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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zen Developer 9c · @citizendev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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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3,560
Runtime
26:42
Speaking 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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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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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최치피티나 클로드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예전과 다르게 이제 웬만한 결과물은 클로드로 생성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만지피t티나 클로드는 나를 도와주는 직원이라는 느낌보다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툴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오픈에어에서 공개한 도치와 스페이스를 활용하시면 드디어 테즈를 도구가 아닌 협업하는 직원으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직접 업무를 시키고 그냥 결과물만 제공해 주는게 아니라 새 정보가 들어오면이어서 처리하고 또 프로젝트 관리 같은 것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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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최치피티나 클로드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예전과 다르게 이제 웬만한 결과물은 클로드로 생성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만지피t티나 클로드는 나를 도와주는 직원이라는 느낌보다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툴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오픈에어에서 공개한 도치와 스페이스를 활용하시면 드디어 테즈를 도구가 아닌 협업하는 직원으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직접 업무를 시키고 그냥 결과물만 제공해 주는게 아니라 새 정보가 들어오면이어서 처리하고 또 프로젝트 관리 같은 것도 직접 해 주는 그런 직원 같아졌는데요. AI 에이전트 시대를 알리는이 최치피의 신기능 도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고 본인의 업무 시스템에 적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지금까지 우리가 채집대 활용했던 프로세스를 생각을 해 보면 고객 무의가 들어온 다음부터 뭐 미팅 일정을 잡는 데까지 단계 단계별로 업무를 우리가 최지T한테 요청을 해 줍니다. 근데이 과정에서이 중간 단계 있죠? 문의가 들어왔을 때 초안을 작성하기 전까지의 중간 단계. 초안을 작성하고 메일을 보낸 다음에 제한서를 작성하는 데까지의 중간 단계. 그리고 제한서 문서를 작성해서 전달한 다음에 또 이후에 미팅 일정을 잡는 데까지의 중간 단계. 이런 것들은 결국에 사람이 중간중간에 개입을 해서 프롬프트를 해 줬어야 됐어요. 그다음엔 이런 일정이 있으니까 뭐 이런 업무를 처리해 줘. 이렇게 매번 내가 직접 요청을 해 주는 거였죠. 왜냐면 최지T는 똑똑한 도구이지. 직원 같은 역할은 해 주지 못했잖아요. 근데 도치가 이렇게 내가 직접 옮기던 작업들을 대신 이제 해 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내가 요청하는 것들에 대해서 답을 해 주는 도구에서 이제 직접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로 거듭이 난 거예요. 그래서 작업을 하나하나씩 시킨다기보다는 이제는 전체 하나의 업무를 어떤 특정 담당자 도치로 생성해 가지고 그 담당자에게 요청을 해 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이 도치가 진치적인 직원 같은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제공해 준 매뉴얼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그것뿐만 아니라이 단계에서 이런 것까지 챙기면 좋을 것 같다 싶은 것까지 직접 챙기고 또 의견도 제공을 해 줍니다. 