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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다움 - 노션을 나만의 맞춤 AI비서로! · @notionac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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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주시면 되는데요 툴은 괜찮고요 투데이 데이터베이스에 시부터 물음표 사이에 있는 공간에 더블 클릭하면 투데이 페이지에 주소가 선택이 되고요 이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서 모듈를 열고요 커넥션은 노션 다음을 선택하자
Said at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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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3,329
Runtime
25:09
Speaking pace
132wpm
Reading time
1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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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irst 30 seconds)
매번 워크북을 만드는데 하루에 5시간 정도를 썼는데 이거를 10분으로 줄일 수도 있고요. 노션에 쌓아둔 자료를 딸깍 한 번으로 PPT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매일 쌓이는 이메일 중에서 제가 꼭 답변해야 되는 이메일만 추여 주고요. 그리고 초안도 세 개씩 만들어 줍니다. 매번 전화 통화로 10분에서 20분 정도 설명해야 되는 일을 사이트 하나를 줘서 끝내기도 하고요. 300명이 넘는 신청자들은 실시간으로 [음악] 분석하는 대시보드를 5분 안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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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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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워크북을 만드는데 하루에 5시간 정도를 썼는데 이거를 10분으로 줄일 수도 있고요. 노션에 쌓아둔 자료를 딸깍 한 번으로 PPT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매일 쌓이는 이메일 중에서 제가 꼭 답변해야 되는 이메일만 추여 주고요. 그리고 초안도 세 개씩 만들어 줍니다. 매번 전화 통화로 10분에서 20분 정도 설명해야 되는 일을 사이트 하나를 줘서 끝내기도 하고요. 300명이 넘는 신청자들은 실시간으로 [음악] 분석하는 대시보드를 5분 안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채 GPT를 [음악]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보통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고 그 내용을 복사해서 노션이나 파일로 저장을 합니다. 저도 오랫동안이 방법으로 사용을 했는데요. 근데 그렇게 사용하면은 채비 기능에 1%도 사용하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 채치T는 업무를 대신해 주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툴은 채피pt 워크입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 업무에서 채치 워크를 사용해서 어떤 일을 맡기는지 방금 말씀드린 여섯 가지 사례를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은 10시간 동안 해야 될 일을 단으로 줄일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요청해야 실제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영상 그냥 보지 마시고요. 나도 매번 이런 일을 반복하고 있었는데 10분 일을 하나만 찾아보세요.
P피T 워커를 쓰기 위해서는 웹에서 사용하면 안 되고요. 앱을 받아서 사용을 해야 돼요. 구글에 GPT 앱 다운로드 이렇게 검색을 하시면은이 위쪽에 링크가 있죠. 여기서 여러분들 OS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을 받으시면 돼요. 이렇게 다운 받은 다음에 앱을 실행을 하면은 채치가 열리는데요. 웹에서 사용했던 거랑 거의 흡사해요. 달라지는 거는 이쪽에 체이랑 워크가 있고요. 여기가 체이라고 되어 있으면은 우리가 그동안 썼던 채치피랑 동일해요. 여기를 워크로 바꿔 놓은 순간 [음악] 채비pt 워크가 됩니다. 그리고 워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들이 등록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요. 위쪽에 플러인 클릭 안으로 들어가면은 여러 가지 플러그인들을 설치를 할 수 있어요. 설치하는 방법은 설치 버튼을 클릭한 다음에 로그인을 하면은 끝이에요. 