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빌더 조쉬 Builder Josh · @builderjoshkim
This video has no Most replayed graph yet: YouTube shows one only once a video has enough views. These are the moments viewers replayed most in 빌더 조쉬 Builder Josh's most watched videos.
Most replayed moment at 17:29
4.1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 뭐 한 0.1원도 안 들어요. 이거 한 달 내내 해야 한 달에 한 50원 나옵니다. >> 너무 멋집니다. 그러면 저희 회사에 맞춤화된 명암 관리가 다 적재돼 가지고 직원들이 가지고 오는 명함들이 다 저기다 통합 관리가 된다는 거잖아요. >> 네. 여기에 아예 주소 록이 되는
Said at 17:22
Most replayed moment at 15:39
4.1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뭐 디자인의 인플렉테이션 문서 이런 실행 문서가 있고 이런 것들이 그냥 계속 그 프로젝트 주기 내내 업데이트가 된다라고 판단하면 되나요? 맞습니다. 아, 그래서 메인 브렌치에 계속 그게 존재하고 그것들이 커지는 그런 느낌인 거군요. 아, 네.
Said at 15:32
The graph counts replays. It does not show where viewers stopped watching.
Words
4,906
Runtime
34:16
Speaking pace
143wpm
Reading time
20min
143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GPT 이미지 2.0 API를 연동을 해서 회록을 이렇게 이미지 형태로도 보고를 해서 구성원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형태로도 적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뿐만 아니라이 에이전트는 아침마다 저희가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테스크도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이 텍스트를 또 요약된 형태로 이렇게 이미지로 받아보게끔 하고 있습니다. 저랑 직원들이 어떻게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고 확인 피율 리스크는 무엇인지 다음 액션들은 무엇인지 이런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다 도표로 알려 주고 있는 것이죠. 그 사실 광고
72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43 words per minute.
Free, no signup. See how the first 30 seconds hold attention, with rewrites.
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281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17.5 |
| Longest sentence | 62 words |
| Questions asked | 8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16 |
Most used terms
Free, no account. See where attention is likely to drop,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The free check shows the scores and the one issue costing the most. Or run it on the words above first.
Free · No login · See a sample audit first if you prefer.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GPT 이미지 2.0 API를 연동을 해서 회록을 이렇게 이미지 형태로도 보고를 해서 구성원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형태로도 적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뿐만 아니라이 에이전트는 아침마다 저희가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테스크도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이 텍스트를 또 요약된 형태로 이렇게 이미지로 받아보게끔 하고 있습니다. 저랑 직원들이 어떻게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고 확인 피율 리스크는 무엇인지 다음 액션들은 무엇인지 이런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다 도표로 알려 주고 있는 것이죠. 그 사실 광고 메일들은 다 이전에 답장하지 않았지만 뭐 예를 들면은 일괄로 답장 초안 작성해 줘라고 말을 하게 되면은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저희 회사 맥락에 맞게 훌륭한 품질에 답장을 또 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회사 소개를 이렇게 제작을 해 달라라고 요청하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의 회사 소개서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최신화를 해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르메스 에이전트를 슬랙에 설치하고 한 달간 사용해 본 결과와 후기를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게요. 우선 저 같은 경우에는 AX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기도 합니다. 회사 이름은 조슈아 앤 컴퍼니입니다. 네. 저희 회사에는 현재 지금 대기업이나 수많은 회사들에게 기업 교육과 그리고 구축 서비스 그리고 AX 컨설팅 이런 서비스들의 납품을 현재 하고 있는데요.이를 위해서 제가 스스로 기업의 AX를 도와드린답시고 거의 조직부터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저 포함해서 직원이 여섯 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슬랙에 설치하고 한 달간 어떻게 활용했는지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함께가 보시죠. 보시는 화면은 제가 얼마 전에 노션 코리아 행사장에 가서 찍은 사진이었는데요. 여기서 그 노션 지사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AI 발전의 4단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AI를 어떻게 사람들이 쓰고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첫 번째로는 사고 파트너로서의 AI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으로 최치PT한테 질문을 한다던가 아니면 PPT를 만들어 줘라고 한다든가 이런 단순한 작업들을 하는 파트너로서의 AI를 쓴다라는 것이죠. 그지만 2단계 같은 경우에는 비서로서의 AI라고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개별 작업을 더 빠르게 완료해서 예를 들면 회사 내부에 있는 맥락을 가지고 어느 혹은 뭐 지식 시스템을 가지고 PPT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산출물들을 만들고 지식을 끌어내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는 어 메모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는게 비서로서의 이야기였던 거 같아요. 