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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 조쉬 Builder Josh · @builderjos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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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played moment at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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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한 0.1원도 안 들어요. 이거 한 달 내내 해야 한 달에 한 50원 나옵니다. >> 너무 멋집니다. 그러면 저희 회사에 맞춤화된 명암 관리가 다 적재돼 가지고 직원들이 가지고 오는 명함들이 다 저기다 통합 관리가 된다는 거잖아요. >> 네. 여기에 아예 주소 록이 되는
Said at 17:22
Most replayed moment at 15:39
4.1x that video's typical replay level
뭐 디자인의 인플렉테이션 문서 이런 실행 문서가 있고 이런 것들이 그냥 계속 그 프로젝트 주기 내내 업데이트가 된다라고 판단하면 되나요? 맞습니다. 아, 그래서 메인 브렌치에 계속 그게 존재하고 그것들이 커지는 그런 느낌인 거군요. 아, 네.
Said at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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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1,426
Runtime
9:49
Speaking pace
145wpm
Reading time
6min
145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고칠 부분만 정확하게 지정을 해서 칠할 수가 있습니다. 컵만 이렇게 해서 정확하게 한번 칠을 해 보고요. 프롬프트를 한번 입력을 해 볼게요. 네. 이렇게 정확히 원하는 부분이 색상이 딱 바뀐 걸 볼 수가 있죠.이 부분 이렇게서 한번 싹 칠을 해 본 다음에 볶근 원두 몇 달을 놓아줘. 조명이랑 그림자가 원본이나 딱 맞아 떨어지죠. 이렇게 영역을 딱 지정을 하고 해질력 놀빛이 들어오는 조명으로 네. 이렇게 해서 세트가 나왔는데요. 오른쪽으로 갈수록 이렇게 노일빛으로 점점 이미지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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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부분만 정확하게 지정을 해서 칠할 수가 있습니다. 컵만 이렇게 해서 정확하게 한번 칠을 해 보고요. 프롬프트를 한번 입력을 해 볼게요. 네. 이렇게 정확히 원하는 부분이 색상이 딱 바뀐 걸 볼 수가 있죠.이 부분 이렇게서 한번 싹 칠을 해 본 다음에 볶근 원두 몇 달을 놓아줘. 조명이랑 그림자가 원본이나 딱 맞아 떨어지죠. 이렇게 영역을 딱 지정을 하고 해질력 놀빛이 들어오는 조명으로 네. 이렇게 해서 세트가 나왔는데요. 오른쪽으로 갈수록 이렇게 노일빛으로 점점 이미지가 이렇게 변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참조 이미지를 넣은 다음에 이런 폼포트를 한번 넣어 볼게요. 네. 이렇게 해서 일관성이 맞는 베리에이션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한번 영상으로가 볼게요. 네. 자, 보세요. 이렇게 초점이 원두에서 브랜드로 천천히 넘어가면서 제품이 드러나죠? 오늘은 광고로 바로 쓸 수 있는 캠페인 소재를 한번 만들어 볼 건데요. 여러분, 광고 만드실 때 이러시잖아요. 여기서 이미지 뽑고 저기 가서 영상 다 만들고 색 하나 바꾸려고 또 다른데 가고 그러다가 문뚝 이게 저작권에 걸리는 건 아닌가 싶어서 결국 못 쓰신 적도 있으시잖아요. 오늘은 이곳저거 다 옮겨 다닐 필요가 없이 한 곳에서 전부 해결할 수 있도록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미지 만들고 다시 생성할 필요 없이 수정하는 부분만 정확히 만들고 또 영상까지 뽑는 것까지요. 한번가 보시죠. 콘텐츠로 수익화 하시는 분들은 좀 다 아실 거예요. 이게 AI로 이미지 뽑는 거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걸 광고에 실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첫째로는 내 의도대로 나오지가 않아요. 한 군데가 걸려요. 컵 세이 아쉽다던가 배경이 허전하다던가 그래서 프롬프트 고쳐서 다시 돌리면 마음에 들었던 90%까지 다 날아가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이걸 열 번째쯤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다시 처음 거 쓰기도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결과물이 내가 맞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둘째는 써도 되는지를 모릅니다. 학습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 모르니깐요. 개인 작업이면 상관없는데 클라이언트 광고에 집행을 한다. 여기서 또 막힙니다. 오늘 쓸 툴은 두 개를 동시에 다 해결을 합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예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라고 검색을 해서 들어오게 되면은요. 메인 웹사이트에 들어가게 됩니다. 