플러그인이 설치가 되면은 제 기터브, 제 이메일, 제 노션이나 캘린더 여기에 채집t가 접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제 노션 페이지 중에 이런 페이지 가져와. 내 구글 드라이브 중에 이런 파일 가져와. 이런게 다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설정창에서 컴퓨터 사용이라고 있어요. 여기를 켜게 되면은 제 컴퓨터까지 제어가 가능해져요. 그리고 워크를 사용하는 간단한 단축키 두 개만 알려 드릴게요. 물뱅 일어나게 되면은 제가 가지고 있는 플러인이나 앱이나 사이트, 대화까지 모두 다 멘션을 할 수 있고요. 달러를 하게 되면은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는 스킬들을 모두 다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이 [음악] 이 스킬이라는 거는 좀 어려운 이야기 때문에 제가 다른 영상에서 다루도록 할게요. 워크는 제 컴퓨터 안에 있는 파일들도 모두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선택을 할 수 있는데요. 프로젝트 선택을 클릭하시고요. 프로젝트 그리고 여기에다가 로션 다음 테스트라는 프로젝트를 주고요. 소스 폴더를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폴더가 있으면은 그 폴더를 그대로 열어 주게 되면이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을 다 읽거나 아니면이 폴더에 제가 만든 파일을 생성할 수가 있어요. 프로젝트 만들기 클릭하면은 이렇게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고요. 채치T 워크를 사용할 때 여기가 승인 요청으로 되어 있을 건데요. 승인 요청으로 되어 있으면은 채치피트가 계속 저한테 권한을 요구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쪽은 전체 권한으로 하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최치비T 워커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을 누가 질문했는데 그거를 답변하기 위해서 좀 시간이 오래 걸렸던 적 있나요? 지금 제가 보여 드린 최치 워크라는 것도 있고 코덱스라는 것도 있어요. 근데 누군가가 최치T 워크란 코덱스가 어떤 차이냐고 물어본 거예요. 이거를 제가 설명드리려면은 적어도 한 10분에서 20분 정도 계속 설명을 하고 있어야 될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워커한테 물어봤는데 해당 내용을 조사해서 모두 다 알려줬어요. 근데이 내용을 분양 주게 되면은 모두 다 텍스트로 되어 있으니까 다 읽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사이트로 멘션한 다음에 웹로 만들려고 했어요. 사이트를 멘션하는 거는 볼뱅이를 한 다음에 사이트라고 하면은 사이트가 멘션되고 웹페이지를 만들 수가 있는 기능이에요. 이렇게 사이트를 멘션한 다음에 이거 웹로 만들어 후보자가 봐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줬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웹로 만들어 줬어요. 보통 이렇게 만들어지게 되면은 얘는 저 혼자 볼 수 있거든요. 권한을 나만 아니라 인터넷 사용 누구나 이렇게 하고 링크를 복사한 다음에이 페이지를 공유하면 아주 쉽게 워크랑 코덱스의 차이가 어떤 건지 알 수가 있습니다.이 내용을 쭉 읽어 보면은 인포그래픽도 있고 서로 비교한 표도 있기 때문에 설명만 다 읽어도 아 이게 채피pt 워크구나 이게 코덱스구나 이렇게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처치피pt도 되지 않나요? 되기는 하는데 웹사이트를 만들어 줄 순 없어요. 여기에 있는게 채피 진행을 했던 거고요. 똑같이 질문을 한 다음에 답변을 받고 사이트를 맨션한 다음에 웹로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근데 이거는 HTML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제 컴퓨터에서밖에 못 보는 거예요. 외부로 바로 만들려면은 최pt 워크를 이용을 해야 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발표 자료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요? 우리가 일하면서 정말로 많은 ppt를 만들잖아요. 발표 자료 하나를 만들려면 관련된 내용을 찾고 또 이게 최신 내용이니 또 확인해 봐야 되고 거기서 중요한 것만 전을 해서 순서를 다시 구성한 다음에 이거를 다시 ppt로 재구성하는게 정말 시간이 많이 들어가죠. 저는 지금 노다 방주라는 커뮤니티를 운영을 하면서 제 모든 자료가 다 노션이 있어요. 그 안에 커리큘럼이나 멤버십 설명이나 성과나 후기나 저희 커뮤니티 브랭딩 자료부터 포함해서 제 모든 생각들을 모두 다 노션에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료를 검색하는 거부터 PPT를 만드는 것까지 제가 직접 했는데요. 이번에는 채치T 워크한테 요청해 봤어요. 채치T 워크에 로션에 멘션을 했고요. 로션에 멘션 한 거는 골뱅이 노션 이렇게 멘션을 한 거예요. 그러면은 이미 제 노성 계정을 연결을 해 놨기 때문에 노다 방주 내용을 모두 검색해서 소개 자료를 ppt로 만들어라고 하면은 제 노션에 있는 노다의 방주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다 검색을 해 오는 거예요. 