공시문서 기준으로이 도는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별도로 가지고 있어서 내 노트북이 꺼져 있더라도 24시간 작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직원 같은 역할을 한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이 도를 슬 같은 툴이랑 연동해 가지고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클라우드 컴퓨터뿐만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어떤 데이터를 활용해야 될 때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도치가 내 컴퓨터를 직접 조종해 가지고 작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AI 에이전트에 익숙하신 분들은 뭐 이게 새로운 기능이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오픈 소스로는 사실 오픈 클로우라는 툴이나미스 같은 툴이 이미 이런 AI 에이전트 직원 기능을 제공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또 최근에는 록보이나 뭐 메타 뮤즈 이런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나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프론트어급 모델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 뭐 페이블이나 오퍼스, 뭐 아스트라, GPT 솔 이런 클로드나 오픈 AI 쪽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이런 AI 직원 툴은 없었기 때문에이 도치가 향후 AI 에이전트의 대중화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스페이스라고 해서 구글 드라이브와 노션을 합쳐 놓은 거 같은 이런 작업 툴까지 같이 공개를 했거든요. 그리고 요거를 오늘 소개해 드릴 AI 에이전트 직원 도츠와 같이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인원과도 손쉽게 공유를 하고 같이 작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도치와 스페이스를 결합해서 활용을 하시면 최pt 안에서 정말 직원과 일을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자, 그럼 실제로 한번 셋업을 하고 같이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참고하셔야 될 거는이 도체는 현재 프로 버전을 쓰고 계시거나 아니면 비즈니스 프리미엄 유저한테만 제공이 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플러스 사용자까지 확대가 될지는 좀 지켜봐야 할 거 같고요. 그래서 아직이 프로보전 같은 경우에 100달러부터 시작을 할 거예요. 그래서 아직 프로브전 쓰고 계시지 않으면 오늘이 영상 한번 확인해 보시고 유용할 것 같다 싶으시면 구독 변경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프로 버전 쓰시거나 비즈니스 프리미엄 버전을 쓰고 계시면 도트 한 개를 지금은 무료로 제공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채치피pt를 업데이트를 해 보시면 이렇게 왼쪽 상단에 셋 채팅 말고 도시라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요걸 누르셔서 도트를 생성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 주시고 이제 지금 도트를 생성을 해 주고 있죠.이 도트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미PT에 가지고 있는 메모리나 뭐 스킬, 플러그인 이런 것들을 다 가져다가 활용을 할 수 있게 기본 세팅을 해 줍니다. 그리고 요렇게 이제 어디서 작업을 할 건지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일단 도트 자체에 클라우드 컴퓨터가 하나 제공이 되고요. 그다음에 내 컴퓨터도 엑세스를 할 수 있는지 요거 설정할 수 있는데 엑세스 할 수 있는게 좋겠죠? 그래서 둘 다 활성화를 해 주고 진행을 해 줄게요. 네. 그러면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하는데요. 이머지를 요걸로 선택을 해 주고요. 이름을 자유롭게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어, 저는 지금 창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글로 도트라고 해 줄게요. 네. 그럼 이렇게 연결이 됐고요. 아마 저는 지금 이미 쓰고 있던 도트를 삭제를 하고 새롭게 연결을 해 가지고 어 여러 가지 서비스들이랑 연결하는 거에 대한 그 승인창은 뜨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처음에 이제 연결하시면 그런게 뜰 수도 있거든요. 뭐 구글 드라이브나 Gma 캘린더 이런 거 연동할 건지 요런 것들도 뜰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그것도 이제 연결 허용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보시면 제 캘린더랑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 캘린더의 그 일정에 따라서 뭐 어떤 것들을 해보면 좋을지 이런 제한까지 바로 주고 있죠. 