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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장피엠 · @jang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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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코드상에서 가장 쉽게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VS코드 확장 프로그램 메뉴에서 클로드 코드를 검색하시고 안트로픽이 만든 공식 확장 프로그램을 찾아 설치만 해 주시면 됩니다. 설치 후 확장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는다면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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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사용이 익숙지 않으시다면 확장 프로그램만 설치하셔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어 맥에서는요. 터미널 열고 클로드 코드 사이트에 있는이 명령어를 복사 붙여 넣기 하는 것만으로도 설치가 완료됩니다. 윈도우에서는요. 하나 더 설치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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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되는 속도가 빨랐으면 좋겠다. 이렇게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서가 완성이 되면 요걸 이렇게 다운로드해서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이 에이전트 설계서를 내가 작업하는 VS코드의 프로젝트 폴더에 넣고 한 번 더 검토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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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각자 업무에 최적화된 클로드 코드를 세팅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실 겁니다. 영상 끝나고 나면 내 일을 이렇게 수행해 줘.이 이 한 마디에 AI가 직접이를 처리해 주고 훌륭한 퀄리티의 결과물로 완성해 주는 것을 보시게 될 거예요.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면 컨텐츠 팀, 전략 기획 팀, 경영 지원 팀, 세일즈 팀처럼 가상의 AI 팀을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AI를 조직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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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각자 업무에 최적화된 클로드 코드를 세팅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실 겁니다. 영상 끝나고 나면 내 일을 이렇게 수행해 줘.이 이 한 마디에 AI가 직접이를 처리해 주고 훌륭한 퀄리티의 결과물로 완성해 주는 것을 보시게 될 거예요.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면 컨텐츠 팀, 전략 기획 팀, 경영 지원 팀, 세일즈 팀처럼 가상의 AI 팀을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AI를 조직화하고 자동화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아셔야 하는 건 과장하면 한국어뿐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내 업무를 잘 언어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나만의 에이전트 팀을 만드는 방법의 핵심이고이 방법 역시이 영상에서 쉽게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철저히 비개발자 직장인의 입장에서 클로드 코드라고 하는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거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보죠. 클로드 코드가 뭔지만 가볍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클로드 코드 개념은이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쓰시는 뭐 클로드나츠피pt, 제미나이 등의 LM은 이런 채팅창에서 대화 형식으로 사용하잖아요. 질문하면 답해 주고 파일 올리면 읽어 주고. 하지만 여기까지죠. 클로드 코드는 다릅니다.
AI가 여러분 컴퓨터 안에 들어와서 파일을 직접 만들고 수정하고 실행까지 해 줘요. 내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가진 클로드 코드가 내 컴퓨터를 조종해서 실제로 일이 되게 실행해 줍니다. 쉽게 말하면 클로드는 조언해 주는 친구인 것이고요. 클로드 코드는 직접 일해 주는 나의 팀원입니다. 어 설치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우선 클로드 코드를 저는 VS 코드라고 하는이 코드 에디터 상에서 사용할 겁니다. VS코드가 게임기, 클로드 코드는 게임 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임기에 게임 팩을 꽂아야 게임이 되듯이 VS 코드에 클로드 코드를 연결해서 일을 시킬 겁니다. VS 코드 대신에 커서라고 하는 다른 코드 에디터를 쓰시거나 옵시디언이라고 하는 메모 앱을 쓰셔도 됩니다만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저는 VS 코드를 사용하고 있고 이걸로 설명하겠습니다.
VS 코드는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VS 코드 검색해서 나오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설치하셔서 기본값으로 세팅하고 쭉 설치만 해 주시면 됩니다. 화면을 라이트 모드로 바꾸고 코리안 랭게지 팩을 설치하면 좀 더 친숙하게 사용 가능하실 겁니다. VS 코드상에서 가장 쉽게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VS코드 확장 프로그램 메뉴에서 클로드 코드를 검색하시고 안트로픽이 만든 공식 확장 프로그램을 찾아 설치만 해 주시면 됩니다. 설치 후 확장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는다면 VS 코드를 어 프로그램 재시작해서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클로드 유료 계정으로 로그인 해 주세요. 