근데 여기 빨간 줄이 그어져 있던 걸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이 다음 단계는 무엇이냐? 정말 AI가이 조직 내에서 팀원으로서의 AI를 잘 실현할 수가 있느냐에 대해서 아직은 많은 분들이 도달하지 못했던 영역인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시스템으로서 AI라는 건 뭐냐면 모든 의사 결정과 모든 업무의 흐름에 AI가 다 들어가 있다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사실 오픈 클로나 이제 헤르메스 에이전트 같은 경우에는 슬렉에 이제 하나의 팀원으로서의 AI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팀원으로서의 AI가 설치가 되었으면은 그 팀원이 매일 어떤 일을 해야 될지를 고민하고 일을 심어 주고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이 에이전트에게 일을 더 키워야 되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 그게 좀 더 가능한 거 같았었어요. 그래서 그걸 저도 헤르메스 에이전트 통해서 같이 구현을 해 보고 싶었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일단 저는 설치기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저희 회사에도 맥민니가 있습니다. 제 앞자리에 이렇게 맥민니가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어 맥민이니 안에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먼저 로컬로 설치를 해보고 테스트를 해 봤었습니다. 근데 맥민니에 설치를 하고 나니까 물론 컴퓨터가 24시간 켜져 있다라고 하는 장점은 존재하는데 가끔 맥미니 자체에서도 밤에 갑자기 업데이트를 한다든가 아니면 전기가 끊긴다든가 그리고 전기세 걱정이 있다든가 이런 어 문제들이 좀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스스로 매일 직접 업데이트를 할 수가 없어요. 직접 저희가 터미널을 켜고 헤르메스 업데이트라고 하는 거 눌렀어야 되기 때문에 헤르메스 버전이 계속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경우도 은근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었을 때는이 맥민이가 개인용으로는 좀 헤르메스나 이런 걸 설치하는데 적합은 하지만 공용으로서 정말 적합한 수단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또 이거를 내가 보안 관련된 지식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은 그런 보안 관련된 부분에서도 좀 구멍이 있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약간이 맥민이에 해당하는 그런 부분들은 보안적인 증면이나 혹은 관리적인 차원에서 개인의 한정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어 그런 차원에서 저는 호스팅어라고 하는 서비스 VPS 서비스를 추천드리고는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 호스팅어라고 하는 서비스, 그러니까 온라인 웹 서버에 이렇게 헤르메스를 설치를 하게 되면은 헤르메스를 좀 더 안전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는 있어요. 물론 보안 설정이나 검토 같은 부분들은 좀 다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호스팅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은 24시간 켜 있을 수 있게끔 설정할 수도 있고 그리고 어떤 변수에 의해서 갑자기 컴퓨터가 꺼진다든가 혹은 OS 업데이트가 있다든가 이런 일들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좀 안전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제가 본문 하단에 제공드리는이 쿠폰 링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호스팅어에서 헤르메스를 설치하시게 되면은 10% 이상 할인도 들어가기 때문에 맥민이를 선택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경제적인 수단으로 해르메스 에이전트나 여러 에이전트들을 웹서버에 연동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해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영상은 제가 여기에 또 본문에 알려 드릴테니까 이렇게 한번 타고 가서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이렇게 호스팅어 화면에서 매니지를 누르고 도커 매니저 들어가서 지금 헤르메스를 이곳에 설치해서 저희도 별도로 사용을 하고는 있습니다.이 호스팅어에는 또 이제 저장 공간도 꽤 나름 나쁘지 않게 주기 때문에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필요한 부분들은 다 알아서 잘 저장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런 터미널이나 이런 것들은 애초에 외부에서 접근한다는 거 자체가이 주소를 바로 유출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보안 부분에서도 나쁘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어 작은 조직이나 저 같은 소규모 조직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한번 이런 옵션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터미널을 열어 가지고요. 이렇게 터미널 열어서 헤르메스라고 치게 되면은 헤르메스에 접속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헤르메스 에이전트 이렇게 딱 뜨게 되고 여기서 이제 해당하는 내용들 직접 진행할 수 있는 것이죠. 어, 헤르메스 에이전트에서 여러분이 사용할 수도 있고 최근에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데스크탑 버전이 이렇게 나온 걸로도 알고 있는데요. 해매스 에이전트를 이렇게 메OS나 윈도우 버전으로 입력을 해서 여러분들 컴퓨터 내부에 이렇게 설치하실 수도 있어요. 네. 다만 이제 이런 부분들이 보완적으로 괜찮냐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여지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터페이스 자체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이렇게 데스크탑으로 설치를 해서 연동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데스크탑 버전을 다운로드 받았다고 해도 슬렉에서 또 공용으로 쓰고자 하는 니즈는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개인용에 좀 더 적합하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제가 헤르베스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서 하나씩 소개를 드려 볼게요.가 보시죠. 최근에 Y 콤비네이터가 AI 네이티브 컴퍼니라고 하는 주제를 토대로 영상을 정말 많이 내보내고 있습니다. 근데이 Y커네이터뿐만 아니라 블록이라고 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잭도시라고 하는 CEO, 그러니까 트위터 창업자는 이분들이 사람의 일과 조직 계층이 주데 있어서 AI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는 것이죠.
