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Getting the transcript
Reading the captions from YouTube. A video nobody has opened here before takes 10 to 30 seconds; this page fills in on its own.

윤자동 · @yunjadong
Words
1,046
Runtime
8:57
Speaking pace
117wpm
Reading time
4min
117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Manus 2.0으로 만든 30초짜리 홍보 영상이에요. 이번엔 게임도 아예 새로 만들어 봤어요. 그런데 제가 Manus를 소개하는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예전부터 Manus 리뷰를 정말 많이 했어요. 저는 이런 툴을 참 좋아해요. 초보자한테 친절하거든요. 만들고 싶은 건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힐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Manus에는 일단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서 시작할 수 있어요. 답변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59 words, the words spoken in the first 30 seconds at 117 words per minute.
Free, no signup. See how the first 30 seconds hold attention, with rewrites.
Sentence shape
| Measure | This transcript |
|---|---|
| Sentences | 119 |
| Average words per sentence | 8.8 |
| Longest sentence | 18 words |
| Questions asked | 1 |
| Sentences containing a number | 9 |
Most used terms
Free, no account. See where attention is likely to drop,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The free check shows the scores and the one issue costing the most. Or run it on the words above first.
Free · No login · See a sample audit first if you prefer.
What this transcript is
Every word below is the caption track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pulled from the video itself and reproduced unchanged. It is not Prepublish's writing, not a summary, and not a re-transcription: it is the video's own published captions. Korean captions, published by the channel, in the video’s original language. Source: the video on YouTube. A channel that would rather this page did not exist can ask for its removal through the contact page, and it is removed.
No Script X-ray for this video: YouTube shows a Most replayed graph only once a video has enough views.
Manus 2.0으로 만든 30초짜리 홍보 영상이에요. 이번엔 게임도 아예 새로 만들어 봤어요. 그런데 제가 Manus를 소개하는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예전부터 Manus 리뷰를 정말 많이 했어요. 저는 이런 툴을 참 좋아해요. 초보자한테 친절하거든요. 만들고 싶은 건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힐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Manus에는 일단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서 시작할 수 있어요. 답변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쓸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여러 일을 맡기면서 도움을 받았어요. 이번에 Manus 2.0을 살펴보니까, 만드는 작업에 쓸 만한 기능이 많이 추가됐더라고요. 오늘은 영상 편집, 게임 제작, Cue, 그리고 플렉스 모드까지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영상과 게임은 컴퓨터에 설치하는 스튜디오에서, 에이전트 팀은 별도 앱 큐에서 보여드릴게요. 