그리고 슬래시 컨피그를 입력해서 나오는 설정에서 allow dangerously skip perions 옵션을 켜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좀 더 에이전트가 알아서 하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겁니다.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방법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꼭 터미널에서 사용하실 필요는 없지만 터미널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고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저는 요즘은 둘 다 혼용해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뭐 둘 다 충분히 훌륭하고 재기능을 하기 하기 때문에 어 비개발자시고 터미널 사용이 익숙지 않으시다면 확장 프로그램만 설치하셔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어 맥에서는요. 터미널 열고 클로드 코드 사이트에 있는이 명령어를 복사 붙여 넣기 하는 것만으로도 설치가 완료됩니다. 윈도우에서는요. 하나 더 설치가 더 필요한데요. 하는 것을 먼저 설치하셔야 됩니다. 기본값으로 설치해 주시면 되고요. 배시 설치 후에 클드 코드 사이트에 있는 명령어를 터미널해서 입력만 해 주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VS코드 터미널을 열고 클로드만 입력하면 클로드 코드가 실행이 됩니다. 다만 에이전트에게 더 알아서 하도록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저는 클로드 대시 대시angerously skip for미션스라고 입력을 해 줍니다. 요렇게 하면은 에이전트가 더 큰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입력해서 사용합니다. 터미널에서 설치를 했지만 셋업 노트라는게 나오고 클로드를 입력해도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 이 경우에는 터미널에서 클로드라고 하는 명령어를 어떻게 실행해야 될지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 변수 편집으로 들어가서 환경 변수 그리고 패스라고 하는 메뉴를 편집해서 셋업 노트에 있는 파일 경로를 추가해 주신 후 다시 클로드를 실행해 보시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파썬과 노드 JS라고 하는 것도 설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건 클로드 코드가 엑셀 처리를 하거나 웹사이트를 만들 때 필요한 엔진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둘 다 각각 구글 검색해서 나온 사이트에서 기본값으로 설치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어, 클로드코드 설치했으니까 진짜 써 봐야 의미가 있겠죠. 저는이 다섯 단계로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드는 방법을 순차적으로 알려 드릴게요. 1. 프로젝트 생성, 2. 에이전트 설계서 작성 에이전트 설계 검토 4. 에이전트 세팅. 5 실행과 개선입니다. 각 단계별로 어떻게 작업하는게 효과적인지 제 경험을 잘 지약해서 설명드릴게요. 어, 이걸 설명하기 위해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예시를 준비해 봤는데요. 첫 번째 작업 예시는 논문 번역입니다. 이런 영문 논문 PDF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국어 PDF로 만드는 과정을 에이전트로 하는 걸 보여 드릴게요. 최대한 원문의 구성을 살리고 원문의 그림, 표, 다이어그램은 그대로 살려서 제 위치에 두고이 언어만 이렇게 한어로 번역해 보는 겁니다. 어, 채팅형 LRM에서도 간단한 파일 물론 가능하지만 이렇게 PDF를 분석하고 이미지를 추출하고 번역하고 다시 조합하는 식의 이런 여러 단계를 거치는 복잡한 작업은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면 어렵습니다. 그럼 첫 번째 단계로 프로젝트를 생성해 볼까요?
VS 코드상에서요 탐색기 버튼을 누르시고 폴더 열기를 눌러서 폴더를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어,이 폴더를 가상의 뭐 회사 전체나 하나의 팀 단위로 설정하지 않고 저는 각 작업 단위로 설정합니다. 뭐 논문 번역, 유튜브 리서치, 실습 교육 커리큘럼 설계 이런 식으로요. 하나하나 작업이 폴더 하나, VS 코드 창에 일대일로 대응하는 것이고 파일 세 창을 눌러서 동시에 여러 VS 코드를 띄워서 병렬 작업합니다. 보시면은 뭐 이런 블로그를 쓰는 VS 코드 창, 링크된 포스트를 분석하는 어 VS코드 창리큘럼을 설계하는 VS코드창 이렇게 여러 개를 띄워 놓고 병렬 작업하는 방식으로 어 사용하고 있고요.이 프로젝트 단위 설정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거 같아요. 하지만 제 경험상이 폴더 단위를 업무 단위로 프로젝트 폴더 설정을 해 줘야 가장 에이전트가 혼선 없이 일을 잘해 준다고 느꼈습니다. 뭐 향후에는 하나의 폴더가 조직화된 팀 하나에 대응되도록 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을 것 같고 뭐 그게 좀 더 직관적일 것 같긴 한데요. 아직은 뭐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에이전트를 조직화된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생각 때문에 조직 단위로 세팅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 현 수준에선 그건 효율적이지 않은 거 같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뭐 내 컴퓨터에 어떤 폴더든 상관없어요. 이런 폴더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어, 저는 논문 번역이라고 하는 이런 빈 폴더를 하나 만들어 주고이 폴더를 선택해서 이렇게 실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이드 바에서 이렇게 클로드 코드를 어, 실행해서요 클로드 코드 확장 프로그램에서 좀 작업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예. 네. 뭐 두 번째 단계로는 이제 에이전트 설계서를 작성 해 줘야 되는데요.이 에이전트, 그러니까 논문 번역 에이전트가 수행해야 되는 업무에 대해서 설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빈 폴더에 있는 지금 아무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빈 대화창에서 이렇게 설명을 시작해도 됩니다. 뭐 영문 PDF를을 뭐 지정해 주면 그것을 뭐 한국어 PDF로 어 번역해서 새로 생성해 주는 에이전틱 워크 플로우를 뭐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정해 줄 수도 있겠죠. 뭐 요렇게 설명을 해 줘도 되지만 저는 이제 문서로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게 더 편하고 효과적이더라고요. 