그리고 우측에 보시면 이렇게 도트 프로필이 떠 있고 전화랑 슬랙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 결과물 활동이 이제 최근에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리고 결과물이 이제 도트가 만든 결과물들을 바로 이제 연람할 수 있게 리스트를 해 주게 되고요. 요게 이제 도트의 컴퓨터 이건 내 컴퓨터랑 연동이 되어 있는지 요걸 보여 주는 거고 전화를 누르시면 그냥 보이스 모드랑 같은 거예요. 네. 사실 PC에서 전화를 할 일는 많이 없을 것 같긴 한데 요거를 이제 모바일에서 도트를 불러서 활용할 때는 이동 중에 내가 폰을 보면서 작업 요청하는게 번거러울 수 있잖아요. 그럴 때이 전화 기능을 활용해서 보이스 모드로 도트한테이어서 업무 요청을 하실 수 있는 거고요. 슬랙 버튼 누르시면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워크스페이스 연동해 가지고 그 슬랙에서도이 도트를 불러다가 업무 요청을 손쉽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기본적으로는이 PC 버전의 도트 채팅 창에서 주로 업무 요청을 해 볼게요. 자, 일단 우리가 항상 업무를 진행할 때이 도트가 참고했으면 하는 그런 문서들을 좀 제공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즈니스 컨텍스트, 디자인md, 프로포 템플릿이 세 가지 문서를 어 읽고 항상이 스튜디오 노드라는 회사를 제가 샘플로 활용을 할 건데이 스튜디오 노드 1에서는 어 요것들을 항상 참고해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 줘라. 그리고 제가 첨부해 줄이 문서들에 대해서 스페이스라고 새로 생성이 됐다고 했잖아요.이 채찍비T의 노션 같은 역할을 하는요 스페이스의 별도 스페이스를 각각 만들 수가 있거든요. 제가 여기 스튜디오 노드라는 스페이스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제가 지금 첨부해 주는 그 문서들을 저장을 해 두고 항상 요거 참고해서 작업을 하라고 그렇게 요청을 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업무 이제 요청하실 때 항상 참고했으면 하는 문서들이 있으면 초반에 세로 파실 때 이렇게 추가를 해서 기억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렇게 한번 요청을 해 볼게요. 그러면 지금 문서들 첨부가 됐고 요거를 항상 참고해서 업무 진행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해 줬습니다. 스페이스에 문서 저장할 때는 항상 스튜디오 노드 스페이스에 저장을 해 달라고 처을 좀 해 주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스튜디오 노드 스페이스가 별도로 있죠? 네. 그러면 지금 새 문서를 읽었다고 알려 주고 있죠? 그리고 앞으로 스튜디오 노드 업무에 각각 판단 디자인 구성 기준으로 적용을 하겠다. 그리고 스페이스에는 이미 이제 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중복 생성을 하지 않고 이제 원번을 항상 보존을 하겠다 이렇게 알려주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스튜디오 노드 스페이스에 이렇게 세 가지 문서들이 들어 있고 각각 이렇게 클릭을 해 보시면 또 마크다운 페이지도 이렇게 보기 좋게 미리 보기가 됩니다. 그래서 다 렇게 확인하실 수 있고이 스페이스에서 내가 직접 편집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게 노션이랑 비슷하거든요. 이렇게 슬래시해 보시면 여러 가지 뭐 추가도 하실 수 있고요. 재밌는 거는 뭐 생성이나 시어화 같은 걸 누르시면 프롬프트로 요청을 줘서 최지T의 아스트라로 뭐 이미지를 시화하거나 뭐 글을 생성하거나 여기 내용을 좀 수정하거나 이런 작업들을 다 요청하실 수가 있어요. 여기서 수정 요청한 다음에 수정 작업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 이렇게 문서로 저장을 해 두면 나중에 우리가 규칙을 바꿔야 될 때 유용할 수 있겠죠? 일단은 요렇게 세 가지 문서를 잘 알려 줬고 이제 실제로 업무 요청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이 스튜디오 노드라는 회사가 웹 브랜딩 에이전시라고 해 가지고 뭐 홈페이지 리뉴얼 같은 거를 도와주는 그런 업체라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먼저 고객 문의 무늬를 하나 제가 샘플로 보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제가 샘플로 문의를 하나 보냈는데요. 지금 GL 받은 편지함에 온 샘플 무니 메일을 하나의 케이스의 시작으로 맡아 달라. 이렇게 한 다음에 추가로 확인 필요한 것들 파악해 가지고 회신 초환을 작성해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미 GL이 다 연동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메일을 확인해서 초한 작성까지 하고 공유를 해 줄 거예요. 뭐 확인을 해 볼게요. 