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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윤 Nayun Ko · @gona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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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막... 하루 12시간 공부 브이로그부터 / 하루에 12시간씩 공부하고 저를 봐온 달고나들도 있을 거예요ㅎㅎ / 열심히 노력해서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 입학 / 대학원 가고 첫 동시통역 / 통역사가 되었었죠 유튜브를 하기 전 이야기를 해보자면... / 근데 이것보다 더 앞서서 대학생 때 이야기를 해 보자면 사실 대학생 때 영상은 제 유튜브에 없는데요 21살, 첫 미국살이 / 제가 뉴욕에서 1년 정도 살았을 때
Said at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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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2,203
Runtime
16:24
Speaking pace
134wpm
Reading time
9min
134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제가 평소에 정말 자주 착용하는 액세서리들을 한번에 모아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브이로그를 올리면 [매일 착용하시는 팔찌 궁금해요!] [목걸이 정보 알려주세요!] 우리 달고나들이 항상 액세서리를 물어보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하나하나 답을 해드렸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한번 모아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옷도 그렇지만 액세서리도 제 나름의 취향이 명확한 편이거든요 너무 화려하거나 트렌디한 것보다는 청순하고 좀 여성스러운 그런 느낌의 몇 년이 지나서 봐도 예쁠 만한 클래식한 디자인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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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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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ences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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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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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제가 평소에 정말 자주 착용하는 액세서리들을 한번에 모아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브이로그를 올리면 [매일 착용하시는 팔찌 궁금해요!] [목걸이 정보 알려주세요!] 우리 달고나들이 항상 액세서리를 물어보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하나하나 답을 해드렸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한번 모아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옷도 그렇지만 액세서리도 제 나름의 취향이 명확한 편이거든요 너무 화려하거나 트렌디한 것보다는 청순하고 좀 여성스러운 그런 느낌의 몇 년이 지나서 봐도 예쁠 만한 클래식한 디자인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제가 완전 쿨톤이다 보니까 액세서리를 살 때도 화이트 골드나 실버 위주로 착용을 하는 편인데 그렇다고 무조건 실버랑 화이트 골드만 착용하진 않거든요 실버나 화이트 골드를 베이스로 두고 너무 노랗지 않은 옐로우 골드나 로즈골드를 섞어서 매치하는 것도 좋아해요 [정말 잘 착용하고 있는 애착 액세서리들부터]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잘 착용하고 있는 것들 보여드리면서 [소소한 악세 위시리스트까지!] 그리고 제 소소한 위시리스트도 같이 공유를 해보면서 제가 생각했을 때 어떤 액세서리가 활용도가 높은지 그리고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제가 어떤 기준으로 액세서리를 고르는지 한번 같이 얘기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지금 제 앞에 액세서리 함들이 이렇게 있는데요 [까르띠에 발롱 블루 26mm] 먼저 까르띠에부터 말을 해볼까요?