좋은 설계도가 있어야 건축물이 잘 지어지는 것처럼 에이전트를 만들 때도 설계서가 잘 정리되어 있는게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어,이 과정이 저는 에이전트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유튜브에서이 부분이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 거 같아서 제가 신경 써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할 때는 저는 이제 lrm과 하는게 더 편해서 뭐 클드코드에서 바로 해도 되지만 저는이 클로드.ai 웹사이트에서 한번 제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에이전트 설계서를 잘 작성하기 위해서 맞춤형 지침을 짜서 프로젝트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렇게 맞춤명 지침이 이미 들어가 있죠. 그래서 뭐 에이전트 설계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어떤 점을 고려해야 되고 어떻게 작성하면 된다 이렇게 맞춤명 지침을 어 미리 만들어 놓고 있고요. 여기서 내가 뭐 필요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이 프로젝트 안에서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뭐이 각각의 에이전트에 대한 뭐 이런 시스템 설계서를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요.이 이 지침은 이렇게 제가 구글 문서로 만들어서 어 여러분들이 써 보실 수 있게이 영상의 영상 설명란과 어 고정 댓글에 링크로 남겨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이 가져가서 직접 써 보시거나 자기 스타일로 뭐 변형해서 쓰셔도 됩니다. 뭐 일반 대화창에서 쓰셔도 되고 아니면 저처럼 클로드 프로젝트로 만들어서 쓰셔도 됩니다. 에이전트는 나 또는 우리 팀 대신해서 특정 업무를 수행해 주는 존재이므로 수행해야 할 업무에 대해서 최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LM보다 에이전트는 훨씬 더 오래 작업을 하니까 상세한 절차와 작업 방식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해 줬는지 여부에 따라서 결과물 퀄리티가 크게 차이납니다. 뭐 어떤 걸 설명해 주셔야 하냐면요. 뭐 첫째이 작업의 상세 절차 즉 왓인 거고요. 둘째, 이것을 왜 수행하는지 의도, 즉, Y. 셋째, 복잡한 작업이라면 에이전트가 어떤 역할로 서로 나눠서 어, 에이전트끼리 협업해서 작업을 수행할지 그리고 뭐 기술적으로는 뭐 어떤 도구를 쓸지 어떤 API를 쓸지 등 작업 수행 방법 즉 하우이 세 가지를 설명을 해 주면 됩니다. 어, 지금은 논문 번역을 이제 에이전트한테 시킬 거니까요. 제가 요렇게 어, 지침을 작성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뭐 어떤 작업이다, 이렇게 처리하면 된다 이렇게 설명을 해 줬고요. 어떻게 에이전트가 작업할지를 구체화해서 에이전트 설계서를 만드는 지침이 프리셋된이 프로젝트에서 이렇게 실행을 해 보겠습니다. 모든 걸 다 설명해 주시려고 하실 필요는 없어요.이 대화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구체화되도록 제가 지침을 설계해 놨습니다. 작성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에게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그러면은 이렇게 클로드가 알아서 질문도 해 줍니다. 뭐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AI와 함께 에이전트 설계서를 구채화할 수 있습니다. 뭐 요거는요. 잘 모르겠으면은 물어보면서 하셔도 되고요. 나중에 해보면서 수정해도 되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이전트 설계서를 만들어 줬는데요. 여기서 보시면은요 부분 어 에이전트가 처리해 주는 부분이랑 코드 스크립트가 처리해 주는 부분을 어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이렇게 하도록 그 프로젝트 지침에 넣어 놨기 때문에 요렇게 두 개를 나눠서 설계를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클로드 코드가 모든 작업을 다 코드 스크립트로 처리하려고 하더라고요. 뭐 번역 같은 경우에도 그 에이전트 LM을 통해서 해야지 번역 퀄리티가 높은데 그냥 시키면은 스크리트로 막 하려고 해 가지고 어 번역 퀄리티가 낮아지는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 가지고 그 매번 상황 판단에 따라서 의사 결정이 필요하거나 비정형적인 데이터를 생성해야 될 때는 에이전트가 직접 처리하도록 그러니까 LRM의 능력을 활용하도록 해당 업무 영역은 에이전트의 몫시다라고 지정을 해 주는게 어 답변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뭐 저의 의 노하우고요. 그리고 얘가 이제 제가 시킨 대로 전체 워크플로우의 작업 순서를 이렇게 쭉 설계를 했는데요. 이렇게 중간중간에 어 휴먼이 리뷰하는 요런 단계를 이렇게 넣어 놨습니다. 요걸 이제 휴먼더 루프라고 하는데요. 어 저는 이제 에이전트의 작업 절차를 설계할 때 휴먼이 이제 검토하는 절 절차를 중간에 가급적으로 두려고 하는데요. 휴먼이 검수하거나 추가적인 인풋을 아, 중간에 주게 되면 모든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했을 때보다 오히려 퀄리티가 더 높습니다. 아예 신경을 꺼도 될 정도로 단순한 일이 아니라면 오히려 이렇게 에이전틱한 워크플로우에 휴먼 리뷰 단계를 두는게 더 효과적이고 요런 어떤 휴먼 인더 루프 접근 방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가 메이크나 NA랜 같은 노코드 자동화 툴보다 어 더 직장인의 업무 활용 측면에서 유용하다고 저는 느낍니다. 뭐이 만드는 과정도 상대적으로 더 쉽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에이전트 설계서를 만드는게이 전체 에이전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걸 꼼꼼히 살펴보시고요. 뭐 궁금한 내용은 물어보셔도 되고 뭐 피드백을 주셔도 됩니다.요 경우에서 뭐 번역하는 과정에서 이제 병렬 처리하라고 해서 이제 병렬 처리를 하는데요. 아 다섯 개 초과일 때만 서브 에이전트로 병렬 처리해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뭐 이런 것도 생각이 다르면은 피드백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 섹션 개수와 상관없이 번역 작업은 병렬 처리해서 번역이 완료되는 속도가 빨랐으면 좋겠다. 이렇게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서가 완성이 되면 요걸 이렇게 다운로드해서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이 에이전트 설계서를 내가 작업하는 VS코드의 프로젝트 폴더에 넣고 한 번 더 검토를 시켜 보는 겁니다. 