일단 지금 보시면 스튜디오 노드 업무 기준이라고 해서 이런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놨어요. 여기 보시면 어 항상 업무를 할 때 어떤 것들을 언제 참고해야 하는지 요거를 지금 가지고 있죠. 그리고 지침이라는 것도 만들어 놨는데 이렇게 지침까지 작성을 해 놨습니다. 그럼 요거 이제 참고해 가지고 GL 초환 작성을 해 주겠죠. 자, 그러면 회신 초안을 저장했다고 알려 주고 있고요. 어떤게 확인됐고 어떤게 확인이 필요하고 그리고 초한 내용까지 요렇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G에이 직접 들어갈 필요도 없죠. 여기서 그냥 도트랑 대화를 하면서 어, 괜찮으면 이제 초안 보내 줘. 이렇게 요청을 해 주면 되겠죠. 여기 보시면 이렇게 보통 이렇게 밑줄 쳐져 있는게 그 링크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누르시면 네. 요렇게 그 드래프트로 바로 이동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그 제작해 준 거에 대해서 원본을 보고 싶으면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되고요. 그럴 필요 없고 그냥요 내용으로 충분하다 하면 여기서 그냥 바로 작업하실 수도 있겠죠. 그리고 제가 그 업무 작업할 때 항상 그 케이스 페이지를 스페이스에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스튜디오 노드 스페이스에 이렇게 케이스를 정리를 해 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스페이스와 도트가 굉장히 그 궁합이 좋은게 여기에 이렇게 노션 페이지 같은 거를 자동으로 지금 생성을 해 줘요. 여기 지금 어떤 내용인지 표랑 뭐 요약 현재 상태 미해결 질문 서비스 범위와 조건 회심과 제한서 변경 이력과 이정 기록 다음 행동 요런 것들을 지금 알려 주고 있죠. 그래서 예전에는 왜 이렇게 우리가 프로젝트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서 카드 같은 거를 직접 제작을 해 주거나 아니면 다른 그 사스를 활용해서 노션이나 뭐 구글이나 이런데 또 들어가 가지고 별도로 정리를 해 줬잖아요. 근데 이제는이 도트 직원한테 업무를 시키면 도트가 알아서 이렇게 프로젝트 카드 같은 것도 실시간으로 바로 계속 업데이트를 해 줍니다. 자, 그럼 여기서 어, 방금 초안했고이 내용 그대로 같은 세레드의 회신을 보내 줘. 이렇게 요청을 해 줄게요. 네. 그러면 회실은 보냈다고 합니다. 여기 또 링크 걸려 있죠? 눌러 보시면 이번에는 보낸 편지함으로가 가지고 이렇게 보낸 걸 바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할 일은 우리가 사모니가 왔을 때 먼저 초환을 작성하고 답변을 해 줬으면 그다음에 또 이제 후석으로 답변이 오게 될 거잖아요. 그럼 답변이 왔을 때 그거를 바로 확인해 가지고 이제 후석 작업을 도트가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죠. 방금 보니까 또 케이스에도 지금 매일 보냈다라는 거를 업데이트를 해 준 거 같아요. 네. 발송 상태 회심 발송 완료.고 고객 답변 대기 요렇게 되어 있죠. 여기에 사용자 검토 후 발송 승인 한 다음에 같은 쓰레드에 발송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력까지 업데이트를 해 준 거 보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요렇게 요청을 해 줄게요. 한비블 분류 축에서 답변 오는지 체크를 하고 답변이 오면 이후 해야 할 작업을 제한을 해 줘라. 근데이 답변을 체크하는 방식을 저희가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네가 메일을 체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먼저 알려 달라고 한번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이제 도트가 어떤 식으로이 메일을 체크할 수 있는지 그 노아우를 알려 줄 수 있겠죠? 어 네. 보시면 어 지금 GL일은 외식이 된다고 해요.이 외식이 뭐냐면 우리가 매시간 그냥 주기적으로 확인하는게 아니라 어 우리가 지금 논의하고 있는이 쓰레드에 답변이 왔을 때 그거를 직접적으로 감지를 하고 이벤트 기반으로 감지를 하는 거죠. 여기에 직접적으로 매일 왔을 때만 작동을 해 가지고 그거를 체크하고 응답을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더 효율적이겠죠. 뭐 예를 들어서 매 시간마다 체크를 하는 것보다 이렇게 외식으로 체크를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하거든요. 외폭 방식으로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해 볼게요. 지금 웹 방식으로 설정을 했다고 알려주고 있죠? 그러면 쓰레드에 이제 고객한테 답변이 오면 그걸 바로 확인해 가지고 팔로업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자, 보시면 도트를 눌러 보면 이렇게 활동에 한빔 물류 답변 확인 모니터링이 추가된 걸 보실 수 있어요. 눌러 보면 이렇게 이벤트 새 이메일이 왔을 때요 제목에 대해서 체크를 해 주고요. 