[PART 1. 시계] 제가 지금 차고 있는 시계입니다 이건 까르띠에 발롱 블루라는 시계이고요 제가 이 시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게 시계 자체가 너무 스포티하거나 중성적으로 보이지 않는 거였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좀 여성스러운 옷이나 [심플하고 베이직한] 심플한 옷을 많이 입기 때문에 [시계도 하나의 주얼리처럼 자연스러운 늑김 선호] 시계도 그냥 주얼리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걸 좋아하는데 발롱 블루는 이 케이스가 완전히 각진 형태가 아니라 둥근 형태라서 메탈 시계인데도 느낌이 강하거나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고 [시계자체가 우아해] 굉장히 우아하다고 생각했어요 발롱 블루의 '발롱'이 풍선이고 '블루'는 왜 '블루'냐면 이게 제가 이 시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포인트인데 블루 까보숑이랑 블루 핸즈라서 이 실버 컬러에 살짝 블루가 들어가니까 쿨톤 옷이랑 매치했을 때도 정말 예쁘고 깔끔하게 보여요 흰 셔츠나 아이보리 니트처럼 정말 기본적인 옷을 입었을 때도 이거 하나만 차 주면 좀 더 갖춰진 느낌이 들고 그냥 흰 티에 청바지에 차도 갑자기 확 룩이 고급스러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 고가의 시계를 산다면 너무 유행을 타는 디자인보다는 내가 평소에 가장 많이 입는 옷에 5~10년 뒤에도 착용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보여드리는 제품 중에 뭐 고가의 제품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몇 개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런 고가의 제품을 살 때 저의 기준은 좀 웃기지만 어떤 상상을 하냐면 [초등학생 아들을 상상하기] 제가 초등학생 아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생 아들 학교에 학부모로서 갈 때에도 착용할 수 있는가를 상상해 보는 편이에요 그때까지 내가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고 들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면 유행 타지 않고 [그만하면 되었다] 충분히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이런 고가의 제품을 살 때에는 그런 상상을 하면서 고릅니다 뭐 아예 중년이 된다면 그때는 스타일이 조금 달라지겠죠? 하지만 그 정도 나이대까지라면 지금 구매하는 것들을 그때까지 쓸 수 있어야 아무리 럭셔리 아이템이라도 어느 정도는 합리적인 소비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상상을 하면서 제품을 고르는 편이에요 [오비아 콰이어트 오벌 가죽 시계] 다음 또 다른 시계인데요 이거는 제가 최근에 선물 받은 제품인데 [맘에 쏘옥] 너무 괜찮아서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실버 케이스에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있는데요 이 실버만 착용하면 조금 차가워 보일 수 있는 걸 이 가죽 스트랩이 되게 부드럽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가을이 오면] 특히 가을에 브라운, 네이비... 아이보리 이런 색감의 옷을 자주 입으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시계 하나 있으면 솔직히 진짜 활용도가 높을 것 같고 이게 스트랩이 굉장히 가늘어서 이렇게 차주면 시계라기보다 약간 팔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리여리하니 너무 예뻐요 손목이 가늘거나 혹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좋아하시면 이런 가는 형태의 Oval 시계를 착용하시면 되게 만족하실 거예요 시계는 이렇게 두 가지 보여드리고요 그다음은 부쉐론, 제가 지금 차고 있는 콰트로 링 스몰이고요, 화이트 에디션이고 로즈골드랑 골드가 같이 조합되어 있는 디자인입니다 사실 이 콰트로 자체는 존재감이 꽤 있는 디자인인데 제가 화이트 에디션을 선택한 이유가 화이트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 화이트 세라믹이 들어가면서 조금 더 여성스럽고 맑은 느낌을 준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액세서리를 고를 때 은근히 중요하게 보는 게 전체 착장 안에서 어떻게 보이느냐 이 사람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액세서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느냐 이걸 좀 중요하게 보는데 반지가 너무 화려하면 약간 손만 보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딱 어느 정도 존재감은 있으면서도 어떤 옷을 입든 간에 크게 그 룩을 방해하지는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심플한 옷을 워낙 많이 입는데 액세서리까지 너무 얇고 심플하고 존재감이 별로 없는 것보다는 반지 하나 정도는 좀 이렇게 포인트를 잡아줘도 좋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옐로우 골드랑 로즈골드잖아요 사실 저는 이렇게 믹스 매치하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제 얼굴에 가까이 이런 로즈골드나 옐로우 빛이 들어가면 굉장히 안 어울리고 얼굴이 칙칙해져요, 쿨톤이라서 그럴 때는 이제 손끝으로 갈수록 이런 포인트를 넣어주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손 같은 데가 좀 더 잘 타다 보니까 톤이 약간 어두워서 더 잘 어울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믹스매치는 약간...