이렇게 모두 다 검색을 한 다음에 14장의 소개 자료로 완성했다고 되어 있죠. 프롬프트가 굉장히 간단하지 않나요? 그러면이 PPT 자료를 볼게요. 제가 굉장히 짧게 프롬스로 줬기 때문에 폰트가 어떤 거를 써야 되는지 줄 간격이나 이미지를 어떤 걸 쓰는지 그런 거 대해서 아무것도 이야기를 안 했잖아요. 그래도 방주기 때문에 방주 이미지를 가지고 왔고요. 그리고 1년 프리미어 멤버십 저희 커뮤니티 키워드를 여기다가 바로 입력을 했어요. 14장을 만들었는데 한번 쭉 볼까요? 이거는 저는 아까 만든 거를 봤는데 제가 많이 했던 말들을 정말로 잘 뽑아 [음악] 줬어요. 근데 이렇게 ppt로 만들었으면은 발표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10분짜리 발표 스크립트를 만들려고 했고요. 목적이 꼭 들어가야 돼요. 목적은 이런 거다. 발표가 끝났을 때 딱네 가지만 기억을 했으면 좋겠는데 방주가 어떤 곳인지, 누구를 위한 곳인지, 도달 방주에서 어떤 거를 하는지, 다른 커뮤니티와 차별점이 어떤 건지, 왜 탑승을 해야 되는지 이게 명확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첫째 제가 반복하는 말을 정말로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지 말고 담백하고 깔끔하게 대부에 작성하라고 했고요. 그리고 제 노션에 노다의 방주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 많은데 그 정보를 모두 다 설명하려고 하지 말고 노다의 방주가 어떤 곳인지 이해시키는데 필요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스크립트를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아까 그 슬라이드랑 너무나 딱 맞아 떨어져 있어요. 그리고 제가 하는 말들이나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다 옮겨 놨어요. 제가 이번에 최체피트 워크를 사용하면서 느낀게 어떤 거냐면 자료로 쌓아두는 방식도 바뀐다고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 우리가 메모를 하면은 나중에 언젠가 보겠지 뭐 이랬었잖아요. 근데 이제는 자료를 잘 쌓아 두면은 그 자료가 ppt도 되고요. 보고서도 되고 발표 자료도 돼요. 만약에 여러분들도 노션의 자료가 이미 많이 있다면 플러인으로 노션 연결하시고요. 제가 했던 것처럼 노션에 멘션을 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삐트로 만들고 싶은 거 주제만 주면은 이렇게 삐피트 초안을 굉장히 잘 만들었을 겁니다.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이메일을 정말로 많이 쓰잖아요. 저는 하루에도 메일이 수십이 오는데요. 고객 무늬나 협창이나 광고 무늬에서 여러 가지 메일이 와요. 근데 문제는 그 사이에 제가 봐야 되는 메일도 있고 그리고 뉴스레저처럼 제가 신청한 메일이랑 같이 섞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일함을 연 다음에 메일 제목을 보고 하나하나 전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메일 쓰거나 확인하는 것보다 정말로 귀찮았던게 어떤 메일을 봐야 되는지 그거를 판단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최즈T 워크한테 이메일 관련된 거를 한번 요청해 봤어요. 근데이 프롬프트를 쓸 때 정말로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어떤 거를 하고 싶은지 그 목적이 분명해야 되고요. 그 업무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설명이 있으면 돼요. 일단 어떤 거를 할 거냐면은 GL에서이 확인 메일을 확인을 하고 제가 직접 답변을 하거나 소표치를 해야 되는 메일만 전하는 거 이게 미션이에요. 근데 이거를 하는 목적은 [음악] 중요한 영업대를 놓치지 않고 오늘 처리해야 하는 이제 빠르게 처리하는게 이제이 목적인 거죠. 그리고 이렇게 하라고 되어 있고 이거는 제외하고 [음악] 중요도와 긴급도가 높은 순서로 정리를 한 다음에이 내용을 알려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제 메일을 모두 다 정리를 한 다음에 1번부터 11번까지 보여줬고요. 영어 기회가 이런 것들이 있다. 그리고 오늘 이런 거를 실행을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이게 채팅 안에만 있으면은 제가 항상 물어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든 거예요. 이거는 제 노션 페이지고요. 로션 페이지를 그냥 준 다음에이 페이지의 데이터베이스 만들어. 보통 우리가 노션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면은 속성 부스터에서 하나하나 만들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데이터베이스 만들어 보고 내용을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 이것도 목적인 거죠. 그다음에 스키마. 얘네가 이제 속성이에요. 재료에 열린 건데 키면은 알아서 추가해라고 준 거예요. 여기 있는 링크가이 페이지 링크고요. 그리고이 밑에 있는 이메일 액션 임박스라는 거는 최치피티 워크가 만든 데이터베이스입니다. 매일 제목 처리일 긴급도 해야 할 일부터 해서 여러 가지 스키마를 다 넣어 놨죠. 