웹으로 바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일단 상황을 하나 잡을게요. 일단 커피 브랜드 신제품 런칭 비주얼을 만들어야 됩니다. 브랜드 메인 컬러는 딥 그린. 그리고 색상값은 1 4D 3위 그러니까 조금 구체적인데 이렇게 한번 잡아 보도록 해 볼게요. 입력을 하기 전에 푸른포트 팁 두 개만 짚고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미지를 생성을 할 때는 빛과 구도를 꼭 넣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커피한 사진이라고만 치면은 너무 일반적인 사진이 나오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써야 된다.이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글자는 좀 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니까 로고나 카피는 나중에 직접적인 폰트로 얻는게 실무에선 좀 기본입니다. 이미지 단계에서는 비주얼만 잡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수정할 때도 편하고요. 자, 그래서 한번 우리 프롬프트로 한번 넣어 볼게요. 네. 입력을 한 프론포트 이렇게 보실 수가 있는데요.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카페 창가 원목 테이블 위에 무지흰색 세라믹 커피잔 그리고 잔네 프린트나 글자 없음 되게 디테일하죠. 그래서 우측에는 크래프트, 종이 원드 패키지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구체적으로 썼어요. 한번 생성해 볼게요. 네, 사진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좀 뭔가 컵색이 조금 아쉽죠. 브랜드 컬러를 저희는 딥으로 하고 싶은데 지금이 커피잔이 흰색이거든요. 그래서 그 예전 같았으면은 커피잔 자체를 녹색으로 바꿔 줘라고 한번 다시 돌렸겠죠. 근데 그렇게 되면은 구도가 통제로 바뀐다던가 디테일한 수정이 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파이어플라이에는 마크업이라고 하는 기능이 있어요. 고칠 부분만 직접 칠해서 지정을 하는 건데요. 일단 저희가 이미지를 한번 저장을 해 보고 그다음에 편집으로 들어가서 마크업을 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집 모드에 한번가 보시면은 이미지를 한번 업로드를 해 볼 거고요. 파이어플라이는 이렇게 마크업이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고칠 부분만 정확하게 지정을 해서 칠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플러시 크기를 조금 줄여 볼게요. 줄여 보고 컵만 정확하게 한번 칠을 해 볼게요. 저희가 컵만 이렇게 해서 정확하게 한번 칠을 해 보고요. 프롬프트를 한번 입력을 해 볼게요. 그래서 브러시 칠한 부분들을 저희가 원하는 색상대로 한번 바꿔줘라고 한번 이렇게 입력을 해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정확히 원하는 부분이 색상이 딱 바뀐 걸 볼 수가 있죠. 네. 이렇게 이제 컵에 색상을 바꿨으면은이 밑에다가 한번 원드를 더 넣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이 부분 이렇게 해서 한번 싹 칠을 해 본 다음에 프롬프트를 한번 넣어 보는 거죠. 복근 원두 몇 달을 놓아줘라고 이렇게 생성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원두가 하나 생겼는데 지금 보시면 조명이랑 그림자가 원본이나 딱 맞아 떨어지죠. 그죠? 내가 칠한 부분에 이렇게 정확히 생성이 됐습니다. 원래 거기 있었던 것처럼 이렇게 잘 보이게 되는 거 같아요. 하나가 더 있어요. 빅테일 조절이라고 하는 기능인데요. 마크업이 무엇을 바꿀지이라면 이건 얼마나 바꿀지입니다.이 컷을 캠페인에 쓸 건데 아직 무드를 우리가 못 정했다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뭐 이게이 전체적인 화면이 아침 느낌으로 갈지 뭐 놀 느낌으로 갈지 이런 것들을 한번 정해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영역을 선택하실 수도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영역을 딱 지정을 하고 프롬프트 한번 넣어 보겠습니다. 해질력 놀빛이 들어오는 조명으로 이렇게 한번 타이핑을 해 봤고 생성을 해 볼게요. 네. 이렇게 해서 세트가 나왔는데요. 이게 지금 보면은 왼쪽은 이게 납치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이렇게 노을빛으로 점점 이미지가 이렇게 변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아주 디테일하게 이런 여러 이미지들에 대한 감도 같은 걸 여러분들이 설정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슬라이드를 통해서 조절도 이렇게 해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 좀 디테일한 부분들의 이미지 편집이 필요할 때는이 디테일 조절 기능을 쓰면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 정도 딱이 정도가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내 의도대로 이것들을 다 고칠 수가 있다는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어디를 바꿀지는 마크업으로 진행을 하고 그리고 얼마나 바꿀지는 디테일 조절로 이렇게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적용을 누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완성한 컷을 이제 저장을 먼저 일단 해 볼게요. 