[반지 / 팔찌로 착용하는 편] 손가락이나 팔찌에 하는 편이에요 말이 나온 김에 팔찌 얘기를 해보자면 [리턴 투 티파니 브레이슬릿] 이 팔찌는 티파니 리턴 투 팔찌인데요 이 제품은 스털링 실버 체인, 체인은 실버예요 그리고 펜던트는 18K 로즈골드로 되어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믹스드 메탈 조합입니다 예전에는 이제 액세서리를 할 때 뭐 실버면 실버 이렇게 색깔을 맞춰야 된다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이렇게 약간 섞어주는 게 더 자연스럽고 더 세련돼 보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계는 이렇게 화이트 빛인데 갑자기 옐로우 팔찌에 옐로우 반지 이런 것보다 이런 제품처럼...! [실버 + 로즈골드] 실버랑 골드가 아예 섞여 있잖아요, 한 제품에 그리고 이 반지도 로즈골드, 옐로우 골드, 다이아, 화이트 세라믹이 다 섞여 있잖아요 이런 섞여 있는 제품을 하나 착용을 해주면 그다음에는 액세서리를 두 가지 컬러를 쓰더라도 얘가 약간 연결고리처럼 다 연결해 주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저처럼 실버랑 화이트 골드도 좋아하면서 옐로우 골드나 로즈골드를 섞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믹스드 메탈 제품 같은 것들을 하나 장만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이 제품은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라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 이 펜던트가 실버이고 민트색으로 이렇게 하트가 되어 있는 게 가장 시그니처? 좀 유명한 제품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그거를 대학생 때 착용을 했었어요 [가격대가 훨씬 낮아서 부담없이 착용한 제품] 가격대가 걔는 다 실버라서 훨씬 낮거든요 그 민트는 워낙에 귀엽고 이런 스타일이다 보니까 조금 더 이제 나이에 맞게 업그레이드하고자 했을 때 이 팔찌로 바꿨습니다 이 팔찌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잃어버린 다음에 [같은 제품으로 다시 구매한] 하나 더 샀을 정도로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부쉐론 콰트로 화이트 에디션 스몰 링] 이 반지랑 [리턴 투 티파니 브레이슬릿] 이 팔찌는 절대 안 빼고 [매일 착용하는 문신템] 그냥 24시간 365일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 다음에 목걸이로 넘어가 볼 건데요 제가 항상 브이로그 올릴 때 차고 있던 목걸이가 티파니 T 목걸이에요 스마일 목걸이라고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PART 4. 목걸이] 이 케이스에 들어 있어야 할 제품인데 제가 최근에 걔를 잃어버렸어요 근데 워낙에 질문을 많이 받았어서 영상에서는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그 제품을 제가 샀던 이유는 사실 제가 살면서 만났던 뭔가 단아하고 청순하고 그런 분위기의 여성분들이 이 티파니 T 목걸이를 되게 많이 하고 계셨어요 저의 경험상 그래서 항상 [어랏 나의 추구미자나...?] '나도 저런 추구미를 갖고 있으니까' [탐난다 너] '저 목걸이를 사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항상 하다가 이제 작년 여름쯤에 구매를 했는데요 저는 뉴욕의 소호 매장에서 구매를 했었는데 이 똑같은 모델이 한국에서는 온라인으로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최근에 들었어요 그래서 이건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저는 그 목걸이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이게 쇄골 라인을 따라서 빛 하나가 딱 생기는 느낌이어서 되게 여성스럽고 예뻤고 제가 생각했을 때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뭔가 펜던트가 존재감이 되게 큰 것보다는 [쇄골 근처의 빛나는 선을 더해주는 느낌] 쇄골 근처에 반짝이는 뭔가 얇은 선을 더해준다는 느낌이 드는 게 되게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워낙 그냥 깔끔한 선이다 보니까 얼굴도 훨씬 깔끔해 보이고 저는 그 제품을 굉장히 만족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그 목걸이를 잃어버렸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위시가 생겼는데 사실 전부터도 좀 드릉드릉하고 갖고 싶어 하던 게 까르띠에 다무르거든요 근데 이 다무르도 한국에서는 S 사이즈는 구매가 어렵다고 해서 아마 어딘가 여행을 가게 될 일이 있다면 그때 한번 구매를 노려볼 것 같은데 요즘은 좀 예전보다 더 심플한 그런 액세서리에 눈이 가서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 작은 다이아몬드가 하나 있는 그런 다무르에 눈이 가더라고요 이거는 뭐 20대에 착용해도 예쁘고 30대에 착용해도 예쁘고 40대에도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그때 가서 너무 존재감이 적다고 한다면 이런 디자인은 레이어링을 하기에도 괜찮으니까...! 