별로 속도와 성능, 비용까지 보여 주기 때문에 내가 하려는 작업의 복잡성과 난이도에 따라서 원하는 모델을 선택해 주시면 돼요. 자동으로 해 놓으시면 노션이 작업별로 최적의 모델을 선택을 해 주게 됩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만든 커스텀 에이전트를 한번 실행해 볼까요? 이렇게 에이전트 실행 눌렀더니 에이전트가 메일 수신 트리거랑 에이전트 맨션 트리거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테스트를 해 볼 거냐 물어보고 있는데 저는 예시메일로 시뮬레이션 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보시면은 광고 영상 제작 무의가 1순이다. 이런 이메일이 들어왔을 때 내용은 이렇게 요약해 주고 분류 결과 그리고 DB에는 어떻게 기록이 되는지도 예시를 보여줬는데요. 이거를 실제로 DB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테스트 카드도 한번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해 볼게요. 자, 이렇게 생성해 줬다고 말을 해 주죠.
DV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면 네, 이런 식으로 실제로 카드를 잘 만들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두면은 매일 이메일을 전부 다 읽을 필요 없이 하루에 한 번씩 협업 무늬 DV에 들어가서 무슨 이메일이 왔나 확인만 하면 되겠죠. 자, 이번에는 한 번 더 나아가서 이렇게 협업 문이 이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이메일 답장 초환까지 작성해 주도록 업그레이드를 한번 해 볼게요. 이번에는 이메일을 수신했을 때가 아니라 내가 협업 문의를 보고이 상태를 확정으로 변경했을 때 자동으로이 담당자에게 보낼 답장 이메일을 작성하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 방금 만든 커스텀 에이전트와는 트리거가 달라지기 때문에 별도로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들어 주셔야 돼요. 다시 새 에이전트 눌러서 협업 무의 DB에 있는 이메일 중에 상태가 검토 중에서 확정으로 변경되면 해당 담당자에게 보낼 이메일 답장 초환을 작성해 주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어. 초안을 작성할 때는 아래 양식을 준수해라고 하고 밑에 1번 인사 및 본인 소개, 2번 감사, 3번 확인 멘트, 4번 단가 이런 식으로 쭉 이메일 작성 지침을 제시를 해 줬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마찬가지로 노션이 자동으로 커스텀 에이전트를 설계를 해 주고 있고요. 보시면 트리거의 속성 업데이트됨이라고 나오죠. 속성이 확정으로 바뀌었을 때이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실행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에이전트 지침도 잘 입력이 되어 있고요. 권안에 보시면 이번에는 이메일 초환 작성이랑 보내기까지 허용이 되어 있어요. 보내기 기능은 혹시나 실수로 잘못 보낼 가능성이 있으니까 꺼두고 초원 작성만 허용해 주셔도 되겠죠. 자, 이렇게 에이전트를 만들었으면 실제로 작동을 하는지 한번 봐 볼까요? 협업 무늬 DB에 들어가서이 이메일의 상태를 검토 전에서 확정으로 변경을 하겠습니다. 자, 그랬더니 지금 여기 오른쪽에 에이전트 작동 중이라고 표시가 됐죠? 방금 제가 속성을 변경한게 트리거가 된 거예요. 방금 만들었던 협업 무늬 답장 초환 에이전트에 들어가 보시면 이렇게 작업을 해 주는 거를 보실 수가 있고요.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좋은 제안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실제 제 스타일대로 이메일 초환을 작성을 해 줬습니다. 밑에 보시면 메일 초환도 생성해 두었다고 Gmail 링크도 보내줬는데요. 들어가 보면은 이렇게 제 GL 임시보관에 이메일을 생성해 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화를 해 두면 매일 아침에 이메일 읽고 답장하는데 한 시간씩 쓸 필요 없이 그냥 노션에 들어가서 협업 문의 페이지 보고 필요한 것만 확정 누르면은 알아서 답 정도 작성해 주고 귀찮은 이메일 작업을 5분 만에 다 끝내 버릴 수가 있는 거예요. 자, 다음은 주간 업무 리포트를 생성해 주는 커스텀 에이전트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 있는 중요한 일들을 쭉 리스트업해 주도록 자동화를 해 볼 거예요. 새로운 커스텀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마다 협업 문의랑 업무 DV를 읽고 이번 주에 내가 진행해야 할 업무들을 요약해서 리포트 페이지를 만들어 줘. 이렇게 포럼프트를 입력을 해 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렇게 알아서 에이전트를 만들어 주는데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라고 트리거가 생겼고 리포트는 이런 식으로 써라라고 지침도 입력을 해 줬는데 지금 보니까 얘가이 에이전트를 완성하기 위해서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저한테 요청하고 있어요. 여기에 답변을 해 주니까 에이전트를 완성을 해 줬고요. 저는이 노션에 있는 DV뿐만 아니라 제 캘린더랑 이메일도 한번 같이 확인을 해 줬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야지 이번 주에는 뭐 무슨 일정이 있다 이런 식으로 알려 줄 수가 있으니까 추가로 연동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연결 추가 눌러서 캘린더랑 메일을 연동을 해줬고요. 이제 이거를 한번 테스트 실행을 해 볼까요? 