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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 ALINN · @ailifeinnovation
Words
1,690
Runtime
10:56
Speaking pace
155wpm
Reading time
7min
155 words per minute, below the 160 25th percentile of 349 measured videos. That distribution comes from the 349-video hook study.
Opening (first 30 seconds)
여러분, 아직도 [웃음] 최치T 쓰실 때 그냥 기본 채팅만 쓰고 계신가요? 그렇게 하면은 최지T 성능을 30%도 못 쓰는 겁니다. 평소에 쓰던 최치T의이 기능만 켜주면 질문에 대답하는 단순한 AI가 아니라 실제로 내 맥락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학습하고 스스로 업데이트까지 하면서 AI가 직접 작업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여러분의 맞춤형 도구로 업그레이드 할 수가 있어요. 오늘 영상만 끝까지 보시면 남들이 쓰는 최치PT와는 차원이 다른 훨씬 더 똑똑한 GPT를 만나실 수가 있을 겁니다. 결과는 놀라울 거다.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여러분들 보통 채치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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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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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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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sked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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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도 [웃음] 최치T 쓰실 때 그냥 기본 채팅만 쓰고 계신가요? 그렇게 하면은 최지T 성능을 30%도 못 쓰는 겁니다. 평소에 쓰던 최치T의이 기능만 켜주면 질문에 대답하는 단순한 AI가 아니라 실제로 내 맥락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학습하고 스스로 업데이트까지 하면서 AI가 직접 작업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여러분의 맞춤형 도구로 업그레이드 할 수가 있어요. 오늘 영상만 끝까지 보시면 남들이 쓰는 최치PT와는 차원이 다른 훨씬 더 똑똑한 GPT를 만나실 수가 있을 겁니다. 결과는 놀라울 거다. 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여러분들 보통 채치T 쓰실 때 그냥 인터넷에서 채치T 들어가서 럼프트 창에다가 질문을 던지면서 사용을 하고 계셨을 거예요. 근데 어느새부턴가 여기 위에 토글이 생긴 거를 눈지 채고 계셨나요? 최지T에는 두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게 체 모드. 우리가 평소에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질문을 하면 답을 해 주는 모드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워크 모드는 단순히 질문 답변을 넘어서 사용자의 도구와 연결이 되어서 직접 작업을 수행해 주는 일종의 상위 호환 버전이에요.에서는 GPT가 매번 새로운 질문을 할 때마다 각각 채팅별로 독립적으로 답변을 해 주지만 워크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규칙을 설정해 주면 모든 대화에서 그 규칙을 기억하고 다음 작업을 할 때 그 규칙을 적용을 해 줍니다. 심지어 이거는 1회성이 아니고 내가 치지T한테 이렇게 해 줘, 저렇게 해 줘. 작업 방식을 가르쳐 줄 때마다 스스로 학습을 하면서 규칙을 업데이트를 해 줘요. 다시 말해서 최치피티 워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작업량이 많아질수록 데이터가 쌓일수록 점점 더 똑똑해지고 사용자의 니즈에 딱 맞는 답변을 주도록 성장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여러분이 최지피pt를 쏘고 계신다면 여러분이 평소에 쓰시는 첼시 아니라이 워크 모드를 쓰시는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근데 한 가지 주의하실 점은 단순히 워크 모드로 바꿔 주기만 한다고 그 순간 최치피티가 갑자기 똑똑해지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워크 모드에서도 평소에 채지 쓰듯이 그냥 질문 답변만 하고 끝이라면 기본 체 모드하고 다를게 없는 거예요. 아까 제가 워크는 사용자의 규칙을 따른다고 말씀드렸죠. 바로이 규칙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워크의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규칙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패치피티 워크에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나만의 맞춤명 AI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최치T에는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터넷 창을 열어서 사용하는 웹 버전 그리고 컴퓨터에 설치를 해서 사용하는 앱 버전이 있어요. 두 가지의 차이점은 웹 버전은 말 그대로 인터넷 서버를 기반으로만 작동을 하지만 컴퓨터의 앱으로 설치를 하게 되면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 폴더, 프로그램 같은 것들에 접근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이 최치T 워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 훨씬 더 다양해집니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최치피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오늘도이 앱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 거예요.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접속하셔서 왼쪽 탭을 누르고 프로필 옆에 보시면 앱 다운로드 버튼이 있는데요. 여기서 데스크톱 앱 받기를 클릭한 다음 설치하시면 끝입니다. 