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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신쌤 · @youtubeshinssam
Words
1,168
Runtime
8:49
Speaking pace
132wpm
Reading time
5min
132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지금까지 블로그나 SNS에 글 써 보신 분 글은 금방 나오는데 이거를 내가 직접 복부해서 놓고 사진을 추가하고 글이랑 이미지랑 잘 맞는지도 봐야 됩니다. 결국 뒤에 손이 많이 가죠. 오늘 제가 GPT6 아스트라로 블로그 글화를 해 볼 건데요. 유튜브 대본 하나를 블로그 글로 바꾸고 필요한 이미지를 준비해서 블로그 글 쓰기 화면에 넣는 데까지 맡겨 보겠습니다. 저는 유튜브 콘텐츠와 강의를 만드는 1인 사업가라 콘텐츠 하나를 여러 곳에 활용할
66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32 word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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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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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ences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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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est sentence | 26 words |
| Questions asked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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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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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블로그나 SNS에 글 써 보신 분 글은 금방 나오는데 이거를 내가 직접 복부해서 놓고 사진을 추가하고 글이랑 이미지랑 잘 맞는지도 봐야 됩니다. 결국 뒤에 손이 많이 가죠. 오늘 제가 GPT6 아스트라로 블로그 글화를 해 볼 건데요. 유튜브 대본 하나를 블로그 글로 바꾸고 필요한 이미지를 준비해서 블로그 글 쓰기 화면에 넣는 데까지 맡겨 보겠습니다. 저는 유튜브 콘텐츠와 강의를 만드는 1인 사업가라 콘텐츠 하나를 여러 곳에 활용할 때 생기는 후속 작업이 늘 부담이었습니다. 오늘은 촬영하기 전인 유튜브 대본 하나만 가지고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작업은 제가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ASUS스엑스퍼트북 P3로 진행하겠습니다. 제품 이야기도 실제로 작업하는 모습과 함께 말씀드릴게요. 글 한편 쓰는 거는 이전 모델인 5.6 솔도 잘 씁니다. 그래서 오늘은 글 솜씨만 보려는게 아닙니다. 대본의 내용을 지키면서 글을 바꾸고 이미지를 준비하고 수정한 내용까지 서로 맞춰 주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작업을 시킬 도구가 여기 있는이 코덱스입니다. 코덱스는 GPT 앱에서 최신 앱으로 업데이트 하면 바로 코덱스를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코덱스는 내 컴퓨터에 있는 작업 폴더의 자료를 읽고 파일을 만들거나 브라우저 작업까지이어서 해 주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GPT6 아스트라를 선택하겠습니다. 여러 단계의 일을 맡겨 볼 건데 제가 중간에 얼마나 손을 봐야 하는지 그걸 기준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먼저 작업용 폴더를 하나 만들고 여기에 제가 작성한 유튜브 대본 파일을 넣었습니다.이 이 폴더를 코덱스에 연결해 보겠습니다. 유튜브 대본 형태로 만들었기 때문에 블로그 글로 바꿔 달라고 할게요.이 유튜브 대본 초안을 4, 50대 초보자가 읽기 쉬운 블로그 글로 바꿔 줘라고 하고요. 블로그 글 초안이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근데 글이 조금 길고 제가 평소에 쓰는 문단 구성과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전에 작성한 블로그 글을 보여 주고 말투와 문단 구성을 참고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이전에 쓴 글 쓰기 방식 그대로 이렇게 글을 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글에 넣을 이미지를 한번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실제 촬영한 이미지를 작업 폴더에 넣어 놨어요. 이런 식으로 이미지를 한네 장 정도 찍어서 넣어 놨고 노트북 모델 번호도 일단 알려 줬습니다. 이거는 필요시의 해당 사이트에서 직접 캡처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한 거고 설명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줘라고 요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GPT가 좋은게 GPT 자체 이미지 기능에서 이런 것들까지 이미지 만들어 줘만 했는데도 이게 만들어졌다는 거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제가 촬영한 거 두 개 더 추가해 줘라고 해서 이렇게 이미지를 더 추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촬영한 이미지 외에도 실제 사이트에서 이미지 찾아서 추가로 넣어 줘 했는데 이런 이미지도 알아서 잘 넣어 주죠. GPT는 이렇게 자체 이미지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더 추가하고 실사 이미지 느낌으로 만들어서 올려줘. 했더니 AI가 생성한 이미지를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 줍니다. 이제 이미지까지 만들었다라고 보고 실제 블로그에 업로드해 줘. 이렇게 질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로그인 화면이 GPT 내에서 나왔는데 로그인은 직접 해 주셔야 돼요. 자동으로 텍스트와 이미지까지 이렇게 잘 들어간 거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글을 써 주고 있어요. 제가 찍은 이미지도 글과 글 사이에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글을 완성을 하고 이미지까지 다 넣어 줬어요. 여기서 한 번 더 수정을 해 볼게요. 이전 내 블로그 글을 보고 인용구나 이런 글 쓰기 방식 이런 인용구를 많이 썼습니다. 글 쓰기도 길게 쓰지 않고 이제 띄어쓰기를 좀 많이 했어요.