AI는 회사의 가정을 깨버린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근데 그 이유는 뭐냐면 AI가 스스로 매일 나아지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합니다. 어쩌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그것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보는데요. 그냥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거 같습니다. 프로세스 전체는 첫 번째로는 데이터를 모으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모은다라는 뜻은 뭐냐면 우리가 하는 활동이나 혹은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노션이 모든 데이터들을 적재를 한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들을 자동으로 적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중요하다라고 하는게 첫 번째 출발점이고 두 번째로는 정리를 하는 일입니다. 정리라는 것은 무엇이냐? 매일 적재된 데이터를 가지고 하나의 중앙화된 문서나 체계를 만든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것들에 대해서도 설명드릴 거고 세 번째로는 도구를 잘 세팅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착라붙는 여러 도구들이 있습니다. 옵시디언이나 혹은 기터브 이런 도구들이 있는데 그런 도구들을 잘 붙이는게 그다음 방향인 거 같고요.네 번째로는 다듬기입니다. 다듬기라는 뜻은 뭐냐면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생각하는게 이건 어떤 AI일까라고 생각하기 전에 너무 채치피pt처럼 활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에이전트도 생각을 해 보면 코딩 도구처럼 쓰실 수가 있고 여러 업무 자동화 도구로 쓸 수가 있습니다. 네.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한네스 세팅을 잘 해 놔야 되겠죠. 그래서 한네스를 잘 다듬는게네 번째 단계인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자가 학습을 하도록 시스템을 잘 환경 세팅을 해 놓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했었던 방법을 하나씩 하나씩 소개를 드려 보도록 해 볼게요. 자, 첫 번째 방향은 일단 에이전트, 그러니까 헤르메스를 잘 만들기 전에는 이렇게 데이터 맥락부터 잘 모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공용 자산들이 있어요. 노션, 슬, Gmail, 뭐 여러 가지이 데이터가 연동된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네. 그것들을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먼저 잘 붙이고 쌓아 나가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헤르메스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연동 도구를 아주 잘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은 별도로 헤르메스한테 물어봐서 하나씩 하나씩 연동을 API 형태로 해 주는게 조금 불편합니다. 어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것은 말씀드리고 싶어요.이 이미지는 제가 다른 회의록 서비스를 만드시는 대표님의 노션에서 퍼온 이미지인데요.이 이미지가 너무 저한테는 공감이 되어서 같이 가져와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맥락 허브를 이렇게 만드는게 너무 중요하다라는 것이고 그 맥락 허브만 있다고 하면은 여러 파생되는 에이전트들을 다 만들 수가 있다라고 하는 그림입니다. 뭐 콘텐츠 제작, 업무 제작, 뭐 코딩 에이전트 이런 것들을 해 볼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 회사는 뭐냐면 데이터를 모읍니다.이 데이터를 뭘 모을 것이냐? 고객, 이메일, 문의, CS 이런 것들을 다 슬렉에 연동되게끔 해놨습니다. 그 말 그대로 슬랙을 메인 채널로 활용을 해서 거기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적재되게끔 해서 프레스가 그걸 매일 읽게끔 한다는 것이죠. 팀 대화 회의 작업 기록 이런 것들을 빠짐없이 모으고 있습니다. 보시면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이렇게 회의록트를 이렇게 쌓고는 있는데 근데 이것들을 단순히 이렇게 보여 주는 것뿐만 아니라 저희 컴퓨터 내부에 마크다운이라고 하는 양식으로 별도로이 모든 회의록들이 하나하나 일자별로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여기서는 볼 수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렇게 GPT 이미지 2.0 API를 연동을 해서 회의록을 이렇게 이미지 형태로도 보고를 해서 회의가 끝나면 바로 우리 구성원들이 아, 어떤 요약이 있었고 어떤 내용이 있었구나라고 하는 것을 이런 식으로 별도로 저장을 해서 같이 어, 구성원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형태로도 적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실 보면 훨씬 편하더라고요. 사실 눈이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글들 같은 경우에는 불편했었고 저는 이제 이미지를 이렇게 자동으로 보낼 수 있게끔함으로써 이것도 상당히 편한 적제 활동이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이것들을 한 곳에 모으는데 저희는 슬렉과 저희가 가지고 있는 중앙 서버에 이것들을 다 관리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이 모든 활동들을 기록을 하고 계속 나아지기 위해서 매일 일부러 조간 회의를 합니다. 보관 회의라고 하는 건 뭐냐면 데일리 스크럼이라고 해서 아침에 저희 구성원들이 다 모여 가지고 다 같이 회의를 하는 것이죠. 오늘 저는 무슨 일을 할 것이고 내일은 어떤 일을 할 것이고 어제 성과는 어떠어떠 했다라고 하는 것을 같이 얘기를 해 봅니다. 근데 그것들을 전부 다 뭘 하느냐? 플라우드 노트라고 하는 걸로 녹음을 합니다. 플라우드 노트는 무엇이냐면 이렇게 되게 얇은 카드와 같은 기계인데요. 여기 여기다 버튼을 딸깍 누르게 되면은 자동으로 녹음이 시작되고 그 녹음이 끝나게 되면은 자동으로 저희는 슬과 저희 서버에이 모든 회의록이 적제되도록 시스템을 세팅해 놨습니다. 