클로드 코드 대화창에서 여기 시프트 탭을 누르시거나 아니면 여기 하단에요 버튼을 이렇게 클릭하셔서 이렇게 플랜 모드로 전환을 하면 클로드 코드가 임의로 파일을 생성하거나 수정하지 않고 파일을 읽기만 해서 어떻게 작업할지 이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물론 LRM에서도 이미 한번 검토해서이 시스템 설계서를 잘 만든 것이지만 어 새로운 모델에서 한 번 더 검토를 시키면 설계서를 좀 더 탄탄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본격적으로 코드를 짜기 전에 전체 그림을 먼저 파악하니까 중간에 방향이 틀어지는 일이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저는 번거롭지만이 과정을 거치고 있고 여러분들께도 권장을 드립니다. 이러한 작업을 할 때 어 프롬프트를 하나 공유드리고 싶은데요.이는 클로드코드를 만든 회사인 엔트로픽인의 엔지니어가 X에 올려서 화제가 됐던 프롬프트인데이 플랜 모드를 통해서 AI와 인간이 협업하면서 구현 계획을 검토하기 참 좋더라고요.이 프롬트 역시 이렇게 링크에 같이 넣어서 영상 상생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넣어 두겠습니다. 그러면요 프롬트를 이렇게 복사해서 어 실행을 해 볼 거고요. 골뱅이를 누르면 파일을 참조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골뱅이 눌러서요 문서를 참조시키고 어 요거를 쭉 수행해야 되고 인터뷰가 끝나면네 여기에 이제 내용을 업데이트 해 줘라. 요렇게 어 프롬트를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요. 복잡한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에이전트를 어떻게 세팅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되고요.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유저 question이라고 하는 어 클로드 코드에 내제된 객관식 질문 도구를 이렇게 물어보면서 어 AI와 인간이 함께 기획을 구체화하게 됩니다. 뭐 이걸 읽어 보시면서 어 적절한 것을 선택해 주시면 돼요. 이렇게지 어 AI가 질문을 하고 인간이 답변을 하면서 내용을 구체화하고 어 구체화된 내용을 다시 원문 에이전트 설계서에 반영하게 해서 어 새로운 컨텍스트 새 대화창에서도이 개선된 계획대로 잘 구현하게 설정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인터뷰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이 내용을 구체화해 가지고 아주 탄탄한 에이전트 설계서가 완성이 됐네요. 좋습니다. 이제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에이전트 설계 작업에 들어가면 되는데요. 지금이 설계서를 업데이트 하는데도 굉장히 많은 인풋이 들어갔기 때문에요 클리어를 해 가지고이 색 컨버세이션으로 열어 주셔 가지고 새로운 창에서 작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컨텍스트가 너무 누적이 되면은 에이전트가 좀 멍청해지거든요. 에이전트 설계서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어이 컨텍스트를 클리어해도 그다음 단계 진행이 원활하게 잘 될 겁니다. 네.네 네 번째 단계로는 이제 에이전트 설계서가 아주 잘 구체화되어 있고 클로드 코드로도이를 충분히 검토했으니까이 계획대로 에이전트를 세팅하면 되겠죠.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에이전틱 시스템을 알아서 설계하도록 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가 효과적으로 독작하려고 하면요. 우선 첫 번째로 내부 폴더 구조가 잘 체계화되어 있어야 하고 두 번째로 작업에 대한 핵심 컨텍스트가 클로드.md라고 MD라고 하는 클로드 코드가이 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무조건 참조하는 기본 가이드 문서가 어 존재하고 거기에 핵심 내용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요. 세 번째는 뭐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가이 에이전트 동작에 맞게 잘 설정되어야 합니다. 뭐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는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재사용 가능하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게 하기 위한 클로드 코드의 아주 핵심 기능인데요. 스킬은 아주 간단하게만 설명하면 어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서 요리하는 거라면 서브 에이전트는 어 셰프가 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판단하면서 요리하는 것 정도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에이전트 설계서에 어떻게 스킬과 에이전트를 구현해야 되는지를 어 제가 알아서 설계하도록 어 만들어 놓았으니까요. 일단이 에이전트 설계서에 따라서 알아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골뱅이를 해서 업데이트 된 걸 집어넣고이 설계서에 의거해서 에이전트 시스템을 세팅해 줘. 이렇게 요청하시면은 4단계가 되겠네요. 슬인이라고 하는 명령어를 통해서 렇게도 하실 수도 있는데요. 어,요 설계서를 멘션을 해서이 설계서 기반으로 네가 알아서 세팅해라. 이렇게 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이제 폴더 구조 세팅하고 클로드.md MD 만들어 주고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도 세팅을 해 주는데요. 혹시 이게 계획대로 잘 안 됐다면은 그 폴더 구조 세팅과 클로드.md와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를 설계해라 이렇게 조금 더 길게 부연 설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조금 기다리면 에이전트 설계서대로 논문 번역을 위한 에이전트 세팅을 알아서 해 준 모습입니다. 보시면 요렇게 어 폴더 구조도 알아서 잘 만들어 줬고요. 현재 이렇게 뭐 없는데 인풋에다가 이제 어 번역시킬 논문을 인풋 폴더에다 넣어 두면 되겠죠. 그럼 이제 아마 아웃풋 폴더에다 만들어 줄 거고 뭐 여기 어 폴더 구조도 이렇게 알아서 만들어 줬고요. 어 그리고 기본 가이드 문서인 클로드.md MD 요것도 파일 잘 만들어져 있어 가지고요 프로젝트에 대해서 얘가 이렇게 어 간결하게 잘 정리도 해 놨습니다. 클로드라고 되어 있는요 폴더 안에가 보면요. 여기 스킬 에이전트 커맨드 이렇게 있는데요.이 스킬이 아까 말씀드렸던 반복적인 일을 효과적으로 하는 어떤 업무 레시피 같은 거고 에이전트는 그걸 좀 자율적으로 하는 어떤 전문가 그리고 커맨드는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어떤 단축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이 에이전트를 운용하기 위해서 이런 필요한 도구들을 에이전트 설계서에 따라서 알아서 다 세팅을 해 줬다. 예. 다섯 번째는 이제 실행해 보는 겁니다. 뭐 이걸 실행하기 위해서 지금 컨텍스트가 충분하지 않으니까 더 잘 실행하기 위해서 이걸 다시 클리어해 줄 거고요. 어, 이렇게 전체적으로 그 에이전트 시스템이 잘 세팅이 됐으니까 결과도 잘 나올 겁니다.요 영어 논문을 이제 테스트로 해 가지고 실행을 시켜 볼게요. 여기서 어, 이렇게 맨션하고이 논문을 번역해 줘. 이렇게 시키면 이제 정해진 워크플로우에 따라서 이걸 해서 아웃풋 폴더에 결과물이 나오겠죠. 자, 이제 논문이 번역되어서 결과가 나왔네요. 보시면은 와, 이렇게 한국어로 예쁘게 잘 번역되어 있고 네. 원문의 순서와 뭐 수식이나 뭐 테이블, 다이어그램 같은 것도 잘 크랍해 가지고 아주 성공적으로 깔끔하게 번역을 했죠. 요것도 이제 하나하나의 표현 같은 것도요.