우선 순위가 1번부터 21번까지 쭉 준 거예요. 근데이 메일을 확인한다는게 한 번에 끝나는게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매일 오전 8시에 반복 작업으로 등록해라고 했죠. 여기를 반복 작업으로 등록을 하면 [음악] 얘네가 어디로 가냐면요. 예약이라는 곳으로 갑니다. 매일 중요 매일 점검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렇게 프롬프트가 들어가고 얘가 매일 오전 8시마다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 거예요. 예전에는 이런 자동화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툴를 사용하고 굉장히 복잡했는데 지금은이 말 한마디로 끝난 거예요. 이건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러면은 이거를 결정한 그 날부터 매일 오전 8시에 동작이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요. 제 컴퓨터에서 실행이 되는거다 보니까 제 맥북이 항상 켜져 있어야 돼요. 만약에 이거를 제 노트북이 퍼졌는데도 실행을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보통은 맥매을 구입한 다음에 그 안에서 돌리기도 해요. 근데 제가 원했던 거는 그냥 반복으로 했던게 아니라 답변까지 스스로 써 주는 거를 원했어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요. 리플레이 데이터베이스를 [음악] 만들고 여기서 또 목적이 들어가요. 생성한 메일 중에 제가 직접 답장을 해야 되는 메일만 정를 하고 원본 메이가 연결된 리플레이 데이터베이스의 [음악] 답정 업무를 관리를 하는게 리플레이 데이터베이스의 목적인 거예요. 관계으로 두 개를 연결시킬 거고요. 그리고 매일 하나씩 검토를 해서 실제로 답정을 해야 되는 경우만 리플레이 데이터베이스의 페이지를 만들 거예요. 그리고 페이지 안에는 해당 메일을 오타네요. 해당 메일의 내용과 이게 오타가 된 이유가 제가 말로 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해당 메일의 내용과 맥락을 기반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답변 제목과 초환의 세 개를 만드는 거예요. 답변 초환은 코드 블록으로 했는데이 코드 블록은 바로 버튼 클릭해서 복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코드 블록으로 만들었고요. 그리고 세 가지 형태가 어떤 거냐면은 수락 확인 부정인데 수락이라는 거는 오케이 하겠습니다. 이거고요. 확인이라는 거는 나중에 확인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부정이라는 거는 안 하겠습니다. 그거예요. 그래서 레플레이스 데이터베이스를 작성을 했는데 픽스필드에서 요청이 온 거예요. 픽스필드에서 유튜브 협업으로 이런 메일이 왔고 [음악] 원본 메일의 내용이 이런 거다. 대화 맥락은 이런 거고요. 그 밑에 답변 초환이 있죠. 답변 초안이 세 가지. 하나가 긍정이고요. 하나가 확인해 보겠다라는 거고 하나가 부정입니다. 근데 외국에서 오는 이메일도 있는데 그 이메일을 영어로 답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영어 메일이라면은 밑에 한글로 [음악] 번역한 내용도 코드 블록 안에 넣어나 이렇게 요청을 했어요. 그랬더니 이런 욕청에 대해서는 영어 메일인데요. 영어로 써 있는 원봉이 있고요. 그 밑에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는게 있어요. 제가 이거를 본 다음에 답좀 마음에 드네라고 하면은 코드 블록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복사하기 버튼 클릭한 다음에 바로 붙여 놓고 메일을 발송을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거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제가 한 방식을 보셨죠? 처음부터 자동화를 만들기 위해서 쭉 나갔던게 아니라 터미널 이것부터 하고 그다음에 반복되는 거 자동으로 등록을 하고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거를 이야기를 한 다음에 그거를 차근차근 만든 거예요. 근데 이거를 한번 설정을 [음악] 해 보시면은 업무 빈도가 확 낮아진 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제 주변에 카페를 운영을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 카페를 제가 대관을 해야 됐어요. 그래서 대강 금액이랑 음료 가격이나 이런 것들을 요청을 드렸는데 저한테 카톡으로 답변을 주신 거예요. 그 받았던 카톡 내용이 이런 내용이었어요. 비프리 장소 사용 금액. 세팅비는 20명 기준당 2,000원. 수준으로 4만 원 정도. 세팅비 얼마? 배관 비용 그리고 할인까지 이런 메시지를 받았고 이런 메뉴판까지 주셨어요. 이거를 본 다음에 제가 인원수를 계산을 하고 이원수랑 금액이랑 곱한 다음에 하나하나 계산을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갑자기 하기가 귀찮아진 거예요. 그래서이 내용이랑이 이미지이 두 개의 임대 계산기라는 폴더 안에 넣은 다음에 이거를 이쪽에서 파일로 추가를 시켰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아크카페라고 할게요. 카페 회식을 단출하는 웹업을 만들고 싶다.