그리고 메신저, 이메일 노션들을 다 연동을 해 놔서이 모든 것들을 AI가 읽을 수 있게 모아두는데 최근에 저희 회사는 노션 데이터를 쌓기보다는 옵시디언에 좀 더 노션에 있는 데이터들을 좀 옮겨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노션 자체가 제가 알기로는 마크다운 문법을 쓸 순 있는데 마크다운 기반의 서비스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이 데이터들은 일단 옵시디언에 더 쌓고자 노력을 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핵심 파일을 이렇게 MD 형태로 지금 저희가 어 가지고 있는 별도의이 링크들 통해서 적제하고 있는 것들은 볼 수가 있는 것이고요. 그럼 플라우드 노트를 어떻게 적제를 하고 있느냐 좀 간단합니다. 플라우드 노트라고 하는게이 기계 자체가 재피어를 지원을 하고 있어요. 제피어는 말 그대로 뭐냐면 자동화 도구입니다. 자동화 도구를 이제 노드 단위별로 해 가지고 이제 저장할 수 있는 어쩌면 자동화의 시조세와 같은 조구인데요. 플라우드 노트 서비스를 이렇게 가입을 하시게 되면은이 요금제가 무료 버전이어도 플라우드 노트의 녹음본을 여기 다른 곳에 적제를 할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플러우드 노트에서이 모든 녹음 활동이 끝나게 되면 구글 드라이브 독스 모든 곳에 다 연동되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것들을 슬렉과 옵시디언 깃업에 연동되게끔 해 놨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들을 자동으로 저희가 녹음이 끝날 때마다 이것들을 쌓 놓는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이렇게 하면서 매일같이 녹음을 하는 문화로 바뀌고 있습니다.이 데이터 적제가 너무나도 중요했기 때문에 매일 모든 일상들을 어떻게 하면 녹음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록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렇게 녹음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플라우드 노트를 홍보하는 그런 광고권은 아닙니다. 어 그다음의 적제 방법은 뭐냐면 저희는 이렇게 그 각 구성원들이 오늘 할 일들을 아침마다 이렇게 데일리 스탠드업으로 적게 합니다. 그러면은이 모든 내용들을 하루에 한번 쫙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모아 가지고 수집을 해서 자기 데이터에 저장을 해 놓습니다. 오늘 할 일은 뭐 편집을 해야겠다. 아니면 오늘 할 일은 보조가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적으면은 이렇게이 댓글들이 자동으로 달리거든요. 그러면은 저희가 출퇴근 기록도 하고 있고이 출퇴근 기록뿐만 아니라이 모든 내용들 업무 맥락 같은 것들을 다 적제를 하기 때문에이 모든 내용들이 헤르메스가 읽게끔 하는 소스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 적재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메일 무의 같은 것들도 이렇게 적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GL을 연동을 해 놓은 상태인데 뭐 광고 무의가 정말 많이 오고 이런 협업 무의가 정말 많이 오는데 이런 문의 같은 것들도 적재를 해서 아 조아라고 하는 회사 대표의 빌더 조쉬는 이런 일들을 현재 하고 있고 이런 내용들이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구나라는 데이터 스트림을 계속 갖고 가게끔 하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이렇게 많은 연동을 제대로 해 놓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연동을 해 놓은 건 뭐냐면 G스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G스텍은 무엇이냐면 이렇게 Y 콤비네이터의 대표인 게리 X텐이 만든 오픈 소스입니다. 근데 여기에는 뭐가 들어가 있냐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G스텍이라고 해서 Y 콤비네이터가 가지고 있는 사업의 SOP 혹은 기준. 그리고 이거를 에이전트로 만들었을 때 얼마나 또 잘 저장되게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들. 그래서 G스택을 설치를 하게 되면은 우리 회사가 제대로 어 스타트업 관련세 서비스를 잘 만들 수가 있는지 그리고 Y 콤비네이터의 기준에 적합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잘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것뿐만 아니라 G브레인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G브레인은 뭐냐면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좀 더 잘 기억을 하게끔 도와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한마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회사 자산들 같은 것들을 더 많이 잘 적제해서 훨씬 더 고성능의 레그와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도구 중에 하나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설치를 하게 되면은 저희 회사가 훨씬 더 나은 방향으로 사업을 이어주게 하는 그런 산출물로서 작동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회사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지브레인을 탑재한 뒤에 사업 멘토가 생긴 느낌이다라고 얘기를 해 줍니다. 왜냐면 지브레인으로 테스트를 여러 가지 해 본 결과 저희 회사의 모든 맥락들을 가지고 있는 파일들을 토대로 앞으로 너는 어떻게 위임을 하는게 맞을지, 어떤 사업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지 이런 것들을 아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알려 주었거든요. 그러면에서 큰 만족도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따가 하나씩 하나씩 어떤 것들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더 설명을 드려 볼게요. 자, 이렇게 해서 적재 시스템들을 다 설치를 해 놨습니다. 그다음으로는이 모든 시스템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뇌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회사의 뇌라는 건 무엇일까요? 회사의 뇌는 곧 SOP입니다.