LM이 직접 번역한 거여서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문 용어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병용을 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고요. 아주 훌륭한 논문 번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논문을 번역하는 거 자체는 어렵지 않은 테스크지만요 정도의 어떤 형식적인 완결성, 어떤 전문적인 어떤 퀄리티를 보장하면서 요런 PDF를 만들어내는 그 자동화된 에이전틱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그리고 아웃 폴더를 보면요. 굉장히 여러 가지 이게 파일들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이런 테이블 같은 것들 이렇게 중간에 크랍한 이미지들도 있고 번역하는 이런 중간 과정에서 이렇게 남겼던 이런 번역들도 이렇게 다 파일로 남아 있는데요. 어, 이렇게 파일들이 많이 생기는 거는요.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에이전트가 복잡한 일처리를 잘하기 위해서 어, 중간 결과물을 남기는 거니까요. 그리고 LRM 특성상 같은 지시를 해도 결과가 조금씩 다를 수가 있어서 이렇게 꼼꼼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설계해도 최초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직접 실행해 보면 저랑 좀 결과가 다를 수도 있고요. 어, 이럴 때는 오히려 좋아하셔야 돼요. 사산 지석의 계기로 삼을 수가 있으니까요. 어, 보시고 아쉬운 점을 피드백해서 내 에이전트를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으시면 됩니다. 뭐 저의 경우에는 뭐 나쁘지 않았지만 >> 이렇게 피드백을 주시고 그리고 어 결과물을 수정하고 어 에이전트 파일에도이 내용을 반영이 요구 사항을 반영해 줘. 뭐 이렇게 시켜 보는 겁니다. 제 요구 사항에 맞게 결과를 수정해 줄 거고요. 에이전트가 놀라운 점은요.이 점을이 에이전트 시스템의 어 파일이나 스크립트에도 반영해 달라고 요청을 하면은 뭐 스킬이나 서브에이전트나 클로드.md나 MD나 스크립트 코드에이 적절하게 수정 요구 사항을 반영해 줘서 다음에 같은 작업을 했을 때는요 문제가 제연되지 않고 개선된 결과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피드백을 주면은 주니어 사원이 성장해서 다음에 실수하지 않듯이이 에이전트가 사람처럼 성장하는 것입니다. 네. 뭐 요구 사항대로 다 작업을 했고요. 그래서 뭐 이렇게 폴더 구조도 여기 아웃풋 밑에이 논문 명으로 이렇게 폴더를 만들어서 파일들이 다 남게 했고이 PDF도 줄 간격이 조금 더 어 상향됐다. 뭐 요렇게 피드백이 나왔네요. 이처럼 여러분이 직접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만드신 에이전트를 계속 실행해 보면서 계속 성장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뭔가 아주 순 있으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주시고 이걸 다시이 에이전트 파일에 적절하게 반영하라고 피드백을 주시는 것을 습관화 하시는게 좋습니다.이 이 논문 번역이라고 하는 작업을 에이전틱한워 워크플로우로 만들어 놨으니까 다음번에 이와 비슷한 일이 있을 때이 에이전트의 인풋 폴더에만 어 번역하고 싶은 논문을 넣어 놓고 어 클로드 코드에게이 작업을 해 달라고만 하면은 뚝딱이 과정이 자동화돼 가지고 다른 논문도 요렇게 어 번역을 해 가지고 어 처리해 주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만 이렇게 에이전트를 세팅해 놓으면은이 테스크를 이제 에이전트와 함께 처리를 해서요 정도의 결과물을 계속 안정적으로 제연해 낼 수 있다. 요것이 이제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어야 되는의 이유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예시 작업으로는 블로그 작성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뭐 저는 실제로 저희 회사 블로그 작성을 어 제가 만든 에이전트로 많이 하고 있는데요. 뭐 요런 것들이 지금 AI 에이전트가 쓴 글입니다. 이렇게 실제로 업로드까지 하고 있고요. 어 제가 세종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팀을 축소하게 됐고 블로그 마케팅 담당을 더 이상 두기가 여건상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작성해 주는 팀원이 있을 때는 월간 한 1만 방문자가 나오는게 이제 저희 블로그였는데요. 어 글을 안 올리니까 월간 방문자가 4,명 정도까지로 떨어졌었는데 제가 다시 AI 에이전트로 블로그 글을 쓰니까 꼭 어 수치가 명 정도로 회복이 됐습니다. 마케팅 담당자 없이 저 혼자서 AI 에이전트 하나로요. 글의 발행량도 양이지만 저는 퀄리티 낮은 글은 올리고 싶지 않은데요. 어 저는 이제 조회수보다 전문가로서 신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니까요. 에이전트를 잘 설계해서 글을 쓰니까 글의 퀄리티도 괜찮더라고요. 어 블로그 작성을 하는 제가 만들어서 쓰는 에이전트고요. 아까 보여 드렸던 글들도 이렇게 에이전트를 통해서 렇게 작성을 한 겁니다. 에이전트와 협업화해서 같이 쓰니까 저도 쓰는 과정에서 배운 것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 워크플로우랑 완전히 똑같게는 아니지만 나만의 블로그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을 앞선 5단계 절차에 따라서 작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첫 번째 단계는 프로젝트 생성이죠. 마찬가지로 폴더기를 해서 빈 폴더에 블로그 작성이라고 폴더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 이번에는 그 VS코드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해서 한번 해 볼게요.네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과이 터미널을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는 없지만요. 터미널의 경우에 렇게 플러스 버튼을 눌러 가지고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이렇게 실행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실행을 해 보면 네은 요렇게 프로젝트 안에 이렇게 터미널 세 개에 이렇게 에이전트가 세 개가 떠 있는 거잖아요. 