HTML로 만들고 이런 수량 그리고 몇 시간 회식을 할지 그리고 몇 개의 정보를 주면을 [음악] 자동으로 회식을 산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라고 하니까 이렇게 만들었어요. 근데 메뉴가 다 안 들어간 거예요. 맥주가네 개밖에 안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메뉴가 다 들어간 거 맞냐라고 물어본 다음에 아니다. 이거밖에 없으니깐 더 확장해라라고 했고요. 근데 메뉴가 너무 많잖아요. 얘네들은 한 번에 다 쭉 있는 거예요. 뭔가 밑에까지 내려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가 너무 많으니까 여기 있는 대블류들 얘네들을 토굴로 만들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만들어 준게 이건데요. 만들어 준 거를 보면요. 인원수 올리고 이용 시간 올리면은 이렇게 금액 변경이 되고요. 세미나 룸미나 전체 대관도 버튼 클릭하면은 변경이 되고요. 그리고 아까 봤던 커피 클릭하면은 다 열려요. 그래서 이쪽에서 변경을 해도 예상에 반영이 됩니다. 변정 내용 복사하게 한 다음에 붙여 넣게 하게 되면 내용들이 모두 다 복사가 되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문의가 많았다고 하면은 이거를 하나하나 카톡으로 보내던가 아니면은 말을 한다던가 이런 좀 번거롭잖아요. 그 내용을 카톡으로 받아도이 읽어 보면 한 번에 머릿속에 들어오지가 않아요. 근데 만약에 이런 웹을 만든 다음에 얘를 문의하는 사람한테 바로 보내주면요.
[음악] 대관들을 알려 드리려고 하루에 뭐 10분 20분 썼다고 하면은 그 시간이 모두 다 세이브가 됩니다. 무늬가 오면은 링크만 주면 끝나는 거예요. 이번 사례는 영어 교육 유튜브를 운영을 하고 있는 헤일리 님 사례인데요. 헤일리 님은 영어 챌린지를 진행을 하셨는데요. [음악] 수업에서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가르칠지와 그리고 학습법이랑 학습 단계까지 모두 다 구성이 끝난 상태였었어요. [음악] 근데 챌린지에 신청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워크북을 만들려고 하셨대요. 그거를 미리 캠퍼스나 그런 거를 통해서 만들었으니까 몇 시간 정도 되는 강의 분량을 워크북을 만들게 되면은 적어도 한 네다섯 시간 정도는 [음악] 걸렸대요. 왜냐면은 손으로 한 땀 한 땀 다 입력을 했어야 됐으니깐요. 좋은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거랑은 별개로 워크북으로 만드는데 거의 한 네시간 정도 [음악] 그거를 디자인까지 이쁘게 하려면은 정말로 많은 시간이 들어갔던 거죠. 헤일리 님이 유튜브에 있는 내용이랑 위쪽에서 헤일리 님이 이미지를 줬잖아요. 이거를 가지고 바로 이렇게 >> [음악] >> 워크북을 만들어서 보내 드렸어요. 정말로 이쁘죠? 이때는 저는 클러드 코드를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음악] 채치T 워크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 드릴게요. 처음에는 이렇게 이미지를 줬고요. 이게 챌린지의 워크샵 강의 노트다. 디자인이 중요하다. 어떤 폰트가 쓰였는지 색상은 어떤 건지 어떻게 구조화됐는지 분석을 하고 YT-dlp 얘가 어떤 거냐면은 유튜브 스크립트를 가지고 오는 오픈 소스예요. 이거를 사용으로 해 가지고 스크립트를 분석을 한 다음에 워크샵 강의 노트를 만들고 PDF로 제작해서 [음악] 폴더를 만들어서 저장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 있는 링크는 헤일리 님의 유튜브 [음악] 링크예요. 그랬더니 이거를 PDF를 만들어서 저장을 했는데 언뜻 보면은 괜찮은 [음악] 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제 마음에는 좀 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거 가지고는 좀 프롬프트가 부족하구나라고 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줬어요. 제가 제공할 이미지를 분석을 해서 강의 노트의 구조, 정보, 위계, 레이아웃, 디자인 패턴을 추출을 하고 근데 결과물을 바로 제작을 하지 말고 먼저 재사용 가능한 강의 노트 제작을 원칙이랑 강의 라인을 정의를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이거를 기반으로 강의 노트를 일반되게 제작을 할 수 있도록 강의 노트 제작 RFC를 만들려고 했어요.