SOP란 회사의 표준 운영 절차서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많은 회사를 혹은 조직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어 이런 SOP가 없는 곳이 상당히 많은데요. 한마디로 그냥 보면은 사실 매뉴얼이에요. 근데 매뉴얼은 뭐 어디가 클릭이 여기가 들어가고 이런 것들을 보통 우리가 적어 놓잖아요. 근데 사실 그것뿐만 아니라 좀 더 상위 레벨에서 이런 SOP가 우리 회사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고 현재의 업무는 무엇이며 각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운영 절차는 어떻게 되고 있고 이렇게 큰 레벨부터 하위 레벨까지이 모든 내용들을 하나씩 하나씩 인간이 직접 쓰지 않아도 헤르메스가 매일 그것들을 쓰게함으로써 살아 있는 뇌처럼 만들 수가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매일같이 어 표준 운영 절차서라고 하는 것을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저에게 보고하도록 해 놨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뭐 조슈와 컴퍼니 SOP라고 해 가지고 초안을 만들 뒤에 하루에 한 번씩 저희가 갱신된 문서를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왜 만드냐면은 저는 안드레 카파시가 제시한 개념 중에 하나였던 LLM 위키라고 하는 개념에서 차관을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야, 말 그대로 저희가 수백 시간 그리고 매일같이 데이터가 쌓인다고 하더라도 AI가 다 그것들을 보게 되면 상당히 비효율적이거든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이 내용들 한 곳에 합쳐서 AI가 우리가 원하는 부분들을 질문하고자 했었을 때 필요한 부분들을 먼저 잘 짚어서 혹은 우리 회사에 필요한 안묵지만 별도로 반란해서 효과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여겼었습니다. 그래서 구성도를 보면 이와 같았어요. 그러니까 회의록과 문서 뭐 이런 여러 가지 원본 소스가 있으면은 이것들을 저희 맥민이 혹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내부에 다 이렇게 적재를 해 놓습니다. 그러면 이것들을 다 압축된 문서로 이렇게 적재를 하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뭐 클뭐 SK라고 하는 클라이언트는 이런 일들을 현재 하고 있고 LG라고 하는 클라이언트는 이런 일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들로 압축적인 문서와 요약된 형태로 저장을 해 놓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저장을 해 놓고이 문서들을 관리하게 되면은 훨씬 더 어 거버넌스적인 측면에서 혹은 토큰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보면 저희가 현재 실제로 적재하고 있는 SOP 위키를 요렇게 지금 매일 AI가 적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 사업과 함께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매일매일 적고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들을 저는 매일 저녁 7시마다 SOP 업데이트 완료라고 하는 형태로 어 받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은 언제든지 신입원이 혹은 뭐 다른 직원들이 저희 회사에 들어왔을 때 어떤 일을 현재 하고 있고 가이드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 일을 제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라고 했었을 때 막힘없이 에이전트가이 일들을 다 인수인게 할 수 있게끔 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또 가능하고 또이 문서를 토대로 저는 G스텍과 G브레인을 토대로 현재 사업 방향이 잘 가고 있는지 평가해 줘라고 이렇게 지시를 하게 되면은요. 이렇게 지금 저희 회사의 사업 평가 도표를 이렇게 알려 주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G브레인하고 G스텍이 Y 콤비네이터가 가지고 있는 어떤 지식 시스템과 어 평가 기준들이잖아요. 이런 것들을 저희가 데이터를 계속 다 적제하다 보니까 저희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재 문제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어떤 채비pt 답변뿐만 아니라 이렇게 이미지도 저희가 전달하게끔함으로써 지금 저희 현재 사업이 잘 가고 있는지를 보고 평가를 해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종 방향은 좋은데 쇠기를 좁혀라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유튜브를 통해서 저희 AX 컨설턴 사스 이런 기업 교육 관련된 상품들을 시장에 판매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은데 그것들이 지금 이렇게 압축된 그림으로 잘 나왔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하지만 저희 회사도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그런 부족한 부분들을 이렇게 내부 지식 시스템과 외부에 있는 뇌를 빌려와서 개선을 해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뿐만 아니라 저희 제나라고 하는 에이전트가 있잖아요.이 에이전트는 아침마다 저희가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테스크도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이 테스크는 무엇이냐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맥락들 기반해서 오늘 당신이 어떤 일을 해야 될지 마감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고 있는 것이죠. 보면은 이렇게 텍스트 형태로 보통 제공이 되고는 있지만이 텍스트를 또 요약된 형태로 이렇게 이미지로 받아보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데일리 테스크 제한이라고 하는 이미지가 오게 되면은 저랑 뭐 저희 직원들이 어떻게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고 무슨 일들을 하고 있는지 확인 필요 리스크는 무엇인지 다음 액션들은 무엇인지 이런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다 도표로 알려 주고 있는 것이죠. 어, 이게 처음에는 워킹을 잘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맥락이 너무 부족해서 어, 저희 직원들도 딱 보면은 이전에 이미 얘기했었던 내용이었는데요. 사실 오늘 별 필요가 없어요. 이런 피드백을 주시더라고요. 