같이 공동 작업을 시킬 수가 있어 가지고 그걸 한번 보여 드리려고 이번에는 터미널에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 번째 단계로는 에이전트 설계서 작성해야 되겠죠. 마찬가지로 클로드 프로젝트에서 에이전트 설계서를 AI와 함께 작성해 보겠습니다. 제가 미리 이렇게 써 왔는데요. 어, 이것을 혼자 쓰신다고 하면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어, 저 역시도이 내용을 혼자 쓰지 않았습니다. 보시면은 뭐 LRM의 다른 대화창에서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싶은데 뭐 어떻게 팀을 만드는게 좋을까? 뭐 이렇게 하는 건 어떠냐? 이렇게 피드백도 주고 이런게 토일을 하면서 만들어 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최종적으로 뭐 요런 어 글감을 정리하는 파이프라인 그리고 글을 쓰는 파이프라인을 뭐 이런 식으로 구성하고 에이전트는 이렇게 설계라 이렇게 LRM과 대화를 해서 저 역시도 생각을 정리한 겁니다. 어, 특히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고 양질의 컨텐츠 생성을 위해서는 토큰을 많이 쓰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에이전트끼리 이렇게 협업하는 어, 컨텐츠 팀처럼 구성을 해 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개입할 부분을 생각해 가지고 유튜브 큐리에이션 하는 파이프라인과 블로그를 작성하는 파이프라인 이렇게 두 개의 파트로 나눠 놓은 거고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유튜브 링크를 제공하면은 유튜브 영상의 내용을 기반으로 글을 큐리에이션 하도록 제가 이렇게 워크플로우를 설계를 해 보았는데요. 어, 제가 해 보니까 그냥이 에이전트한테 네가 알아서 인터넷에서 리서치를 해라라고 하면은이 아이디어나 글이나 인사이트 같은 것들이 조금 벙벙하고 희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 제가 유튜브를 많이 보니까 양질의 유튜브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제가 인간으로서 참여하고 개입하기 때문에 그 과정 덕분에 이제 좋은 인사이트가 이렇게 필터링 되는 거고요. 그걸 다시 인풋으로 해서 그걸 기반으로 글을 쓰는 거니까 최종 결과물도 좋은 겁니다. 이처럼 어떤 업무를 단계적으로 수행할지, 에이전트의 팀 구조는 어떻게 가져갈지, 그리고이 작업 과정에서 어떤 기술적 도구를 사용할지 등이 에이전트 설계의 핵심인 거죠. 이건 정답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가르쳐 드리는 것도 쉽지 않은 안목지의 영역인 거 같아요. 희망적인 건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미 인간으로서 일하면서 체득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우리에게는이 LRM이라고 하는 굉장히 어 똑똑한 조언자가 있으니까요.
LRM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그 요소들을 구체화하시면 충분히 좋은 에이전트 설계서가 나올 거고요. 그걸 가지고 어 훌륭한 에이전트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만들어 줄 겁니다. 네.이 이 프롬프트를 이렇게 실행해 보면 그 클로드가 저에게 이제 지의 응답을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이제 유튜브 자막 추출은 어떤 걸 할 거냐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어 뭐 모르겠으면 이렇게 추천해 달라고 하셔도 되는데요. 저는 YT DLP라고 하는 거를 사용하라고 선택할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뭐 유튜브 트랜스크립트 API를 써 보기도 하고 했는데 이건 API 비용이 들기도 하고 연동도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뭐 다른 대안이 없냐고 LR에 물어보니까 뭐 그리고 제가 뭐 사실 다른 유튜버가 하는 걸 보기도 봤어요. 그러니까 알게 된게이 YT DLP라고 하는 도구더라고요. 이건 무료로 유튜브 관련된 내용과 지표를 가져오는 도구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가져올지는 클로드코드가 다 알아서 구현을 해 줍니다. 저는 YT DLP라고 하는게 있고 이걸 무료로 쓸 수 있구나 정도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걸 이제 제가 경험을 했던 거죠. 이러한 경험이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AI와 일하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유튜브 트랜스크립트 API로 했다가 뭐 돈 나오고 삽질 좀 해 보면은 그리고 이쪽 분야 뭐 유튜브를 좀 보다 보면은 아이디어가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그걸 그냥 해 달라고만 하면 되니까 뭐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네. 네, 이렇게 상세한 에이전트 설계서가 나왔네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걸 꼼꼼히 살펴보시고 궁금한 거 질문하셔 가지고이 설계서를 탄탄하게 만드는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에이전트, 즉 LRM이 수행할 영역과 코드 스크립트가 수행할 영역이 대충 어떤 것이겠다. 뭐 이런 감각도 경험하시면서 쌓아가셔야 합니다. 정확하고 빠르지만 경직적인게 코드 스크립트이고요. 판단이 필요하고 변동성의 유연이 대처해야 하는 거는 LRM 에이전트가 하도록 그 업무 영역을 가르 태워 주는게 인간의 역할입니다. 네. 세 번째로는 에이전트 설계 검토해야 되겠죠. 네. 마찬가지로이 폴더에이 설계서를 넣어 놓고 공유해 드렸던요 프롬프트를 실행해서 어 시프트 탭을 눌러서 이렇게 플랜 모드로 맞춰 놓고 어이 설계서를 클로드 코드와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뭐 터미널에서도 요렇게 객관식 질문이 나오게 되죠. 요거를 답변하면서이 어 에이전트 설계서를 AI와 함께 검토해 보겠습니다. 네. 클로드 코드와 ask user question을 통해서 어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고 그 내용을 다시 설계서에 반영해서 설계서를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더 탄탄해진 설계서가 준비가 된 거고요. 이제 이걸 기반으로 해서 에이전트 세팅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네 네 번째 단계는 에이전트 세팅입니다. 에이전트 세팅도 물 흐르듯이 진행해 보겠습니다. 뭐 준비가 된 설계서를 주고이 에이전트 설계서 기반으로 에이전트 세팅해 줘. 네. 이렇게 요청을 하면은 이제 어이 설계서대로 세팅이 될 겁니다. 말씀드린 대로 첫 번째 폴더 구조고요. 