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다시 써 달라고 요청을 할 거예요. 글의 길이도 좀 줄여 줘라고 요청을 할 겁니다. 지금 이렇게 인용구를 바꿔 주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움직이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마우스에서 손을 떼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완성이 됐습니다. 처음에 요청을 하실 때 업로드 해 줘라고 했더니 바로 발행까지 어 하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앞에서 멈췄습니다. 그래서 요청할 때는 임시 저장까지 해 달라고 하고 최종 발행은 하지 말라고 정확하게 요청하시는게 좋아요. 오늘 실습에서 보려는 건 이런 흐름입니다. 대본을 읽고 글을 바꾸고 필요한 그림이나 내가 직접 촬영한 사진 같은 것들을 이렇게 넣어 주고 수정한 내용 맞춰 주는 거. 글초한 하나를 받는 거보다 이런 맡기는 일의 범위가 넓어지는 거죠. 제가 일일이 복사하고 그림을 찾아 옮기고 설명을 다시 쓰는 일은 줄어들고 저는 마지막 확인과 판단의 시간을 쓰는 겁니다. 초안이 몇 초 만에 나왔는지 여기까지 가는 동안 제 손이 얼마나 들어가는지가 중요하겠죠.이 이 작업은 아스트라만 할 수 있다거나 이전 모델보다 무조건 더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 더 질문을 간단히 했음에도 이해를 하는 능력에서 좀 더 똑똑하다라고 느껴졌어요. 물론 아스트라 같은 경우는 그만큼 알아서 잘 해 주는 반면에 토큰이 많이 들기 때문에 플러스 버전에서 쓰기에는 토큰이 금방 따를 수 있습니다. 그 점 참고해 주시고요. 이렇게 글 쓰기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잘 나왔다라고 생각하면 이번 글 쓰기 방식과이 이미지 기준을 에이전트.m MDA 정리해 줘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한 번만 요청을 해 놓으시면 다음부터 블로그 글 쓸 때 매번 여러 번 수정할 필요 없이 지금과 같은이 글쓰기 구조를 그대로 이해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만 잘 정리를 해 놓으시면요. 다음부터는 블로그 기본 글값만 가지고 블로그 글 업로드 해 줘라고만 요청을 하시면 블로그 글을 쓸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AI한테 실제 일을 맡기기 시작하면서 제가 노트북을 보는 기준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지금 코덱스가 유튜브 대본을 블로그 글로 바꾸고 필요한 이미지를 만들고 제가 직접 찍은 사진과 자료까지 배치하는 동안 저는이 화면만 보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한쪽에서는 코덱스를 돌려 놓고 옆에서는 크롬으로 자료를 찾고 문서를 열어서 다른 일을 계속합니다. 필요하면 창을 하나 더 열어서 다른 작업도 시키고요. 제가 요즘 일하는 방식이 대부분 이렇습니다.
AI 하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여러 일을 같이 돌려 놓습니다. 오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에이스 엑스팟트북 P3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인텔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의 메모리 16기 구성입니다.이 제품에서 제가 먼저 좋게 본 건 가격 대비 구성입니다. 노트북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CPU 이름을 하나하나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보는 건 단순합니다. AI를 돌려놓고 크롬도 여러 개 열고 영상이나 문서 작업까지 같이 했을 때 내가 계속 일을 할 수 있느냐? 저는 이걸 봅니다. 제가 실제로 이렇게 써 봤을 때 작업을 여러 개 같이 돌리기 편했고요. 그래서 저처럼 AI도 쓰고 브라우저도 많이 열고 문서나 영상 작업도 같이 하시는 분들에게는이 정도 사양과 가격의 균형이 괜찮은 선택지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분들이 노트북을 살 때 사양만큼 꼭 같이 보셨으면 하는게 있습니다. 고장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입니다. 저처럼 노트북 한 대로 하루 대부분의 업무를 하면 컴퓨터가 멈춘 날은 사실 일을 못 하거든요. 엑스퍼트북은 비즈니스 노트북 라인업이라 지원 서비스도 같이 갖추고 있습니다. 조건에 해당하는 제품이라면 문제가 생겼을 때 서비스 센터까지 직접 들고 가는 것뿐 아니라 기사님이 찾아오는 출장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업무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이게 생각보다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제가이 제품에서 보는 장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가격 대비. 문서 작업이나 클라우드 AI 활용 같은 멀티태스킹 업무에 필요한 사양이 잘 들어가 있다는 것. 두 번째는 업무용 제품 답게 출장 AS 지원까지 같이 볼 수 있다는 것. 노트북을 잘 모르시면 사양표 숫자를 전부 공부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내가 하는 일을 여러 개 같이 돌려도 괜찮은지,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받기 편한지이 두 가지부터 보셔도 됩니다. 참고로 지금 P3나 PM3를 구매하시면 월런티를 1년 더 늘려주고 갤럭시 버즈 3FE도 같이 주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더라고요. 다만 100대 한정이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확인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오늘 준비한 건 대본 하나였습니다. 그걸 블로그에서 읽기 좋은 글로 바꾸고 필요한 이미지를 준비하고 글과 그림이 맞는지 함께 확인하는 데까지 맡겨 봤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짧은 원고 하나로 먼저 해 보세요. 글을 바꾸는 부분은 괜찮은지, 이미지 준비해서 막히는지, 내가 원하는 말투가 나오는지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번 잘된 흐름이 생기면 그다음 원고에도 적용해 보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전부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반복해서 하는 일 하나를 골라서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일이 가장 번거로우신가요? 이미지 찾기인지 글을 다듬는 건지 다른 곳에 다시 올리는 건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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