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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셀러-비숍 · @주부셀러비숍
This video has no Most replayed graph yet: YouTube shows one only once a video has enough views. These are the moments viewers replayed most in 주부셀러-비숍's most watched videos.
Most replayed moment at 7:36
3.3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기록용으로 시작해서 이미 블로그를 어느 정도 키워 놨다면 그걸 수익 구조로 연결해서 활용하는 건 충분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악] SNS 공동 구매 위탁 판매 같은 경우는 장점부터 보면 재고를 안 가져도 되고 초기 비용이 굉장히 적은
Said at 7:29
The graph counts replays. It does not show where viewers stopped watching.
Words
706
Runtime
5:33
Speaking pace
127wpm
Reading time
3min
127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혹시 상품 하나 올릴 때마다 상세 페이지 만드느라 밤 세우고 계시지 않은가요? 모니터만 멍한히 바라보다가 아 나는 만드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이렇게 한 숨 쉬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딱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건 여러분이 느려서가 아니라 상세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 달랐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미지부터 문구성까지 막막했던 상세 페이지를 단 3분 만에 만들어 주는 GPT 프롬부트 하나 알려 드릴게요. 디자인이나 AI를 잘 몰라도
64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27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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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67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10.5 |
| Longest sentence | 34 words |
| Questions asked | 2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4 |
Most used terms
Run the check on the words above: where attention is likely to drop,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The free check shows the scores and the one issue costing the most.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혹시 상품 하나 올릴 때마다 상세 페이지 만드느라 밤 세우고 계시지 않은가요? 모니터만 멍한히 바라보다가 아 나는 만드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이렇게 한 숨 쉬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딱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건 여러분이 느려서가 아니라 상세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 달랐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미지부터 문구성까지 막막했던 상세 페이지를 단 3분 만에 만들어 주는 GPT 프롬부트 하나 알려 드릴게요. 디자인이나 AI를 잘 몰라도 제품 정보랑 사진만 넣으면 바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저도 덕분에 상세 페이지 제작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확 줄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영상 끝까지 보신 분들은 오늘 보여 드리는 상세 페이지 제작 프롬프트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요. 좋아요랑 구독 먼저 눌러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바로 보여 드릴게요. 자, 오늘 쓸 프롬프트고요. 이거는 진짜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면 됩니다.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요. 채치피티 셋 대화창을 여시고이 프롬프트를 통째로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시면 돼요. 그러면 채치피트가 어, 이런 식으로 물어볼 거예요. 저는 오늘 제 이름을 붙여서 임의로 비숍 USB 발열 조끼로 한번 해 볼게요. 근데 시작하기 전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요즘 쿠팡 눌러보면 누가 봐도 AI로 만든 그런 상세 페이지들이 좀 있잖아요. 배경이 붕 뜨고 글씨처 어색하고 뭔가 한국스럽지 않은 거예요. 솔직히 그런 거 올리면 좀 실뢰도만 깎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 드리는 프롬프트는 그냥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프롬프트는 아니고요. 진짜 우리 상품을 기준으로 색상, 소재, 로고까지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만들도록 짜여져 있고요. 없는 기능이나 확인이 안 된 정보, 후기나 순위 이런 것도 절대 지어내지 말라는 규칙이 딱 박혀 있어요. 그래서 결과물이 훨씬 자연스럽고 실뢰가 느낌으로 나오게 될 거예요. 한번 보실게요. 브랜드명은 비숍, 상품명은 USB 발열 쪽기. 어, 여기 온도나 강조하고 싶은 장점 세 가지 뭐 이런 식으로도 넣어 주셔도 되고요. 색상 옵션, 사이즈 아니면 소재의 기능 이런 것도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 저는 그냥 비조비랑 USB 발열 조끼만 넣었어요. 그 외에 정보가 있으면 같이 넣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이미지 사진 필요한 것만 쏙쏙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입력창에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면 끝이에요.이 이 프롬프트가 좋은 이유를 하나 짓고 가면요. 이렇게 아홉 컷을 스토리 흐름이 딱 정해져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무슨 상품인지 언제 필요한지 뭐가 좋은지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어떤 걸 받는지이 순서대로 자동으로 짜줍니다. 우리가 일일이 기획을 안 해도 되게요. 한 눈에 보는 상품이고요. 브랜드랑 상품명 이렇게 제일 큰 장점 한 줄. 그리고 제품이 제일 선명하게 나온 사진으로 딱 시작을 해요.이 컷은 나도 이런 순간이 있는데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면으로 넣어 주고요. 세 번째 컷은 선택할 이유 세 가지. 뭐 0 1 2 3 이런 식으로 붙여서 소고점 세 개를 깔끔하게 정리를 해 줍니다.네 번째 컷은 그중에서도 제일 돋보이는 장점 하나를 크게 보여 주고요. 다섯 번째 컷은 또 다른 장점을 보여 줍니다. 여섯 번째 컷은 디테일 컷이고요. 일곱 번째 컷은 실제 착용 샷이나 사용하는 모습을 넣어 줍니다. 여덟 번째 컷은 구매전 확인 사항 이런 정보 컷이고요. 마지막 아홉 번째 컷에서 제품의 핵심 가치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서 마무리가 됩니다. 진짜 이거 하나만 붙여 놓고 입력한게 다인데 아홉 장이 스토리가 있게 쫙 나왔죠. 예전 같으면이 정도 구상 잡는데만 꽤 시간이 걸렸는데 이거는 단 몇 분이면 끝납니다. 근데 한 번에 100% 마음에 둘 순 없잖아요.
GPT가 진짜 편한게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수정하고 싶은 컷만 콕 집어서 얘기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해요. 첫 번째 컷의 큰 문구만 더 짧게 바꿔 줘.네 번째 컷을 제품 사진이 더 잘 보이게 만들어 줘. 여섯 번째 컷에 사이즈 정보를 변경해 줘. 그렇게 하면 요청받은 부분만 수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포토샵 잘하는 디자이너를 한 명 두고 일하는 느낌이에요. 정리를 하면요. 상품 정보만 정확하게 넣어 주면 아홉 컬짜리 상세 페이지가 순서까지 다 잡혀서 나옵니다. 그리고 수 정도 원하는 부분만 콕 집어서 하실 수도 있고요.이 프롬프트가 있으면 누구나이 정도 퀄리티의 상세 페이지는 3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이 말은 곧 디자인이 예쁜 것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가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고객이 상품을 살 때 정말 디자인이 예뻐서 모델이 예뻐서 사는게 아니잖아요.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뭐가 좋은지, 왜 이걸 사야 하는지 그 설득력을 보고 삽니다. 그래서 제가 권장드리는 건 상품 정보 입력할 때 대충 넣지 마시고 여러분 상품이 다른 상품이랑 뭐가 다른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넣어 주세요. 예쁜 상세 페이지는 이제 기본값이고 결국 판매를 가르는 건 그 안에 설득력이라는 거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영상을 상당히 짧게 만들어 봤는데요. 오늘 보여 드린이 프롬프트 고정 댓글에 링크를 남겨 둘테니까 꼭 확인해 주세요. 오늘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랑 구독 부탁드리고요.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보고 어떻게 나왔는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저도 다음 영상에 참고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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