두 번째 클로드.md라고 하는 기본 가이드 문서. 세 번째 뭐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 같이이 에이전트가 더 일 잘하기 위해서 사용할 도구들을 미리이 프로젝트에다 딱 세팅을 해 주는 겁니다. 네. 세팅이 됐는데요. 뭐 폴더 구조도 이렇게 만들어 줬네요. 여기 아웃풋에 아마 이렇게 폴더별로 내용들이 이렇게 쌓이는 거 같고요. 클로드 보면은 여기 필요한 에이전트들 다 만들어져 있고 스킬도 다 만들어 준 모습입니다. 그리고 스타일 가이드도 렇게 어네 잘 정리를 해 줬습니다. 네.이 이 세팅 같은 것들도요. 뭐 에이전트 역할을 보면은 이렇게 프롬트가 쫙 작성이 되어 있고요 스킬 같은 경우에도 유튜브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코드가 쫙 작성이 되어 있거든요.데 하지만 요거를 인간으로서 한 줄 한 줄 검토하기는 어렵습니다. 프롬프트도 여러 개고 뭐 코드도 복잡하니까요. 저도 요즘은 점점 프롬프트도 직접 안 짜고 코드도 직접 검토하지 않습니다. 뭐 사실 코드는 검토할 능력이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AI의 결과물에 맹종화라는 뜻이 아닙니다. 세부적인 프로토와 코드를 보고 인간으로서 직접 고치기보다는 요걸 가지고 일단은 실제로 해보면서 try앤러 방식으로 고치는게 가장 효과적이더라고요. 실제로 해보면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고치라고 하는 것이죠. 이걸 잘하기 위해서는 좋은 결과물에 대한 나름의 성공 기준이 있는게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그걸 안목적으로 느끼는 수준이어도 되고요. 더 좋은 것은 그것을 내가 언어화해서 AI에게 알려 줄 수 있으면 더 좋은 것이죠. 좋은 결과물에 대한 상이 있는 사람은 AI에게 잘 피드백을 해 줄 수 있고요. 좋은 피드백을 계속 해 주게 되면은 에이전트가 점점 똑똑해집니다. 네. 마지막으로는 실행과 개선 단계입니다. 만들어진 에이전트를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이 에이전트는 설명드린 것처럼 유튜브 링크를 주고 그 링크를 기반으로 해서 일단 인사이트를 뽑고요. 거기서 어 글감을 도출하게 되고 도출한 글감들 여러 개를 엮어 가지고 제 관점에서 이제 글을 써 주는요 두 가지의 업무 파이프라인이 있는 에이전트라고 하겠는데요. 무엇으로 글을 써 볼까 좀 고민하다가 요즘 뭐 AI로 인해서 1인 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지만 동시에 뭐 크리에이터나 강사들에 대한 불만이나 고발도 되게 많더라고요. 어, 요런 콘텐츠들을 에이전트와 함께 검토해 보면서 저 역시 크리에이터자 강사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에 대한 글을 좀 써 보는 시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뭐 제가 뭐 유튜브 몇 개 뽑아 봤는데요. 추정 60분에서 이제 성공파리를 비판하는 런 영상이라든지 라이프 코드라고 하는 채널에서 돈 버는 허상 메커니즘 성공파리가 반드시 비판받아야 되는 이유 뭐 동기 부여 뒤집기 뭐 이런 채널에서 제시된 어떤 비판들에서 인사이트를 좀 뽑아보고 아 그거를 반명 교사 삼는 그런 글을 써 보면 뭐 재밌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뭐 이런 글들을 일단 큐에이터에게 전달 아하고 이제 큐레이터가 이제 정리하도록 하면 되는데요. 네. 이게 유튜브에서 링크를 복사해서 얘한테 주면 되는데요. 얘가 스킬 여기 보시면은 어 얘가 이제 커맨드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 줘 가지고요. 얘한테 이제 뭐 큐리에이트를 해 가지고요 링크를 주면은 내용을 정리해 주고 인사이트를 뽑아 주고 글감을 정리해 줄 겁니다. 뭐 꼭 이렇게 커맨드로 안 쓰고요.이 유튜브 영상을 요약하고 인사이트 뽑고 글감을 제한해 줘.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자연어로 시키셔도 됩니다. 지금은 제가 에이전트 여러 개를 그 터미널 여러 개를 띄어 놨으니까요. 동시에 한번 시켜 볼까요? 뭐이 두 번째 영상에서도 이렇게 링크를 복사해 가지고 두 번째 영상에 얘는 렇게 큐레이트라고 하는 커스텀 커맨드로 한번 시켜 보겠고요. 마지막 영상도 복사해 가지고 세 번째 터미널에다가 또 시켜 보겠습니다. 예. 그럼요 세 가지를 이제 동시에 이제 작업을 해 주는 거고요. 뭐 큐레이이션을 시켰더니 얘가 요렇게 그 내용을 요약을 잘 해주고 여기 서머리에이 파일을 만들어 준 걸 확인할 수 있죠. 그 에이전트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요. 내가 원하는 걸 피드백을 해 주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될까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요청을 해 보세요. 지금 이렇게 요약을 해 줬는데 뭐 나쁘지 않지만 뭐 저는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요런 식으로 좀 피드백을 줘 보겠습니다. 여기서 이제 뭐 파일 명이 이렇게 이상하게 나오는 부분이나 유튜브 요약 글에 유튜브 썸네일이나 링크가 없는게 아쉬워서이 피드백을 주는데요. 유튜브 썸네일 이미지를 넣어 줄까? 뭐 이런 거 일단 걱정하지 마시고 스스로 검열하지 마시고 이렇게 요청을 해 보세요. 네. 뭐 이렇게 피드백을 주니까 여기에 이렇게 썸네일 이미지 들어가고 원본 영상 링크도 넣어 주고 파일 제목도 바꿨죠. 이렇게 피드백을 가지고 계속 스스로 개선이 되는 겁니다. 에이전트가 계속 똑똑해지는 거예요. 저는 그럼이 자료들을 가지고 계속 글을 한번 써 볼게요. 네. 뭐 글을 써 봤는데요. 추정 60분 영일리치 보도를 보고 지식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서든 생각 이렇게 해가지고 뭐 글을 써 줬습니다. 요렇게요. 어 사실 뭐 완전히 AI 느낌이 안 난다 뭐 이렇게 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은데요. 그래도 에이전틱하게 그 여러 번의 절차에 거쳐서 버전 1, 버전 2, 버전 3 그다음에 C fe드백, 스타일 피드백 이렇게 여러 절차에 거쳐서 완성을 했고 애초에 인풋으로 들어간 유튜브 영상이 제 의도를 가지고 선별된 영상이었기 때문에 어 결과물이 뭐 그래도 나쁘지 않게 나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요. 이것도 사파를 집어넣으면 좋을 거 같아서네 뭐 요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또 작성을 해 봤는데요. 요렇게 그 비주얼 에디터라고 하는 서브 에이전트를 하나 더 만들고 뭐 구글에 나노바나 프로 API를 이용하거나 네가 웹치에서 스크린샷에 찍어 가지고 그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스크린샷 이미지를 본문 MD 파일에 추가하는 그런 에이전트를 하나 추가해 줘라. 요렇게 지시를 해 보았습니다. 뭐 이렇게 지시만 하면요. 얘가 또 이거를 어떻게 할지를 스스로 찾아서 구현을 해서 적절히 코드 작성을 해 가지고이 에이전트에 반영을 해 줍니다. 서브 에이전트도 만들어 주고 스킬도 만들어 주는 거죠. 그래서 나는 나노바나가 좋다더라 이거를 뭐 API로 쓸 수 있다더라 정도만 알고 있으면 충분히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요. 