새 에이전트 인프라 위에서 작업을 나누고 처리하는데, 오늘은 실제 결과물에 집중해 볼게요. 첫 번째는 영상 편집입니다. 스튜디오 안의 알케미 모드로 만들었어요. 제가 필요했던 건 업무 자동화 오픈채팅방을 소개하는 짧은 세로 영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로고를 주고, 30초 분량의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어요. 이때 영상 만들어 줘, 한마디만 하는 것보다는 목적을 같이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누가 볼 건지, 어디에 올릴 건지, 마지막에 어떤 행동을 바라는지를 적는 거예요. 예를 들면 업무 자동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 보고, 오픈채팅방에 들어오고 싶어지는 영상이죠. 여기 보시면 바로 제작부터 하지 않고 질문을 먼저 합니다. 내레이션을 넣을지, 어떤 내용을 강조할지처럼 제작에 필요한 일곱 가지를 물었어요. 처음부터 편집 용어를 다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질문에 답하면서 구체화할 수 있는 거예요. 답을 주고 제작을 맡기면, 장면 구성과 음악, 편집 가능한 타임라인으로 이어집니다. 결과를 조금 길게 볼게요. 로고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소개할 내용이 장면별로 나뉘어 있어요. 반복 업무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질문하고 사례를 나누는 흐름으로 넘어갑니다. 이렇게 결과가 나오면, 내가 설명하고 싶었던 내용이 전달되는지부터 보면 됩니다. 처음 제작에는 43분이 걸렸어요. 즉시 완성되는 작업은 아니었습니다. 그사이 저는 옆에서 게임도 하나 더 걸어 뒀고요. 초안을 받은 뒤에는 필요한 부분을 직접 손봤습니다. 음악 크기부터 볼게요. 직접 측정하지 못했다는 안내가 있어서, 편집기에서 확인했습니다. 음악 클립을 고르고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어요. 음악 클립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오디오 설정이 나옵니다. 지금 확대된 곳이 게인 입력칸이에요. 마이너스 사로 되어 있던 값을 영으로 바꿨습니다. 값을 바꾼 뒤에는 같은 구간을 다시 재생해서 차이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건 Manus가 만든 홍보 영상 안의 음악을 조절한 장면입니다. 저는 이 지점이 중요하다고 봐요. 완성된 영상 파일 하나만 받는 게 전부가 아니거든요. 초안이 마음에 들면, 편집기에서 필요한 부분을 직접 손볼 수 있습니다. 짧은 소개 영상을 만들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 분은, 이런 식으로 첫 초안을 만들어 볼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는 게임입니다. 이번에는 가로 화면으로 아예 새로 만들어 봤어요. 제가 요청한 건 네온 분위기의 아레나 게임입니다. 로봇이 적을 피하면서 싸우는 방식이에요. 화면 비율은 16:9, 대시와 궁극기, 그리고 마지막 보스 전투를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단순한 도형만 움직이면 심심하니까, 로봇과 드론, 보스 이미지도 새로 만들도록 요청했고요. 여기서 게임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조금 나눠 보면 쉽습니다. 어떤 분위기인지, 내가 무엇을 조작하는지, 무엇을 하면 재미있는지를 설명하는 거예요. 그런데 첫 결과는 보기에는 괜찮아도, 직접 해 보니까 너무 어려웠어요. 첫 시도에서 12초도 못 버텼습니다. 화면에 11.8초라고 나오죠. 그래서 처음 15초는 초보자도 적을 잡으면서 익숙해질 수 있게 바꿔 달라고 했어요. 조작도 수정했습니다. 자동 조준과 자동 발사를 기본으로 켜고, 클릭한 곳으로 이동하게 했습니다. 지금 확대된 두 옵션이 자동 조준과 자동 발사입니다. 복잡한 조작을 한꺼번에 익히지 않아도, 우선 움직이면서 게임 흐름을 볼 수 있게 한 거죠. 직접 플레이하는 화면을 조금 볼게요. 적이 모이면 대시로 빠져나오고, 궁극기로 한 번에 공격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이펙트도 제가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실제 반응입니다. 중간에는 능력을 고르는 화면이 나오고, 후반에는 보스 전투로 이어집니다. 중요한 건 첫 요청 한 번으로 끝내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게임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이렇게 작은 결과물을 만들고, 플레이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요. 저는 이 반복 과정이 Manus 같은 에이전트를 쓰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Cue입니다.