매주 월요일마다 어떻게 만들어 줄지 예시를 만들어 달라고 할 건데 오늘은 월요일이 아니라서 직접이 에이전트를 불러와서 실행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션 페이지에 스페이스바 누르면 AI와 채팅을 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 골뱅이 누르시면 다양한 에이전트를 멘션을 통해서 불러올 수가 있습니다. 주간이라고 입력하고 밑에 내려보면은 제가 방금 만든 주간 업무 리포트 생성기가 나오죠. 예를 들어서 이번 주 리포트 작성해 줘라고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작업을 실행을 해주고네 최종적으로 이렇게 리포트를 작성을 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매주 월요일이 되면이 리포트부터 확인하고 시작하면 되겠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보여 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해외에 있는 AI 소식을 최대한 빠르게 접하기 위해서 AI 뉴스레터를 몇 개 구독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이 뉴스레터마다 오는 시점도 다르고 그리고 해외 뉴스레터다 보니까 다 영어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읽는데도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아니면은 일일이 번역기를 돌리던가 해야 하는데이 뉴스레터 내용을 한어로 쉽게 정리해 주는 뉴스레터 요약 에이전트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프롬프트는 구독적인 뉴스레터 메일이 도착하면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세 줄로 요약하고 뉴스레터 요약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줘. 이렇게 입력할게요. 자, 이렇게 뉴스레터 요약 보을 만들어줬고요. 지금 뉴스레터 도메인을 따로 지정하지 않아서 그냥 전체 이메일을 읽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은 불필요하게 크레딧을 잡아 먹으니까 그냥 뉴스레터 도메인을 직접 입력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이메일 주소를 입력을 해 주면 이제 여기서 오는 메일만 바로바로 한국어로 요약을 해 주는 거예요. 트리거에 들어가 보면 발신이 잘 입력이 되어 있고요.이 뉴스레터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게 정확한 정보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도 좋으니까 웹 검색 기능을 켜두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테스트로 실행을 해 보면 네. 이런 식으로 뉴스레터 요약 DV에 새로운 페이지가 생겼고 간단하게 세 문장으로 요약을 해 준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자, 이렇게네 명의 AI 직원을 다 뽑아 봤는데 재밌는 건 얘네들이 다 따로 노는게 아니라 서로 연결이 돼요. 예를 들어서 협업문의 인박스 가디언이 이메일 바로 DB에 저장해 주고 업무 리포트 생성기가 그 DB를 보고 리포트도 작성을 해 주죠. 이렇게 커스텀 에이전트 하나 둘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 나만의 자동화된 업무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는 겁니다. 저는 크리에이트다 보니까 요런 업무들을 자동화를 해 봤지만 회사 다니시는 분들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뭐 슬랙에서 자동으로 답변을 해 주는 에이전트를 만들 수도 있고 마케팅 담당자분들은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요청들을 우선 순위대로 자동 정리하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이거 꼭 내가 해야 하나 싶은 밥 먹무 여러분도 분명히 있으실 텐데 바로 거기서부터 자동을 해서 여러분만의 AI 직원을 만드시면 됩니다.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서 함께 일하는 팀원들이나 동료들에게 공유해서 같이 사용할 수도 있어요.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면이 노션 커스텀 에이전트 기능은 비즈니스랑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이상에서부터 사용할 수 있고 그리고 크레딧이 차감되는 시스템인데요. 10달러에 1,000 크레딧 이렇게 계산이 되고 에이전트 한번 실행할 때마다 작업 난이도에 따라서 뭐 몇 크레딧에서 많게는 몇십 크레딧까지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무작정 에이전트를 막 많이 만든다고 좋은게 아니라 에이전트 하나의 역할 하나만 확실하게 맡기고 트리거도 필요할 때만 실행되게 좀 좁게 걸어두고 간단한 작업에는 가벼운 모델을 쓰는 식으로 좀 영리하게 운영을 하시면 크레딧을 훨씬 아끼실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또 이번에 노션이랑 같이 제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더 보기란이랑 고정 댓글에 있는 공지 사항 참고해 주세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비디오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
[음악]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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