RFC라는 거는 리퀘스트 코멘트라고 해서 기술 퓨즈 문성입니다. 그리고 PDF 사이드는 A4로 세로 사이즈로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RFC를 만들었고요.이 RFC의 강의노트 제작 표준이 프로곤 이렇게 규범 용어 분석 방법 측정해야 되는 항목 전체 이미지 분석했고요. 여러 가지 내용을 이렇게 쭉 담아 줬어요. 그다음에 RFC 바탕으로 다시 [음악] 강의 노트를 만들어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런 PDF 파일을 줬고요.이 내용이 2랑 4에 대해서 다룬 그런 유튜브 내용이었어요. 그 유튜브의 내용에 있는 모든 스크립터를 가지고 온 다음에 그 내용을 기반으로 워크북을 제작을 했습니다. AI가 줄여 준 거는 실제 제작했던 결과물을 구현하데 걸리는 시간을 굉장히 단축시켜줬어요. 근데 좋은 콘텐츠와 기준에 사람이 먼저 만들어야 돼요. 헬일리 님이 저한테 줬던 거 이미지처럼.
[음악] 그거를 워크북이나 사이트나 강의 노트로 만드는 거는 반복 작업이잖아요. 반복 작업은 모두 다 AI한테 맡길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이미 잘 만들어 놓은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워크북이라는 새로운 교육 자료로 확장이 가능한 겁니다. 이번에는 실제 제가 요즘 많이 보고 있는 페이지에 대해서 보여 드릴게요. 지금 제가 노다 방주 웨비를 준비하고 [음악] 있어서 신청자가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데이터는 노션에 쌓이긴 하는데요.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어떤 매체에서 신청자가 가장 많이 들어오고 싶은지 그리고이 웨비나을 신청을 하신 분들이 어떤게 궁금한지 그거를 알고 싶었어요. 왜냐면은 어떤 채널은 유입분 많은데 신청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타겟을 정확히 맞춰야지만 그분들을 만족시킬 수가 [음악] 있겠죠. 그래서 남은 모을 어디에 집중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웨비나에서는 어떤 내용을 준비를 해야 되는지이 두 개가 중요했던 거예요. 그럼 여기가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있어요. 다른 장소로 좀 옮길게요. 가려고 했는데 다행히 비가 멈췄어요. 다시 시작을 할게요. 그래서 워크한테 신청 페이지 링크를 줬고요. 이거를 분석을 한 다음에 1회 [음악] 신청자 분석 보고서를 PDF로 만들려고 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역시 목적. 첫 번째가 유입 분석이고요. 두 번째가 신청자 특성 분석. 분석을 한 다음에 양식을 줬고요. 1번부터 8번까지 보고서를 만드는 거였어요. 보고서의 출력 아홉은 PDF. 파일명은 연도 두 자리, 월 두 자리, 1두 자리, 웨비나 신청자 [음악] 분석 보고서 PDF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 맨 처음에 만들어준 PDF가 그렇게까지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너무 자유분망해 가지고 출력 [음악] 형책을 HTML로 바꿨고요. 단력으로 날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시각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서 만들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바뀐 거예요. 전체적으로 [음악] 보여 드리자면은 이런 보고서가 만들어졌고요. 맨 위에서 1일, 3일, 7일에 대한 데이터. 그리고 시작일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하면은 이런 내용이고 시작을 11일부터 15일까지. 그러면 내용이 변경이 되죠.이 이 밑에 있는 내용도 모두 다 그거에 맞춰서 변경이 돼요. 어떤 채널에서 가장 많이 들어왔는지, AI랑 다이브 코딩이랑 어떤 매트릭스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청을 했다는 것도 볼 수 있고요. 어떤 도구를 가장 많이 사용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음악] 그리고 이것도 하루에 한 번씩 예약을 걸어서 계속 분석하고 시킬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도 어떤 데이터가 있다면은 그거를 단순하게 그냥 분석만 시키지 마시고요.이 [음악] 이 데이터를 통해서 어떤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시각화해서 보여 달라고 해 보세요. 왜냐면은 데이터를 정리하는 일이랑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하는 거랑 이건 전혀 다른 겁니다. 그리고 경로를 봐도이 파일은 제 컴퓨터 안에 있어요. 근데 보통 이거를 대시보드로 만들죠. 그렇다면은 그때는 코덱스로 넘어가야 돼요. 이거를 코덱스로 만드면은 심청 현황에 대해서도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인사이트도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는 이런 데이터를 뽑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활용법을 보여 드렸는데요. 이게 맨 처음에 시작점은 거의 다 동일해요. 