얘가 이제 뭐 도움이 필요하면은 물어봅니다. 뭐 스타일 이미지 참고 이미지를 달라든지 뭐 나노바나를 생성하기 위한 구글 API를 달라든지 뭐 그것들도 제가 추가적으로 인풋을 주면은가 알아서 구현을 해 줄 거고요.이 과정에서 뭐 막히는게 있으면요. 저한테 물어보셔도 되는데요. 어 저보다는 클로드코드가 훨씬 똑똑합니다. 아, 여러분 진짜 댓글로 물어보셔도 되는데 저는 이제 답도 느리고 저보다는 클로드 코드가 훨씬 더 똑똑하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에게 먼저 물어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얘한테 물어보면서 같이 문제를 해결하면요. 요런 내 요구 사항이 반영된 더 강력한 에이전트 시스템이 어, 생기는 거고 이런 방식으로 나만의 에이전트를 성장시킬 수가 있다는 겁니다. 네, 이게 작업 완료된 결과물입니다. 이렇게 사파도 그려주고 유튜브 들어가서 이렇게 스크린샷도 혼자 떠 가지고 혼자 완성한 거예요. 예. 놀랍죠? 물론이 모든 것으로 컨텐츠 제작하는 어떤 과정이 다 자동화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렇게 휴먼 인더루프로 AI와 인간이 협력해서이 정도의 퀄리티에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걸 좀 보여 드려 보았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나만의 에이전트를 세팅하는 걸 함께 해 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어, 전 요즘 채치T 같은 LRM 강의 문의가 오면은 지금은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배우셔야 될 때다. 이렇게 역제안을 할 정도로 아, 정말 지금 시점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우리 회사 업무에 적용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어떤 과제 과제겠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클로드 코드는 코딩 에이전트이긴 하지만 사실 모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궁극의 법용 에이전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 논문 번역이나 블로그 작성을 보여 드렸지만 뭐 모든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느끼셨을 겁니다. 저 역시도 제 모든 일을 가급적 클로드 코드에 전의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 클로드 코드를 잘 사용하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코딩 기술이나 도구 이해가 아니고 내 업무에 대한 정확한 메타인지와 이것을 언어로 잘 전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작업은 여러분들에서만큼은 여러분이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도전해 보시길 바라고요. 할루시네이션이나 뭐 결과물의 퀄리티가 낮은 문제 같이 AI를 사용하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고질적으로 지적하던 문제도 나만의 에이전트를 세팅하면 거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나에게 딱 맞는 도구를 만드는 거니까요. 할루시네이션이 문제라면 더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도구를 쥐어주는 방식으로 내가 AI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AI를 더 주도적으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 나만의 에이전틱한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보는 시도를 해 보시는게 너무 중요합니다. 어, 그 그리고 특히 어, 이런 순정 클로드 코드 바닥부터 시도해 보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아마 오마이 오픈 코드나 슈퍼클, 비킷 같은 플러그인 도구들도 훌륭하지만 초보자가 그 도구들부터 쓰게 되면은 그 도구들의 동작 방식이 좀 종속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그 그런 도구들을 사용하지 않고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 드린 거니까요. 꼭 어 직접 만들어 보시면서이 에이전트를 나에게 맞게 길드려 보시는 그런 경험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매일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작업에 어떻게 AI를 적용할지 항상 고민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로드 코드가 너무 훌륭하지만 제가 보여 드렸던 것처럼 자유롭게 쓰려면 사실상 월 100불 하나로는 월 15만 원 정도 되는 아 클로드 맥스플랜이 사실상 필수적입니다. 저는 월 200불 30만 원짜리를 쓰고 있기도 하고요. 이게 부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한 달 정도는 저는 마음껏 써 보시는 그 경험을 해 보셔야 그 파워를 체감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어 권해 드리고요. 어, 비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코덱스나 안티 그래비티는 월 3만 원이나 무료 수준에서도 비슷하게 남아 나만의 에이전트 운용이 가능합니다. 비용적으로나 정책적인 이유로 클로드 코드를 쓰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코덱스나 안티그라비티 튜토리얼 영상도 조만간 올려 드려 보겠습니다. 에이전트 설계라고 하는게 사실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고 기술보다는 업무 자체에 대한 이해나 어떤 창의적인 접근 방식, 창의적인 아이디어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 보니까 저도 강의 콘텐츠만 이렇게 찍는 것보다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에이전틱한 워크플로우를 보고 서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거를 올해는 좀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의 성장을 위해서도 어 우리 구독자님들 혹은 뭐 관심 있는 분들과의 모임이나 코스칭 센션 같은 것도 꼭 해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생각을 댓글로 많이 남겨 주세요. 어 제가 오늘 영상은 꾹꾹 눌러 고봉밥으로 준비를 해 봤는데 만족스러우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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