이렇게 지금 스케줄이 예약이 돼서 모니터링이 돌아가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실제로 제가메일로 우리가 보냈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또 보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도트가 요거를 감지해서 바로 또 팔로업을 해 줄 수 있는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메일을 답장 보냈기 때문에 이제 도트가 조만간 체크를 해 주겠죠? 한번 기다려 볼게요. 지금 보시면 생각 중이라고 떠 있죠? 요게 아마 모니터링으로 체크를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보시면 지금 답변이 왔다고 알려주고 있고요. 확인된 요구랑 범위에서 제외 추가적으로 확인 필요한 것들 이런 것들을 지금 알려 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은 제한서 초환 작성을 추천을 해 주고 있네요. 자, 그러면 제한서 초환 작성을 한번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디자인더 MD랑 뭐 프로포 템플릿 이런 문서들을 우리가 스페이스에 저장을 요청했잖아요. 그래서 그거 참고해 가지고 어 제한서 초안 작성해 달라고 요청을 해 주겠습니다. 네. 보시면 이제 제한서를 제작을 해 줬다고 합니다. 렇게 또 링크를 주죠. 이거 누르시면 바로 우측해서 또 확인을 할 수 있고요. 자, 요거를 근데 마크다운 파일로 제한서를 보내기는 좀 애매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요청을 해 볼게요. 마크다운 형태도 괜찮을지 아니면 뭐 PPT 같은 걸 만들어야 될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어, PDF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주네요. 그러면 PDF로 제작을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그 전에 뭐 논의할 거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해 볼게요. 어, 추가 결정할 건 딱히 없고 PDF 만든다고 하네요. 이렇게 정말 직원과 대화를 하면서 업무를 하는 것처럼 이렇게 주고 받으면서 의견을 제시해 주고 또 요거에 대해서 요청하면 PDF도 바로 제작해 주고 이렇게 작업을 하실 수 있고요. 또 여기 이렇게 링크 같은 걸 주면 선택하면 바로 우측해서 그 제작된 문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터페이스가 꽤 효율적인 거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거는 이렇게 요청을 했을 때 뭐 로그 같은 걸 확인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도트가 지금 구체적으로 뭘 하고 있는 건지 그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냥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번 또 PDF 제작 완료되면 확인을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PDF 버전 생성해 줬는데 링크 눌러서 확인을 해 보면 어 요런 식으로 제작을 해 줬네요. 자 그러면 여기 뭐 초안 요렇게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요런 것들 표기 없애고 최종 버전으로 확정해 가지고 메일을 첨부해서 회신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메일까지 보내 주면 또 제가 가안으로 어 클라이언트로 빙를 해 가지고 어 그다음 후속 작업 후속 메일 또 보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러면 메일 보냈다고 하는데요. 링크를 또 눌러 보면 요렇게 답변을 해 줬고 여기 제한서 PDF도 이렇게 첨부가 된 걸 최종본으로 해서 첨부된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포맷이나 이런 거는 우리가 피드백을 줘서 수정할 수도 있겠죠. 내가 원하는 포맷수로 수정해서 첨부해서 바로 이렇게 메일을 보내 주는 거 보실 수 있어요. 그럼요 제한서를 받고 클라이언트가 이제 미팅 요청을 해 준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제가 메일을 또 보내 줬고요. 그러면 또 이제 도트가 요거를 모니터링 해 가지고 팔로업을 해 주겠죠. 그전에 여기 리뉴얼 무익 케이스이 문서를 또 보면 지금 문서 상태가 최종 제한서 발송 고객 검토 대기로 되어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요렇게 한빈블류 홈페이지 리뉴얼 제한서 링크도 이렇게 걸어 줬어요. 여기 들어가면 PDF도 이렇게 다 정리를 해 줬죠. 그니까 요런 거 자동으로 정리해 주니까 나중에 확인하기 유용하겠죠. 