그렇지만 어, 저는 사실 좀 믿음이 좀 있었습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어쨌든 계속 더 나아진다라고 표현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 컨텍스트가 쌓일 때까지만 조금 기다려 봅시다라고 했더니 지금 현재 데일리 테스크 제한이라든가이 모든 답변 품질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저도 꽤 놀랄 때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이 업무를 제한받았을 때 최신화된 버전과 그리고 깊이 있는 인사이트로 좀 더 업무를 확인하고 하루에 할 일들을 적을 때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대표인 저인 입장에서는 제가 업무 하다를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AI가 업무를 하다를 이렇게 잘 해 주니까 어느 정도는 대표의 업무도 좀 줄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슬렉 채널에는 이메일 문의라고 하는 채널이 있는데요. 사실상 저는 이제 유튜버이자 B2비즈니스를 좀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많게는 30건에서 50건 정도가 이메일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한을 받을 때마다 항상 오는 메일 유형 중에 하나는 광고 요청 메일인데요. 사실 광고 요청 메일들을 다 이전에 답장하지 않았지만 지금들은 AI가 어느 정도 답장을 자동으로 이렇게 처리하는 형태로 어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자동 잡장 검토 리포트 같은 것들을 받았고 어 제 승인이 들어가게 되면은 그것들을 바로 일괄 발송하게끔 이렇게 설정을 해 놓는이 형태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1일 요약이라고 해서 제가 지난번에 답장을 혹시나 하지 않았다던가 혹은 답장이 정말 필요한 그런 영역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빠짐없이 답장을 할 수 있게끔 어 시스턴트가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것뿐만 아니라 여기다가 제가 뭐 예를 들면은 일괄로 답장 초안 작성해 줘라고 말을 하게 되면은 여기서이 내용 가지고 전체적인 답장 초안까지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저희 회사 맥락에 맞게 잡장 초환을 써 주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이메일 답장하는데 시간을 매일 정말 많이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AI를 쓰지 않고 한다는게 사실은 요즘 같은 사회에서는 굉장히 어렵게 사업을 운영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렇게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GM API 같은 걸 붙이게 되면은 훨씬 더 우리 회사 맥락에 걸맞는 훌륭한 품질에 답장을 또 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여러분도 한번 활용을 해 보시면 좋겠고요. 지금은 보면은 이렇게 바로 복품 가능한 답장 초안을 작성했습니다라고 해서이 내용들 가지고 이렇게 이제 답장 초환을 써 준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이 답장 초환을 써 주고 저희는 그냥 승인만 해 주면이 모든 답장들이 일괄로 발송되는 경험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뿐만 뿐만 아니라 저희 회사는 지금 내부도 셀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프로젝트 관리라든가 휴가 관리라든가 이런 것들은 사실 저희 직원분들의 요구에 의해서 생기게 된 것인데 거의 산내 ERP 대시보드라고 하죠. 뭐 이걸 100% ERP라고 볼 순 없겠습니다만이 내용 가지고 저희 회사는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이것들을 직접 셀프로 개발할 수 있게끔 연동을 해 놨습니다. 뭐 견적서는 당연히 쉽게 발행을 할 수가 있고요. 세금 계산서 발행 동안 이렇게 쉽게 할 수가 있게 되는데요. 우리가 어 여기서 직접 발행을 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에이전트 탭에 가서 세금 계산서 발급해 보자라고 이렇게 입력을 하게 되면은 세금 계산서를 발급할 만한 내용 바로 진행하겠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 달라라고 해서 대화록으로도 세금 계산서 쉽게 발급할 수 있게끔 해 놨습니다.뿐만 아니라 건적서 이런 것들도 할 수 있게끔 해 놨고요. 또한 저희 멤버들이 또 어려워하는게 카피라이팅이나 혹은 뭐 문구 같은 걸 쓰는 건데 이렇게 제가 현재까지 가지고 있었던 모든 데이터와 지식 베이스를 토대로 카피라이팅을 이렇게 추출해 주는 이런 형태까지도 만들어 놨습니다. 저희가 가고자 하는 콘텐츠 관련된 글을 쓰게 되면은 이렇게 별도의 카피라이팅 같은 것들도 볼 수 있게끔 해서 가장 어려워했었던 거의 회사의 스타일에 맞는 카피라이팅, 콘텐츠 제작 이런 것들이 가능하게끔 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저희는 에이전트한테 회사 소개서를 이렇게 제작을 해 달라라고 요청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면은 저희 회사의 회사 소개서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최신화를 해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스크린샷이나 이런 것들을 굳이 넣지 않다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저희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런 역량이라든가 업데이트된 내용 혹은 프로젝트 내용들을 토대로 저희 회사에 맞는 통합 속에서 혹은 회사 속에서 같은 것들을 그때그때 새롭게 만들 수 있게 되는 형태로 일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정말이 에이전트 만들면은 구성원은 그래서 잘 쓰고 있느냐에 대해서 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일단 구성원 분들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좀 보고 싶은데요. 일단 저희 구성원 분들 한 분 같은 경우에는 커뮤니티 업무를 주로 하시는데 네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랑 좀 리뷰를 해 달라라고 이렇게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해야 되는 일들 같은 것들을 좀 막할 때 이렇게 지식 베이스로 쓰는 형태가 첫 번째가 있을 수가 있고요. 그래서 새로운 업무를 같이 부여를 해 준다든가 해서 어떤 업무를 도와줄 수 있는지부터 탐색하는 단계가 첫 번째인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저희 PD 님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 회사 내부에서이 산내 ERP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들도 조금 해 주고 있습니다. 