Cue는 Manus 안의 탭이 아니라, 따로 실행하는 에이전트 앱이에요. 리서치해서 글 한 편 써 줘 정도는 다른 도구로도 해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에이전트 둘을 마케팅팀처럼 움직여 봤습니다. 시연용 상품은 회의록 자동화 키트로 정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회의는 끝났는데, 결정한 내용과 누가 언제까지 할지가 흩어져 있는 거죠. 이 문제를 가진 사람에게 어떤 메시지로 설명하면 좋을지부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에이전트는 고객을 분석하는 역할입니다. 왜 필요하고, 무엇 때문에 구매를 망설일지 정리하게 했어요. 두 번째 에이전트는 그 분석을 받아 실제 랜딩페이지와 광고 소재를 만드는 역할이고요. 한쪽이 고객의 입장에서 질문하고, 다른 쪽이 그 근거를 화면으로 옮기도록 한 거예요. 여기 완성된 페이지에서 고객 유형을 바꿔 보겠습니다. 1인 사업자를 고를 때와 프리랜서를 고를 때, 헤드라인과 제안하는 말이 달라져요. 같은 상품이어도 누구에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먼저 꺼낼 이야기가 달라지는 겁니다. 마케팅 문장 구조도 적용했습니다. 문제를 보여주고, 불편을 짚고,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이에요. 관심을 끌고, 필요성을 설명하고, 마지막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식도 비교하게 했습니다. 어려운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고객이 어떤 순서로 납득할지를 생각하면 쉬워요. 아래 버튼을 눌러 볼게요. 버튼 모양만 그려 놓은 게 아니라, 실제 예시 표가 열립니다. 결정한 내용, 담당자, 기한을 어떻게 정리할지 화면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야 방문자가 설명만 읽는 것보다, 내가 받을 결과를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죠. 여기에 광고 시안 세 개와, 어떤 문구를 비교할지 정리한 실험표도 함께 나왔습니다. 첫 번째는 흩어진 할 일, 두 번째는 녹음에서 실행까지의 과정, 세 번째는 정리된 결과를 강조해요. 그리고 한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를 다른 에이전트가 비평하게 했습니다. 결과물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고, 제목을 구체적으로 바꾸고 실제로 열리는 예시 버튼까지 붙였습니다. 이 실험표를 가지고 어떤 문구가 더 잘 통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겠죠. 여기서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건, 분석부터 페이지, 광고 시안, 수정까지 하나의 작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은 플렉스 모드입니다. 이번에는 실제 결과까지 만들어 봤어요.
Google AI Studio에서 발급받은 API 키를 연결했습니다. 화면 위에서 연결된 모델을 고르고, 평소처럼 작업을 요청하면 됩니다. 모델은 내용을 판단하고, Manus는 파일을 만들고 작업을 진행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저는 가상 회의 메모를 넣고,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실행 보드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브라우저에서 열어 쓸 수 있는 보드와, 표로 관리할 수 있는 CSV 파일이 나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담당자와 기한이 나뉘어 있고, 정하지 않은 장소는 미정으로 남겨 뒀어요. 완료한 일을 체크하면 상태가 바뀌고, 위쪽 진행률도 같이 올라갑니다. 제가 고른 모델이 Manus 안에서 이런 파일을 만드는 작업까지 이어진 거예요. Google AI Studio와 OpenRouter에는 일부 무료 API 제공량이 있으니, 처음에는 그 범위 안에서 가볍게 써 보셔도 좋겠습니다. 제공량과 지원 모델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Manus 실행에는 별도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사용량 제한이 뜨면 한도를 확인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모델로 바꿔서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은 영상을 만들고, 게임을 고치고, 에이전트 팀으로 마케팅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봤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Manus를 좋아했던 이유도 이 흐름에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배운 다음 시작하는 게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말하고 나온 것을 보면서 고쳐 갈 수 있거든요. 대신 목표는 구체적으로 주는 게 좋습니다. 누구를 위한 결과인지, 어디에 쓸지, 꼭 들어갈 내용이 뭔지요. 오늘처럼 결과를 직접 열고, 움직여 보고, 필요한 부분을 고쳐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은 Manus로 뭘 만들어 보고 싶으세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The words are the caption track's own and nothing is reworded or re-transcribed. Paragraph breaks are placed between sentences so the text reads as prose.
Free tools for your own script: paste a draft and see where it stands before you record it.
Paste your draft and see where viewers are likely to drop off, with a rewrite for each weak line.
Paste the first 30 seconds of your own draft for a hook score and rewrites.
Check your draft against YouTube's advertiser-friendly guidelines before you record it.
Read this channel's public videos and transcripts, and download a writing brief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