너무 활용도가 높은 목걸이일 것 같고 [빛나는 체인] 다무르가 그 체인이 반짝이기로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쇄골 근처에 좀 반짝이는 이런 느낌으로 예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지금 저의 위시 1순위는 까르띠에 다무르입니다 지금도 목걸이가 없어서 목이 이렇게 비어있어요 올해 안에 다무르를 들일 수 있기를...! 다음은 귀걸이를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액세서리 중에서 가장 많이 바꾸는 게 귀걸이에요 귀걸이는 얼굴이랑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에 크기나 모양에 따라서 여기까지의 인상이 정말 많이 바뀌는 것 같거든요 근데 제가 귀걸이를 고를 때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세 가지가 있는데요 [① 얼굴보다 큰 존재감의 귀걸이 X] 일단 첫 번째는 얼굴보다 귀걸이가 더 보이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저는 귀걸이는 얼굴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그 목적에 항상 부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② 각진 디자인 보다 둥근 디자인 선호] 또 두 번째는 너무 각진 것보다는 둥근 곡선이 있는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③ 너무 작고 얇은 것만 구매 X] 그리고 세 번째는 너무 작고 얇은 것만 고르진 않으려고 해요 아무리 좀 여성스럽고 청순한 걸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이제 작은 액세서리만 고르다 보면 좀 밋밋하고 워낙에 귀걸이는 머리카락으로도 가리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좀 안 하느니만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존재감 있고 귀걸이의 역할을 좀 하는 그런 제품들을 고르려고 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귀걸이 브랜드가 골드앤디어인데요 골드앤디어가 가격도 정말 합리적이고 디자인들이 웬만하면 다 제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오늘은 좀 최근에 많이 하고 있는 제품들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골드앤디어 14KGF 커브 볼륨 물방울 귀걸이] 일단 첫 번째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물방울 귀걸이거든요 [PART 5. 귀걸이] 이게 각진 것보다는 이런 곡선이기 때문에 움직일 때 예쁘게 반짝이기도 하고 볼륨은 있지만 자연스러운 물방울 디자인이라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요 사이즈 자체도 부담스러운 사이즈가 아니고 어디에나 너무너무 예쁘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서 저는 이런 제품 너무 좋아요 [골드앤디어 14KGF 보떼 투웨이 원터치 귀걸이] 그리고 두 번째는 조금 독특한 제품인데 요즘 이런 디자인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많이 보이더라고요 볼인데 약간 이렇게 조개처럼 디테일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거는 확실히 얼굴 옆에서 존재감이 드러나거든요 그래서 옷이 조금 더 심플할 때 이런 제품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지금 제가 입고 있는 블라우스 같은 경우는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편] 그래도 조금 디테일이 있잖아요 이렇게 시어한 원단도 하나 덧대어져 있고 이런 옷을 입을 때는 저는 이렇게 깔끔한 걸 하는 편이고 약간 면 티셔츠라든가 이런 뭔가 구조가 없는 그런 깔끔한 옷을 입었을 때는 이런 디자인의 제품을 고르는 것 같아요 [골드앤디어 14KGF 미니 볼드 물방울 원터치 귀걸이] 다음 제품도 골드앤디어 제품인데요, 이거는 진짜 기본 중에 기본 중에 기본 디자인이에요 이렇게 이거 같은 경우는 귀걸이를 안 하는 건 밋밋하지만 귀걸이의 존재감이 정말 거의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살짝만 뭔가 반짝였으면 좋겠다 이 정도일 때 하는 귀걸이예요 정말 단정하고 존재감이 없어가지고 근데 이런 것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 그냥 너무 밋밋하다 싶을 때 살짝 얹어주기 좋아서 [작지만 활용도 높은 디자인!] 