설치한 HPT 앱을 열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웹 버전이랑 UI는 거의 똑같기 때문에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으실 거예요. 여기서 위에 있는 토그를 클릭해서 워크 모드로 바꿔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은 프롬프트 창에 뭐가 더 생겼죠? 밑에 보시면은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이거를 클릭하면 최치피에서 만들어 놓은 프로젝트를 추가할 수도 있고요. 내 컴퓨터에 있는 폴더를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컴퓨터에 워크라는 폴더를 만들어 주고 새 프로젝트 눌러서 여기다가 방금 생성한 폴더를 집어넣어 주면 이제 최지T가이 폴더 안에서 작업을 수행을 해 주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면 기본 세팅은 다 끝난 건데요. 제가 워크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규칙을 설정해야 한다라고 말씀드렸죠.이 이 규칙은 에이전트 MD라는 마크다운 파일로 제시를 해 줄 겁니다. 에이전트 MD는 철치피pt 워크가 작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마치 헌법 같은 규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이 에이전트 MD 파일은 직접 뭐 만들어서 쓰실 수도 있지만 이런게 처음이거나 초보자분들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템플릿을 그대로 사용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이 파일 안에는 우선 나에 대한 정보가 들어가 있고요. 전역 규칙이라고 해서 모든 작업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지침이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정확성 규칙도 넣어줬고 뭐 날짜나 숫자, 파일, 이름, 형식 이런 것도 지정을 해 줬어요. 그리고 작업이 끝나면은 아래네 가지를 짧게 정리해서 보고해라. 말투는 어떻게 하는지 각 도구별 규칙 그리고 각각의 작업을 어떤 폴더에서 진행할지 라우팅 맵도 제시를 해 줬고요. 마지막으로이 에이전트 MD 파일을 어떻게 유지 관리하면 되는지도 들어가 있습니다.이 파일은 제가 무료판에다가 올려 놓을테니까 영상 더보이란이랑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신 다음에 여러분이 최pt 워크에 프로젝트로 추가한 폴더 저는 방금 만든 워크 폴더죠. 여기다가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이 폴더 안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전에 에이전트 MD 파일을 자동으로 읽고 시작을 해 주는 거예요.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이 파일 이름을 에이전트 MD 정확히 이렇게 설정을 해 주셔야지 채지T가 잘 읽을 수가 있어요. 이렇게 한 번만 저장을 해 두시면 나중에는 내가 다시이 규칙을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GPT가 알아서 규칙을 업데이트를 해 줘요. 예를 들어서 프롬프트로 다음 규칙을 기억해 파일명은 열어보지 않아도 내용을 알 수 있게 지어 줘. 2016827 콘텐츠 기획관 뭐 V2 MD 이런 식으로 이렇게 프로프트를 입력을 해 주면 GPT가 자동으로 에이전트 MD 파일을 업데이트를 해 주고요. 수정한 파일을 열어 보면 방금 제가 요청한 내용이 파일에 들어가 있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실제로 여러 가지 파일들이 들어가 있는 폴더를 워크 폴더 안에다가 넣어 주고 대본 폴더에 있는 파일들의 이름을 정리해 줘라고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에이전트 MD 파일에 있는 규칙대로 일괄적으로 수정해 주는 거를 보실 수가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에이전트 MD 파일을 만들어서 모든 작업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을 설정해 주셔야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얻으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과정 없이 그냥 쓰게 되면 여러분이 평소에 쓰시던 채 모드랑 다를게 없는 거예요. 자, 다음으로 이번에는 최지T 워크에서 플러그인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플러그인은 구글 캘린더라든지 Gmail, 노션 같이 외부에 있는 앱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런 것들을 연결을 해 주면 최치피pt 워크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가 있겠죠.이 이 플러그인 기능은 최치T 워크뿐만 아니라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차이점은 워크 모드를 사용했을 때 방금 만든 에이전트 MD 파일에 각 도구별로 규칙을 설정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단순히이 앱을 가져와서 쓸 수 있다가 아니라 내외이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최치T한테 학습을 시킬 수가 있다는 거예요. 우선 최치PT 왼쪽 탭에 보시면 플러그인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면 최치피pt하고 연동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앱들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앱들을 전부 다 연결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연결한 앱들은 전부 다 에이전트 MD에다가 각각 규칙을 설정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프롬프트로 다음 규칙을 기억해 회의가 잡히면 구글 캘린더에 회의 시간은 한시간으로 잡아주고 설명란에 회의 주제 한 줄과 회의전 참고 사항을 작성해 줘. 이렇게 요청을 하게 되면 잠시 뒤에 에이전트 MD 파일을 업데이트 해 주고 파일 내용을 확인해 보면은 구글 캘린더에 해당 규칙이 추가가 되어 있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제 AI 강연 확인서 파일을 첨부한 다음에 내일 오후 3시에 이번 강연 관련해서 관계자 미팅 있으니까 캘린더에 추가해 줘라고 요청을 할게요. 자, 잠시 후에 작업을 완료해 줬다고 하고요. 구글 캘린더에 들어가 보면은 실제로 미팅 일정이 추가돼 있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신 앱마다 각각 규칙을 설정해 주시면 돼요. 뭐 Gmail 규칙에는 정중한 톤으로 이메일을 작성해 주고 발송하기 전에는 반드시 나한테 초안을 검토받아라. 