저장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다시 생성으로가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생성을 가시면은 여기서 이제 제가 아까 만든 그림을 세트로 한번 늘려 볼 텐데요. 여기서 참조 이미지를 하나 넣어 주시면 되거든요. 여기서 저희가 아까 만들었던이 이미지를 넣어 줍니다. 네. 이렇게 해서 참조 이미지를 넣은 다음에 노스팅 원두 클로즈업 원목 표면 얕은 심도라고 하는 이런 프롬포트를 한번 넣어 볼게요. 네. 이렇게 해서 일관성이 맞는 이렇게 로스팅 원드가 클로즈업된 화면과 저희가 만든이 컵 색깔 토넷 매너가 여러 가지로 맞는 것들을 베리에이션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SNS용 정사각형 이미지도 필요하잖아요. 여기서 보시면 가로세율로 비율을 정사각형 형태로 이렇게 선택을 해서 여러분들도 새롭게 만드실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생성을 눌러 볼게요.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원두 이미지가 또 이렇게 새롭게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진 것도 볼 수가 있고요. 자, 이다음에 또 재밌게 해 볼 수 있는 건 뭐냐면 영상입니다. 한번 영상으로가 볼게요. 영상은 또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생각해 보면 여기 파이어플라이의 비디오에 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비디오 생성에 가셔서 비디오 생성을 눌러 주시고 여기서 참조라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프레임이 있는데 첫 번째 프레임, 두 번째 프레임을 이미지로 넣어서 그것들을 연결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만든 원두 클로즈업 사진을 첫 번째 프레임으로 하고 마지막 프레임은 아까 우리가 만든 무드가 있는이 내용을 이렇게 넣어 주면 되겠습니다. 또 여기서 자세한 프롬프트를 한번 더 디테일하게 넣어 주면 굉장히 생동감 있는 동영상이 만들어지겠죠? 한번 넣어 볼게요. 네. 한번 이렇게 넣어 봤는데요. 카메라만 원두에서 앞으로 부드럽게 이동해서 초점이 뒤쪽 원드 패키지로 옮겨가고 패키지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광고 형태. 언두와 패키지는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고정, 컵에서 기미, 모락모락, 피어오름 이렇게 한번 묘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생성을 한번 누르게 되면은 어떤 동영상이 나올지 한번 보시죠. 네. 자, 보세요. 이렇게 초점이 원두에서 브랜드로 천천히 넘어가면서 제품이 드러나죠. 이게 광고에서 자주 쓰던 문법인데 이걸 이미지 두 장으로 만든 겁니다. 그리고 앞에서 다듬은 이미지를 그대로 쓰니까 색감이랑 톤이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이죠.이 이 정리하면 히어로 하나, 상색컷 둘, 소셜 미디어 이미지 하나, 그리고 영상 클립 하나 한 자리에서 모두 다 끝냈습니다.이 콘텐츠로 수익을 만드시는 분들한테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이게 브랜드 협업하면 클라이언트는 항상 되게 디테일을 요구를 합니다. 그 로고 세 개 맞춰 달라, 이것만 빼 달라, 그리고 여기 하나 더 넣어 달라. 이렇게 하는데 이게 다시 뽑아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이게 실시간으로 고칠 수 있어야 되거든요. 저는 세 군데서 쓰는데요. 홈페이지를 만들 때 클라이언트가 시안 변경을 요구할 때라든가 아니면 썸네일 소재 그리고 여러 가지로 저희가 AB 테스트를 한다든가 이럴 때 파이어플라이를 쓰게 되는 것 같아요.이 상세 페이지 보조 컷이나 톤 맞춰야 되는 작업에도 또 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상세 페이지 굉장히 길게 이미지를 여러 장 넣는데 그런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만들 때 한번 이것도 쓸 수가 있는 것이죠. 네. 이렇게 보시면 어도비 모델이 이렇게 선택이 될 수가 있는데요. 파이어플라이에 있는 어도비 자산 모델은 굉장히 상업적으로 안전한 데이터로 학습을 했습니다. 만든 걸 광고에 그대로 넣어서 집행도 하실 수가 있어요. 협업하시는 분들은 혹은 에이전시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AI가 그대로 만들어 준 거를 그대로 받아쓰는 단계는 좀 지난 거 같아요. 중요한 거는 내가 그걸 끝까지 내 의도대로 가져갈 수가 있느냐 같습니다. 그래야 내 색깔이 드러나거든요. 크레이터는 사실 그게 전부 다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파이어플라이는 그 통제권을 인간에게 넘겨 주는 형태와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나의 의도를 담아서 나답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직접 한번 만져 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링크는 더 보기에 남겨 놓을 테니깐요. 한번 꼭 써 보시면 좋겠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해서 재밌게 또 이미지 편집도 해보고 영상까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여러분들 빌도 주씨 많이 사랑해 주시고 저는 다음번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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