이분은 비개발자이신데 현재 지금 ERP 시스템을 어느 정도 유지보수 하데 있어서 제가이 업무들을 위임한 상태인데요.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지금 대화록을 통해서 저희 에이전트와 함께 저희 ERP에 해당하는 내용들 유지보스를 또 이렇게 하는 형태로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저희 이제 PM 님 같은 경우에는 저희 PM 업무에 적합한 그 도구 같은 것들은 EP에 추가했을 때 저희 에이전트를 쓰곤 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테스트 같은 것들을 대화를 이렇게 하면서 저희 공용 도구 같은 것들을 만드는데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할 경우 혹은 프로젝트 관리가 필요할 경우 이렇게 지금 대화록 같은 걸 통해서 지금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형태로 제작을 하고 있고요. 가장 잘 쓰시는 분은 저희 회사의 개발자님이시죠. 아무래도 어 개발자님 같은 경우에는 좀 더이 컨트롤을 하데 있어서 더 많이 익숙하시기 때문에 매일 같이 데일리 스탠드업에이 에이전트를 호출을 해서 내가 지금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떤 내용들을 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호출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데일리 스탠드업에가 보면은 이제 내가 어떤 일을 했는지 체크하라고 이렇게 지시하고 저장을 하고 업무 종류를 어떻게 했다라고 하는 것까지 매일매일 스스로 적고 어 활용을 하시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는 일단 헬멧스 에이전트 통해서 이렇게 매일 회의록이나 대화를 적제하고 있는게 첫 번째 활동이고요. 저희는 직접 이렇게 별도의 그 회의록 서비스도 좀 만들고 있긴 합니다. 회의록 서비스를 별도로 만드는 이유는 뭐냐면 저희 회사의 상황에 걸맞도록 이렇게 회의록 자체를 직접 녹음하기도 하고 저희가 필요한 부분들이 B2B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발표 자료, 뭐 요약 이미지, 리포트, 뭐 이메일 이런 회의가 끝난 뒤에 아티팩트 이런 것들을 쉽게 빨리 만들어야 되는 과제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을 셀프로 개발해서 내부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하고 있고요. 그 헤르메스한테 일단은 저희가 이제 오늘 보셨다시피 많은 작업들과 내용들을 이관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현재 해르메스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지, 사람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매일 구분하고 자동화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보시면은 이게 회사 전체 업무 도표인데 저희 개인적으로 하는 이런 일들이 있을 것이고 AI 에이전트가 하는 일들을 별도로 이렇게 구분을 해서 여기다가 잘 적어 놓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또한 AI 자체를 중심에 놓고 AI로부터 모두 출발해서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일들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현장 혹은 사람을 많이 다루는 일들이기 때문에 아직은 사람이 좀 필요한 영역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최대한 저희가 할 수 있는 만큼은 AI한테 일을 다 넘기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요. 현재는 뭐 브리핑, 요약, 테스크, 뭐 자동화 이런 일들 하고 있는데 점점 더 영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직원들이 매일 피드백을 남기게 하게끔 하는 것, 그니까 개선 루프를 이렇게 돌리게끔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매일 회의롭과 오늘 할 일 그리고 오늘 마감한 일 이런 것들을 계속 입혀서 피드백 루프 자체를 훨씬 더 많이 돌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자체에 대해서 이런 일들은 하지 말고 이런 일들은 더 잘해 줬으면 좋겠어라고 계속 지시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게끔 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이런 형태로 진행을 하는게 중요하고요. 저희 회사의 구성원들은 이렇게 이제 하나씩 하나씩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또 이렇게 슬랙 알림이이 에이전트랑 대화를 할 때마다 또 이렇게 따랑따랑 뜨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이 에이전트 채널을 별도로 만들어서 거기는 무조건 알림 끄기를 해 놨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약간 사소하고 디테일한 부분인데 에이전트랑 대화를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조금 프라이버시처럼 여기질 수가 있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그래도 가급적이면 DM으로 에이전트가 대화를 시키는 것보다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터가 쌓일 수 있도록 대화를 시키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자, 마지막으로 저희 소감을 말씀드리면서 마무리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정말 잘 되고 있는가? 일단 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들이 매일 나아지고는 있습니다. 팀원 모드 클로드 코드를 일상처럼 사용하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이렇게 에이전트를 별도로 불러서 쓰는 것들도 병합해서 사용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데 다만 아직까지는이 에이전트나 혹은 모든 AI가 외부 커뮤니케이션 자동화이 모든 정말 고맥락적인 대화 같은 것들은 상당히 답변하기가 어렵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저희가 계약 관련된 부분들을 AI한테 맡길 건 아니잖아요. 네. 그런 부분들은 여전히 사람의 확인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AI 의사 결정 권한 자체가 여전히 좀 제한적인 부분은 있습니다. 뭐 돈이 오다던가 아니면 견적서 자체도 어느 정도는 사람의 검수가 무조건 필요한 영역이고 생각보다 안묵지에 의존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조심해서 우리가 설계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들은 여전한 거 같아요. 