뭐 노전에는 내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템플릿을 활용해라. 이런 식으로 세팅을 해 두시면 다음번에 작업할 때는 항상이 규칙들을 준수를 해 주는 겁니다. 자, 다음은 블록 기능인데요. 블록은 뭐냐면 내가 요청한 내용을 코딩을 통해서 시각화를 해 주는 기능입니다.이 최치피pt 워크는 원래 코딩 전용 툴인 코덱스에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발자인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생되어서 나온 앱이에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코딩 성능도 좋기 때문에 원하는 내용을 다양한 형태로 시각할 수가 있습니다. 블록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뭐 이메일, 메시지, 게시물 같이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쓰기 블록입니다. 예를 들어서 최지T 워크에 강연 제한서를 첨부해 주고이 강연 제한서를 바탕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 담당자들에게 보낼 강의 제한 이메일 좀 작성해 줘라고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블록이 열리면서 이메일을 작성을 해 줍니다. 그리고 작성만 해 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여기서 바로 발송까지 가능해요. 여기 보시면 수신자 이메일 입력하는 곳이 있죠. 여기다가 제 이메일을 입력을 하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실제로 이메일이 발송되는 거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코드 블록인데요. 코딩을 통해서 대시보드, 타임라인, 마인드맵 같이 여러 가지를 시각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내가 30살인데 지금부터 매달 100만 원을 SMP 500에다가 정립식으로 투자했을 때 S&P 500 연평균 수익률을 기준으로 각 나이별로 자산이 얼마 정도 생길지 인터랙티브 계산기 만들어 줘. 이렇게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계산기를 만들어 주는데요. 이렇게 드래그하면서 수익률과 투자 종료 나이를 조정할 수가 있고 여기에 따라서 밑에 있는 숫자와 그래프도 함께 움직이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또는 2026년에 각 주요 AI 모델이 언제 출시했는지 타임라인 형태로 보여줘라고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인터넷에서 각 AI 출시를 조사를 해서 타임라인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이번에는 내가 직접 티어를 선정할 수 있도록 주요 AI 티어 리스트 만들어 줘라고 요청을 했더니 이렇게 제가 의도한 대로 잘 만들어 주는 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최치피pt 워크는 코딩과 블록 기능을 통해서 희각화도 굉장히 잘해 주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가 있어요. 다음 기능은 스킬입니다. 스킬은 제가 클로드 코워크를 다룬 영상에서도 몇 번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쉽게 말하면 반복적인 업무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서 여기 보시면 제가 최치T 워크를 가지고 뉴스 레터를 작성을 하고 있는데요. 자료 조사도 하고 뭐 이렇게 수정해 줘, 저렇게 수정해 줘. 여러 번의 작업을 마친 다음에 최종 뉴스레터를 만들었어요. 근데이 모든 작업을 다음번 뉴스레터를 만들 때 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막막하죠. 그래서 GPT한테 이렇게 입력하는 겁니다. 지금까지이 뉴스레터를 만들면서 필요한 모든 과정들을 다음 뉴스레터를 만들 때도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스킬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을 해 볼게요. 그러면 GPT가이 1년의 과정들을 하나의 스킬에다가 모두 담아 주는데 다음부터는 다시 또 자료 조사하고 뉴스레터 작성하고 할 필요 없이 그냥이 스킬만 불러와 주면 알아서 모든 작업을 최지피pt 워크가 직접 다 수행을 해 주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클로드로도 스킬을 활용하는 것들을 보여 드렸잖아요. 클로드에서 사용했던 스킬들도T로 옮겨서 사용할 수 있다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여러분도 뭐 매주 작성하는 보고서라든지 발표 준비라든지 이런 작업들을이 스킬 기능을 통해서 한번 자동화해 두시면 그 뒤로는 굉장히 편하게 작업을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자,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 완전한 자동화라고 할 순 없죠. 진짜 자동화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시키지 않아도 AI가 먼저 알아서 처리를 해 줘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게 바로 예약 작업 기능이에요. 예약 작업은 왼쪽 탭에서 예약을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매주, 매일 또는 매시간마다 반복되는 작업을 미리 예약을 걸어 놓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방금 만든 뉴스레터는 매주 작성해 하는 일이잖아요. 그러면 최지T에서 뉴스레터 스킬을 불러오고이 뉴스레터를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마다 발행할 수 있도록 작업 예약해 줘라고 요청을 하시면 GPT가 알아서 매주 월요일마다 뉴스 레터를 생성을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프롬프트로 이런 작업 예약해 줘라고 요청을 하시는 것보다는 저처럼 스킬을 만든 다음에이 스킬을 예약을 해 두시면 계속 일관된 퀄리티의 결과물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에 추천드리는 방법이에요. 네. 오늘 이렇게 최지T 워크 활용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도 지금까지 기본 모드만 사용을 하고 계셨다면 지금 바로 최지T 앱 다운로드 받으셔서 앞으로는 꼭 워크 모드를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채피pt가 몇 배는 더 똑똑해질 거예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비디오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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