어떤 식으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와 유용하고 여기 이렇게 공유를 누르시면 어 사람을 추가해 가지고 같이이 프로젝트 카드를 확인할 수 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유를 굉장히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도트가 또 메일을 확인한 다음에 팔로업을 잘 해 주는지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세 답변이 왔고 어 2시부터 30분 미팅을 확정하고 싶다고 한답니다. 캐린더 일정 체크한 다음에 캐린더에 추가도 해 주고요. 그다음에 간단하게 그때 미팅 가능하다고 알려 줘라. 이렇게 요청을 해 주겠습니다. 지금 구글 캘린더도 기존에 알아서 연동을 해 줬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알아서 제 일정을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캘린더 추가한 다음에 구글 미츠 초대까지 당일 드리겠다고 매일 회신까지 발효해 주겠죠. 네. 그럼 지금 회신도 했고 캘린더 보시면 요렇게 한빈 물류 홈페이지 리뉴얼 제한 미팅 2시에 잡아줬습니다. 자, 여기서 한 가지 재밌는 기능 또 보여 드리면 이렇게 우리가 메신저로 요청하고 답변 받을 수도 있지만 보시면 전화 버튼이 있어요. 전화 버튼은 사실 PC에서는 그렇게 활용도가 많지 않을 수 있는데 모바일에서 특히 유용할 수 있거든요. 어, PC에서도 한번 써 보겠습니다. 전화를 눌러보면 네. 실제로 전화를 거는 거 같은 인터페이스와 소리가 들리고요. >> 네. 말씀하세요. >> 어, 도트야, 지금 우리 그 한물류 측에서 제한 줘가지 아, 그 문의 줘 가지고 어, 미팅하기로 했잖아. >> 맞아요. 한민류 쪽에서 미팅하자고 했었죠. >> 어, 그러면 이제 이후에 하면 좋은 작업들 좀 추천해 줘 봐. >> 네. 잠깐만 확인해 볼게요. 지금은 미팅 전에 확인할 것들이랑 미팅 4에 걱정할 것들을 나눠뜨면 좋아요. 먼저 한 몰류의 현재 홈페이지 주소함 견장 무의에 필요한 입력 항목 좌우전달 가능하는게 좋겠어요. 그리고 30번 미팅용 진행도 준비하면 좋아요. 기존 홈페이지 불편한 점 다섯 페이지 구성 문의 자료와 일정 순서로요. 미팅 끝나면 합의된 범위란 남은 질문 정리해서 보내고 그걸 기준으로 우리 견적이란 작업 일정 제시하면 됩니다. 고객이 말한 예산이란 오픈 일은 아직 우리 확정 금액이나 낮기는 아닌 상태고요. >> 오케이. 좋아. 그러면은 어 미팅 전에 좀 추가로 확인하면 좋은 정보들 정리해 가지고 추가 팔로업으로 그 메일 회신 3 하나 더 추가해서 메일 진행해 주고 그다음에 미팅 진행할 때 어 보면서 좀 진행하면 좋을 만한 체크리스트 미팅 중에 이제 참고할 문서 페이지도 스페이스에 하나 추가로 생성을 해 줘. >> 그 요청들 진행할게. 그리고 지금 거는 시험용 케이스라서 그 자도 같이 유념해 둘게요. >> 어, 그리고 메일은 보내면은 어떤 식으로 보냈는지 우리 메시지 창에도 남겨 주고 문서도 제작 완료되면은 메시지 창에도 같이 공유 좀 해 줘. >> 응. 메일이랑 문서 다 처리되면 여기 메시지로 공유할게. 지금 확인 메일하고 미팅 체크리스트 준비해서 내일 문화는 먼저 공유하고 체크리스트는 스페이스에 올린 뒤에 링크 줄게. 지금 문난 정의하고 있어. 홈페이지 주소나 견정문의 한목, 자료 전달리 참석장 확인하도록 넣을게. 체크리스트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 >> 네. 이런 식으로 작업 요청을 보이스로 전화를 하면서 그냥 실제로 내가 미팅에서 논의하는 것처럼 직원이랑 대화를 하면 바로바로 작업을 진행을 해 줍니다. 근데 한국어 같은 경우는 반말이랑 존댓말을 섞어서 하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얘가 좀 반존데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요런 것도 이제 거슬리시면 좀 구체적으로 지침을 주실 수도 있겠죠. 저는 일단은 그거 관련해서는 피드백은 주지 않은 상태라서 이렇게 섞어서 대답을 하는 거 같고요. 근데 꽤 자연스럽게 대답을 잘 해 주고 제가 작업 진행하면 여기 메신저 창에도 다 공유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타이핑하는 것도 귀찮다 하시면 이렇게 전화를 켜 두시고 전화로 작업 요청하고 대신 이제 작업들이 진행됐을 때 여기 이렇게 밑에 채팅 창에도 공유를 해 줘라. 이렇게 요청을 해 주시면 내용은 눈으로 확인하면서 요청은 입으로 바로바로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 이렇게 매일 어떤 식으로 보냈는지 공유해 주고 있죠? 미팅 준비하면서요 내용들 먼저 좀 회심 부탁드린다고 알려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미팅에서 참고할 체크리스트 제가 별도로 제작해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이제 제작 완료되면 또 공유를 해 주겠죠. 네. 보시면 체크리스트도 만들어 줬다고 합니다. 링크 눌러 보면 네. 이렇게 미팅에서 우리가 좀 체크해 줘야 되는 것들을 이렇게 쪼개 가지고 잘 작성해 준 거 보실 수 있죠? 내일은 같은 슬레드리로 보냈고 실제로 보낸 내용이랑 내일 링크도 메시지에 남겨뒀어. 그리고 30분 진행이랑 결정 사항 남은 질문 기록남 포함한 미팅 체크리스트도 스페이스에 완성해서 링크 공유했어. >> 오케이. 좋아. 확인해 볼게. >> 네. 편하게 확인해 봐. >> 네. 요렇게 전화를 통해서 업무를 요청해 봤는데요. 