그리고 팀원변 AI 리터러시는 편차가 계속 존재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어, AI를 잘 쓰는 직원이 있고 아직은 더 부족한 직원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에이전트 자체가 어느 정도는 우리 회사 내부에 항상 존재하고 대화를 하고 있다는 로깅을 보여 줌으로써 직원들 자체가 점점 더 에이전트와 함께 일을 하고 있고 더 리터러시를 내가 더 올려야 되겠구나라고 하는 간접 효과도 더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중요한 부분인 거 같은데 그 토큰 사용량 자체는 생각보다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이 헤르메스 에이전트 정도의 토큰 사용량은 저희는 지금 GPT 100달러짜리를 심지어 쓰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오버가 됐다던가 혹은 토큰 자체가 너무 부족해서 못 썼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직 듣지를 못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공용 에이전트를 쓸 때 여러분들도 CGPT에 한 100달러짜리 플랜 정도면은 충분히 많이 쓰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더욱더 많이 쓰시는 조직은 훨씬 더 잘 쓰는 조직이 될 수 있겠죠. 자, 이렇게 해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깨달았던 점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를 할게요. 우선은요. 저는 텔메스 에이전트는 토규모 조직이나 이제 갓출발하는 신생 조직에 적합합니다. 왜 그러냐? 기존에 있는 레거시 조직에 해당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생각보다 데이터를 적제하기도 어렵고 기존에 있는 도구와 관성 이런 것들을 깨뜨리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AI 네이티브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새로운 환경에 레거시가 없는 그런 작은 조직들로부터 출발하는게 더 좋다라고 권장을 드리기는 합니다. 두 번째 깨달았던 점은 뭐냐면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사실 AI 코딩 도구에 있는 모든 일들을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저희도 도입을 했을 때도 최치T처럼 아 그냥 지식 위반 시스템이네라고 해서 대화만 많이 했는데 이제 점점 많은 산출물들을 더 만들어내고 자동화도 많이 할 수 있게끔 갈 수가 있구나라는 점을 깨닫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은 뭐 영업 메일을 자동으로 보낸다든지 아니면 우리 회사에 맞는 어떤 PPT나 혹은 HTML 페이지를 만들어 준다든지 아니면 뭐 우리 회사에 걸맞는 별도의 프로덕트 그러니까 ERP 개발까지 연동이 돼서 진행이 될 수 있다든지 이런 형태로 훨씬 더 많은 영역들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최근에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능성 자체가 무궁무진하구나라는 것들을 더욱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나 보안 관리 같습니다. 데이터 거버넌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 보안 관련된 부분들은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는 그나마 비교적 신생 조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은 조금 자유롭습니다. 그렇지만 고객사 정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절대 저희 회사가 적기다가 적제한다든가 이런 건 하지는 않고 있어요. 그래서 어 회의록이 있다고 하더라도이 획사 정보가 들어갔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싹 제외를 하고 적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유출을 막기 위해서 저희는 저희 개발자님과 함께 이제 2차 인증, 이중 보안 이런 것들을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보시면 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우리가 꼭 유념해야 될 점은 뭐냐면 AI를 어떻게든 안전한 가드레일 환경 내에서 잘 쓸 수 있게끔 별도의 담장자가 지정이 되어서 그것들을 충분히 고려하고이 헤르메스 에이전트 혹은 공용 에이전트를 써야 된다라는 지점이 분명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모든 조직이 이런 데이터 거버넌스와 보안 관리를 하는 직원 혹은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제가 지난 한 달간 진행을 했었던이 모든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활용 수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봤는데요. 어, 여러분들 재밌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한 달 더 쓰고 2개월 더 쓰고 해서 훨씬 더 유용한 시나리오 혹은 헬멧스 에이전트가 정말 혁신적으로 저희 회사의 업무를 바꿔졌다라고 한 느껴지는 그 시점에 여러분들께 더욱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테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여러분들도 헤르메스 에이전트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네 여러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빌더 조쉬였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세요. 고맙습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Free tools for your own script: paste a draft and see where it stands before you record it.
Paste your draft and see where viewers are likely to drop off,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Paste the first 30 seconds of your own draft for a hook score and rewrites.
Check your draft against YouTube's advertiser-friendly guidelines before you record it.
Read this channel's public videos and transcripts, and download a writing brief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