시작할 때는 업무 자동화를 위해서는 맨 처음에 시작점이 나는 지금 어떤 업무를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으면서 내가 갈려 나가고 있지 [음악] 이거를 생각하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반복 업무인지 헷갈린다면은 두 개만 떠올리면 되거든요. 첫 번째가 컴퓨터로 하는 업무인가? 두 번째가 반복된 패턴을 가지고 있나?이 두 가지 경우에 해당된다면은 거의 90% 이상은 자동화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자동화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 가지만 기억을 해 주시면 [음악] 돼요. 첫 번째는이 일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어떤 결과물이 나오면은이 업무가 끝나는지. 그리고 세 번째가 좀 중요한데요.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들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최체빛 코워크에 이렇게 요청을 하면 돼요. 이런 목적이 있는데이 자료를 참고해서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줘. 오늘 반복 업무를 하나 발견을 한 다음에 첫피트 워크한테 맡겨 보세요. 그게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음악] 가장 작은 시작입니다. 제가 오늘 영상에서 보여 드린 것 중에 딱 하나는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게 이렇게 볼 때는 어떤 말인지 알겠거든요. 막상 제 업무에 적용을 하려면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지 좀 막막할 수가 있어요.
[음악] 그래서 그렇게 막힌 분들을 위해서 제가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웨비나 참여하시면은 세 가지을 정확히 가져갈 수 있어요. 일단 첫 번째는 내 업무 중에서 어떤 거를 시스템으로 위임해야 되는지 그 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릴 거고요. 두 번째는 그 일을 맡기려면 어떤 자료들을 어떤 규칙을 가지고 정리해야 되는지 그것도 가져갈 수 있고요. 세 번째는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 노션과 바이브 코딩을 어떻게 적절하게 섞을지 그걸 모두 다 정리해 드릴 거예요. 그리고 제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 사례도 풍성하게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웨비나는 8월 25일 26일 이틀간 진행이 되고요. 총 6시간이에요. 그리고 참가비는 9,900원입니다. 웨비나 신청 링크는 설명난가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을게요.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봐 주신 극수 여러분들이랑 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게 있는데요. 사실 여기 배경이 한국 저는 다음 주에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여기 치악마이에 와 있는데요. 예전에 저였으면은 이렇게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컴퓨터 앞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했을 거예요. 혹시 내가 없으면은 뭔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좀 불안해서 움직일 수가 없었을 거거든요. 물론 AI랑 자동화를 사용한다고 해서 갑자기 후적 한국을 떠나 가지고 다른 데에서 노마드 생활을 하고 그럴 수 있다는 거는 아니에요. 하지만 반복되는 일 하나를 자동화한테 맡기고 또 하나를 시스템으로 [음악] 만들고 그렇게 하나씩 쌓여가다 보면은 나중에는 여유를 같이 되찾을 [음악] 수가 있게 됩니다. 저는 오히려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으면은 오히려 새로운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해외라는 공간에 있으면은 물리적으로 소회당하거든요. 그럼 집중하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이 돼요. 일에 파묻혀 있다 보면은 다음 할리는 보이거든요. 근데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되면 내가 정말로 만들고 싶었던 거랑 다음에 꾸고 싶은 꿈이 보여요. 그렇게 [음악] 되찾은 여유가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더라고요. 근데 저 혼자만 그렇게 산다면은 너무 외로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삶을 좀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만약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꿈꾸신다면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웨비나에서 뵙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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