우리가 앉아서 PC로 업무를 할 때는 굳이 이렇게 안 할 수도 있지만 뭐 경우에 따라서는 또 다른 작업을 내가 하고 있으면서 보이스로는 또 도트한테 업무를 시키고 그렇게 멀티테스킹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모바일에서는 특히 이제 화면이 작으니까 보이스로 요청하면서 이동하면서 이렇게 하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최치피에 새로 추가된 도트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사실 스페이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도트의 기능들은 어 최체피pt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도트가 의미 있는 점은 기존의 최지가 제공해 주고 있었던 여러 기능들을 하나로 합쳐 가지고 어 하나의 직원으로 패키징을 해서 좀 더 직원과 같이 일하는 거 같은 경험을 준다는 거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직원과 일하는 거 같은 경험을 아스트라 같은 프런티어 모델로 구현을 했기 때문에 좀 더 이런 AI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중화에 기여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최pt 안에 이런 AI 직원을 심음으로써 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이런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보급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이 도트도 한 개가 있는데요. 일단 접근이 아직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랜이 저렴한 버전에서는 안 되고 100달러 이상의 프로 플랜을 쓰셔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염두해 두셔야 하고요. 그다음에 현재로서는 아직 도트를 한 개만 추가를 할 수가 있거든요. 뭐 향후에 여러 개를 추가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하는데 어 그때 이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지 혹은 이제 사용량에 대한 제한을 또 플랜별로 제한을 둘지 이런 것들을 고려하셔 가지고 업무를 나눠서 어 시켜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은 그 세부 설정이나 기억 같은 거를 컨트롤하는게 어 명확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에이전트 같은 경우는 내가 문서 같은 것들을 통해서 좀 정확하게이 직원별로 어떤 것들을 기억하고 어떻게 작동을 하게 할지를 좀 세부 설정할 수 있는 반면에이 지금 최지T의 도트는 그런 부분이 좀 명확하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향후에 어떻게 발전할지 좀 지켜봐야 할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직 새롭게 적용한 기능이다 보니까 버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뭐 슬과 연동할 때 에러가 좀 있다라던가 아니면 우리가 요청한 거를 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뭐 전화 같은 걸 요청했는데 전화를 잘 안 받는다라던가 뭐 이런 짜잘한 에러들이 좀 있는데요. 요런 부분들도 향후에 이제 점점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아직 초반 단계이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점점 개선이 될 거 같고요. 특히 스페이스와 결합을 해서 활용을 하시면 꽤 유용하게 활용을 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최치 프로 이상을 이미 구독하고 계시다면 꼭 테스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직 프로 버전은 아니시다 하시면 뭐 허미스 에이전트나 무료로 쓸 수 있는 다른 에이전트 이미 쓰고 계시면 아직은 허미스 에이전트만 쓰셔도 무방한 거 같고요. 오픈 AI가 어떻게이 도트를 계속 개선을 할지 그 발전 상황에 맞춰서 괜찮다 싶으시면 프로 구독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산성은 규모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옵니다.이 도트와 같은 AI 직원을 잘 활용하시면 여러 직원과 함께 일하는 것과 같은 생산성을 만들어 내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어떤 업무를 도트에게 맡겨보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저는 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할 테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실별자 구시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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