활용도가 꽤나 괜찮다고 생각하는 귀걸이입니다 제가 방금 보여드린 디자인은 약간 이렇게 고리 형태로 빈 공간이 비었다면 아예 딱 붙어있는 형태인 [타티아나 드롭 후프 귀걸이 EC3000 (스몰)] 타티아나 제품도 전 자주 사용하는데요 이거는 옷이 좀 많이 화려할 때 [귀에 딱 붙는 디자인] 귀에 그냥 딱 붙게끔, 딱 붙게끔 해서 뭔가 약간 스터드 귀걸이 같은 느낌이 좀 나더라고요 너무 작다 보니까 사실 착용하기가 약간 까다로운 편이에요 이 귓볼을 완전 꽉 조이거든요 근데 그래도 너무 옷이 좀 화려하다 내 기준에 여기에 귀걸이가 존재감이 조금이라도 과하게 들어가면 '엄청 꾸몄네' 이런 느낌 날 것 같다 할 때 그냥 하나 이렇게 반짝이는 걸 콕 박아놓는다는 느낌으로 이 제품 자주 사용합니다 다음은 제가 가지고 있는 귀걸이 중에 [이번엔 좀 화려한 디자인] 좀 화려한 편에 속하는데 [넘 좋아하는 디자인!] 제가 되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아이인데요 [오브드무아 듀 드롭 후크 이어링] 오브드모아의 드롭 귀걸이에요 제가 드롭 귀걸이 살 때는 좀 많이 고민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착용했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귀 아래로 살짝 떨어지는 드롭 형태가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받아가지고 고정된 귀걸이보다 여리여리해 보이면서 화려한 느낌도 같이 줘요 특히 머리 묶었을 때 하면 진짜 예쁘고요 아무래도 약간 무거운 디자인이다 보니까 여름보다는 가을이나 겨울에 했을 때 뭔가 털 아우터 같은 거 입었을 때 되게 예뻐요 그래서 이거는 약간 조금 데이트 룩이나 좀 꾸민 날 그럴 때 하기 좋은 귀걸이입니다 [바이위켄드 12mm 볼 터치 이어링] 다음은 제가 작년에 출근할 때 좀 많이 했던 귀걸이인데 [니트에 매치하면 너무 예쁠 디자인!] 이것도 니트 같은 데 하면 되게 예쁘거든요 그냥 볼 같은데 이 사이에 귓볼이 들어가는 거라서 볼이 이렇게 달려있거나 한 느낌이 아니라 귀에 그냥 볼이 박힌 그런 느낌이에요 이런 게 되게 깔끔한 느낌을 줘가지고 저는 출근할 때 많이 썼던 제품이고 심플한 니트나 셔츠에 딱 착용을 했을 때 얼굴이 완전 깔끔하게 정돈돼 보이고 출근할 때 이럴 때는 솔직히 드롭 귀걸이나 뭐 이렇게 후프보다는 이렇게 딱 붙어있는 애들이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 조금 더 사람이 정리되어 보이고 갖춰 입은 느낌이 나서 조금 더 프로페셔널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제품 작년부터 워낙 자주 사용했어서 보여드립니다 제가 오늘 보여드린 제품들 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었는데 [나의 액세서리 고르는 기준] 제가 고르는 기준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① 액세서리들의 색 조합] 첫 번째는 컬러인데 쿨톤이라고 무조건 화이트 골드나 실버만 고르지는 않고 얼굴에 가까운 거는 실버나 화이트 골드를 고르고 얼굴에서 멀어질 때는 로즈골드나 너무 노랗지 않은 옐로우 골드로 믹스매치하는 걸 좋아하고 [② 곡선 디자인!] 두 번째는 직선이나 각이 진 것보다는 곡선이 드러나는 제품들을 선택하는 것 같아요 오벌 시계나 물방울 귀걸이나 둥근 볼 이런 것들처럼 곡선이 들어간 디자인이 얼굴선이나 손목 같은 데를 조금 더 부드럽게 보이게 만들어줘서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기 좋은 것 같아요 [③ 적당한 존재감] 그리고 세 번째는 너무 작은 것보다는 적당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귀걸이인 경우는 얼굴을 좀 더 예쁘게 시계나 팔찌 같은 경우는 손목을 좀 더 여리여리 예쁘게 보이게 해주는 그런 제품들을 좋아하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거는 그 액세서리 자체를 약간 [화려한 보석?] 예쁜 보석으로 보는 게 아니라 내 룩에 잘 어울리는지, 나를 예쁘게 해주는지 이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오늘 영상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고 저랑 비슷한 추구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다음 액세서리 쇼핑에 좀 도움되는 정보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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